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에 읽을 책들 (독서에 관한 일상)


어제 완독하고 도서관에도 갔다 왔어요. 그래서 새롭게 읽을 책들이 결정되었습니다.


① 돈의 가격(초판 1쇄)


이 책은 금리에 관한 책으로 보여지네요. 국가부채나 금리에 관해서, 그리고 각종 투기적 상황에 대해서 정부가 어디까지 보증할 것인지 등에 대해서 서술한 것 같아요. 각종 투기적 거래는 버블을 만들고 리스크를 제대로 헷지 하지 않고 결국 문제가 커지면 정부가 살려주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로 인해서 더욱 투기적 거래가 일어나게 되고 한국도 이런 결과로 버블이 발생한 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이런 부분에서 정부가 계속 도와주지는 않을 것 같다로 서술한 것 같아요. 물론 어제 읽은 《세계를 점령한 중독 경제학》에서도 정부가 투기성 거래를 살려주다가 어느 시점 이후에는 그냥 포기한 사례가 있긴 하였어요. 물론 그것은 커피농장과 커피 선물 거래이긴 하였지만요. 책을 아직 읽진 않았지만 이런 챕터가 있다는 것이 눈에 띄네요. 읽었을때 다른 내용일수도 있겠지만요.


② 모르면 호구 되는 금융상식(1판 1쇄)


책 제목이 꽤 도발스러운 제목이긴 하여요. 개인적으로 이런 것은 좋아하지 않아요. 과거에 야 너두 할 수 있어라는 광고도 도발스러움에 너무 싫어하기도 하였어요. 그런데 이런 부분은 책 리뷰에서 평점에는 영향을 주진 않을 거에요. 아마도 기본적인 내용을 작성한 책인듯 한데 금방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Newton HIGHLIGHT 신비한 수학의 세계 우주와 수학의 법칙을 말하다(초판 1쇄)


책이 두꺼운 책도 아닌데, 과거에 하루에 1권 정도로 읽을때 항상 완독 실패한 책이긴 하여요^^. 이번에는 이틀에 1권이 목표니까 다 읽을 수 있을 거에요. 어릴때 Newton 잡지를 부모님이 간혹 사오셔서 즐겁게 읽은 적이 있는데, 그 잡지에서 좋은 내용만 모아서 책자로 만든 책이에요. 이번에는 완독을..^^


이렇게 3권을 읽을 거에요. 다른 책 3권을 읽은 다음에 읽게 되어요^^.



● 90% 확률에서 실패해버렸네요. (게임에 관한 일상)


최근에 뉴스 읽기는 쓰고픈 뉴스가 없어서 건너뛰었는데, 어제는 밥을 안먹었기에 뉴스를 체크하지도 못했네요. 그래서 오늘도 뉴스읽기는 그냥 넘어가요^^.


Graveyard Keeper의 경우 게임의 후반부에서도 후반부로 접근하고 있어요. 이게임에서 일주일은 6일인데, 각 요일에 나타나는 NPC들에게서 엔딩을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아이템을 하나씩 받아야 하는 것으로 보여요. 엔딩을 위해서 필요한 아이템에 아마도 6개가 아닐까? 싶거든요. 그후에 끝이 아니라 시나리오가 더 있을지도 모르겠지만요. 현재 2개를 구한 상태에요^^. 4개를 더 구하면 끝나요.


그런데 게임에서 아이템을 구하는 것은 확률이 보통 적용되고 제가 이번에 구하는 아이템의 경우 90% 확률이 적용되는 제작 아이템을 실패해버렸네요. 보통 이런 경우 심각한 정신적 데미지를 입긴 하여요.(X-com게임에서 명중률 99%는 99% 확률로 맞는다는 것이 아니라 실패시 당신이 빡칠확률 99%라는 뜻이에요라고 누가 평가하긴 하더라고요.) 그런데 100% 확률로 제작 가능한 재료 아이템을 이제 엔딩이 가까워졌다고 시나리오와 관련없는 아이템을 제작하는데 그냥 써서 90% 확률만 남아서 그래요. 그런데 그 아이템을 구하는 것이 게임상에서 1~2주에 한두번만 시도해볼 수 있고, 잘 안나오는 아이템인데 3개나 필요해서 좀 곤란한 상황이에요. 물론 그 아래 단계에서 한단계 업 성공으로 성공할 확률도 40%~60%(정확한 수치가 기억이 안나요^^) 이므로 아래 단계 아이템으로 계속 시도하고 있긴 하여요.


그리고 시나리오 진행을 위해서 구해야 하는 다른 아이템은 확률을 공개하진 않았는데 낮은 확률이라는 것은 알겠어요. 계속계속 시도중인데 잘 나오진 않네요.


