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를 쓴 조지오웰이 그가 쓴 내용이 현실이 될 것이라고 알았을까요?


1984》는 전체주의를 비판한 책으로 유명해요. AI를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면 전체주의자라고 보기도 하여요.


AI의 문제를 5개지로 요약한다면 ① 튜링 테스트는 지능을 만든 것이 아니므로, 현재 인공지능으로 불리는 것은 지능을 만든 것이 아니며, ② 사생활 보호를 하지 않으며 심지어 AI를 위해서 우리의 사생활을 보호하면 안된다고 주장하기도 하며 ③ 데이터를 활용하는 과정에서 국민을 사찰하는 과정이 되므로 민주주의가 위협을 받으며 ④ 데이터 판매와 결과를 도출하는 과정은 우리의 무형 자산을 기업의 자산으로 바꾸는 과정이며 심지어 판매를 하여 수익을 얻는 잘못된 권리 이전이 일어났고, ⑤ 높은 오답률은 AI의 결과를 신뢰할 수 없어요. 이미 많은 사망사고가 여러 분야에서 일어나고 있어요.


이 과정에서 민주주의의 위협은 1984》의 빅브라더의 존재 및 그 책의 내용과 완전히 동일하게 진행되고 있어요.


1984》의 내용중에는 TV나 CCTV등으로 보이는 가전을 통해서 집안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을 감시하게 되는데, 1984》가 쓰인 1948년에는 이런 제품이 없었으므로 그가 표현에는 현재 기기와 비슷게 쓰여져 있다는 것을 알지만 표현에서 제품의 특징이 요즘 세대가 집중하는 부분과는 다른 시각에서 다른 특징들을 묘사하며 작성되어 있는 느낌을 주지만 분명하게 요즘 판매되는 제품들을 설명하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그 제품들이 현재의 IoT기술등으로 구현되고 하는 일도 같아요. 그리고 이 자료를 바탕으로 빅브라더는 문제가 되는 사람들을 잡아서 세뇌를 시키지요. 중국에서 정부를 비판하면 몇달간 사라지기도 하여요. 물론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무의사 결정이라는 행정학 부분을 할수도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요. 무의사 결정은 세부적으로 어떤 내용인지 몇번 블로그에 작성한 적 있지만 앞으로도 자주 나올거에요. 꼭 중국처럼 하는 것이 아니라도 민주주의 위협은 될 수 있다는 거에요.


이것은 전체주의적 생각을 가지고 국민들의 권리와 국민들의 자유를 심하게 억압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민주주의 위협이 되는 상태가 되어요.


AI자체를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여요. 오답률이 높아서 사망사고가 심하게 일어나는 기술을 왜 신경써야 할까요?


그것도 민주주의에 위협을 받으면서 각종 제도나 규제는 아직도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으며 각종 규제완화만 하는 현재 상황은 매우 위험한 시기라고 봐요. 기술에 의한 독재는 지금도 조금만 잘못하면 쉽게 이루어질 수 있고, 이런 독재를 위해서 기본이 되는 데이터 센터가 여기저기 지어지고 있어요. 이런 데이터 센터에 우리의 사생활 정보고 저장되고 있으니까요.


조지 오웰이 현재를 본다면 그의 1984》가 허구가 아니었다는 점에서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하네요. 과거 디스토피아 세상을 그린 소설이 현실화 되었는데, 이건 문제가 심각하다고 봐요. 과거 SF소설이 미래의 문제점을 제시하고 이것을 보고 인간이 그런 미래를 비켜갈수 있는 장점도 있다고 블로그에 작성한 적 있어요.(과거 네이버 블로그를 쓰던 시절. 지금은 탈퇴했음) 근데 이걸 최근에 다른 사람의 책에서도 보긴 하였어요. AI의 답은 뭐라고 할지 궁금한데 제 블로그의 답을 훔쳐갔는지는 궁금하긴 하여요. 어쨌든 이렇게 문제를 비켜갈수 있도록 1984》가 쓰여져 있음에도 우리는 1984》처럼 역사를 진행하고 있어요. 지금 우리 세대가 부끄러워 해야 할 일이고, 우리 세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중에서 빅브라더가 되고 싶은 사람들이 많은가봐요. 우리는 이런 사람들의 독재를 주의해야 하여요. 이건 꼭 정치인만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에요. 기업가나 다른 직업을 가진 사람들도 주의해야 하여요. 다시 말해서, AI를 하겠다는 사람들은 특히 주의해야 할 거라고 봐요. 게다가 AI가 대단한 것처럼 과장하는 사람들도 주의해야 되어요. 명백하게 지금 많은 사망사고가 AI로 인해서 일어나고 있어요. 그리고 심지어 AI로 인해서 민주주의가 위협받는. AI가 뛰어나서가 아니라 우리의 사생활 정보를 수집한다는 것에서 위험한 상황에 놓여 있어요.


