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 Mechanic Simulator 2018은 시뮬레이터라는 이름이 붙었지만, 시뮬레이션 게임은 아니며 액션 게임이나 레이싱 게임으로 볼수 있어요. 전략 레이싱 게임으로 저는 결정하였습니다. 차를 수리하는 정비소를 대신하여 수입을 올린다는 부분은 액션 게임으로 자신의 차를 구매해서 레이싱 대회에 참여하는 부분은 레이싱 게임으로 보았습니다. 이러면 이 장르의 대표적인 게임인 카트 라이더나 Rally-X(방구차)같은 게임과 조금 혼동되긴 하지만, 이 게임이 시뮬레이션 게임은 아니니까요. 이런 게임은 시뮬레이션 게임과 달리 수리하는 부분에서 전략 게임같이 스킬트리를 올리기 때문에 전략 레이싱 게임으로도 분류할 수 있어요.


보통 게임에서 버그는 나올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 버그가 게임을 진행하는 것에 방해가 될 정도를 넘어서 진행마저 못하게 만드는 버그가 있다면 문제가 있어요. 게다가 유료 게임이라면요. 심지어 업데이트를 많이 하다보면 업데이트 때문에 또 버그가 발생하기도 하는데, 요즘 게임의 문제이긴 하여요. 장인의식이 조금 부족하다고 할까요^^? 게임테스트를 너무 안한 것이 이유일 거에요. 심지어 2018년에 나온 게임이 게임진행이 안될 정도의 버그가 있었어요. 차의 부품을 분해해서 고장난 부품을 찾아 새 부품을 구매해서 차를 조립하면 되는 게임이에요. 그렇게 모두 조립하자, 새로운 부품들이 모두 고장나 있음으로 되어 있었어요. 다시 그 부품들을 분해하고 인벤토리에서 정상 부품임을 확인해서 다시 부품을 사려고 할때 차의 상태를 확인하자 이제 다른 부품들이 모두 고장나 있다라고 하고 있어요. 분해하고 조립하면 정상부품들이 고장나 있다고 하면 게임진행이 안되어요. 게임머니를 버는 것이 다른 사람 자동차를 수리해 주는 것이 초반 진행인데 이런 버그는 게임진행을 할수 없게 만들죠. 심지어 고장난 부품이 아니니까 인벤토리에는 정상 부품으로 나오는데, 특정 부품이 4개 들어가면(예:브레이크 패드) 어떤 부품이 고장났는지 인벤토리에서 확인이 안되니까 다 바꿔야 해요. 이러면 수리비 이익보다 비용이 더 들어요. 그래서 버그는 지금까지 딱 하나 찾았는데 그 버그가 게임진행 불가에 포함되는 버그였고 그래서 저의 평가는 희망도 없는 게임으로 결정하였어요.



버그 문제를 제외하면 차를 좋아한다면 좋아할만한 게임이에요. 차를 직접 수리하고 개조하는 것. 한국에서는 불법개조가 되겠지만, 게임안에서는 가능하니까요. 미국법에서는 가능한가봐요. 그리고 다양한 파츠를 구현하려 한 듯 보여지네요. 레이싱 부분까지 하기 전에 게임에서 버그가 나와서 확인은 못했어요. 초반부에는 차수리 이외에 다른 기능에 접근할 만큼 게임머니를 가지지는 못해요. 약간 노가다(반복 플레이가)를 해야 메인 컨텐츠에 접근하도록 되어 있는 것 같네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게임 초반에 게임진행을 더 이상 할 수 없는 버그에 걸렸지만, 차를 수리하고 되팔며 레이싱 대회에 나간다는 컨셉은 잘 생각했다고 생각되어요. 하지만 시뮬레이션 게임은 아닌데 현실과 같다는 의미로 시뮬레이터가 제목에 붙긴 하였어요. 그러나 게임장르는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보기 힘들어요. 시뮬레이션 게임이 되려면 시간의 흐름에 따른 변화 + 그 변화를 시나리오 분기처럼 사용하면 안되는 조건이 있어요.


