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린 2 - 완결
가선 지음 / 캐럿북스(시공사) / 2005년 1월
평점 :
절판



청린 2권의 경우 1권의 리뷰와 큰 차이점이 발생하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1권 리뷰를 참조해주세요.


이 책의 경우에는 연애소설이 주된 부분이지만, 단지 1권 리뷰에서 역사소설의 경우 수나라와 고구려와 관련된 이야기이며, 이 역사의 부분에서 역사와 달라지는 부분의 허구를 넣었다고 작가는 말하여요. 그리고 작가는 고구려가 삼국통일을 하였다면? 이라는 생각에서 이 소설을 작성했다고 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저의 생각을 조금 작성해볼까? 하여요^^.


● 그 어떤 나라에게 고의적으로 패배하라고 할수는 없어요.


과거 다양한 나라들이 우리나라에 있었지만, 삼국시대로 들어가면서 고구려, 백제, 신라가 있었어요. 그런데 고구려도 다양한 국가들과 동맹을 맺었고(책에서도 등장하여요), 그리고 백제도 일본(왜)등과 동맹을 맺었고 신라도 다양한 국가와 동맹을 맺었다는 것은 역사시간에 배웠을 거에요.


그런데 그 상황에서 각 국가들은 살아남고 더 강해지기 위해서 노력하였겠지요. 그 어떤 국가에게 망해야 한다고 할수는 없어요.


고구려가 만약 통일했다면 고구려의 지배민족 하나는 말갈족인데 말갈족이 세운 나라가 청나라이지요. 어쩌면 우리나라는 중국과 동화되어 없어질수도 있었어요. 지금이 최선일수도 있어요. 저는 그렇게 생각되네요^^. 하지만 역사에서 고구려에 대한 어떤 감정이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남아 있어서 이런 소설이 나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


● 후세에 부끄럽지 않은 세대가 되어야 해요.


우리가 어떤 결정을 하게 되면 그것은 역사에 남게 되어요. 우리는 후세에게 부끄럽지 않은 세대일까요?


저는 그렇지 않을 것 같아요. 인공지능이라고 하면서 우리의 개인정보를 빼았기고 국민들의 권리를 빼았기고 감시당하는 지금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훗날 비웃음을 받을 것이라 생각하여요.


역사책에 지금 시대를 어떻게 기록될 것인가? 라고 생각한다면, 그리고 미래에 이 시대를 반영한 소설이 나온다면...이 소설이 고구려에 대한 소설이니까요. 뭐라고 할지 생각한다면 더욱 부끄럽지 않은 세대로 남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



2권은 완결되는 부분이고, 소설의 경우 줄거리가 중요하니까 2권의 내용에 대해서 추측할 수 있는 부분은 전혀 언급하지 않고, 작가의 말에 대해서 리뷰를 써버린 경향이 좀 있네요. 책의 특징은 1권 리뷰에서 다 말했다는 것이 있고요^^. 즐겁게 잘 읽은 책이고 역사소설과 무협소설을 섞은 로맨스 소설이었는데 로맨스 부분에서도 괜찮은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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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읽기 5월 15일


지금까지 다른 정부는 보통 국민들이 어떤 것을 원할때 그것이 정책으로 선택되면 국민들이 원하는 것보다 훨씬 좋은 정책을 만들어오는 것을 볼 수 있었어요. 그런데 이번 정부는 너무 1차원적이에요. 국민들이 원하는 것도 정책으로 못만들고, 오히려 잘못된 정책으로 국민들의 눈을 막고 엉뚱한 것을 하려는 것으로 보여요. 제가 잘못 이해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이번 정부는 무능한 정부 + 기업에 봉사하는 정부로 보이는데, 이런 것이 맞는지 아닌지는 시간이 흐르면 알겠지만, 매우 우려스러운 부분이 많아요. 이런 부분의 뉴스가 오늘 내용에 많네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7%EC%9B%94%EB%B6%80%ED%84%B0-%EC%A3%BC%EA%B0%80-1000%EC%9B%90-%EB%AF%B8%EB%A7%8C-%EB%8F%99%EC%A0%84%EC%A3%BC-%EC%83%81%EC%9E%A5%ED%8F%90%EC%A7%80-%EB%B6%80%EC%8B%A4%EA%B8%B0%EC%97%85-%EC%8B%A0%EC%86%8D-%ED%87%B4%EC%B6%9C/ar-AA2356bC?ocid=socialshare

뉴스제목: 7월부터 주가 1000원 미만 '동전주' 상장폐지..."부실기업 신속퇴출"


한국의 상장종목 수는 미국의 상장종목수와 비슷하다고 알고 있어요. 경제규모가 다른 만큼 우리나라에 상장된 종목은 중소기업도 좀더 많이 상장시켜주고, 기술특례같이 상장되는 기업도 있어요. 다 정부가 선택해서 상장시켜준거에요. 그런데 이런 기업이 1000원 미만이라고 다 상장폐지 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어요.