오늘 뉴스 읽기는 쉬어가요. 적당한 뉴스를 못찾았어요^^.



● 지하실만 꾸미면 완료인데 마지막을 못했네요. (게임에 관한 일상)


지하실과 2층 건물로 된 집을 꾸미는데, 이 집은 꽤 넓어서 1층에 서재, 주방겸 거실, 화장실. 2층에 침실 3, 복도, 화장실 2개를 만들었어요. 지하실을 만들어야 하는데...


지하실은 일단 매우 넓은 공간 + 방 1개에요. 게임은 중요한 벽이 아닐 경우 파괴할 수 있고, 벽도 마음대로 만들 수 있어서, 공간을 다 바꿀수도 있지만, 방1개 공간이 중요한 벽으로 벽을 제거할수 없어서 최소 2개의 공간으로 꾸며야 해요. 방 1개는 화장실과 사우나로 개조할 계획이에요. 현재 구매 1순위가 사우나에 관심없는 NPC지만 뭔가 만들만한 것이 없어서에요^^. 구매 3순위 NPC부터 사우나를 좋아하는 NPC들이 대기중이네요. 그리고 넓은 공간은 다시 주방겸 거실로 만들 계획인데 너무 넓어서 당구대등 다양한 것들을 모아 둘 거에요.


뭔가 집을 꾸미면서 어떤 공간으로 만들것인지 정해야 하는데 제가 집을 꾸미는 것에 관심이 없고, 작은 집을 선호하는 편. 서재, 거실겸 주방겸 침실, 화장실, 세탁실. 정도로 만드는 것을 선호하는 편이에요. 모든 것을 거실에 몰아놓고 다른 공간에는 서재. 그리고 세탁실과 화장실을 나누어 놓는 것이 좋아하는 편이에요. 이정도 공간 이상을 원하지 않다보니 게임을 하면서도 넓은 집에서 어떻게 꾸며야 할지 잘 생각나지 않네요. 저에게 필요없는 공간이기도 하고요. 큰 집을 선호하는 사람들에게 적당한 게임인 것 같은데, 한국은 인구밀도가 높아서 작은 집과 아파트가 유행하다 보니 미국과 같이 중산층이 사는 큰집에 대한 상상력 자체가 부족해지는 것 같아요. 근데 큰 집에 살면 일단 청소가 너무 힘들어지는 점도 있어서 더욱 작은 집을 선호하는 것 같긴 하네요.


그러나 지하실만 꾸미면 Apocalyps DLC의 내용이 완료되니 어제 30분만 더 있었더라도 게임을 완료하고 리뷰를 썼을텐데 리뷰는 곧 쓸 수 있을 거에요^^.


오늘은 책을 읽을거라 내일은 게임리뷰가 먼저 준비되더라도 책리뷰를 먼저 쓰므로 게임리뷰는 연기되어서 작성할 것 같아요^^. Apocalypse DLC 다음에 Cyberpunk DLC를 플레이하게 될 거에요. 그런데 인터넷 세대인 저도 Cyberpunk와는 약간 이질감을 가지는데, 사이버 펑크가 사이퍼펑크(개인정보보호를 주장하는 사회운동. 사이버펑크보다 먼저 나왔어요.)를 숨기기 위한 사회 운동이 되어가는 것 같아요. '사이퍼펑크'를 검색해도 '사이버펑크'가 검색결과로 나오니까요. 우리가 개인정보보호가 되지 않는 상황. 즉 사생활 보호가 안되는 상황을 자극적인 소재로 가리는 역할을 사이버펑크가 하려는 것 같아요. 정작 인터넷 세대들도 사이버펑크와 크게 공감하지 못하고 있고요. 너무나 자극적인 소재들인데 인터넷 자체가 정보의 자유를 주장하며 지적인 부분을 자극하는 공간(intp들에게 천국인 이유)인데 사이버 펑크는 자극적이고 타락의 공간으로 인터넷을 바라보면서 상업적 공간으로 변형시키려는 시도로 보이고 있어요. 이런 이유로 공감이 안되고 있는 것 같아요. 일단 AR, VR, 웨어러블등이 사람들에게 어필하지 못하는 제품인데 이런 쪽으로도 심하게 어필하는 점도 있고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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