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에 읽을 책들 소개 (독서에 관한 일상)


당연하겠지만, 어제 뉴스는 선거에 관련된 뉴스가 대부분이었기 때문에 뉴스 읽기는 쉬어갈께요^^. 선거는 민주주의 국가에서 매우 큰 이슈이니까요^^.


하지만 도서관에 갔다 왔으므로 다음에 읽을 책들을 소개할 시간이에요. 다음주부터 읽게 되어요^^.


① 2026 한국에 투자하라 코스피 1만 새로운 부의 법칙 (초판 1쇄)


출판시기는 2026년 2월달인데 이때쯤 코스피 5000을 넘었을 때 나온 것 같아요. 저는 버블 주식을 안산것은 그리 아쉽지는 않아요. 어차피 장기투자자들에게는 오랜 기간 투자하는데, 어느정도 상승하면 장기투자자들도 매도하지만, 그렇다고 버블을 따라가서는 안되어요. 버블이 지수 반납할때 손실도 같이 보게 되므로 회사 가치보다 높은 주가를 따라가서 사면 주가 반납만 얻게 되어요. 상승은 다른 분들이 얻고 반납만 얻으서는 안되겠지요^^. 게다가 버블에 포함되지 않은 업종은 잘 오르지도 않는데 지수 폭락때 주가 반납은 다 받아야 하여요. 그러나 반납이후에 다시 오르는 것은 버블이 아닌 주식들이지요. 그래서 버블에 안따라 간것이 아쉽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하지만 시간이 아까워요. 버블때 안오르는 것. 버블이후에 내리는 것, 그리고 다시 오를때까지 기다리는 것. 이런 과정없게 되려면 버블이 아닌 고평가 까지만 되면 되는데, 10년에 한번씩은 버블과 경제위기를 동반한 폭락은 주식시장에서 꼭 일어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책은 아마도 제가 투자하는 방식과는 다른 버블때 수익내는 방식을 소개할 듯 하여요. 그것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설명하는지 보고 제가 도움을 받을 내용이 있는지 살펴볼 계획이에요. 그렇다고 버블 주식을 사진 않겠지만요. 주식 투자 방식은 매우 다양하고 모두 수익을 낼 수 있으므로 저와 다르다고 나쁜 평점을 주거나 하진 않아요.


② 토큰 이코노미 금융ㆍITㆍ미디어가 융합하는 디지털 경제권의 탄생 (초판 1쇄)


이 책은 스마트 컨트랙트에 관한 책인 것 같아요. 스마트 컨트랙트는 가상자산에 관한 기술이에요. 저는 암호자산이 기술적으로 인정받으려면 스마트 컨트렉트가 성공하느냐? 같아요.(자산으로는 이미 인정받은 상태라고 봐요.) 스테이블 코인이나 비트코인이 화폐라고 하지만 저는 가상자산정도로 생각하고 지하경제나 변동성을 이용한 투기성 수익정도로 생각하여요. 하지만 스마트 컨트랙트는 토큰이나 코인을 만든 기업이 아니라 일반 기업이 참여해서 수익을 내고 다양한 기술과 조합할 수 있어요. 하지만 현재는 도박수준이라는 것이지요. 보험들을 이야기하더라도 현재는 도박수준이에요. 특정 지역에 강우량 알아맞히기 같은 게임처럼 진행되지요. 이 부분이 되느냐? 안되느냐? 하는 것은 인터넷이 초기에 기업이 수익내는 방법을 몰랐어요 하는 상태와 같아요. 이대로 도박장으로 끝날지 새로운 기술이 적용될지에 대해서는 저는 예측할 수 없지만, 현재는 도박장과 같으므로 이 부분은 국가에 따라서 규제를 받을수도 있는 부분같아요. 이 부분을 뛰어넘을수 있을까?가 중요하지만 이대로 끝난다면 크게 관심을 받지 못할 것 같네요. 특히 한국은 소프트웨어가 약한 국가에요. 그러므로 AI나 이런 스마트 컨트랙트에서 잘하지 못할 것이라 봐요. AI는 어차피 안될것이고 빅테크 기업들이 과도한 광고를 하여 유지하고 있는 상태라 상관없지만(곧 AI겨울오고 사람들의 기억에서 잊혀질 거에요. 그래서 AI 못해도 상관없어요.), 스마트 컨트랙트는 잘하면 세계를 주도할 기술이 될지도 모르겠다고 예측하고 있어요. 그러나 한국은 여기에서 소외될 것이라고 생각해요. 소프트웨어는 국내용이나 아시아용 이상으로 발전을 못한 분야에요. 아쉽게 우린 소프트웨어보다 하드웨어에 강점을 가진 국가에요. 다 잘할수는 없잖아요^^. 경제학에서도 그런 국가. 모든 것을 다 잘할려고 했던 국가는 몰락하게 되어 있어요.(리카도의 비교우위론등을 참조) 물론 미래는 달라질수도 있어서 소프트웨어 잘하는 국가가 될 수도 있어요. 스마트 컨트랙트가 현재의 허들을 넘으려면 지금 이상으로 매우 창의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이 나와야 해요. 나오면 바로 모든 개발자들이 모방하겠지만 그런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꿀수도 있어요. AI는 안되어요. 안된다는 것은 수학으로 증명되니까요. 수학으로 안된다는 것은 노력으로 극복안되어요.


