● 제 블로그 닉네임의 의미 (블로그에 관한 일상)


오늘은 뉴스 읽기 쉬어가려고요. 오늘 완독에 실패할 것 같은데, 블로그에서 포스팅 순위는 1. 책리뷰 2. 일상 3. 주식지식 관련 포스팅이고 1-2 혹은 2-3을 엮어서 오전/오후 포스팅을 해요. 책완독이 실패했고 리뷰 준비가 된 책이 없을 때는 오전에 일상 오후에 주식관련 포스팅인데, 그 전날 오후에 일상을 작성하면 꿈을 꾼 내용을 포스팅 하는 것 이외에 다음 날 일상 포스팅을 작성할 것이 없잖아요^^. 그래서 뉴스 읽기를 내일 오전에 작성하려고요^^. 뉴스 읽기 재료는 구해두었어요.


3-2 순으로 오전/오후 작성해도 되는데 아무래도 주식관련 포스팅을 첫번째 포스팅으로 남겨두는 것도 아직은 좀 무리일지도 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본론으로 돌아와서 fire fox는 제가 동물중에서 여우를 가장 좋아해서 fox라는 닉네임을 좋아해요. fox 닉네임은 꽤 많이 쓰여서 동일 닉네임을 쓰지 못하게 하는 곳에서는 fox를 쓰지 못할때가 많아요. fox는 그냥 한번 눌러보고 없다면 다른 닉네임을 써요. 여우는 한국인들에게 사랑받는 동물인가봐요. 때론 나쁜 의미로도 쓰이지만요.


다음으로는 두번째로 좋아하는 동물인 고양이 관련 닉네임을 쓰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여우중에서는 유일하게 붉은 여우만 좋아하거든요. red fox는 살짝 느낌이 좋지 않아서 fire fox라고 하긴 하였어요. 그런데 한국어로는 불여우가 되긴 하지요.


근데 불여우도 나쁘지는 않은 것 같아요. 여우라는 이미지는 강한 동물은 아니지만 꾀가 많은 동물이지요. 토끼와 여우는 꾀많은 동물이라는 이미지가 있어요. 토끼는 수궁가 때문일듯 하고 여우는 여러가지 속담에서 꾀 많은 동물로 많이 나오기도 하지요.


INTP과 여우는 꽤 매칭이 잘되는 것 같아요. 지식적인 접근을 좋아하는 INTP이지만 앞장서서 뭔가 하는 것은 좋아하지 않는 INTP은 여우라는 동물과 뭔가 매칭이 잘 되는 느낌. 꽤 강하다는 느낌은 없지만, 지식바구니 같은 그런 느낌으로 접근하는 것은 여우와 INTP의 동일한 부분같다라고 느껴요. 여기에 INTP이 약한 점을 불여우라는 느낌으로 극복하는 것은 꽤 느낌이 나쁘지는 않네요.


근데 fox 앞의 fire의 의미는 FINANCIAL INDEPENDENCE RETIRE EARLY 에요. retire early라는 조기 은퇴보다는 financial independence라는 경제적 독립의 의미가 더 강한 의미에요. 주식 투자에서는 retire early는 있을 수 없을 듯 하여요.


근데 지식적으로 접근하는 사람들은 때론 financial independence에 대해서는 매우 부정적 시각이 많은 것은 맞아요. 돈을 위해서 학문에 접근하다는 것은 옳지 않을 수 있다는 시각도 있으니까요. 이 시각을 조금 바꾸는 것에서 저도 시간이 걸렸는데 반대로 돈을 벌려면 모든 지식에 접근해야 돈을 벌 수 있을까? 정도가 된다는 것도 맞는 것 같아요. 주식투자를 하고 나서 느낀것은 모든 학문의 모든 지식을 얻어도 이 분야에서 돈벌기는 쉽지 않은 것 같아~! 라는 느낌. 내일의 내가 오늘보다 더 똑똑해진 나를 만들기 위해서 매일매일 노력하면 돈을 벌수 있을거야 같은 느낌으로 주식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노력하긴 하여요.


그래서 불여우도 꽤 괜찮은 느낌. 난 앞장서서 뭔가 하고 싶지 않긴 하지만 그래도 숨겨진 강자가 되고 싶은 그런 느낌. 물론 희망사항입니다.


또한 주식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 여우 같아야 한다고 봐요.



● 주식시장은 비이성적 광기가 떠도는 곳이긴 하지만 PBR 1 이하라는 점은 이상해요. (주식에 관한 일상)


오늘은 뉴스 읽기가 건너뛰는 날이니 제 생각을 좀 더 말해보려고 합니다. 이 부분은 슈퍼지능(AI라고도 함)에 대한 생각이에요.


PBR 1이라는 점은 이상한 부분이 있어요. 회사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자산이 필요하여요. 특정 회사가 돈을 벌기 위해서는 서비스나 상품을 만들어야 하고 이것은 원자재에서 뭔가 변형이 이루어져야 하여요. 적어도 위치의 변화는 있어야 하여요. 유통 업계가 바로 위치의 변화로 이익을 얻는 업체이니까요. 이과정에서는 자산이나 노동력의 소모가 필요합니다.


