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로 논술 채점할수 없어요. 뉴스 읽기 8월 15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A%B5%90%EC%82%AC-0%EC%A0%90-ai-%EB%A7%8C%EC%A0%90-%EC%9D%B8%EA%B3%B5%EC%A7%80%EB%8A%A5-%EB%8B%B5-%ED%8B%80%EB%A0%A4%EB%8F%84-%ED%8A%B9%EC%A0%95-%EB%8B%A8%EC%96%B4-%EB%A7%8E%EC%9C%BC%EB%A9%B4-%EC%98%A4%EC%B1%84%EC%A0%90/ar-AA2a4JmB?ocid=socialshare

뉴스제목: '교사 0점, AI 만점'...인공지능 답 틀려도 특정단어 많으면 '오채점'


먼저 기사에 있는 개인정보 부분은 한국 법률에서 비식별 데이터는 동의없이 수집, 활용, 판매가 가능하므로 AI회사에 데이터 제공 자체가 되면 안되어요. 이 과정에서 즉시 AI회사가 판매할 수 있어요.


또한 재식별화 기술이 있어요. 《당신은 데이터의 주인이 아니다》라는 책에서 1900년대 초반에 임상실험 데이터에서 이름만 지운 아날로그 데이터도 누구인지 찾아내는 상황에서 이름을 지운 블라인드 자료를 넘겨도 안되어요. 이거 찾아낼 수 있어요. 즉, 이름만 지웠다고 누구인지 모른다는 것이 아니라 누군지 알수 있다는 것이 문제에요.


이미 팔렸고, 누구인지 찾아낼 수 있는 상황은 데이터 유출인 상태와 똑같은 상태가 되는 것이며, 이런 상황에서 다시 데이터를 삭제하는 것은 매우 어려워요. 그러므로 우리나라 법률이 얼마나 개인정보를 보호하지 않고 시대에 뒤쳐진 법률인지 알수 있는 거에요. 오늘 규제완화해야한다는 기업측 의견만 주장한 기사도 있었는데 규제완화가 아니라 규제 강화가 되어서 국민의 권리를 정부가 더 지켜주어야 합니다.


다시 말해서 우리나라의 개인정보에 관한 법률중 비식별 데이터를 동의없이 수집, 활용, 판매 부분이 개정되어야 합니다. 두번째로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학생들의 데이터를 블라인드 하는 조치만으로 AI회사에 넘겨서는 안되어요.


또한 이 과정은 아무리 잘되어도 과거에 채점자의 채점 경향 이상은 반영하지 못하여요. 그것도 100% 된다는 것이 아니지요.


게다가 이런 채점 방식에 오채점으로 문제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데, 이것은 AI가 데이터를 수집해서 여러분의 답으로 보여주는 다른 AI들도 얼마나 오답을 많이 내는지를 설명해주는 것 같네요. 물론 이것도 빙산의 일각일거에요. AI가 오답내는 비율은 매우 높고 채점에서 실수의 원인도 수없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되어요. 모두 수정하는 것을 불가능하고 자동으로 할수 없을 거에요. 그렇다면 논술, 서술 시험도 자동으로 글을 작성하도록 교육할 수 있고, 객관식 시험과 같아서 왜 해요? 라는 의미가 되어요. 물론 고를 수 있는 선택지가 많고 답도 많은 것 정도 차이가 있겠지만요. 다시 말해서 좋은 글이라고 구체적으로 정의할수 있는 방법으로 채점할 수 있는 방법이 존재한다면(AI는 연산이므로 결국 이렇게 답안을 채점해요) 답안 작성도 객관식 시험처럼 일정 유형으로 만들어진다는 거에요.


AI는 오답률이 높기 때문에 AI를 보조도구로 사용해서도 안되어요. AI는 폐기하는 것이 좋아요. 논술, 서술 시험을 도입하고 싶다면 전문적인 인간 채점자들을 육성하는 것이 방법이에요.


0점인데 만점준 채점 도우미가 왜 필요할까요? 더 문제는 이유가 나온다고 도우미로 쓸 수 없다는 거에요. 채점에서 A와 B와 C가 맞는지 확인할때 A가 아니다라고 한다면 B와 C가 맞다는 뜻이 아니며 B와 C도 따로 체크해야 되어요. 여기서 AI가 오류냈는지도 확인해야죠. 그러므로 이유가 나온다는 것이 도우미가 될 수 있다는 뜻이 아니에요.


개인정보 유출, 오채점. 왜 AI를 활용하나요?





● 상속세 부분에 대한 주식정책 부분이에요. (주식에 관한 일상)


상속세가 매우 높은 일부 국가에서 하는 상속받은 주식에 대해서 매각할때 세금을 내게 하는 방안도 있어요. 우리나라도 주식에 대한 상속세를 더 높이고 매각할때 상속세를 받을수도 있겠지요. 매각할때 보통 비쌀때 팔려고 하니까요. 이게 아니라면 PBR 1또는 NAV 1이 적당한 방법인것 같아요. 단, 매각할때 상속세 받는 방법은 다시 상속할때까지 매각이 없다면 상속세는 나오지 않는다는 단점도 있어요. 그리고 매각할때는 다른 PBR, NAV와 관련없이 매각된 주가로 세금을 내게 해야 할 거에요. 단, 이런 경우에는 상속을 위해서 각종 변칙적인 방법을 기업이 하는 것을 막을 수 있으며, 상속세를 내기 위해서 주식을 팔아야 하는 경우를 막아서 주가가 떨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는 장점도 있어요. 단, 상속세를 안낼수도 있는 방법이 있으므로 주식에 대한 상속세 세율은 조금 높여서 적용하는 것이 좋겠어요.


만약 회사를 상속받는다면 그 회사에 대해서 회사의 자산을 받은 것이므로 자산만큼 상속세를 내면 될거에요.


