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읽기 5월 15일


지금까지 다른 정부는 보통 국민들이 어떤 것을 원할때 그것이 정책으로 선택되면 국민들이 원하는 것보다 훨씬 좋은 정책을 만들어오는 것을 볼 수 있었어요. 그런데 이번 정부는 너무 1차원적이에요. 국민들이 원하는 것도 정책으로 못만들고, 오히려 잘못된 정책으로 국민들의 눈을 막고 엉뚱한 것을 하려는 것으로 보여요. 제가 잘못 이해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이번 정부는 무능한 정부 + 기업에 봉사하는 정부로 보이는데, 이런 것이 맞는지 아닌지는 시간이 흐르면 알겠지만, 매우 우려스러운 부분이 많아요. 이런 부분의 뉴스가 오늘 내용에 많네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7%EC%9B%94%EB%B6%80%ED%84%B0-%EC%A3%BC%EA%B0%80-1000%EC%9B%90-%EB%AF%B8%EB%A7%8C-%EB%8F%99%EC%A0%84%EC%A3%BC-%EC%83%81%EC%9E%A5%ED%8F%90%EC%A7%80-%EB%B6%80%EC%8B%A4%EA%B8%B0%EC%97%85-%EC%8B%A0%EC%86%8D-%ED%87%B4%EC%B6%9C/ar-AA2356bC?ocid=socialshare

뉴스제목: 7월부터 주가 1000원 미만 '동전주' 상장폐지..."부실기업 신속퇴출"


한국의 상장종목 수는 미국의 상장종목수와 비슷하다고 알고 있어요. 경제규모가 다른 만큼 우리나라에 상장된 종목은 중소기업도 좀더 많이 상장시켜주고, 기술특례같이 상장되는 기업도 있어요. 다 정부가 선택해서 상장시켜준거에요. 그런데 이런 기업이 1000원 미만이라고 다 상장폐지 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어요.


특히 1000원 미만 종목에서 주식 분할 + 주식 배당 + 무상 증자 같이 주주환원을 열심히 한 기업도 있을 뿐 아니라, 배당 수익률 5%가 넘는 기업도 있어요. 이런 기업이 주주환원을 안하고 배당을 안줬다면 1000원을 넘었을 가능성도 높아요. 회사에 현금이 쌓였을 것이니까요. 이런 기업들도 많은데, 사람들이 1000원 미만 주식을 사지 말라는 주식의 속설이 있으니 이런 것으로 상장폐지 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어요. 풍문으로 정책을 하는 이상한 상황이에요.


그런데 추가적으로 이 정책은 경제위기에 취약하다는 거에요.


IMF 위기. 코스피 -74.84% 하락


금융위기 코스피 -54.62% 하락


코로나 바이러스 코스피 -44.09% 하락


닷컴 버블 코스닥 -88.90% 하락


문제는 현재 AI 버블이 닷컴 버블과 비슷하다는 거에요. -88.90%가 코스피에서 일어날지도 몰라요. 대부분의 종목들이 동전주 만들어지면서 상장폐지가 될지도 몰라요. 삼성전자나 대형주만 투자하는 사람이 정책하는 것 같은데, 그러니까 소액투자자들이 많이 하는 소형주에 대해서 생각을 못하는 것 같아요. 부자들을 위한 정책만 하나요?


한국 주식 저평가 개선을 한다고 하면서 버블만 만들었고 PBR 1이하는 아직도 많으면 저평가주식은 잘 오르지도 않았어요. 이런데 경제위기가 오면 주가가 더 떨어지면서 더 많은 주식이 상장폐지 위험에 노출될 거에요. 이때가 되면 이 정책 만든 분이 자리를 지킬 것이라 생각하지 않아요. 사람들이 그때가 되면 이 정책의 문제를 정확히 알 것이니까요. 게다가 지금도 부실기업도 아니고 오히려 주주환원을 열심히 한 작은 기업이지만, 좋은 주식들을 동전주로 상장폐지 시키는 것도 문제지만, 앞으로도 문제일 거에요. 이런 정책은 만들어지지도 않았어야 된다고 보여요. 혹은 동전주 폐지 + 2% 배당수익률 종목은 상장폐지 예외 혹은 + 3년 영업이익 손실이 and 조건 동시 만족 조건으로 걸려서 상장폐지를 하거나요. 조금만 더 생각하면 좋은 정책이 될 수 있는데, 1차원적으로 정책을 만드니까 풍문으로 하는 정책 밖에 안된다고 생각하여요.


또한 한국 주식 저평가 개선은 버블을 만들어서 지수만 올린다고 해결되는 것도 아니고, 저평가 주식의 주가가 올라야 하는데, 올릴수 있는 정책이 없다고 저평가 주식을 상장폐지 시켜서 눈속임을 만들겠다면 무능이라고 보여요. 이런다고 저평가가 개선될 것일까요?


