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플리퍼의 무료 DLC인 Apocalypse DLC리뷰입니다. 이 DLC는 본판과 리뷰 내용이 크게 달라지진 않았어요. 게임플레이가 거의 비슷한데, 지하 벙커만 추가로 꾸밀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는 DLC입니다. 화염방사기가 추가되었지만, 집과 화염방사기는 서로 궁합이 안맞아서 거의 사용하지 않고(실제 사용하면 유독가스로 기절할 거에요^^. 게임에서는 유독가스가 발생하지 않고, 모든 가구와 쓰레기들이 사라지는 효과이지만요^^. 모두 없애고 원하는대로 꾸밀때 쓰면 좋지만, 기존 가구중에서 필요한 것은 활용해서 리모델링 하려 한다면 쓸 수 없으니까요.), 본편처럼 플레이 하였는데, 새로운 기능은 게임내에서 사용하지 않아도 플레이하는데 무리가 없었어요. 그렇기에 본편과 평가는 크게 달라지진 않았고 잘만듬으로 평가하였어요.


게임에서 DLC용 공식 광고 영상이 없어서, 다른 분의 영상을 가져왔는데, 아래의 영상을 만든 분은 저도 모르는 외국분이신것 같아요. 다 꾸민 이후에 영상을 찍은 것입니다.



이 DLC는 미션 3개와 새로운 집 4개를 포함하고 있으며, 새로운 집 중 하나는 공포물 버전인데, 공포물로 플레이할지? 아니면 일반적인 플레이를 할지 결정할 수 있어요. 저는 일반 게임플레이로 진행했기에 공포물에 대해서는 평가할 수 없었습니다.


무료 버전 DLC이지만, 그냥 추가 미션과 추가 집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네요.


단지 지하벙커용 추가 꾸미기 아이템이 등장하고 지하벙커가 상당히 좁은데 내용상 원래 공간과 차별화되면서도 좁은 공간에 편의 시설은 모두 넣어야 한다는 점이 약간 더 고민해서 플레이하도록 되었어요. 단, 집 구매자 NPC 3명중 한명은 제로 데이 시기에 짧은 시간만 벙커에 있을 계획이므로 무기와 식료품만을 원하고, 원래 공간의 편의 시설은 원치 않은 NPC도 한명 존재합니다.


게임플레이는 본판과 달라진 것이 없으므로 게임평가는 본판을 참고해 주세요. 스팀미션의 경우, 모든 DLC를 다 구매해야 완전 공략이 가능해서 이번에도 도전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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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컵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가 있는 날이에요. (축구에 관한 일상)


A조 2위를 하면 32강에서 B조 2위를 만나게 되어요. B조가 스위스, 캐나다(개최국), 보스니아 헤스체고비나, 카타르가 포함되어 있어서 여기에서 2위팀이라면 32강 대진이 너무 좋아서 A조 팀들이 2위를 해도 괜찮아~! 라고 생각할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 멕시코 감독이 승리하지 않아도 괜찮다라는 뉘앙스로 기자회견을 했다가 멕시코 축구팬들이 화나긴 한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홍명보 감독은 4강 이상의 성적을 내고 싶다고 기자회견을 하긴 하였네요.


그런데 스포츠 선수 누구라도 승리를 바랄것이며 무승부나 패배에는 만족하지 못할 거에요. 조 2위를 위해서 열심히 안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겠지요. 또한 매경기 열심히 했을때 더 좋은 성적이 따라올 것 같아요. 그리고 한국 대표팀도 오늘도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단지 개최국팀이라서 너무 많은 카드를 적립하거나 혹은 레드카드를 받거나 경기중에 너무 흥분하면 안될 것 같긴 하네요. 부상도 조심해야 할 것 같고요^^.


A조 2위의 어드벤티지가 너무 크기 때문에, A조 1위나 3위로 올라갈 경우, B조 2위팀보다 더 강팀을 만날 확률이 높으니까요. 그렇기에 오늘 경기는 조금 마음을 놓고 볼 것 같지만, 축구팬들이 바라던, 예선 3번째 경기 전에 조별예선 통과(이건 우리나라가 첫번째 시드를 받을 만큼 축구 실력이 좋아지지 않는 한 이루어지기 힘들긴 하지만요)를 바라는 것도 있으니 2승으로 조별 예선 통과를 결정짓는 경기가 되길 바라고 있어요^^.


오늘 경기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길 바라고 있어요.


단, 연습장에 드론이 나타나서 선수들을 감시했다는 내용이 뉴스로 나와서 이 뉴스를 뉴스읽기에 쓰고, AI도 똑같은 감시다라고 말할려고 했는데, 이 정도는 모두 알 것 같아서, 또한 집에서 사용하는 IoT와 핸드폰으로 어떻게 감시하는지 더 자세히 알아야 하기도 하고요. 최근에 유투브 영상에 도청안당할려면 핸드폰 옵션으로 바꾸어야 할 것들을 소개하는데, 우리는 핸드폰이 실제로는 도청기를 항상 가지고 다니는 것과 같아요. 핸드폰을 안사용할때 목소리도 다 도청가능한데 이게 옵션 바꾼다고 안할까요? 즉, 그런 옵션 바꾼다고 도청을 안당하는 것도 아니고요. 드론에 카메라를 설치해 누구나 알 수 있는 정도가 아니라(위성으로도 감시중) IoT관련 기기의 감시에 대해서 언급하고 싶어서, 이 뉴스는 패스하고 뉴스 읽기는 쉬어가기로 했어요. 뉴스 읽기에 쓸만한 적당한 뉴스가 없었어요.