그런데 회사의 미래가치나 다양한 의견이 종합해서 주가가 형성되어요. 그러므로 주가로 상속세를 내느냐? 아니면 PBR 1 혹은 NAV 1로 내느냐? 하는 것은 당연히 PBR 1혹은 NAV 1로 내는 것이 맞을 거에요. NAV 1로 현재가치로 내는 것이 가장 적당하겠지요. 그러나 보통 이것은 추가 비용이 들어요. 장부가와 현재가가 많이 차이나고 세금을 적게 내는 것으로 보인다면 정부가 비용을 내고 NAV를 계산해서 세금을 청구할수도 있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PBR 1이상의 주가가 미래가치를 적용한다는 점에서 주가보다는 실제 기업의 자산으로 세금을 설정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이건 대주주와 특수관계인에 한해서 해야 할거에요. 이들이 고의적으로 주가를 눌렀다면 눌려진 주가로 손해본 개인투자자들도 PBR 1로 세금내는 것은 무리...주가가 눌려서 억울한데 세금도 더 많이 내야 하여요.


PBR 0.8은 의미가 없어보여요. 상속세 할인이니까요. 할거면 PBR 1로 하는 것이 좋다고 보이네요. 이러한 부분은 PBR 1이상으로 주가를 올리고 싶은 회사들의 동기부여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요. 그리고 우리나라 주식 저평가는 수익내는 기업이 PBR 1도 못받기 때문이지(회사 운영을 그만두고 회사자산 팔아서 장부가만큼 받아도 주가보다 더 받을 수 있다는 의미. PBR 1이하는 회사 경영하는 만큼 손실이라는 의미에요.), 버블 주식이 없어서가 아니에요.


즉, 주가로 인해서 변형된 회사가치가 아니라 회사 자체의 가치로 세금을 내게 하기 때문에 부자에게 할인해주는 것도 아니며, PBR 1이 세금을 내게 하는 것이 적당한 것 같네요. 정부가 받아야 할 세금만큼 원래대로 받기 때문이지요.


저는 NAV 1이 원칙이고 정부가 NAV를 계산할 만큼 이익이 크지 않다고 판단할때는 PBR 1로 세금을 받는 것이 적당하다고 보여요. 물론 소액투자자는 주식 가격대로 내고, PBR 1이상에 대해서만 1로 내는 것이 추천드리고요.


그리고 소액투자자들을 괴롭히는 상장폐지 강화 정책도 그만둘 필요가 있어요. 정상적인 기업들 상장폐지 시키겠다고 말해서 팔게 한 뒤에 버블주가를 만든 대기업 주식을 사라고요? 좀 이상한 방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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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바꾸는 부의 미래 - 디지털 자산 혁명 시대에 낙오되지 않고 살아남는 법 ㅣ 굿모닝 굿나잇 (Good morning Good night)
인호 지음 / 김영사 / 2025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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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바꾸는 부의 미래는 암호자산에 대해서 대략적인 기술에 대해서 소개하고 저자가 생각하는 미래에 대해서 소개하며 정부와 개인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주장하는 책이었어요. 그러나 이 과정에서 논리 전개의 이상한 부분이 조금 눈에 띄었고, 근거가 조금 부족했으며, 특히 저자의 주장에서 국민들의 권리에 대한 인식이 부족해 기업등이 국민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을 찬성해 버린 주장을 하였어요. 이와 같은 부분은 저자의 개인적인 이익에 맞는 주장으로 설득력이 부족했기 때문에 이 책은 가상자산에 대한 팩트. 이 부분에서도 다른 가상자산에서 자주 틀리는 부분은 그대로 같이 틀려버렸거나 일부 위험을 나타내는 부분은 언급하지 못한 부분도 있지만, 이 부분을 제외하고는 조심스럽게 책을 봐야 한다고 생각되어요. 그래서 이 책에 대한 저의 평가는 저자의 개인적 이익을 위해서 잘못된 근거를 사용하거나 논리구조에 문제가 있고, 심지어 결론에서는 개인의 권리를 제한하자는 주장을 하므로 팩트 중심으로 조심스럽게 봐야 하는 책으로 결정하였어요. 1판 2쇄를 읽었습니다.


책의 내용은 밑줄을, 인용은 이탤릭체를, 그 밖의 부분은 제 생각입니다.


● 비트코인, 스마트 컨트렉트, RWA, NFT, 스테이블 코인등의 기술의 특징등에 대해서 간략하게 잘 설명하였어요.


가상자산에 대해서 요점만 간단히 설명한 부분이 있어요. 책이 소책자 정도의 볼륨인 점도 있었겠지만요. 중요한 기술적 특징들은 바뜨리지는 않았습니다.


● 저자의 독자적인 통찰력도 있어요.


스마트 컨트렉트에 대해서 C2C로 접근해서 보는 점은 흥미로웠어요. 물론 이점은 개인이 판매자로 바뀌는 순간 B2C이므로 사실 C2C는 의미없는 구분이긴 하여요^^. 개인이 판매자로 바뀌면 B(기업)의 의무를 지켜야 하고 구매자는 C(소비자)의 의무가 생기니까요. 그러나 이런 부분에서 규제가 완화가 아니라 좀더 촘촘히 만들어야 소비자들의 손실이 없어져요.


● 다른 책의 근거와 비교했을때 너무나 빈약한 근거를 사용해요.


이 책은 근거가 매우 빈약합니다. 다른 책에서 미국 스테이블 코인이 실제로는 달러화로 거래되는 지하경제에서 쓰인 달러화를 암호자산이 바뀌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는 근거를 제공하는데, 이 책은 다른 책에서도 있는 채권 매입이라는 부분만 근거로 제공했고, 미국이 하니까 우리도 해야 한다고 주장하여요. 원화는 지하경제에서 거의 쓰이지 않기 때문에 스테이블 코인이 잘 될 가능성이 없어요. 또한 미국이 하니까 우리도 해야 한다는 것은 근거로 적합하지 않아요. 행정학에서는 한 국가에서 성공한 정책도 다른 국가에서는 실패하는 특수성이 있다고 배우는데 이런 부분처럼 다른 국가의 정책을 그대로 가져오면 실패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근거가 부실했어요.


● 논리전개도 이상해요.


