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즌 2에서 첫 1회전이에요^^. (독서에 관한 일상)


책읽기 시즌 1은 ★ 평점의 평균은 3으로 잡고 리뷰를 하였어요^^. 그때는 다른 블로그 서비스를 사용하였는데, 그 서비스가 책 내용 ★ 5개, 책의 구성 ★ 5개로 나누어서 평가를 하였고, 책의 구성 ★ 5개는 항상 ★ 5개를 줬기 때문에 그때도 평균은 ★3 ~ ★5개 였어요. 그런데 그 서비스가 책 구성 평점을 없애는 업데이트를 하면서 기존에 줬던 책내용으로 평점을 정하는 기준을 바꾸면 이상해지니까 그냥 ★1개 ~ ★5개로 평점을 주었던 것 같아요.


시즌 2는 전에도 말했지만, AI서비스가 오답 투성이에 도움이 안되며 우리의 사생활 정보를 수집하면서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므로 정보를 얻기 위해서 책을 읽을 것을 권하면서 다시 ★3 ~ ★5개 리뷰로 돌아왔어요. 시즌 2로 나누어여 시즌 1때 준 평점과 다른 기준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니까요. 그리고 시즌 2는 책을 더 많이 사람들이 더 많이 읽길 바래서 평점 4~4.5 평균을 만들려고 하여요^^.


시즌 2는 책을 읽는 범위도 넓혔는데, 주식책 300~400권쯤 읽었는데 이제 다른 분야를 주식 투자를 위해서 읽어야 되겠다라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주식 책 2 + 다른 분야 책 1은 시즌 1과 같지만, 다른 분야를 정해서 읽고 있어요. 시즌 1에서는 주로 수학책이었어요.


그래서 그 다른 분야의 책들을 1권씩 모두 읽게 되는 것이 다음에 읽을 화학책을 읽으면 1회전이 되어요^^. 올해는 이틀에 한권으로 좀 적게 읽고 있고 오늘중에 다 읽을 것 같은 책이에요^^. 이틀에 1권이면 만 1년에 182권 정도 읽게 되는데, 1바퀴를 도는데, 60권이니까 1년에 3바퀴를 돌게 되어요^^. 그래서 주말에나 공휴일에는 하루에 1권으로 좀 올려볼까? 생각하고 있기는 하여요^^.


어쨌든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근데 주식투자는 올해 이상하게 흐르고 있어서...버블장에서는 제 매매법이 힘을 못쓴다는것을 이해하고 있었지만, 역시 좀 힘들긴 하네요. 이럴수록 더 주식책을 읽어야 하겠지만요. 만약 정부가 악법이나 다름 없는 상장폐지 강화요건이 되면 버블장때 벌어놓은 수익을 다 반납해야 될지도 모르겠어요. 만약 이번 정부가 이 악법을 시행해서 부실기업이 아닌 정상적인 기업과 주주환원을 잘하는 배당주를 상장폐지 시킬시 그 증거를 포스팅하고 마지막에 삼성에 대한 1인시위처럼 정부에 대한 1인시위와 금융위원장 교체를 원한다는 내용이 모든 포스팅에 추가될 거에요. 이 규정을 철폐할때까지 할거에요. 기대할 것 없는 정부이지만 이정도로 못하면 국민이 알려주어야 해요. 이미 시행전에 관련뉴스에서 투자자들이 피해본다고 지적받았는데 강행하는 것이기도 하여요. 그 정도로 이 정부는 좀 문제가 심각해요. 지금 버블때문에 자사주 매입 소각, 무상증자등 주주환원을 해도 저평가 주식의 주가가 안올라요. 이런 상황에서 버블 붕괴까지 되면 주가 하락으로 심각하게 주주들의 피해가 예상되고 있는데 이런 정책으로 상장폐지까지 한다는 것은 문제가 심각해요. 이번 정부는 무능력으로 다음에 보수에게 정권을 넘겨줄거에요. 뭘 하든 사람들의 기대 이하의 정책을 보여주고 있으니까요. 저는 이번 정부가 아무것도 안했으면 좋겠어요. 정부가 손대면 실망하는 것들 뿐이에요. 이런 마이너스 손을 가진 정부도 지금까지 없었던 것 같아요. 저평가 개선을 원하는 우리가 이런 상황을 기대하지 않았어요. 저평가 개선을 원하는 사람들이 종목들 상장폐지 하길 원했을까요? 저평가 주식 상장폐지 하고 버블을 일으켜서 지수만 올린다고 좋아하는 건 주린이들 뿐이고 폭락하면 모두가 정부를 욕할 거에요. 그리고 버블은 폭락을 반드시 동반하여요. 오히려 빨리 폭락할수록 피해가 적은 거에요. 하지만 버블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폭락은 욕먹을 수 밖에 없는 거에요. 적게 욕먹는 것이 빨리 버블이 붕괴되는 것이지요. 하지만 이 과정에서도 상장폐지 되는 부실기업이 아닌 정상기업과 주주환원 잘했던 기업이 포함되면서 그냥 욕먹을걸 2배이상으로 욕먹겠다는 정부에요.


근데 버블 주식으로는 수익낸 것이 없긴 하지만요. 평소처럼 수익이 나왔어요. 그 평소가 버블이 잠시 멈춘 이란 전쟁이 일어난 4월에 집중되었지만요. 4월처럼 다른 달도 진행되어야 하는데 다른 달은 4월달 흐름과 달라요. 이란 전쟁이 없었다면 수익도 거의 없었을 것 같긴 하네요. 버블이 아니면 좀 더 꾸준히 좋은 결과가 있었을 것 같기도 하고요. 근데 그 수익도 어쩌면 사라질 수 있을 것 같긴 하여요. 정부가 버블 붕괴를 생각해서 그런 정책 안했으면 하여요. 지금도 버블 때문에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었어요. 대부분 버블이 시작된 작년 8월보다 저평가 주식은 더 저평가 되고 있어요. 이번 정책은 실패에요. 실패를 더 큰 실패로 만드는 정책은 안했으면 하네요. 버블 붕괴가 아니더라도 경제위기가 10년마다 한번쯤 일어나는데 그런 일이 일어나면 상장폐지 당하는 주식이 늘어날 거에요. 그런 경우에도 이번 정부는 지지율에 큰 데미지를 입을 수 있다고 봐요. 일단 7월 1일 바로 시행하진 않은 것 같아요. 그럼 제 보유 종목중 몇개가 관리종목으로 바뀌어야 하는데 아직 관리종목으로 바뀌지는 않았네요. 내부 논의중인것 같은데 실행하지 않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으면 하여요. 시총과 주가를 합리적으로 부실기업만 있는 시총과 주가로 결정하길 바래요. 그래야 소액투자자들이 안다쳐요. 그런 주식은 유동성이 부자들이 만족할만큼은 없어요. 시총 300억은 15억을 투자하면 대주주가 되고 대주주가 되면 공시해야 하여요. 즉, 부자들이 좋아하는 종목이 아니여서 다치는 사람들은 대부분 소액투자자들이고 주린이들이 대부분이라는 점에서도 이 정책은 매우 조심스럽게 해야 된다고 봐요. 이 정도 생각도 못하고 이런 정책을 하는 것을 보면 이 정부의 무능력은 쉽게 발견할 수 있어요. 부자들을 위해서 일하는 정부이고 국민을 위해서는 일하지 않는 정부라고 보여요. 주식시장만 이런 것이 아니라 전 영역에서 이번정부의 부능력은 좀 심각해요.


