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읽기 4월 28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A%B9%80%EC%A0%95%EA%B4%80-%EC%9E%A5%EA%B4%80-%EC%82%BC%EC%84%B1%EC%A0%84%EC%9E%90-%EC%9D%B4%EC%9D%B5-%EB%85%B8%EC%82%AC%EB%A7%8C%EC%9D%98-%EB%AA%AB%EC%9D%B8%EA%B0%80/ar-AA21Ojxz

뉴스제목: 김정관 장관 "삼성전자 이익, 노사만의 몫인가"


이 문제에 대해서 이번 정부가 어떤 생각을 가지는지 나왔어요. 정부가 하는 사업중에서 노란봉투법으로 약자를 생각하고 기본소득으로 복지 정책을 하면서 양극화를 줄이겠다는 정책을 하면서도 노사가 협의하는 과정에서 일방적으로 사측을 대변하면서 위의 정책의 의도가 역시나 의문스럽게 되었어요.


노동자들의 권리를 위한 법률을 만들고 노동자들이 권리를 주장하자 '그렇게 하지마~!' 를 외치고, 선거 앞에 기본소득으로 '금권선거 아니야?' 라는 의문이 들게 하면서도 정작 양극화를 줄이기 위한 노동자들의 권리에는 '그렇게 하지마~!'를 외치고 있어요. 심지어 노동자와 투자자들간 갈라치기도 하고 있어요. 투자자들도 삼성전자에 배당 4배 더 달라고 주주총회에서 투표하면 되어요. 소액주주와 국민연금이 합쳐서 사측을 투표에서 이기면 되어요. 적극적으로 권리를 주장하면 되는데, 이건 하지 않고 왜 사측 편을 들고 있을까요?


이번 정부는 도대체 무엇을 하겠다는 것인지 알수가 없어요.


지금 노사가 협상에 대해서는 노조와 사측이 협상하면 되어요. 갑자기 갈라치기 기사가 나온 이후에 계속적으로 갈라치기를 하려는 모습이 보이고 있어요. 이런 방식으로 이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을 거에요. 이런 기사가 한번에 쏟아지는 것에서 이런 기사들이 나오는 것이 삼성전자의 광고비가 집행되어서 이렇게 된 것인지 확인해봐야 한다고 생각되어요.


노조는 충분히 자신의 권리를 주장할 수 있고 이 권리를 위해서 사측과 협상할 수 있어요. 이 권리는 누구에게도 침해받지 않아야 하며 정부에 의한 침해는 더더욱 있어서는 안되어요그 뿐 아니라 사회의 어느 구성원들에게도 침해받지 않아야 하는 권리에요. 갈라치기로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이유에요. 오히려 삼성전자 노조를 응원해야 하지 않겠어요? 침묵으로 권리를 가질 수는 없어요. 우리는 우리의 권리를 더 주장하여야 하여요. 저는 투자자지만, 삼성전자 노조를 응원합니다.


노동자의 권리를 묵살하려는 기업이 투자자의 권리는 지켜주겠어요?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9B%94%EC%9A%94%EB%A9%94%EC%9D%BC-%ED%99%95%EB%A5%A0%EC%A0%81-%EC%96%B8%EC%96%B4-%EB%AA%A8%EB%8D%B8-ai%EC%9D%98-%EC%B9%98%EB%AA%85%EC%A0%81-%EC%98%A4%EB%A5%98/ar-AA1ZaMBu?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월요메일] 확률적 언어 모델 AI의 치명적 오류


보통 AI가 잘못된 점을 숨겨요. 그리고 그런 뉴스가 잘 안나오지만 일부 기자들은 행간에 많이 숨겨서 전달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뉴스 읽기를 하는 것이지만요. 이번 뉴스는 행간에 숨기지 않고 그냥 그대로 직설적인 뉴스에요. 물론 AI사용이 급증한다는 첫문장은 2명에서 4명쓰면 100% 증가이므로 실제 증가량은 거의 없을 것이거나 혹은 사용해보고 실망감에 더이상 사용안하다~! 이지만 이 수에 집계되어서 그럴거에요. 저도 AI 사용해본 유저로 집계되겠지만 지금은 전혀 안써요. 게다가 AI는 누구나 만들 수 있는 수준이여서 제가 쓰는 firefox, duckduckgo 브라우저에서도 자체 AI가 들어가 있으며 각종 사이트를 돌아다니면 그 사이트 주인이 만든 AI도 여러곳에 많이 있어요. 쓸모없어서 안쓰는 거에요.


내용은 이래요. 논문이 없는데 인용하고 있다. 즉 그런 논문을 쓴 사람이 없는데 논문이라고 답한다는 거에요.


AI에 관한 책들중에 '실리콘 밸리 길들이기'에도 나왔던 내용이긴 하여요. 더 많은 문제가 있겠지만, 심지어 책을 썼는데 책에서 다른 책에 있다고 미주달아놓은것이 잘못되었고, 심지어 특정 작가가 쓴 책도 아닌데 그 책을 썼다고 AI가 답한 것을 버젓이 책에 넣어서 망신을 당한 작가들이 있지요. 심지어 아마존 베스트셀러였어요.


AI가 이정도에요. 이게 현실이고요. AI의 오답률은 매우 높으며 쉽게 고쳐질 문제가 아니에요. 심지어 100% 정확도는 불가능해요. 이건 수학으로 증명도 되거든요. AI를 안쓸수록 더 유리해요.


심지어 AI가 답이 나와서 맞은 것은 사람이 언젠가 어디에서 만든 창작물을 AI회사가 감시해서 데이터 수집한 것에 불과해요. 그것을 짜깁기 한 것이거든요. 이 과정에서 국민 감시도 이루어져요.