③ 자전거로 길을 떠나다. (처음 펴냄)


자전거 타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에요. 개인적으로 투자와 관련없이 쉬어가는 책으로 690 오락 스포츠에서 선택된 책이에요. 외국에서는 스포츠 구단에 투자할수 있지만, 투자하기 싫은 업종이기도 하여요. 스포츠 구단은 적자내기가 쉽고, 우승권 팀들만 수익을 내는 경우가 많은데,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는 팀들은 드물고, 꾸준히 좋은 성적을 위해서 많은 투자를 해야 하여요. 그래서 여긴 그냥 관심분야지만 투자는 안할것이고 그냥 쉬어가는 책들로 선정했어요. 그런데 처음에 선택된 책이 싸이클 종목이에요^^. 십진분류표에서 가장 앞에 있었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자전거 만드는 회사는 투자할수도 있겠네요^^. 자전거를 타는 것을 좋아하므로 흥미롭게 읽을 것 같아요^^. 하지만 선수처럼 타는 것이나 오래동안 먼거리를 자전거 타는 것은 안좋아하긴 하여요.


처음 펴냄은 초판 1쇄라는 뜻일 거에요. 책에서는 이 부분을 설명해 두는 곳에 처음펴냄이라고 작성되어 있더라고요^^.


이렇게 3권을 읽을 거에요^^. 잠시 행정학 개론을 읽는다고 목표한 시간보다 읽은 책의 권수가 적어진 시기가 있었는데 어제 읽은 책으로 목표한 만큼 다시 완독 책수가 맞추어졌어요^^. 올해는 이틀에 1권 읽기로 조금 편하게 목표를 잡았어요^^.



● 실패는 좌절이 아닐거에요^^. (정치에 관한 일상)


12월 3일 국회에 있으셨던 분들중에 조국 후보도 있었으니까요. 아쉽게 평택에서 당선되지 못했지만, 실패는 좌절은 아닐거에요. 문재인 대통령도 한번 선거에서 패배한 후에 당선되기도 하였고요.


문재인 대통령의 경우 첫번째 선거에서는 무상의료를 공약을 냈다가 2번째 선거에서는 무상의료 공약을 삭제했는데, 어제 한동훈 국회의원에 대한 이야기에서 공약과 정책이 바뀔수도 있다는 것은 이와 같은 부분으로 현재 공약을 최대한 지키기 위해서 노력하고 부산 북구의 주민들의 어려움도 해결하겠지만, 보수의 틀안에서 공약의 우선순위가 바뀌어서 다음에 선거할수도 있으니까요^^. 한동훈 국회의원이 진보 정치인으로 변신 이런 것을 말한것은 아니에요^^. 부산 북구에 살지 않아서 이번에 어떤 공약을 냈는지는 잘 모르기도 하고, 제가 비선호하는 정책, 공약을 말하다가 이어서 작성된 부분으로 다음에 투표에서 제가 투표할 수 있을 때 특정 공약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그냥 개인적인 바람이었어요^^. 문재인 대통령 예를 들다 보니까 어제 쓴 글이 생각나서요^^. 한동훈 후보는 보수 재건을 한다는 뉴스를 봤는데 보수 재건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어서 보수정치를 원하는 유권자들의 목소리도 보수정당들이 더 잘 대변하게 되고 중도나 다른 신념의 분들도 보수 정당을 좋아하게 될만큼 국힘이나 보수정당이 발전하는 정당이 되면 좋겠네요. 한동훈 국회의원이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조국 후보도 이번의 낙선에 힘들어하지 않고 앞으로도 계속 정치인으로 활동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어려운 시기를 지나면 좋은 시기도 반드시 올것이라고 생각되네요. 문재인 대통령 처럼요.