● 마음 편한 투자가 마음 불편한 투자로 정부때문에 갑자기 바뀌었어요. (주식에 관한 일상)


포뮬러 플랜으로 바꾸고 마음편한 투자를 하고 있었어요. 비밀이 한가지 있는데 포뮬러 플랜 변형 방식으로 투자한뒤 100% 익절 중이에요. 손절매를 한 종목이 한종목도 없어요. 1년에 대략 100~200종목 거래가 되어요. 그보다 적을때도 있긴 하지만요. 단지 생각보다 너무 오랫동안 가지고 있는 종목도 있는데, 그래서 이번정부 주식 저평가 개선에 조금은 기대했어요. 저평가 주식이 오랫동안 정상 평가 못받는 것이 투자의 어려움이었거든요. 그러나 이건 어떤 정부도 쉽지 않을 것이므로 실패한다고 뭐라고 할 생각은 없었어요. 이번 정부가 지수만 올리기 위해서 고평가 주식을 버블 주식으로 만들어서 버블만 만들지 않았다면요.


부실기업에는 투자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이유에요. 손절매 기준도 부실기업이 되면 손절매 하는건데 처음부터 부실기업이 될만한 기업은 선택하지 않아요. 일시적인 적자가 아니라면 당기순수익 적자 종목은 관심종목예비 종목에 넣지도 않는 걸요. 그리고 관심 종목 예비항목에서도 장기간 흑자를 유지할 것 같은 종목을 다시 찾으니까요. 그러면서 저평가 주식이어야 하여요. 흑자를 유지하면서 정상평가 고평가 종목은 제외하여요. 기술적 분석이 부실기업에 투자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포뮬러 플랜은 부실기업에 투자하지 않아도 되니까요. 기업이 손실낼 것 같은 기업이라면 관심종목에 넣지도 않아요. 주가는 회사가치를 따라가게 되고 저평가 주식을 사면 언젠가는 회사가치 따라서 주가가 올라서 익절을 할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마음편한 투자가 되는 거에요.


그런데 동전주 상장폐지, 시총 300억 미만 종목 상장폐지라는 이상한 기준때문에 갑자기 상장폐지에 대해서 걱정하게 되었네요. 이게 부실기업을 정리하는 기준 맞나요? 이 기준으로 상장폐지 되는 종목중에 당기순수익을 계속 흑자였고, 배당주들도 포함되는데 이들이 주주환원 못한 기업이고 부실기업인건가요?


그런데 기술 특례기업이 상장되더라고요. 보니까 적자기업이고, 앞으로 3년간 계속 적자 낼거라고 그 기업도 스스로 추정하더라고요. 이런 기업은 상장하고 흑자내고 배당주는 기업은 상장폐지 하는 것이 맞나요?


이번 정부의 정책은 오락가락 하는 정책이에요. 부실 기업을 정리한다면 기술특례도 하지 말아야 해요. 적자보는 기업이, 그리고 3년간 더 적자낼거라 스스로 예상하는 기업은 왜 상장시키고 흑자내고 배당주면서 주주환원 잘하는 회사는 왜 상장폐지 시킬까요? 3년연속 적자내는 기업을 좀비 기업이라고 보통 말하기도 하며(수익이 부채이자도 못내는 기업을 좀비 기업이라고 하지만요) 기술특례로 상장하는 이 같은 기업이 부실기업이잖아요. 왜 정상적인 기업 상장폐지 시키고 부실기업을 상장시키나요?


저평가 주식의 주가를 올릴 방법이 없다면 그냥 실패했다고 하고 정책 끝내면 되어요. 이런 종목들 상장폐지 시키고 안보이게 되고, 일부 주식들 혜택주어서 버블 만든다고 저평가 개선이 되는 것이 아니에요. 심지어 버블 붕괴시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어서 정상적인 더 많은 기업들이 상장폐지 될 위험이 있어요. 지금 상장폐지 기준이 비정상적이에요. 부실기업이 아닌 흑자를 꾸준히 유지하고 배당도 꾸준히 주면서 주주환원 잘하는 정상적인 기업들마저도 상장폐지가 될 수 있는 기준이니까요. 보여주기 정책을 위해서 정상적인 것을 비정상으로 만들어서 상장폐지 시키고 지수만 올리면서 보여주기, 생색내기만 한다고 정부가 정책 잘했다고 해줄수는 없어요. 너무 정책을 못한 것이며 국민의 재산을 줄이는 나쁜 정책이에요. 심지어 고액 투자자들만 돈버는 주식들만 버블 만들어놓고서는 우리 잘했지? 라고 소액투자자에게 묻는다면 당연히 No!에요. 심지어 버블 붕괴시에는 소액투자자가 아니라 다른 개인투자자들도 손실로 돌아서서 이번 정부를 비판하기 시작하고 지지하지 않게 되는 투자자들이 많아질 것으로 생각되는데, 버블붕괴는 반드시 일어나요. 지금 주가가 현재 버블 만든 기업들의 정상 주가를 4~20배 정도 벗어나 있고 싸이클을 심하게 타는 종목이라서 그 업종의 겨울은 멀지 않아서 일어나게 되어 있어요.