소프트웨어 기업은 어떤 기업이든 AI를 만들 수 있어요. 그정도로 쉬운 거에요. 그런데 왜 안만들까요? 그건 딥시크를 보면 알잖아요. 대단한 AI를 만들었다고 뉴스에 나왔지만 딥시크 만든 회사가 큰 돈을 벌었다는 뉴스는 안나와요. 그러나 소프트웨어 기업은 돈을 잘 벌고 있어요. 그런 거에요. AI로 안만들면 소비자들을 더 잘 만족시킬수 있고 수익도 더 많은데 굳이 AI를 만들 필요가 없는 거에요. 게다가 한국은 소프트웨어는 정말 못하는 나라에요. AI는 소프트웨어인데 한국에서 잘나가는 소프트웨어 회사도 아시아를 넘거나 동아시아/동남아시아를 넘어서 잘나가는 회사는 거의 없어요. 소프트웨어를 팔아도 딱 이 범위가 한계이지요. 대부분이 내수 시장에 머물고 있어요. 왜 한국이 잘 못하는 거 하려고 하고 국민을 감시하려고 해요? 이게 궁금해요.


이제 뉴스읽기에 쓸만한 뉴스가 더 많았는데 이정도만 작성할께요. 어제는 뉴스들을 보기 힘들었어요. 우리나라가 고작 이정도였어? 라는 느낌이 드는 날이었어요. 생각한 대로 문제만 보였지만 현실을 직접 마주하면 힘든 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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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무는 풀 이야기 집 밖을 나서면 보이는 식물 1
유기억 지음 / 지성사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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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밖을 나서면 보이는 식물 1 꼬리에 꼬리를 무는 풀 이야기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잡초라고도 볼 수 있는 풀에 관한 사진과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는 책이에요. 잡초라고 해도 나물도 있으며 유해식물도 포함되어 있지만요. 식물에 대해서 관심은 있으나 잘 모르더라도 풍부한 사진. 이런 책들은 보통 사진이 많지만, 이런 사진들로 인해서 풀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으며, 우리 주변의 잡초들에 대해서 이해하면서 좀 더 삶에 즐거움을 만들어주는 책이에요. 예를들어서 산책하면서 그냥 걷는 것과 주변의 잡초들을 느끼고 알아보면서 걷는 것은 다를 거에요. 이 책에 대한 저의 평가는 풍부한 사진과 함께 풀과 꽃에 대한 다양한 기본적인 정보를 잘 전달한 책으로 평가하고 싶어요.


● 식물학에서 쓰이는 다양한 전문용어에 대한 사전을 책속에 포함하고 있어요.


식물학에 대해서 쓰이는 전문적인 용어를 잘 모르더라도 책의 앞에 전문용어 사전을 만들어 두었어요. 그래서 잘 모르는 용어를 쉽게 찾아볼수 있게 해 주었어요. 주석이나 미주로 작성할수도 있지만, 자주 나오는 경우에 첫번째 이후에는 주석이나 미주로 작성하지 않을 때가 많은데, 그럴때 주석을 다시 찾는게 귀찮아서 그냥 지나칠때도 있거든요. 하지만 사전을 만들어두어서 같은 단어가 다시 나와도 쉽게 뜻을 찾을 수 있었어요.


 주변에서 자주 보는 풀들에 관해서 알수 있어요.


보기 힘든 풀보다는 우리 주변에서 자주 보는 풀들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이에요. 평소 풀에 대해서 관심이 크게 없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저도 자주 봤던, 개망초, 개밀, 토끼풀, 강아지풀, 바랭이, 달뿌리풀등에 대해서 확인했고 제가 봤겠지만 그냥 지나쳤던 많은 풀들을 사진과 해설로 확인할 수 있었어요.


● 풀들에 대한 다양한 설명을 해주어요.


고마리나 달뿌리풀이 물을 맑게 해준다든지, 물고기가 산란하거나 숨을 자리를 만들어준다든지 해주는 다양한 이야기를 해주어요. 저도 나중에 개인주택으로 이사하면 마당에 정원과 작은 연못을 만들고 싶어서 습지 식물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보게 되었어요. 이 밖에도 음식으로 먹을 수 있거나 약효 등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어요.


● 전문용어도 그림과 같이 설명해주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큰 문제는 아니지만 전문용어가 풀에 관심이 없었던 사람에게는 조금 힘들었어요. 물론 중학교 1학년 생명과학에서 식물에 대해서 배우기는 하고, 그 보다 조금 더 많은 전문용어 정도지만, 글로 설명되어 있기만 해서 사진이 아닌 글로 설명된 식물의 구분은 살짝 이해하기 어려울때도 있었어요^^. 전문용어를 설명할때 그림과 같이 설명해주었다면 조금 더 이해하기 쉬웠을 것 같아요^^.



책은 풀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잘 모르고 있을 때 더 유용할 것 같아요. 특히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식물을 대상으로 작성해서 책에 있는 지식을 바로 실생황에서 쓸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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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물학 책을 읽고 있어요. (산책에 관한 일상)


오늘 일상의 시작은 김춘수 시인의 꽃이라는 시의 2연을 가져왔어요.


이 시 자체도 아름다운 시지만, 며칠전에 읽은 정동심리학에 관한 내용으로도 이 내용은 맞더라고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주변을 배경이라고 생각하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요. 있어도 인지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지요. 우리가 입고 있는 옷에 대한 인식은 못하는 것처럼요. 하지만 그것을 우리가 옷을 입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옷이 인지되어요.


꽃도 마찬가지에요. 우리가 지나치면서 그냥 가면 배경이 되고 아무런 의미가 없지만, 우리가 꽃을 바라보고 인지해야 꽃은 꽃이 되지요. 김춘수 시인의 꽃이라는 시를 이렇게 말하면 시가 가지는 느낌이 퇴색되지만, 일단 정동심리학으로는 그렇다고요^^.


저는 식물보다는 동물을 더 좋아하는데, 고양이나 여우를 좋아해요^^. 그런데 수학관련 서적에서 식물에 관한 책을 읽고(잎이 나는 각도와 숫자, 줄기가 뻗어나가는 각도등이 왜 그렇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계산하고 증명하는 책이었어요), 그때부터 식물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어요. 배경이었던 식물이 그때부터 배경이 아니게 되었어요. 그리고 식물에 대해서 알고 보니까 매우 신기한 세계가 제 생각속으로 들어오게 되었어요.