논리전개도 조금 이상했어요. "이를 조작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이후에 "공개된 위변조가 불가능한 신뢰 데이터 장부" 라는 주장을 하였어요. 이것은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설명으로 공개원장을 사용해서 다수의 컴퓨터에 저장해 위변조 불가능한 방식을 지지하는 내용이에요. 공개원장은 개인의 이름정도만 지운 비식별화 데이터에요. 그러나 재식별화 기술은 이런 이름을 다시 알아내는 기술이 있는데 이 기술은 1900년대 초반 임상실험 참가자를 종이에 이름을 지운채 적어둔 것까지 확인이 되었어요. 비식별화 기술은 개인정보보호에 안전한 기술이 아니에요. 그럼에도 한국은 비식별 데이터를 동의없이 수집, 활용, 판매할 수 있기 때문에 문제에요.


게다가 저자는 이런 기술에 대해서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라는 거의 불가능함을 주장한 뒤에, 그 뒤로는 위변조가 불가능하다로 논리전개하였어요. 실제 채굴자가 적은 코인에서 위변조에 성공한 코인이 있다고 다른 책에서 근거를 제시했고, 블록체인기술은 변조가 가능합니다. 이를 이용한 대규모 사기등이 존재할 수 있으므로 블록체인을 100% 신뢰하는 것은 위험성이 있어요. 위와 같이 거의 가능성이 없다라고 한뒤에 무결성으로 주장하면 위험한 논리전개에요.


● 국민의 권리가 아닌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잘못된 결론을 도출하여어요.


데이터의 주인은 데이터 생성자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책을 썼는데 그 책의 데이터를 수집한 사람이 주인이라고 주장한다면 여러분은 인정하지 않을 거에요. 즉, 책을 산사람이 그 책의 무형자산까지 자기것이라고 주장할수는 없을 거에요. 내가 똑같은 책의 내용을 써서 수익을 낼수는 없어요. 그러나 데이터는 기업이 수집해서 수익을 내는 상황이에요. 데이터 생성자는 데이터에 대한 권리가 없고, 그것을 수집한 기업이 자신의 것이라고 주장하여요.


이 책은 데이터 주권에 대해서 주장하여요. 그러나 갑자기 데이터의 주인은 공동으로 데이터 생성자와 데이터 수집자가 동시에 가진다고 하여요. 이런 것은 암호자산이 성공할수록 자신이 이익이 생기는 자가 양쪽의 주장을 혼합해 이상한 주장을 하고있는 거에요.


데이터 주인은 데이터 생성자에요. 이들의 것을 기업이 훔치고 있는 것이지요. 그러나 이 책은 개인의 데이터를 기업이 훔치고 있다고는 주장하여요. 그러나 결론은 이상하게 흘러갔어요. "데이터를 디지털 토큰의 형태로 기록하면 위변조 없이 영원히 보존된다. (중략) 기업들이 일방적으로 데이터를 가져가 돈을 버는 대신, 데이터 주권을 개인이 행사하며 필요한 경우 활용 대가를 돌려받는 구조로 변화" 같이 주장하고 있고 데이터는 사회 공동의 자산이라고 주장하여요. 문제는 기업이 우리의 권리를 몰래 훔치고 있다는 인식은 좋았지만, 왜 이 이후에 결론은 공동 주인으로 바뀌는 것일까요? 데이터는 공동 자산이 아니라 개인의 무형 자산이며 이것은 기업이 마음대로 가져가서 감시할 수 있는 권리는 없어요.


심지어 이 과정에서 데이터로 등록하면 비식별화 될 뿐 데이터 내용만 사용하면 문제가 없어요. 만약 건강 데이터라면 당신의 여러가지 건강 내용이 당신의 이름을 지운다고 가치가 없는 것이 아니며 이름따윈 중요하지 않아요. 당신이 특별한 아이디어나 특별한 기술을 가졌을때 당신의 이름만 지운다고 그것이 의미없고 다른 사람이 활용하지 못하도록 할수 있을까요? 데이터를 암호자산에 등록하는 것은 다른 사람이 자유롭게 쓰라고 등록한 것과 같아요. 물론 당신이 등록하지 않더라도 비식별 데이터를 동의없이 수집,활용,판매 가능한 한국의 법률은 개인정보를 전혀 보호하지 않고 재식별 기술로 재식별도 되므로 개인정보를 보호하지 않고 보호하는 척만 하겠다는 정부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지만요.


다른 책에도 있듯이 이것은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이 민주주의와 규제를 거부하고 자신의 이익을 취하는 것에 이 저자도 동의한 거에요. 민주주의는 감시및 개인사찰이 금지되고, 법치주의로 법을 지켜야 하지만 그런 상황에서 국민의 권리를 훔치지 못하는 인공지능 개발자들은 극단적 행동주의 신념을 만들어서 덷이터를 수집하고 민주주의를 위협하고 있어요. 이런 부분의 동의는 위험하다고 생각되어요. 기업의 사익을 위해서 국민의 권리는 제한될 수 없습니다.




이 책의 내용에서 팩트 부분은 몇가지 다른 가상자산책이 틀린 부분과 같은 정도로 틀렸어요. 하지만 저자의 이익을 위해서 근거 부족, 논리전개 이상함, 이상한 결론에 도달한 책이에요. 다행스럽게 이 책은 데이터 주권에 대해서 인식은 하고 있다는 점이 있어요. 그래서 미흡한 책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읽으면서 논리전개, 근거, 저자의 주장등에 대해서는 주의해서 봐야 하는 책이에요. 근거는 이 책이 아닌 다른 가상자산 책등으로 추가적인 정보 획득이 되어야 올바른 결론에 도달할수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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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게임 선정은 좀 시간이 지난 이후에 할거에요. (독서에 관한 일상)


게임 리뷰어이므로 게임리뷰를 쓰고 난 이후에 게임을 다시 하지는 않아요. 그러므로 새로운 게임을 선정해야 하지만, Wild Terra 2: New Lands를 리뷰할듯 하여서 여기에 조금 시간을 투자한 관계로 그 동안 책을 못읽었네요. 책을 읽기 위한, 책리뷰 목표치를 채울려고요. 그래서 당분간 게임 중단이에요. 그래서 새로운 게임 선정은 나중에 하도록 하고요^^.


