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로 주식투자를 하는 것은 매우 위험해요. 뉴스읽기 9월 11일


오늘 뉴스 읽기는 1개에요. 늦잠을 자서 그냥 쓸만한 기사 1개 발견하자 바로 블로그하러 왔네요^^. 빠른 시간에 바로 쓸만한 뉴스를 찾았어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A%B2%BD%EC%A0%9C/ai%EA%B0%80-%EC%A2%85%EB%AA%A9%EC%84%A0%EC%A0%95-%EC%9E%90%EB%8F%99%EB%A7%A4%EB%A7%A4-%ED%95%9C%EB%8B%A4%EB%A9%B0-%ED%9A%8C%EC%9C%A0-%EC%9C%A0%EC%82%AC-%ED%88%AC%EC%9E%90%EC%9E%90%EB%AC%B8-4%EB%85%84%EC%83%88-359%EA%B1%B4/ar-AA2bW1n5?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가 '종목선정ㆍ자동매매'한다며 회유...유사 투자자문 4년새 359건


AI를 아는 사람들은 이런 내용 볼때마다 깜짝 놀라요. 유투브에서도 관련 영상있고 간혹 AI로 투자한다면서 왜 책을 읽느냐고 말하는 사람들을 볼때마다 저는 깜짝 깜짝 놀라요.


《실리콘 밸리 길들이기》라는 책에서 예제로 나온 것처럼 의료 관련 질문을 하면 1900년대 초에 민간의료로 쓰였던 실제로는 건강을 악화시켰던 방법도 출력된다고 하더라고요. 소금대신 브롬인가? 어쨌든 매우 위험하고 중독현상을 일으키는 물질을 쓰라고 답이 나와서 그 답을 본 사람이 따라했다가 중독현상을 일으켜서 입원한 환자 이야기를 말해주고 있을 거에요. 블로거 분들(유투버 분들도)도 AI답으로 포스팅 만드는 것은 자제하셔야 해요. 자칫잘못하면 다른 사람의 자산을 탕진시키거나 건강을 악화시킬 수 있어요. 미국 의사들이 AI답을 분석한 결과 상당히 높은 확률로 오히려 건강을 나쁘게 만드는 답을 출력한다고 경고한 적 있다고 하더라고요.


AI의 답은 짜깁기에요. AI는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도구가 아니에요. 사람들의 무형자산을 데이터 수집이라는 도구로 훔쳐서...여기서 공범은 정부에요. 정부가 규제를 못만들어서 이런 무형자산을 훔치는 것을 방조하고 있어요. 그리고 이걸 출력하는데 제대로 못해서 오답률도 높은 상태로 영업하고 있어요. 실제로는 사회 전체의 생산성은 동일하고 그 생산성을 AI회사가 훔치는 거에요. 인터넷과 다른 점은 여기에 있어요. 생산성(주로 지식)을 공유하는 대신 그 생산성을 올리는 포스팅, 영상등에 대해서 원래 생산자가 존중받았지만, AI는 그 생산성을 빼앗아서 AI회사 소유로 바뀌고(데이터 수집자가 주인행세를 함) AI회사가 수익내는데 규제를 안해요. 이게 문제에요. 인터넷의 데이터 공급자가 소멸되면 AI도 같이 소멸될거에요.


그런데 이들이 출력하는 것은 어딘가에서 수집된 정보가 짜깁기 되었을 텐데 이 부분에서 데이터 수집에서 정보가 부족해서 환각이라 불리는 아무 정보나 이어서 오답을 일으키기도 하고, 심지어 데이터 수집에서 출처가 불분명한 리딩방 데이터가 들어갈수도 있어요. 이런 경우 답은 리딩방 결과를 AI라는 이름으로 나온 것을 보는 거에요.


리딩방이라면 모두 경계하면서 AI라서 믿는다는 것은 매우 위험해요.


저도 광고에 AI로 투자한다고 하면서 광고가 뜨는데, 그렇게 좋으면 당신이나 하지 왜 광고해요? 하면서 바로 광고를 제거하는데, (인터넷 광고는 맞춤광고를 한다지만 단 한번도 내가 원해서 누른적은 없어요. 그러나 꼭 클릭미스를 시켜서 한주에 한번쯤은 광고페이지에 들어가도록 웹 디자인을 해놓더라고요. AI 맞춤광고도 하나도 안맞아요) 이런 투자는 매우 위험해요.


그뿐 아니라 AI 어시스턴트등은 데이터의 답을 내는 소스 조차 그 제한을 걸 수 있어요, AI 답인척 하면서 실제로는 그 답을 조작해서 리딩방이 원하는 결과를 낼 수 있어요.


내일 지수가 오를지 내릴지 매일 물어보세요. 내일 오를 주식 물어보세요. 거의 틀릴 거에요. 50% 확률 아닐까? 싶어요. 50%면 그냥 아무렇게나 답해도 50% 확률이에요. 오르고 내리는 것밖에 없는 주식이니까요.


AI의 생산성은 사회의 생산성을 뛰어넘지 못해요. AI 답이 짜깁기이기 때문이에요. 다시 말해서 사회 전체의 생산성은 AI로 발전하지 못해요. 사회전체의 생산성은 같으나 그 보상이 특정 무형자산을 가진 사람에서 AI회사로 바뀔 뿐이에요. AI회사가 과장광고를 하더라도 실제로는 사람들의 무형자산을 몰래 훔쳐서 그걸 짜깁기해서 보여주는데 이것도 제대로 못해서 오답투성이인거에요. 그래서 의료에서 사망사고, 휴머노이드에서 사망사고, 자율주행에서 사망사고가 나오는 것이고요. 그리고 그 소스는 어이없이 위의 1900년대 초 민간의학에서 잘못된 정보. 아마도 그 원본 정보는 심지어 과거에 이런 잘못된 민간의학이 있었다 일지도 몰라요. AI 논술 채점에서 특정한 용어를 반복하면 내용이 완전히 틀려도 만점 채점했다고 하잖아요. 이런 AI로 투자한다면...한두번은 가끔 맞출수는 있어요. 그러나 빠르게 주식시장에서 이탈할수도 있을 거에요. 심지어 AI 회사는 당신이 보는 답을 조작해서 그들이 원하는답을 보여줄 수도 있어요. 그들이 돈이 매우 필요하다면 그들이 리딩방의 주체가 될 수도 있어요. 실제 그랬다는 것은 아니며 이론상 가능은 하다는 거에요.