그래서 식물학 도서를 읽을 목록에 들어오게 되었는데, 우리가 지식이 늘어나면서 우리가 알지 못하는 새로운 세계에 발을 걸칠수 있고 안보이던 것이 보이게 된다는 것이 매우 신기한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 읽고 있는 책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풀 이야기'인데 도시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식물에 관한 책이라는 점에서 더 흥미롭긴 하네요. 단지, 어제 잠깐 본 앞쪽의 식물은 본적이 없는 것 같아요~! 라는 느낌. 혹은 봤는데 배경으로 보고 지나친 것일까요^^?


오늘 읽을, 책의 풀들을 앞으로 산책하다 보면 더 흥미로울 것 같아요.


그리고 앞으로 읽을 책의 분야에서 300 사회문화를 빼고 510 의학, 470 생명과학, 430 화학을 넣기로 했어요. 300 사회문화는 한국 사회문화 서적을 읽어야 하는데 다 알고 있을텐데 같은 느낌...^^ 그리고 외국의 사회문화를 작성한 책이 더 많아서 이 부분은 뺐어요. 좀더 주식투자에 도움이 되는 파트를 넣었네요. 과학분야에서 물리, 지구과학, 생명과학, 화학을 고등학교에서 배우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화학이 쉬웠고 재미있었어요. 보통 수학을 좋아하면 물리를 같이 좋아하는데, 제가 계산능력보다 공간지각능력이 좀 더 좋다는 예전 IQ 검사 결과처럼 화학은 분자구조를 분석할때 공간지각능력이 필요하다보니 이쪽이 더 흥미로웠던 것 같네요.



● 뉴스 읽기 4월 27일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F%A7%A1%EB%8C%80%ED%86%B5%EB%A0%B9-ai%EA%B0%80-%EB%AA%BB-%EC%9D%BD%EC%9E%96%EC%95%84-%EC%A7%80%EC%A0%81%ED%96%88%EB%8D%98-hwp-%ED%87%B4%EC%B6%9C-%EC%88%98%EC%88%9C/ar-AA21HIHO?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李대통령 "AI가 못 읽잖아" 지적했던 hwp...퇴출수준


그 동안 한국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젠 사람이 아니라 AI가 못읽는다는 주장에 우리나라가 바뀌는군요. 사람 중심이 아니라 AI가 중심이에요. 뭔가 이상하잖아요.


데이터라는 것이 우리의 행동, 말, 글 모든 거에요. 이런 것을 잘 수집하게 만들기 위해서 바뀐다는 것은 우리를 감시하겠다는 것이에요. 이 부분은 정부 문서이지만, 정부 문서를 왜 국민들의 세금으로 만들고 AI 기업에게 제공하는 거죠? 여기서도 문제가 있어요.


또한 데이터라는 것은 대규모 언어모델로 이젠 우리가 말하는 것도 수집당하고, 행동도 수집당하고(휴머로이드를 보세요), 인터넷의 글은 예전부터 수집당했으니...감시의 폭이 더 넓어지고 있어요. 그리고 이걸 감시로 끝내지 않고, 표절하고 따라해서 수익을 내겠다는 것이 AI에요. AI는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한 결과물을 표절할 뿐이에요. 표절인것을 모르게 표절하는 것이 인공지능 개발자가 하는 일이지요.


결국 우리를 더 잘 감시하는 국가가 될 거에요. 이런 생각으로 정부가 생각한다면요.


오히려 어떻게 AI가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알리고 수집을 못하게 하여야 해요. 당연히 이것은 민주주의를 위해서도 필요하여요. 하지만 경제를 위해서도 필요하여요.


대기업에서 삼성이나 LG는 사원들에게 챗GPT 사용을 못하게 하였어요. 뉴스에서도 나왔지요.


그런데 사원들이 회사 밖에서 중요한 기술을 노출하면 수집당하는 거에요. 게다가 중소기업에서 각종 회사 기밀을 인터넷이 연결된 컴퓨터나 심지어 클라우드 서비스에 연결해서 작업할 경우 그냥 회사 기밀을 주는 거에요. 즉 경제에서도 문제가 되어요. 정치적 욕심이 너무 큰 정치인은 결국 경제도 제대로 발전시키지 못할 거에요. 저는 한국은 이제 쇠퇴하는 국가라고 생각하여요. 데이터는 절대 주면 안되는 건데, 다른 국가보다 더 이 부분의 정책이 늦어지고 있어요. 태국마저도 다른 국가들은 데이터의 해외 유출을 일단 차단했어요. 물론 그렇다고 다른 국가들도 잘 되고 있는 것도 아니며 어디에 데이터 센터 있냐는 중요한 것이 아니지만, 개인정보보호에 대해서 이젠 매우 뒤쳐지게 되었어요. 처음부터 개인정보보호법이 우리 데이터를 마음대로 기업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가이드에 불과한 법률이기도 했고요. 비식별 데이터를 동의없이 수집, 활용, 판매가 가능한 것은 재식별 기술을 알고도 그렇게 만든 것은 이미 개인정보를 보호할 생각이 없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하고요.


가장 좋은 방법은 인터넷 끊고 블루투스 사용안하고 IoT기기 없는 곳에서 작업하는 것이 가장 좋아요. 저 역시 중요한 것은 인터넷을 영원히 연결시키지 않을 다른 컴퓨터에서 작업하여요.또한, 말한 것이 수집되어서 각종 이상한 것에 사용되어요. 말로 어떤 말을 하면, 휴대폰(휴대폰은 꺼져도 수집이 가능함) 혹은 어떤 기기에서 수집되었는지 모르겠는데 인터넷 광고에 바로 나와요. IoT기기를 거의 안쓰는데도 이래요. 이게 현실이에요. 우연일지도 모르겠으나 자주 이렇거든요. 한국 회사의 영업비밀이나 각종 개인의 비밀은 다 수집되어서 감시당할 거에요. 이번 정부의 이런 뉴스를 보면 이번 정부가 제대로 할 것이라고 생각되진 않아요.