책을 읽어야 하는데 논리학 책부터 빨리 읽고, 그 다음에 미뤄진 책들도 읽어야 되겠어요. 다행스럽게 앞으로 3권의 책은 책 볼륨이 매우 작은 책 3권이 기다리고 있네요. 이 3권은 평일 하루에도 3권 다 읽을 수 있을 정도에요^^.


그래서 독서가 밀린 것은 논리학 책을 얼마나 빨리 읽느냐? 하는 것으로 금방 따라갈수 있을 것 같아요.


그 후에 다시 게임을 선정하고 다음 게임을 진행하도록 해야 할 것 같아요.


주말이 다가오면서 피곤함이 몰려와서 뉴스 읽기 재료를 구하지는 못했네요. 뉴스 읽기 없더라도 쓸 내용들은 많지만, 그래도 근거를 구해와서 쓰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아서 오늘은 생략할께요.


다시 책을 열심히 읽어야 하는 시간이 왔네요^^.



● 주식시장에 불안한 기운이 들어오네요. (주식에 관한 일상)


일반적으로 주식 시장의 뉴스는 반대로 해석해야 되어요. 예전에 제가 엔비디아가 잘나간다면 그 안에 들어가는 메모리 반도체도 좋을 것 같아요 했을때,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오르지 못할때, 증권사 관계자가 엔비디아 칩에 메모리 반도체는 별로 안들어간다고 매수하지 말라고 했어요. 그 관계자가 지금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추천하고 있어요. (누구인지는 안말하겠어요^^. 그리고 이렇게 말했다고 원망하는 것도 아니에요. 주식 관련 뉴스는 거꾸로 봐야 할때도 있다는 내용을 전달하려는 거에요^^)


그리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떨어질때는 오를 가능성 없다고 하더니 다시 요즘은 다시 오를 가능성 있다고 하고 있어요. 물론 주가가 상승으로 바뀌고요.


만약 떨어질때 가능성 있다고 했다면 버블이 끝났다고 예상했을텐데 반대 뉴스가 나왔으므로 이거 이상한데~! 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다시 반전되긴 하였네요.


한국 시장에서 지금 버블 주식 빼고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해도 주가 떨어지고, 무상증자를 해도 주가 떨어지고, 자사주 매입 소각을 해도 주가 떨어져요.


그런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자사주 매입소각, 주식분할 루머는 심각하게 중요한 소식으로 이야기되고 있어요. 이런게 버블장이지요. 심지어 배당을 높여주어도 0.1% 배당수익률 수준인데 과장한 뉴스가 나오고 있어요. 은행금리도 이렇게 주면 욕먹을 것 같은데....(물론 기준금리가 제로 금리라면 예외)


버블 주식들 때문에 한국장이 망쳐져도 심하게 망쳐졌어요. 그런데 이번에 오른 주식들이 대부분 대기업 대형주들이에요. 이들은 유동성이 풍부해서 펀드가 매수하기 쉬워요. 나중에 사모펀드등에 투자하고 어떻게 수익냈는지 고위공직자 조사를 해봤으면 해요. 이들이 국가 정책을 통해서 수익을 냈는지 조사해 봐야 하지 않겠어요? 정치인들이 투자하고 있다는 뉴스는 뉴스 읽기에서 쓴 적이 있어요. 그러므로 조사는 해야 할 것 같아요. 왜 소형주들은 못오르는가? 에서 정치인들이 자신들의 사익을 위해서 정책을 정했기 때문인지 조사해야 되고요. 물론 이것이 아무런 문제가 없다가 결론 일수는 있어요. 그냥 국민들의 불신을 해소하려는 차원에서 조사했으면 좋겠어요라는 뜻이에요.


어쨌든 원인이 무엇인지 모르겠으나 한국 주식 시장 정상적이지 않아요. 오히려 소액 투자자들이 투자하는 저평가 소형주들은 더 저평가 되었고, 이 금액을 다시 대형주로 끌고 가려는 움직임이 눈에 띄어요.


현재 주식시장 매우 불안하니 조심하셔야 할듯 하네요. 버블주들이 다시 오르고 있어요. 가장 좋지 않은 상태에요. 버블주가 아닌 주식들 주가 빼고 여기서 빠져나온 자금을 다시 버블주 추진 엔진 연료로 삼은 거에요. 최악의 상황이지요. 저평가 개선이 아니라 저평가가 더 저평가 된 한국 시장이 된거죠. 이건 최악의 상황으로 넘어가고 있는 거에요. 버블주들이 한국시장을 망치고 있는 거에요. 정부가 갑자기 개입해서 정부가 욕먹겠다고 하고 있으니 버블주들이 자신들이 욕안먹을 것 같아서 더 한국시장을 망치고 있는 상황으로 보고 있어요. 버블주들은 버블이 끝나면 욕먹어서 회사이름도 바꾸는 상황이 많아요. 아주아주 오랫동안 회자된까요. 그때 그런일이 있었어요 같이요. 좋지 않은 예시로 자주 등장해요. 닷컴버블이 언급되면 새롬기술이 같이 언급되는 걸요. 그래서인지 새롬기술이 솔본으로 이름을 바꾸었어요. 그런데 대기업이 이러면 좀 곤란할텐데 정부가 대신 욕먹을께 하고 있으니까요.