AI를 믿는 것 자체가 매우 위험한 방법이에요. 일단, 주식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특정 정보가 나왔을때 그것을 자신의 지식으로 맞고 틀린 것을 정확히 알 수 있어야 해요. AI가 답을 주든, 제가 포스팅 하든, 혹은 다른 사람이 포스팅 하든, 유투브 영상이든 그 모든 것에 스스로 그 내용이 맞는지 확인할 수 있어야 해요. 단순히 권위있는 사람이 말하거나 혹은 AI로 기계로 답을 내거나(그냥 연산 결과임. 소스의 정확도는 알 수 없어요.) 책의 내용이라고 그대로 믿으면 곤란해요. 모든 것을 의심하세요. 의심하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니에요. 과학자들이나 연구자들은 의심하고 또 의심하는 것이 나쁘지 않다고 말하잖아요^^. 그런 호기심에서 창의성이 생기고, 또한 그 창의성이 세상을 발전시키고 당신을 발전시킬수 있어요.



● 지금읽는 책은 극단적 행동주의자가 쓴 책이네요 (독서에 관한 일상)


극단적 행동주의는 민주주의를 반대하여요. 이들은 행동주의(행동 심리학, 행동 경제학등)로 지식을 획득하기 전에 만들어진 제도 전체를 반대하므로 민주주의도 반대하고 규제도 안지켜요. 매우 위험한 생각인데, 주로 AI 개발자들이 이런 신념을 가지고 있다고 하여요. 극단적 행동주의에 대해서 알려면《감시 자본주의 시대》라는 책을 참조해 보시면 되어요. 행동주의자는 행동심리학이나 행동경제학을 연구하는 학자들일텐데 이들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에요. 이 학문들은 인간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학문이에요. 그러나, 극단적 행동주의는 행동주의가 절대가치여서 민주주의도 반대하고, 규제도 안지키는 것이 문제이지요. 민주주의보다 더 뛰어난 정치 체제가 나오기 전까지는 민주주의가 유지되어야 해요. 그런데 더 뛰어난 체제가 현재 없잖아요.


지금 읽는 《AI 버블, 반도체 실전 투자법》은 처음부터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이 말하는 민주주의를 반대하는 주장을 그대로 인용하였어요. 그 뿐 아니라 95%의 데이터 수집을 당하는 사람이 될지 아니면 5%의 데이터 사용자가 될지 결정하라고 했는데, 이것은 다른 사람의 무형자산을 훔치는 것. 즉 AI가 짜깁기해서, 심지어 그래도 오답투성이지만 이것을 활용하는 5%가 되라는 점은 극단적 행동주의자라는 것을 노출했다고 봐요.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은 데이터 수집자가 데이터의 주인이라고 생각하여요. 그러나 데이터 생성자가 데이터의 주인이에요. 즉 데이터를 수집당하는 95%는 (활용하는 5%도 수집당하므로 이들까지 해서 거의 100%. AI회사 CEO나 임원은 수집안당할듯) 감시인데 이런 상황에 대해서 문제제기도 안하고 감시당해서 얻은 정보를 활용하라고 하여요.


AI를 하는 것은 감시와 통제 때문이에요. 독재국가는 체제유지를 위해서 감시와 통제이고 민주주의 국가에서 기업이 하는 경우는 주로 체제유지보다는 제품과 서비스의 판매에서 감시와 통제를 하고 싶어서에요. 그러나 둘다 없어져야 할 것들이기도 하지요. 감시와 통제는 어느쪽이든 환영받을 수 없고 민주주의국가에서는 허용되어서도 안되어요. 그러나 이런 부분을 옹호하는 것은 AI로 돈벌고 싶어하는 극단적 행동주의자들 뿐이지요.


이 책은 그다지 추천할만한 책은 아니라고 봐요. 읽기 중단을 할까? 생각하다가 그래도 완독은 해보자라고 생각하면서 읽고는 있어요. 그다지 흥미가 생기지 않고, 영혼없는 읽기를 하고 있어요. 그러나 오늘중에 완독할 거에요^^. 그러나 책 내용은 그다지 신뢰하면서 읽지는 않고 있으며, 심지어 틀린 내용도 꽤 많이 발견되네요. 비유로 쓴 내용인데, 반도체 기술을 설명하면서 반도체 전문용어로 비유하면 사람들이 매우 혼동할텐데, 이런 내용도 있었어요.


아마 내일 책리뷰를 쓸 수 있을 거에요. 그 다음에는 문학책 3권이 있어서 토요일까지 이 책 포함 4권을 읽어야 할 것 같은데 토요일까지 4권을 읽는 것은 별 무리가 없을 것 같네요^^. 그러나 토요일까지는 책읽기쪽에 무게를 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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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당도 분류

관련학문: 행정학

관련매매법: 모든 매매법과 관련 있음


이런 분류(구성요소)에 대해서는 고등학교때까지는 너무 당연한 것을 분류했다고 생각하고 중요하게 안봤지만, 현실에서 적용할때 알려진 구성요소를 체크리스트를 만들어서 체크하는 것이 매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었어요. 대학교 과정을 볼때는 제가 생각한 당연한 것을 벗어나기도 하였고요. 모든 경우의 수를 다 말할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알려진 구성요소는 체크해 볼 필요성이 있을 거에요.


매매법은 주로 특정 변수를 대상으로 주가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가? 하는 것을 체크할 거에요. 그것에서 타당도는 이러한 변수들이 얼마나 결과값과 관련이 있는가? 하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이러한 구성요소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해보아요. 행정학에서는 정책평가가 얼마나 정책결과가 일치하는가? 를 살펴볼때 쓰여요.


구성적 타당성 - 평가에 이용된 구성개념과 측정때 쓰는 평가 수단간의 관계. 수단, 결과, 모집단등의 구성요소가 타당한가? 를 살펴보아요.