그동안 한국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world/%EB%A9%94%ED%83%80-%EB%8F%84%EC%88%98%EB%A0%8C%EC%A6%88%EC%9A%A9-ai-%EC%8A%A4%EB%A7%88%ED%8A%B8%EC%95%88%EA%B2%BD-%EC%B2%AB-%EC%B6%9C%EC%8B%9C-%EA%B2%BD%EB%9F%89-%EC%84%A4%EA%B3%84/ar-AA1ZQv2L?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메타, 도수렌즈용 AI 스마트안경 첫 출시...경량 설계


페이스북이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늙은이만 하는 SNS로 고객들에게 평가받는다는 책을 봤는데, 한국에서도 별로 사용하진 않는 것 같아요. 메타로 이름을 바꾸었지만, 메타가 친숙하진 않을 정도로 페이스북으로만 기억되고 요즘 얘네들 뭐하는지 신경쓰진 않을 정도에요.


게다가 스마트 안경에 대해서 민폐 아이템이라는 내용으로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다는 것을 책에서 읽은 적이 있어요. 한국에서는 메타와 스마트 안경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아마도 한국에서도 좋은 느낌은 아닌가봐요. 4차 산업 대부분이 실패하겠지만 거의 실패가 확정되는 아이템중에 하나에요. AI와 붙어서 더 실패확률을 높인것이 인상적이네요.


이 아이템이 사람들에게 인기없는것은 대부분의 IoT제품이 다른 사람들까지 감시하진 않아요. 사용하면 그 사용한 사람이 감시당하고 다시는 IoT제품이 있는 곳을 방문하지 않으면 되어요. 가끔 매장에 IoT제품이 있는 곳이 있는데, 저도 서비스 요금이 1000원 더 적어서 3~4번 사용하다가 IoT제품때문에 결국 안가게 되었어요.


하지만 스마트 안경은 달라요. 스마트하지도 않고 심지어 이 안경은 돌아다니는 CCTV로 다른 사람을 감시해요. 물론 사용자도 감시하지만요. 그래서 민폐 아이템이에요. 이거 쓰고 회사에 출근해 보세요. 회사가 마음에 안들면요. 그럼 회사의 영업비밀은 메타 데이터 센터에 다 들어갈거에요.


스마트 안경은 이러한 점에서 더욱 사람들의 짜증을 유발시키는 듯 하여요. 유럽과 북미 사람들에게 민폐아이템이라는 소리를 듣는다고 하더라고요.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B%AC%B4%EC%A0%9C%ED%95%9C-ai-%EC%8B%9C%EB%8C%80-%EB%81%9D%EB%82%9C%EB%8B%A4-%EC%9B%94-20%EB%8B%AC%EB%9F%AC-%EB%AA%A8%EB%8D%B8-%EB%B6%95%EA%B4%B4-%EC%A1%B0%EC%A7%90/ar-AA20NQC8?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무제한 AI시대 끝난다"...'월 20달러 모델' 붕괴 조짐


보통 새로운 사업은 먼저 매출액 부터 늘려 놓고 그 다음 수익모델을 만들어요. 그래서 한때 PSR이 인기였어요. 새로운 분야에서 뜰만한 사업 아이템이 안나오면서 PSR의 인기가 줄었지요.


즉, 고객부터 잡고 그 다음에 수익성 모델을 만드는데, AI는 아무리해도 새로운 고객이 안오니까. 사용하기에는 오답률이 너무 높고 오히려 사람들의 반발을 사고 있어요. 이게 바뀌지 않을 것이라는 것과 심지어 답마저도 사람이 한것을 표절한 것 뿐이라는 것도 바뀌지 않을 것이라는 게 AI를 사용할 필요가 없는 거에요. 오답률이 높은 점은 수정할 수 없는데, 데이터를 쓰는 AI의 치명적인 문제로 영원히 이 문제를 고칠 수 없어요. 수학으로 증명이 되거든요.


벌써 수익성 모델로 넘어가는 것을 보면...인공지능은 끝났네요. 하긴 이번에는 좀 너무 오래 끈질기게 버텼어요. 어차피 끝난거. 스팀에서는 많은 유저들이 반발하는데, 전 세계 유저들의 반응인지라 AI가 성공하지 못한다는 것은 이미 알았는데 얼마나 더 자본지출을 해서 돈을 날리는지 지켜보고 있어요.


비윤리적인 표절밖에 못하는 것을 생성형이라는 말만 붙여서 속이고 각종 오답률에 사람들이 지쳐버릴수 밖에 없지요. 그동안 AI가 대단한 것이 아니라 영화, 소설, 에니메이션등에서의 상상속의 AI를 작가들이 너무 잘 만들어서 AI가 관심받았지 AI자체가 뛰어난 것은 없으니까요. 사용한 사람들의 대부분이 후회속에 떠날 거에요.


가격을 올리면 사람들은 더 안쓸 것이고, 그냥 조용히 AI가 사라지는 것을 보면 될거에요. 빅테크들은 이제 다른 것으로 우리의 관심을 돌리고 다른 것을 홍보할 거에요. 그게 언제인지 모르겟으나 곧이겠지요. 그러나 4차 산업은 허구라서 빅테크의 실패는 계속 이어질거에요. 대부분 각각의 산업의 시대는 100~200년 동안 이어지는데 30~50년만에 3차산업에서 4차산업으로 온다는 것은 말이 안되겠지요. 3차 산업에서 중기에 나올 수 있을 정도의 제품인데 4차 산업에 포함된 몇몇 기기만 성공할 것 같은데 제가 느끼는 것은 하나도 성공 못하겠네 정도에요. 드론만 전쟁에서 좀 쓰이겠네 정도로 끝나겠네요.