게임의 후반부에서 계속 확률문제로 고전중이에요. 이 부분만 잘 넘기면 결말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봐요. 곧 리뷰를 쓸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이 게임은 무료 DLC가 없어서 DLC는 하지 않아도 되어요.



● 결국 대책없이 그냥 무능력을 노출하는 정책이었네요. (주식에 관한 일상)


이번 정부는 많이 무능력해요. 이번 정부가 상장폐지 조건을 매우 강화해서 시총 300억 이상, 동전주 상장폐지 같이 국민의 재산을 줄이는 악의적인 정책을 시행할때, 그 조건을 부실 기업 제거라면 부실 기업이 아닌 조건의 기업은 여기에 포함되어서 상장폐지 되면 안되어요. 당연하잖아요. 정부 정책에 의해서 부당하게 피해를 입게 되면 공권력에 의한 피해가 발생한 거에요. 약자를 괴롭히는 정책인 것이지요.


이 정책을 할때도 말했지만, 저평가 주식의 주가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해도 된다고 했지만, 이 정책이 실행하는 것은 이제 2거래일 밖에 안남았어요. 그런데 이 정책에 의해서 상장폐지 되는 정책에 포함되는 주식에는 당기 순수익 흑자와 배당을 많이 주는 주주환원 잘하는 기업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는 거에요. 심지어 버블 때문에 현재 저평가 주식들은 더 저평가 되어 버렸어요. 즉, 정부는 저평가 주식의 주가를 올릴 생각은 없이 공권력을 사용해서 국민들과 약자들을 괴롭히는 거에요. 이건 그냥 무능력한 거에요.


전 정부가 저평가 개선을 위해서 어떤 대책이 있고 자신이 있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정부는 아무런 능력이 없었고 심지어 아무것도 안했어요. 그냥 지수만 올리면 저평가 개선이 되는 줄 알아요. 그러면서 부자들이 사는 종목만 올려서 버블을 만들고 있지요.


이 정부는 약자 보호를 하지 않아요. 약자들을 괴롭히고 오히려 그런 젚여가 종목들을 상장폐지 시켜 숨겨서 자신의 목표를 이룬 척 하는 목표의 대치. 즉 원래 목표는 이루지 않고 다른 목표를 이루는 것이지요. 저평가 주식을 올리는 한국 주식 저평가 개선이 아니라 고평가 주식의 주가를 올려서 버블을 만들고 저평가 주식은 상장폐지 시켜서 숨기면서 저평가 개선을 했다고 하는 거에요. 이건 목표를 이룬것이 아니에요. 실패한 정책이고 실패한 국가사업인 것이지요. 이 과정에서 오히려 국민들의 재산을 감소시키고 약자를 괴롭히고 있어요.


이러한 것은 정부가 권위주의 정부이기 때문이기도 할거에요. 이 정부는 지나치게 권위주의를 내세우는 것 같기도 하였네요. 조직내도 경직된 것 같아요. 너무 무능력한 인재가 정책을 만들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요.


정부가 저평가 개선을 한다고 하고 지수를 5000으로 올린다고 할때, 당연히 저평가 주식의 주가가 올라야 해요. 그런데 이에 대해서 고평가 주식이 올라서 버블을 만들었고, 사람들이 저평가 주식의 주가는 안올랐다고 하자, 정부는 이에 대해서 상장폐지라는 목표의 대치를 하였는데, 이러한 것은 관료제의 문제점이고 이런 것은 규칙 준수등을 강요하는 등, 관료제의 경우에 자주 일어나게 되어요. 이번 정부의 내부적인 부분도 상당히 많은 문제를 가지고 있다고 보고 있어요. 이번 정부는 국민의 목소리에 제대로 반응하지 못할 거에요. 국민이 목소리를 내자 상장폐지로 패널티를 준것처럼 오히려 국민에게 패널티를 주며 약자를 괴롭힐 거에요.


그리고 정책은 정책을 집행하는 기관의 편의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정책은 국민의 행복을 위해서 하는 거에요. 목표의 대치를 하는 것은 이 근본 목표를 상실하고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거에요.