한국장은 버블장으로 이미 망쳐졌고 주식시장으로 제대로 기능이 작동하지 않고 있어요. 도박만이 남은 이상한 주식시장이 되었어요. 이런 주식 시장은 싫네요. 주식투자가 도박이 아니다라고 생각했지만 요즘 같은 시장이라면 주식은 도박이라고 생각할수 밖에 없어요. 이런 시장 상태가 빨리 끝났으면 하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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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 Terra 2: New Lands는 액션 RPG 게임인데, 결국 추천 게임을 받는데 실패하였어요. 온라인 게임이 같은 컨텐츠를 가지고도 오랫동안 플레이시킬려고 약간 게임을 더 플레이시키는 경향이 있었어요. 그 가운데 PVP가 가능한 게임인데 유사 PVP를 당하기도 하였네요. 자신이 원하진 않을때 PVP를 당하면 감점사항이에요^^. 그래서 언젠가는 PVP를 당할 것이라 생각했고, 채팅창에서도 PVP로 시끌시끌했는데, 강력한 두 길드가 서로 PVP로 문제삼았어요. 길드도 그냥 제가 만든 길드를 달고 있는 저로서는 PVP를 당할 것 같았는데 이유는 죽으면 착용 아이템을 제외한 인벤토리의 아이템을 모두 떨구어서 PVP를 유도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유사 PVP를 당했네요. PVP는 직접 상대를 공격하지만 유사 PVP는 몹을 테이밍(여기에서 플레이어를 수호해주는 npc를 이용하기도 하여요. 리니지에서 요정의 숲의 가디언 npc를 되려와서 인간마을 유저들을 살해하는 공격이 있었지요)해서 공격하거나 선공 몬스터를 소량~대량 되려와서 다른 플레이어를 죽이는 공격으로 하는 유사 PVP는 non-PVP게임에서 PVP하는 방식이에요. 안전지대에서 세워둔 제 캐릭터가 선공 몬스터를 되려와서 공격하는 유사 PVP공격을 당해서 감점당했고, 여기에서 밸런스 테스트의 시간이 줄어들었고 통과하지 못했어요. 게임에서는 이런 공격을 막기 위해서 자신의 지역 일부에서 몬스터를 못벗어나게 했지만, 채집중 나오는 유저 괴롭히기 위해서 만든 몬스터를 되려올지는 몰랐네요.


이 게임은 일부 게임에서 사용하는 특정 스킬을 사용하거나 특정 제조스킬을 사용할때마다 경험치를 얻고 레벨업하는 방식이에요. 이런 게임들은 게임의 세부적으로 다양한 요소로 나누고, 다양하게 레벨업하는 게임이에요. 과거에 이런 게임이 처음 나왔을때도 크게 인기가 있지 않았지만, 매니아층은 있고, 이런 매니아층이 좋아하는 게임이에요. 장점은 자신이 전사, 궁수, 마법사, 힐러등 원하면 한캐릭터에서 다 할수 있는 점은 있어요. 일부 게임은 특정 스킬을 올리면 다른 스킬은 자동으로 막히긴 하지만 이 게임은 그렇지는 않아요. 여러 클레스를 키운다고 캐릭터 여러개를 만들어야 하지 않고 고레벨 캐릭터를 하나 만들어서 다양하게 키우거나 처음부터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도록 캐릭터를 키울수도 있어요. 제작에서도 가죽세공, 목공, 석공등 모든 면을 다 키울 수 있어요. 전자의 게임은 한국게임중에 기억나는 게임은 없지만 후자의 게임은 아틀란티카 게임을 기억하면 될거에요. 아틀란티카는 다양하게 키우라고 만들고서는 경험치 테이블 때문에 하나만 키워야 했으므로 제대로 이런 게임의 장점을 적용된 게임도 아니었지만요.


단지 이 게임은 -5레벨 ~ 10레벨에서만 경험치를 얻을 수 있어요. 이게 이 게임의 단점이에요. 방패에는 공격 스킬이 있어서 그 스킬을 쓰면서 상승할수 있는데, 페리 스킬이나 경갑, 중갑 스킬은 직접 적에게 맞아야 오르며 페리 스킬은 여기에 운까지 적용되어야 해요. 물론 큰수의 법칙에 의해서 아주 많이 맞으면 평균값과 가까운 결과값이 적용되겠지만, 페리 스킬은 너무 안오르긴 하더라고요. (고의적으로 공격하지 않고 맞아주기도 했음) 제가 페리 스킬 13레벨인데, 25레벨까지 몬스터를 잡는데, 25레벨에게는 페리가 13레벨에서 작동하는 비율로 작동해도 경험치가 들어오지 않아요. 물론 방패에도 회피가 붙어 있어서 방패스킬이나 페리 스킬을 저 안의 범위에 있다면 회피가 되겠지만 둘다 뒤쳐지면 회피가 제대로 안되는 캐릭터가 될 수 있어요. 이런 것을 막기 위해서는 페리 스킬이 오를때까지 저레벨 몬스터를 계속 잡아야 하는 문제가 발생하였어요.


그런데 굳이 저런 레벨제한을 넣은 점은 꽤 문제가 있어요. 제조 스킬에서도 중간중간 레벨에 맞추어 만들수 있는 아이템의 제조를 위한 재료 아이템 중에는 너무 잘 안나오는 아이템을 사용해야 해서, 일정 구간 못만들다가 아주 높은 레벨등급으로 건너뛰어서 만들어야 하고, 자신의 레벨보다 높을때 실패율이 존재하는데 지나치게 많이 실패하기도 하여요. 표시된 실패율보다 높을때다 많아요.(그런데 이 부분은 버그였고 패치된 듯 하여요. 채팅창에 버그인지 확인해달라고 했는데 2~3일뒤에 패치되었어요)


게임에서 경험치 획득에 대한 레벨 제한을 걸려면 좀더 세부적으로 숫자와 수식을 잘 맞추어야 하여요. 페리 스킬이 뒤쳐지지 않도록 정상적으로 게임을 했을 때, 올라가야 하지요. 하지만 이렇게 뒤쳐지고 각종 스킬을 올릴때 사실상 못만들도록 해놓은 아이템이 너무 많은 점은 살짝 문제가 되었어요. 특히 최대 hp를 높이는 스킬이 없다는 점이 페리등의 스킬에 의존해야 한다는 것에서, 또한 그 스킬이 운으로 오르고 너무 안오른다는 너무 문제가 크다고 보여지네요. 회피가 안되면 진행이 안되니까요. 또한 이 문제는 게임이 운으로 게임진행하게 만드는 요소가 되었어요. 얼마나 회피하는가? 는 결국 운이고 몇번 공격을 맞아도 심하게 hp가 줄어드는 보스급 몬스터는 운으로 성공/실패가 결정되게 되었어요. 운빨 게임은 그리 좋지 않아요. 자신이 어떻게 게임하든 진행은 게임에서 결정하겠다는 것이니까요.