특히 1000원 미만 종목에서 주식 분할 + 주식 배당 + 무상 증자 같이 주주환원을 열심히 한 기업도 있을 뿐 아니라, 배당 수익률 5%가 넘는 기업도 있어요. 이런 기업이 주주환원을 안하고 배당을 안줬다면 1000원을 넘었을 가능성도 높아요. 회사에 현금이 쌓였을 것이니까요. 이런 기업들도 많은데, 사람들이 1000원 미만 주식을 사지 말라는 주식의 속설이 있으니 이런 것으로 상장폐지 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어요. 풍문으로 정책을 하는 이상한 상황이에요.


그런데 추가적으로 이 정책은 경제위기에 취약하다는 거에요.


IMF 위기. 코스피 -74.84% 하락


금융위기 코스피 -54.62% 하락


코로나 바이러스 코스피 -44.09% 하락


닷컴 버블 코스닥 -88.90% 하락


문제는 현재 AI 버블이 닷컴 버블과 비슷하다는 거에요. -88.90%가 코스피에서 일어날지도 몰라요. 대부분의 종목들이 동전주 만들어지면서 상장폐지가 될지도 몰라요. 삼성전자나 대형주만 투자하는 사람이 정책하는 것 같은데, 그러니까 소액투자자들이 많이 하는 소형주에 대해서 생각을 못하는 것 같아요. 부자들을 위한 정책만 하나요?


한국 주식 저평가 개선을 한다고 하면서 버블만 만들었고 PBR 1이하는 아직도 많으면 저평가주식은 잘 오르지도 않았어요. 이런데 경제위기가 오면 주가가 더 떨어지면서 더 많은 주식이 상장폐지 위험에 노출될 거에요. 이때가 되면 이 정책 만든 분이 자리를 지킬 것이라 생각하지 않아요. 사람들이 그때가 되면 이 정책의 문제를 정확히 알 것이니까요. 게다가 지금도 부실기업도 아니고 오히려 주주환원을 열심히 한 작은 기업이지만, 좋은 주식들을 동전주로 상장폐지 시키는 것도 문제지만, 앞으로도 문제일 거에요. 이런 정책은 만들어지지도 않았어야 된다고 보여요. 혹은 동전주 폐지 + 2% 배당수익률 종목은 상장폐지 예외 혹은 + 3년 영업이익 손실이 and 조건 동시 만족 조건으로 걸려서 상장폐지를 하거나요. 조금만 더 생각하면 좋은 정책이 될 수 있는데, 1차원적으로 정책을 만드니까 풍문으로 하는 정책 밖에 안된다고 생각하여요.


또한 한국 주식 저평가 개선은 버블을 만들어서 지수만 올린다고 해결되는 것도 아니고, 저평가 주식의 주가가 올라야 하는데, 올릴수 있는 정책이 없다고 저평가 주식을 상장폐지 시켜서 눈속임을 만들겠다면 무능이라고 보여요. 이런다고 저평가가 개선될 것일까요?


정부는 이번 정책의 위험성을 전혀 인지하지도 못하고 있어요. 이런 풍문에 의한 정책은 즉각 그만두고 1000원 미만 주식에서 부실기업을 골라서 폐지할 수 있도록 추가 조건이나 예외조건을 만들어서 시행해주시길 바래요. 너무 1차원적이며 심지어 실제 상황을 파악하지도 못하고 풍문에 의한 정책이며 이런 정책을 왜 하는지 모르겠어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ai-%EB%8D%B0%EC%9D%B4%ED%84%B0%EC%84%BC%ED%84%B0-%EC%A0%84%EB%A0%A5-%ED%99%95%EB%B3%B4-%EB%85%BC%EB%9E%80-%EC%A0%95%EB%B6%80-%EA%B2%B0%EA%B5%AD-%EC%97%90%EB%84%88%EC%A7%80-%ED%98%84%EC%8B%A4%EB%A1%A0-%EC%9C%BC%EB%A1%9C-%EC%84%A0%ED%9A%8C-%EC%9D%B4%EC%8A%88/ar-AA233R4Z?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논란...정부 결국 '에너지 현실론'으로 선회[이슈]


기업에 봉사하는 정부에요. 데이터 센터는 자체적으로 보조전력으로 SMR(소형 모듈러 원전)을 사용할수도 있어요. 다시 말해서 데이터 센터를 가진 회사가 원전 개발을 발주할수도 있어요. 게다가 정부가 SMR을 지을수도 있어요.