평택선거는 조국 후보가 당선될 것으로 보고 신경을 안쓰고 있었는데, 이번 선거는 진보 신념에게 매우 유리했던 선거였기도 했고요. 그런데, 예상외의 결과가 나오긴 한 것 같아요. 비록 민주당과 합당을 하게 될지도 모르겠지만, 어쨌든 현재 3번 정당으로 민주당과 다른 거대양당이 아니고 앞으로 합당을 안한다면 3번 정당으로 남을 것 같아요. 저는 3번 정당으로 시작해서 2번 1번으로 발전하는 정당이 되시길 바라지만. 거대 양당제가 아니라 진정한 다당제가 되어가는 것에서 조국 후보도 충분한 역량이 있는 분으로 생각하는데, 민주당과 합당을 하더라도 혹은 3번 정당으로 남더라도 앞으로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바래요. 개인적으로는 3번, 2번, 1번 같이 발전하는 정당. 다당제를 이룬 정당이 되었으면 좋겠지만 합당한다고 해서 비판하진 않을 것 같아요. 정의당 지지자로서 정의당 너무 미워하진 않으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민주당, 국민의 힘 정당도 더 발전하길 바라지만, 더 다양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늘어나고 다양한 의견이 존재하는 사회가 되었으므로 조국 혁신당, 개혁신당, 정의당 그리고 다양한 노동계정당과 다른 다양한 정당들 모두가 같이 정치를 하는, 다당제로 나아갈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물론 여기에는 민주주의를 찬성하는 정당들에 한해서이긴 하여요^^. 독재를 하겠다거나 국민의 생각과 다르게 정치를 하겠다는 것은 제외한 다당제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이제 한국 국민들은 민주주의 없이 살아갈 수 없는 시민들이 되었으니까요^^.


다른 당선자 분들도 모두 축하드리고 국민을 위해서 좀더 노력하는 정치인들이 되어 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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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방과 후 주식회사 라임 틴틴 스쿨 22
이와오 슌페이 지음, 김윤수 옮김 / 라임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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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방과 후 주식회사는 청소년들을 위해서 만들어진 경영학 소설입니다. 초등학생들을 등장인물과 주인공으로 하여서, 도서관에서 우연히 발견한 경영학 책을 읽고 주인공이 반 친구들을 주주로 하는 주식회를 만들고 일어나는 일들을 작성한 책입니다. 여기에서 경영학의 몇가지 이론들을 적용하여 이것을 설명해주는 책인데, 책의 구성은 동화나 소설로서 아주 뛰어난 편은 아니지만, 동화나 소설의 형식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경영학을 전달한 책으로 볼 수 있어요. 주로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짧은 에피소드에서 문제가 발생하고 그것을 경영학으로 풀어나가면서 각각의 에피소드가 종료되고, 여러 에피소드를 연결한 전체도 기승전결을 연결하지만 아무래도 성인이 보기에는 살짝은 단순한 구성인것 같네요.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괜찮은 경영학 소설이었으므로 저의 평가는 청소년들을 타겟으로 한 경영학 학습소설로 괜찮았던 책으로 평가하였습니다.


● 청소년을 위한 경영학 소설


책은 성인이 읽기에는 단순하지만, 청소년들이 일상이나 학교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소재를 바탕으로, 그리고 청소년들이 생각하는 수준에 맞추어서 이야기를 전개합니다. 이 과정에서 주식회사를 만들어서 금융과 경영학을 소개하고 나아가서 일반적인 회사를 넘어가서 다양한 가치를 추구해서 돈을 버는 방법. 이 책에서는 환경을 생각하는 경영을 소개합니다. 여기에서 ESG 경영을 소개하면 좋겠지만, ESG경영이라고 하지는 않았지만요.