레벨 디자인 - ★


게임이 초반에 매우 불편했고, 인터페이스가 매우 좋지 않았어요. 차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의 경우 차 내부가 어떻게 되었는지 잘 알지 못하는데, 특정 부품이 잘못되었다고 해도 그 부품이 어디에 있는지 알지 못하게 되지요. 심지어 차마다 조금씩 다른 구조를 조립해야 하는데, 특정 부품이 어디에 있는지 잘 알아야 하여요. 특히 고무 부싱은 크기도 작은데 처음에 어디에 넣어야 되는 제품인지 찾을 때는 살짝 고생하긴 하였어요. 물론 게임을 하다보면 어느정도 차 구조가 이해되고 동력이 어떻게 전달되고 브레이크 등의 제어가 어떻게 되는 것인지 알고나면 찾는 것은 쉽지만요. 그러나 초반에 이것을 제대로 알려주지 않아서 처음에는 꽤 불친절하다는 느낌이에요. 게다가 인터페이스는 매우 불편했어요. 제품을 사고 파는 것과 인벤토리에 차량 아이템과 내 아이템 구분이 안되어 있는 것등 불편한 부분이 많았네요.


수학능력 - ★★


게임초반 노가다성 플레이(반복 플레이)가 많은데 차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조금 귀찮은 정도였어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


운영 - ★


게임 진행이 안될정도의 버그는 무료 게임에서도 문제인데 유료 게임에 있고 2018년에 나온 8년이나 지난 게임에서 아직도 있다는 것은 문제가 있어요.


게임시나리오 - ★ (레이싱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 시나리오라고 할만한 것은 차를 수리하려고 오는 사람들의 이야기인데, 그 이야기만으로 차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어떤 부품이 고장났는지 알 수 없었어요. 특정 수리 요구는 고장난 부품을 알려주지만 일부 수리 요구는 그냥 고객의 말만 듣고 고장난 부품을 찾아서 고쳐야 해요. 차가 왼쪽으로 기울고 펑 소리가 나요. 같은 말을 듣고 어떤 부품이 고장났는지 정확히 알기 어려웠어요.


게임 그래픽 - ★★★★ (레이싱 게임에서는 조금 중요해요)


게임 그래픽은 상당히 신경쓴 것 같아요. 꽤 선명한 색을 쓰기 위해서 노력한 것 같네요. 이런 메탈류에 녹이 쓴 것등이 너무 이상하진 않았어요. 그러나 한국에서는 대부분의 차량 정비소가 건물 외부에 있는데, 이 게임은 내부여서 어둡고 칙칙한 분위기가 나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레이싱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레이싱 게임(전략 레이싱)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이 장르 게임 자체가 많은 편이 아니에요. 차를 좋아하는 사람 한정 게임이기도 한 것 같네요. 하지만 게임진행이 안되는 버그까지 인내할수는 없었어요. 물론 저는 차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저의 감정가


유료 게임에서 잘만듬이 아닐 경우 유료 게임 수준이 되지 않았다는 의미이므로 감정가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0원이라는 뜻이에요.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21500원


추천 게임이 아닌 한 게임이 유료 게임이 되기 힘들다는 평가에요. 이 정도 버그라면 환불 요청을 하고 싶을 거에요. 물론 2시간 이후에 버그가 발견되어 환불도 못받을 것 같지만, 이 게임을 구매했다면 후회했을 것 같네요.


게임은 이 다음 시리즈도 나오긴 했지만, 좀더 편의성을 제공해서 자동차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게임 구매 고객으로 만들지 아니면 좀 더 전문성을 강조해서 차를 좋아하는 사람 전용으로 갈지 선택해야 할 것 같네요.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게 만들면 차를 좋아하는 열렬한 팬들이 싫어할수도 있어요. 대신 저 같이 차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이런 게임을 좋아하지 않겠지만요.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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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관에 다녀왔어요. (독서에 관한 일상)


어제는 도서관에 다녀왔기 때문에 독서에 관한 일상이에요. 요즘은 도서관에서도 읽고 싶은 책을 추천받아서 도서를 선택하여요. 그런데 제가 다니는 도서관에 AI에 관련된 투자책을 읽고 싶은 분이 계신가봐요. 이번에는 선택하지 않았지만, 신간에 또다른 AI 투자책이 보여서, AI관련 투자책이 곧 또 읽게 될 것 같아요. 그때 또 AI의 문제점을 이야기해보도록 하고요. 이번에 읽기로 결정된 책들은 다음 책들이에요.


