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읽기 5월 14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82%AC%EC%A7%84-%EC%B0%8D%EC%9D%84-%EB%95%8C-v-%ED%8F%AC%EC%A6%88-%ED%95%98%EC%A7%80-%EB%A7%88%EB%9D%BC-%EC%86%8C%EB%A6%84-%EB%8F%8B%EB%8A%94-%EC%A0%95%EB%B3%B4-%EC%9C%A0%EC%B6%9C-%EA%B8%B0%EC%88%A0-%EC%A7%80%EA%B8%88%EC%9D%B4%EB%89%B4%EC%8A%A4-ytn/vi-AA2334VK?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사진 찍을 때 'V포즈' 하지 마라...소름 돋는 정보 유출 기술[지금이뉴스]


AI 앵커를 쓰는 YTN이 언행불일치를 해주어서 이런 뉴스를 만들었어요. AI 앵커를 쓰기 때문에 YTN 뉴스는 안보긴 하는데, 이 뉴스 제목 때문에 봤네요. 유투브에서는 YTN 뉴스의 AI 앵커를 쓰면 조회수가 조금 높기도 한데, 유투브에서 밀어주는지? 아니면 기계가 많이 보는 건지는 모르겠어요. 후자일수도 있어요. AI 기업들이 어떤 조작을 할지 모르니까요. 인터넷의 숫자는 믿지 마세요.


AI앵커가 우리 개인정보, 사생활 정보를 가져가서 데이터 센터에 넣고 짜깁기 하는건데, 그걸 이용해서 방송하지만, 어쨌든 개인정보 유출에 관해서 이야기하여요.


여러분들이 대부분의 앱을 깔면서, 사진 저장소 혹은 카메라 제어권까지 동의해야 하고 이를 통해서 합법적으로 여러분 몰래 사진을 다 찍을 수 있고 그걸 빼갈수도 있게 되었어요. 이런 동의를 안받으면 불법이지만요. 규제를 바꾸어서 못가져가도록 해야 하는데 이런 규제는 안만들어요. 게다가 데이터 센터에 어떤 정보가 있는지 확인할 수 없으므로 불법을 저질러도 확인도 못한다는 것이 문제에요. 게다가 이런 개인정보가 팔리고 있다는 것은 데이터 센터에 매출이 잡힌다는 것으로 알수 있어요. 이것 뿐만 아니라 우리 통화 내역 사진등도 다 빼앗길거에요.


이 뉴스는 V 손가락 모양만으로도 지문이 빼앗길수 있다고 하는데 홍체등도 위험해요. 게다가 뉴스에서도 있듯이, 저도 자주 말했지만 생체키도 빼앗기면 성형수술 밖에 패스워드를 바꿀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그런데 모바일에서는 지문인식으로 패스워드를 해제할 수 있잖아요. 터치패드 사용하기 싫은 이유에요.


우리나라는 군사정부 시절에 주민등록 번호와 지문정보를 가져가는데 이것도 개인정보에요. 주민등록 번호제도 폐지와 지문정보를 국가가 보유하는 것도 폐지되어야 해요. 우리가 범죄자도 아닌데 왜 지문을 국가에 주어야 하나요?


또한 이런 모바일을 사용하면서도 주의해야 하여요. 투자자들은 비대면 계좌 개설에서 사진을 직접 찍어야 하는데, 저는 비대면으로 계좌를 만들지 않아요. 우리 개인정보를 가져가서 팔아버리면 답이 없거든요.


그런데 투자를 하다보면 정기적인 시간마다 계좌가 자신의 것인지 확인해야 된다면서 신분증을 찍어서 보내라고 하던데, 왜 모바일의 코드를 보내고 입력하는 방식을 안사용하는지 모르겠어요. 개인정보에 대해서 국가가 수집하려고 별별 규제를 다 만들었어요. 그렇게 규제완화를 외치면서 규제완하는 기업에게만 해주고 국민들에게는 더 강한 규제를 만드는 것이 규제완화에요. 규제완화에 좋아할 일은 전혀 없어요. 규제 완화를 하는 정부는 기업에 봉사하는 정부입니다.


그런데 이와 같은 부분, 개인정보 유출을 조금이라도 줄일려면 사진도 꼭 필요하지 않으면, 모바일로 찍지 말고 앞 커메라에 스티커를 붙이세요. 그러면 여러분의 얼굴을 찍을 수 있는 방법이 사라져요. 뒷카메라는 어쩔 수 없이 신분증을 찍어야 하니까 두더라도요. 뒷카메라에도 스티커를 붙여 두었는데 신분증 찍어야 해서 떼어냈어요.


게다가 사내 SNS는 사용하면 기업이 사원들을 평가할때 쓰니까 사내 SNS는 쓰면 안되어요. 저는 모바일도 안들고 다녀요. 모바일도 쓰기 싫은데, 개인정보인증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쓰고 있어요. 대부분 SNS로 서로 연락하면 되니까요. 휴대전화 없을 때 집전화만으로도 잘 살았어요. 별로 불편함은 없어요^^. 단지 저에게 연락하려는 사람들이 불편함을 느끼는 것 같긴 하지만요.


