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로 길을 떠나다
김영식 지음 / 들꽃누리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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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로 길을 떠나다는 자전거에 관한 책으로 자전거에 대한 지식과 기행문으로 구성된 책이에요. 기행문 부분은 국내에서 자전거로 여행하기 좋은 곳을 소개하며 자전거 여행이라는 특성을 잘 살린 것 같아요. 저의 평가는 자전거라는 주제로 지식과 기행문을 잘 구성한 책이라는 평가를 하고 싶네요. 초판 1쇄로 보이는데, 처음펴냄 판을 읽었습니다^^.


자전거에 대한 지식을 잘 전달하였어요.


이 책은 자전거 여행에 대한 기행문이 책의 중심인 것 같아요. 그래서 자전거에 대한 지식을 넣기는 하였으나 매우 자세한 것은 아니며 부품, 건강, 역사, 문화, 수리 부분으로 구성되어서 소개하여요. 자전거 여행을 위한 자전거를 구매시 유의할 점과 자전거를 타면 건강에 좋은 점 및 수리 부분은 실용적인 부분으로 전달하였고, 역사와 문화는 자전거에 대한 흥미를 높이기 위해서 쓰여진 것 같아요. 하지만 이 책은 기행문이 중심인 듯 하여서 자전거에 대한 지식을 좀 더 자세히 알기 위해서는 다른 책을 추가로 읽어야 할 것 같네요. 사이클 프로 선수가 되기 위한 지식보다는 생활 스포츠로서 사이클에 대한 지식이에요^^.


● 사진을 많이 수록하였어요.


사진을 많이 넣고 예쁜 사진이 많아서 기행문의 느낌이 더욱 살아나는 것 같아요.


자전거 여행의 기행문 부분도 잘 살렸어요.


자전거 여행의 경우, 자동차로 여행하는 것과는 조금 다를 거에요^^. 그런 부분을 잘 살린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서울에서 문산까지 이동하는 여행중, 문산 - 월룽 - 서울이라는 표지판을 보고, 대원중 한명이 문산은 다음 역이라고 하자, 다른 대원이 거꾸로 보면 다음 역은 서울이라고 말하는 것처럼, 자전거를 타는 것에서 중간쯤 왔다는 것을 재치있게 표현한 부분도 재미있었어요.


이 밖에도 여우와 관련된 내용도 많이 있고(제가 firefox라는 닉네임을 쓰지만 여우를 좋아하는 편. 그러나 이것이 평점에 영향을 준 것은 아니에요^^. 여우를 좋아해서 흥미로웠다는 점 정도^^) 역사나 먹거리, 그리고 자전거 여행시에 느낄 수 있는 업힐, 다운힐(오르막, 내리막)에 대한 느낌등, 자전거를 탔기 때문에 느낄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도 생생하게 잘 전달한 것 같아요.


● 대부분의 여행지가 서울 인근이에요.


경주나 제주도 코스도 소개하지만 대부분이 서울에서 이동하기 편한 서울, 경기도, 강원도의 코스를 많이 소개하여요^^. 다른 지역에 살고 좋은 자전거 여행 코스를 찾는다면 이 책은 좋지 못할수도 있어요^^.




자전거를 타는 것은 좋아하지만, 제가 멀미가 심해서, 버스를 타는 것에 무리가 있어서인지 왠만하면 자전거를 타거나 도보로 이동해요. 좌우 떨림은 강한데, 위아래 떨림에 너무 약하거든요^^. 그래서인지 어릴때부터 자전거를 많이 탔지만, 제가 사는 지역을 떠나서 자전거 여행을 한적은 없어요^^. 다른 지역은 주로 기차를 타고 이동하는 편이에요. 이 정도 자전거 경험을 가지고도 이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 문제는 없었고 자전거 여행의 즐거움이 잘 전달된 책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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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컵 승리를 축하드립니다. (축구에 관한 일상)


이영표 해설의원이 2-1 승리를 예상했는데 결과도 2-1이었어요^^. 뉴스를 보니까 광화문에서 1골을 실점하자 사원증을 목에 걸고 회사로 복귀하려는 사람들도 있었다고 하던데 연이어서 바로 두골을 넣어서 2-1로 역전하였어요. 회사원들을 위해서 점심시간에 더 흥미로운 경기. 즉 전반전보다 후반전이 더 흥미롭게 진행된 것 같아요^^.


특히 황인범선수의 골이 너무 멋있었네요^^. 골키퍼 키를 넘기고 수비수가 달려가는 속도보다 조금 더 빠른 속도로 골대로 들어가는 순간...마치 영화속 중요 장명을 슬로우 비디오로 보여주듯 먼진 순간이 슬로우 영상으로 영화적 효과를 더해서 보여주는 그런 느낌이었어요^^.