① 포즈랑의 투자 이야기(초판 4쇄)


저자명에 실명이 아닌 닉네임 투자책이 실명을 쓴 투자책보다 내용이 부실한 경우가 많아요. 포즈랑이라고 봤을때 프랑스나 유럽계 투자자가 쓴 책인가? 하고 골랐는데 한국 투자자의 닉네임이네요. 닉네임을 쓸때는 주로 SNS에서 수익을 내고 책은 홍보용으로 쓰며, 책을 사는 사람들은 그 SNS 구독자인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중요한 내용은 SNS에서 유료 정보로 소개하기 위해서 싹 빠진 책들이 많고, 심지어 SNS홍보도 곁들여서 이런 유형의 책은 좋아하지 않아요. 모든 닉네임을 쓴 책이 이렇지는 않으므로 이 책이 그렇지 않기를 기대해보고 있어요. 책의 내용은 자신의 투자 경험을 소개하는 책 같아요. 그런데 성장주 투자자인데 저같이 혼합형 투자자에게는 잘 맞지 않는 것 같아요. ROIC(투하자본 수익률)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투하자본 이외의 자본에는 배당이나 자사주 매입 소각을 해야 해요. 100% 다시 투하자본으로 쓰이지 않는다면요. 책에서 목차를 보면 배당주 자체를 싫어하는 것 같아요. 이 책 목차로 추측하는 것이지만, 이 책 내용과는 관련없겠지만, 대부분 성장이 끝난 주식이 배당한다고 하는데, 그렇지 않아요^^. 배당하는 성장주도 있어요. 투하자본+그리고 기업의 계속영업을 위해 안전을 위해 준비해 놓는 자금에 따라서 달라지는 거에요. 투하자본이 커서 배당도 못주는데, 투자하본수익률이 낮다면 성장주가 배당안한다고 크게 성장하는 것도 아니고 좋은 것은 아니에요.


주식투자 수익은 하나의 패턴이면 충분하다! 절대수익 우량주 매매법(초판 2쇄)


장기 투자자에게는 우량주인지 확인하는 것과 회사가치로 적정주가만 계산하면 되어요. 적정주가 아래에서(가치 투자자) 혹은 적정가치 부근에서(성장주 투자자) 사면 시간이 흐르면 우량주는 계속 수익을 내므로 주가는 계속 올라야 하고 결국 수익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에요. 그 과정에서 오르고 내리겠지만, 내렸을때 인내할 수 있다면 결국 수익이라는 것이지요. 하지만 단기 투자자에게는 내리지 않고 오르는 구간만 찾고 싶을 거에요. 이 책은 우량주처럼 우상향 하는 주식이라면 오르는 구간을 찾을 수 있다는 기술적 분석 투자자의 책인 것 같네요. 좀 볼륨은 많지만 기술적 분석 책은 차트가 많이 첨부되어서 금방 읽을 수 있긴 하여요.


③ 문과생의 수학 공부(초판 발행 - 아마도 초판 1쇄라는 뜻인듯)


문과생이라던지 수포자였다든지 하다가 성인이 되어서 다시 수학에 관심을 가져서 수학을 다시 배웠다는 책도 많지만, 이 책은 수학전공자가 쓴 책인것 같아요. 그래서 문과생을 위해서 작성한 것 같은데 내용은 수2에 있는 타원등의 이과 내용이 나오는 것을 확인했어요. 아마도 그 일부 내용을 제외하면 수1내용으로 고등학교 수학을 쉽게 알 수 있도록 한 책인것 같네요. 십진분류표대로 읽기순서에 있는 책이었어요.