잠시 다른 이야기로 빠졌지만, 게임리뷰와 책리뷰를 위해서 게임리뷰 준비시간과 책리뷰 준비시간을 비율로 정해두었어요. 그런데 이틀내에 책을 못읽으면 게임리뷰 준비는 중단되고 책리뷰 준비만 하여요. 그렇게 사용하지 못하고 누적된 게임리뷰 준비시간이 많이 늘어나긴 하였지만, 만약 게임리뷰 준비시간이 0이되면 책리뷰가 이틀보다 더 빠르게 진행될수도 있어요. 이 비율은 좀 조정해서 책리뷰를 이틀의 1권보다 더 빠르게 되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이런생각을 해봤어요. 그런데 오늘은 아침을 먹고 오후에 밥을 안먹어서 뉴스 읽기는 오늘도 쉬어가요^^. 그러나 AI 관련 책리뷰가 있었으니 오늘 뉴스 읽기는 쉬어가도 괜찮은 것 같네요. 단 AI책을 읽으면서 AI로 쓴 책의 패턴이 조금씩 보이는 것 같긴 하여요. 오늘 본 책과 같은 패턴의 책을 지금까지 3권정도 보았는데 이게 AI로 쓴 책일때 나오는 것 아닐까? 같은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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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다! AI 주식 투자 - 4대 AI로 만드는 막강 1인 투자 하우스
머신러너 지음 / 에프엔미디어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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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다! AI 주식 투자는 읽으면서 화가 났던 책이에요. AI에 대해서 과장되었고 팩트에 틀렸으며 논리전개도 이상했어요. 이 책은 AI 유료 서비스 답도 보여주는데, 유료 서비스 답이 주린이용 책이서나 볼법한 답을 내어주고 있다는 것도 확인이 가능하여요. AI의 문제는 이것보다 훨씬 많지만, 저런 답을 얻으려고 유료 서비스를 사용하는걸까? 라는 생각도 해봤어요. 투자를 잘 하려면 그 단계를 훨씬 뛰어넘는 것이 필요하지요. 예를들어서 삼성 반도체 수율이 좋지 않다는 뉴스가 많이 나왔어요. 그런 뉴스를 보고 우리는 언제 수율이 좋아지는지 추측해야 돈을 벌 수 있어요. 수율이 좋아지는지 미래에 확인해보라는 것은 정보측에도 못들어가는 거에요. 실적 발표 전에 실적이 좋아질 것을 알아야 돈을 벌지, 실적을 확인한 후는 대부분 늦음에도 실적을 확인하라는 것이 답이에요.(단 중소형주는 실적 자체가 반영안되기도 함. 지금처럼 버블시기에는요) 실적이 좋아진 다음에는 갭상승 하잖아요. 물론 선반영된 주식이나 버블 주식은 하락할수도 있으니 기업가치도 정확히 파악해서 주가와 비교해야 하고요. 지금 한국주식시장이 버블상태라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나 대기업 주식들은 어닝 서프라이즈를 해도 주가가 떨어져도 이상하지 않은 종목들이 너무 많아요. 반대로 저평가 주식은 어닝 쇼크내도 올라야 할 주식들이 너무 많고요. 그런데 더 좋은 기술을 적용하고, 실적이 좋아지면 주가 오른다는 것(적정주가 수준이 높아진다는 것임. 실제 주가는 고평가나 버블일때 더 오를수 없거나 하락할수도 있음)을 모르는 사람은 없어요. 그것을 예측할 수 있어야 하지만, AI답은 그런 부분까지 주지 못하고 주식 이론도 수율이 좋아지면 주가가 오른다 혹은 실적이 좋아지면 주가가 오른다 같은 단순한 것만 전달하는데 내용수준이 주린이 책 수준이었어요. 이걸 유료 서비스의 답으로 나오는데 사용할 필요가 없어 보이네요. 이것만 봐도 AI로 주식 투자 할 이유는 없지만, 좀더 많은 부분에서 AI의 문제를 찾아보는 리뷰를 하보려고 하여요. 저의 이책의 평가는 이 책을 읽는 것은 시간낭비라고 결정하였어요. 초판 2쇄를 읽었습니다.


이 책은 주린이부터 전문가 모두에게 쓸모없는 책입니다. 일상에 근거를 포스팅 하였지만, 누구도 이 책으로 주식투자에 도움을 받을 수 없어요.


책에 있는 내용은 밑줄이 그어져 있으며 나머지는 제 의견입니다.


● AI 가 대단하다면 투자부터 중단해야 되어요.


주식투자가 기업가치를 생각하지만 결국 주식시장에 투입된 자금이 있어야 내 주식을 누군가 매수하여요. 만약 AI가 직업을 대신한다면 내 주식을 사줄 사람은 없어요. 사람이 직업이 없다면 가계의 노동 수입이 없는 것이고(생산요소는 노동,자본,토지이고 생산요소제공이 가계 수입이에요), 투자된 자금을 빼서 생활해야 하여요. 그러므로 기업가치와 상관없이 계속해서 주가가 떨어지는 상황이 되어요. 즉, AI가 대단하다고 말하고 사람이 하는 일을 AI가 대신할 거라고 말하는 사람이 왜 주식투자 책을 썼는지 이해가 안되어요. 저는 투자계속 할거에요. AI가 별볼일 없는 기술인것을 아니까요.

 

● AI에 대해서 팩트에 틀리거나 과장했어요.


▷ AI 역사 파트

바둑에서 누구도 예상못한 알파고가 승리라고 이야기를 하였는데, 이미 1990년대 이전에 트리 알고리즘으로 바둑에서 인간을 뛰어넘는 방법이 발견되었어요. 이 부분을 읽으면서 AI에 대해서 공부안하고 책 쓴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AI를 공부했다면 이런 사실을 모를 수가 없다고 생각하기에 그래요. 트리 알고리즘을 알아야 연산량을 줄이는 기초적인 부분인 가지치기 같은 것을 알 수 있거든요.


▷ AI 정의의 문제.

지능의 정의로 인공지능 개발자들이 내세우는 것은 튜링 테스트에요. 사람과 기계가 한것을 제 3자가 구분못하면 지능이라는 의미인데, 이것은 사람을 속이는 것에 불과하여요. 게다가 기계가 인간이 만든것을 짜깁기하였다면 이것은 기계가 만들었다고 볼수도 없어요. 그러나 이 책은 지속적으로 세상에서 가장 지적인 존재로 AI를 정의해요. 지능 자체가 아니에요. 인공지능 개발자가 아니라면 이것은 사람을 속이는 프로그램이지 지능이 아니라는 것은 바로 알거에요. 지능으로 가정하여도 AI의 의료를 하면 사망사고, 자율주행은 사망사고, 역주행, 난폭운전, 휴머노이드는 사망사고, 인간을 다치게 하는 사고, 그림은 손 4개, 손가락 6개를 그려요. 세상에서 가장 지적인 존재치고는 너무 부실하지 않나요?


게다가 AI라고 하지만 단순히 계산속도만 빠른 기계의 특징으로 데이터를 빨리 찾는 능력만 사용했지 다른 능력은 인간이 모두 좋아요. 그럼에도 AI 개발자들은 인간처럼 묘사하면서 속이는데 이 책도 LLM을 인간의 뇌라고 했지만 그것과 전혀 관련없으며, 신경망은 뉴런의 신경전달물질을 생각하면 전혀 신경망이 아님에도 신경망 이론의 이름을 붙였는데 사람의 신경망이라고 하는 실수도 하였어요.


▷ AI의 비윤리성 문제.

우리가 작성한 게시물은 작성자가 권리를 가져요. 그것을 어디까지 사용할지는 그 권리를 가진 사람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인터넷의 공개된 정보라도 인터넷의 다른 곳이나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권리는 다른 사람이 가질 수 없어요. AI 개발사도 가질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해서 데이터를 마구잡이로 수집해도 된다는 입장을 취하여요. 데이터는 데이터를 수집한 사람이 아니라 데이터를 생성한 사람이 권리를 가져요. 이것은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에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이러한 부분은 AI 개발자들이 가지는 비윤리성이며, 이를 통해서 이런 비윤리적인 일을 사용자에게 시키고 있어요. 인터넷에 공개된 정보라도 할지라도 그 저작물의 권리를 다른 사람이 가질 수 없습니다. 그 권리자가 게시하고 싶은 곳에서만 게시될 수 있어요. 즉, AI에서 게시되고 싶은지를 모른다면 사용하면 안되는거에요.


또한 이 책에서는 자신의 계좌 정보나 은밀한 비밀이나 고민을 AI에 정보를 넘기거나 말해도 된다등으로 말하는데, AI회사는 여러분이 사용하는 질문등도 모두 수집하고 있어요. 여러분이 AI 어시스턴트등을 사용하면 실시간 감시당하는 거에요. 이러한 부분은 여러분을 개인사찰하는 것과 같기 때문에 민주주의에도 위협이 되어요. 중국의 사회 신용 시스템은 반체제 인사로 보이는 시민에게 금융거래도 못하게 하고 여행도 자유롭게 하지 못하도록 하였어요. 독재국가도 비슷한 상황이 일어날 수 있어요. 또한 AI로 의료치료를 할 경우 사망사고가 일어나기도 하여요. 심지어 정신적으로 고통받는 상담자를 자살시킨 사례도 있어요.