통계적 결론의 타당성 - 원인과 결과 사이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지를 살펴보아요. 1종 오류나 2종 오류와 관련 있어요. (블로그에서는 아직 1종 오류와 2종 오류를 포스팅 하지 않았어요. 이건 개념은 이해하기 쉽지만, 사용하려면 대학교 수준의 통계학이 필요하여요)


내적 타당성 - 원인과 정책의 효과에서 인과적 추론이 얼마나 정확한지를 파악해야 되어요.


외적 타당성 - 표본집단에서 얻은 결과가 다른 시간, 장소, 모집단등에서 얼마나 비슷한 결과를 낼 수 있는지에 관한 것이에요.


매매법에서 특정 매매법이 잘 작동하려면 위와 같은 타당성에 대해서 고민하고 살펴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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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디오 게임에서 운빨 게임 (게임에 관한 일상)


오늘은 뉴스 읽기에 쓸만한 내용이 없더라고요. 몇몇 정부 정책이 좀 이상해요~! 하는 것들은 있긴 하였어요. 지난 정부에서 기업 CEO들을 너무 많이 호출해서 문제가 되었는데, 이번 정부도 기업 CEO들을 너무 호출하는 것 같아요. 기업 CEO와 정치인은 부정 청탁을 해서도 부정 청탁을 들어주어도 안되는 관계에요. 또한 정부가 싫어한다고 특정 기업에 패널티를 주어서는 안되어요. 이건 국민에게도 똑같지만요. 그러나 만약 특정 기업이 원하는 것을 다 이루어지는 정부라면 기업에 봉사하는 정부일 뿐이고요. 게다가 대규모 자본이 들어가는 사업에 정부가 나타나기도 하는데, 혹시 이것이 정부의 부탁이라면 반대로 정부는 뭘 기업에게 해주길래 저런 자본을 투입하는지 궁금해지기도 하고요. 아니라면 정부는 왜 저자리에 같이 있는걸까? 라는 생각이잖아요. 그건 그냥 그 기업의 사업결정인데. 혹은 사업성없는 사업에 mou를 채결해도 실제 계약으로 안이행해도 된다는 것은 지난정부때 뉴스로 많이 떠들어서 알게 되었어요. 사업성 있다면 기업이 먼저 정부보다 일찍 사업을 진행했을텐데, 이런 부분이 의미가 있는 사업인지 궁금하기도 하고요. 여러가지 기업과 정부가 같이하는 모임은 안하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행정에 대한 정책을 시행하기 전에 정책에 대한 장점과 문제점등이 논의될때 CEO가 아닌 기업의 직원 일부가 와서 의견을 말하는 것 정도가 적당할 것 같네요. 여러 분야의 사람들이 여러가지 의견을 낼때 업계 관계자들 생각도 들어가야 하니까요. 근데 뉴스읽기로 쓸만하진 않아서...그냥 다른 내용을 작성하도록 할께요. 뉴스 읽기 쉬어간다는 내용이에요.


어제는 특별한 일도 없고, 주식시장은 계속 엉망이고...단지 약간 다른 섹터가 오르긴 하는데, 역시 과거에, AI이전에 주야장천 오르던 섹터가(조선, 2차전지등) 돌아가면서 한번쯤 기술적 반등하는 느낌이에요. 아직 다양한 섹터가 오르진 못하고 미국시장처럼 기술주 안오르면 가치주가 오르는, 양쪽이 번갈아 오르면서 모두가 같이 오르는, 지수가 우상향 하는 모습도 안보여요. 그냥 저평가 주식은 더 저평가 되어서 꿈도 희망도 없는 코스피, 코스닥을 이어가고 있네요. 지수는 전혀 시장의 질을 평가할 수 없다는 것을 이번에 보여주었어요. 이런 상황이 이어가고 있고, 별다른 일은 없긴 하여요. 실망한 한국에 대해서 꾸준히 실망중이에요^^.


비디오 게임에서 운빨 게임은 원래 있긴 하였어요. 카지노와 관련된 게임은 100% 운빨이고, 보드 게임류도 운빨이 많이 되어요. TCG도 제법 그런 편이고요. 게임은 랜덤성을 약간 가지고 있어서 운빨이 완전히 없는 것은 아니에요. 이런 게임들은 랜덤을 가지고 있으나 이기고 지고를 반복하게 되어요. 그러나 운빨 게임이 문제가 되는 것은 운빨로 캐쉬 아이템을 팔려는 게임이 나오면서에요.


이런 게임을 처음 본 것은 Candy Crash Saga 같은 게임이에요. 간단한 퍼즐류이고, 기존의 게임들을 표절해서(게임은 표절을 인정하는 분야긴 하여요. 그래픽과 음악만 똑같이 안만들면 게임플레이 표절은 인정하여요) 비슷하게 만들었지만, 어떻게 해도 클리어가 불가능하도록 만들었어요. 게임은 타일을 같도록 연결해서 깨드리고 점수를 얻는 거에요. 다깨뜨리거나 일정 점수 이상을 받아야 해요. 이것은 다음에 나올 타일의 종류와 화면 밖에서 등장하는 깨뜨려야 할 타일의 종류를 알려주지 않으면서 우리가 한 행동 이후에 다음 행동의 모든 선택에서 다 실패로 만들어버리도록 게임이 만들어졌어요. 퍼즐 게임이라도 다시 해서 똑같이 할 수 없는 게임. 랜덤성이 들어가면 머리쓰는 게임이 아니에요. 저는 액션 퍼즐 게임으로 분류하여요. 그런데 퍼즐 게임이라고 제작사는 이런 불만을 제기한 유저들을 머리나쁜 유저로 규정해버렸고 게임에서는 머리 나쁜 유저와 나쁜 게임이다로 유저들이 갈라치기 되어 버렸어요. 이런 유형이 처음이었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에요.


이런 게임에서 정한 어떠한 조건을 맞추면 성공할 수 있는 조건이 등장할수도 있겠지요. 이런 조건이 게임과는 관련이 없을수도 있고 캐쉬 아이템 사용량을 채우는 것일수도 있어요.


이 일은 2010년대 후반까지 일어나면서 한국 업체, 중국 업체까지 이러한 상황을 일으켰어요. 그러나 게임을 잘만든 것은 아니니 Candy Crash Saga를 만드는 회사나 이런 운빨 게임 만드는 회사들도 그냥 조용히 사라지는 분위기에요.