● 청소년을 위해서 경영학 이론을 실용적이고 단순하게 하여 전달하였어요.


한국의 교과과정에서 경영학 부분은 고등학교때까지는 없으므로(경제는 선택과목으로 있으며 금융에 대해서 약간은 교육과정이 있어요. 하지만 경영학은 없으니까요) 한국에서는 대학교에 가서 교양이나 전공으로 배우게 될 거에요. 저자가 일본인이라서 한국보다는 일본과 관련된겠지만 일본의 교과과정은 모르겠어요^^. 그러나 이 책은 경영학에서 교양으로 배우는 수준보다는 매우 쉽게 일부 지식만 넣어서 이야기를 만들고 있고, 청소년들의 일상생활에서(주로 일본의 일상생활이긴 하여요^^) 접할 수 있는 일들을 바탕으로 설명하다보니 약간은 처방적이나 실용적으로 바뀐 지식을 전달하지만, 청소년의 수준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전달하였습니다.


● 이야기를 끝낸 다음에 경영학 내용만 요점으로 정리하여 주어요.


이 책은 청소년들이 주식회를 만들고 일어나는 일에 관한 동화 혹은 소설이지만, 이야기의 결말 이후에, 경영학 지식을 정리하여 다시 소개해줍니다.


이야기만으로 전달하기 어려웠던 경영학 지식을 넣고, 이야기 속의 경영학 지식도 다시 한번 정확히 전달하고 싶었던 것 같아요.


● 성인이 보기에는 약간 단순한 구성과 지식.


저자는 성인과 청소년에게 모두 경영학을 알려주고 싶어서 작성한 책이라고 했지만, 성인이 보기에는 살짝 단순한 구성과 경영학 지식도 성인에게는 좀 단순한 편이었던것 같아요. 그래서 성인보다는 청소년에게 맞는 책인 것 같네요.



전반적으로 삽화도 많고, 내용도 청소년들 사이에 일어나는 일을 바탕으로 작성하고 있어요. 청소년들이 학교등에서 자주 부딪히는 일, 혹은 청소년들이 동경하는 일들을 사건으로 하여 에피소드들이 진행되면서 경영학 지식을 전달하였어요. 이런 부분은 장점인 것 같아요. 그러나 책의 분량문제로 성인들에게는 조금 단순한 지식인 것 같아서 이 책은 확실한 타겟층(청소년)을 가지고 작성한 책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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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는 꼭 하지만 결과는 흥미가 없어요. (투표에 관한 일상)


보통 지방선거는 7장씩 투표하다 보니 거의 모든 정당에 투표를 하게 되어요. 중도이고 정의당을 지지하는데, 정의당이 모든 지역구에 후보를 내는 정당이 아니에요. 그래서 대부분의 정당들을 찍는 선거가 지방선거이지요. 이번의 투표한 것을 공개하는데, 대부분 사표가 되니까, 저는 결과는 거의 신경쓰지 않아요. 대부분 정의당으로 찍을 후보가 없어서 다른 정당 찍는 것이기도 하고요. 하지만 정치에 대한 포스팅이나 리플을 달다보면 민주당을 비판하면 2찍, 국힘을 비판하면 1찍이라고 하므로, 이런 논란이 없게 하기 위해서 제가 투표한 내용을 공개하여요. 저는 앞으로도 자유롭게 비판할 거에요. 하지만 그런 비판으로 1찍, 2찍 논란으로 빠지는 것은 싫거든요. 다양한 정당이 있는데 1찍, 2찍 논란이 되면 거대 양당제가 강화되니까요.


먼저 저는 정책투표를 해요. 예전에는 공약을 안보고 투표했는데, 정의당이 안나온 선거에서 특정 후보를 찍고 당선되었는데 제가 싫어하는 정책이 공약에 있었고, 공약을 실천한 것에서 저의 정치만족도와 정책 만족도가 크게 떨어졌어요. 후보보다는 정책과 공약을 보고 찍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여요.


그래서 일단 선거홍보물이 오면 그 홍보물에서 AI를 하겠다는 후보는 모두 지워요. 보통 민주당 후보도 한두명은 지방선거에서는 AI 공약이 빠진 후보가 있었는데, 이번에는 모두 AI 공약이 있었어요. 당연히 민주당은 모두 빠졌어요. 그랬더니 모든 찍을 수 있는 후보가 대부분 1~2명 밖에 안남았어요 >_<;;; 싫어하는 정책을 하겠다는 후보를 빼고 그 다음엔 좋아할만한 정책을 하겠다는 후보를 찾는데 그럴만큼의 후보가 있질 않았어요.


