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공지능 개발자들은 당신의 데이터를 수집한 뒤 악용하고 판매해도 전혀 죄책감을 느끼지 않아요. 뉴스 읽기 6월 17일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ai%EB%8A%94-%EB%8C%80%EB%8B%B5%ED%95%98%EC%A7%80%EB%A7%8C-%EC%82%AC%EB%9E%8C%EC%9D%80-%EB%93%A4%EC%96%B4%EC%A4%80%EB%8B%A4/ar-AA25KtGk?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AI는 대답하지만 사람은 들어준다
이 뉴스는 사람에게 비밀을 털어놓고 상담하는 것이 감정 교감이 더 잘된다는 뉴스에요.
그런데 이 뉴스와 포커스를 바꾸어서 다른 부분의 문제점도 제시하고 싶어서 이 뉴스를 선택했어요.
① 테이터의 주인은 생성자이지 수집자가 아님에도 AI개발자들의 생각은 반대로 데이터의 주인은 수집자라고 생각하여요..
인공지능 개발자들의 신념은 (극단적) 행동주의에요. 이것은 행동경제학이나 행동심리학자를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며, (극단적) 행동주의는 이런 지식을 절대적인 것으로 보아요. 행동경제학이나 행동심리학은 대부분 60~80% 사람에게만 적용되고 20~40% 사람들은 그렇게 행동하지 않아요^^. 사람마다 개성이 존재하니까요. 즉, (극단적) 행동주의자에 행동경제학자나 행동심리학자를 포함하는 것은 아니에요. 또한 이런 지식들도 우리에게 큰 도움이 되지만 절대적으로 보는 것이 문제가 되어요. 《감시자본주의 시대》라는 책을 참조해 주세요.
이런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은 민주주의를 반대하고 데이터 주인은 데이터 수집자로 보는데, 이런 신념을 가진 사람이 인공지능 개발자라는 거에요.
이들은 개인정보나 사생활 정보를 수집한 뒤, 데이터의 주인은 생성자(우리)가 아니라 수집자(인공지능 개발자)이므로 그들이 주인이며, 우리는 어떠한 권리도 주장할 수 없어요. 그래서 그들은 우리의 데이터를 악용하고 판매해도 죄책감을 전혀 안느껴요. 우리것인데 그들의 재산으로 바뀌어버린 거에요. 물론 그들의 재산인 특허권이나 그들의 사생활등은 절대 공유하지 않아요.
그렇기에 만약 AI에 비밀을 털어놓고 상담을 받는다면 여러분의 비밀은 전세계에서 거래되고 악용될 거에요. 그리고 그런 비밀은 당신에게 권리가 없어서 삭제할 수 없어서, 당신의 꼬리표로 영원히 따라다니며 당신을 평가해서(AI는 오답률이 높아서 잘못 평가할거에요) 당신에게 차별을 가할 거에요. 중국에서는 벌써 사람들을 평가하고 최저등급은 금융거래가 불가능한 수준이고 여행도 자유롭지 못해요. 《1984》가 실현되었지요. 우리나라도 이렇게 나아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여요. 앞서 말했듯이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은 민주주의를 반대하여요. 그들은 인간에 대한 행동학적 지식이 없을 때 만들어진 모든 것을 반대하여요. 그래서 규제를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고 민주주의도 반대하는 거에요.
② AI의 오답률이 높아서 의료 상담에서 사망사고를 내고 있어요.
AI의 오답률이 높다는 것은 다 아실 거에요. AI에 자신이 잘 아는 분야의 질문 몇개만 넣으보면 오답을 발견할 거에요. 그런데 자신이 잘 모르는 분야에 사용한다는 것은 매우 위험한 것이겠지요. AI답은 꼭 교차검증이 필요하고 팩트체크가 필요하여요. 그런데 이럴거면 AI를 안사용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지요. 처음부터 다른 것과 비교해야 한다면요.
AI는 휴머노이드가 사망사고, 인간을 다치게 하는 사고, 자율주행이 역주행, 난폭운전, 그림이 손 4개 손가락 6개의 그림을 그린다면 이번에는 오답이 높은 문제를 언급할 시간이에요.