● 제가 좋아하는 개그 코드는...(웃음에 관한 일상)


사람마다 좋아하는 개그 코드가 다를 거에요. 이것은 문화권마다도 틀려서 특정 개그는 특정 문화권에서 웃긴 이야기인데 다른 문화권은 심각한 이야기로 받아들이기도 하지요. 인간은 유전자뿐만 아니라 문화등 다양한 요소에 영향을 받아요. 그래서 행동의 결과만으로 인간의 본성을 파악하는 것은 한계가 있어요. 물론 행동의 결과로 인간을 판단하는 것 역시 인간을 파악하는 것에 있어서 매우 훌륭한 방법이지만, 이것을 절대적으로 파악해서는 안된다는 거에요^^.


그런데 저의 경우 개그 코드가 조금 더 특별한 것 같아요. 저는 조금 웃긴 것을 계속해서 점점 더 강도가 세지면서 연속되는 웃음을 좋아해요^^.



유명한 영상이기도 한 엑티브 엑스관련된 개그가 이런 유형의 개그인 것 같아요.


그런데 '웃음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는데 우리가 많이 웃게 되면 NK세포가 더 활성화되어요. 특히 소리내에서 웃으면 더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NK세포의 경우 암세포를 억제하거나 제거하는데 도움을 주는 세포이므로 웃음이 얼마나 좋은 보약인지를 잘 알게 되어요. 과학적으로도 도움이 되는 것이지요.



한국의 의사분들이 만든 유투브 채널인데, 여기에서도 웃음이 NK세포를 활성화한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긴 하여요. 그런 얘기가 있어요~! 정도로 이야기하지만요.


그런 것을 보면 웃음이 많은 사회는 여러가지 사회적으로 좋은 역활을 해주는 것 같아요^^.


요즘 갑자기 이런 생각이 나서 여러가지 재미난 영상들을 찾아보고 있어요^^. 하루에 한번쯤 과거에 봤던 재미있는 영상을 찾아보고 한번 웃는 것도 나쁘지는 않은 것 같아요^^.


예를들어서, 처음에 엑티브 엑스 개그나, 1박 2일 흑산도 제기차기나 1박 2일 김종민 게임(제주도편) 같이 과거에 크게 웃었던 영상을 찾아보는데, 다시 봐도 너무나 웃음을 유발하는 그런 영상들을 보고 있어요. 건강에도 좋다고 하니 하루에 한번쯤은 이런 영상들을 찾아보려고요^^.


다른 사람을 웃기는 것은 창의성이 높아야 할 수 있는 직업인 것 같아요. 평범하면 웃음을 유발하기 힘들잖아요^^. 그래서 개그맨들은 천재라고 생각하고 있었기에 김종민이 천재이지 않을까? 라고 과거부터 많이 생각하긴 하였어요. 개그맨들은 천재이면서도 웃음으로 우리의 건강까지 챙겨주는 뛰어난 분들이 아닐까? 싶네요^^.


어제는 식사로 빵을 먹어서...빵은 빠른 시간에 식사를 끝내기 때문에 뉴스를 안봤어요. 그래서 뉴스 읽기는 하루 더 쉬어가요^^.


이제 뉴스를 좀 더 자세히 봐야 하긴 하여요. 시황을 보는 방송에서 다시 AI답으로 시황을 하더라고요. 이러면 볼 필요가 없는데, 그냥 지난 밤사이 경제지표 정리랑 주요 뉴스 정리만 하고 내가 판단하면 되는건데 AI는 오답이 많아서 오히려 불편해요. 제가 보는 지표는 제가 찾아보고 뉴스를 좀 더 보기로 했어요. 경제 뉴스에서 주식 뉴스 비중이 적어서 한국 주식 제도 변경을 쉽게 조사하지 못한다는 것이 문제긴 하여요. 시황을 안보면요. 이번에 악법인 상장폐지 강화 정책을 놓였지만요.그렇지만 AI로 하는 시황은 의미없으니 시황을 안보는 걸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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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식의 유령 잡는 화학자 - 귀신부터 저승사자까지, 초자연현상을 물리치는 괴심 파괴 화학 이야기
곽재식 지음 / 김영사 / 2022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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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식의 유령 잡는 화학자는 화학수필입니다. 이 분류는 공식적인 분류가 아니라 제가 정한 분류에요. 특정 학문에 대해서 역사나 특정 이슈를 말한 다음 그 학문의 어떤 지식이 사용되었는지 살짝 말한 다음, 저자의 결론을 붙이는 책을 말해요. 주로 이런 에피소드가 여러개 붙어서 책이 쓰여지지요. 이런 책은 모든 학문에서 자주 출판되는 책이고 그 학문에 흥미를 붙일 수 있지만, 제대로 배우기는 살짝 부족한 책이에요.


