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 사람들의 AI에 대해서 어떤 인식을 가지고 있을까요. (AI에 관한 일상)


오늘도 뉴스 읽기에 쓰고픈 뉴스가 없어서 넘어가야 할 것 같아요.


AI 기술에 대해서 사실대로 말하는 쪽과 과장해서 재화와 서비스를 팔려는 쪽이 대립하다가 보니 이 기술에 대해서 사람들이 많이 혼란스러워 할 것 같아요. 그럼에도 거짓이 진실을 이길수가 없겠지요. 진실이 결국 조금씩 확산될 것이라고 생각되어요. 하지만 아직도 이런 과정이 힘든 것은 사실이에요.


먼저 기술과 관련된 뉴스들을 생각해보면 다음과 같아요.


인공지능으로 만든 그림을 다시 학습하고 그림을 그리라고 하면 5~6세대 이후에 사람을 그리라고 지시할 때 타원형만 그린다.


이런 뉴스에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많아요. 그런데 결론은 그러므로 사람이 만든 좋은 데이터가 필요하다라는 이상한 결론에 도달해요.


위의 내용은 인공지능이 사람이 만든것을 표절하는 수준이라는 것과 그 표절도 제대로 못해서 표절하면서 만든 것은 사람이 만든것의 일정부분만 사용하고 나머지는 사용하지 못해서 소실중이라는 것이에요. 즉, 창작을 하지 못하고 사람이 만든 것의 일부만 사용하는 수준이라는 것이지요. 생성형은 거짓말이라는 거에요.


이와 같이 인공지능에 대해서 인공지능 개발자들이 기술적인 부분에서마저 많이 속이고 있기 때문에, 인공지능 기술을 잘 알지 못한다면 쉽게 속을 수 있어요. 하지만 이와 같은 인공지능의 화술에서 문제점을 찾아내는 사람들도 있을 거에요. 또한 인공지능 기술을 아는 사람들은 위의 뉴스가 인공지능 개발자들의 거짓말에서 비롯된 것을 알게 되지요. 처음에는 거짓말에 속아도 지속적으로 진실이 알려지면 진실쪽에 서 있는 사람들이 더 늘어날 거에요. 이들의 거짓말은 많은 책에서 인용하면서 박제되어 버리긴 하였어요. 인용한 사람들은 그 사람의 명성만 믿고 사실이라고 생각해서 인용했겠지만 그들이 훗날 말하지 않았다고 발뺌하지도 못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인공지능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의 스펙트럼은 매우 넓게 분포하지만 서서히 부정적으로 넘어갈 것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거짓은 진실을 이길 수 없고, 뉴스에 나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인공지능의 진실을 파악할 수 있으니까요. 분명한 인공지능의 결점에 대해서 아무리 포장해도 그것은 결점인 것은 어쩔 수 없어요. 쓰레기를 포장해도 쓰레기인것은 변하지 않아요.


다음으로 감시와 민주주의의 위협에 관한 뉴스에요.


이건 뉴스보다는 책으로 설명할께요. 뉴스에서도 나와요. 그러나 최근 중국 관련 뉴스가 많이 줄어버렸기 때문에 책으로 말하고 싶어요.


비트코인이나 가상자산책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있어요.


바로 중국의 AI를 통한 감시에요. 사람들을 모두 등급을 주고 최하등급은 은행거래부터 여행도 어렵게 되었다는 부분은 가상자산 책에서 자주 언급되는 부분이에요.


이런 상황에서 민주주의가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AI는 데이터를 수집해야 한다고 말하고 우리의 사생활 정보와 개인정보를 마구 수집해서, 이것을 판매까지 하고 있어요. 데이터센터에 매출이 잡힌다는 것은 정보를 팔고 있다는 의미가 되어요. 그런데 이런 부분에 전혀 규제를 하지 않고 있다는 부분도 문제가 되어요.


이미 많은 사람들이 AI의 문제점에 노출되었고 그 정보를 알고 있어요. AI가 안되고 민주주의에도 위협이 되며 문제가 많다는 것을요.


이번에 하정우도 선거에서 인공지능 얘기를 거의 하지 않았어요.(했는데 뉴스로는 안잡혔는지도 모르겠어요. 저는 AI관련 하정우 뉴스는 전혀 못봤어요)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는 분명했기 때문일거에요. AI에 대해서 속여도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고, 또한 속이게 되면 그 속인 것에 대해서 사람들이 다시 언급할 것이기 때문이겠지요.