1. 교육감 선거는 저는 자녀가 없고(앞으로 없을 계획. 한국같은 국가에 살아가는 자녀가 있는 것은 슬프잖아요. 앞으로 한국은 더 나빠질 계획이고요.) 교육관련 직업에 종사했지만 지금은 아니므로 교육감 선거에는 관심없어요. 1~3 후보에 모두 투표해서 무효표를 만들었어요. (1+2+3=6)


2. 남은 6개 중 1개 직위에서는 모든 후보가 AI공약을 걸었어요. 1~2번 후보에게 동시 투표해서 무효표를 만들었어요. (1+2=3)


3. 남은 후보들에서 투표결과에요.

국민의 힘 : 2표 (2+3=5...한분은 3번 후보였어요)

개혁신당: 1표 (4)

정의당: 1표 (10) - 당선되시길^^

무소속: 1표 (5)


무소속 후보는 정책과 공약을 몰라요. 그런데 국민의 힘에 너무 많이 찍는 것 같아서, 이 직책에서도 국민의 힘 후보는 AI를 넣지 않았는데, 공약이 너무 같은 공약위주이고 그 공약의 내용으로 비리가 몇년전에 일어난 지역이라서 그 후보 대신 공약을 모르지만 무소속을 뽑았어요.


6+3+5+4+10+5 = 33....


저의 투표 합계는 33이였어요^^.


민주당 안찍은 이유는 모든 후보가 AI공약을 넣었기 때문이고 제 블로그의 포스팅들은 AI를 비판하는 포스팅이 많고, 앞으로 많을 거에요. 제가 AI 공약을 낸 후보를 찍을 확률은 0%에요. 모든 후보가 다 AI를 말하면 무효표를 찍어요.


저는 정의당이 얼마나 당선되느냐? 하는 것과 한동훈 후보가 당선되느냐? 하는것만 관심이 있어요.(이 포스팅을 쓰는 시기에 개표중인것 같아요. 개표방송은 안보고 있지만요) 저는 제가 좋아하는 정책에 투표한 것에 만족하여요. 당선되든 되지 않든 그건 중요한 것이 아니에요^^. 그런데, 당선에 관심있는 것은, 한동훈 후보인데 한동훈 후보가 당선되어서 혹시나 AI를 비판한다면 제가 AI를 비판하는 포스팅이 줄어들수도 있어요^^. 행정학에서는 이것을 무임승차라고 하여요. 한동훈 후보가 대신 말해주니까 제가 말을 안해도 되니까요. 그러나 한동훈 후보도 AI를 반대하는 후보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이번 선거이전에는 AI를 찬성하던 후보였으니까요. 하지만 정책과 공약은 시간이 지나면서 바뀔수도 있으니까요.


그렇지 않다면 앞으로도 AI를 많이 비판할 것 같아요. AI가 왜 위험한지? 민주주의에 어떤 위협이 되는지? 우리의 권리가 어떻게 제한되는지? 를 더 말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한동훈이 당선되지 않는다면 하정우인데 하정우가 이상한 법률을 통과시키는지 잘 감시해야 되니까요.


일단은, 1찍, 2찍 논란에서 벗어나는 것이 목적이지만, 모든 투표 2찍을 안했다는 것과 민주당후보들이 모두 AI를 공약으로 걸었기 때문에 안찍었다는 것을 남겨두어요. AI공약을 안건 후보가 있었다면 민주당에도 1표를 찍었을 것 같아요. 주식 공약을 걸 후보는 없었겠지만요. 더 당황스러운 것은 버블인데도 주가 지수 말하는 것은 좀 당황스러웠어요. 그거 굴러 떨어지면 대 손실이 일어날 것이니까요. 그래서 동전주 폐지 정책도 안해야 되는데 걱정이에요. 버블에 올라탄 사람도 손실보고 소액투자자와 저평가 주식 투자자들도 손해보는 위험한 상황이 곧 일어날 것 같아요.