특히 황인범의 이름은 규범 범範을 사용하지만, 호랑이라는 뜻도 있는 범이라는 글자이니까요. 그리고 한국 국가 대표팀의 마스코트도 백호이므로 호랑이가 골을 넣은 것 같은 느낌이네요^^.


그리고 김승규의 슈퍼 세이브들도 너무 멋있었어요. 상대가 수비수 다리 사이로 슛을 할때 수비수에게 가려졌고, 또한 수비수 다리에 맞고 굴절되었는데, 그 짧은 거리에서 잡아내고 너무 잘해준 것 같아요.


어제 경기에 뛴 모든 선수들이 다 잘했지만, 특히 이 선수들이 눈에 띄었던 것 같네요. 다음 경기들도 계속 잘해서 좋은 결과가 대회에서 나왔으면 합니다^^. 대표팀의 승리를 계속 응원할께요.



● 청소와 세탁 (일상)


오늘은 이번 주 주중에 미뤄둔 청소와 세탁을 해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오늘은 게임리뷰 준비도 하겠지만, 세탁할때는 책을 읽을 계획인데, 세탁기가 1시간 20분동안 돌아갈 것 같은데, 이 기간 동안 책 한권 후다닥~! 읽기를 할 계획이에요. 지금 읽을 책이 "자전거로 길을 떠나다"인데 사진이 많이 들어가고 소책자 정도여서요. 자전거에 대해서 설명하고 자전거로 여행하기 좋은 곳을 소개한 책인 것 같아요. 그래서 사진이 많아서 금방 읽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고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여러가지를 할 것 같은데, 생각보다 결과물도 많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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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 이코노미 - 금융·IT·미디어가 융합하는 디지털 경제권의 탄생
기타오 요시타카 지음 / 머니투데이방송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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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 이코노미 금융ㆍITㆍ미디어가 융합하는 디지털 경제권의 탄생은 가상자산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미국의 제도 및 미국 기업의 사업을 설명한 뒤 그것을 바탕으로 이 저자가 일본에서 사업하고자 하는 내용을 설명합니다. 이 저자는 일본 소프트뱅크(네이버도 좋은 기업이 아니지만 네이버가 소프트뱅크와 합자해서 만든 회사를 빼앗으려 한 그 기업이 맞아요)가 미국 기업이 하는 것을 한발 빨리 모방해서 일본에서 사업하는 회사로 말하지만, 제가 보는 소프트뱅크는 독점기업이 되기 위해서, 손해보면서 제품을 팔아서 다른 기업을 고사시키고 이후에 독점 혹은 과점 기업이 되어서 높은 가격을 추구하는 회사로 보고 있어요. 별다른 특징이 보이지 않았던 회사였어요. 이 저자는 소프트뱅크 자회사인 SBI회사의 미래에 할 사업을 설명하기 위해서 알아야 할 가상자산 지식을 책의 전반부에 설명되어 있고 후반부에는 사업내용을 소개하여요. 이 책은 전반부에서는 평범하고 후반부는 그다지 인상적인 부분은 없네요. 그러나 이 과정에서 개인정보에 대해서 기업들이 생각하는 것들이 얼마나 소름끼치는 부분이 있는지에 대해서 파악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이 책에 대한 저의 평가는 가상자산 부분은 평범하고, 반면교사로 우리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서 경각심을 일깨우는 책이라고 평가하고 싶어요.


● 가상자산에 대한 설명은 평범했으나 일부 내용은 다른 책과 달라요.


이 책은 가상자산에 대해서 설명하는데, 주로 가상자산에 대해서 설명하는 책은 화폐의 역사를 같이 설명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 책은 화폐의 역사를 과거는 짧게 최근은 자세히 설명한 특징이 있어요. 또한 가상자산의 여러가지 기능들. 비트코인부터 스마트 컨트랙트등도 설명하였으며, 그 중심이 되는 블럭 체인에 대해서도 설명하였습니다. 이 설명은 블럭 체인을 제외하고는 다른 책과 큰 차이는 없어요.


● 내용의 모순 혹은 번역 오류가 있어요.


책의 초반에 블럭 체인이 내용을 조작할 수 없는 완전한 무결성을 가진 기술이 아니라 51% 공격등으로 내용이 조작될 수 있다는 것을 설명하였고 이미 조작이 성공한 사례도 있다고 설명하였어요.


그럼에도 중반 이후에는 완전한 무결성으로 설명된 부분이 있는데, 저자가 내용을 모순적으로 작성했거나 번역 오류인듯 하여요. 그런데 둘다 일어난 듯 하여요. 번역가가 AI이고, 내용상으로도 일부는 모순적인 내용으로 작성한 것 같아요. 이 책도 사업을 과장하는 일반적인 IT 기업 사례를 그대로 이어가고 있고 이런 부분에서 책의 내용이 서로 모순되는 부분들이 자주 보였어요.