▷ AI의 사용 편의성 문제.

AI는 인터페이스가 나빠서 우리가 AI를 사용하는 방법을 배워야 해요. 즉 질문을 잘하는 요령을 배워야 하는 등이지요. 이것은 AI의 인터페이스가 너무 나쁘기 때문이에요. 이것을 이 책에서는 좋은 질문/나쁜 질문으로 소개하였는데 이것부터가 인터페이스가 나쁜 거에요. 이것은 AI가 모른다고 답하는 것을 못봤을 거에요. 현재 AI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답을 내어요. 그런데 답을 한다와 정답을 말한다는 다른 것으로 오답을 말할수도 있어요. 심지어 오답률도 지독히 높으며 오답률 0%가 될수 없다고 수학으로 증명할수도 있어요. 그런데 오답을 말할경우 그것이 오답인지는 사용자가 알아야 하여요. 그런데 이 책은 그럴 경우 다수의 AI서비스에 유료 서비스를 사용하라고 하여요. 돈낭비에요. 그냥 책등을 읽고 스스로 생각하면 되어요. 다 아는 내용이 아니면 팩트체크를 해야 하여요. 그냥 책을 읽으면 되지 않겠어요? 다 아는 내용만 물어보기 위해서 AI를 사용하실 건가요? 그럼 AI 오답률을 조사하는 것 이상은 없어요. 코딩도 마찬가지에요. AI가 오답내서 코딩이 잘못된 것을 찾는것도 여러분의 몫입니다.


게다가 이 책의 GPT는 훌륭한 UI를 제공한다고 하는데 HTS보다 더 나쁜 UI로 이렇게 주장하는 것은 이 책이 얼마나 과정되었는지를 알 수 있어요.


주로 AI는 사망자나 다른 사람을 흉내낼 수 있는 기능을 말하는데 이것은 검증이 어려운 일이지요. 그래서 더욱 개발자들이 속여요. 멘토라고 하지만 실제 그 사람이 그렇게 할지는 검증이 불가능하잖아요. 이런건 상술이에요. 만약 워런 버핏이라면 워런 버핏이 다음 분기에 어떤 종목을 얼마나 살지 맞춰보라고 하세요. 이건 13F 보고서로 확인할 수 있으니까요. 절대 못맞출 겁니다. 행동주의로는 사람의 동기를 파악할수 없어서 제대로 되지 않아요. AI는 행동주의자들이 만드는 거에요.


▷ AI 답의 신뢰성 문제.

AI는 데이터에 각각 벡터값을 입력하여야 하여요. 자동으로 하든 개발자가 직접 입력하든 이 값이 있어야 작동하여요. 비슷한 벡터값으로 치환하는 것이 전부이거든요. 이 과정에서 AI는 개발자와 같은 편향을 가지게 됩니다. 그럼에도 이 책은 편향된 정보임을 인정하지 않는 표현을 자주 하여요. AI는 객관적이지 않아요.


이 책은 AI답을 보여주는데 그 답의 성과는 전혀 나오지 않아요. 성과에 대해서 장기간 추적해서 그 결과를 전달할 필요가 있어요. 또한 이것은 특정 종목이 아니라 소형주등 대부분의 종목에서 결과가 나와야 하여요. 심지어 AI 답은 주린이 책 수준이 대부분이에요. 또한 AI는 오답률 0%를 만들수 없습니다. 이런 걸로는 단기로 높은 수익률을 어쩌다 기록할수는 있겠지만 좋은 수익률을 계속 기대하긴 어려워요.


게다가 이제 주식투자의 주도권은 AI에게 넘어갔다고 하는데, 이미 AI전에도 자신의 매매법을 만들고 주식관련 논문이 나왔어요. AI때문이 아니라 과거에도 다 하던 거였어요. 이 책에서 하는 AI로 검증하는 것은 무료 퀀트 사이트 수준에서도 다 되어요. 과장된 부분이에요.


그리고 AI의 문제점으로 자주 지적되는 것이 AI가 상관관계와 인과관계를 구분못한다는 거에요. 그런데 상관관계와 인과관계 구분의 실수를 사람의 문제로 말하면서 AI에서 더 심하게 문제가 나오는것을 언급하지 않았어요.




대충 이런 부분들이 책에서 보였어요. 더 많은 문제점들을 리뷰에 작성하려고 자료 수집을 했는데 그 중 일부만 리뷰에 사용했지만, 왜 AI를 사용하는지 이해할수 없었으며 주린이 책 수준의 답을 예시로 보여주는데 그런 답을 보려고 유료 서비스 결제해야 되어요? 라고 묻고 싶었어요. 이 책을 혹시나 구매했다면 본문에 과장된 부분은 읽지 말고 이 책에 예시로 나오는 AI답을 다 읽어보세요. 그게 AI유료 서비스 수준이에요. 주린이 책에서나 볼법한 답들만 보일거에요. 그러나 AI의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아요. 높은 오답. 편향된 답. 비윤리적인 데이터 수집.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는 사생활 침해, 개인정보 침해등 문제가 너무 많아요. 게다가 요즘은 AI를 과장해서 주식시장 버블을 일으켜서 투자자들까지 괴롭히고 있는 상황이지요. 버블이 만들어지면 폭락은 기정사실이에요. 그런데 이 책은 오히려 과장과 팩트에 안맞는 내용으로 가득 차 있어요. 이런 과장을 한다고 해도 숨길수 없는 것은 AI의 답 내용이었어요. 주린이 책 수준의 답 예시는 왜 AI를 사용할 필요가 없는지에 대한 완벽한 답이라고 보여요. 게다가 AI를 사용하기 위해서 다른 사람의 매매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는 것은 처음부터 책으로 공부하라고 하고 싶네요. 그러나 주식 투자를 잘하기 위해서는 그런 수준을 뛰어넘어서 자신만의 매매법을 만들어야 하는데 이런것은 AI로 불가능해요. 게다가 자신만의 매매법을 만들어서 AI를 사용하면 AI회사에 그 정보를 넘기는 거에요. 회사들이 직원들에게 AI를 사용하지 말라고 하는 것은 이유가 있어요. 다시 말해서 자신의 매매법을 만든 사람들은 AI를 사용할 이유가 없어요. 물론 답도 주린이 책 수준이라서 사용할 필요가 없는 이유가 더 붙겠지만요. 심지어 이 책의 내용도 다른 주식 책의 내용을 짜깁기 한것 같은 느낌이에요. AI 사용법을 제외하고 기존 책의 내용과 유사점을 확인하는 프로그램, 주로 논문 표절 확인 프로그램이지만, 그 프로그램 돌리면 90% 이상 같다고 나올 듯 하네요. 비유한 내용도 모두 다른 책에서 봤다는 그런 느낌이에요. 아마도 책 내용도 AI로 쓴 것 같아요. 그래서 짜깁기 밖에 안된 것이지요. 이런저런 이유를 더해서 이 책을 읽는 것은 시간낭비에요. 더 유익한 책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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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책은 읽는데 시간낭비라는 생각밖에 안드네요.(독서에 관한 일상)


이번에 읽는 《할 수 있다! AI 주식 투자》는 내일 리뷰 쓰겠지만, 이 책은 누구를 위해서 쓰여진 책인지 모르겠어요.


AI는 이런 장점이 있지만, 또한 이런 문제점도 있다라고 작성한 책이 아니에요. AI에 대해서 과장하고 팩트에 틀리고 논리 전개가 잘못되었어요. 이정도면 최악의 책이 되어요. AI책이 아니더라도요.


그런데 이 책에서 AI를 이용한 투자방법에 대해서 모두가 사람이 기존에 하던 방법이에요. AI를 이용해서 투자하려면 사람이 기존에 투자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는 거에요.


내일 오를 종목을 선택하라고 AI에 답을 달라고 하면 어차피 틀릴 것이니까요. 그래서 오르는 종목이 아니라 좋은 종목을 골라 달라고 하려면 좋은 종목의 '좋은'은 결국 인간이 과거에 했던 것들일 뿐이에요.