이런 게임은 자신이 마법사도 해보려고 할때, 아이스 볼트 > 블리자드 씩으로 스킬트리가 되어 있다면 아이스 볼트를 쓰지 않아도 될때마저도 경험치를 위해서 굳이 써야 해서 인기가 별로 없어요. 예를 들어서 보통 게임은 아이스볼트 필요없을때 다른 방식으로 레벨을 올린뒤 스킬 포인트를 몇개 아이스볼트에 주고 이후에 블리자드를 찍이서 블리자드만 사용해도 된다면, 이런 게임은 아이스 볼트를 사용하지 않으면 블리자드를 쓰지도 못하는 게임이에요. 자신의 캐릭터를 강화하기 위해서 불필요한 플레이를 너무 많이 해야 한다는 점도 이런 게임의 단점으로(이 단점을 극복하려면 아이스볼트를 쓰도록 게임 시스템을 고쳐서 다양한 사냥터를 만들어야 해서 손이 많이 가요) 많은 유저들이 이런 게임을 싫어하는 점이 글로벌 유저에게 있고 한국 유저들도 이런 게임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것 같아요. 아틀란티카도 제조의 다양성보다는 확률 강화가 아니었다는 점에서 인기를 얻었다고 보여지니까요.


매니아 유저에게만 인기있는 게임시스템인다 보니 더 극악으로 게임 난이도를 설정한 경향이 있는데, 그다지 흥미롭지는 않네요. 그래서 개선필요로 등급을 결정하였어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게임플레이는 특별한 점이 보이지 않아요. non-타겟형 액션 RPG 게임으로 장거리 무기는 적을 타격하기가 조금 어려울 수 있으며(보통은 일직선으로 다가오지만, 장애물이 있어서 돌아온다면 미스샷이 자주 나와요) 근접 무기라도 자신이 적을 공격하고 있는지 잘 살펴야 해요. 그런데 non-타겟형 게임이 될만큼 공격을 다양하게 하는 게임은 아니여서 non-타겟형으로 왜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어요. 핵앤 슬래쉬 게임으로 불리는 게임. 대표적인 한국게임으로 리니지와 게임플레이는 유사해요. 다른 제작 스킬도 다양하게 올릴 수 있어요. 하지만 이런 게임은 쓸데 없이 스킬업을 위해서 다양한 공격활동이나 필요없는 아이템도 아주 많이 만들어야 해서, 자신이 필요해서가 아니라 그냥 스킬을 올리기 위해서 만들고, 그냥 팔아버리는 아이템들을 아주 많이 만들어야 해서, 그렇게 스킬을 올려야 후에 필요한 아이템을 만들 수 있고, 고레벨 제조 아이템은 보통 상점에서 안팔아서 결국 올려야 해요. 이런 게임플레이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아서 이런 점은 호불호가 심하게 나눠질 것 같네요. 이런 게임들은 아주 소수만 좋아하는 유형이긴 하여요.


레벨 디자인 - ★★


레벨 디자인은 몬스터 레벨이 매우 잘못된 것 같아요. 레벨 25몬스터가 더 쉽고 레벨 12몬스터는 아주 오렵고, 레벨 8~16잡으라는 인던의 보스는 레벨 20으로도 불가능한 등, 여러가지 게임내 수치는 매우 이상했어요. 제가 모든 공격 스킬을 다 올렸기에(페리만 낮음) 보스에 맞춘 특정 스킬 부족으로 일어난 일이 아니에요. 게임리뷰어라 모든 스킬 다 올린 것이지만요^^.


수학능력 - ★★


레벨 디자인은 아쉬운 점이 한둘이 아니에요. 특정 아이템을 만들어야 하는데 아이템이 거의 안나오는 것으로 만들어야 해서 중간구간 다 뛰어넘어서 만들어야 하고, 스킬도 페리같이 운으로 오르는 것은 더 잘 오르면 좋겠는데 오히려 안오르고 액티브 스킬로 자신이 직접 쓰면 오르는 것만 잘 올라요. 게다가 -5레벨 ~ 10레벨 사이에서만 경험치를 얻기 때문에 자신이 잘 쓰고 아이템을 만들거나 그런 스킬만 써서 레벨업 하는 것이 불가능하여요. 다양한 공격 스킬을 올려도 조합되지 않는 점은 이런 게임의 재미를 제대로 살린 것도 아이었어요. 경험치 테이블도 좀 심하게 높아요. 제조는 아틀란티카의 1/10 수준이지만, 아틀란티카가 제조에서는 지나치게 경험치 테이블이 높은 거였어요.


탐욕/절제 - ★★


게임 다운로드 요금 + 부분유료 게임이에요. 북미 RPG 게임에서 자주 있는 요금 체계에요. 게임을 시작하기 위해서 1회 요금을 내야 하며, 특정 지역등에 대해서 업데이트하면 DLC 판매를 해서 DLC 요금도 내야 해요. 게다가 부분유료 아이템도 파는데, 이런 경우 부분유료 아이템이 조금 약한 경향이 있어요. 랜덤 박스가 있다면 별하나 더 줄이면 되어요. 랜덤 박스가 없는 것으로 봤어요.



운영 - ★★★★


게임중에 간혹 마이너 버그가 발생할때도 있는데 채팅창에 한글로 작성해도 수정해주는 듯 하네요.


게임시나리오 -★★★ (RPG 게임에서는 비교적 중요해요) 


게임시나리오는 매우 암울하고 잔인한 스토리에요. 그래픽도 조금 잔인한데 디아블로도 19금이 아닌 게임으로 통과했잖아요. 디아블로 정도의 내용이 나와요. 제 가치관에서는 조금 잔인한데 정도인데 한국인의 정서는 12금 게임으로 인정해주는 정도로 나오는 듯 하여요.