권위주의 정부여서 정부가 주는 결과를 실무에서 어떻게든 만드는데 이때 국민을 생각하지 않고 정부의 눈치만 보면서 어떻게든 이루어야 하는데도 능력도 없어서 국민들이나 약자를 괴롭혀서 결과를 이루어 내려고 하여요. 지금 목표의 대치가 일어나는 이유인 것 같아요. 저평가 주식을 상장폐지 할 경우, 이 정부는 영원히 저평가 주식의 주가를 올릴 수 있는 기회조차 없다는 점. 이 점은 나중에 지수가 어떻게 되든 저평가 개선은 실패한다는 점. 저는 이미 실패했다고 생각해요. 이 정부는 능력이 없어서 이 결과를 이룰 가능성이 없어요. 그런데 능력만 없는 것이 아니라 국민을 속여서 상장폐지 해서 안보이면 된다라는 잘못된 생각도 가지고 오히려 약자를 괴롭히고 눈속임을 하고 전시행정을 하여요. 이런 정부가 좋은 평가를 받지는 못할 것이라고 봐요. 한두가지 분야에서 이런 것이 아니에요. 꽤 실망스러운 1년을 지켜봤다고 생각되네요. 정책적인 면에서만 보면 지금까지 제가 경험한 모든 정부에서 최하위. 즉 꼴찌로 평가하고픈 정부에요. 이렇게 못하는 정부는 처음봐요. 제대로 하는 것이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다 눈속임이고 보여주기씩 전시행정, 그런 정책들 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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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점령한 중독 경제학 - 인류를 위기에 빠트린 중독의 쾌락
쑤친 지음, 김가경 옮김 / 이든서재 / 2025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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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점령한 중독 경제학은 경제학만 설명했다기 보다는 특정 음식에 관해서 화학, 역사, 경제, 문화, 사회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알려주는 책이에요. 여기에서 설탕, 차, 커피, 맥주, 고추등에 관해서 설명해주고 음식과 관련된 단편적인 지식도 한챕터로 빼서 따로 설명해주고 있어요. 이런 부분은 아편 전쟁을 한 중국이고 중국인 저자로서는 음식(여기서 마약도 포함)이 역사, 사회, 문화, 경제에 어떤 영향을 준다는 것을 역사적으로 중요하게 배우게 될 것이며 이런 부분에 흥미를 가질 것 같아요. 그렇기에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원인등을 흥미롭게 전달하고 있는 책이에요. 그래서 저의 평가는 음식에 관한 여러가지 영향을 흥미롭게 전달하는 책으로 평가하였습니다. 저는 1판 1쇄를 읽었습니다.


책에 나오는 내용은 밑줄과 이탤릭체(인용일 경우)로 작성되고 나머지는 제 생각입니다.


● 음식에 대해서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어요.


우리가 흔히 먹는 음식에 대해서 다양한 과학적인 내용으로 효능이나 화학적 분석으 해주고 난뒤, 역사에서 일어난 일, 그리고 경제, 사회, 문화적으로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를 설명해 주어요. 이런 구성으로 인해서 하나의 음식에 대해서도 다양하고 입체적으로 인류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파악할 수 있게 해주어요. 이런 전반적인 구성이 하나의 음식이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알 수 있게 해주어요.


저자가 중국인이여서 역사에서 중국과 관련된 부분은 많이 있어요. 그런데 중국인보다는 대만분이 아닐까? 싶네요. 정확히는 모르겠어요.


● 음식으로 식습관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등도 설명하여요.


음식때문에 일어난 전쟁등도 설명하지만, 음식 자체의 설명도 빠뜨리지 않고 특정 음식이 전파되면서 바뀐 식생활의 변화등도 설명하요.


음식이므로 음식이 가진 기본적인 부분이겠지요. 영향등을 너무 강조하조가 기본을 빠뜨릴수도 있는데, 이 책은 이런 기본적인 부분도 소흘히 하지 않은 책이에요.


● 잘못된 지식도 바로잡아 주어요.


"사향고양이의 소화 과정에서 신기한 효과가 생겨난 것이 아니라 사향고양이가 가장 잘 익고, 가장 달콤한 원두를 골라 먹었기 때문이다. 후각이 예민한 사향고양이가 식욕이 이끄는 대로 우연히 커피 열매 선별 작업을 한 것일 뿐이다." 이와 같이 루왁 커피에 대해서 잘못 알려진 부분을 설명해주고 에티오피아가 원산지이며 재배는 전세계에서 이루어지는 게이샤 커피가 값도 더 싸고 더 좋은 품질임을 설명해주어요. 이와 같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여러가지 잘못된 상식도 바로잡아 주어요.


저도 일부 동물의 소화과정에서 화학반응 때문에 식물의 열매가 영향을 받는 경우도 다큐멘터리에서 본적이 있어요. 특정 나무 열매는 이미 멸종된 동물인 도도새의 소화기관을 거치면서 화학반응을 받아야 발화하는 특징이 있다고 하는데, 도도새가 멸종해서 이제 그 나무는 아주 고령의 몇그루만 남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루왁커피도 사향고양이의 소화효소등과 만나서 특정한 반응을 한 결과라고 생각했지만 전혀 다른 이유로 그냥 사향고양이가 잘익은 원두만 먹어서 그렇다고 하는군요. 가격이 매우 비싸지만 그냥 고급 커피정도라니 더 싼 가격이 더 품질이 좋은 게이샤 커피를 먹는 것이 오히려 위생적으로도(물론 루왁 커피도 충분히 이물질을 제거했겠지만, 굳이 배설물을 먹을 필요까지는^^) 더 깨끗하고 더 맛있는 커피를 먹어도 될 듯 하네요.