● 개인정보보호에 대해서 기업들의 비윤리성을 볼 수 있어요.


저는 이 문제가 개인정보보호에서 개인정보의 주인이 누구인가? 에서 시작해야 되어요. 누구를 위해서 보호하는 것인지 알아야 하니까요. 개인정보보호법이라고 하고 보호하는 대상이 우리가 아니라 기업이면 곤란하잖아요.(아쉽게 한국은 기업을 보호하고 있어요) 이것이 수집자일까요? 아니면 생성자일까요? 즉, 다른 사람의 사생활과 비밀을 수집한 사람이 그 데이터의 주인일까요? 그렇지 않을 거에요. 우리의 사생활은 우리 것이고 그것이 데이터라고 이름 붙여도 우리 것일 거에요.


그러나 이 책에서는 행동주의자들이 주장하는 데이터의 주인은 수집자이고 생성자는 주인이 아니므로 어떠한 권리도 주장하지 못한다는 것으로 설명하여요. (이 부분도 모순이에요. 처음에는 할수 있다고 해놓고서는 뒤에 가서는 반대로 사업 계획에 작성되어 있어요. 고의적으로 악의가 있는 구성이라고 봐요. 즉 행동은 개인정보보호를 안하고 말로만 개인정보보호를 하는 것이지요.)


"과거 구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금융 거래와 구매 행동에 대한 매우 정확한 데이터를 가지고 있어, 광고주가 원하는 고객층을 정확하게 겨냥할 수 있다. 직업, 소득수준, 자산을 분석할 수 있는 점도" 등의 내용만 봐도 알 수 있어요. 그러나 이렇게 해도 맞춤 광고는 안되어요. 이유는 추천 영화, 추천 동영상등이 하나도 안맞는데 그런 걸로 광고 추천을 해도 안맞긴 마찬가지에요. AI의 정확도 낮음은 유명하잖아요. 그러나 여기에서 구매 데이터라는 부분에서 우리의 데이터가 사고 팔고 있으며, 우리의 수집데이터의 범위는 매우 광범위하고 이것을 심지어 기업이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 거에요. 우리것, 우리 사생활을 자신들 마음대로 사용하겠다는 것이 얼마나 비윤리적인지 아시겠나요? 그리고 이런 정보로 인해서 민주주의까지 위협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이런 부분에 규제가 필요하여요. 이런 소름 돋는 내용을 볼 수 있고, 우리가 어떤 규제를 만들어야 하는지 생각해볼수 있는 책이에요.


그리고 이것때문에 Web 3.0에 대해서도 문제가 있는 내용이 생겼어요.


이 저자는 Web 3.0 = 읽기 + 쓰기 + 소유(자신의 데이터 + 자산) 이라고 하였는데, 여기에서 기업들이 우리의 데이터를 이렇게 악용하는데 자신의 데이터는 아직 우리가 제어할 수 없는 범위에 있어요.


이 아래 부분은 책에서는 없지만, 분산원장 자체가 개인정보보호가 되지 않아요. 왜냐하면 비식별화 데이터는 재식별화 기술로 식별이 되어요. 다시 말해서 누구인지 이름만 지운 데이터는 그 사람이 누구인지 알 수 있는 기술이 있어요. 이 기술을 적용해서 1900년대 초반 종이에 적힌 사람이름만 지운 임상실험 대상자가 누구인지까지 파악할 수 있었어요.


그런데 범죄단체가 몇년전 비트코인 대량 보유자들 다수에게 범죄를 저지르는 것이 문제가 되긴 하였지요. 이 기술이 범죄자들도 획득한 것으로 보여지네요.


분산원장 자체가 이름만 지운 데이터라는 점에서 개인정보보호는 안된다고 봐야 해요. 단지 브로커(금융에서 브로커는 나쁜 의미가 아니라 거래를 주선해준다는 좋은 의미에요)를 앞세우면 되긴 하여요. 예를들어서 비트코인 ETF를 사면 재식별화 기술을 사용해도 비트코인 ETF 회사로 분석되어 나오겠지요. 단지 이럴경우 탈중앙화는 포기해야 되어요.


● 이 분의 사업 계획에 대해서는 특별하진 않았어요.


책의 후반부는 이 분의 사업계획이에요. 특별한 것은 보이지 않았어요. 게다가 탈중앙화의 장점을 이야기하는데 기업이 주도할 경우 탈중앙화가 되지 않아요. 즉, SBI가 하는 사업은 탈중앙화와 아무런 관련이 없어요.