근데 언제나 국가 정책은 이걸 하겠다고 하여요 삼디 프린터인지 쓰리디 프린터인지로 한때 사람들의 말했던 것은 어디에 있나요? 처럼(과거 유망한 분야로 생각했다가 자원낭비만 한 사업. 대부분의 정부에서 이런 것 찾아볼 수 있지만, 과거 대통령이 삼디프린터라고 했다가 논란이 되어서 쉽게 생각날것 같아서요) 4차 산업 대부분이 사라졌어요. 과거부터 여러정부들이 성공하지 못할 신기술에 메달렸지만 대부분 사라져요. 그리고 우리나라는 자원낭비를 하며 성장률이 계속 떨어지고 있어요. AI도 같이 사라질 거에요. 물런 정부의 헛발질은 계속 하고 사라지겠지만요. 이제 신기술에 대해서 시장에 맡기고 정부는 기존에 잘하던 분야를 돕는 그런 방향으로 가지는 못하는 걸까요? 정부가 주도하는 발전행정론(후진국 모델. 시장에서 경제주체들이 성숙하지 못해서 발전이 지체될 때 정부가 나서서 그 역할을 하는 행정학 모델. 우리나라도 경제계획 5개년 개획등으로 했으나 아직도 정부주도로 경제를 하려 하는 관행이 남음.)은 이제 그만해도 되지 않겠어요? AI는 시장에 맡기고 정부는 그냥 지켜보시길 바래요. 시장에서 성공할 아이템이면 알아서 투자해서 성공시킬거에요. 대통령이 좋아한다고 성공하지도 못할 아이템에 국가 자원을 마구 투입하는 것은 말이 안되어요. 심지어 망할 산업을 위해서 제도까지 바꾸어주는 것은 더욱 말이 안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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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한 최소한의 경제 공부
백억남(김욱현) 지음 / 하이스트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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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한 최소한의 경제 공부는 책 제목으로 보면 경제학에 관한 책이라고 보여지는데, 책중에서 경제학에 관련된 부분이 없는 것은 아니에요. 하지만 내용도 적고 내용을 이해시키기 보다는 주입식이에요. 이럴 경우 이런 업종의 주식을 사라는 경우로 소개하는 편이에요. 책은 경제학 이외에도 재테크 책처럼 절약, 절세, 부동산까지 소개하지만 이 분량은 적은 편이며 경제학을 제외하고는 재테크 책들의 평균보다 내용이 빈약해요. 가장 많은 분량은 하향식 투자 방식이고 책의 목차도 하향식 투자 방식에 맞추어져 있어서 주식책으로 분류했어요. 게다가 책의 저자이름에 인터넷의 별명을 사용할 경우 내용은 빈약하면서 자신의 유투브 채널의 유료 컨텐츠를 소개하거나 혹은 유료 강의를 들으라고 광고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 책도 광고는 하였으나 관련 사이트 주소를 기입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광고책이라는 부분은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이 책의 저의 평가는 하향식 주식 투자 방식을 소개하지만 책 제목등과 괴리가 심한 책으로 선정하였습니다. 저는 초판 3쇄를 읽었습니다.



책의 타겟층은 매우 넓으나 재테크 책에서 자주 다루는, 절약, 절세등의 내용은 매우 빈약하므로 초보자 파트의 내용과 주입식으로 전달하는 경제학 내용은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오히려 하향식 주식 투자를 하기 위한 경제학과 관련된 내용이며, 경제학의 기본은 알고 있다는 가정에서 쓰는 책과 유사한데, 만약 경제학을 모르는 사람을 위해 썼다면 주입식 교육같이 느껴질 거에요.


● 하향식 투자 방식을 잘 소개하고 있어요.


상향식 투자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하는 주식 투자로 각 기업을 분석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며, 하향식 투자는 먼저 경제지표등을 분석하고 그 다음 투자할 국가를 선택하고 다음으로 업종을 선택한 다음 종목분석을 하는 거에요. 이 책의 목차는 이렇게 되어 있고, 하향식 투자 방식을 소개하고 있어요.


● 경제학 파트는 주입식 교육 같아요.


이 책의 제목에서 경제학을 같이 공부할 수 있는 책이라는 느낌이지만, 책에서 알려주는 것은 하향식 투자에 도움이 되는 경제지표나 경제 현상이고 그에 맞추어 과거 강세가 되는 업종과 약세가 되는 업종을 소개해주는 것이에요.


그런데 보통 인플레이션을 알려주기 위해서는 총수요와 총공급부터 시작해야 되어요. 그래서 총수요가 늘어나면 수요견인 인플레이션이 되고 총공급이 감소하면 비용인상 인플레이션이 된다로 이어져서 서로 다른 인플레이션 유형이며 이럴때 경제가 어떻게 되는지를 이해하게 해야 하는데, 인플레이션 일어나면 이런 업종이 강세이고 이런 업종은 약세가 된다라는 설명이에요. 주입식 교육같이 단순히 원인 결과를 암기하게 하는 설명이에요. 경제학을 알고 있다는 가정에서 쓴 책이면 별 무리는 없어요. 그런데 제목이 경제 공부인데 이해보단 주입식 교육처럼 쓰면 살짝 문제가 될 것 같아요.


● 일부 내용은 잘못 설명되었어요.


책에서 한국에서 금융 교육을 안한다고 되어 있지만, 우리는 수학 수열에서 단리, 복리에 대한 원리금 합계를 배워요^^. 여기에서 부채에 대한 이자 비용은 예금등에 대한 이자와 동일하여요. 돈을 빌리면 부채이고 돈을 빌려주면 예금과 동일하며 이자수익과 이자비용은 같은 금액이 되어야 되어요. 그러므로 이 책의 신용카드 아지비용 같은 것은 안알려주어서 금융 교육을 안했다는 주장과 달리 이 계산 방법은 이미 배운 거에요. 우리나라의 경우 금융 교육을 안하는 것이 아니라 배운 것을 활용하지 못하거나 수포자가 많아서 그런 것 같아요. 금융이해력이 세계 77위라고 책에 되어 있는데, 어떻게 평가하는 건지 좀 알고 싶어요. 실제로 안배워서 77위인지 아니면 배웠는데 못활용하는건지에 대해서 알고 싶어서요^^. 대부분 이런 이유의 예를 설명한 부분을 보면 다 배운 것을 예시로 들어서 왜 77위인지 모르겠어요^^.