과거 원전이 먼지역에 사람이 안사는 지역에 만드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 센터 지역내부에 SMR을 지을수 있다는 거에요.


전국에 원전이 도시 내부에 지어진다는 점을 믿을 수 있나요?


여러분이 사는 지역에 SMR이 지어져서 언제나 방사능 유출 사고. 그리고 언제나 자연적 방사능 + SMR에서 방출하는 방사능을 맞으며 살 수 있나요? 특히 방사능은 암유발을 한다고 알고 잇어요. 이것 나중에 정부에 대한 행정소송이나 기업에 대한 집단소송이 될거라고 봐요. 건강이나 개인정보 양측 모두에서요.


제가 사는 지역이 지방이고 작은 도시지만 우리 도시에도 데이터 센터와서 걱정이지만 서울에도 데이터 센터 있어요. SMR이 서울 도심 내부에 지어질수도 있어요.


국민의 건강이나 국민의 권리는 생각하지 않고, 기업에 봉사하면서 개인정보보호도 하지 않아서 데이터 센터나 짓게하고 게다가 건강도 무시하면서 원자력 발전을 허용하려는 정부의 태도에 우려를 표하고 싶어요.


이런 정부의 정책은 기업에 봉사하는 정부이며, 이런 정책은 폐지하여야 하여요. 이 정부는 너무 1차원적인 정책만 하고 있어요. 게다가 AI가 잘된다는 것은 어떻게 말할 수 있어요? 지금 900조도 못내서 망하게 생긴 오픈 AI도 있는데.


자신의 지역에 데이터센터가 있다면 데이터 센터 이전 1인 시위나 불매운동등을 추천드려요. 할 수 있는 것은 다 해서 이전시키는 것이 가장 좋아요. 건강을 잃으면 다 잃는 거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83%88%EA%B0%80-%EB%93%A4%EC%96%B4%EC%99%94%EC%96%B4%EC%9A%94-%EC%8B%A0%EA%B3%A0%EC%97%90-%EC%B6%9C%EB%8F%99-%EC%9E%A1%EA%B3%A0-%EB%B3%B4%EB%8B%88-%EC%B2%9C%EC%97%B0%EA%B8%B0%EB%85%90%EB%AC%BC/ar-AA238MZ2?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새가 들어왔어요 신고에 출동...잡고 보니 천연기념물


마지막으로 귀여운 새의 사진이 있길래 한번 가져와봤어요. 1차원적 정책. 기업에 봉사하는 정책등으로 암유발 정부의 정책으로 마음이 상하셨다면 힐링하는 사진도 필요할 것 같아서 가져와봤어요.


이번 정부의 정책은 전혀 이해가 되지 않아요. 이런 정책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정책에서도 1차원적 정책과 기업에 봉사하는 정책등 무능한 정책이 너무 많이 이어지고 있어요.




● 다른 분의 블로그에서는 좀 순화된 댓글^^..(일상)


어제 다른 분도 버블에 대해서 걱정하는 포스팅을 만들었는데, 저역시 버블 붕괴가 언제인지는 모르겠으나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하여요. 그러나 제 리플로 혹시나 다른 블로그에서 문제가 일어날 수도 있어서 언젠가 하락이 일어날지도 모른다 정도로 순화해서 작성하였는데, 버블에 참여하는 것은 언젠가 폭락이 일어나므로 조심하셔야 할 것 같아요.


오늘도 책을 읽어야 할 것 같아요^^. 어제 2권 모두 읽었다면 좋았을 것 같지만, 어제 장을 보고 좀 다른 일을 많이 했네요^^. 오늘 2권은 다 읽을 것 같아요. 소설 책은 읽는데 큰 시간이 안걸리니까요.