회사가 자산만큼 주가가 형성되면 PBR 1이에요. 주가가 PBR 1이하로 형성된다면 너희들은 자산을 사서 손실낼 것이 분명해라는 의미에요. 자산만큼도 못벌어서 손실내는 회사이고 손익분기점도 못넘을거야 라는 예상이 팽배한 상황이라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런 회사가 지속적으로 수익을 내면 PBR의 더 내려가요. 왜냐하면 현금도 회사 자산이므로 계속 현금이 회사로 유입될 경우, 즉 당기 순수익이 계속 흑자이고 배당성향이 100% 이하면 PBR은 더 내려가요. 언젠가 PBR을 보충해주는 주가 상승이 있어야 해요.


PBR 1이하가 정당할때는 당기 순수익이 적자일때는 PBR 1이하기 되는 것이 문제가 없어요.


그러나 여기에서 이것은 주식에 투자된 금액이 적어서 시장 전체에 평균 PBR 1만큼 투자되었을때 PBR 1이 유지되어요. 코스피나 코스닥 전체에 투자된 금액이 전체 기업 평균 PBR 0.8수준이라면 딱 자산만큼 버는 회사. 즉 감가상각비등만큼 버는 회사는 0.8이 정상주가일거에요. 그건 시장 전체의 투자금이 0.8밖에 안되니까요.


미국에 투자된 금액과 코스피/코스닥에 투자된 금액은 바뀌고 이것은 시간에 따라서도 바뀌어요. 그렇기에 시간과 장소에 의해서 적정 주가도 계속 바뀐다고 생각하여요. 그러나 앞서 말했듯이 주식시장은 비이성적 과열이 넘쳐나는 곳이고 다양한 평가 기준이 존재하고 다양한 결과로 나타나긴 하여요. 그러나 이 두가지 기준을 보고 주식시장을 보면 흥미로운 점이 있어요. 다른 유형의 가치 평가 기준을 적용해도 이 두가지 조건은 적용되니까요. 앞의 기준은 회사 자체의 가치만 보고 투자할때이고 뒤의 기준은 회사 자체의 가치와 시장의 자금 흐름까지 볼때이지요. 이 두가지 기준에 따라서 미래는 다르게 예측되기 때문이에요.


슈퍼지능이 외국에서는 그다지 관심을 못받는 것 같지만, 한국은 정부의 이상한 정책과 기업의 과다 홍보로 이상하게 흐름이 이어지는 것 같아요. 그러나 이 부분은 그다지 오래 갈수는 없고 우리나라도 다른 나라와 비슷한 흐름이 이어져서 슈퍼지능은 사라질 것으로 봐요. 정부 지지율도 크게 떨어진 것에 슈퍼지능 부분도 한 부분이 있다고 보고요.


꼭 PBR이 아니더라도,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는 기준은 여러가지가 있을 거에요. 그 중 어떤 것을 사용해도 같은데 그냥 예로 PBR을 들었어요. 저는 PBR은 좀 중요하게 보기도 하고요. 그런데 정부의 잘못된 미래예측과 기업의 과도한 홍보를 통해서 이루어진 회사자체의 가치만으로도 평가하면 주가 상승이 정상화된다고 생각할수 있어요.


그러나 슈퍼지능 회사들이 말하는 것은 '너희 모두 혹은 대부분 실직자로 만들어줄께'에요. 그리고 너희가 잃는 수익분은 모두 우리의 수익이 될테니 우리회사에 투자하라고 슈퍼지능 회사가 주장하거나 투자를 돕는 분들이 이야기한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여기에서 두번째 시장에 투자된 자금이 모두 실직자가 되면 시장에서 나가는 돈이 더 많다는 것이에요. 다시 말해서 기업이나 투자 전문가들이 말하는 것이 이루어지면 시장에서 돈이 빠져나가서 주가 대폭락이 기다리고, 훗날 이는 모든 주식 주가 0원이 되어요.


왜 전자에서 분석을 멈출까요? 이해할수가 없어요. 두가지 모두를 보면 슈퍼지능 성공하면 주식시장은 대부분은 종목 주가가 0원이 되어서 주식시장이 붕괴해요. 슈퍼지능 안되면 슈퍼지능 한다는 회사가 주가가 폭락해요. 이러나 저러나 빅테크 투자는 위험해요. 라는 결론에 도달해요.


슈퍼지능 된다고 생각하면 포트폴리오 전체 주식을 팔아야 해요. 슈퍼지능 안된다고 생각하면 빅테크 주식을 팔아야 해요. 이러나 저러나 빅테크는 팔아야 해요.


빅테크 기업들의 목적은 다른 곳에 있다고 생각하여요. 일단 되지도 않을 아름다운 미래를 마음껏 말하고, 그 미래를 미끼로 우리의 권리를 포기하게 만든 다음, 그런 미래는 예측실패로 돌린 이후 우리의 권리를 빼았겠다가 목적일 듯 하여요. 우리의 권리란 개인정보보호, 사생활 보호 권리등이지요. 독재국가들이 원하는 것이 감시이고 이것은 개인정보보호, 사생활 보호 권리이지요. 이런 부분에서 빅테크와 독재국가는 잘 맞고, 심지어 슈퍼지능 개발자들은 민주주의 반대를 공개적으로 이야기하기도 하여요.