● 결말은 과도한 신기술 낙관주의에요.


결말부분은 앞에서 설명한 모든 챕터의 내용과 이어지지도 않으며, 저자도 이럴 수고 있고 아닐수도 있다고 했지만, 내용 자체가 AI등, 신기술에 대해서 과도한 낙관주의를 보여요.


이런 부분에서 앞쪽 모든 챕터의 내용과도 이어지지 않아서 AI로 이렇게 될 것이라는 부분은 갑자기 뜬금없이 등장하고 있어서 근거부족이요. AI는 오답자판기이며 오답률 0%를 만들 수 없어요. 그래서 AI로 치료해서 사망사고가 일어나고 있어요. 추천은 대부분 안맞아요. 유투브 등에서 추천해줄때 관심이 없는 동영상들도 많을 거에요. 100개를 추천했을때 1개가 맞으면 1% 정확도에요. 100개 추천에서 자신과 맞는 동영상 1개 있다고 추천 서비스가 정확하고 성공한 것은 아니에요. 이런 부분에서 광고추천등도 안맞아요. 그런데 AI가 추천해주는 것이 맞을 리 없지요. 웨어러블이 입수하는 정보는 정확도도 많이 떨어져요. 웨어러블이 입수하는 정보는 보통 병원등에서도 더 많은 기기를 사용해서 측정하는 정보를 단순히 시계하나 찬다고 안다는 것이 이상하지 않나요? 이런 정보에서 추천하면 더 안맞아요. 다른 AI책의 근거로서 AI를 비판하는 부분으로 이 책의 과도한 낙관주의를 본다면 근거도 없고 결말도 뜬금없었다고 볼 수 있어요.




비록 이 책의 결말 부분은 좀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그 밖의 부분은 음식과 관련해서 흥미로운 부분이 많았어요.


우리가 생각하는 특정 사회현상은 행정학등에서 배울때 원인이 발생한다고 바로 결과가 나오는 그런 것은 아니에요. 사회적으로 다수가 어떤 행동을 하게 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원인과 함께 촉발장치(triggering mechanism)가 있어야 해요. 그전에는 내면에 잠제적 문제로 남게 되지요. 물론 그래서 방치되다가 훗날 촉발장치와 함께 큰 문제로 나타나지만 그게 한두가지 문제만 해결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많은 문제가 층층이 쌓이 결과에요. 이러한 과정에서 몇가지 사회 현상에 대해서 이렇게 쌓여진 음식에 관한 문제라고 생각되어요. 이런 원인들과 음식외의 다른 문제들이 쌓여서 어느 순간 촉발장치가 발생할 경우 사회적인 현상으로 전쟁이나 다양한 결과가 발생할 수 있겠지요. 혹은 음식이 촉발 장치가 되기도 하고요. 이러한 관점에서 본다면 더욱 흥미로울 거에요. 사소한 일도 많이 쌓이면 결국 큰문제로 발생할 수 있는 그런 말이기도 하고 이런 사소한 일에 음식도 한가지 문제로 쌓여 있을 수 있기도 하겠지요^^. 그러나 음식이 유일한 원인이 되지는 않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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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리뷰 준비중인 상황(게임에 관한 일상)


Graveyard Keeper의 경우에 게임리뷰 준비의 끝이 보이고 있어요. 이제 대부분의 캐릭터들의 호감도가 80을 넘어서고 있는데, 100까지 올리면 끝인 것 같아요.


이 게임이 아이템을 만들 때 사용되는 아이템이 다른 곳에 동시에 쓰이는 비율이 낮기 때문에 개발자가 정한 게임진행 방식에서 벗어나게 되면, 상당히 시간이 오래 걸리게 되는 게임인 것 같아요. 당연히 이 부분은 게임을 잘하고 못함을 떠나서 개발자가 정해준 세계관은 개발자가 알려주지 않으면 시행착오를 해서 찾아내야 하고 이 시행착오를 심하게 해서 초반 진행이 너무 오래 걸렸어요. 또한 연금술은 완전히 비밀에 가려놓고 다른 유저의 정보공유 없이 하려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게 되는데, 이 부분은 저도 다른 분이 작성한 포스팅을 보고 했다는 점을 알려드려요. 이게 없었다면 상당히 긴 시간동안 연금술에 시간을 보내야 했을 거에요.