유일하게 수수료 제로 서비스만 기대하는데, 이것은 한국 투자자는 한국에 등록된 증권사만 사용해야 된다는 규제가 풀려야 하겠지요. 그럼 저도 로빈후더가 될지도 모르겠지만요^^.


사업계획은 평점했어요. 그러나 성공을 할 것 같아요. 수수료 프리와 광고 수입등. 소비자와 광고주를 속여서 수익낼 수는 있겠지요.




이 책은 평범한 책이고, 절반 정도는 의미가 없었어요. 이 분의 사업계획에는 그리 끌리지 않았거든요. 하지만 사업계획 덕분에 기업들이 우리 개인정보를 겉으로는 보호한다고 하지만, 우리 개인정보를 얼마나 악용하는지가 책에 작성되었어요. 개인정보보호는 우리가 맡기 개인정보를 그 맡아준 사람도 악용하지 않는 수준이 되어야 해요. 즉, 서비스 사용시 잠깐 이용하고 그 범위 이상 이용하지 않으며, 또한 비밀이 준수되어야 해요. 이 모든 것이 안되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는 책이에요.


이 분의 사업계획에서, 금융 거래 수수료는 보통, 우리의 개인정보를 팔아서 수수료 무료를 해주는 것이긴 하여요. 근데 수수료를 받는 서비스도 우리 개인정보 팔기 때문에 수수료라도 없는 서비스를 선택하는 것이지요. 이런 부분의 규제는 우리나라도 풀려야 사용할 수 있지만, 수수료 무료가 된다면. 또한 가상자산의 세금이 적다면 아마도 주식거래도 가상자산으로 할 것 같네요. 광고주들은 지금도 속고 있으니 광고를 구매할 것 같고요. 하지만 다른 것들은 수익내기는 쉽지 않을 듯 보여요. 그래서 실패하지는 않겠지만, 소비자로서는 답답한 상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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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테고리는 매매법 결과를 포스팅 했는데, IntP이고 I와 P가 대문자(I는 90% 이상 P는 80% 이상)의 성격이에요. 그러다보니 내성적인 성격의 투자자가 자신의 투자성과를 공개한다는 것이 스트레스를 받더라고요. 그래서 더 이상 투자성과를 공개하지는 않기로 하였어요.


그래서 이 카테고리는 저의 매매법에 대해서 기록해두고 싶은 것들이 생기면 사용하도록 할 생각이에요. 그냥 남겨두기도 그렇고요. 일부 내용은 저만 알아볼수 있는 부분도 있긴 하네요. 저를 위한 포스팅이기도 하여서, 투자에서 바뀐 부분등을 작성해놓고 확인하기 위한 포스팅이기도 하여요.


테스트 9번 적용 - 테스트 내용: LR 10 Rule + 분할 매도 = 수익률 유지


테스트 9번은 시즌 9에서 테스트 할 내용으로 지금은 전액 매도를 하게 되는데 분할 매도법으로 교체하기 위한 테스트였어요. 최근 목표가 부근에서 하락해서 저점을 깨뜨린 사례가 있어서 테스트 9번을 테스트 없이 바로 적용하기로 하였어요. 포뮬러 플랜의 매도 방식은 전액매도가 수익률은 더 크지만 시간이 오래 걸리게 되는데, 이런 부분에서 분할매도로 바꾸면서 수익률을 최대한 유지하는 아이디어를 적용해보려고 하는 거에요. 근데 이러면 예약매매가 꽤 귀찮아지고 예약매매 횟수 제한 50회는 매일매일 넘을 거에요. 거래기록도 매우 지저분해져서 엑셀 작업 시간도 늘어날 것 같아요.


테스트 18번 적용 - 테스트 내용: 확장 추가 수익


이것은 동전주 상장폐지 정책이 악법임에도 아직도 폐지 소식이 안들리고 그대로 시행할 것 같아서 상장폐지나 손절시(손절 규칙이 있어요. 아직 적용한 적은 없지만요. 그만큼 수익이 확실하다고 생각하는 종목에만 투자중이에요. 부실종목에는 투자하지 않아요. 억울하게 부실기업에는 투자하지 않음에도 제가 가진 종목중 일부는 부실기업이라는 누명을 쓰고 상장폐지 당할 것 같아요.)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서 만든 규칙이에요. 시즌 18에서 테스트 하려 했지만, 이번 정부가 오판한 정책을 할 것 같아서 바로 시행하도록 할 거에요.


그래서 테스트 시즌 9와 테스트 시즌 18은 실행하지 않을 거에요. 즉 테스트 시즌 8이 끝나면, 테스트 시즌 8.5와 테스트 시즌 9를 건너뛰고, 테스트 시즌 9.5가 되어요.테스트를 먼저 하고 매매법을 변형시키는데, 앞으로도 특정 상황을 대비해서 만든 규칙은 그 특정 상황이 심각하게 자주 발생시 테스트 없이 바로 시행할 생각이에요.