정부는 이번 정책의 위험성을 전혀 인지하지도 못하고 있어요. 이런 풍문에 의한 정책은 즉각 그만두고 1000원 미만 주식에서 부실기업을 골라서 폐지할 수 있도록 추가 조건이나 예외조건을 만들어서 시행해주시길 바래요. 너무 1차원적이며 심지어 실제 상황을 파악하지도 못하고 풍문에 의한 정책이며 이런 정책을 왜 하는지 모르겠어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ai-%EB%8D%B0%EC%9D%B4%ED%84%B0%EC%84%BC%ED%84%B0-%EC%A0%84%EB%A0%A5-%ED%99%95%EB%B3%B4-%EB%85%BC%EB%9E%80-%EC%A0%95%EB%B6%80-%EA%B2%B0%EA%B5%AD-%EC%97%90%EB%84%88%EC%A7%80-%ED%98%84%EC%8B%A4%EB%A1%A0-%EC%9C%BC%EB%A1%9C-%EC%84%A0%ED%9A%8C-%EC%9D%B4%EC%8A%88/ar-AA233R4Z?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논란...정부 결국 '에너지 현실론'으로 선회[이슈]


기업에 봉사하는 정부에요. 데이터 센터는 자체적으로 보조전력으로 SMR(소형 모듈러 원전)을 사용할수도 있어요. 다시 말해서 데이터 센터를 가진 회사가 원전 개발을 발주할수도 있어요. 게다가 정부가 SMR을 지을수도 있어요.


과거 원전이 먼지역에 사람이 안사는 지역에 만드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 센터 지역내부에 SMR을 지을수 있다는 거에요.


전국에 원전이 도시 내부에 지어진다는 점을 믿을 수 있나요?


여러분이 사는 지역에 SMR이 지어져서 언제나 방사능 유출 사고. 그리고 언제나 자연적 방사능 + SMR에서 방출하는 방사능을 맞으며 살 수 있나요? 특히 방사능은 암유발을 한다고 알고 잇어요. 이것 나중에 정부에 대한 행정소송이나 기업에 대한 집단소송이 될거라고 봐요. 건강이나 개인정보 양측 모두에서요.


제가 사는 지역이 지방이고 작은 도시지만 우리 도시에도 데이터 센터와서 걱정이지만 서울에도 데이터 센터 있어요. SMR이 서울 도심 내부에 지어질수도 있어요.


국민의 건강이나 국민의 권리는 생각하지 않고, 기업에 봉사하면서 개인정보보호도 하지 않아서 데이터 센터나 짓게하고 게다가 건강도 무시하면서 원자력 발전을 허용하려는 정부의 태도에 우려를 표하고 싶어요.


이런 정부의 정책은 기업에 봉사하는 정부이며, 이런 정책은 폐지하여야 하여요. 이 정부는 너무 1차원적인 정책만 하고 있어요. 게다가 AI가 잘된다는 것은 어떻게 말할 수 있어요? 지금 900조도 못내서 망하게 생긴 오픈 AI도 있는데.


자신의 지역에 데이터센터가 있다면 데이터 센터 이전 1인 시위나 불매운동등을 추천드려요. 할 수 있는 것은 다 해서 이전시키는 것이 가장 좋아요. 건강을 잃으면 다 잃는 거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83%88%EA%B0%80-%EB%93%A4%EC%96%B4%EC%99%94%EC%96%B4%EC%9A%94-%EC%8B%A0%EA%B3%A0%EC%97%90-%EC%B6%9C%EB%8F%99-%EC%9E%A1%EA%B3%A0-%EB%B3%B4%EB%8B%88-%EC%B2%9C%EC%97%B0%EA%B8%B0%EB%85%90%EB%AC%BC/ar-AA238MZ2?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새가 들어왔어요 신고에 출동...잡고 보니 천연기념물


마지막으로 귀여운 새의 사진이 있길래 한번 가져와봤어요. 1차원적 정책. 기업에 봉사하는 정책등으로 암유발 정부의 정책으로 마음이 상하셨다면 힐링하는 사진도 필요할 것 같아서 가져와봤어요.


이번 정부의 정책은 전혀 이해가 되지 않아요. 이런 정책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정책에서도 1차원적 정책과 기업에 봉사하는 정책등 무능한 정책이 너무 많이 이어지고 있어요.




● 다른 분의 블로그에서는 좀 순화된 댓글^^..(일상)


어제 다른 분도 버블에 대해서 걱정하는 포스팅을 만들었는데, 저역시 버블 붕괴가 언제인지는 모르겠으나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하여요. 그러나 제 리플로 혹시나 다른 블로그에서 문제가 일어날 수도 있어서 언젠가 하락이 일어날지도 모른다 정도로 순화해서 작성하였는데, 버블에 참여하는 것은 언젠가 폭락이 일어나므로 조심하셔야 할 것 같아요.


오늘도 책을 읽어야 할 것 같아요^^. 어제 2권 모두 읽었다면 좋았을 것 같지만, 어제 장을 보고 좀 다른 일을 많이 했네요^^. 오늘 2권은 다 읽을 것 같아요. 소설 책은 읽는데 큰 시간이 안걸리니까요.


게임리뷰준비는 책리뷰 준비가 목표에 맞게 완료된 이후에 준비하게 되어요^^. 그래서 게임리뷰 준비는 잠깐 휴식기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차트 출처: 코스콤/영웅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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