게임 그래픽 - ★★★ (RPG 게임에서는 비교적 중요해요)


이 게임의 그래픽은 나쁘지 않은 일반적인 RPG 게임의 그래픽 정도에요. 아주 뛰어나다 할 정도는 아니에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액션 게임에서는 경우에 따라서 중요할때도 있어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개인적으로는 강도의 숲 노래는 비교적 괜찮았던 것 같네요.


RPG 게임(액션 RPG 게임)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이 게임은 기존의 직접 스킬을 사용하거나 제작해야 레벨이 오르는 게임시스템을 이어간 게임으로 볼 수 있어요. 이런 게임이 적은 수이긴 하여요^^. 아직 많은 유저들이 이런 게임을 좋아할만큼 잘만든 게임이 나오지 않아서이겠지요. 그러나 이 게임은 이런 게임에서 더 진행하기 어려운 방향으로 나아갔어요. 대중적인 게임이 되려면 기존의 방식에서 더 쉬운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듯 한데 반대방향으로 나아간 것 같네요. 이런 게임이 기존에도 인기가 없었다는 점에서요. 저도 좋아하지만 이렇게 더 어렵게 하면 하기가 싫어요~! 정도였어요. 대표적으로 경험치를얻기 위한 레벨 제한및 같은 것을 만들어도 레벨이 오르면 경험치를 적게 얻는 것등이었어요. 언젠가는 이렇게 만든 게임도 인기를 얻는 게임이 나올 것으로 보이지만 아주 쉬워지는 방향이 아니라면 쉽지 않을 것 같네요. 이 부분에서 이 장르를 기존에 좋아하는 사람들중 일부는 더 어렵게 플레이해보고 싶다고 생각할 것 같아서 평균 3점으로 그대로 두었어요.


저의 감정가


유료 게임 리뷰에서 잘만듬 이하의 개선필요, 희망도 없는 게임 등급은 유료 게임이 될 수 있는 최소한의 기준도 맞추지 못했다는 의미이므로 감정가를 제시하지 않을 거에요.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39900원


요즘 서버 구축 비용이 많이 들긴 하나, 좀 비싸긴 한 것 같아요. 굳이 온라인 게임으로 만들고 장점도 안보인다는 점도 있고요.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없음. 고난이도 직접 스킬을 써야 스킬이 오르고 직접 제작해야 제작 스킬을 올리는 게임을 하고픈 유저라면 어쩌면...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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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교육부의 정책에 대해서 반대합니다. (AI에 관한 일상)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20~30대 평가가 좋지 않다는 이야기도 들었는데, 저의 개인적인 평가. 꼰대 대통령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어요.(스타일이 너무 오래전 스타일이라는 의미) 저의 개인적인 평가이므로 다른 사람들은 동의하지 않으셔도 되어요.


이재명 대통령이 만약 1960~1970년대에 대통령이었다면 좋은 평가를 받을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2020년대 대통령으로써는 너무 좋지 않은 방법을 써요. 우리나라가 후진국일때는 지금 대통령의 방법이 좋을지 모르겠지만, 지금 대통령이 모든 것을 결정하고 그 아래 사람들은 그것을 그대로 따르기만 하는 것은 꼰대라고 생각하여요.


후진국에서는 민간의 힘이 부족해요. 그렇기에 공무원들이 주도적으로 문제를 찾아서 해결하여요. 하지만 지금은 민간의 힘이 더 강해지고 삶의 문제를 많이 고민하여요. 이런 부분에서 대통령이 지시하고 그 아래는 그냥 따라한다는 것은 밀실행정이며, 문제가 많은 행정이에요. 이것은 후진국에서나 가능한 거에요. 그렇기에 제 눈에는 이재명 대통령은 꼰대라고 보이고, 정치인이 이런 생각이라면 이제 한국에서 정치인으로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되네요. 그런 발전을 하는 시기는 지났어요. 오히려 잘못하면 집권남용의 이유가 될 수도 있겠지요.


이 문제가 드디어 교육에서 터졌어요. 대통령이 지시한 것으로 교육부가 그대로 방법을 만들었는데 이해할수 없는 것들로 가득 차 있다는 거에요.


1. 교육부의 개인정보보호 문제.


교육부가 학생들의 개인정보를 AI기업에게 제공한다는 것은 개인정보보호가 미흡한 문제가 되었어요. 정부가 마음대로 개인의 권리를 제한할수 없어요.



2. AI의 타당성 문제


제가 그동안 가져온 뉴스읽기 내용에서 관련있는 것들을 뽑아봤어요.


AI가 편향을 자지고 있다는 정보가 있는 사이트: https://www.ibm.com/kr-ko/think/topics/ai-bias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health/%EC%9D%BC%EB%B0%98/ai-%ED%99%98%EA%B0%81-%EB%B9%A0%EC%A7%80%EB%A9%B4-%EB%8B%B5-%EC%97%86%EB%8B%A4-%EC%9D%B8%EA%B3%B5%EC%A7%80%EB%8A%A5-%EC%9D%98%EC%82%AC-%EB%8C%80%EC%8B%A0%ED%95%A0-%EC%88%98-%EC%97%86%EB%8A%94-%EA%B9%8C%EB%8B%AD/ar-AA29b8FQ?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 환각'빠지면 답 없다...인공지능, 의사 대신할 수 없는 까닭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EC%98%A4%ED%83%90%EC%A7%80%EC%97%90-%EB%AC%B4%EA%B3%A0%ED%95%9C-%EB%82%99%EC%9D%B8-%EA%B8%80%EB%A1%9C%EB%B2%8C-%EB%8C%80%ED%95%99%EA%B0%80-ai-%EA%B0%90%EC%A7%80%EA%B8%B0-%EC%A4%84%EC%A4%84%EC%9D%B4-%ED%87%B4%EC%B6%9C/ar-AA28Lcdm?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오탐지에 무고한 낙인...글로벌 대학가, AI 감지기 줄줄이 퇴출.