그런데 이런 게임에서 유저들이 불만을 제기하는 것은 모두 다르게 비판하고 뭔가 정확히 비판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어요. 게임을 오래하고 스팀에서도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은 게임유저들도 이런 게임을 비판할때는 같은 용어를 안쓰고 게임에 문제가 있는데 정확히 말못하는 상황이 일어나는 것 같아요.


이런 운빨 게임인것을 찾는 것은 게임 초보들이 아니라 게임을 오래한 유저들이 찾아내긴 하여요. 게임이 연산일 뿐이고 이 연산을 교묘히 악용해서 우리가 어떻게 해도 클리어 못하도록 해뒀네~! 같은 것지이요.



온라인 게임이 지나치게 반복플레이가 심하지만 운빨 게임들이 많아지기도 했기 때문이에요. 초기에는 퍼즐 게임과 결합했는데, 이후 RPG 게임등과 결합하기도 하였어요. 명일방주 같은 게임도 운빨 게임이었지요. 이런 게임은 다시 하면 똑같이 안되는데 이런 게임은 머리로 하는 게임이 아니에요^^. 정보 불균형도 되어서 적을 타격하면 얼마나 때릴지 알지도 못하고 매 스테이지 적들의 스탯도 달라지는데 어떻게 머리를 쓰겠어요? 그냥 기것저것 하면서 시행착오를 해보고 같은 시행착오를 줄여서 클리어하는 게 다 이지요.


오히려 운빨 게임인걸 모르는 사람들은 경험이 부족하거나, 혹은 자신에게 운빨로 진행을 막는 상황이 일어나지 않았거나, 혹은 운빨 게임인것도 모르거나 일수도 있다고 생각하여요. 오히려 운빨 게임진행이 일어난 상황에서는 이걸 모르면 게임을 오래하거나 게임을 잘하는 사람이 아닐수도 있겠지요.


지금 리뷰 준비중인 Legends of Keepers라는 게임이 운빨 게임입니다. 이 게임이 운빨 게임인 이유는 찾기가 쉬워요. 이게임은 로그라이크 게임으로 만들어져 있는데 플레이어 주인공의 레벨 빼고는 매 게임을 시작할때 기본 유닛으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되어요. 주인공의 레벨을 높여도 게임중에 적용되는 차이는 크지 않아요. 5가지 속성에 대해서 너무 지나치게 타격치 차이가 나요, 게임을 진행할때 스테이지 선택전에 적들의 속성에 대해서는 알려주지 않아요.(알려줘도 스탯을 이상하게 바꾸면 또 운빨게임이 되긴 하여요^^) 우리 유닛들을 100% 활용할 수 없도록 체력을 두고 체력이 떨어지면 전투에 참여시킬수 없어요. 유닛들 레벨업을 시키는 것도 제한적이고, 언제 시킬수 있을지도 게임이 랜덤으로 정해요. (주로 운빨 게임들은 정보 불균형을 기본으로 포함하고 있어요. 게임진행에 중요한 정보를 랜덤으로 하고 유저에게 알려주지 않아요.)


우리가 적들에게 얼마를 타격할수 있는지 적들이 우리를 얼마나 타격할 수 있는지 미리 계산하고 실패할 수 밖에 없는 적들 구성을 여러 스테이지 연속으로 주면서 우리의 레벨업도 제한하면 게임진행을 막을 수 있어요.


운빨로 게임을 진행하기에 적당해요. 게임을 진행해보니까 운빨 진행이 매우 심해요.


이 게임이 스팀에서는 유료게임이지만, 다른 곳에서 부분유료 게임인듯 보여요. 게임을 클리어하면 포스팅을 게시할 것인지 묻는데 이런 구성은 SNS에서 유행하는 소셜 게임 스타일이에요. 소셜 게임들은 대부분 부분 유료 게임이고요. 부분 유료 게임이 아닌 일반 게임들은 유저들을 오래 붙잡지 않는 것이 상술이에요^^. 너무 이 상술이 심해서 종잇장 볼륨이라는 말까지 한때 나왔지만 다시 정상이 되어서 적당한 플레이시간을 쓰도록 게임이 만들어지는 경향이 있어요. 하지만 부분유료 게임들은 게임에서 빠른 진행을 시키다가 매우 느린 진행으로 바꾼 다음 캐쉬 아이템을 써라~! 같은 방법을 쓰는 경우가 많지요. 운빨 게임은 이러한 부분에서 게임진행을 막는 거에요.


이런 부분에서 게임을 잘하는 사람들은 보면 알아요. 그래서 스팀 리뷰에 보면 이런 게임인것은 알겠는데 게임이 문제가 많다~! 라는 느낌의 리뷰가 많아요. 운빨 게임인것 알아서 게임이 문제인것을 알겠어요~! 느낌인데 아직 게임 유저들은 이런 현상에 대해서 정확하게 표현을 못하는 것 같아요.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게임들은 운빨 게임일 가능성이 높은 것 같아요.


게임좀 오래했던 사람들은 게임의 패턴을 익히고 게임을 더 쉽게 진행하려고 하기 때문에 운빨 게임인것이 쉽게 눈에 들어와요. 뭔가 이상한데~! 왜 진행이 안될까? 라는 것에서 어떻게 해도 클리어 불가상태네~! 라는 것이 눈에 보이니까요. 보통 RPG게임에서 레벨이 낮을때 더 높이면 된다 이상의 가로막힌 벽을 보는 것이지요. 이런 것은 게임을 오래한 유저에게는 기분이 많이 나쁘게 만드는 요소일 거에요.


그런데 리뷰어니까 이런 경우에 정해진 시간동안 플레이해서 진행이 안되면 비추천 게임을 거는데, 이런 운빨 게임은 최하등급인 "희망도 없는 게임" 등급으로 달거에요. 물론 게임이 어떻게 레벨업을 하다가 진행될 경우 추천 게임이 될 수도 있는데, 추천 게임 등급이 50%를 유지하려고 하거든요. 지금 50%보다 조금 낮아져서 추천 게임을 만약 엔딩까지 레벨업이든 뭐든 조금씩 되다가 끝에 도달하면 추천 게임 등급은 줘야 하겠지만 리뷰에서 운빨 게임인것은 분명히 밝힐 것 같아요^^. (엔딩을 본 게임은 추천 게임과 개선필요 등급 주 하나로 리뷰해요)


이 게임이 패키지 게임이 아니라 원판이 소셜 게임이라서 운빨 게임이 된 것 같은데. 모바일 온라인 게임에 운빨 게임 한가득있어요. 이게 유저들이 모바일 게임을 벗어나도록 하는데 한 역활을 하고 있고 있을 거에요. 물론 우리나라 회사들도 많이 만들었지만 최근에는 우리나라 게임이 좀 줄어드는 형태이고 외국 게임이 많은데 중국 게임중에 이런 경향이 좀 높은 것 같아요.