게임은 거의 끝나고 NPC가 일주일(게임내 일주일은 6일)에 하루만 등장하므로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명상(게임내 시간을 빨리 보내는 기능)을 할때가 많아요. NPC들이 서로 연결되어서 문제를 제시하고 그 문제를 해결해주면 호감도가 오르면서 새로운 시나리오가 열리기 때문이에요. 초기에 잘못 진행한 영향으로 게임내 다른 시나리오를 열기 위해서 구해야 하는 아이템을 지나치게 많이 축적한 것이 후반부에는 빨리 진행하게 된 것 같네요. 아마도 곧 리뷰하지 않을까? 싶어요.


다른 게임으로는 Wild Terra 2: New Lands의 경우 캐릭터 레벨이 없이 스킬 레벨만 있는데 스킬 레벨을 매우 다양하게 해 둔 것 같아요. MMORPG인데 아이템 제작과 그 아이템을 수집하고 만들고 사용하면서 스킬을 올려야 하는 게임으로 보여요.


그러나 이 게임의 경우 파티 게임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파티 게임의 문제는 저 같이 게임을 적게 하는 유저의 경우 파티를 만들기조차 쉽지 않고 한번 만들어진 파티는 쉽게 탈퇴하기 어렵다는 점이에요. 파티를 만들때 이미 하루에 게임하는 시간을 초과해 버리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파티 게임이 부분유료 게임이 아니라, 클리이언트 다운로드 비용을 받아서 패키지 게임처럼 팔면 사람이 적어서 파티 구하기는 더 어렵긴 하여요.


아마도 파티 게임같아 보이긴 하여요. 솔플이 가능하지 않다면 파티 구하는 시간과 플레이하는 시간이 줄어서 추천 게임이 어렵지 않을까? 싶네요. 하루에 1시간 플레이한다면 파티 구하는데 이미 1시간을 다 쓸 가능성이 매우 커요. 파티 게임은 오랜 시간 게임을 하는 플레이어 아니면 쉽게 게임을 하기 어려운 점이 있으니까요. 게임은 초반이며 다양한 스킬을 올리기 위해서 안쓸 아이템이라도 만들거나 안쓸 무기나 방어구도 계속해서 사용해서 스킬을 올려야 하는 점이 있어요. 이런 유형의 게임들의 특징이기도 하지요.


이렇게 게임리뷰 준비중이에요. 그러나 내일은 책리뷰를 할 것 같네요^^.



● 한국 주식 시장 망했네요. (주식에 관한 일상)


주식 시장에서 일어난 일을 생각해보면 코스피 5000에서 국가가 개입하지 않았다면 지금 코스피 5000일듯 하여요. 쌍봉을 만들고 버블이 종료되지 않았을까? 생각되네요.


코스피 5000에서 이란에서 전쟁이 발발하였어요. 이때 코스피가 빠질 수 있었어요. 그러면서 다른 업종이 순환매가 돌던 시기였어요. 제가 이번 버블에서 수익낸 시기이기도 하지요. 다른 업종이 올랐으니까요.


그러나 이후에 정부는 매우 이상한 정책을 하였어요. 코스피 5000에서 주가가 빠지지 않도록 주식 안정 자금을 투입하고 연기금의 비율을 수정하는 등 이상한 정책을 하였어요. 5000이 비정상인데 여기서 이렇게 하는 것은 매우 이상한 정책이에요. 게다가 시총 300억 미만 상장폐지 동전주 상장폐지라는 이상한 정책이 추가되었어요. 정부가 실수한 것들이 계속 쌓이는 과정이지요.


그 결과 2000 → 5000 → 2000 → 5000처럼 진행되면서 순환매가 돌 수 있었던 상황이 2000 → 5000 → 9000이 되었어요. 그 다음은 어떻게 될까요? 2000 → 5000 → 9000 → ? → 2000이 될수도 있어요. 버블은 어디까지 일어날지는 몰라요. 하지만 다시 2000으로 되돌아오는 상황이 발생할수도 있겠지요.


<닷컴 버블 지수 차트. 처럼 버블은 지수가 원래대로 돌아올수도 있어요. 코스닥 2925.5 포인트는 아직도 회복하지 못함>


문제는 지금 순환매도 돌지 않고, 저평가 주식은 더 저평가 되고 있으며, 버블이 붕괴될시 많은 다른 업종이 더 주가가 줄면서 상장폐지 주식이 더 늘어날 수 있어요. 즉, 다음의 문제가 이번 정부의 정책 실패로 늘어난 거에요.


① 버블은 버블에서 돈 번 사람만큼 누군가 돈을 잃어야 끝나므로 주식으로 미래에 돈을 잃을 사람들이 크게 늘어날 것인데, 외국인 투자자와 기관 투자자에 비해서 개인투자자들의 손실이 크게 나올 것이란 거에요. 이미 외국인 투자자들은 매도하는 경우가 많아요. 수익을 확정했다는 것이지요. 연기금도 수익을 어느정도 확정하는 것으로 보여요. 이제 누가 이 수익만큼 잃을까요?