이미 정신과 치료에서 환자를 자살 시킨 사례가 있어요. 《AI에게 건강을 맡겨도 될까요?》라는 책에 정신과 관련 의료사고에 대해서 설명되어 있어요. 그리고 최근에 정신과 치료가 아닌 일반 질병 치료에서도 사망사고가 일어났어요. 뉴스 읽기 중에 뉴스로 가져온 적이 있어요. 미국에서 지금 이 사고로 법원에서 재판중이에요. 그리고 이미 그 전에 미국 의사들은 AI의 답에 오히려 건강을 악화시키는 답이 많이 나온다고 경고하였어요. 《실리콘 밸리 길들이기》라는 책에 나와요.
여러분의 정신건강이나 건강을 위해서 AI와 상담하겠다면 그건 목숨을 걸고 상담하는 사례가 될거에요. AI의 오답률은 당신을 사망시킬수도 있어요.
AI 개발자들은 우리의 데이터를 수집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서 우리의 무형 자산을 빼앗아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서 수익낼 수 있다는 탐욕을 보여주지만, 우리의 자산을 제대로 활용도 못하는 수준이에요. AI를 사용하지 않는 것을 추천드리며, 데이터에 대한 규제가 매우 절실하여요. 아직도 개인정보보호법등은 우리를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 수집자들을 위한 합법적인 수집할동을 위한 가이드 수준이에요. 좀 더 강하고 적절한, 즉 개인정보보호가 데이터 생성자를 보호하 할 수 있고 데이터 수집자가 보호되지 않으며 데이터 생성자에게 어떠한 패널티가 주어지지 않도록 하며 부당한 이익을 가질 수 없도록 하는 그런 규제가 필요해요.
일본의 금리 인상 뉴스도 준비했는데, 이건 생략할게요. 주식관련 버블 붕괴 예측 내용인데 자주 언급했으니까요.

● 7월 1일 부터 주식에 대한 규제가 바뀌는데 이거 문제가 있어요. (주식에 관한 일상)
동전주만 폐지되는 것이 아니라 200억 시총 아래도 상장폐지되고 내년부터는 300억 시총 아래도 상장폐지 되네요. 이거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것 맞아요?
일단 동전주는 현재도 동전주에 부실기업이 아니라 좋은 기업들이 많은데 왜 상장폐지 하는건지 이해할 수가 없어요. 지나치게 높은 주가를 기준으로 한 것 같아요. 부실기업만 존재하는 주가아래를 상장폐지 해야 하지 않겠어요?
이것은 오히려 저평가 주식의 주가를 올릴 방법이 없는 정부의 무능력에 정책 평가를 저평가를 알수 있는 지표인 PBR등을 개별정목으로 정하지 않고 지수로 정한 정책 결과 판단 기준의 문제가 발생했고, 행정관이 이 정책 결과를 이루기 위해서, 오히려 저평가 주식의 주가를 올리는 것이 아니라, 상장폐지 시켜서 보이지 않게 함으로써 문제를 해결하는 잘못된 문제해결로 국민들을 더욱 불편하게 만들었다고 봐요. 행정학에서 말하는 목표의 대치에요. 게다가 보여주기씩 전시행정이자 무능력한 정부인 거에요.

한국은 닷컴버블때 -88.9% 하락을 기록했는데, 이러면 부실기업만 있는 주가와 시총에서 그것의 10% 수준으로 적용해야 정상적인 기업이 상폐되는 것을 막을 수 있어요.
정상적인 기업을 상폐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면 그 목적에 맞는 정책을 해야 해요. 오히려 목적이 단순히 대통령 기분 맞추어주는 것이 되고 기존 목적인 저평가 개선을 못하는, 원래 목표대신 다른 목표를 만들어서 목표를 달성하는 목표의 대치를 만든 것은 관료제의 문제점이고 이 정부가 얼마나 권위주의 정부인지 알수 있는 거에요. 오히려 정부가 목표의 대치를 일으켜서 국민을 위해서 일하지 않는 것은 문제가 있어요. 정부가 정하는 규칙은 국민을 위해서 만들어야지 행정관이 편한 것과 행정관의 만족을 위해서가 되어서는 곤란해요.