심지어 같은 작품에 대해서 두개의 서로 다른 AI는 100% AI사용 작품, 0% AI 사용작품이라는 결과도 내어요. 이런 편차가 큰 AI로 채점하면 큰 위험이 따를 거에요.


심지어 AI기업이 결과를 마음대로 바꿀수도 있어요. 입시비리가 만연해질수 있는 거에요. 그런데 이렇게 바꾸어 놓으면 입시비리를 찾기가 더 어려워져요.


3. AI 교육효과가 부작용이 많은 문제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ai-%EB%8F%84%EC%9B%80%EB%B0%9B%EC%95%84-%EA%B3%B5%EB%B6%80%ED%96%88%EB%8D%94%EB%8B%88-%EC%98%A4%ED%9E%88%EB%A0%A4-%ED%95%99%EC%8A%B5-%EC%84%B1%EC%A0%81-%EB%96%A8%EC%96%B4%EC%A1%8C%EB%8B%A4/ar-AA28pjrr?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 도움받아 공부했더니"...오히려 학습 성적 떨어졌다.


AI의 교육효과가 안좋다는 문제도 있어요.


우리나라가 대통령 말 한마디로 좌지우지 되는 국가였나요? 전 그렇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여요. 이재명 대통령 스타일은 1960~1970년에 맞는 꼰대 대통령이긴 하여요. 일관성도 없고, 국민을 위하지도 않고(우리나라를 그리 좋아하진 않나봐요) 자신이 하고픈 것을 주변 말 다 무시하고 하고 있는 문제도 있어요. 하지만 그 아래의 공무원들은 그렇지 않을 것으로 봐요. 이건 대통령을 오히려 설득해야 되어요. 지금 잘못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요.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 한명의 생각으로 우리나라가 좌지우지되는 현상은 좋은 현상이 아니겠지요. 이 문제는 교육정책 폐기가 맞다고 보여지져요. 우리나라가 1960~1970년대처럼 행정을 하면, 우리나라가 그만큼 퇴보되는거에요. 꼰대 대통령과 함께 과거로 여행하는 것은 마음에 들지 않네요. 제가 꼰대 대통령이라고 생각하는것이 틀렸고 우리나라가 미래로 여행하는 국가라는 것을 보여주면 좋겠어요. AI 폐기해주세요.


저도 제가 시대를 잘못 타고 태어났다고 생각되어요. 쓸모없는 AI기술이 과장되는 시대가 아니고 개인정보보호가 되는 시대가 저와 맞을 것 같아요. 좀 더 미래에 태어났어요 했어요.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도 시대를 잘못 타고 난 것 같아요. 이분은 좀 더 일찍 태어나서 좀 예전에 태어났어야 했을 것 같아요. 2020년대에 이런 밀실행정 스타일은 아니라고 봐요.



● 게임리뷰를 금방 쓸 수 있을 것으로 봤는데 아닐수도 있겠어요. (게임에 관한 일상)


Wild Terra 2: New Lands의 경우 곧 리뷰를 쓰고 플레이를 종료할 것으로 봤는데 아닐수도 있겠어요.


공격스킬이 다양하게 나뉘어져 있어서, 갑옷, 방패, 무기종류별 스킬, 페리 등으로 다양하게 스킬이 나뉘어져 있고, 그 관련 스킬을 사용할때마다 경험치를 얻기 때문에 여러가지가 나뉘어져 올라가면서 시간이 계속 리셋되고 있어요.


게임시스템에서는 작은 마이너 버그로 점수 감점등이 조금 있긴 하였지만, 전반적으로 큰 감점이 없어요. 그렇기에 렙업등에 필요한 시간이 최대값에 가깝게 두고 하는 밸런스 평가에요.


그런데 지금까지는 인던을 자주 돌았는데, 이제 필드로 나오면서 같은 몬스터지만 좀비돼지라는 레벨 25 몬스터가 추가되면서 렙업속도가 조금 빨라졌네요. 인던은 레벨 22까지만 나오거든요. 물론 묘지에서...묘지가 초급 레벨업 장소에요. 그 다음 장소는 살인 곰을 못잡아서 가장 쉬운 인던 레벨도 클리어 불가상태이니까요. 아직 묘지를 돌아야 해요.


그래서 이런 상황이라서 게임의 리뷰가 미뤄져는데, 만약 게임의 가장 어려운 던전의 노멀레벨까지 이런 상황이 이루어지면 추천 게임 리뷰가 작성될 거에요.


게임이 제 스타일이긴 하여요. Graveyard Keeper 같이 온라인 게임이 아닌 패키지 게임도 이런 조합 게임이 있는데, 이런 게임이 제 스타일이긴 하여요. 하지만 Graveyard Keeper보다 더 적은 컨텐츠를 더 긴 시간에 진행하는 것은 온라인 게임이라서...제가 온라인 게임을 별로 좋아하진 않아요^^. 게임이 좀 지겨워지는 형태거든요. Wild Terra 2보다는 Graveyard Keeper가 더 재미있게 한 것도 있어요. 물론 Graveyard Keeper는 좀 분위기가 밝았으면 하는 느낌도 있지만요^^.


그래서 다시 책읽기로 돌아갈까? 생각했는데 127 point만 줄이면...논리학책 102 point를 추가한 것이므로 그것이 없다면 25 point가 남아있는 거에요. 이 포인트를 다 쓸때까지만 게임을 조금 집중하다가 다시 책을 읽을 계획이에요. 포인트를 다쓰면 게임을 안하는 것이 기본 규칙이었고요.


아마도 여러가지 스킬이 레벨업하면서 리뷰를 중간에 쓰게될지 끝까지 하게 될지는 모르겠어요. 어쨌든 다양한 게임을 리뷰하고픈 저로서는 이 게임이 빨리 리뷰를 써야 하는데, 렙업이 빨라서 빨리 끝까지 플레이하게 될지? 아니면 중간에 시간초과가 될지? 모르겠지만 리뷰는 빨리 쓰고 싶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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