자신이 특별한 매매법을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다면 AI를 사용하는 것은 당신의 매매법을 AI회사와 공유하는 거에요. AI회사는 당신이 질문하는 것과 어떻게 사용하는지는 감시하고 사생활 정보를 수집해서 다른 사람의 답으로 줄거에요. 이런 사람은 AI를 사용하면 안되어요. 그래서 이런 단계에 있는 사람들은 AI는 자동적으로 사용안함이 되어요. 저도 이 단계에 있긴 하여요. 물론 이 책에서는 AI회사가 당신을 추적하고 감시하고 당신의 사생활 정보를 수집한다는 팩트를 책에 작성하지 않았기에(아직까지 안나왔지만 뒤에도 없을듯. 지금 60% 정도 읽었어요) 모르고 사용하면 큰 손실이 따를 거에요.


결국 소거법에 의해서 자신의 매매법을 만든 사람들을 빼고 이 전 단계의 투자자를 생각해야 할 거에요.


자신의 매매법이 없고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투자하는지 모른다면 역시 AI로 투자할 수 없어요. 이런 사람들은 AI에게 질문할 것이 없으니까요. 오를 종목 선택하라는 질문 밖에 안할거에요. 사용하면 돈을 잃겠지요.


결국 다른 사람의 방식을 알고 있는 사람들만 이 방식을 사용할 수 있는 마지막 남은 집단이에요. 그런데 이 방식을 사용할 경우에도 문제에요. (추가적인 문제로 저자가 이 단계에서 책을 썼어요. 아직 책쓸만한 능력이 안된 투자자에요)


① 다른 사람들의 지적 재산을 훔친뒤 요악을 보여주는 정도


마치 AI 답이 대단한 것처럼 보이겠지만, 이것은 짜깁기일 뿐이에요. AI가 답을 내는 과정은 기존 데이터들에 벡터값을 설정한뒤 비슷하거나 같은 벡터값을 가지는 다른 데이터로 치환하는 것이 전부에요. 언제나 말하지만 이 내용을 두글자 단어로 바꿀수 있는데 '표절'이에요. 표절했다는 말을 이렇게 말하면서 빠져나가는 것이지요. 데이터는 우리가 했던 것들이에요. LLM(대규모 언어모델)로 우리가 말하는 것도 수집하여요. 마이크+인터넷은 도청기가 된거에요. 모바일기기, IoT기기(가정용, 산업용 언어를 인식하는 인터넷 연결 기계 모두, Wifi, 블루투스로 연결될수 있으니 주의.)로도 조심해야 되어요. 데이터 센터에 우리의 대화 내용이 있는지? 어떤 내용이 있는지 구체적인 부분을 공개해야 될 거에요. 그리고 인터넷에 있는 정보등도 모두 수집해서 요약하는 수준이에요.


요약도 잘하는 것이 아니에요. AI는 오답자판기이기에 각종 오답이 마구 들어가요. 벡터값이 항상 바른 값으로 설정되었다고 생각하면 안되어요. 엉뚱한 것들로 치환되면 환각(할루시네이션)등을 일으켰다고 하지요. AI답으로 의료를 하면 사망사고가 나요. 이런 상황이 AI에요. 이런것으로 투자를 하면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답의 정확도도 안좋은데 윤리적으로도 문제가 있어요. 우리가 사적인 공간에서 한 대화까지도 사용하고 인터넷에 있는 것을 무차별적 수집을 이용해서 사용하는 것은 윤리적으로 문제가 있어요. 그것은 사용허가를 각각 받아야 하여요. 예를 들어서 공개된 포스팅은 자신의 블로그에서만 공개하고 싶은 블로거도 있으므로 공개되었다고 AI회사가 마음대로 사용할수는 없는 거에요. 그리고 이 과정은 감시도 되기 때문에 민주주의에도 위협이에요. 윤리적, 정치적으로 모두 문제가 있어요.


② 지식은 얻어도 지혜를 얻지 못함


주식 책을 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하나하나 다 떠먹여 주기를 원하는 사람도 있을 거에요. 하지만 이것을 보면서 하나씩 자신이 생각하고 이해하고 투자하는 것을 위함이지요.


PER를 생각해봅시다. PER = 주가 ÷ 당기순수익이에요. 이 책에서도 식은 중요하지 않으니 그냥 답을 AI에게 물어보라고 해요. 이건 투자를 잘하는 방법을 포기하는 거에요. PER를 계산하는 식만 보고도 알수 있는 것들이 너무 많아요. 이것은 기대수익률등 많은 다른 것들도 생각할수 있지만 표면적인 것만 일단 말해볼께요. 이 식은 주가와 당기순수익으로 계산되어 있어요. 이 지표가 수익성 지표이기도 하니까요. 당기순수익은 일정기간의 수익을 말하는 거에요. 그러니까 이 지표는 과거부터 이 지표가 계산되기 전까지의 회사의 경영활동은 알 수 없어요. 주가가 현재회사가치 + 미래에 추가될 회사가치라면 PER로는 현재 회사가치가 나오지 않는 거에요. 그래서 PER로 투자하지 않지만, eps는 일정기간 추가되는 회사가치이지(이것이 미래는 아니지만) 이것이 과거 전체가 아니므로 PER를 쓰려면 과거부터 이 집계기간 전의 회사가치를 구할 수 있는 회사지표도 같이 봐야 해요. 이런것을 모두 떠먹여주는 책도 있긴 하지만, 이러한 부분은 자신이 생각하고 이해해야 되어요. 지식은 있어도 지혜로 발전시키는 것은 책은 가능해도 AI는 불가능해요. 이 책도 AI가 계산해주니 공식은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하잖아요.


저는 과거부터 현재까지를 PBR로 보고 미래가치 추정을 ROA로 보는데, 이런 부분이 현재와 미래가치를 잘 표현한다고 생각해서에요. 이것은 사람마다 다르게 구성할 수 있는데, 이러한 것은 지식이 아닌 지혜가 필요하여요. 단순히 요약된 정보로는 불가능한 거에요.(물론 이것 2개만 보는 것도 아니고 이 책에서 말한 회계지표와 다른것을 보기도 하며, 재무제표에서도 더 많은 계정을 확인하여요. 저는 PER을 참조하고 간혹 주식시장이 올려주는 팩터가 계속 변화하므로 다양한 팩터의 종목을 포트폴리오에 넣기 위해서 저 PER을 조금 포트폴리오에 섞는 수준으로 투자하여요. PER뿐만 아니라 다른 팩터가 좋은 종목도 조금씩은 넣어요.) 애널리스트들이 주로 PER를 이야기하지만 당신까지 PER를 써야 할 이유는 없어요. 저는 매수결정에서 저 PER를 몇개 포트폴리오에 섞는 이유가 없을때는 PER는 살펴보지도 않아요.


게다가 이 책에서는 퀀트의 팩터를 조합해서 백테스트를 기존에 없는 것을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이러한 팩터 조합을 할수 있다는것이 기존의 퀀트이고 AI없이도 되었어요. 새로운 것이 아니에요. 이것으로 AI가 새로운 매매법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은 과장되었어요. 퀀트 투자자가 하는 정도만 가능해요. 굳이 비싼 사용료. 한달에 몇십~몇백달러 내고 사용해서 이걸 하라고요? 이 책에 있는 정도면 무료 퀀트 사이트에서도 가능해요. 복리 투자의 중요한 점은 투자에서 수수료나 세금, 그밖에 부가 서비스를 사용하면 훗날 결과값이 얼마나 달라질까요? 하는 질문이에요. 제가 ETF를 최대한 사용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도 이 이유인데요. 조금 귀찮아도 제가 ETF처럼 종목 분산시켜서 투자하는 것은 이 복리 때문이에요. 그런데 AI 사용료로 돈이 나가는 것을 그냥 지켜본다는 것은 의미가 없지요.


이것은 지식은 있어도 지혜는 만들 수 없기 때문이에요. AI를 사용하면 결국 다른 사람의 방법을 모방하는 수준에서 머물거에요. 그 이상의 발전은 기대하기 힘들 것입니다. 각각의 단계에서 고민하고 얻어야 할 지식은 요약된 지식도 아니며, 이러한 것들에서 AI가 수집하고 가중치를 개발자가 준, 즉 편향된 짜깁기 정보로는 힘들어요. AI는 객관적이지 않아요. 개발자의 편향이 들어가 있어요. 게다가 지능도 아니고 그냥 짜깁기 요약정보일 뿐이에요. 앞서 말했듯이 비윤리적 과정을 거쳐서 우리의 지적 재산을 기업의 지적 재산으로 둔갑시킨 것들이지요.