운빨 게임은 게임을 오래한 유저들에게는 환영받지 못하는 게임인 것 같네요. 어쨌든 이 게임 리뷰 준비는 저로서도 그다지 즐겁지는 않게 그냥 시간만 테스트 하면서 하고 있어요. 운빨 게임은 뭐 어떻게 해도 클리어 실패에요. 게임이 언제 클리어 성공을 줄지 모르니까 반복으로 그냥 실패하면 그냥 일정 패턴으로 계속 반복 플레이를 하는 것 밖에 방법이 없어요. 게임이 클리어 시켜줄때쯤 될텐데 이 시간을 측정하는 것이 리뷰 준비로 하고 있어요.


그리고 아마도 곧 운빨 게임들은 게임유저들에게도 어떠한 이름으로 불릴 것이라고 생각되어요. 아직 그 이름이 정해지진 않았지만 어떤 괜찮은 이름이 게임을 오래하고 센스있는 분에 의해서 붙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게임회사들의 머리 나쁜 유저라는 이상한 인신공격을 이겨내야 하긴 하여요. 정작 운빨 게임인것을 알았다는 것에서 머리 나쁜 유저는 아닌듯 하지만요. 단지 이 게임은 스팀에서 유료 게임이고 이 게임을 초보 유저로서 플레이하는 유저들이 많지 않고 해본 유저 대부분이 비판적 리뷰를 달고 있어서 갈라치기는 일어나지 않고 있어요. 스팀유저들이 게임을 오래한 유저들 중심으로 구성되어서 그럴거에요.


리뷰쓸때까지 아껴둔 부분인데, 리뷰에 쓸려고요. 어제 아무일도 없었기에, 뉴스읽기 쓸 내용도 없어서 그냥 써 봤어요.


오늘은 완독해야 하는 날이아서 책을 읽을 거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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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와 공급

관련학문: 경제학

관련매매법: 수요와 공급은 가치투자, 시장효율성가설과 깊은 관련이 있고 모든 투자와도 관련이 있습니다.


수요와 공급은 쉬운 내용으로 고등학교때 배우는 내용임에도 많은 사람들이 제대로 모르고 있기도 한 내용이에요. 사람들이 제대로 모르고 있다는 것을 파악하기 전에는 이 내용을 포스팅으로 만들 계획은 없었지만 이것을 파악하고 만들기로 결정하였어요. 물론 경제학에 관련된 포스팅을 하려고는 했지만, 수요와 공급부터 시작하지는 않으려고 하였어요.


예전에 경제학에 투자에 도움이 안된다고 말하는 분들도 많았지만, 경제학은 의외로 가치투자자들은 많이 사용하여요. 단지 사용하면서도 자신들이 사용한다는 그 사실 자체를 모르고 단순히 다른사람들이 하는 방법 자체를 따라하면서 그 방법이 경제학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모르는 것 같기도 하고요^^. 겉으로 보면 회계학 처럼 보이는 사업계획서의 많은 수치들 사이에는 경제학이론을 적용하여, 수치를 분석해서 나온 결과로 투자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경제학이 어떻게 투자와 결합해 있는지도 넣어보려고 합니다.


수요와 공급에 대해서는 《멘큐의 경제학》 책이 가장 잘 설명되어 있는 것 같아요. 거기서는 여러명의 사람들을 나와서 설명하긴 하여요. 제 설명으로 이해가 안되면 《멘큐의 경제학》을 보시면 좋아요^^.


예를들어서 철수, 영희, 가영, 동수라는 4명의 소비자가 있다고 해봐요. 철수는 특정 상품에 대해서 200원이라도 사겠다고 하여요. 영희는 150원까지는 사볼까? 가영은 100원이면 사겠어요~! 라고 하고 동수는 100원이라도 안사. 50원이면 살거야~! 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럼데 a라는 지점이 200원이라는 가격이라고 해봅시다. 이때는 철수만 사려고 할거에요. a'라는 지점으로 가격이 내려와서 150원이 되면 철수는 200원에 사려고 했는데, 150원이라고 200원에 사진 않아요. 150원에 사겠지요. 그리고 이때 영희도 그럭저럭 합리적인 가격이야~! 라고 하면서 150원에 사려고 할거에요. 여기서 가격이 변경되는 그 변경된 가격사이에 가치를 부여한 사람들의 양만큼 거래량이 증가한다는 것이에요.


공급도 역시 같아요. 나는 50원이라도 팔겠어~! 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100원에 팔아야 나도 수익이 나오는데~!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거에요. 시장 가격이 50원일때는 100원에 팔아야하는 사람은 만들지 않아요. 그런데 100원이 되면 50원에 공급하려는 사람도 100원에 팔겠지만, 100원에 공급하려는 사람도 팔게 되는거에요.


이것은 주식시장의 호가창에서 완벽하게 구현되어 있어요. 호가창의 숫자들은 그 시간에 사람들의 수요와 공급을 완벽하게 알수 있는 거에요.


단 50원에 팔려는 사람이 시장가격이 100원에 팔경우 50원이 생산자 잉여가 생겨요. 50원의 추가적인 이익이 생겼잖아요. 그리고 200원에 사겠다는 사람이 150원이 시장가격일때는 50원의 소비자 잉여가 생겨요. 역시 50원의 추가적인 이익이 생겼어요. 이와 같이 항상 시장을 보고 있는 사람들은 이런 생산자 잉여와 소비자 잉여가 생기지는 않아요^^.


그런데 a'가격으로 돌아가보아요. 이때 소비자가 원하는 양보다 생산자가 생산하는 양이 더 많아요. 그리고 이때 거래량은 소비자가 원하는 양으로 결정되고 시장에는 추가공급이 이루어질 거에요.