또한 경제학 내용에서도 일본의 CPI가 증가해서 실질 구매력이 떨어졌는데 양적완화를 했다면 CPI가 더 증가하게 되는데 반대로 설명하거나 채권은 이자 수익과 원금 보장을 한다는 등의 잘못된 설명이 좀 있었어요.


● 수식을 대부분 알려주지 않아서 실용적이지 않아요.


예를들어 샤프지수를 설명하면서 샤프지수 계산식을 알려주지 않아요. 이러면 샤프지수를 스스로 계산해볼수 없어요.


또한 레버리지 수익을 예제로 계산해주면서 레버리지 손실에 대해서는 그냥 대충 말하면서 동일한 내용에 대해서 내용의 대조를 잘못 사용해서 레버리지의 단점보다 장점이 많게 보이는 등의 문제가 있었어요.


● 신기술에 대한 과도한 기대감이 있어요.


책에서 신기술은 대부분 과도한 기대감을 가지고 작성되어 있어요. 이런 신기술의 과도한 기대감이 테마주로 움직이고 테마주가 강한 한국 시장이다 보니 한국 투자자들이 외국 시장에서도 테마주로 접근하는 경우가 많은데, 물론 외국 시장에서도 버블은 생길때가 있지만, 지나친 신기술 기대감을 책에서 보여요.


신기술에 대해서 위험요소를 너무 지나치게 간과하고 있다고 보여요. 예를들어서 인공지능은 100% 정확도를 낼 수 없고 소비자들의 불만족이 높은 분야이므로 위험요소가 있는데, 대부분의 내용이 인공지능을 너무 찬양하거나 신기술을 찬양하고 있어요.


● 하향식 투자의 각 파트에 대한 설명은 괜찮은 편이에요.


하향식 투자도 각 파트별로는 상향식 투자. 우리가 일반적으로 기업부터 살펴보는 상향식 투자와 큰 차이는 없어요. 그래서 기업을 분석할 때 회계학 자료를 이용해서 회계자료를 많이 살펴보게 되지요. 하향식 투자도 결국 마지막에는 각 기업의 회계자료를 살펴보게 되어요. 이런 부분에서 각 파트별로 설명은 기본적 투자자들이 알게 되는 것에서 큰 차이는 없고 잘 설명되어 있어요.


물론 상향식 투자자들은 마지막에 경제지표를 살펴보고 하향식 투자자들은 처음에 경제지표를 살펴보는 차이가 있지만, 각 단계별로 하는 것은 큰 차이가 없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알아야 하는 것도 큰 차이는 없었고 이런 부분의 설명은 잘 되어 있어요. 단지, 저자의 독특한 투자 방식보다는 일반적으로 알아야 하는 것 위주로 설명되어 있어요.



이 책은 경제공부보다는 주식의 하향식 투자 방식을 소개하는 책이 적당할 것 같아요. 물론 최소한이라고 붙였듯이 하향식 투자자들이 하는 것이 주로 경제지표를 분석하는데 이런 부분에 많은 부분을 설명하지 않았고 오히려 상향식 투자자들이 하는 기업분석이 오히려 잘 되어 있다라고 느껴졌어요. 나쁜 책이라는 느낌은 아니지만 오히려 경제를 공부하는 느낌으로 접근하기에는 주입식 교육 같아서 좋지는 않았고 주식 투자 책으로 보고 접근하면 괜찮은 책 같네요. 단 일부 내용은 주의해서 봐야 할 것 같아요. 한국 주식 책이 대부분 그렇듯 신기술에 너무 열광하는 상황(비록 소비자로서 한국인들은 신기술에 별로 열광하지 않고 거부감을 많이 가지지만 투자는 이상하게 신기술에 열광해요. 그러나 정작 그 제품들은 잘 안팔려요. 투자자들도 외면하나봐요^^.)은 유사해요. 그리고 일부 내용은 잘못되어 있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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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읽기 4월 26일


이번주는 별로 피곤하진 않았는데 토요일에 별로 한것이 없네요. 책도 절반밖에 못읽었어요. 볼륨이 좀 큰 책인데 내용은 투자경험이 없는 투자자를 위한 책이라서 빨리 읽을 수 있음에도 왠지 집중이 잘 안되었던것 같네요. 그래서 리뷰 없이 뉴스 읽기만 오늘 할께요. 그런데 어제는 주식 뉴스가 대부분이 나왔어요.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BD%94%EC%8A%A4%ED%94%BC-%EA%B3%A0%EC%A0%90-%EC%9E%84%EB%B0%95%ED%96%88%EB%82%98-%ED%8A%B8%EB%9F%BC%ED%94%84-%EB%92%A4%ED%86%B5%EC%88%98-5%EC%9B%94-%ED%95%98%EB%9D%BD%EC%9E%A5-%EB%B9%A8%EB%A6%AC-%EC%98%A8%EB%8B%A4-%EB%A8%B8%EB%8B%88/ar-AA21xpP3?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코스피 고점 임박했나...트럼프 뒤통수, 5월 하락장 빨리 온다[머니+]


우리가 감시사회에 살고 있는 것은 맞아요. SNS에서 미국에 대해서 안좋게 말하면 비자가 발급되지 않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 트럼프 뒤통수라는 제목이 살짝 걱정되긴 하지만, 여행을 좋아하진 않는 편이에요. 이러한 부분은 인터넷 뿐만 아니라 IoT기기등을 통해서도 수집되고, 인터넷과 연결된 모든 기기를 통해서 수집되므로 주의해야 되어요. 제가 안가진 다른 사람의 기기로도 수집되므로 그런 웨어러블등을 사용하면 민폐이기도 하지요. 저는 트럼프에 대해서 부정적 생각이 없이 뉴스 제목을 인용한 거에요.


이번 주가 상승은 AI버블이긴 하여요. 지나치게 올랐어요. 그래서 걱정이에요. 6200 → 2500 으로 떨어지면 다른 주식들도 절반 이상 떨어질수 있어요. 그리고 주가 1000원 미만 주식 상장폐지도 꽤 걱정이긴 하여요. 며칠전에 제가 포스팅에 잘못 작성해서...미국 정책과 다르게 하면 좋겠어요를 앞의 '미국 정책과 다르게 하면'을 빠뜨렸더라고요. 예외 조항이 많아서 펀더멘탈이 좋은 주식은 이 규칙에 적용되지 않으면 좋겠어요.