이 부분은 다른 사람의 지식을 제대로 이 책에서 전달하지 않고 AI가 대신해준다가 전부여서 왜 그런 매매법을 사용해야 하고 어떤 장점과 단점이 있는지 알려면 각각의 매매법에 대한 책을 따로 읽고 깊게 생각해야 할 거에요. 그러므로 이 책을 봐도 그런 도움이 없으므로 읽어도 시간낭비에요.


③ 새로운 방식은 스스로 만들어야 합니다. AI는 당신에게 답하지 않아요.


AI는 그냥 데이터베이스일 뿐이에요. 그것에서 당신이 요청한 정보를 빨리 찾아서 제시하는 것 뿐이지요. 그대로 제시하면 저작권법 위반에 쉽게 노출될테니 그것을 변형해서 전달하면서 AI라는 가면을 쓰는 거에요. 지능도 아니고 그냥 기계가 사람보다 연산속도가 빠르다라는 점. 이것 하나 뿐이에요. 다른 능력은 모두 인간이 뛰어나요.


이 책에서도 모두 연산기능이 빠르다라는 것 이외에는 없어요. 새로운 것을 만든 것도 불가능하지요. 과거에 사람들이 한 것을 몰래 수집해서 데이터 베이스에 넣어두고 그것을 자신들의 재산이라고 말하면서 약간 수정해서 당신에게 값을 되돌려주면서 돈을 받을려고 하는게요. 즉 사람들의 지적 재산권을 AI 기업의 지적 재산권으로 AI라는 이름만 말하고 바꾸는 것이지요. 처음부터 지능이 아니며 사람보다 뛰어난 능력도 아니고, 그냥 계산기에요. 계산기가 발전해서 컴퓨터가 된거에요. 단지 계산이 빠른 능력을 이제 좀 활용하기 시작한 것 뿐이지요. 하지만 그 발전이 비윤리적이며 민주주의를 위협하고 있어요. 국민 사찰과 같은 수준으로 우리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사생활 정보를 수집하고 잇으니까요.


이들은 데이터 생성자가 아니라 데이터 수집자가 권리를 가진다고 하고, 그 권리를 우리에게 주지 않아요. 데이터 센터에 우리 정보중 어떤 것이 있는지 확인조차 불가능해요. 이런 권리는 기업에게 있지 않아야 해요.


결국 이런 짜깁기 과정에서 당신의 매매법은 스스로 만들어야 합니다. 영원히 다른 사람의 방법을 카피하는 수준으로 머무는데 그것도 매우 높은 사용료를 내면서 하고 싶다면야...


④ 행동주의로는 절대 그 사람의 목적을 알수 없기 때문에 나쁜 결과를 얻을 거에요.


문제는 이렇게 카피한 정보마저도 이것으로 좋은 수익을 낼수 있을지는 의문이에요. 사람들의 행동에는 동기가 있고, 그것이 동기는 같아도 과거와 다른 행동을 할 수 있어요.


행동주의는 행동의 결과만 보기 때문에 행동의 동기는 파악할 수 없어요. 파악할 수 없기 때문에 행동주의에서 동기는 변수에서 제거하고 연구하여요. AI 개발자들은 행동주의자들(행동주의과 다른 의미)이고, 여기서 AI개발자와 행동경제학, 행동심리학의 행동주의와는 달리 행동주의자들은 이 행동의 결과를 100% 정확한 값(행동경제학과 행동심리학의 결과는 60~80% 정도의 사람들만 그런 행동을 하며 정상적인 20~40%는 다르게 행동해요)으로 보며, 이런 연구가 되기 전의 모든 인간의 제도는 거부해요. 그래서 규제도 안지키고 민주주의도 반대하지요. 민주주의는 개인사찰을 금지하고 규제는 도청등과 개인정보, 저작권등을 보호하므로 이들에게 규제는 지킬수도 없어요. 지켰다면 현재 AI라고 불리는 것들은 아무것도 안말들어졌을거에요. 혹은 아주 미미한 수준으로 결과를 내고 있거나요.(지금도 미미한 수준이에요. AI를 사용하면 사망사고가 계속 일어나요) 심지어 데이터 생성자가 아니라 데이터만 수집하면 자신들이 주인이라고 생각해요. 문제가 심각하지요.


그러나 이들은 동기를 알수 없으므로 이러한 부분에서 심각한 문제가 생겨요. 이들은 특정 사람들이 동기를 말하지 않는 한 왜 매수했는지? 왜 매도했는지?는 모르지만 이들이 매수/매도한 자료만 모아서(이 책에서도 자신의 포트폴리오 정보를 AI에 입력하라고 하는데 입력순간 자신의 데이터를 AI기업에게 넘긴 것이며, AI어시스턴트를 사용하면 실시간 감시를 당하겠다는 것이에요) 여러분에게 추천하는 거에요. 잘될리가 없지요.


실제 행정에서는 1940~1970년대에 행태론으로 행정을 하였어요. 반전시위, 인종갈등, 히피의 등장으로 대실패로 끝났어요. 동기를 알수 없는 인간의 행동으로 파악해서 뭔가 한다는 것은 잘될수 없어요. 과거와 달리 미래에 인간의 행동은 같은 동기로도 다른 행동을 하는 걸요. 물론 행동경제학과 행동심리학 등도 인간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어요. 하지만 그 결과는 언제나 높아도 60~80% 결과값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해요.


이런 것으로 주식 투자를 한다면, 그리고 그것에 엄청난 사용료를 지불한다면...저는 책을 읽으라고 할 것 같아요. 단지 《할 수 있다! AI 주식 투자》는 아니지만요.


⑤ AI가 오답내면 당신은 그것이 오답인지 알아야 해요.


앞서 말했지만 벡터값이 같거나 비슷한 다른 데이터와 치환하는 표절을 하더라도 그 벡터값이 같다는 것은 어차피 개발자가 정하거나 개발자가 자동으로 정하도록 만들어둔 값이고, 이과정에 개발자의 편향도 같이 들어가지만, 그것보다 더 심한것은 엉뚱한 것이 치환될 가능성도 매우 높아서 오답자판기 수준이에요.


그런데 이런 오답이 나올때, 당신은 오답이 나왔는지를 알아야 해요. 이것을 위해서 다른 AI를 유료결제 같이 해야 한다는 것은 돈낭비에요. 그냥 지식을 책등으로 직접 얻으세요.


오답인지 아닌지 구분하는 것도 AI가 아니라 당신이 해야 할일이라면 AI를 사용하지 않고 책등을 이용해서 그냥 자신이 지식을 얻고 지혜로 발전시켜서 당신이 자신의 매매법을 만드는 것이 가장 현명하여요. 어차피 AI가 오답내면 당신이 검토해야 하는걸요. 당신이 그 분야를 모른다면 영원히 오답으로 투자할거에요. 즉 AI에게 물을 수 있는 질문은 당신이 잘 알고 있고 추가로 질문할 필요가 없는 것만 물어볼수 있으며 당신은 AI오 오답률을 알아보는 역할 이상으로 AI에게 기대할 것이 없다는 거에요.


그래서 다른 사람의 투자 방식을 카피하는 단계의 투자자에게도 필요없음으로 생각되어요.


주로 이 책은 다른 사람의 방식을 카피했을때 AI에 이렇게 하면 된다고 소개하는데 굳이 AI 사용법을 이 저자와 같이 할 필요도 없고요. 저는 AI라는 오답자판기에 물어볼 생각도 없기도 하고요. AI는 앞으로도 안쓸 것이니까요. AI의 원리를 아는 저로서는 그걸 쓸 것 같으면 제가 직접 하겠어요~! 라고 할거에요. 그게 저를 더 발전시킬 것이니까요.


그래서 아무리 생각해도 《할 수 있다! AI 주식 투자》 책의 독자는 과연 누구여야 할까요? 저는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적어도 투자자는 아닐 거에요. 게다가 AI에 대해서 팩트도 틀렸고 논리과정도 틀리고 심하게 과장된 책이여서 누구를 위한 책인지 잘 모르겠네요. 내일 리뷰를 쓸것 같아요. 읽는것이 시간낭비로 느껴지지만 오늘중에 완독은 할 것 같네요. 60페이지 정도 읽었을때 AI에 대해서 팩트도 틀리고 과장도 너무 심해서 그냥 책덮고 싶어졌는데, 완독은 하려고요. 하지만, 이 책은 읽는데 짜증이 너무 많이 나긴 하였어요. 그게 어제 완독 못한 이유중 하나에요.