여기까지 보면 국민들의 수준을 너무 낮게 보는 것 아냐? 라는 생각이 들어요. 되지도 않을 미래를 던져주면 그들의 이기심을 채우면서 우리의 권리를 마음껏 빼앗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그런 계획은 우리를 너무 수준 낮게 보는 것이라고 봐요.


중요한 것은 두가지에요. 슈퍼지능에 대한 주장은 결국 주식시장의 모든 주가를 0원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라는 것. 그리고 우리의 권리를 빼앗아도 된다고 생각한든 것. 전자는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고 후자는 매우 위험한 상황이에요. 후자가 작동하지 않도록 항상 유의하고 지켜봐야 해요. 이번 정부가 만약 우리의 권리를 기업에게 준다면 매우 위험한 상황이 될 거에요.


그리고 슈퍼지능이 된다고 생각하면 모든 주식 포트폴리오를 정리하는 것이 좋고 슈퍼지능이 안된다고 생각하면 빅테크를 포트폴리오에서 빼는 것이 좋을 거에요. 판단은 여러분들이 하는 것이고 결과도 여러분들이 하는 것인데, 만약 슈퍼지능 안되고 우리의 권리가 기업에게 이어진다면 민주주의 국가에 사는 것을 포기하는 대가로 돈을 벌수도 있어요. 하지만 이것은 새로운 지옥에 살게 될거에요. 민주주의 국가가 아닌 국가에서 여러분은 살수 있어요? 물런 약간의 경제적 수익을 준다고 하더라도요. 저는 안될 것 같아요.


지금까지 주식시장은 돈이 빠져나가도 호황기에는 다시 돈이 들어오면서 회사가치만으로 투자해도 되었어요. 그러나 정확한 주가를 계산하려면 주식시장의 자금투입량도 봐야 한다고 생각하여요. 앞의 입장에서 투자를 해도 되던 시기가 주식시장이 탄생후 대부분의 시기에 맞았더라도 만약 슈퍼지능이 된다면 그 조건이 틀리게 되는 시기가 올거에요. 간단히 생각해도 그렇지 않아요? 그렇게 추측하면서 우리의 권리를 빼았겠다는 생각은 우리를 너무 무시하는 행동이라고 봐요. 어차피 슈퍼지능은 안될 거에요. 슈퍼지능 회사도 상장하려고 기를 쓰고 도전한다는 것에서도 당연히 안되기 때문에 상장하려고 기를 쓰고 도전하는 것이에요. 자기들 회사 주가 0원이 될 것이 뻔한대도 상장하려는 것은요. 그런데 슈퍼지능을 알아도 안된다는 것은 쉽게 알수 있어요. 여러분들이 슈퍼지능 관련 대학교 교재만 읽어도 쉽게 알수 있어요. 의외로 슈퍼지능 관련 대학교 교재를 읽어보면 매우 쉽다는 것을 알거에요. 쉽게 이해할수 있어요. 대학교 수준의 수학지식은 있어야 하지만 없더라도 대략적인 이해만으로도 슈퍼지능 안된다는 것이나 슈퍼지능에 대해서 지금 정부와 기업들이 과장한다는 것은 쉽게 알 수 있을거에요.



● 완독은 실패할 것 같아요.(독서에 관한 일상)



블로그 형식이 바뀌면서 아침과 오후에 각각 하나의 포스팅을 쓰게 되면서 앞으로는 블로그 쓴 시간에 맞춰서 다이어리에 작성된 상태로 공개될거에요. 지금까지는 그 전날의 다이어리를 저장한 다음에 공개했는데, 앞으로는 블로그 쓰는 시간의 다이어리 공개로 바뀐다는 뜻이에요^^.


다이어리는 최대한 지저분해지는 것이 좋은 거에요. 책을 많이 읽을수록 다양한 좋은 사건이 많아질수록 다이어리에 들어가는 표식이 많아지고 그래서 지저분해져요. 단순히 특정 날짜에 스티커로 그림 하나 들어가는 것은 가장 나쁜 상황^^.


이제 경영학을 마저 읽어야 하는 시간이 되었는데 오늘중에 완독은 실패할 것 같은데, 내일도 완독이 조금 힘들수는 있을 것 같아요.


마지막 챕터인 경영과학은 수학이 나와서 의외로 쉬웠는데, 행정학을 배울때 개념이 정확히 안잡힌 몇가지를 경영학 도서로 개념이 잡아서 만족하고 있어요. 주식거래에서도 도움이 되는 방식이고요^^.


워런버핏이 말했던 독서의 중요성. 책읽고 아이디어만 그대로 선택하기만 해도 된다는 것. 많은 지식은 그 자체로 다양한 네트워크가 형성되고 그 자체로도 많은 아이디어가 생겨요. 이것도 워런 버핏이 독서에도 복리가 형성된다고 말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주식 시장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투자책이 아니라 광범위한 범위의 독서량이 필요한 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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