아무리 실적이 좋은 주식 몇개가 나왔다고 해도 6200은 지나치고 3500정도까지 가는 것도 많이 올랐다고 생각했을 거에요. 그래도 버블이에요 했을지도.


떨어지는 것은 시간문제인데, 빨리 떨어지는 것이 더 좋아요. 시간을 끌면 오히려 개인투자자들이 더 많이 다치고 포모 증후군이 있는 분들만 많이 다치게 되니까요.


저는 선거 이후에 떨어질줄 알았는데 좀 더 빨리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뉴스가 나와써 신기했어요. 어쨌든 메모리 반도체는 거의 대부분에 다 들어가는데 경기가 좋아지지 않았음에도, 경기가 좋으면 모든 IT기기가 많이 팔려서 여기저기 메모리 반도체가 다 쓰이면서 메모리 가격이 올라야 하는데, 그와 달랐어요. 미국의 금리 인상이후에 조금 금리를 내린 수준에서 오직 AI때문에 이 정도 오른 것은, 시스템 반도체도 아니고 메모리 반도체가 올랐다는 점에서, AI버블이라고 보여요. 게다가 AI에 대해서 오히려 질적으로 좋지 못해서 소비자들의 반발이 심한 상태에서 B2C서비스를 하는 AI기업이 아니라 소부장(소재/부품/장비를 의미함)들 종목들만 밀어올렸고 메모리 반도체까지 온 상황은 버블이 심한 상태이고 이 버블이 깨져야 할 것 같아요. 더 오르면 더 많이 떨어질 뿐이기도 하고요. 오히려 빅테크가 AI 안하면 실적이 더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나 빅테크 기업들은 뭔가 새로운 것을 안만들면 도태된다는 생각에 실적이 나빠지더라도 뭔가 계속 시도해야 한다는 의무감에 잡혀 있는 것 같은데 그렇더라도 AI가 아닌 다른것좀 시도해야 할 것 같네요. AI는 가능성은 소비자들의 반발로 점점 더 줄어드는 느낌이고 아직 기술력이 소비자들을 만족시키지 못하고 있으니까요. 아마 앞으로도 오답률을 없앨 수 없는 AI의 한계상 소비자들의 불만이 지속될 것이고, 가능성은 없다고 생각하여요.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markets/%EC%BD%94%EC%8A%A4%ED%94%BC-%EC%82%AC%EC%83%81-%EC%B5%9C%EA%B3%A0-%EB%9E%A0%EB%A6%AC%EC%97%90%EB%8F%84-pbr-0-1%EB%B0%B0-%EA%B8%B0%EC%97%85-%EC%88%98%EB%91%90%EB%A3%A9/ar-AA21ACGl?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코스피 사상 최고 실적에도...PBR 0.1배 기업 수두룩


국내 시장이 버블이라는 또 다른 증거에요. 일단 PBR이 지나치게 낮은 기업들중에 좀비 기업은 사실 제거해야 되어요. 좀비 기업은 망할 것이기 때문에 주가는 바닥을 기어야 하는 것이 이상하지 않고 PBR로도 0.1이하가 되는 것은 이상하지 않아요. 사람들이 주식이 종이조각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니까 그런 종목이 PBR 1이 되길 기대할수는 없어요. 그럼에도 PBR 1배 이하가 너무 많아요.


기사에도 있듯이 코스피 63.5%, 코스닥 38.8%가 PBR 1배 미만이에요. 수익을 잘내는 기업도 PBR 1배 이하가 많지요. 이 숫자가 다 망할 기업은 아니에요. 오히려 이 기업들 중에 당장 사고 싶은 기업들도 많아요.


지수는 6200을 넘었어요. 이 정도라면 저평가 기업들의 기준을 PBR 1.5로 잡아야 할 것 같아요. 심지어 한국 주식 저평가 개선을 해서 주가를 올린다고 했는데, 저평가 주식은 그대로에요. 이번 정책이 문제가 되는 것이 이거에요. 위에 말했듯이 AI버블로 테마주로 상승했지, 질적으로 저평가가 개선되지 않았어요.


이 정책이 쉬운 정책은 아니에요. 이게 쉬운 정책이었다면 모든 정부가 하겠다고 했겠지만, 쉽지 않으니까 안했겠지요. 투자자들에게 PBR 1이하 주식을 사세요~! 라고 권해야 하는데 결국 투자는 투자자들 책임이고 이러한 부분에서 투자자들 마음이 바뀌기는 어려울 거에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에서 저는 정책이 실패할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어떤 정부도 쉽지 않아요.


단지, 이렇게 문제가 많은데 코스피 5000넘었다고 정책이 성공한듯한 인터뷰는 살짝 걱정스럽긴 하네요. 제대로 되지 않은 정책이었으니까요. 오히려 버블로 5000찍으면 최악이에요. 그 버블이 파괴되면 저평가 주식은 주가도 안올랐는데, 주가가 더 떨어지거든요. 앞서 말했듯이 1000원 미만 주식 상장폐지가 이래서 더 무서운 거에요. 제가 가진 동전주도 있는데 주식 병합좀 부탁드려요^^. 액면가보다 주가는 높은데 동전주라 주식 병합만 하면 되는데...그런데, 버블이 깨지면서 주가가 더 떨어지면 살짝 위험해질 수 있어요. 예외 규정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배당수익률 3%이상같은 거요. 동전주도 배당주는 주식 많으니까요.