다음에 매수하는 종목부터 테스트 9와 18이 적용되고, 상장폐지 종목이 나올경우 테스트 18은 즉시 지금 거래하는 종목에도 적용될 거에요. 테스트 18의 적용은 장기 거래 종목이 발생할 때에도 적용되는데, 이 경우는 새로운 종목 매수때부터 적용될거에요. 지금 거래하는 종목에 적용되는 경우는 상장폐지나 손절매 거래 종목이 발생할때만에요.


현재 테스트 시즌 2.5에요. 테스트 내용은 제가 테스트를 하려고 요약해서 작성한 것을 그대로 작성해보았어요^^. 테스트 내용을 설명하긴 어려워서 테스트 목적등을 아래에 추가로 작성해 놓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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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사람들의 AI에 대해서 어떤 인식을 가지고 있을까요. (AI에 관한 일상)


오늘도 뉴스 읽기에 쓰고픈 뉴스가 없어서 넘어가야 할 것 같아요.


AI 기술에 대해서 사실대로 말하는 쪽과 과장해서 재화와 서비스를 팔려는 쪽이 대립하다가 보니 이 기술에 대해서 사람들이 많이 혼란스러워 할 것 같아요. 그럼에도 거짓이 진실을 이길수가 없겠지요. 진실이 결국 조금씩 확산될 것이라고 생각되어요. 하지만 아직도 이런 과정이 힘든 것은 사실이에요.


먼저 기술과 관련된 뉴스들을 생각해보면 다음과 같아요.


인공지능으로 만든 그림을 다시 학습하고 그림을 그리라고 하면 5~6세대 이후에 사람을 그리라고 지시할 때 타원형만 그린다.


이런 뉴스에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많아요. 그런데 결론은 그러므로 사람이 만든 좋은 데이터가 필요하다라는 이상한 결론에 도달해요.


위의 내용은 인공지능이 사람이 만든것을 표절하는 수준이라는 것과 그 표절도 제대로 못해서 표절하면서 만든 것은 사람이 만든것의 일정부분만 사용하고 나머지는 사용하지 못해서 소실중이라는 것이에요. 즉, 창작을 하지 못하고 사람이 만든 것의 일부만 사용하는 수준이라는 것이지요. 생성형은 거짓말이라는 거에요.


이와 같이 인공지능에 대해서 인공지능 개발자들이 기술적인 부분에서마저 많이 속이고 있기 때문에, 인공지능 기술을 잘 알지 못한다면 쉽게 속을 수 있어요. 하지만 이와 같은 인공지능의 화술에서 문제점을 찾아내는 사람들도 있을 거에요. 또한 인공지능 기술을 아는 사람들은 위의 뉴스가 인공지능 개발자들의 거짓말에서 비롯된 것을 알게 되지요. 처음에는 거짓말에 속아도 지속적으로 진실이 알려지면 진실쪽에 서 있는 사람들이 더 늘어날 거에요. 이들의 거짓말은 많은 책에서 인용하면서 박제되어 버리긴 하였어요. 인용한 사람들은 그 사람의 명성만 믿고 사실이라고 생각해서 인용했겠지만 그들이 훗날 말하지 않았다고 발뺌하지도 못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인공지능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의 스펙트럼은 매우 넓게 분포하지만 서서히 부정적으로 넘어갈 것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거짓은 진실을 이길 수 없고, 뉴스에 나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인공지능의 진실을 파악할 수 있으니까요. 분명한 인공지능의 결점에 대해서 아무리 포장해도 그것은 결점인 것은 어쩔 수 없어요. 쓰레기를 포장해도 쓰레기인것은 변하지 않아요.


다음으로 감시와 민주주의의 위협에 관한 뉴스에요.


이건 뉴스보다는 책으로 설명할께요. 뉴스에서도 나와요. 그러나 최근 중국 관련 뉴스가 많이 줄어버렸기 때문에 책으로 말하고 싶어요.


비트코인이나 가상자산책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있어요.


바로 중국의 AI를 통한 감시에요. 사람들을 모두 등급을 주고 최하등급은 은행거래부터 여행도 어렵게 되었다는 부분은 가상자산 책에서 자주 언급되는 부분이에요.


이런 상황에서 민주주의가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AI는 데이터를 수집해야 한다고 말하고 우리의 사생활 정보와 개인정보를 마구 수집해서, 이것을 판매까지 하고 있어요. 데이터센터에 매출이 잡힌다는 것은 정보를 팔고 있다는 의미가 되어요. 그런데 이런 부분에 전혀 규제를 하지 않고 있다는 부분도 문제가 되어요.