이번 정부 덕택에 부실기업이 아닌 정상적인 기업이 상장폐지가 될 것이고 정부 덕택에 투자자들이 손해보게 되었는데 이들이 과연 이 정부를 지지할 수 있을까요? 이렇게 손실본 투자자라면 등돌리는 투자자들이 더 많지 않을까요? 저부터도 이런 정부의 무능력과 비일관적인 정책. 보여주기씩 정책에 너무 짜증이 나요. 주식만 이런게 아니라는 거에요. 모든 부분에서 정책이 이런씩이에요. 과거의 다른 정부 대비해서도 너무 심해요. 이렇게 무능력한 정부가 될 것을 미리 알았다면 이재명 대통령이 야당시절에 지지하지 않았을 거에요. 제가 사람보는 눈이 좀 없긴 하지만, 이번에는 큰 실수를 한 것 같아요.


마음편한 투자가 정부 정책 하나로 갑자기 마음 불편한 투자가 되었어요.



● 힘들게 노가다 한 결과가 다른 노가다를 미리 해버린 결과가 되었어요. (게임에 관한 일상)


Graveyard Keeper의 경우 플레이어가 노력한 만큼 게임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것들이 있고, 게임내 시간으로 1주일이나 일정 기간 지나야 그 시간에 비례해서만 얻을 수 있는 아이템이 있어요. 어차피 플레이어가 노력한 만큼도 결국 행동력을 잠이나 아이템으로 회복해야 하는데, 이것도 게임시간을 소모하므로(아이템을 제작해야 하므로) 결국 시간당 얻을 수 있는 양이 있지만, 필요량을 빨리 채울 수 있으니까 조금 달라요.


그래서 파란색 경험치를 어렵게 구했는데, 그 사이에 신앙아이템이라는 일주일에 조금밖에 못얻는 아이템을 대량 구해버렸어요. 원래는 게임이 신앙 아이템을 써서 파란색 경험치를 구하도록 해둔 것 같은데 더 어려운 방식으로 파란색 경험치 노가다(게임에서 단순 반복 플레이를 말함)를 해버린 결과로 신앙아이템이 많이 모아두었네요. 게임내 후반부는 신앙아이템이 많이 필요해서 의외로 다른 노가다를 해버린 결과가 되었어요.


게임이 왠지 온라인 게임만들려다가 그냥 패키지 게임이 된 것이거나 온라인 게임의 요소에 영향을 많이 받아서 패키지 게임(외국에서는 Boxed game이라고 해요)치고는 노가다 양이 많은데 시간 스킵이 잠으로 가능해서 온라인 게임보다는 노가다 양이 적은 것이긴 하여요.


그 결과로 스토리를 빨리 진행하고 있어요^^. 노가다를 먼저 다해놓고 스토리 진행중인데 어쩌면 중반을 플레이하고 있는 것 같네요. 스토리 진행에 만나야 하는 npc들이 일주일에 하루만 만날 수 있어서 이 부분이 또 시간을 끌고 있긴 하지만, 어차피 한주동안 만날때까지 필요한 아이템을 다 모으지 못할때도 많아서 이건 문제가 크게 되진 않는 것 같아요.


게임의 장르는 액션 RPG가 되는 것 같은데, 주로 아이템 조합을 중심으로 하는 게임인 것 같네요.


그리고 다른 리뷰 준비중인 게임인 하우스 플리퍼는 주말에 사이버펑크 DLC도 엔딩을 볼 것 같아서...이 DLC에서는 매매가 가능한 집 3채만 있는데, 금방 끝날 것 같아요. 2채만 더 팔면 끝이고 사이버펑크 DLC를 끝내면 다른 게임을 선택하게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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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목균형표 투자법 - 주식투자의 레벨을 올려주는
곽호열 지음 / 북오션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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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의 레벨을 올려주는 일목균형표 투자법은 일목균형표를 이용한 매매이론의 일반적인 부분을 소개하는 책이에요. 저자만의 독특한 내용은 존재하지 않았지만 일목균형표가 어떠한 매매를 하도록 하는지에 대해서 기본적인 내용을 전달한 책입니다. 이러한 부분에서 문제가 없었기에 저의 평가는 일목균형표의 기본 내용을 잘 전달한 책으로 평가하였어요.



일목균형표의 일반적인 부분을 소개했다는 것에서 중급자인 투자자로 책의 내용을 결정하였고, 일목균형표에 맞게 hts에서 관심종목 찾기를 할수 있는 내용을 소개하였기에 초보자 후반에 책의 일부 내용 관련 있음으로 설정하였습니다.


● 글이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에 맞추어서 설명하였어요.


이것은 장점이 될수도 있고, 단점이 될수도 있는데, 저는 게임&책 블로그로 게임에도 관심이 있지만, 전문적인 내용을 게임처럼 전달하는 것은 저는 그다지 장점으로 보이진 않았어요. 단, 일부 독자들에게는 흥미로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일상처럼 가벼운 내용과 전문적인 내용은 서로 전달하는 방법이 달라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이 부분은 사람마다 선호가 다 다를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기본내용은 튜토리얼이라고 하고, 각각의 내용. 전환선, 기준선, 선행스팬등은 스킬과 레벨로 구분해서 알려준다든지 이런씩이에요^^.


● 기본 내용 - 매매방식 - hts관심종목찾기 설정 순으로 내용을 소개합니다.


일목균형표의 각 내용. 기준선, 선행스팬, 후행스팬, 파동론, 가격론, 형보론등으로 나누어서 기본내용을 소개한 뒤, 그것에 맞추어 매매방식을 소개하고, hts에서 관심종목찾기 설정순으로 서술되어 있는데, 관심종목찾기는 키움증권과 교보증권 hts에 맞게 알려주어요. 주로 키움증권이고 교보증권의 경우는 특수한 기능만 소개합니다.


● 수식을 빠뜨리진 않고 소개하였어요.


일목균형표의 기준선, 전환선, 선행스팬, 후행스팬등에 대해서 수식을 빠뜨리지 않고 설명하였어요.