② 저평가 주식 투자자들은 정부의 상장폐지 정책으로 손실을 입게 될 거에요. 버블 진행중에도, 버블이 끝난 이후에도 말이죠.


이번 정부가 국민의 아픔을 생각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지수만 올리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일까요? 이번 정부는 버블에 참여했던 참여하지 않았던 투자자이든 모두에게 미래에는 반드시 이 부분으로 비판을 받게 될 거에요. 지연시켜서 버블을 더 키우면 더 큰 비판을 받게 되겠지요.


저평가 주식이 오르지 않고 오히려 더 떨어지고 있다는 점. 그리고 상장폐지 정책이 7월 1일부터 시작하는데 지금도 당기 순수익 흑자와 배당을 잘주는 주식들이 있는데, 이들이 상장폐지에 속해 있다는 점. 그리고 이들을 상장폐지 시키고 코스닥을 올리더라도 이미 상장폐지 된 주식을 가지거나 손절매 한 투자자들이 정부에 대해서 적대심을 가진 것이 사라질까? 하는 것에 대해서 잘 모르겠으나 과거처럼 지지해주진 않을 것이라는 점이 있으며 심지어 버블 붕괴시에는 버블에 투자한 투자자들도 정부에 대해서 적대심을 가질 것 같아요. 그리고 정부는 이런 것을 알면서도 저평가 주식을 올려서 실질적인 저평가 개선을 하지 않고 개인투자자들의 아픔을 가져올 정책을 하였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약자 보호 같은 것과는 거리가 먼 방향으로 진행하고 있어요. 정책에 대한 부작용이 너무 심했다고 보여요. 아마 주식투자자들은 이번 정권의 주식 정책에 대해서 많은 실망을 하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보여요. 주식만 이런 것이 아니에요. 노란 봉투법을 시행하고 삼성전자 노조를 비판한다든지 여러가지 부분에서 약자 보호 정책을 하는 듯 보여도 실제로 약자 보호를 해야할때 정부는 반대방향으로 부자들과 권력을 가진 사람편에 서 버려요. 왜 이번 정부가 이런 방향으로 가는지는 모르겠어요.


게다가 이번 문제에서 정책에 대한 비밀이 잘 지켜지지 않은 것 같아요. 개인투자자들이 가장 늦게 정보에 접근하게 되는데, 대부분의 투자 전문가들의 예상이 너무 정확했기도 하였어요. 투자 전문가들이 너무 많이 틀려서 사람들이 투자 전문가들에게 이상한 별명을 붙여주기도 하는데 이번에는 모두 너무 정확해요. 이런 부분은 정책에 대한 비밀이 지켜지지 않아서 내부 정보가 바깥으로 나간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부분도 점검해 봐야 할 문제라고 생각되네요.


이번 주식에 대한 문제는 이번 정권의 문제중 하나로 남을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되어요. 처음부터 저평가 주식을 올렸다면 추세매매자와 저평가 주식 투자자 모두에게 박수받을 일을 부자들이 가진 종목 위주로 고평가 주식으로 버블을 일으키면서 지수를 올리고, 저평가 주식 투자자들에게 패널티를 주는 정책을 추가로 시행한(시행은 7월 1일부터)점 등은 이번정권의 실수에요. 특히 AI는 되지도 않는데 AI를 너무 밀고 있을 뿐 아니라 네이버 관련 임원 출신을 너무 신뢰하는 것도 문제가 있고요. 하정우는 일단 낙선했는데, 정부가 신뢰하는 것과 국민이 신뢰하는 것의 차이도 큰 것 같아요. 이래저래 이번 정권은 뭔가 잘못하는 것들이 많은 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차트 출처: 코스콤/영웅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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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Move Fall Dungeon Endless Abyss는 게임제목이 너무 길어서 포스팅 제목에는 Just Move까지만 작성했습니다. 전편으로 보이는 Just Move: Clean City Messy Battle보다는 억지스러움은 줄었지만 각 스테이지에 더 많은 적들을 촘촘히 배치한 게임이에요. Just Move: Clean City Messy Battle의 경우에는 적이 이동하고 우리에게 원샷으로 아웃시키는 탄을 발사하는데 화면 밖에서 안보이는 곳에서 이동하고 탄의 방향도 화면 밖이면 표시를 안해주는데 이동후 발사 시간이 초기에는 같은 적들이 모두 같다가 시간이 좀 흐르면 적들마다 탄 발사 시간이 다 달라져서 이것을 피하는 게 억지스러움이 많았어요. 적이 탄환이 진행되는 경로. 주로 적이 있는 방향으로 이동할 경우 탄을 맞고 죽게 되는데, 화면 밖의 적들이 어디 있는지 파악이 안되니까요. 탄막스타일 게임을 좋아하더라도 어디서 날아올지 모르는 탄환을 랜덤한 시간에 Warning 경고 없이 발사하면 피하기 어려워요. Just Move Fall Dungeon Endless Abyss의 경우에는 모든 적들이 동일한 시간에 탄을 발사하거나 탄의 이동 경로를 표시하며, 적들이 내 캐릭터를 따라오기 때문에 화면 밖에서 예상 못한 탄환을 맞는 경우는 적지만 너무 촘촘히 적을 배치함으로써 초기에 적탄이나 적의 밀리 공격을 맞아야 하는 경우가 있어요. 이때 적들에게서 랜덤하게 떨어지는 힐링 아이템이 초기에 나오는냐? 하는 것으로 클리어가 결정되기도 하는 점은 좀 문제가 있지만, 이전 버전에서 나왔던 어이없이 화면밖에서 이동해서 어디서 탄을 발사하는지도 모르는데 랜덤한 시간에 원샷 원킬로 죽이는 탄을 발사하는 적이 등장하지 않은 점은 다행이에요. 스테이지는 이전 게임이 100스테이지에서 이번 게임은 30스테이지로 줄었고, 엔딩이 아무것도 없는 4-1스테이지를 그냥 이동하는 것이 전부이며, 적의 유형이 적은 점은 단점인 것 같네요. 그러나 이 게임은 이런 단점에도 불구하고 잘만듬으로 결정하였습니다.