게임리뷰준비는 책리뷰 준비가 목표에 맞게 완료된 이후에 준비하게 되어요^^. 그래서 게임리뷰 준비는 잠깐 휴식기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차트 출처: 코스콤/영웅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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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린 1
가선 지음 / 캐럿북스(시공사) / 2005년 1월
평점 :
품절



청린 은 총 두권으로 이루어져 있고, 이것은 1권에 관한 리뷰입니다. 청린 1은 다양한 장르를 혼합했지만, 가장 관련있는 부분은 연애 소설인 것 같아요. 3인칭 전지적 작가 시점을 이용했고, 이 시점의 장점을 잘 활용하면서, 일반적인 각 세부 에피소드로도 1권의 책이 될만큼의 내용을 이어가면서 스토리의 임팩트를 강하게 만들면서도 연애소설의 장점을 잘 살려나가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인것 같아요. 그래서 1권에 대한 저의 평가는 읽는 것을 멈출 수 없을 정도로 흥미롭고 2권이 기대되는 책이라고 평가하고 싶네요.


● 다양한 장르를 섞어서 작성하였어요.


이 소설은 역사소설, 무협소설, 연애소설이 섞여 있는 구성이에요. 그래서 요즘은 잘 안쓰는 단어도 좀 나오는 편이에요. 그러나 가장 큰 파트는 연애소설로 보이는데, 이러한 구성이 각 장르를 좋아하는 분들도 이 책에서 흥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 각 에피소드의 강한 소재를 사용하였어요.

각 에피소드들은 그 에피소드만으로도 한 권의 책으로 만들 수 있을 만큼 강력한 느낌을 주는 에피소드들로 이어져 있는데, 이 각각의 이야기가 책을 읽으면서 서로 얽히고 모아지는 구조에요. 앞서 말한 역사소설의 에피소드도 무협소설의 에피소드도 연애소설로 모아지는 구조로 되어 있으며 각각의 에피소드들도 매우 강렬했어요.


● 3인칭 전지적 작가 시점을 잘 살렸어요.


1인칭 주인공 시점은 각 상황에 대해서 주인공이 파악한 현실이 간혹 맞지 않을 때가 있지만, 3인칭 전지적 작가 시점은 상황에 대한 파악이 정확하다는 점이 있어요. 이러한 시점에서 작가가 전달하는 상황에 대한 묘사는 일반인들이 느끼는 부분을 뛰어넘을수록 더 좋다고 생각하여요. 이러한 부분에서 잘 되어 있는데 예를 들어서 황후가 공주를 유기하라고 했을 때 참여한 후궁이 훗날 그 사건을 조사하게 되면 자신이 화를 입을 것을 알고 먼저 손을 쓰려고 한다는 것을 알려준다든지 하는 부분은 일반인들이 상황을 파악하는 것을 뛰어넘어서 좀 더 입체적으로 소설을 만들어주는 부분일 거에요.


● 연애 소설의 부분도 잘 살렸어요.


큰 틀이 아니라 세부적인 부분도 괜찮았는데, 연애소설의 중요한 감정이 살아나게 하는 부분도 좋았어요. "학대받고 괴롭힘을 당하는 것을 태연히 넘기지 못하고 꼭 구해주고 마는 버릇" 으로 상대를 찾아낸다든지(저도 이런 성격이긴 한데^^. 흔치 않은 성격이긴 하죠). "너에게 이땅 어디에 속할 곳이 없다면...내가 되려가주마" 라는 부분이라든지 로맨스 소설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아니라면 살짝 닭살 돋는 표현일지 모르겠지만, 이런 표현들을 통해서 로맨스 소설의 부분도 잘 살렸어요.



전반적으로 흥미롭게 잘 본 1권이에요. 2권을 읽고 있는데 2권을 읽고 추가 리뷰를 2권에 넣도록 할께요. 책의 장단점 리뷰인데 큰 항목에서 단점이 없지만, 세부 내용에서 단점도 같이 제시하였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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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읽기 5월 14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82%AC%EC%A7%84-%EC%B0%8D%EC%9D%84-%EB%95%8C-v-%ED%8F%AC%EC%A6%88-%ED%95%98%EC%A7%80-%EB%A7%88%EB%9D%BC-%EC%86%8C%EB%A6%84-%EB%8F%8B%EB%8A%94-%EC%A0%95%EB%B3%B4-%EC%9C%A0%EC%B6%9C-%EA%B8%B0%EC%88%A0-%EC%A7%80%EA%B8%88%EC%9D%B4%EB%89%B4%EC%8A%A4-ytn/vi-AA2334VK?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사진 찍을 때 'V포즈' 하지 마라...소름 돋는 정보 유출 기술[지금이뉴스]