그리고 생산자는 팔려면 가격을 낮추어야 할 거에요. 반대로 가경이 낮아서 소비자가 원하는 양이 생산하는 양보다 많을때는 소비자가 가격을 더 높게 불러야 살 수 있을 거에요. 그래서 가격은 이동하게 되는데 수요곡선과 공급곡선이 만나는 지점에서 가격이 결정되어요. 이때 소비자가 원하는 양과 생산자가 생산하려는 양이 일정하고 거래량이 최대가 되어요. 여기서 거래량이 최대가 된다는 것은 최대한 많은 사람이 만족하는 상태가 된다는 거에요. 그리고 이때 거래량을 균형 거래량 이때 가격 P를 균형 가격이라고 하여요. 주식시장에서는 현재가에요.


물론 이것이 완벽하게 시장을 설명하진 않아요. 이후에는 더 추가적으로 사람들이 연구해내고 있어서 다양한 이론들이 추가되지만 가장 기본적인 내용이에요.


여기서 수요와 공급을 믿는 것은 균형가격을 믿는다는 것이고, 여기에서 이 가격은 바로 시장 효율성 가설의 모든 정보로 시장이 정한 가격이라는 뜻이에요. 그리고 이것을 바꿀 수 있는 것은새로운 정보로 사람들이 회사의 가치를 변경하는 지점인 것이지요.


이때 주가가 1000원이라고 사람들이 모두 이 회사의 가치가 1000원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이 아니라는 거에요. 사려는 사람들은 1000원인 사람들도 있겠지만 1100원, 1200원인 사람들도 있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팔려는 사람들도 1000원인 사람들도 있겠지만, 900원, 800원인 사람들도 있어요. 이 부분을 모르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일부 사람들은 거래에 참여하지 않고 지켜보는 사람들도 있을 거에요^^. 이것은 균형가격과 다른 가치를 가지는 사람들중에 일부에요. 만약 균형가격이 100원으로 내려온다면 처음 말한 4명의 사람들 중에 동수는 아직 회사가치가 50원이므로 사지 않을 거에요. 30만원 주가에서도 비싸다고 안산 주식이, 혹은 비싸다고 매도한 주식을 버블이 생겨서 200만원이 되었는데, 200만원에서 사는 건 이해할수 없는 행동이에요. 뉴턴이 말한 사람들의 광기는 계산할 수 없다는 것처럼요. (정작 뉴턴이 이런 케이스^^)


이건 주식을 가지고 있으면 찬티, 아니면 안티라고 하는 말도 설명이 되어요. 주식을 가진 사람은 자신이 사려는 가격과 딱 맞을수도 있지만 소비자 잉여를 가진 사람이 많을 거에요. 그러므로 가격이 자신이 평가한 가치보다 낮으므로 싼가격이므로 찬티가 되고, 반대로 안가진 사람들은 그 가격이 비싸서 안가지고 있으므로 안티가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시장에서 P라는 주가에 거래되더라도 사람들의 기업평가는 다 다를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여요.


만약 낮은 종목은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 것은 시장의 가격이 맞다는 것을 의할 거에요. 반대로 가치투자자들은 시장의 가격이 틀렸다는 거에요. 시장의 가격이 틀렸고 회사가치는 더 높으므로 지금 사서 시장이 올바르게 평가할때 팔겠다는 것이지요.


수요와 공급에서 멀리 떨어져 있지는 않아요. 그럼 왜 불일치가 일어나는지 왜 항상 일치하는지에 대해서 각자 근거가 있어야 할 거에요. 수요와 공급을 믿고 주가가 낮은 것엔 이유가 있다고 하고 아무 근거 없이 갑자기 시장 효율성 가설은 안믿어요~! 라고 한다면 논리 전개가 이상할 거에요^^. 시장은 수요와 공급으로 움직이지만, 사람들 사이에 정보가 균등하게 퍼져있지 않으며 때론 잘못된 정보가 시장을 왜곡하고 있다. 일부 사람들이 믿는 시장주가를 조작하는 세력이 존재한다라고 믿는 것처럼 어떠한 근거가 있어야 할 거에요.


이러한 논리가 일정하지 않으면, 자신이 투자를 어떻게 하고 어떻게 마음을 잡을 것인지에 대해서 많이 흔들릴 거에요. 하지만 만약 특정 주가가 너무 높고, 이것에 대해서 잘못된 정보를 통해서 높은 주가가 형성되어 있다면 이런 높은 주가의 주식을 사는 일은 없을 거에요^^. 그 정보가 맞는지 틀린지 알려면 역시 많이 알아야 하는 것은 필수이지만요.


어떻게 주식을 매매하는지는 스스로 정하겠지만, 이러한 논리는 정확하게 갖추고 있는 것이 좋아요.


이런 것만 확실히 정립하면 앵커링 편향. 즉 가격이 조금 낮아졌다고 싸보이는 그런 현상을 피할 수 있어요. 자신이 부여한 가치와 비교하지 이 전 가격과 비교하진 않으니까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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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 수집과 이를 저장하고 또한 이를 통해서 나온 AI 결과물이 유죄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어요. 뉴스읽기 9월 9일


오늘 뉴스는 4개입니다.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ntertainment/%EC%9D%BC%EB%B0%98/%EA%B5%AC%EA%B8%80-%EB%A6%AC%EB%A6%AC%EC%95%84-3-5-%EC%A0%9C%EB%AF%B8%EB%82%98%EC%9D%B4-%EC%A0%84%EB%A9%B4-%ED%83%91%EC%9E%AC-%EC%88%98%EB%85%B8-%ED%8C%A8%EC%86%8C-%EC%A7%81%ED%9B%84-%EC%A0%80%EC%9E%91%EA%B6%8C-%EA%B0%80%EB%93%9C%EB%A0%88%EC%9D%BC-%EB%B6%80%EA%B0%81/ar-AA2bB9HI?ocid=socialshare

뉴스제목: 구글 리리아 3.5 제미나이 전면 탑재, 수노 패소 이후 저작권 가드레일 부각


이 뉴스의 앞쪽은 구글 AI의 스펙 소개인데, 이부분은 중요한 것이 없어요. 후반부에 수노라는 AI가 EU(독일) 재판에서 패소했다는 내용이 중요한 부분이에요.