이와 같이 스티커를 붙이는 방법은 《당신은 데이터의 주인이 아니다》라는 책에서 소개한 방법이에요.


만약 모바일을 제가 설계한대로 만들어 준다면 카메라는 안넣고 , AI기능도 빼고 만들어달라고 할 것 같아요. 쓸모없는 기능이 너무 많은데 이것이 가격에도 영향을 줄 거면서 끼워팔기가 너무 심해요. AI가 끼워팔기 빼면 팔리기라고 할까요?


다음 모바일은 애플폰을 살텐데 AI 안하는 기업거 쓰려고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EC%88%A0-%EB%A7%88%EC%8B%9C%EA%B3%A0-%ED%85%8C%EC%8A%AC%EB%9D%BC-%EC%9E%90%EC%9C%A8%EC%A3%BC%ED%96%89-%EC%9A%B4%EC%A0%84%ED%95%9C-30%EB%8C%80-%EA%B2%80%EA%B1%B0-%EB%A9%B4%ED%97%88%EC%B7%A8%EC%86%8C-%EC%88%98%EC%A4%80-%EC%9D%8C%EC%A3%BC/ar-AA233KAE?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술 마시고 테슬라 자율주행 운전한 30대 검거...면허취소 수준 음주.


AI가 정확하지 않음에도 대단한 것처럼 속이고 있으며 정부도 이를 방관하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나오는 거에요.


미국 정부에서 만든 자율주행 레벨 2에 대해서 권고사항은 운전자가 운전대를 잡고, 전방을 주시해야 된다고 되어 있어요. 물론 권고 사항이고 로비등을 했을 것이라 추측되는데 그래서 로보 택시가 나왔지요. 구글의 웨이모를 서비스하는 지역에서는 난폭운전이 심하다고 주민들의 반발이 매우 심하다고 하며, 테슬라의 로보택시는 첫날 기자들 앞에서 역주행을 하는 놀라운 모습을 보였어요.


로보택시와 자율주행은 사고가 나요. 주변의 다른 운전자와 시민들이 불편함에도 주의해서 줄어든 결과가 나오는 것이지요. 심지어 사고나면 법정에서 대기업 변호사와 마주할 가능성이 있어요. 자율주행, AI 믿는 사람이 전방 주시는 했겠어요? 사고가 일어나면 누가 잘못했는지도 모를거에요.


레벨 2는 안전한 것이 아니에요. 심지어 레벨 3정도가 아마도 자율주행의 최고치가 될거에요.(레벨 5정도 되어야 안전한 거에요) 인공지능은 수학으로 증명된, 자체적으로 100% 완성도가 힘든 점이 있어요. 그리고 자율주행에서는 레벨 3이 되는 것도 매우 힘들고 여기가 마지막일 가능성이 있는데 레벨 3도 사고나요.


한국에서 무인 버스를 테스트하게 해준것에서 사실 경악했어요. 이런것을 어떻게 시도하나요? 같은 것이지요. 시민의 안전은 생각도 안해요? 라고 말할 수 있어요.


아직도 자율주행에 대한 규제가 없는 것은 이해할 수 없어요. 한국에서 자율주행에 대한 권고사항도 들어본적 없어요. 아마도 없어서 그런가봐요. 있더라도 홍보도 안되고 있어요. 정부가 해야 할일을 안하고 기업에 봉사만 하고 있나봐요.


그리고 이런 부분을 속일수록 앞으로 사고는 더 많이 일어날 거에요. 우리나라도 자율주행을 하더라도 핸들을 잡고 전방을 주시해야 된다는 규제가 필요하여요.


저는 자율주행을 믿다가 더 많은 사고를 낼 것이라고 생각해서 운전면허증을 반납했어요. 안전은 타협할 수 없어요.



● 버블 붕괴 언제쯤...?? (일상)


주식에 대해서 저만의 폭락장 동행지표와 후행지표가 있는데, 후행지표는 아무런 변화가 없고 동행지표는 어제는 나빠졌다가 오늘은 다시 정상이 되었네요. 버블장이라는 신호는 계속 잡혀요. 버블 붕괴가 되어야 하는데, 언제쯤 될까요? 이거 계속 못간다는 것은 모두 알거에요. 이런 어이없는 버블은 빨리 붕괴도길 바라네요.


오늘은 책을 꼭 완독하지 않아도 되는 날인데, 하루에 1권읽기가 보통이었다고 금년에는 게임리뷰를 같이하게 되면서 이틀에 1권 읽기로 바뀌었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하루에 1권 읽기로 돌아갈까? 같은 생각도 들어요^^.


이틀에 한권 읽기이므로 오늘은 완독이 없어도 되지만, 《청린》이라는 소설이 2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이틀동안 2권을 읽어야 하므로 아마도 오늘중에 완독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드네요.


그래서 오늘도 독서를 여가시간에는 좀 열심히 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아무래도 소설책은 좀 빨리 읽을 수 있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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