이미 많은 사람들이 AI의 문제점에 노출되었고 그 정보를 알고 있어요. AI가 안되고 민주주의에도 위협이 되며 문제가 많다는 것을요.


이번에 하정우도 선거에서 인공지능 얘기를 거의 하지 않았어요.(했는데 뉴스로는 안잡혔는지도 모르겠어요. 저는 AI관련 하정우 뉴스는 전혀 못봤어요)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는 분명했기 때문일거에요. AI에 대해서 속여도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고, 또한 속이게 되면 그 속인 것에 대해서 사람들이 다시 언급할 것이기 때문이겠지요.


하정우의 낙선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AI에 대해서 속지 않고 있는 사람도 많다는 것을 알려주는 부분일 거에요.


또한 인공지능은 만들기 매우 쉬워서 대학교 수준의 수학실력과 프로그래밍 실력을 갖추면 누구나 만들수 있어요. 매우 뛰어난 사람들이 만드는 것도 아니라는 것이지요. 하지만 이런 비윤리적 기술과 되지도 않는 기술에 시간을 소비하는 것은 시간낭비에요. 인류의 자원을 낭비하는 것이지요.


그럼에도 이들은 뛰어난 자신들이 다른 평범한 인간을 도와야 한다고 생각하고 자신들이 특권 계층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이건 책에서도 이렇게 언급되는 경우가 많고 AI 비판 책에서는 그런 특권의식이 문제라고 언급하는 책이 많으니까요. 아무나 하는 건데 비윤리적이고 불필요해서 안하는 것임에도 자신들은 매우 뛰어나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손털기 이슈가 일어났을때 저는 경악했어요. 한국의 인공지능 개발자들도 자신들이 평범한 인간과 다르다고 생각하는구나~! 라고 말이죠. 인공지능은 저도 만들수 있어요. 저는 수교과 가기 전에는 수학을 잘하는줄 알았는데 수학 잘하는 사람들만 모인 곳에서는 평균 이하더라고요. 프로그래밍은 초등학생도 해요. 저도 초등학생때 프로그래밍 배워서 그때부터 했는걸요. 제 능력은 평범해요. 제가 하는건 아무나 다 하는 거에요. 그럼에도 이런 생각을 가졌다는 것에서 좀 놀랐어요.


이번에 하정우가 낙선하면서. 이 과정에서 한동훈 국회의원의 뛰어난 정치인적 자질도 중요한 역할을 해주었지만, AI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에 대한 언론과 정치권의 생각도 바뀐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AI에 대해서 무조건적으로 과장하는 기사들. 심지어 AI의 단점이고 문제점을 알 수 있는 내용까지 과장하는 기사들과 뉴스들이 잘 보이지 않고 있어요. 정치권에서도 AI 관련된 이야기가 잘 안나오는 것 같아요.


AI에 과한 정책은 안나오는 정도가 아니라 없어지고 폐지되어야 하며, 우리가 논의해야 하는 것은 침묵이 아니라 AI라는 쓰레기에 대해서 어떻게 규제할 것인지를 논의해야 되어요. AI가 국민을 감시하고 민주주의를 파괴할 수 있다는 점. 심지어 이것이 AI가 뛰어나서가 아니라 AI를 위해서 데이터를 수집하는 과정에서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를 수집하는 부분에서 문제가 발생하고 이 정보를 악용해서 사람들을 차별하는 부분에 문제라는 점에서 민주주의를 보호하기 위해서 규제가 필요하여요.


그래서 뉴스 읽기에 쓰고 싶은 기사들도 이런 두가지에 초점을 맞추어요. ① AI에 대해서 기술적 단점을 보여주는 기사. ② AI가 민주주의를 파괴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기사. 물론 기사의 결론이 AI를 옹호하더라도 제 생각을 작성하는 거에요. 물론 그 밖에 ③ 그냥 제가 관심있는 기사도 뉴스 읽기에 넣어요^^.


이번에 하정우의 낙선은 AI를 반대하는 사람들에게는 하나의 승리이고 이 승리를 해준 한동훈 국회의원을 더욱 지지할 것 같아요. 저는 이번 보궐 선거 전부터 한동훈이 부울경에 나가면 승리할 것 같다고 작성하긴 하였어요. 쿠테타를 반대한 보수 정치인이기 때문에 만약 정권이 보수로 넘어가도 한동훈 국회의원이라면 믿을 수 있잖아요. 그래서 보궐 선거에 당선되길 기대했는데 대진표가 하정우랑 붙으면서 꼭 이겨야 되는 후보에서 꼭꼭꼭 이겨야 되는 후보가 되었어요^^. 단일화가 안되어도 이겼다는 부분에서 더욱 의미가 깊어졌어요. AI의 문제를 바라보는 분들도 그만큼 많다는 거에요^^.