AI 앵커를 쓰는 YTN이 언행불일치를 해주어서 이런 뉴스를 만들었어요. AI 앵커를 쓰기 때문에 YTN 뉴스는 안보긴 하는데, 이 뉴스 제목 때문에 봤네요. 유투브에서는 YTN 뉴스의 AI 앵커를 쓰면 조회수가 조금 높기도 한데, 유투브에서 밀어주는지? 아니면 기계가 많이 보는 건지는 모르겠어요. 후자일수도 있어요. AI 기업들이 어떤 조작을 할지 모르니까요. 인터넷의 숫자는 믿지 마세요.


AI앵커가 우리 개인정보, 사생활 정보를 가져가서 데이터 센터에 넣고 짜깁기 하는건데, 그걸 이용해서 방송하지만, 어쨌든 개인정보 유출에 관해서 이야기하여요.


여러분들이 대부분의 앱을 깔면서, 사진 저장소 혹은 카메라 제어권까지 동의해야 하고 이를 통해서 합법적으로 여러분 몰래 사진을 다 찍을 수 있고 그걸 빼갈수도 있게 되었어요. 이런 동의를 안받으면 불법이지만요. 규제를 바꾸어서 못가져가도록 해야 하는데 이런 규제는 안만들어요. 게다가 데이터 센터에 어떤 정보가 있는지 확인할 수 없으므로 불법을 저질러도 확인도 못한다는 것이 문제에요. 게다가 이런 개인정보가 팔리고 있다는 것은 데이터 센터에 매출이 잡힌다는 것으로 알수 있어요. 이것 뿐만 아니라 우리 통화 내역 사진등도 다 빼앗길거에요.


이 뉴스는 V 손가락 모양만으로도 지문이 빼앗길수 있다고 하는데 홍체등도 위험해요. 게다가 뉴스에서도 있듯이, 저도 자주 말했지만 생체키도 빼앗기면 성형수술 밖에 패스워드를 바꿀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그런데 모바일에서는 지문인식으로 패스워드를 해제할 수 있잖아요. 터치패드 사용하기 싫은 이유에요.


우리나라는 군사정부 시절에 주민등록 번호와 지문정보를 가져가는데 이것도 개인정보에요. 주민등록 번호제도 폐지와 지문정보를 국가가 보유하는 것도 폐지되어야 해요. 우리가 범죄자도 아닌데 왜 지문을 국가에 주어야 하나요?


또한 이런 모바일을 사용하면서도 주의해야 하여요. 투자자들은 비대면 계좌 개설에서 사진을 직접 찍어야 하는데, 저는 비대면으로 계좌를 만들지 않아요. 우리 개인정보를 가져가서 팔아버리면 답이 없거든요.


그런데 투자를 하다보면 정기적인 시간마다 계좌가 자신의 것인지 확인해야 된다면서 신분증을 찍어서 보내라고 하던데, 왜 모바일의 코드를 보내고 입력하는 방식을 안사용하는지 모르겠어요. 개인정보에 대해서 국가가 수집하려고 별별 규제를 다 만들었어요. 그렇게 규제완화를 외치면서 규제완하는 기업에게만 해주고 국민들에게는 더 강한 규제를 만드는 것이 규제완화에요. 규제완화에 좋아할 일은 전혀 없어요. 규제 완화를 하는 정부는 기업에 봉사하는 정부입니다.


그런데 이와 같은 부분, 개인정보 유출을 조금이라도 줄일려면 사진도 꼭 필요하지 않으면, 모바일로 찍지 말고 앞 커메라에 스티커를 붙이세요. 그러면 여러분의 얼굴을 찍을 수 있는 방법이 사라져요. 뒷카메라는 어쩔 수 없이 신분증을 찍어야 하니까 두더라도요. 뒷카메라에도 스티커를 붙여 두었는데 신분증 찍어야 해서 떼어냈어요.


게다가 사내 SNS는 사용하면 기업이 사원들을 평가할때 쓰니까 사내 SNS는 쓰면 안되어요. 저는 모바일도 안들고 다녀요. 모바일도 쓰기 싫은데, 개인정보인증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쓰고 있어요. 대부분 SNS로 서로 연락하면 되니까요. 휴대전화 없을 때 집전화만으로도 잘 살았어요. 별로 불편함은 없어요^^. 단지 저에게 연락하려는 사람들이 불편함을 느끼는 것 같긴 하지만요.