게임영상은 공식 광고 영상을 찾지 못해서 다른 분의 플레이 영상을 가져왔는데, 이 영상을 올린 분을 알지 못하며, 저와 관련이 없는 외국분인듯 한 분의 영상을 걸었어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유사한 게임과 큰 차이점은 없지만 많은 적들을 배치한 차이정도 있는 것 같아요. 


레벨 디자인 - ★


레벨 디자인은 평범한 것 같아요. 이전 버전의 억지스러움은 줄었지만 초반의 힐링 아이템 드롭 확률에 의해서 클리어가 결정되는 스테이지가 몇개 있긴 하고, 게임이 조금 짧은 면이 있어요. 그리고 초기 스테이지에서 배경에 가려진 화면은 살짝 아쉬움이 있네요.


수학능력 - ★★


적들의 수만 늘렸을 뿐, 특별한 부분은 눈에 띄지 않아요. 문제도 없지만 장점도 있는 것 같진 않네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


운영 - 평가안함


이 부분은 온라인 게임에 대한 것이므로 이 게임에서는 생략합니다. 게임에서 특별한 버그는 발견되지 않았어요.


게임시나리오 - 없음 (액션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시나리오라고 부를만한 것이 딱히 존재하진 않아요


게임 그래픽 - ★★ (액션 게임에서는 조금 중요해요)


그래픽은 최신 트렌드를 따라하려 하였지만, 픽셀이 큰 편으로 세련되었다는 느낌이 들지는 않고 색이 조금 칙칙한 편인 것 같아요. 또한 배경에 가려지는 화면은 단점이에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액션 게임에서는 경우에 따라서 중요할때도 있어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액션 게임(액션 게임)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전편보다 억지는 줄었지만, 초반부에 약간의 힐링 아이템으로 클리어가 결정되는 점은 아쉬워요. 그냥 적들을 촘촘히 배치한 것 이상으로 뭔가 있지는 않으며 이런 점이 좀 단순하게 플레이하게 되는 것 같네요. 그렇다고 전편처럼 다양한 적을 넣다가 억지스러움까지 넣어버리면 곤란하지만요.


저의 감정가



게임플레이어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


잘만들어진 액션 게임이라는 느낌은 들지 않고 게임 컨텐츠가 충분하지 않다는 느낌이에요.


게임개발자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


제가 이 게임을 만들었다고 할지라도 카피켓 게임이고 단순히 적들을 많이 배치한 것으로는 높은 가격을 받기 어려울 것 같아요.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17500원


이 게임의 가격은 비정상이라고 생각되네요. 할인때를 기다려 보세요.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8세 정도의 어린아이들 정도면 괜찮을 듯 보여지기도 하네요. 어른이 하기에는 게임이 단순하고 짧은 편이며 약간 억지스러움도 참아야 하여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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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도 월드컵 조 3위 와일드 카드 중에서 8위가 될 것 같아요. (축구에 관한 일상)


오늘 월드컵에서 남아공에게 1-0으로 졌네요. 월드컵 기간 중에는 대표팀에 대한 생각은 될 수 있는 한 좋은 점만 작성하고 싶었는데, 전술에 대해서 좀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없는 것은 아니에요. 부상 선수가 있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선수들의 활용도 생각과 많이 다르고 전반적으로 공격수가 안보이는 현상이 일어나는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오늘 이영표 해설의원이 책상을 3번 두들기면서 "골을 넣고 싶은자 센터로 들어가라" 라고 하니까 아나운서가 "그런 말도 있나요?"라고 했고 이영표 해설의원이 "없습니다"라고 했지만, 이제 이런 말이 이영표 해설의원으로 인해서 생긴것이겠지요^^.