이 책은 괴심파괴라는 별명이 붙은 곽재식씨가 쓴 책으로, 괴심파괴의 양은 어마어마한 것 같아요^^. 그래서 어떤 소재에 과학지식이 사용되었는가? 에서 괴담에 대해서 소개하고 과학적으로는 이러할 것이라는 가설을 소개하는 책이에요. 그래서 모든 학문이 그렇겠지만, 모든 사실에 대해서 의심하고 반론하고 (이것은 학문을 탐구하는데 꼭 필요한 거에요) 그래서 가설을 만드는 과정도 함께 배울 수 있어요.


그런데 이 과정이 괴담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살짝 괴담파괴자처럼 보일 거에요. 마치 마술에서 어떻게 하는 건지 알려져서 흥미를 잃게 되는 그런 것과 유사하다고 생각되네요. 하지만 반대로 괴담을 싫어하고 과학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흥미로운 과학적 사실을 알 수 있고, 괴담을 좋아하거나 싫어하거나 상관없이 곽재식씨의 입담으로 빵터지는 상황을 책에서 여러번 만날 것이라고 생각되어요. 그래서 저의 이책에 대한 평가는 과학에 대해서 흥미를 주기에 충분한 책으로 평가하였어요.(1판 1쇄를 읽었습니다)


책에 있는 내용은 밑줄을, 그 밖의 부분은 제 생각입니다.


● 책의 구조가 잘 구성되어 있어요.


책은 괴담에 대해서 소개하는데 특정 유형의 괴담을 과거부터 지금까지 어떻게 바뀌어왔는지 등을 소개해주어요. 그런 다음 그 괴담에 대해서 어떤 의문을 가졌는지 말한 다음 그 의문에 대한 과학을 통한 가설을 소개하고 마지막에 결론을 살짝 첨부하는 편인데, 결론은 항상 같긴 하여요^^. 이런 상황에 미신보다는 과학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같은 결론이긴 하지만, 이 구조가 화학 수필이나 특정 학문이 붙은 ○○수필 같은 유형의 책에 딱맞는 구조였어요.


● 화학뿐만 아니라 다른 과학의 영역도 소개하여요.


주로 이 책은 화학을 이용해서 가설을 만들지만 일부 에피소드들은 열팽창, 암흑물질 같은 물리학을 이용하거나 배넘효과 같은 사회과학을 이용하기도 하여요. 그래서 화학에만 머물지 않고 다른 자연과학과 사회과학에 대한 부분도 어느정도는 나오게 되어요.


● 가설을 만들기 위해서 의심을 하는 부분은 이 책에서 방터지는 부분이에요.


모든 부분에 의심하고 그것에 대해서 논리적으로 납득될때 인정하는 것은 학문을 배우는 태도일거에요. 이 부분이 책에서 잘 나타나 있어요.


"메타버스 서비스에 차례상을 잘 만든다고 하더라도 조상님은 그 공간에 접속할 수 있는 계정을 만들 수는 없을 것이므로 그 차례상은 소용이 없을 거라고 했다. 계정을 만들려면 이메일과실명 인증을 해야 하고, 본인 명의인 휴대전화로 번호를 받아 확인해야 하는 경우도 많다."