이와 같이 스티커를 붙이는 방법은 《당신은 데이터의 주인이 아니다》라는 책에서 소개한 방법이에요.


만약 모바일을 제가 설계한대로 만들어 준다면 카메라는 안넣고 , AI기능도 빼고 만들어달라고 할 것 같아요. 쓸모없는 기능이 너무 많은데 이것이 가격에도 영향을 줄 거면서 끼워팔기가 너무 심해요. AI가 끼워팔기 빼면 팔리기라고 할까요?


다음 모바일은 애플폰을 살텐데 AI 안하는 기업거 쓰려고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EC%88%A0-%EB%A7%88%EC%8B%9C%EA%B3%A0-%ED%85%8C%EC%8A%AC%EB%9D%BC-%EC%9E%90%EC%9C%A8%EC%A3%BC%ED%96%89-%EC%9A%B4%EC%A0%84%ED%95%9C-30%EB%8C%80-%EA%B2%80%EA%B1%B0-%EB%A9%B4%ED%97%88%EC%B7%A8%EC%86%8C-%EC%88%98%EC%A4%80-%EC%9D%8C%EC%A3%BC/ar-AA233KAE?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술 마시고 테슬라 자율주행 운전한 30대 검거...면허취소 수준 음주.


AI가 정확하지 않음에도 대단한 것처럼 속이고 있으며 정부도 이를 방관하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나오는 거에요.


미국 정부에서 만든 자율주행 레벨 2에 대해서 권고사항은 운전자가 운전대를 잡고, 전방을 주시해야 된다고 되어 있어요. 물론 권고 사항이고 로비등을 했을 것이라 추측되는데 그래서 로보 택시가 나왔지요. 구글의 웨이모를 서비스하는 지역에서는 난폭운전이 심하다고 주민들의 반발이 매우 심하다고 하며, 테슬라의 로보택시는 첫날 기자들 앞에서 역주행을 하는 놀라운 모습을 보였어요.


로보택시와 자율주행은 사고가 나요. 주변의 다른 운전자와 시민들이 불편함에도 주의해서 줄어든 결과가 나오는 것이지요. 심지어 사고나면 법정에서 대기업 변호사와 마주할 가능성이 있어요. 자율주행, AI 믿는 사람이 전방 주시는 했겠어요? 사고가 일어나면 누가 잘못했는지도 모를거에요.


레벨 2는 안전한 것이 아니에요. 심지어 레벨 3정도가 아마도 자율주행의 최고치가 될거에요.(레벨 5정도 되어야 안전한 거에요) 인공지능은 수학으로 증명된, 자체적으로 100% 완성도가 힘든 점이 있어요. 그리고 자율주행에서는 레벨 3이 되는 것도 매우 힘들고 여기가 마지막일 가능성이 있는데 레벨 3도 사고나요.


한국에서 무인 버스를 테스트하게 해준것에서 사실 경악했어요. 이런것을 어떻게 시도하나요? 같은 것이지요. 시민의 안전은 생각도 안해요? 라고 말할 수 있어요.


아직도 자율주행에 대한 규제가 없는 것은 이해할 수 없어요. 한국에서 자율주행에 대한 권고사항도 들어본적 없어요. 아마도 없어서 그런가봐요. 있더라도 홍보도 안되고 있어요. 정부가 해야 할일을 안하고 기업에 봉사만 하고 있나봐요.


그리고 이런 부분을 속일수록 앞으로 사고는 더 많이 일어날 거에요. 우리나라도 자율주행을 하더라도 핸들을 잡고 전방을 주시해야 된다는 규제가 필요하여요.


저는 자율주행을 믿다가 더 많은 사고를 낼 것이라고 생각해서 운전면허증을 반납했어요. 안전은 타협할 수 없어요.



● 버블 붕괴 언제쯤...?? (일상)


주식에 대해서 저만의 폭락장 동행지표와 후행지표가 있는데, 후행지표는 아무런 변화가 없고 동행지표는 어제는 나빠졌다가 오늘은 다시 정상이 되었네요. 버블장이라는 신호는 계속 잡혀요. 버블 붕괴가 되어야 하는데, 언제쯤 될까요? 이거 계속 못간다는 것은 모두 알거에요. 이런 어이없는 버블은 빨리 붕괴도길 바라네요.