여기에 시총 300억 미만 상장폐지도 꽤 심각하네요. 정보의 정책 홍보도 부족해서 최근에 알았네요.
시총 300억도 너무 높아요. 스팩업종에서 모든 종목이 시총 200억 미만인데(일부 합병 대기중인 종목 제외. 합병되면 스팩이 사라지고 합병된 종목으로 바뀌니까요.), 이러 정책을 하면서 지금 시총 200억 미만 종목들을 상장시킨 거에요? 이런 정책을 어떻게 할 수 있어요? 적어도 스팩을 상장시키려면 시총 300억 이상 스팩을 상장시켜야 투자자들이 손실안보지 않아요?
한국에 맞는 시총 상폐 조건은 100억 미만의 어떤 값일 거에요. 스팩에서 상장된 최근 최저 시총이 80억 정도였던것 같은데 이 아래 값에서 결정해야 되지 않아요?
게다가 우선주들도 다수 상폐조건에 들어가는 것 같은데...
우선주와 스팩은 그냥 상폐하기로 한 것일까요? 제도들간 충돌이 일어나고 있어요.
부실기업을 정리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정상적인 기업을 마구 상폐시킨다면 이건 적절한 방법이 아니에요. 부실기업 상폐는 반대하지 않지만 그 기준이 너무 심하잖아요.
시총 200억 미만 상장폐지는 7월 1일부터 문제를 발생시킬 것 같네요. 주식 정책이 매우 이상해요.
정책 시행까지 얼마 안남았는데, 이 정책 다시 검토해야 할 듯 하네요. 이번 정권은 주식에서 버블만 일으키고 제대로 저평가 개선은 하지 못하고 있는데 주식 투자자들도 이런 점을 지켜보고 있고 아마도 주식 투자자들도 이번 정부에 대해서 실망을 하게 될 것 같네요. 이런 점을 모르는 투자자들도 곧 알게 되면서 실망하고 돌아설 것 같아서 이번정부의 부담이 될 것으로 봐요. 특히 고액자산가가 아닌 사람들이 시총이 낮은 소형주를 투자하므로 이런 부분에서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과 소액투자자들 중심으로 이 정부에 대해서 실망하게 될 것 같네요. 고액 자산가쪽도 문제가 없는 것이 아니에요. 버블 붕괴는 언제가는 반드시 일어난다는 점에서, 특히 반도체는 싸이클을 심하게 타는 종목이고 AI는 더 심하게 타는 종목(AI보다 더 싸이클이 심하게 타는 종목은 조선정도 있는 것 같아요. 다시 말해서 주가 하락기에서 상승기로 바뀌는 시간은 반도체<AI<조선 정도. AI는 실제 능력은 없이 그냥 스톱옵션류 주식팔려고 그냥 올리는 것이라 AI는 이해할수 없는 싸이클이긴 하여요. 이번 정부가 잘했다기 보다는 여러 싸이클이 우연히 같은 시기에 상승기에 도달했고, 일부 업종은 버블까지 만들었어요. 내려갈때 심하게 내려갈거에요.)이므로 버블은 반드시 붕괴되고 버블은 만든 것은 심판받게 되어 있어요. 그게 언제인지 정확히 알수 없지만요. 이번 정부는 철저히 저평가 주식 위주로 올려야 했고, 그것이 한국 주식 시장에서 저평가 정책이 성공하는 길인데 거꾸로 했고 심지어 버블을 일으켰으니 이제 돌이킬수 없는 결과일거에요. 우리나라가 필수소비재나 금융같은 업종의 기업들이 강했다면, 즉 싸이클을 타지 않고 꾸준히 수익낼 수 있는 업종이라면 잘나가는 종목이 올라가도 괜찮았을 것인데, 싸이클을 타는 업종이 잘나가는 국가이고 올라가는 시기와 내려가는 시기가 분명한 업종들이므로 이런 업종에서 버블은 버블붕괴가 반드시 일어나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차트 출처: 코스콤/영웅문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