한동훈 국회의원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AI를 반대하는 사람만 있는 것은 아니며, 다른 부분에서 지지하는 사람들도 많을 거에요. 다른 부분으로 지지하는 분들(쿠테타 반대라든지, 보수 재건을 원하는 분들이라든지. 저도 보수 재건을 해주길 바래요.)이 더 많겠지만, 아마도 한동훈 국회의원이 다음 선거에 나올때쯤엔 AI가 겨울로 넘어가서 AI를 공약으로 내는 후보는 없을 것으로 보여요. 그래서 이런 이유로 한동훈 국회의원을 지지하는 분들은 지속적으로 지지할 것으로 보이네요. 심지어 AI가 경제위기를 만들수도 있어요. 이건 Nvidia처럼 투자하고 그 투자된 기업이 AI제품을 사도록 하는 경우처럼 서로 부채에 대해서 연결되어 버렸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빅테크 기업들은 AI가 겨울이 되거나 붕괴되어도 버틸것이라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더라고요. 서로 부채로 연결되면 그건 동시에 종말이에요. 작은 AI회사가 무너지면 도미노로 무너질 거에요. 라운드 트리핑(round-tripping)으로 서로 부채로 연결되었어요. 작은 AI가 무너져서 투자된 금액이 사라지면 지금까지 수익이 손실로 바뀌어요. 작은 AI의 회사의 파산이 연속해서 계속해서 빅테크의 손실을 크게 만들수 있다는 것이지요. 심지어 지금 빅테크 기업의 AI 수익도 부풀려져 있는 거에요. 실제 AI의 관심은 매우 낮을수도 있어요. 오랫동안 시총 상위권을 유지하는 종목은 많지 않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고 시총 상위 30위 안의 종목이 바뀌는 기간도 줄고 있다고 하잖아요. 지금 빅테크 기업이 세계 시총 30위에서 빠지는 기간도 올거에요. 이런 되지도 않는 AI를 과장해서 팔려고 노력할수록 그때가 빨라지겠지요. 특히 라운드 트리핑까지 하면서 매출을 과장할수록요. 오히려 엔론같은 사태가 다시 발생할수도 있어요.(엔론은 시총 10위권 안에 진입했지만, 회계부정을 했고 파산한 회사. 단, 라운드 트리핑은 불법은 아님)


현재는 AI에 대한 규제가 필요하고 우리의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규제가 강화되어야 하여요. 이건 민주주의를 위해서도 꼭 필요한 거에요. 이게 언제쯤 이루어지는 가? 하는 것이 중요해요. 언제까지나 우리의 사생활 정보를 팔아서 수익내는 것이 유지되지도 않을 것이고, AI가 실패하는 것은 분명해요. 그럼에도 그것을 정치권이 인지할때까지 민주주의 위협을 받는 상태로 기업들이 비윤리적 이익을 우리 사생활 팔아서 얻는 기간이 연장되어서는 곤란해요. 언제 되느냐? 하는것이 중요해요. 어차피 AI는 안될 것이니까요.



● 오늘은 월드컵 경기도 있고 책도 읽어야 하네요. (일상)


어제 하우스 플리퍼가 4채를 더 팔면 엔딩이라고 했는데, 6채였어요. 산호초의 별장은 팔았고, 이제 '나홀로 집에' 영화와 같은 집을 리모델링 해서 팔아야 하는데, 매컬리 컬킨이 만들어 놓은 트랩을 모두 청소해야 하는 임무이긴 하네요. 지하실과 1층은 청소및 리모델링을 끝내고 2층을 리모델링 하고 있는데, 게임은 후반부에요^^. 본판은 거의 끝나고 있어요. 다음주에는 리뷰를 슬 수 있을듯 보이네요.


오늘 월드컵 경기도 흥미로운데 오전 10시에 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한국의 선전을 기대해 볼께요^^.


마지막으로 오늘은 책을 읽어야 하는데, 아마도 쉽게 다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가상자산 책인데, 기술적인 부분에서 접근한 책인 것 같아요.