하정우의 낙선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AI에 대해서 속지 않고 있는 사람도 많다는 것을 알려주는 부분일 거에요.


또한 인공지능은 만들기 매우 쉬워서 대학교 수준의 수학실력과 프로그래밍 실력을 갖추면 누구나 만들수 있어요. 매우 뛰어난 사람들이 만드는 것도 아니라는 것이지요. 하지만 이런 비윤리적 기술과 되지도 않는 기술에 시간을 소비하는 것은 시간낭비에요. 인류의 자원을 낭비하는 것이지요.


그럼에도 이들은 뛰어난 자신들이 다른 평범한 인간을 도와야 한다고 생각하고 자신들이 특권 계층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이건 책에서도 이렇게 언급되는 경우가 많고 AI 비판 책에서는 그런 특권의식이 문제라고 언급하는 책이 많으니까요. 아무나 하는 건데 비윤리적이고 불필요해서 안하는 것임에도 자신들은 매우 뛰어나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손털기 이슈가 일어났을때 저는 경악했어요. 한국의 인공지능 개발자들도 자신들이 평범한 인간과 다르다고 생각하는구나~! 라고 말이죠. 인공지능은 저도 만들수 있어요. 저는 수교과 가기 전에는 수학을 잘하는줄 알았는데 수학 잘하는 사람들만 모인 곳에서는 평균 이하더라고요. 프로그래밍은 초등학생도 해요. 저도 초등학생때 프로그래밍 배워서 그때부터 했는걸요. 제 능력은 평범해요. 제가 하는건 아무나 다 하는 거에요. 그럼에도 이런 생각을 가졌다는 것에서 좀 놀랐어요.


이번에 하정우가 낙선하면서. 이 과정에서 한동훈 국회의원의 뛰어난 정치인적 자질도 중요한 역할을 해주었지만, AI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에 대한 언론과 정치권의 생각도 바뀐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AI에 대해서 무조건적으로 과장하는 기사들. 심지어 AI의 단점이고 문제점을 알 수 있는 내용까지 과장하는 기사들과 뉴스들이 잘 보이지 않고 있어요. 정치권에서도 AI 관련된 이야기가 잘 안나오는 것 같아요.


AI에 과한 정책은 안나오는 정도가 아니라 없어지고 폐지되어야 하며, 우리가 논의해야 하는 것은 침묵이 아니라 AI라는 쓰레기에 대해서 어떻게 규제할 것인지를 논의해야 되어요. AI가 국민을 감시하고 민주주의를 파괴할 수 있다는 점. 심지어 이것이 AI가 뛰어나서가 아니라 AI를 위해서 데이터를 수집하는 과정에서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를 수집하는 부분에서 문제가 발생하고 이 정보를 악용해서 사람들을 차별하는 부분에 문제라는 점에서 민주주의를 보호하기 위해서 규제가 필요하여요.


그래서 뉴스 읽기에 쓰고 싶은 기사들도 이런 두가지에 초점을 맞추어요. ① AI에 대해서 기술적 단점을 보여주는 기사. ② AI가 민주주의를 파괴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기사. 물론 기사의 결론이 AI를 옹호하더라도 제 생각을 작성하는 거에요. 물론 그 밖에 ③ 그냥 제가 관심있는 기사도 뉴스 읽기에 넣어요^^.


이번에 하정우의 낙선은 AI를 반대하는 사람들에게는 하나의 승리이고 이 승리를 해준 한동훈 국회의원을 더욱 지지할 것 같아요. 저는 이번 보궐 선거 전부터 한동훈이 부울경에 나가면 승리할 것 같다고 작성하긴 하였어요. 쿠테타를 반대한 보수 정치인이기 때문에 만약 정권이 보수로 넘어가도 한동훈 국회의원이라면 믿을 수 있잖아요. 그래서 보궐 선거에 당선되길 기대했는데 대진표가 하정우랑 붙으면서 꼭 이겨야 되는 후보에서 꼭꼭꼭 이겨야 되는 후보가 되었어요^^. 단일화가 안되어도 이겼다는 부분에서 더욱 의미가 깊어졌어요. AI의 문제를 바라보는 분들도 그만큼 많다는 거에요^^.