그리고 국힘소속 정치인지만 지방선거에서 찍어주고플 만큼 잘하신 분이 있는데, 가장 큰 부분이 재활용쓰레기 수거장을 만드신 분이에요. 저는 아파트에 사니까 괜찮지만, 재활용쓰레기를 요일마다 배출하는 것이 조금 귀찮기도 할 것 같아요. 그런데 재활용 쓰레기장을 만들어서 수거와 배출을 쉽게 한점은 잘하신 것 같아요. AI 공약도 없어서 찍었어요. 가끔 보면 누군가가 일반 쓰레기봉투를 가져다 두는 기부도 하시더라고요. 없을때도 있지만, 가져다 두시는 고마운 분도 있는데, 이런것을 보면서 지역 공동체의 서로간의 신뢰도 높아진 것 같아요. 단순히 편리한 것을 넘어서 이웃간 신뢰도 높아진 점으로, 이것은 잘한 정책이라는 점에서 소개해 봤어요^^.



● 한동훈 후보가 당선되길 바래요. (정치에 관한 일상)


정치에 대해서 다른 정당이나 특정 정책에 비판도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특정 정치 세력이 민주주의를 반대하지 않는한은 없어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하여요. 민주주의는 다원주의를 바탕으로 다양한 의견이 존재하여야 하여요. 서로 비판할 수는 있지만 이런 이야기를 통해서 다양한 생각을 공유하고 그것으로 올바른 길을 찾는 과정이 민주주의일 것이니까요.


쿠테타에 반대하고 능력도 뛰어난 한동훈 후보가 당선되길 바라는데 혹시나 낙선한다고 해도 저는 큰 문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만약 1:1로 붙었다면 조금 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같은 신념의 분들도 나눠질수 밖에 없는 선거를 하였고, 이것으로 정치 생명이 끝났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원외정당을 지지하는 유권자들이 만약 선거에서 졌다고 정치 생명 끝났다고 생각했다간 정당이 유지되지 못할 거에요^^. 근데 심지어 자신의 신념에서 표가 분산되는 선거를 했으니까요. 그리고 지금은 보수라는 이유로 패널티를 받는 선거였을 것인데도 이정도로 지지율을 끌어올리고 관심을 받았다는 점에서 잘하셨다고 박수를 보낼 거에요.


하지만 당선되면 더 좋을 것 같아요.(아직 결과를 몰라요^^) 비록 신념은 완벽히 같지 않을수도 있지만, 보수신념에서 가장 믿을 수 있는 후보이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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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시대의 지정학과 비트코인 - 미국 세계전략의 대전환과 달러체제의 위기
오태민 지음 / 거인의정원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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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시대의 지정학과 비트코인은 정치외교학을 기준으로 비트코인을 바라보는 책이지만, 대부분이 정치외교학을 기준으로 작성되어 있고, 결론은 경제학이나 다른 학문으로 바라본(과학이 모두 수학과 겹치듯, 사회학 학문들은 서로 겹치는 부분이 많아서 크게 문제될 것은 없지만요) 비트코인과 별 차이 없는 결론을 내고 있어요. 다시 말해서 금융이 불안한 국가에서만 비트코인을 사용할 것이라는 결론은 대부분의 책에서 말하는 것과 같지만, 그것을 정치외교학을 기준으로 풀어쓴 책으로 정치외교학으로 바라본 세계의 역사와 현재의 상황을 이해하는 것에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을 보고 책을 읽은 사람은 책의 제목에서 트럼프 시대를 빼고 비트코인도 빠진 지정학 하나만으로 쓰여진 책이여서 호불호가 많이 나뉠것 같아요. 그러나 정치외교학의 내용은 매우 흥미로웠기에 저는 높은 점수를 주었습니다. 비록 비트코인과 관련된 몇몇 내용은 저의 생각과 달랐지만요. 그래서 저의 이 책의 평가는 비트코인에 대한 내용은 부실하지만, 정치외교학에 대해서 흥미롭게 잘 쓴 책이라는 평가를 하고 싶어요. 개정증보판 4쇄를 읽었어요.


● 정치외교학 관점에서 역사를 잘 서술한 책.


정치외교학으로 주로 세계 2차대전 이후부터 현재까지의 역사를 서술하는데, 일부 내용은 그 앞의 내용도 있으나 이 시기의 역사를 흥미롭게 잘 전달하였어요. 비트코인의 내용은 부실했지만, 이 부분의 내용은 매우 흥미로웠네요.