버블 붕괴는 분명히 있을 거에요. 메모리 반도체는 지속적으로 높은 가격을 유지하는 업종이 아니에요. 즉 영업이익은 크게 변화하고, 이 변화는 수요/공급에 따라서 가격이 크게 변화하고 때론 침체되기도 하는 업종이에요. 그러나 저는 빨리 깨질 것 같다는 느낌이네요. 5월에 깨질수도 있다는 예측 기사가 어제 많이 나왔던데, 언제 버블이 터질지는 모르겠으나 버블 터지기 전에 목표주가에 가까운 주식들이 더 빠져나가고 오길 기대해야 되겠네요. 적립식 투자라 매도되면 더 적은 주식 보유 비율로 하락장과 만나게 되니까요. 하락시 수익률 하락폭이 줄어들거에요. 그런 희망을 가지고 4월 말을 보내야 할 것 같아요.


버블을 만들면 아프지만 버블이 터지는 과정도 같이 지나야 주식 시장이 치유되어요. 상처로 고름이 쌓이면 짜내야 하듯, 아프지만 터져야 할 버블은 터져야 하여요. 정책이 오히려 버블을 만들어 버렸는데, 버블을 잘 즐긴 분들도 많을 거에요. 이제 버블을 터뜨려서 없애야 하는 시점이긴 하여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A%B0%9C%EB%AF%B8%EB%A7%8C-%ED%84%B8%EB%A6%B0%EB%8B%A4-%EC%A3%BC%EC%8B%9D%EA%B1%B0%EB%9E%98-12%EC%8B%9C%EA%B0%84-%EC%97%B0%EC%9E%A5%EC%97%90-%EA%B0%9C%EC%9D%B8%ED%88%AC%EC%9E%90%EC%9E%90%EB%93%A4-%EB%B0%9C%EB%81%88-%EC%9E%90%EB%A7%89%EB%89%B4%EC%8A%A4-sbs/vi-AA21CVxm?ocid=socialshare

뉴스제목: 개미만 털린다..주식거래 12시간 연장에 개인투자자들 발끈(자막뉴스)


우리나라 주식시장의 제도는 미국제도를 모방하고 있어서, 좀 자체적인 제도를 만들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렇다면 24시간 거래를 한다고 해도 비포마켓, 에프터마켓같이 장외거래를 활성화할 것 같네요. 정규장은 정규장대로 하고 장외거래만 신설할 것 같아요.


이런 경우는 장외거래의 거래량이 많지 않기 때문에 별 문제는 없지 않을까? 싶어요. 미국장의 장외거래도 가능은 하나 거래량은 많지 않다고 알고 있어요. 정규장 24시간은 별로 바라지는 않아요. 잠은 자야 하니까요. 게다가 저는 정규장에 접속하지 않고, 예약매매를 걸어두는데,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에서 바뀌는 부분에서 마음에 안드는 것이 나올지도 모르겠어요. 어제 종가가 기준이 되어서 시초가 매매를 시작하는 방식이 아니라면 내가 다음날 제시하는 호가가 현재가와 많이 차이날 경우가 발생할 수 있고요. 하지만 비포마켓/에프터마켓의 장외거래라면 괜찮을 것 같네요.


주식 거래자가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장마감 이후에 아마도 자동으로 거래되도록 할 것인데 이후에 환율 관리가 더 힘들어질 것 같은 느낌. 외국인 거래자가 매도후에 팔고 나가거나 혹은 한국 주식 살때 들어오는 외환으로 인해서 환율이 크게 더 변동될 것 같은 느낌이에요. 관리가 잘못되면 금융위기를 일어날 수도 있으니까요. 이쪽 관리만 잘한다면 큰 무리는 없을 것 같아요.


저는, 이에 더해서, 공시의 외국어 지원. 아마 영어만 지원하면 되겠지요. 그리고 사업계획서의 영어 지원등을 하면 더 좋지 않을까? 싶네요. 비포마켓/에프터마켓으로는 주가의 영향을 크게 주진 않을 것 같아요. 오히려 장기 투자자들의 유입을 더 많이 할수 있다면, 그런 노르웨이 국부펀드나 그 밖의 장기투자자들을 많이 들어오게 한다면 한국시장의 저평가를 개선할 수 있고, 또한 많은 기업들이 영어로 공시하고 사업계획서를 낸다면 또다른 투자의 기회로 한국시장을 바라보면서 대표적인 종목 이외에도 외국인 투자를 이끌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되네요.


저는 정규장 확대만 아니면 반대하진 않을 것 같아요. 정규장은 오후 8시까지만 늘렸으면 하네요^^. 혹은 6시까지만 하고 이후에는 NXT 거래소처럼 비포마켓/에프터마켓을 운용하는 방법이 좋을 것 같아요. 거래시간 증가는 좋은 아이디어인것 같네요. 한국시장 저평가 개선을 위해서 가장 좋았던 정책인것 같아요. 한국시장 내에서 만으로는 저평가 개선이 힘들거에요. 지금까지 테마주등만 많이 오르는 상황에서 벗어나려면 장기투자를 하는 외국인들이 많이 와서 장기투자의 성과를 보여주여야 한국시장의 저평가 현상을 개선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오늘은 독서를 목표까지^^. (독서에 관한 일상)


주식에서 성공한 투자자들 중에서 대부분은 독서의 중요성을 이야기하여요. 워런 버핏은 하루에 500페이지 읽는다고 했고 그 이상을 읽는 분들도 많지요. 독서 자체가 지식을 얻는 것도 있지만, 사람의 생각하는 방식에도 영향을 주는 것 같아요.


그 반대로 인터넷에서 정보를 얻어서, 혹은 AI에게 물어보고 주식에 성공했다는 사람들은 잘 나타나지 않는데, 그런 단편적인 지식은 오히려 사고하는 방식에서 도움이 잘 되진 않는 것 같아요. 저의 경험으로도요. AI는 심지어 오답률이 심각하게 높아요.


저는 하루에 500페이지는 아니지만, 이틀에 1권정도로 목표를 정했는데, 토요일까지 읽어야 하는 책을 어제 절반밖에 못 읽었네요. 변명이라는 거의 600페이지짜리 책이에요~! 라고 할 수 있겠지만, 내용으로는 매우 쉬운 책이여서 빨리 읽을 수 있음에도 집중을 안한 탓이기도 하여요.


오늘은 마저 읽어야 되겠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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