저작권이 될 수 있는 데이터가 데이터 센터에 있고 재현가능한 상태로 있는 점 + 복잡한 프롬프트 작성한 사용자에게 책임을 전가할 수 없음 + 결과물에 대한 책임은 수노에게 있음이에요. 즉, 동의없이 수집한 데이터가 데이터 센터에 있고, 이것을 소비자가 어떤 동작을 요구한 것은 AI회사에 행위에 무죄가 될 수 없으며 그렇게 나온 결과물을 소비자에게 보여주면 AI회사가 유죄라는 거에요.


단, 여기에서 텍스트에 관한 부분이 있는데 여기 예외조항이 뭔지 모르겠으나 보통 텍스트도 저자권이 있어요. 단지 리플은 저작권이 없습니다. 이걸 이야기하는 것일지도 모르겠어요. 그래서 아마도 텍스트로 작성된 저작권이 있는 자료일 경우. 블로그 포스팅도 다 저작권이 있어요. 이러한 자료를 가져가서 AI답을 내는 과정에 사용할 경우 유죄가 될 수 있어요.


그리고 저작권이 있는 데이터를 저장시키거나 파라메터를 변경을 위해 데이터를 저장하는 행위, 그리고 이것을 제공하는 행위도 불법으로 인정하므로 AI 어시스턴트, AI 비서 모두 불법이라는 거에요. AI 어시스턴트 자체가 불법인 것은 여러분이 여러 인터넷 데이터를 수집할때 아셨어야 했어요. 다 허락을 받은 뒤에 AI 어스턴트등에 데이터를 넣어야 해요.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AI의 결과물은 출처를 표기해야 된다고 봐요. 이러한 수집을 허용하는 범위인지 아닌지에 대해서 불법/합법을 넘어서 국민에게 공감을 얻는 범위인지도 알아야 하니까요.


또한, 이러한 부분은 비식별 한 뒤 수집해도 저작권은 남게 되므로 AI 사용이 금지될 거에요. 심지어 AI가 짜깁기일 뿐이며 표절이라는 것을 EU는 알고 있겠지요. 그래서 이런 판결이 나오는 거에요. 다른 나라는 다 알고 있다고 봐요. 한국은 이런 사실을 왜 안알리는지 모르겠지만요.


EU의 재판결과지만 이런 재판 결과에 대해서 박수를 보냅니다. 이런 법률이 필요한 거에요.


AI에 대한 규제는 이번 AI 겨울이 찾아오면 다시 EU로 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요. 그리고 민주주의 국가들은 이를 뒤따를 것이고요. 민주주의에 위협이 될 정도로 국민을 감시하고 있는데, 이러한 것에 문제가 제기될 거에요. AI 기술은 장기적으로 살아남기를 힘들 거에요. 단, 독재국가는 AI를 포기하지 않아요. 국민을 감시하고 통제해야 하니까요. 《1984》의 Big Brother가 되고 싶은 사람들이 있을 것이지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C%B1%97gpt-%EC%8A%AC%EB%9E%99-%EC%A7%80%EB%A9%94%EC%9D%BC-%EB%85%B8%EC%85%98-%EC%86%8D-%EA%B8%80-%EA%B7%B8%EB%8C%80%EB%A1%9C-%EC%B0%B8%EA%B3%A0%ED%95%B4-%EC%82%AC%EC%9A%A9%EC%9E%90-%EB%A7%90%ED%88%AC%EA%B9%8C%EC%A7%80-%EB%94%B0%EB%9D%BC-%EC%93%B4%EB%8B%A4/ar-AA2bKzZP?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챗GPT, 슬랙ㆍ지메일ㆍ노션 속 글 그대로 참고해 말투까지 따라쓴다.


바로 국민을 감시했다는 것이지요. 이메일인 지메일은 알겠는데, 다른 서비스는 뭔지 모르겠지만, 그런 서비스에서 사용자의 행동을 감시하고 데이터라는 이름으로 훔쳐간다는 거에요. 바로 위에 파라메터를 바꾸기 위해서 데이터를 수집하는 행위가 불법이 되면 이 행위는 바로 불법이 되어요. 이런 감시를 계속 하는 거에요. 우리를 계속 감시해서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한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AI를 쓴다는 것은 감시당하고 있는 것을 허락하는 거에요.


기사는 게임체인저라고 하는데, 좀 웃기네요. 누가 이걸 쓰려고 할까요? 아마 곧 잊혀질 기능이라고 봐요. 그냥 우리를 계속 감시한다는 것만 노출하고 끝날듯. 이것저것 만들어보는데 만드는 것 중에 하나만 성공해라~! 이런 느낌으로 만드는 듯. 그러나 AI라는 이름으로 만들어지는 것 모두 허접해요. 누가 쓰고 싶어할까? 궁금해지는 기능이에요. 물론 오답자판기로 오답을 무척 많이 출력하는 것은 기본이고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gaming/%EC%9D%BC%EB%B0%98/%EA%B2%8C%EC%9E%84%EC%8A%A4%EC%BB%B4-%EB%94%94%EC%9E%90%EC%9D%B8%EA%B3%BC-%EA%B8%B0%EB%A7%8C-%EC%82%AC%EC%9D%B4-%EA%B2%8C%EC%9E%84%EC%9D%80-%EC%96%B4%EB%96%BB%EA%B2%8C-%EC%9A%B0%EB%A6%B4-%EC%86%8D%EC%9D%B4%EB%8A%94%EA%B0%80/ar-AA2aQ1zM?ocid=socialshare

뉴스제목: [게임스컴] 디자인과 기만 사이...게임은 어떻게 우리를 속이는가


게임만 이러는 것이 아니라, IT 회사들 자주 이래요. 기만적 디자인 주제의 뉴스인데, 광고도 우리가 실수로 누르는거지 관심있어서 누른적 있어요? 그런 실수를 유도하는 그런 내용이에요.


AI도 실제 사용자는 매우 작을 거에요. 우리가 AI 결과를 보기 싫은데도 특정 사이트를 방문하면 그냥 AI 답을 출력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이런 결과를 봐도 사용자로 더하지 않았다고 생각하시나요? 실제로는 더해져 있을 거에요.