골대 앞에 적어도 1명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저도 하게 되어요. 공격수들이 자주 골대 앞을 비우는데, 골대 앞으로 빠르게 들어가는 선수들이 없는 것이 조금 아쉬운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그렇다고 한국 선수들 중에서 골을 넣을 기량이 없는 것은 아닐텐데...왜 이렇게 사이드에서 크로스 올릴 타이밍에 센터에 아무도 없는 상황이 일어나는 것인지에 대해서 좀 생각해봐야 할 것 같아요.


제가 축구 선수나 감독만큼 축구를 잘 아는 것은 아니니까 어쩌면 축구 관련자들이 보기에 문제가 없는 장면일수도 있겠지만, 왠지 득점 과정을 만드는 것에서 조금 문제가 있어 보이긴 하여요.


결과는 바꿀 수 없고 한국이 A조 3위를 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조 3위 결과를 봤는데, B조는 3위팀이 탈락할 것 같아서. 아무래도 승점 3점에 골득실 -1까지 와일드 카드가 적용될 것 같긴 하여요. 다득점이 벌어지지 않으면 2골 3실점의 한국이 8위 부근에서 결정될 듯 보여지긴 하네요. 8위까지 와이들카드로 진출할수 있고 4개팀이 탈락해요.


이러면 G조 1위와 붙게 되는데(B조 3위가 탈락하는 경우로 봤을때, 단 한가지 케이스에서 이 경우가 아닌데, 그럴려면 뒤쪽조 3위가 거의 다 올라가야 해요. 다른 와일드카드 탈락팀들이 대부분 뒤쪽조로 보고 있어서^^ 이 경우가 아닐것 같아요) , G조가 이집트, 이란, 벨기에 중에서 1위팀이 나와요. 그 다음 16강이 미국 혹은 F조 3위팀이 되어요. F조 3위는 네덜란드, 일본, 스웨덴중에 한팀이에요. 만약 여기서 개최국의 어드벤티지를 받는다면 16강에서 미국을 만날 수 있어요. 그 다음은 스페인 같은 전통적인 강팀을 만날 것 같아요. 최악의 경우는 32강 진출 실패가 될수도 있고요.


대략 이렇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32강 대전은 조 2위를 해도, 조 3위를 해도 괜찮게 나올 것 같네요. 못나갈 수도 있지만, 32강전부터는 한번만 져도 탈락하는 토너먼트 전이므로 조금 더 잘 준비했으면 좋겠네요.


오늘 경기는 아쉽기는 하지만, 결과는 어쩔 수 없고, 32강부터 좋은 결과가 다시 이어졌으면 하네요.


태극 전사들. 축구 선수들 열심하 하셨고 잘 하셨으며 앞으로도 더 잘 할 것이라고 생각하여요.


오늘은 짧게 월드컵 경기에 대해서 말하는 포스팅으로 작성할께요.


왠지 한국도 주식도 축구도 요즘은 뭔가 꼬여가는 현상이 되는 것 같아요. 뭔가 잘되는 것이 없고, 이상하게 되어가는 현상인 것 같네요. 축구에서만이라도 좋은 결과가 나와서 국민들에게 희망이 되면 좋겠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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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냄새 2026-06-25 20:4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손흥민과 이강인이 함께 뛰는 마지막 월드컵이 될 수 있는 한국 축구의 황금세대가 개인의 명예욕과 이기심과 불공정으로 똘똘 뭉친 한 괴물 홍명보로 인해 저물어 가네요.
경기 자체보다 절대 쇄신되지 않는 축협과 그 카르텔의 모습이 떠올라 분노하게 됩니다.

firefox 2026-06-26 05:59   좋아요 1 | URL
동의합니다. 이번 월드컵이 너무 아쉬울 것 같아요. 손흥민 + 이강인 + 김민재 같이 공격수, 미드필더, 수비수에서 전 세계에서 이름만 말해도 알 수 있는 선수들을 보유한 시기가 드물 것 같은데, 이런 시기에 좋은 성적을 못낸 것은 좀 많이 아쉬울 것 같네요. 잉크님새님도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