"역사는 반복되는 것이 아닐 수 있지만 역사를 통해 우리는 강대국이 선택할 수 있는 지정학 전략의 경계선을 추론할 수 있다." 라는 말이 기억에 남네요.


● 좋은 말도 많이 있어요.


"좋은 가치가 가진 어두운 이면을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같은 좋은 말이 많이 있어요. 책에 없는 부분으로 조금 더 설명을 하자면 인간이 추구하는 가치는 그 가치의 반대말도 인간이 추구하는 가치에요. 신속과 신중같은 것이지요. 이것은 심리학자들이 주장하는 것이에요.


즉, 특정 가치와 반대가치도 좋은 가치이므로 하나의 가치를 추구하면 어쩔 수 없이 인간이 추구하는 다른 중요한 가치를 추구할 수 없어요^^.


● 비트코인에 대해서는 아주 간략히 나오고 정치외교학과 관련보다 경제학 관련해서 결론이 나와어요.


이 책의 최대 단점은 결국 경제학을 이용해서 비트코인을 왜 미국에서 인정했을까? 의 내용으로 다른 경제학자가 쓴 책과 내용상 다르지 않아요. 책의 대부분의 정치외교학의 내용이 없어도 같은 결론이 나와요. 즉, 미국의 쌍둥이 적자가 나올수 밖에 없는 이유를 말하는 것인데, 이것을 해소하는 것과 지하경제를 사용한다는 것이에요. 물론 다른 경제학과 비트코인 관련책에 의하면 지하경제는 지금도 미국의 100$ 지폐가 사용된다고 하므로 이것을 비트코인으로 바뀌는 것 뿐이고, 그래서 저는 비트코인을 의도적으로 미국이 인정한 것이 아니라, 로비에 의한 결과일 뿐으로 저는 보고 있어요^^. 어쨌든 투자자로서 하나의 추가된 투자자산이 있다면 나쁘지 않겠지만, 지하경제가 금융이 불안전한 국가에서 많이 사용되므로 만약 달러 패권이 무너진다면 많은 국가에서 금융이 불안해지고, 이때 많은 대안중 하나로 비트코인이 선택될수는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많은 대안중 하나인 것을 저는 말해두고 싶네요.(아마 책에서 중국에서 비트코인이 거래되고 있다고 주장하는 근거로서 제시한 것과 양은, 중국 국민이 아니라 중국 정부가 비트코인을 축적한 양일수도 있어요. 달러가 불안해질때를 대비해서요.) 그 밖의 시대에는 투기성 자산중 하나가 될 것 같아요. 당연히 금융이 안정되고 개방된 국가에 사는 사람들은 그냥 미국채를 사서 이자를 받으면 되어요. 스테이블 코인이나 비트코인 대신요.(물론 투기성 자산으로 가진다면 비트코인을 거래할수 있어요. 화폐로서는 매력이 떨어진다는 뜻이에요^^.) 물건을 사면 부가가치세를 내고 거래수수료까지 내는 암호자산들 대신 그냥 미국채로 가지고 이자를 받다가 팔아서 부가가치세만 내고 물건을 사는 쪽이 금융개방을 하고 금융이 안정된 국가의 사람들에게는 더 좋지 않을까요? 자신이 직접 미국채를 사기 싫다면 ETF, 은행 예적금및 저금으로 은행이 대신 국채를 사고(일부는 대출) 수수료를 제외하고 그 이자를 주는 것을 활용해도 되고요. ETF는 수수료. 없는 것보다는 약간이라도 있는 것이 좋으니까요.


● 개인정보보호와 사생활 보호 부분을 잘 말해주었어요.


중국이 AI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이 부분을 설명하였어요. AI를 하기 위해서 수집하는 데이터는 우리의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도 포함되고 중국은 이를 이용해서 국민을 감시하지요. AI가 뛰어난 것이 아니라 AI를 핑계로 우리를 감시할수 있는 것 빼곤 장점이 없는 AI에요. 최근 한국에서도 AI를 하는데, 이런 부분은 한국에서도 위험한 부분이에요. 대부분의 비트코인 책들은 이런 부분을 항상 언급하는데, AI에 대한 민주주의 위협과 개인정보보호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야 할 것 같아요. 데이터센터에 어떤 정보가 있는지 확인도 못하는 국가에서 살고 있으며 우리의 비식별 데이터를 허가없이 수집, 활용, 판매할수 있는 국가이며, 비식별 데이터는 재식별 기술로 식별 데이터로 전환시킬수 있으니까요.