오늘도 뉴스 읽기 쓸만한 것이 없어서 넘어가요. 이 코너 없어진것은 아니에요. 주식에 관해서도 할말이 많은데, 최근 비슷한 내용을 너무 많이 쓴 것 같아서 오늘은 패스하려고요. 여긴 요즘 저에게 짜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여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블로그에 막 작성하면서 스트레스 풀고 싶은데 더 잘못된 AI로 오늘 스트레스를 풀긴 하였기에요. 세상이 잘못되어 간다는 것은 그 세계관 아래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게는 큰 스트레스에요. 자신에게 바로 패널티가 부과된까요. 그것을 올바른 경로로 바꾸기 위해서 노력했다는 것은 당연히 스트레스 해소가 어느정도 되는 과정이지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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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읽을 책의 내용이 너무 뻔하기도 하고 문제가 있을 것 같네요. (독서에 관한 일상)


뉴스 읽기는 적당한 뉴스가 없어서 쉬어가요~^^!


오늘은 책을 읽을 계획인데 《할 수 있다! AI 주식 투자》에요. 할수는 있겠지만 하면 안되는 투자방식이에요.


AI답으로 의료치료를 하면 사망사고, 휴머노이드도 사망사고, 사람을 다치게 하는 사고, 자율주행도 사망사고, 역주행, 난폭운전, 그림을 그리면 손 4개 손가락 6개를 그려요. 위의 그림에서도 모자의 뒷면을 그려야 정상인데 앞면을 그려놓은 상황을 보일 거에요.


AI는 사람들이 만든 결과물을 가져가서 짜깁기를 하는 과정이에요. 그런데 그 짜깁기도 제대로 못해요. 처음에는 인터넷의 글자를, 다음은 그림을, 음악을, 그리고 이제는 우리의 말을 대규모 언어모델로, 그다음은 우리의 행동을 짜깁기하게 되면서 AGI가 된다는 말을 하는데, 실상은 그 어느것도 제대로 되는 것이 없어요. 이것들을 짜깁기하는 것이 지능도 아니라는 것이 문제에요. 튜링 테스트는 지능을 테스트하기엔 문제가 있어요. 사람이 한것과 기계가 한것을 두고 구분못하면 지능이라고 하였는데 처음부터 사람이 한 것을 짜깁기한것은 기계가 만든 것이 아니에요. 즉 지능이 아닌것을 지금 인공지능 개발자들이 인공지능이라고 주장하는 거에요.


그런데 여기에서 짜깁기를 하기 위해서는 원래 소스가 필요해요. 즉 사람의 결과물이 필요해요.


① 민주주의 국가에서 일어나는 문제점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사람들의 무형자산을 기업의 무형자산으로 AI라는 이름으로 바꾸어요. 또한 이 상황에서 감시를 하게 되어요. 이런 문제가 존재하여요. 기업의 이기심으로 AI를 하는 거에요.


② 공산주의 국가에서 일어나는 문제점


국민의 통제하고 감시하는데 쓰여요. 중국의 국민감시는 사회 신용 시스템이라는 이름으로 사람들의 등급을 나누고 최저 등급은 여행도 거의 불가능하며 금융 시스템에 접근도 못하게 하여요. 국민들을 감시 통제하는데 쓰여요.


③ 민주주의 국가처럼 보이는 독재국가의 문제점


이 국가는 ①+②가 합쳐져요. 최악의 상황이 벌어질 거에요. 국민은 감시당하고 이 감사당한 데이터가 데이터센터에 저장되고 기업은 마음껏 짜깁기를 해서 국민의 무형자산을 빼앗고, 정부는 국민을 감시하고 통제하려 할 거에요. 심지어 야당 국회의원의 결함을 찾아내서 이것을 통해서 아바타처럼 조종하려 할 수도 있고, 기업이 국민들을 이런 방식으로 조정하려 할 수도 있어요. 야당이 관제야당, 구색정당으로 전락하고 정치인이 정부 비판도 못하는 거에요. 국민도 못하고요. 민주주의처럼 보이는 독재국가는 선거는 하겠지만 민주주의 국가가 아니에요. 매우 심각한 상황이에요. 이런 국가에서 정부를 비판하는 정치인이라면 매우 깨끗한 정치인이겠지요. AI를 하려고 수집한 개인정보에서 문제될 것이 없다는 뜻이에요. 국민을 감시하는 데이터 수집을 못하게 해야 끝나는데 이 데이터 수집을 바꿀려면 정치인을 바꾸어야 하지만, 이들은 독재를 위해서 바꾸지 않고 더욱 데이터센터를 짓고 국민을 감시하려 하며 AI가 되지 않음에도 AI를 하려 할거에요. AI를 통한 독재국가가 되면 민주주의 국가로 되돌아오기가 힘들어요. 중국이 국민들의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을 완전히 파괴하고 공산주의를 유지하는 원동력이 되는 것처럼요. 그런데 문제는 중국뿐 아니라 다른 독재국가들도 AI를 통한 독재를 시도하고 있거나 시도했다는 거에요. 관련 책들을 참조해 주세요.


AI가 되지 않는데, AI기업들을 과장하면서 우리의 무형자산을 빼앗아서 짜깁기를 하려 하여요. 이 과정이 얼마나 큰 문제를 일으킬지는 뻔하잖아요. 이런 과정에 대해서 규제가 필요한데 이런 규제를 만들지 않고 있어요. 이런 부분은 빨리 고쳐져야 하여요. AI의 답에 출처를 매번 답에서 주도록 하여야 해요. 즉, 특정 답이 나올때 그 답에 쓴 데이터를 모두 결과물에 나오도록 하면 그 답이 어디서 짜깁기 되었는지 알수 있고 데이터를 수집하는 과정이 정당한지? 지금 규제로 수집되는 것이 정당하게 정부가 규제를 만들었는지?를 알수 있게 될거에요. 답의 각각의 내용이 어떤 사람이 만든 결과물이며 어디서 어떻게 수집했는지에 대한 출처 표기는 1차이며, 이것이 정당한지에 따라서, 국민들의 반응에 따라서 2차로 추가 규제를 만들어야 하여요. 즉 데이터 수집범위를 말하는 거에요.


짜깁기도 제대로 못하는제 전체와 구분을 이해못해서 항상 짜깁기 결과는 엉망이에요. 이런 답을 구하는 것은 전력 낭비에요. AI가 전력도 많이 먹는데, 오답을 구하기 위해서 전력을 낭비한는 것에 불과하며 심지어 그 짜깁기로 우리의 무형자산을 빼앗기고 있으며 심지어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는 이런 상황이 정상적인 상황이 아닐거에요.


그럼에 투자에 AI를 사용한다면...다른 분야의 사망사고가 나는 것과 유사한 상황이 일어날수 있어요. 한번 파산하면 끝나는 분야에서 AI를 사용하겠다는 것은 불에 뛰어드는 나방 신세에요.


《할 수 있다! AI 주식 투자》는 이러한 문제점을 언급하고 AI의 원리를 설명할까요? 안했을 가능성이 높아요. 그러므로 이 책의 평가는 어쩌면 매우 낮을 거에요. 그러나 시즌 2의 평가는 ★3개가 최저점이에요. AI답을 낼거라면 차라리 책을 보세요. 라는 것이 제 생각이니까요. 하지만 AI를 과장하거나 잘못된 팩트로 이루어지거나 논리전개과정이 엉망인 책은 제외긴 하여요.



● 코스닥이 상승하긴 하였네요. (주식에 관한 일상)


일단 AI가 죽어야 해요. 버블이 일어나면서 코스닥 종목들이 더욱 저평가되는 일이 일어났어요. 어제 주가가 오르긴 하였는데, 버블장이다 보니 서킷 브레이크등이 걸렸어요. 이런 것이 자주 걸리는 것은 버블장의 특징이에요. 상승으로 걸릴수도 있고 하락으로 걸릴수도 있어요.


어제 상승이 기술적 반등일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되어요.


그렇다고 해서 부실기업도 아닌데 상장폐지 조건에 걸린 종목이 많이 오른것도 아니에요. 정부의 실책으로 투자자의 자산을 줄이겠다는 이런 정책이 어떤 결과를 낼지 지켜보고 있어요.