오늘은 책을 꼭 완독하지 않아도 되는 날인데, 하루에 1권읽기가 보통이었다고 금년에는 게임리뷰를 같이하게 되면서 이틀에 1권 읽기로 바뀌었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하루에 1권 읽기로 돌아갈까? 같은 생각도 들어요^^.


이틀에 한권 읽기이므로 오늘은 완독이 없어도 되지만, 《청린》이라는 소설이 2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이틀동안 2권을 읽어야 하므로 아마도 오늘중에 완독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드네요.


그래서 오늘도 독서를 여가시간에는 좀 열심히 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아무래도 소설책은 좀 빨리 읽을 수 있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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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투자자 위대한 수익률 - 세계 최고의 투자자들은 왜 기본에 집중할까?
매그너스 안젠펠트 지음, 정윤미 옮김 / 페이지2(page2)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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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투자자 위대한 수익률은 99명의 투자자, 여기에는 모두 주식 투자자가 아니라 , 원자재 투자나, 기업을 사서 회생시켜 비싸게 파는 바이아웃사업 투자자등 다양한 투자자들을 소개하는데 대부분이 주식 투자자여서 주식 투자 서적으로 분류하였어요. 99명의 투자자라는 점에서 한명 한명 자세히 다룰 수 없으므로 각 투자자들이 쓴 책에 나온 투자자의 특징들을 모두 얻을 수는 없으며, 일정한 형식을 만들고 그 형식에 맞추어서 소개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투자자들별 차이점은 어느정도 알 수 있었어요. 주로 펀드매니저들이 많은데, 펀드매니저들은 실적이 공개되어 있고 어떻게 투자할 것인지 대략적으로 펀드를 팔기 위해서 소개하므로 소재를 구하기 쉬웠을거에요. 그리고 실적은 추정치로 소개하는 투자자들도 많지만 개인투자자들은 그리 많지는 않아요. 그런 점을 감안하고 본다면 어떻게 투자해야 하는가?는 자세한 부분보다는 큰 틀만 제시하고 주로 마인드에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은 특징이 있는 것 같네요. 저의 이 책에 대한 평가는 투자지식 전달보다는 투자자라면 흥미를 가지고 볼만한 책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저는 초판 2쇄를 읽었습니다.


● 다양한 국적의 투자자를 소개한 책.


우리나라에서 주식 책은 한국, 미국, 일본 정도의 투자자책이 많이 소개되는 것 같아요. 아마도 금융 개방 정도가 우리나라보다 못한 나라의 책이 얼마나 팔릴까? 하는 것은 궁금하지만, 각 나라의 상황이 조금씩 다르므로 다른 나라의 투자 방식은 좀 다를 수 있어요. 그런 부분에서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좋은 아이디어를 통해서 제 매매법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이 존재할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이 책은 최대한 다양한 국가의 투자자를 선택함으로써 이런 부분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었어요. 한국 투자자로 강방천 투자자를 소개하는데, 한국이 국가 주도로 경제가 발전(저는 이런 경제 발전 방법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여요. 효율적이지 못하고, 행정학에서도 발전행정론으로 민간 영역의 발전이 적어서 투자가 적절하게 구현되지 못하는 저개발 국가에서나 하는 것으로 소개되어 있으며, 경제에도 악영향이지만 주식 투자에서도 이 이유로 테마주가 너무 범람하고 이번에는 AI버블까지 만들었으며 정경유착도 항상 걱정거리에요. 한국장이 도박장이라는 별명이 없어지려면 국가주도경제부터 끝내야 해요.)하는 특이한 상황과 중국과 일본에 끼여 있는 구조에 의해서 신기술 낙관주의와 산업구조 재편에 대한 생각이 작성되어 있어요. 하지만 다른 국가 투자자들은 이런 생각을 하는 투자자들이 없었어요. 이와 같이 국가별로 투자자들의 특성이 다른 점이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고, 이런 점에서 다른 투자 아이디어를 확인할 수 있는 점은 이 책의 장점이라고 생각하여요. 그러나 미국 주식책은 너무 많이 번역되어서 미국 투자자들쪽은 그리 특색이 있다고 생각되진 못했으며 대부분이 미국 투자자를 소개하긴 하여요.


● 다양한 마인드를 소개한 책.