수학에서 평균도 최빈값, 중앙값, 산술평균, 기하평균, 조화평균등 다양한 평균을 구하는 방법이 있고, 이것의 쓰임이 달라요. 산술평균을 쓰는 일반 이평선이 있고, 조화평균을 쓰는 달러 코스트 에버리지 방법도 있어요. 이와 같이 수식을 이용하여 다양한 매매법을 만들 수 있고, 각각의 수식이 의미하는 바를 알면 매매법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어요.


일목균형표는 주로 이평선과 다른 방식으로 추세를 확인하고 장단기 추세 변화와 추세의 유지를 확인하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수식으로 확인할 수 있는데 책에서도 추세의 유지 부분만 제외하고 모두 설명되어 있어요.


● 마인드 부분은 책에서 모순이 일어났어요.


책의 내용에서 각 챕터의 끝에 동화나 우화의 내용을 바탕으로 마인드를 설명하는 부분이 있어요. 그런데 여기에서 모순이 일어났어요. 다른 사람의 말만 듣고 투자하면 안된다고 하면서 자신만의 고집으로 투자하면 안된다는 서로 모순적 내용을 작성하였어요^^. 이런 경우에는 서로 어떤 경우에 자신의 고집대로 투자하면 안되는지, 그리고 어떤 경우에는 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 투자하면 안되는지에 대해서 자세히 구분해줄 필요가 있을 거에요. 단순히 이렇게 설명해버리면 내용상 모순으로 처리할 수 밖에 없겠지요.




이 책은 일목균형표에 대해서 기본적인 내용을 소개하면서 어드밴스의 내용은 없는 책이었어요. 그러나 기본적인 내용을 정확히 알아야 그 다음에 활용도 할 수 있겠지요. 활용을 하기 전에 정확한 내용을 알아가는 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일목균형표가 추세매매와 확인매매스타일인데, 이평선을 이용한 매매와 비슷해요. 그러나 추세를 확인하는 방법은 조금 다른 방법을 사용하는데, 이평선이 쉽게 그 값이 변화하는 것보다는 일목균형표의 기준선, 전환선은 잘 변화하지 않아요. 주로 이런 방식은 횡보하는 주식의 최대 최소 주가를 이용해서 매매하는 방식에서 자주 사용하는 보조지표인데(횡보는 쉽게 확인할 수 있으므로 보조지표까지 사용하진 않는 경우가 많지만요^^) 이 방식으로 추세를 확인하여요. 아마도 컴퓨터가 보급되지 않은 시대에 수작업으로 차트를 만들어야 했던 시대였으므로 계산을 줄여야 했기 때문일수도 있어요^^. 주로 신문의 일부에 주가가 작성되어 알수 있던 시대였기도 했어요. 그러나 이런 방식을 적용하는 것도 정확한 평균을 이용해도 매매에서 그 결과에 오차가 많이 발생하므로(잘못된 신호가 많으므로) 약간 폭넓게 보는 것도 결과에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되어요. 이 방식으로 이평선의 정배열/역배열과 같은 방식을 사용하고 일정 기간 앞과 뒤의 주가를 이용해서 주가가 상승했는지 하락했는지로 추세가 유지되는지 확인하며, 여러가지 수치들을 조합해서 확인하는 과정은 우리가 자신만의 보조지표를 만들어서 사용하는 것에서도 도움이 될거에요. 많이 사용하는 이평선과 다른 방법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됨으로써요. 하지만 이러한 수식이 무엇을 의미하고 무엇을 알기 위해서 만들어졌는지 이해하지 못한다면 단순히 기계가 투자하는 것과 같을 거에요. 인공지능처럼 사람들의 결과만 모으면 동기가 무엇인지 알수 없어서 잘못된 인과관계로 오답을 내는 것처럼 수식을 보고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수 없다면 기계처럼 투자하고 왜 그런 매매를 해야 하는지 알수 없으며 더 발전된 매매법으로 나아갈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 부분이 어렵지는 않아요. 주로 글로 된 문제를 수식으로 만들어 풀이하는 초등학교때부터 계속 해온 문장제 문제랑 같으니까요. 기술적 분석에서 보조지표 활용 매매법은 대부분 여기에 능력이 달려 있어요. 이런 부분에서 이 책은 수식의 의미를 전달하는 부분에서 잘못된 부분은 없어요. 선행스팬과 후행스팬은 저의 생각과는 조금 다르게 설명한 것은 있지만요. 그 뒤에는 시간론, 파동론, 가격론, 형보론이 설명되어 있는데 기술적 분석의 패턴분석을 하는 경우, 파동론이 매우 흥미로울 것이며 파동론이 생각보다 잘맞는 경우가 많아요. 시간론과 가격론은 정확히 맞추기 보다는 대략적인 주가변화의 패턴을 확인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되네요. 저의 생각은 이런 부분이 있는데, 이 책에서 이런 부분 전달도 기본에 맞추어 잘 해 두었어요. 일목균형표 매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저의 경우 파동론이라고 생각하긴 하여요^^. 개인적으로 2021년 ~ 2022년 사이에 약 1년간은 기술적 분석을 하였는데 2022년은 3번의 폭락이 왔던 나쁜 장이었음에도 일목균형표의 파동론과 엘리어트 파동이론의 패턴중 일부만 혼합한 방식을 적용해서 수익을 냈던 것을 생각하면 이 방식을 잘 사용하면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폭락장의 충격으로 이후에는 리스크가 크고 소액이 아니라면 적용하기 힘든 기술적 분석을 포기하고(기술적 분석이 고액으로 투자하려면 보조지표 투자로 프로그램 매매를 해야 해는데 수학교육과에 다녔던 저조차도 보조지표는 오차가 많이 나와서 힘들더라고요^^. 저자도 이 책에서 경험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이런 부분은 직관이나 느낌의 정확도가 필요하다는 뜻으로 계산만으로 만들어진 선으로는 정확도가 떨어진다는 의미이기도 하여요. 이런 능력이 없는 분들은 기술적 분석이 잘 맞지 않아요.) 리스크가 낮으며 투자금의 크기와 관련없이 고액이라도 비슷한 결과를 낼 수 있는 포뮬러 플랜으로 매매법을 바꾸어서 사용하고 있지만요. 비록 저는 기술적 분석을 포기했지만, 기술적 분석인 이 책은 활용보다는 기본기에 중심을 둔 책이로 이 책의 기본기를 잘 알고 더 발전해서 잘 사용하게 된다면 훗날 투자에 도움을 될 수 있는 책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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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를 쓴 조지오웰이 그가 쓴 내용이 현실이 될 것이라고 알았을까요?