한동훈 국회의원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AI를 반대하는 사람만 있는 것은 아니며, 다른 부분에서 지지하는 사람들도 많을 거에요. 다른 부분으로 지지하는 분들(쿠테타 반대라든지, 보수 재건을 원하는 분들이라든지. 저도 보수 재건을 해주길 바래요.)이 더 많겠지만, 아마도 한동훈 국회의원이 다음 선거에 나올때쯤엔 AI가 겨울로 넘어가서 AI를 공약으로 내는 후보는 없을 것으로 보여요. 그래서 이런 이유로 한동훈 국회의원을 지지하는 분들은 지속적으로 지지할 것으로 보이네요. 심지어 AI가 경제위기를 만들수도 있어요. 이건 Nvidia처럼 투자하고 그 투자된 기업이 AI제품을 사도록 하는 경우처럼 서로 부채에 대해서 연결되어 버렸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빅테크 기업들은 AI가 겨울이 되거나 붕괴되어도 버틸것이라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더라고요. 서로 부채로 연결되면 그건 동시에 종말이에요. 작은 AI회사가 무너지면 도미노로 무너질 거에요. 라운드 트리핑(round-tripping)으로 서로 부채로 연결되었어요. 작은 AI가 무너져서 투자된 금액이 사라지면 지금까지 수익이 손실로 바뀌어요. 작은 AI의 회사의 파산이 연속해서 계속해서 빅테크의 손실을 크게 만들수 있다는 것이지요. 심지어 지금 빅테크 기업의 AI 수익도 부풀려져 있는 거에요. 실제 AI의 관심은 매우 낮을수도 있어요. 오랫동안 시총 상위권을 유지하는 종목은 많지 않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고 시총 상위 30위 안의 종목이 바뀌는 기간도 줄고 있다고 하잖아요. 지금 빅테크 기업이 세계 시총 30위에서 빠지는 기간도 올거에요. 이런 되지도 않는 AI를 과장해서 팔려고 노력할수록 그때가 빨라지겠지요. 특히 라운드 트리핑까지 하면서 매출을 과장할수록요. 오히려 엔론같은 사태가 다시 발생할수도 있어요.(엔론은 시총 10위권 안에 진입했지만, 회계부정을 했고 파산한 회사. 단, 라운드 트리핑은 불법은 아님)


현재는 AI에 대한 규제가 필요하고 우리의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규제가 강화되어야 하여요. 이건 민주주의를 위해서도 꼭 필요한 거에요. 이게 언제쯤 이루어지는 가? 하는 것이 중요해요. 언제까지나 우리의 사생활 정보를 팔아서 수익내는 것이 유지되지도 않을 것이고, AI가 실패하는 것은 분명해요. 그럼에도 그것을 정치권이 인지할때까지 민주주의 위협을 받는 상태로 기업들이 비윤리적 이익을 우리 사생활 팔아서 얻는 기간이 연장되어서는 곤란해요. 언제 되느냐? 하는것이 중요해요. 어차피 AI는 안될 것이니까요.



● 오늘은 월드컵 경기도 있고 책도 읽어야 하네요. (일상)


어제 하우스 플리퍼가 4채를 더 팔면 엔딩이라고 했는데, 6채였어요. 산호초의 별장은 팔았고, 이제 '나홀로 집에' 영화와 같은 집을 리모델링 해서 팔아야 하는데, 매컬리 컬킨이 만들어 놓은 트랩을 모두 청소해야 하는 임무이긴 하네요. 지하실과 1층은 청소및 리모델링을 끝내고 2층을 리모델링 하고 있는데, 게임은 후반부에요^^. 본판은 거의 끝나고 있어요. 다음주에는 리뷰를 슬 수 있을듯 보이네요.


오늘 월드컵 경기도 흥미로운데 오전 10시에 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한국의 선전을 기대해 볼께요^^.


마지막으로 오늘은 책을 읽어야 하는데, 아마도 쉽게 다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가상자산 책인데, 기술적인 부분에서 접근한 책인 것 같아요.


요즘 한국 상황을 보면 일본의 소프트뱅크가 한국에 AI나 여러가지 사업을 하려 하면서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것 같아요. 소프트뱅크가 한국의 인터넷을 보급하는 것에서는 도움을 준 것이 맞아요. 한국에 인터넷을 보급해야 된다고 권유한 회사이거든요. 근데 그 후로는 계속해서 우리나라에 문제가 되는 권유만 하고 있고 소프트뱅크가 AI에 미쳐 있는 회사라서. 안되는 것을 이제 알만한데도 계속 하고 있어요. 그리고 한국을 AI로 판매할 수 있는 국가로 보는 것 같은데 필요없어요~! 라고 말하고 싶네요. AI같은 쓰레기와 동급은 서비스와 재화는 필요없으니까요. (소프트뱅크가 우리나라 국가 정책에 크게 관여하고 있다는 것은 문재인 정권때 뉴스로 나오면서 알게 되었어요)