이 책은 제목과 책내용이 달랐다는 부분에서 많은 분들이 책을 보고 약간 실망할지도 모르겠어요. 정치외교학을 빼면 나머지 부분은 아주 조금이며, 비트코인과 스테이블 코인은 경제학쪽의 근거로 작성되고 잇으며 아주 조금 정치외교학의 근거가 사용되므로 정치외교학의 긴 내용에 대해서 흥미를 못가진다면 이 책에 불만이 생길것 같아요. 정치외교학 책으로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정치외교학은 흥미로웠지만, 저자의 생각에 동의하는 것은 아니에요^^. 특히 중국의 경우 국민을 감시하는데, 국민의 감시는 AR/VR을 통해서 우리가 보는 것까지 감시할 수 있고, IoT등을 통해서 집안도 감시할 수 있어요. 이런 추적이 신기한 것은 아니고 이미 알 사람들은 다 알고 있으며 이 책에서도 이와 비슷한 내용을 작성해 두었어요. 이런 것으로 중국은 원한다면 모든 비트코인 거래자들을 모두 잡아낼 수 있어요. 그러므로 이 책에서 중국에서 비트코인 거래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내용은 조금 동의하기 어려웠고, 중국의 자본 시장을 개방하지 않은 상태가 유지될 것으로 보는데, 여기에서 미국이 비트코인을 사용하더라도 중국이 투기성 자본들에게 무너질 것으로 생각하지 않아요. 중국은 투기성 자본들에 의해서 무너진 한국과 일본을 보면서 절대로 같은 일을 당하지 않으려 하므로 자본시장을 개방하지 않고 있는 것이지만요. 미국은 단지 로비단체에게 특정 규제를 제거해주면서 중국을 근거로 많이 규제를 완화해주어요. 그래야 국민들의 반발이 적으니까요.(많은 책에서 암호자산과 AI가 로비를 많이 한다는 내용이 작성되어 있으니까요. 미국은 로비가 합법이에요. AI는 로비자금을 너무 많이 써서 지금 형편없는 결과에도 불구하고 매몰비용으로 안넘기고 버티고 있는듯.) 미국도 개인정보보호를 외치는 분들이 많을 것이지만요. 전세계적으로 현재의 문제는 언제든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로 독재자가 쉽게 출현할 수 있는 환경(우리나라도 매우 위험한 상태. 특히 AI를 하겠다는 정부 혹은 AI에 규제하지 않는 정부는 항상 감시해야 되어요)이라는 것이 문제인데 아쉽게 이 문제는 제시하지 않고,(단, 개인정보가 공개되어 피해를 입어 정치적 주장을 더 이상 못하게 된 중국 유학생의 이야기가 하나 있어요. 개인정보가 권력으로 작용해서 표현의 자유등을 억압할수 있어요.) 다른 부분으로 책이 전개되어요. 즉, 정치외교학과 비트코인의 인과관계에서 조금 더 깊이 연결했다면 좋았을 것 같아요. 그러나 이 책의 정치외교학 부분은 매우 흥미로웠고 즐겁게 읽었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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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일은 조금 민감한 날이기도 할거에요. 그래서 오늘은 짧게 생존하고 있다는 포스팅만 작성하려고요^^. 별일없이 계속 블로그 쓰고 있어요~! 라는 의미를 더해서 사전투표를 안했다면 본투표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라는 짧은 포스팅을 작성해 볼께요^^.


법률을 정확히 잘 모르지만, 법을 어기긴 싫어서 오늘은 조심해야 하는 부분도 많아서 포스팅 작성이 살짝 어려운 날이에요^^. 매번 선거일처럼 오늘도 짧은 선거권유 포스팅만 작성해 둘께요^^. 정치 활동이 약간 금지되는 날이어서 매일 올리던 인터넷 1인 시위도 오늘은 쉬어가요^^. 그러나 1인 시위는 내일부터 다시 계속 할 거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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