99명의 투자자를 소개하는 만큼 매매법에 대한 소개도 있지만, 구체적이지는 못했어요. 오히려 마인드와 관련되어서 좋은 내용이 많이 발견되었어요. 예를 들면 "부지런히 정보를 얻되 조언은 사절하라" 같은 내용이 있는데, 저는 역발상 투자자이기도 하여서 이 말에 더욱 동의하는데, 다른 사람과 다르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에는 관심을 가지면 안되어요. 다른 사람이 A이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한다고 한다면, A라는 팩트만 관심을 가지고 그것을 통해서 제가 스스로 생각해서 저의 행동을 결정해야 될 거에요. 다양한 마인드와 관련된 부분이 책에 많았어요.


● 학문적으로 맞는 내용, 그리고 속설이 틀린 점도 찾을 수 있어요.


"생각의 틀이 자유로워야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다" 같은 내용이 있는데, 이런 부분은 행정학 연구에서 이미 밝혀진 내용이에요. 관료제의 문제점 연구에서 이미 진행되어 알려진 내용으로 학술적으로 맞는 마인드 부분으로 여러분들이 많은 학문적 지식을 가지면 투자도 더 쉬워질 거에요.


그리고 투자자들 사이에 속설에서, 경제학자는 돈을 벌지 못한다고 했는데, 이 책에 경제학자이면서 성공한 투자자로 매우 많은 투자자들을 소개하여요. 투자에 도움이 되는 것을 다 공부하고 싶은 것은 투자가 쉽지 않으므로 모두 같은 생각일 거에요. 게다가 경제학자로 성공한 투자자도 많으므로 경제학도 무시할 수 없겠지요. 그런데 경제학자만 있는 것이 아니에요. 수학자도 있으며 심지어 농업등 다양한 학문과 관련된 사람들이 있었어요. 물론 농업과 관련된 사람은 식료품주를 다루면서 자신의 분야에서 투자하였지만요. 이와 같이 많이 알수록 투자는 쉬워지고,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어요. 이런 부분은 속설이 잘못된 부분일 거에요.


● 조금 단조로운 점이 있어요.


책이 일정한 틀을 가지고 그 틀에 맞추어서 투자자들을 소개한는 부분이 있어서인지 99명을 읽어가면서 조금 단조로움을 느꼈어요. 게다가 이미 많이 알려진 미국 투자자들이 많아서 그런 느낌이 더 한것 같네요. 투자에 흥미가 없다면 조금 읽기 어려울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흥미가 있다면 그 흥미를 더해줄 내용들이 많이 있어요.



전반적으로 이 책으로 투자를 더 잘하기는 조금 어려울수도 있어요. 저는 저와 비슷한 투자자들의 수익률이 어느정도 되는지를 살펴봤는데,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더라고요. 그리고 《퀀트투자 처음공부》라는 책에서도 말하듯이 주식시장에서 주가를 올려주는 팩터들은 계속 바뀌어요. 시장은 변덕쟁이여서 항상 같은 팩터로 올려주지 않고 계속 바뀌어서 올려주어요. 저 역시 3월달은 약간 좋았고, 4월달은 매우 좋았다(매년 4월은 주식이 잘되는 달이에요^^ 저는 배당주를 많이 투자하는데, 배당주고 주가 내린것이 4월달에 많이 회복해요. 배당시즌이기도 하고요.)가 5월로 넘어오면서 또 버블장이네요 하면서 나쁜 결과를 내고 있어요. 버블을 따라갈 생각은 없거든요. 이것은 분산투자라도 버블따라가서 수익내겠다는 방법은 넣을 생각이 없어요. 그건 제가 견딜수 있는 리스크를 넘어서니까요. 이와 같이 시장은 변덕쟁이인데, 이것을 어떻게 이겨낼지에 대한 많은 힌트가 있을 거에요. 책에서 말하지만 계속 원칙을 바꾸는 투자자가 가장 나쁜 결과를 얻어요. 자신이 믿고 있는 원칙을 지켜서 언젠가 수익을 내던지 혹은 원칙을 여러개를 적용해서 분산투자를 하든지 등의 방법을 적용하시면 도움이 될거에요. 이런 부분을 투자에 성공한 투자자들도 다 알고 했다는 것이 이 책에서 찾을 수 있었어요. 만약 이런 시장은 변덕쟁이라는 부분을 다룰 수 있는 다른 아이디어가 나타나면 그건 따로 포스팅해볼께요. 이와 같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지만, 구체적인 투자법. 투자법 중에 하나인 CAN SLIM은 말해도 CAN SLIM이 어떤 것이지 자세히 소개하지는 않는 특징이 있어서 흥미위주로 읽으면 좋을거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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