1984》는 전체주의를 비판한 책으로 유명해요. AI를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면 전체주의자라고 보기도 하여요.


AI의 문제를 5개지로 요약한다면 ① 튜링 테스트는 지능을 만든 것이 아니므로, 현재 인공지능으로 불리는 것은 지능을 만든 것이 아니며, ② 사생활 보호를 하지 않으며 심지어 AI를 위해서 우리의 사생활을 보호하면 안된다고 주장하기도 하며 ③ 데이터를 활용하는 과정에서 국민을 사찰하는 과정이 되므로 민주주의가 위협을 받으며 ④ 데이터 판매와 결과를 도출하는 과정은 우리의 무형 자산을 기업의 자산으로 바꾸는 과정이며 심지어 판매를 하여 수익을 얻는 잘못된 권리 이전이 일어났고, ⑤ 높은 오답률은 AI의 결과를 신뢰할 수 없어요. 이미 많은 사망사고가 여러 분야에서 일어나고 있어요.


이 과정에서 민주주의의 위협은 1984》의 빅브라더의 존재 및 그 책의 내용과 완전히 동일하게 진행되고 있어요.


1984》의 내용중에는 TV나 CCTV등으로 보이는 가전을 통해서 집안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을 감시하게 되는데, 1984》가 쓰인 1948년에는 이런 제품이 없었으므로 그가 표현에는 현재 기기와 비슷게 쓰여져 있다는 것을 알지만 표현에서 제품의 특징이 요즘 세대가 집중하는 부분과는 다른 시각에서 다른 특징들을 묘사하며 작성되어 있는 느낌을 주지만 분명하게 요즘 판매되는 제품들을 설명하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그 제품들이 현재의 IoT기술등으로 구현되고 하는 일도 같아요. 그리고 이 자료를 바탕으로 빅브라더는 문제가 되는 사람들을 잡아서 세뇌를 시키지요. 중국에서 정부를 비판하면 몇달간 사라지기도 하여요. 물론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무의사 결정이라는 행정학 부분을 할수도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요. 무의사 결정은 세부적으로 어떤 내용인지 몇번 블로그에 작성한 적 있지만 앞으로도 자주 나올거에요. 꼭 중국처럼 하는 것이 아니라도 민주주의 위협은 될 수 있다는 거에요.


이것은 전체주의적 생각을 가지고 국민들의 권리와 국민들의 자유를 심하게 억압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민주주의 위협이 되는 상태가 되어요.


AI자체를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여요. 오답률이 높아서 사망사고가 심하게 일어나는 기술을 왜 신경써야 할까요?


그것도 민주주의에 위협을 받으면서 각종 제도나 규제는 아직도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으며 각종 규제완화만 하는 현재 상황은 매우 위험한 시기라고 봐요. 기술에 의한 독재는 지금도 조금만 잘못하면 쉽게 이루어질 수 있고, 이런 독재를 위해서 기본이 되는 데이터 센터가 여기저기 지어지고 있어요. 이런 데이터 센터에 우리의 사생활 정보고 저장되고 있으니까요.


조지 오웰이 현재를 본다면 그의 1984》가 허구가 아니었다는 점에서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하네요. 과거 디스토피아 세상을 그린 소설이 현실화 되었는데, 이건 문제가 심각하다고 봐요. 과거 SF소설이 미래의 문제점을 제시하고 이것을 보고 인간이 그런 미래를 비켜갈수 있는 장점도 있다고 블로그에 작성한 적 있어요.(과거 네이버 블로그를 쓰던 시절. 지금은 탈퇴했음) 근데 이걸 최근에 다른 사람의 책에서도 보긴 하였어요. AI의 답은 뭐라고 할지 궁금한데 제 블로그의 답을 훔쳐갔는지는 궁금하긴 하여요. 어쨌든 이렇게 문제를 비켜갈수 있도록 1984》가 쓰여져 있음에도 우리는 1984》처럼 역사를 진행하고 있어요. 지금 우리 세대가 부끄러워 해야 할 일이고, 우리 세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중에서 빅브라더가 되고 싶은 사람들이 많은가봐요. 우리는 이런 사람들의 독재를 주의해야 하여요. 이건 꼭 정치인만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에요. 기업가나 다른 직업을 가진 사람들도 주의해야 하여요. 다시 말해서, AI를 하겠다는 사람들은 특히 주의해야 할 거라고 봐요. 게다가 AI가 대단한 것처럼 과장하는 사람들도 주의해야 되어요. 명백하게 지금 많은 사망사고가 AI로 인해서 일어나고 있어요. 그리고 심지어 AI로 인해서 민주주의가 위협받는. AI가 뛰어나서가 아니라 우리의 사생활 정보를 수집한다는 것에서 위험한 상황에 놓여 있어요.