좀더 지켜보면 상승장인지 아닌지? 그리고 부실기업이 아닌데 저평가로 동전주된 종목이 상승하는지? 아닌지? 를 알 수 있겟지요. 그러나 이 정책 자체는 잘못된 것이 분명해요. 왜 아직도 폐지하지 않고 있는지가 궁금해하고 있어요.


이번정부에 크게 기대를 안하고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정책에서 너무 못하고 있다는 점이 커요. 제가 정권이 끝나기 전에 개별정책에 대해서 언급하는 일은 있었어도 무능력하다라고 말한 정부는 이번이 처음이에요. 저도 권력이 무서워서 정부 비판은 잘 안하고 자주 침묵하는 편인데 이번에는 너무 못하는 걸요. 버블 붕괴시 이번 정부의 지지율은 크게 떨어질 것이고 다음에는 보수 정권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어요. 그전에 이런 위험을 감지한 사람은 벌써 이동했겠지만요. 버블이 4년 더 간다면, 버블이 길어질수록 버블에 대해서 인지하는 사람들도 늘어날 거에요. 이래저래 이번 정권이 만든 이러한 버블은 사람들도 문제라고 생각할 거에요. 버블이 만들어질때는 좋아하는 사람이 존재할 수 있어도 버블이 유지되거나 버블이 붕괴되는 것은 다 싫어할 것이라 생각하는데, 물론 버블이 붕괴되어야 한다는 사람도 버블 붕괴시 고통스럽긴 마찬가지이니까요. 즉 고통스러워도 해야 하긴 하여요. 버블이 만들어진 이상 붕괴는 반드시 되니까 더 버블이 강해지면 붕괴시 폭락폭은 더 커지는 것을 알지만 고통은 어쩔 수 없고 이것에 대해서 비판이 이어질 거에요.



닷컴버블도 1999년 봄부터 올라서 2000년 봄을 기점으로 폭락하였어요. 4년이나 갈까요? 이번에도 1~2년 안에 폭락할 것으로 봐요. 어쨌든 폭락전에 정부가 올린 상장폐지 기준에 폭락중에 포함될 수 있는 종목들은 모두 목표가를 터치하고 매도되어야 해요. 안그러면 문제가 심각해질 거에요. 그런데 사둔 종목이 몇만원 ~ 몇십만원 수준으로 사두긴 하였네요. 상장폐지 위험에 걸린 종목이 최소 4종목이에요. 어쩌면 더 늘어날수도 있어요. 코스닥 상승장이 되면 줄어들수도 있고요. 특정 유형의 종목이 너무 저평가되어서 매력적이었는데 이후에 상장폐지 조건에 들어가버렸어요. 이 정책도 정보가 먼저 빠져나갔을 수도 있어요. 이런 종목들은 부자들이 유동성이 없다고 싫어하는 종목이고 소액투자자들이 투자하는 종목인데, 이번 정부는 소액투자자들을 너무 미워하고 부자들만 좋아하는 정책을 해요. 이번 정부의 문제는 말과 행동이 너무 달라요. 주식만 이런것이 아니에요. 하지만, 동전주를 사도 그렇게 비중이 높지는 않아요. 리스크가 높은 종목은 조금 사는 것도 맞고요. 그러나 비중이 낮다고 해서 정부가 마음대로 상장폐지 해도 된다는 것은 아니며 상장폐지 된다면 정부를 비판할 거에요. 당연하잖아요. 정부의 잘못된 정책으로 내 자산이 줄어든걸요. 심지어 무의사결정이기도 하여요. 부실기업 매수한것도 아닌데 내가 왜 쓸모없는 이런 리스크를 가져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부실기업을 정리하겠다면 부실기업을 정리하는 것에 맞는 규제를 시행해야 되어요. 지금처럼 부실기정 정상기업 주주환원 잘하는 기업 모두 묶어서 상장폐지하는 것이 아니라요.


닷컴 버블이 붕괴되고 2004년에 최저점을 찍었듯이, 경제학의 버블 경제 이론처럼 더욱 저평가 되며 그 저평가가 회복하는 기간도 길어요. 주식시장 폭락이 단기간에 회복하는 것은 주식시장에 버블이 아닐때, 다른 자산시장 버블로 같이 폭락했을때 뿐이에요. 주식시장 버블로 폭락해서 다시 회복하면 다시 버블이잖아요. 당연히 회복 안되는 것이 정상일 거에요. 게다가 닷컴 버블은 아직도 회복이 안된거에요. 코스닥이 다시 2925.5 포인트를 찍은 적이 없는걸요. 게다가 1998년이 아시아 금융위기, 즉, IMF 위기였는데 그 지수보다 더 아래로 빠진 다음에 우하향지수를 그리면서 4년을 더 내려가서 최저점을 찍었고 그 수치가 무려 -88.9%라는. 미국의 경제 대공황이 -90% 지수하락을 하였는데 그런 결과를 우리는 닷컴 버블에서 경험하였어요. 미국 시장은 그 뒤로 -90% 정도의 하락은 없었어요. 이번에도 이렇게 되지 말라는 법은 없어요. 최대한 빨리 버블이 붕괴되면 되면 더 나쁜 결과를 얻는 경우를 피할 수 있어요. 물론 붕괴전에 상장폐지 상향 정책은 폐지하고 버블 붕괴되어야 하는데, 시행 하루전에요. 그것도 국민들이 정책에 문제가 있다고 말하자 나온 정책으로서 국민을 괴롭히기 위한 정책이었어요.


어쨌든 현재로서는 이런 정책에 포함되어 상장폐지 될 수 있는 종목이 상승해서 그냥 매도가를 터치해주는 것이 약간의 희망사항이고, 상장폐지 정책을 안하는 것이 필요해요. 만약 상장폐지 된면 이번 정부랑 완전히 담쌓게 되겠지요. 제 자산을 잘못된 정책으로 줄인 정부를 좋게 보진 않을 것 같아요. 이것은 국가 권력에 의한 피해에요. 저만 이렇게 생각하진 않을 것 같네요. 그런데 버블 붕괴시 이렇게 생각하는 투자자들이 많을 거에요. 4년간 주식 투자 안하겠다는 사람들이 아니라면 누구나 불만을 가질 거에요. 닷컴버블 붕괴이후에 4년더 하락하였으니까요. 이번 정부는 위의 AI정책도 문제지만 이것도 문제라고 봐요.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정책 두가지 모두 낙제점으로 달리고 있긴 하여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차트 출처: 코스콤/영웅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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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종목 추천 - 종목 발굴부터 피칭까지 월가의 실전 투자 수업
폴 D. 손킨 외 지음, 이건 외 옮김 / 에프엔미디어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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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종목 추천은 저자가 경제학자들이에요. 경제학자들이 주식시장을 바라보는 시각은 랜덤워크, 즉 효율적 시장 가설로 바라보고 있으며, 이 책은 이런 효율적 시장 가설에 대해서 너무 쉽게 설명해 주는 책이었어요. 1~3장은 효율적 시장 가설을 설명하기 위해서 필요한, 종목의 가치 평가 방법을 소개하고 4~7장은 효율적 시장 가설을 쉽게 설명하고 수익을 내는 방법을 소개하여요. 9~11장은 애널리스트가 된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고요. 투자기관에 취직할 사람이 아니라면 9~11장은 거의 의미가 없고, 4~7장이 이 책의 중요한 부분이라고 볼 수 있어요. 8장은 위험관리, 9~11장은 애널리스트로서 종목 추천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설명하니까요. 효율적 시장 가설과 관련된 이론들이 수학을 잘 알아야 하는데 이 책은 수열정도만 알면 되고 심지어 1~3장이 어렵다면 바로 4장으로 건너뛰고 봐도 되어요. 그래서 저의 이책에 대한 평가는 효율적 시장 가설에 대해서 매우 쉽게 설명한 책으로 평가하고 싶어요. 초판 2쇄를 읽었습니다.



이 책은 효율적 시장 가설의 뼈대를 잘 설명했다는 점에서 투자자를 위한 책으로 넣었어요. 비록 구체적으로 이 방식의 매매를 하려면 더 많은 책이 필요하긴 하지만요. 그리고 효율적 시장 가설이 왜 맞는지에 대해서 너무 쉽게 설명해서 일부 내용 관련있음을 투자자 초반에 넣었습니다.


책에 설명한 내용은 밑줄을 그엇으며 나머지는 제 의견입니다.