요즘 한국 상황을 보면 일본의 소프트뱅크가 한국에 AI나 여러가지 사업을 하려 하면서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것 같아요. 소프트뱅크가 한국의 인터넷을 보급하는 것에서는 도움을 준 것이 맞아요. 한국에 인터넷을 보급해야 된다고 권유한 회사이거든요. 근데 그 후로는 계속해서 우리나라에 문제가 되는 권유만 하고 있고 소프트뱅크가 AI에 미쳐 있는 회사라서. 안되는 것을 이제 알만한데도 계속 하고 있어요. 그리고 한국을 AI로 판매할 수 있는 국가로 보는 것 같은데 필요없어요~! 라고 말하고 싶네요. AI같은 쓰레기와 동급은 서비스와 재화는 필요없으니까요. (소프트뱅크가 우리나라 국가 정책에 크게 관여하고 있다는 것은 문재인 정권때 뉴스로 나오면서 알게 되었어요)


그런데 이번 책은 소프트뱅크에서 일했던 분이 쓴 책이에요. 지분관계에서 오늘 읽을 책의 임원분이 소프트뱅크 자회사의 임원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일본에서 소프트뱅크의 영향력이 높아서 그와 관련된 책도 많이 출판된 것 같고 그 책이 한국에 다시 번역되어서 들어오는 것 같아요. 그런데 아직까지 소프트 뱅크 임원이 쓴 책에서 특별한 부분은 잘 읽혀지진 않고, 소프트 뱅크 전략이 저가로 손해보면서 팔아서 경쟁업체를 고사시킨 다음 독점기업으로 수익을 내는 것(경제학에서 독점기업은 생산을 적게해서 추가 수익을 내게 된다고 배워요)이 스프트 뱅크의 전략이더라고요. 그래서인지 미국에서 반독점법에 자주 걸려요. AI에서는 다른 빅테크 기업이 소프트뱅크에 의해서 고사될리가 없지요. 일본에서 통한 전략이 미국에서는 잘 안통하는지도 모르겠어요. 저는 소프트 뱅크가 과대평가된 회사로 봐요. 이 회사는 전혀 매력이 없는 회사에요. 비록 오너가 한국계이지만요. 그런데 한중일에 모두 관련이 있는 그런 오너에요. 중국에 가면 중국계, 한국에서는 한국계, 일본에서는 일본국적이다 이런 씩이겠지요.


특히나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는 AI를 가져오는 것은 꽤 곤란하다고 보고 있어요. 혹시나 이번 정부도 소프트뱅크 때문에 속아서 AI를 하고 있다면 그만둬 주기를 바라고 있어요. 소프트뱅크의 과거 추천중에서 인터넷 빼고 맞은 것도 없잖아요. 게임이나 나머지 부분들 모두 잘되지 않았어요. 그리고 인터넷은 그 당시에 모두 잘될 걸 알았어요. 소프트뱅크만 알던 것도 아니었어요. 이런 과거에 너무 집착해서 도움이 안되는 조언까지, 심지어 국민이 원하지 않는 정책을 시도하는 것은 좋지 않을 것 같네요. 소프트뱅크가 네이버와 일본에서 만든 합작회사를 강제로 인수하려 한 시도도 있어요. 네이버도 그닥 착한 회사 아니긴 하지만요. 네이버도 문제가 많은 회사지만 소프트뱅크도 돈만 벌려는 회사이고, 우연히 인터넷에서는 서로 길이 같았지만, 길이 다른 경우 자신의 이익에만 국한된 조언을 줄거라고 생각하여요. 즉, 소프트뱅크는 한국에 도움을 주려는 목적은 없는 회사로 보여요. 소프트뱅크의 경영도 저는 이상하게 보고 있지만, 경영과 행정은 다른데 행정적 면에서 소프트뱅크는 한국정부를 도울 생각이 없다고 보여요.


그런데 이번 책은 일본의 가상자산을 바라보는 시각을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미국에서 가상자산을 바라보는 시각은 하나의 신념으로 발전해서 '코드가 법이다'라는 신념을 만들었어요. 이것은 인터넷의 '해적당'과 같이 기술이 신념을 만든 것이지요. 그런데 이 신념이 비슷해요. 자기 주권이라는 개념이 있고 없고의 차이정도에요^^. 같은 부분에서는 e민주주의, 직접민주주의는 유사하고(자기주권때문에 조금은 다름. 형식면에서는 같음) 완전히 같은 부분은 개인정보보호이지요. 개인정보호호가 있는 한 AI는 같이 반대할 것은 분명해요. AI의 진실을 알게 된다면요. AI가 많이 과장되어 있어서 이런 부분을 숨기고 속이지만, 진실을 알게되면 그들의 사상에서는 AI를 반대할 것이 분명하지요.


그럼 일본인이 가상자산을 바라볼때는 어떤 생각을 가질까요? 하는것을 알아보고 싶네요. 한국에서는 오히려 '해적당'정도로 자기 주권을 뺀 '코드가 법이다'정도를 말하고 있던데, 이것은 오히려 인터넷에서 나온 신념과 같아서 '해적당'과 '코드가 법이다'가 같은 길을 갈수도 있을 것 같아요^^. 오늘 읽을 책으로 일본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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