오늘 뉴스 읽기는 쉬어가요. 적당한 뉴스를 못찾았어요^^.



● 지하실만 꾸미면 완료인데 마지막을 못했네요. (게임에 관한 일상)


지하실과 2층 건물로 된 집을 꾸미는데, 이 집은 꽤 넓어서 1층에 서재, 주방겸 거실, 화장실. 2층에 침실 3, 복도, 화장실 2개를 만들었어요. 지하실을 만들어야 하는데...


지하실은 일단 매우 넓은 공간 + 방 1개에요. 게임은 중요한 벽이 아닐 경우 파괴할 수 있고, 벽도 마음대로 만들 수 있어서, 공간을 다 바꿀수도 있지만, 방1개 공간이 중요한 벽으로 벽을 제거할수 없어서 최소 2개의 공간으로 꾸며야 해요. 방 1개는 화장실과 사우나로 개조할 계획이에요. 현재 구매 1순위가 사우나에 관심없는 NPC지만 뭔가 만들만한 것이 없어서에요^^. 구매 3순위 NPC부터 사우나를 좋아하는 NPC들이 대기중이네요. 그리고 넓은 공간은 다시 주방겸 거실로 만들 계획인데 너무 넓어서 당구대등 다양한 것들을 모아 둘 거에요.


뭔가 집을 꾸미면서 어떤 공간으로 만들것인지 정해야 하는데 제가 집을 꾸미는 것에 관심이 없고, 작은 집을 선호하는 편. 서재, 거실겸 주방겸 침실, 화장실, 세탁실. 정도로 만드는 것을 선호하는 편이에요. 모든 것을 거실에 몰아놓고 다른 공간에는 서재. 그리고 세탁실과 화장실을 나누어 놓는 것이 좋아하는 편이에요. 이정도 공간 이상을 원하지 않다보니 게임을 하면서도 넓은 집에서 어떻게 꾸며야 할지 잘 생각나지 않네요. 저에게 필요없는 공간이기도 하고요. 큰 집을 선호하는 사람들에게 적당한 게임인 것 같은데, 한국은 인구밀도가 높아서 작은 집과 아파트가 유행하다 보니 미국과 같이 중산층이 사는 큰집에 대한 상상력 자체가 부족해지는 것 같아요. 근데 큰 집에 살면 일단 청소가 너무 힘들어지는 점도 있어서 더욱 작은 집을 선호하는 것 같긴 하네요.


그러나 지하실만 꾸미면 Apocalyps DLC의 내용이 완료되니 어제 30분만 더 있었더라도 게임을 완료하고 리뷰를 썼을텐데 리뷰는 곧 쓸 수 있을 거에요^^.


오늘은 책을 읽을거라 내일은 게임리뷰가 먼저 준비되더라도 책리뷰를 먼저 쓰므로 게임리뷰는 연기되어서 작성할 것 같아요^^. Apocalypse DLC 다음에 Cyberpunk DLC를 플레이하게 될 거에요. 그런데 인터넷 세대인 저도 Cyberpunk와는 약간 이질감을 가지는데, 사이버 펑크가 사이퍼펑크(개인정보보호를 주장하는 사회운동. 사이버펑크보다 먼저 나왔어요.)를 숨기기 위한 사회 운동이 되어가는 것 같아요. '사이퍼펑크'를 검색해도 '사이버펑크'가 검색결과로 나오니까요. 우리가 개인정보보호가 되지 않는 상황. 즉 사생활 보호가 안되는 상황을 자극적인 소재로 가리는 역할을 사이버펑크가 하려는 것 같아요. 정작 인터넷 세대들도 사이버펑크와 크게 공감하지 못하고 있고요. 너무나 자극적인 소재들인데 인터넷 자체가 정보의 자유를 주장하며 지적인 부분을 자극하는 공간(intp들에게 천국인 이유)인데 사이버 펑크는 자극적이고 타락의 공간으로 인터넷을 바라보면서 상업적 공간으로 변형시키려는 시도로 보이고 있어요. 이런 이유로 공감이 안되고 있는 것 같아요. 일단 AR, VR, 웨어러블등이 사람들에게 어필하지 못하는 제품인데 이런 쪽으로도 심하게 어필하는 점도 있고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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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지능 개발자들은 당신의 데이터를 수집한 뒤 악용하고 판매해도 전혀 죄책감을 느끼지 않아요. 뉴스 읽기 6월 17일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ai%EB%8A%94-%EB%8C%80%EB%8B%B5%ED%95%98%EC%A7%80%EB%A7%8C-%EC%82%AC%EB%9E%8C%EC%9D%80-%EB%93%A4%EC%96%B4%EC%A4%80%EB%8B%A4/ar-AA25KtGk?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AI는 대답하지만 사람은 들어준다


이 뉴스는 사람에게 비밀을 털어놓고 상담하는 것이 감정 교감이 더 잘된다는 뉴스에요.


그런데 이 뉴스와 포커스를 바꾸어서 다른 부분의 문제점도 제시하고 싶어서 이 뉴스를 선택했어요.


① 테이터의 주인은 생성자이지 수집자가 아님에도 AI개발자들의 생각은 반대로 데이터의 주인은 수집자라고 생각하여요..


