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뉴스 읽기 4월 28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A%B9%80%EC%A0%95%EA%B4%80-%EC%9E%A5%EA%B4%80-%EC%82%BC%EC%84%B1%EC%A0%84%EC%9E%90-%EC%9D%B4%EC%9D%B5-%EB%85%B8%EC%82%AC%EB%A7%8C%EC%9D%98-%EB%AA%AB%EC%9D%B8%EA%B0%80/ar-AA21Ojxz
뉴스제목: 김정관 장관 "삼성전자 이익, 노사만의 몫인가"
이 문제에 대해서 이번 정부가 어떤 생각을 가지는지 나왔어요. 정부가 하는 사업중에서 노란봉투법으로 약자를 생각하고 기본소득으로 복지 정책을 하면서 양극화를 줄이겠다는 정책을 하면서도 노사가 협의하는 과정에서 일방적으로 사측을 대변하면서 위의 정책의 의도가 역시나 의문스럽게 되었어요.
노동자들의 권리를 위한 법률을 만들고 노동자들이 권리를 주장하자 '그렇게 하지마~!' 를 외치고, 선거 앞에 기본소득으로 '금권선거 아니야?' 라는 의문이 들게 하면서도 정작 양극화를 줄이기 위한 노동자들의 권리에는 '그렇게 하지마~!'를 외치고 있어요. 심지어 노동자와 투자자들간 갈라치기도 하고 있어요. 투자자들도 삼성전자에 배당 4배 더 달라고 주주총회에서 투표하면 되어요. 소액주주와 국민연금이 합쳐서 사측을 투표에서 이기면 되어요. 적극적으로 권리를 주장하면 되는데, 이건 하지 않고 왜 사측 편을 들고 있을까요?
이번 정부는 도대체 무엇을 하겠다는 것인지 알수가 없어요.
지금 노사가 협상에 대해서는 노조와 사측이 협상하면 되어요. 갑자기 갈라치기 기사가 나온 이후에 계속적으로 갈라치기를 하려는 모습이 보이고 있어요. 이런 방식으로 이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을 거에요. 이런 기사가 한번에 쏟아지는 것에서 이런 기사들이 나오는 것이 삼성전자의 광고비가 집행되어서 이렇게 된 것인지 확인해봐야 한다고 생각되어요.
노조는 충분히 자신의 권리를 주장할 수 있고 이 권리를 위해서 사측과 협상할 수 있어요. 이 권리는 누구에게도 침해받지 않아야 하며 정부에 의한 침해는 더더욱 있어서는 안되어요. 그 뿐 아니라 사회의 어느 구성원들에게도 침해받지 않아야 하는 권리에요. 갈라치기로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이유에요. 오히려 삼성전자 노조를 응원해야 하지 않겠어요? 침묵으로 권리를 가질 수는 없어요. 우리는 우리의 권리를 더 주장하여야 하여요. 저는 투자자지만, 삼성전자 노조를 응원합니다.
노동자의 권리를 묵살하려는 기업이 투자자의 권리는 지켜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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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제목: [월요메일] 확률적 언어 모델 AI의 치명적 오류
보통 AI가 잘못된 점을 숨겨요. 그리고 그런 뉴스가 잘 안나오지만 일부 기자들은 행간에 많이 숨겨서 전달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뉴스 읽기를 하는 것이지만요. 이번 뉴스는 행간에 숨기지 않고 그냥 그대로 직설적인 뉴스에요. 물론 AI사용이 급증한다는 첫문장은 2명에서 4명쓰면 100% 증가이므로 실제 증가량은 거의 없을 것이거나 혹은 사용해보고 실망감에 더이상 사용안하다~! 이지만 이 수에 집계되어서 그럴거에요. 저도 AI 사용해본 유저로 집계되겠지만 지금은 전혀 안써요. 게다가 AI는 누구나 만들 수 있는 수준이여서 제가 쓰는 firefox, duckduckgo 브라우저에서도 자체 AI가 들어가 있으며 각종 사이트를 돌아다니면 그 사이트 주인이 만든 AI도 여러곳에 많이 있어요. 쓸모없어서 안쓰는 거에요.
내용은 이래요. 논문이 없는데 인용하고 있다. 즉 그런 논문을 쓴 사람이 없는데 논문이라고 답한다는 거에요.
AI에 관한 책들중에 '실리콘 밸리 길들이기'에도 나왔던 내용이긴 하여요. 더 많은 문제가 있겠지만, 심지어 책을 썼는데 책에서 다른 책에 있다고 미주달아놓은것이 잘못되었고, 심지어 특정 작가가 쓴 책도 아닌데 그 책을 썼다고 AI가 답한 것을 버젓이 책에 넣어서 망신을 당한 작가들이 있지요. 심지어 아마존 베스트셀러였어요.
AI가 이정도에요. 이게 현실이고요. AI의 오답률은 매우 높으며 쉽게 고쳐질 문제가 아니에요. 심지어 100% 정확도는 불가능해요. 이건 수학으로 증명도 되거든요. AI를 안쓸수록 더 유리해요.
심지어 AI가 답이 나와서 맞은 것은 사람이 언젠가 어디에서 만든 창작물을 AI회사가 감시해서 데이터 수집한 것에 불과해요. 그것을 짜깁기 한 것이거든요. 이 과정에서 국민 감시도 이루어져요.
소프트웨어 기업은 어떤 기업이든 AI를 만들 수 있어요. 그정도로 쉬운 거에요. 그런데 왜 안만들까요? 그건 딥시크를 보면 알잖아요. 대단한 AI를 만들었다고 뉴스에 나왔지만 딥시크 만든 회사가 큰 돈을 벌었다는 뉴스는 안나와요. 그러나 소프트웨어 기업은 돈을 잘 벌고 있어요. 그런 거에요. AI로 안만들면 소비자들을 더 잘 만족시킬수 있고 수익도 더 많은데 굳이 AI를 만들 필요가 없는 거에요. 게다가 한국은 소프트웨어는 정말 못하는 나라에요. AI는 소프트웨어인데 한국에서 잘나가는 소프트웨어 회사도 아시아를 넘거나 동아시아/동남아시아를 넘어서 잘나가는 회사는 거의 없어요. 소프트웨어를 팔아도 딱 이 범위가 한계이지요. 대부분이 내수 시장에 머물고 있어요. 왜 한국이 잘 못하는 거 하려고 하고 국민을 감시하려고 해요? 이게 궁금해요.
이제 뉴스읽기에 쓸만한 뉴스가 더 많았는데 이정도만 작성할께요. 어제는 뉴스들을 보기 힘들었어요. 우리나라가 고작 이정도였어? 라는 느낌이 드는 날이었어요. 생각한 대로 문제만 보였지만 현실을 직접 마주하면 힘든 법이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