기만적 디자인은 게임이 매우 심하긴 하여요. 사용자 연령층이 낮은 경우가 많잖아요. 그런데 그런 IT 분야에서 AI도 만만치 않을 거에요. AI뿐만 아니라 IT 분야의 많은 제품들이 기만적 디자인을 이용하지만요. 그 중 게임이 가장 심한 것은 인정^^. 다음은 광고..그 다음에 AI 순이지 않나 싶어요. 여기서 모든 게임회사가 기만적 디자인을 사용하는 것은 아니에요. 많은 회사들이 좀 심하게 사용하지만 이런 기만적 디자인을 사용하지 않는 회사들도 많아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EC%95%A4%ED%8A%B8%EB%A1%9C%ED%94%BD-%EC%98%A4%ED%94%88ai-ipo-%EC%9D%B4%ED%9B%84-%ED%88%AC%EC%9E%90%EC%A0%81%EA%B2%A9-%EB%93%B1%EA%B8%89-%ED%99%95%EB%B3%B4-%EC%B6%94%EC%A7%84/ar-AA2bMeeJ?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앤트로픽ㆍ오픈AI IPO 이후 투자적격 등급 확보 추진


투자자들 모두 알거에요. 앤트로픽, 오픈AI등 AI회사들에 대해서 기사내에서도 현금흐름 개선도 노력하지 않으며, 적자 상태이며, 투기등급 깁숙한 곳에 있다고 말하고 있어요.


스페이스 X가 투자 적격을 받은 것은 스페이스 X가 적자 상태에서 IPO를 한 것이 아니라 오랜 기간 비상장 상태를 유지하면서 지속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을 때 상장했기 때문일 거에요. 흑자 상태에서 상장한 것으로 알고 있고, 인공위성 대리 발사 사업으로 지속적인 흑자를 낼 수 있는 상태에서 IPO를 하였어요.


그에 비해서 오픈 AI는 엄청난 적자 상태이고 이자또한 낼 수 없어서 3년내에 회사가 파산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이건 오픈 AI 임원이 말한 거에요. 앤트로픽도 그다지 재무상태가 좋아 보이진 않는 것 같고요. 이런 회사가 투자 적격을 받아도 문제가 되지 않을까요? 투자 적격을 받고 3년뒤에 파산할 기업이 5년뒤에 파산하면 이번 결정이 다시 이야기가 될 것 같아요.


또한 AI 겨울은 곧 올것 같아요. 오픈 AI가 사용자를 아무리 많이 모았다고 주장하더라도 적자 상태이고, 계속 투자금으로 살아가는 것도 한계가 있을 거에요. 이런 상태이니 의미도 없는 기능에 게임체인저 같이 말하면서 매우 좋은 기능처럼 항상 꾸미지만 오히려 EU에서는 규제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런 규제는 벌써 필요했던 거에요. 이런 규제를 통해서 데이터 센터가 또 의미없어지지 않겠어요? 많은 국가에서 이런 규제를 만들면 데이터 센터에 수집하던 데이터를 활용하면 안되니까요.


AI의 겨울은 곧 오고(오답 자판기 누가 써요?) 지금보다 더 강한 규제가 기다리고 있다고 보고 있어요. AI 기업들중 많은 수가 파산할 것이라고 보고 살아남은 회사도 NFT기업들처럼 별로 앞으로도 주목받지 못할 거에요. 어쩌면 미국 30대 기업에서 빅테크가 밀려날수도 있을 거에요. AI의 겨울동안 눈치보면서 못했던 규제들을 EU가 계속 추가할 것이고, 민주주의 국가들은 이 규제의 뒤를 따를 거에요.


단, 독재국가들은 절대로 AI를 포기하지 않아요. 감시와 통제가 가능하기 때문이지요. 메모리 반도체도 크게 기대하진 마세요. AI는 오답자판기이고 제대로 될 것이 아니에요. 그 과정에서도 표절일 뿐이고 여기에 대해서 규제가 이어질 거에요. 위의 수노 재판에서 곧 이런 규제가 뒤따를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어요.



● 게임리뷰에 관한 간략한 소식. (게임에 관한 일상)


책리뷰와 게임리뷰를 하는 블로그이고, 게임리뷰도 준비중에 있는데, 몇가지 시건이 며칠전에 일어났어요.


먼저 새로운 게임으로 4번 Happy's Humble Burger Farm이 선택되었어요. 북미식 공포게임인데, 북미에서 공포물에 잘쓰는 배경. 1950~1960년대 정도의 인테리어 + 그때의 전자제품들. 그리고 브라운관 TV나 VHS비디오 테이프 영상 효과들을 이용해서 공포물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 같아요. 혹은 그 당시쯤으로 보이는 시골의 전원 주택쯤이거나요. 우리나는 1800년대 한옥 폐가를 기반으로 만드는데 미국은 이정도 과거를 중심으로 공포물을 만들더라고요^^. 그러나 이 게임은 뛰기를 선택하면 멀미가 심하게 느껴져서 리뷰를 포기했어요. 3D 게임에 멀미하는 성향이라서 도저히 못하겠더라고요. 그러나 이것을 참고 해보려다가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하였어요.


다음에 선택한 게임은 8번 Uncanny Tales Cold Road라는 게임이었어요. 이 게임도 3D 공포물. 이번에는 러시아 게임이네요. 이번에도 1950~1960년대 아파트 느낌인데, 단지 배경이 눈보라로 바뀌었어요. 이 게임은 15분 길이의 짧은 어드벤처 게임인데...앞에 한 3D 게임에서 멀미를 못참아서 정지하고 바로 시작했더니 시작부터 너무 힘들었어요. 3D 게임이라서 즉시 멀미기운이 더 심해졌고 바로 리뷰 못함...


그 다음 게임은 3번으로 Dokimon이에요. 일본에 흔한 2D 수집형 RPG게임이에요. 다행히 멀미가 안나는 게임이 나왔지만, 이로부터 며칠동안 컨디션이 매우 나빠졌어요. 드디어 회복은 한 것 같네요.


이제 100% 할인 이벤트로 받은 유료 게임으로 받은 게임도 9개 남았네요^^. 곧 무료 게임을 리뷰할 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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