인공지능 개발자들의 신념은 (극단적) 행동주의에요. 이것은 행동경제학이나 행동심리학자를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며, (극단적) 행동주의는 이런 지식을 절대적인 것으로 보아요. 행동경제학이나 행동심리학은 대부분 60~80% 사람에게만 적용되고 20~40% 사람들은 그렇게 행동하지 않아요^^. 사람마다 개성이 존재하니까요. 즉, (극단적) 행동주의자에 행동경제학자나 행동심리학자를 포함하는 것은 아니에요. 또한 이런 지식들도 우리에게 큰 도움이 되지만 절대적으로 보는 것이 문제가 되어요. 《감시자본주의 시대》라는 책을 참조해 주세요.


이런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은 민주주의를 반대하고 데이터 주인은 데이터 수집자로 보는데, 이런 신념을 가진 사람이 인공지능 개발자라는 거에요.


이들은 개인정보나 사생활 정보를 수집한 뒤, 데이터의 주인은 생성자(우리)가 아니라 수집자(인공지능 개발자)이므로 그들이 주인이며, 우리는 어떠한 권리도 주장할 수 없어요. 그래서 그들은 우리의 데이터를 악용하고 판매해도 죄책감을 전혀 안느껴요. 우리것인데 그들의 재산으로 바뀌어버린 거에요. 물론 그들의 재산인 특허권이나 그들의 사생활등은 절대 공유하지 않아요.


그렇기에 만약 AI에 비밀을 털어놓고 상담을 받는다면 여러분의 비밀은 전세계에서 거래되고 악용될 거에요. 그리고 그런 비밀은 당신에게 권리가 없어서 삭제할 수 없어서, 당신의 꼬리표로 영원히 따라다니며 당신을 평가해서(AI는 오답률이 높아서 잘못 평가할거에요) 당신에게 차별을 가할 거에요. 중국에서는 벌써 사람들을 평가하고 최저등급은 금융거래가 불가능한 수준이고 여행도 자유롭지 못해요. 1984》가 실현되었지요. 우리나라도 이렇게 나아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여요. 앞서 말했듯이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은 민주주의를 반대하여요. 그들은 인간에 대한 행동학적 지식이 없을 때 만들어진 모든 것을 반대하여요. 그래서 규제를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고 민주주의도 반대하는 거에요.


② AI의 오답률이 높아서 의료 상담에서 사망사고를 내고 있어요.


AI의 오답률이 높다는 것은 다 아실 거에요. AI에 자신이 잘 아는 분야의 질문 몇개만 넣으보면 오답을 발견할 거에요. 그런데 자신이 잘 모르는 분야에 사용한다는 것은 매우 위험한 것이겠지요. AI답은 꼭 교차검증이 필요하고 팩트체크가 필요하여요. 그런데 이럴거면 AI를 안사용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지요. 처음부터 다른 것과 비교해야 한다면요.


AI는 휴머노이드가 사망사고, 인간을 다치게 하는 사고, 자율주행이 역주행, 난폭운전, 그림이 손 4개 손가락 6개의 그림을 그린다면 이번에는 오답이 높은 문제를 언급할 시간이에요.


이미 정신과 치료에서 환자를 자살 시킨 사례가 있어요. 《AI에게 건강을 맡겨도 될까요?》라는 책에 정신과 관련 의료사고에 대해서 설명되어 있어요. 그리고 최근에 정신과 치료가 아닌 일반 질병 치료에서도 사망사고가 일어났어요. 뉴스 읽기 중에 뉴스로 가져온 적이 있어요. 미국에서 지금 이 사고로 법원에서 재판중이에요. 그리고 이미 그 전에 미국 의사들은 AI의 답에 오히려 건강을 악화시키는 답이 많이 나온다고 경고하였어요. 《실리콘 밸리 길들이기》라는 책에 나와요.


여러분의 정신건강이나 건강을 위해서 AI와 상담하겠다면 그건 목숨을 걸고 상담하는 사례가 될거에요. AI의 오답률은 당신을 사망시킬수도 있어요.


AI 개발자들은 우리의 데이터를 수집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서 우리의 무형 자산을 빼앗아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서 수익낼 수 있다는 탐욕을 보여주지만, 우리의 자산을 제대로 활용도 못하는 수준이에요. AI를 사용하지 않는 것을 추천드리며, 데이터에 대한 규제가 매우 절실하여요. 아직도 개인정보보호법등은 우리를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 수집자들을 위한 합법적인 수집할동을 위한 가이드 수준이에요. 좀 더 강하고 적절한, 즉 개인정보보호가 데이터 생성자를 보호하 할 수 있고 데이터 수집자가 보호되지 않으며 데이터 생성자에게 어떠한 패널티가 주어지지 않도록 하며 부당한 이익을 가질 수 없도록 하는 그런 규제가 필요해요.


일본의 금리 인상 뉴스도 준비했는데, 이건 생략할게요. 주식관련 버블 붕괴 예측 내용인데 자주 언급했으니까요.



● 7월 1일 부터 주식에 대한 규제가 바뀌는데 이거 문제가 있어요. (주식에 관한 일상)


동전주만 폐지되는 것이 아니라 200억 시총 아래도 상장폐지되고 내년부터는 300억 시총 아래도 상장폐지 되네요. 이거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것 맞아요?


일단 동전주는 현재도 동전주에 부실기업이 아니라 좋은 기업들이 많은데 왜 상장폐지 하는건지 이해할 수가 없어요. 지나치게 높은 주가를 기준으로 한 것 같아요. 부실기업만 존재하는 주가아래를 상장폐지 해야 하지 않겠어요?