그런데 이번 책은 소프트뱅크에서 일했던 분이 쓴 책이에요. 지분관계에서 오늘 읽을 책의 임원분이 소프트뱅크 자회사의 임원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일본에서 소프트뱅크의 영향력이 높아서 그와 관련된 책도 많이 출판된 것 같고 그 책이 한국에 다시 번역되어서 들어오는 것 같아요. 그런데 아직까지 소프트 뱅크 임원이 쓴 책에서 특별한 부분은 잘 읽혀지진 않고, 소프트 뱅크 전략이 저가로 손해보면서 팔아서 경쟁업체를 고사시킨 다음 독점기업으로 수익을 내는 것(경제학에서 독점기업은 생산을 적게해서 추가 수익을 내게 된다고 배워요)이 스프트 뱅크의 전략이더라고요. 그래서인지 미국에서 반독점법에 자주 걸려요. AI에서는 다른 빅테크 기업이 소프트뱅크에 의해서 고사될리가 없지요. 일본에서 통한 전략이 미국에서는 잘 안통하는지도 모르겠어요. 저는 소프트 뱅크가 과대평가된 회사로 봐요. 이 회사는 전혀 매력이 없는 회사에요. 비록 오너가 한국계이지만요. 그런데 한중일에 모두 관련이 있는 그런 오너에요. 중국에 가면 중국계, 한국에서는 한국계, 일본에서는 일본국적이다 이런 씩이겠지요.


특히나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는 AI를 가져오는 것은 꽤 곤란하다고 보고 있어요. 혹시나 이번 정부도 소프트뱅크 때문에 속아서 AI를 하고 있다면 그만둬 주기를 바라고 있어요. 소프트뱅크의 과거 추천중에서 인터넷 빼고 맞은 것도 없잖아요. 게임이나 나머지 부분들 모두 잘되지 않았어요. 그리고 인터넷은 그 당시에 모두 잘될 걸 알았어요. 소프트뱅크만 알던 것도 아니었어요. 이런 과거에 너무 집착해서 도움이 안되는 조언까지, 심지어 국민이 원하지 않는 정책을 시도하는 것은 좋지 않을 것 같네요. 소프트뱅크가 네이버와 일본에서 만든 합작회사를 강제로 인수하려 한 시도도 있어요. 네이버도 그닥 착한 회사 아니긴 하지만요. 네이버도 문제가 많은 회사지만 소프트뱅크도 돈만 벌려는 회사이고, 우연히 인터넷에서는 서로 길이 같았지만, 길이 다른 경우 자신의 이익에만 국한된 조언을 줄거라고 생각하여요. 즉, 소프트뱅크는 한국에 도움을 주려는 목적은 없는 회사로 보여요. 소프트뱅크의 경영도 저는 이상하게 보고 있지만, 경영과 행정은 다른데 행정적 면에서 소프트뱅크는 한국정부를 도울 생각이 없다고 보여요.


그런데 이번 책은 일본의 가상자산을 바라보는 시각을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미국에서 가상자산을 바라보는 시각은 하나의 신념으로 발전해서 '코드가 법이다'라는 신념을 만들었어요. 이것은 인터넷의 '해적당'과 같이 기술이 신념을 만든 것이지요. 그런데 이 신념이 비슷해요. 자기 주권이라는 개념이 있고 없고의 차이정도에요^^. 같은 부분에서는 e민주주의, 직접민주주의는 유사하고(자기주권때문에 조금은 다름. 형식면에서는 같음) 완전히 같은 부분은 개인정보보호이지요. 개인정보호호가 있는 한 AI는 같이 반대할 것은 분명해요. AI의 진실을 알게 된다면요. AI가 많이 과장되어 있어서 이런 부분을 숨기고 속이지만, 진실을 알게되면 그들의 사상에서는 AI를 반대할 것이 분명하지요.


그럼 일본인이 가상자산을 바라볼때는 어떤 생각을 가질까요? 하는것을 알아보고 싶네요. 한국에서는 오히려 '해적당'정도로 자기 주권을 뺀 '코드가 법이다'정도를 말하고 있던데, 이것은 오히려 인터넷에서 나온 신념과 같아서 '해적당'과 '코드가 법이다'가 같은 길을 갈수도 있을 것 같아요^^. 오늘 읽을 책으로 일본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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