● 집단이 개인보다 뛰어날때와 그렇지 않을때를 잘 설명하여요.


효율적 시장 가설이 되려면 사람들이 투자하는 집단이 될때 기업의 가치를 정확히 맞추어야 하여요. 그래서 그 가격이 모든 정보를 포함한 가격이 되지요. 이렇게 되기 위해서 저자는 모든 정보가 잘 전달되어야 하고, 각자 독립성을 가지고 판단해야 하며, 가격을 전달하는 것에 문제가 없어야 된다고 말하여요. 여기에 구체적인 예시를 넣어서 저자가 전달하는 식, 대중의 오차 = 개인 오차의 평균 - 다양성이라는 식은 매우 흥미로웠어요. 독립성을 가지고 다양한 결과 예측이 오히려 답과 가까운 답을 내는 중요한 요인이라는 점에서 흥미로웠어요. 저는 지금까지 수요곡선과 공급곡선이 만나는 점이 가격을 결정한다와 같은 의미로 봤는데, 즉, 정보를 확인한 개인이 그 가치를 다르게 결정하여도 시장에서 균형이 생기고 가격이 결정된다라고 생각했는데, 집단이 되면 기업가치를 더 정확히 판단하게 된다는 전혀 다른 의미였다는 점도 흥미로웠네요. "증권사 애널리스트이므로 분석보다 영업이 더 중요하다 (중략) 각자의 추정치가 비슷한 것도 놀랍지 않다. 집단이 그다지 다양하지 않은 것도 당연하다" 와 같이 같은 분석법을 쓰고 독립성을 잃어서 다양하지 않은 집단은 다양성을 잃어서 오차가 크게 나온다고 해요. 애널리스트들이 서로 방법을 공유하지 않고 각자 판단하고 다른 사람의 의견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면 더 정확한 값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 비틀즈의 예를 들어서 왜 시장이 맞는지? 그리고 언제 그것이 틀려져서 폭락과 버블이 생기는지를 잘 설명하여요.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하고 효율적 시장 가설을 쉽게 설명한 부분이 바로 비틀즈의 예인것 같아요. 4명의 비틀즈 멤버와 1명의 가짜 멤버를 넣어서 사람들에게 비틀즈 멤버가 아닌 사람을 고르라고 질문하면 정답이 가장 많이 나오는 이유를 수학으로 증명하여요. 모든 멤버를 모르는 사람, 1명만 아는 사람 ~ 4명 모두 아는 사람들이 결정하는 것은 모든 멤버를 모르는 사람을 제외하고는 모두 정답인 가짜 멤버를 가장 높은 확률로 선택하게 되어요. 간단하지만 사람들이 쉽게 놓일수 있는 부분이었어요. 이것은 시장에서 집단이 되면 왜 기업가치와 가까운 값에서 주가가 결정되는지 알려주어요. 하지만 만약 비틀즈의 멤버가 아닌 사람을 비틀즈의 멤버처럼 소개한 영상이나 자료를 본다면 답에서 비틀즈가 아닌 멤버를 선택할 확률은 4명 모두 아는 사람을 제외하면 크게 줄어서 다른 비틀즈 멤버를 멤버가 아닌 가수로 선택하게 되어요. 이것은 시장에서 폭락이나 버블이 일어나고 시장이 엉망이 되는 이유가 되지요. 이 부분이 책에서 가장 멋진 부분이 아닐까? 싶어요. 효율적 시장 가설을 이렇게 쉽게 설명하는 책은 처음 본 것 같아요.


● 기관투자자들이 효율적 시장 가설을 잘 활용하는 방법을 잘 설명해주어요.


기관투자자들이 투자를 할때 주의깊게 보는 점들. 당신의 견해는 컨센서스와 다른가? 당신의 견해는 옳은가? 시장이 놓친 사항은? 컨센서스는 언제 바뀌게 되는가? 같은 부분등을 설명해주어요. 이런 부분은 투자를 하면서 기관 투자자가 아니더라도 중요한 부분일 거에요. 이와 같이 효율적 시장 가설을 통해서 수익을 내는 부분도 잘 설명해주고 있어요.


● 저자가 경제학 교수님들이라는 점이 작용한 것으로 보이는데, 설득력있는 논리전개가 깔끔해요.


요점만 정확히 파악해서 표를 만들고, 적절한 예시를 넣고, 그것에 대해서 설득력 있는 논리전개를 하여요. 이것은 교수님들이 실제 수업에서도 사용했던 부분을 가져왔기 때문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매우 쉽게 설명하고 예시가 풍부하며 한장씩 넘어갈수록 지난장의 내용에서 조금씩 더 깊게 들어가는 방식으로 설명해서 어떻게 보면 어려운 내용임에도 매우 쉽게 느껴졌어요.


● 경제학/행정학 이론과 달랐어요.


제가 경제학 원론을 볼때, 불확실성은 앞으로 일어날 일과 확률을 모르는 것이고 리스크는 앞으로 일어날 일을 알고 확률도 아는 것으로 배웠어요. 그러나 이 책에서 불확실성은 앞으로 일어날 일을 모르는 것으로, 리스크는 손실가능성으로 말하였어요. 제가 알고 있는 내용과 달랐는데 이 저자분들이 경제학 교수님이라는 거에요. 그렇다고 한국의 경제학 교수님들이 쓴 경제학 원론도 잘못된 것 같지는 않아요. 이 책에서 불확실성은 설명은 한국의 경제학 원론의 불확실성과 같게 설명하지만, 불확실성과 리스크 개념에 동시에 쓰고 있으며 리스크는 손실가능성 개념이에요. 그래서 단어를 바꿔서 읽어야 할 것 같아요.


두번째로 정밀도와 정확도에 대한 부분이 있는데 행정학에서는 신뢰도와 타당성으로 배워요. 타당성은 외적 타당성과 내적 타당성으로 나뉘어지고 크리밍 효과등 다양한 세부적인 내용이 있어요. 만약 이 부분이 더 궁금하다면 행정학을 참조하시면 될거에요.




요즘 한국에는 AI버블이에요. 이 AI버블이 왜 생겼을까요? 그것은 AI의 문제점에 대해서 사람들에게 알려지는 과정이 막혔기 때문이에요. 즉, 정보가 편향되었고 이것을 분석하는 과정에서도 편향된 정보로 분석했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오답자판기인 AI는 의료에 쓰였다가 사망사고, 휴머노이드는 사망사고, 인간을 다치게 하는 사고, 자율주행은 사망사고, 역주행, 난폭운전, 그림을 그리면 손 4개, 손가락 6개를 그리는 것은 자주 뉴스에서도 나와요. 그럼에도 사람들에게 잘못된 정보. 지능을 만들었다거나 AGI가 곧 될거라든지, 혹은 AI가 정답만 말하며, 짜깁기에 불과한 AI를 새로운 것을 생성한다고 속인다든지 AI가 대단한 것처럼 말하는 일이 발생하였기 때문이에요. AI를 비판하는 책들에서 이부분이 왜 틀렸는지 말하지만 대중매체에서는 이런 부분을 전달하지 않고 있어요. 이러한 부분은 이 책의 이론을 통해서 왜 버블이 생겼는지를 확인할 수 있어요. 또한 어떻게 하면 정상 주가로 돌아오는지도 설명하였는데 투자자의 독립성을 확보하면 된다고 하여요. 즉, AI의 실제를 알리는 것이 현재로서는 가장 좋을 거에요. 또한 사람들이 다양한 분석법을 사용하도록 다양성을 유지시키면 되고요. 이렇게 책에서 말하는 부분은 우리가 주식시장을 이해하는것에서 많은 도움이 주는 부분들이 많이 있어요. 시장은 효율적이고 언제나 주가를 반영하는가? 는 이 책에서도 아니라고 하며, 버블이나 폭락을 일으키기도 하지만 간혹 적정주가를 반영하기도 하지요. 이런 부분까지도 잘 설명한 책으로 효율적 시장 가설을 알고 싶거나 주식 시장을 더 깊게 이해하고픈 사람들에게는 좋은 책일 거에요. 저는 종목 추천을 영원히 할 생각이 없고(저는 영원히 주린이라고 말하고 추천을 안할 거에요^^) 에널리스트가 될 생각도 없으니 마지막 3개의 장에서 애널리스트가 되고 싶은 분들을 위한 내용은 생략할께요. 이 부분은 이 분야로 나갈 분들에게는 좋은 내용일 거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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