이것은 오히려 저평가 주식의 주가를 올릴 방법이 없는 정부의 무능력에 정책 평가를 저평가를 알수 있는 지표인 PBR등을 개별정목으로 정하지 않고 지수로 정한 정책 결과 판단 기준의 문제가 발생했고, 행정관이 이 정책 결과를 이루기 위해서, 오히려 저평가 주식의 주가를 올리는 것이 아니라, 상장폐지 시켜서 보이지 않게 함으로써 문제를 해결하는 잘못된 문제해결로 국민들을 더욱 불편하게 만들었다고 봐요. 행정학에서 말하는 목표의 대치에요. 게다가 보여주기씩 전시행정이자 무능력한 정부인 거에요.



한국은 닷컴버블때 -88.9% 하락을 기록했는데, 이러면 부실기업만 있는 주가와 시총에서 그것의 10% 수준으로 적용해야 정상적인 기업이 상폐되는 것을 막을 수 있어요.


정상적인 기업을 상폐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면 그 목적에 맞는 정책을 해야 해요. 오히려 목적이 단순히 대통령 기분 맞추어주는 것이 되고 기존 목적인 저평가 개선을 못하는, 원래 목표대신 다른 목표를 만들어서 목표를 달성하는 목표의 대치를 만든 것은 관료제의 문제점이고 이 정부가 얼마나 권위주의 정부인지 알수 있는 거에요. 오히려 정부가 목표의 대치를 일으켜서 국민을 위해서 일하지 않는 것은 문제가 있어요. 정부가 정하는 규칙은 국민을 위해서 만들어야지 행정관이 편한 것과 행정관의 만족을 위해서가 되어서는 곤란해요.


여기에 시총 300억 미만 상장폐지도 꽤 심각하네요. 정보의 정책 홍보도 부족해서 최근에 알았네요.


시총 300억도 너무 높아요. 스팩업종에서 모든 종목이 시총 200억 미만인데(일부 합병 대기중인 종목 제외. 합병되면 스팩이 사라지고 합병된 종목으로 바뀌니까요.), 이러 정책을 하면서 지금 시총 200억 미만 종목들을 상장시킨 거에요? 이런 정책을 어떻게 할 수 있어요? 적어도 스팩을 상장시키려면 시총 300억 이상 스팩을 상장시켜야 투자자들이 손실안보지 않아요?


한국에 맞는 시총 상폐 조건은 100억 미만의 어떤 값일 거에요. 스팩에서 상장된 최근 최저 시총이 80억 정도였던것 같은데 이 아래 값에서 결정해야 되지 않아요?


게다가 우선주들도 다수 상폐조건에 들어가는 것 같은데...


우선주와 스팩은 그냥 상폐하기로 한 것일까요? 제도들간 충돌이 일어나고 있어요.


부실기업을 정리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정상적인 기업을 마구 상폐시킨다면 이건 적절한 방법이 아니에요. 부실기업 상폐는 반대하지 않지만 그 기준이 너무 심하잖아요.


시총 200억 미만 상장폐지는 7월 1일부터 문제를 발생시킬 것 같네요. 주식 정책이 매우 이상해요.


정책 시행까지 얼마 안남았는데, 이 정책 다시 검토해야 할 듯 하네요. 이번 정권은 주식에서 버블만 일으키고 제대로 저평가 개선은 하지 못하고 있는데 주식 투자자들도 이런 점을 지켜보고 있고 아마도 주식 투자자들도 이번 정부에 대해서 실망을 하게 될 것 같네요. 이런 점을 모르는 투자자들도 곧 알게 되면서 실망하고 돌아설 것 같아서 이번정부의 부담이 될 것으로 봐요. 특히 고액자산가가 아닌 사람들이 시총이 낮은 소형주를 투자하므로 이런 부분에서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과 소액투자자들 중심으로 이 정부에 대해서 실망하게 될 것 같네요. 고액 자산가쪽도 문제가 없는 것이 아니에요. 버블 붕괴는 언제가는 반드시 일어난다는 점에서, 특히 반도체는 싸이클을 심하게 타는 종목이고 AI는 더 심하게 타는 종목(AI보다 더 싸이클이 심하게 타는 종목은 조선정도 있는 것 같아요. 다시 말해서 주가 하락기에서 상승기로 바뀌는 시간은 반도체<AI<조선 정도. AI는 실제 능력은 없이 그냥 스톱옵션류 주식팔려고 그냥 올리는 것이라 AI는 이해할수 없는 싸이클이긴 하여요. 이번 정부가 잘했다기 보다는 여러 싸이클이 우연히 같은 시기에 상승기에 도달했고, 일부 업종은 버블까지 만들었어요. 내려갈때 심하게 내려갈거에요.)이므로 버블은 반드시 붕괴되고 버블은 만든 것은 심판받게 되어 있어요. 그게 언제인지 정확히 알수 없지만요. 이번 정부는 철저히 저평가 주식 위주로 올려야 했고, 그것이 한국 주식 시장에서 저평가 정책이 성공하는 길인데 거꾸로 했고 심지어 버블을 일으켰으니 이제 돌이킬수 없는 결과일거에요. 우리나라가 필수소비재나 금융같은 업종의 기업들이 강했다면, 즉 싸이클을 타지 않고 꾸준히 수익낼 수 있는 업종이라면 잘나가는 종목이 올라가도 괜찮았을 것인데, 싸이클을 타는 업종이 잘나가는 국가이고 올라가는 시기와 내려가는 시기가 분명한 업종들이므로 이런 업종에서 버블은 버블붕괴가 반드시 일어나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차트 출처: 코스콤/영웅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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