이런 내용은 학자나 학생에게도 필요한 부분이지만, 저는 빵터지는 부분이었어요^^. 이런 의문은 그러나 자연스러운 부분이긴 하여요. 그러나, 괴담을 좋아하는 분이나 좋아하지 않는 분이나 이런 부분은 보면서 웃음을 유발할 수 있는 부분일 거에요.


"공부하다 한 맺힌 유령이 이승에 돌아올 때 굳이 볼펜까지 들고 온다는 것은 준비물을 철저하게 챙겨오는 것 같지 않은가?"


이런 부분이 한두번 나오는 것이 아니라 거의 모든 에피소드에서 나오는데 저는 이런 부분이 빵터졌어요. 제 개그 코드랑 잘 맞는 것 같아요. 제가 작게 웃긴 다음에 점점 더 크게 웃기는 것을 연속해서 계속 제시하는 개그를 좋아하는 편이에요^^. 하지만 이런 부분은 많은 분들이 재미있어 할 것 같네요. 그러나 한편으로는 이런 부분은 학문을 배우는 것에서 꼭 필요한 부분이기도 하여요. 의심없이 인정하는 것은 고등학교때까지 시험을 준비하는 공부까지만이지요^^.


● 이런 수필류 책은 제대로 배우는 것은 한계가 있어요.


이런 수필류 책은 여러 에피소드에서 단편적인 지식만 전달하면서 흥미를 주는 책이므로 특정 학문의 지식을 체계적으로 제대로 배우는 것은 한계가 있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괴담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괴심파괴자로 알려진 곽재식씨이고 TV방송에서도 괴담 방송에 패널로 출연한다고 알고 있어요^^. 제가 호기심을 끄는 방송인 '서프라이즈'나 약간 무서운 유형의 '환상특급'(두 방송 모두 끝났지만요) 같은 방송은 좋아하지만 유령을 주제로 하는 괴담 방송은 좋아하지 않아서 본적은 없지만, 아마도 웃음 담당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아요. 이렇게 중간에 웃음을 담당한다면 괴심파괴자라도 괴담을 좋아하는 분들도 재미있어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 '서프라이즈'도 다양한 소재를 방송했지만 만약 유령 소재라면 주로 유령관련 오해가 이렇게 일어났다로 결말 되는 방송이기도 하고요. 그 괴담 방송은 못밨지만 괴담(유령에 한정함)을 싫어하는 저로서도 괴담을 이렇게 재미있게 설명하는 것도 흥미로웠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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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 2에서 첫 1회전이에요^^. (독서에 관한 일상)


책읽기 시즌 1은 ★ 평점의 평균은 3으로 잡고 리뷰를 하였어요^^. 그때는 다른 블로그 서비스를 사용하였는데, 그 서비스가 책 내용 ★ 5개, 책의 구성 ★ 5개로 나누어서 평가를 하였고, 책의 구성 ★ 5개는 항상 ★ 5개를 줬기 때문에 그때도 평균은 ★3 ~ ★5개 였어요. 그런데 그 서비스가 책 구성 평점을 없애는 업데이트를 하면서 기존에 줬던 책내용으로 평점을 정하는 기준을 바꾸면 이상해지니까 그냥 ★1개 ~ ★5개로 평점을 주었던 것 같아요.


시즌 2는 전에도 말했지만, AI서비스가 오답 투성이에 도움이 안되며 우리의 사생활 정보를 수집하면서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므로 정보를 얻기 위해서 책을 읽을 것을 권하면서 다시 ★3 ~ ★5개 리뷰로 돌아왔어요. 시즌 2로 나누어여 시즌 1때 준 평점과 다른 기준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니까요. 그리고 시즌 2는 책을 더 많이 사람들이 더 많이 읽길 바래서 평점 4~4.5 평균을 만들려고 하여요^^.


시즌 2는 책을 읽는 범위도 넓혔는데, 주식책 300~400권쯤 읽었는데 이제 다른 분야를 주식 투자를 위해서 읽어야 되겠다라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주식 책 2 + 다른 분야 책 1은 시즌 1과 같지만, 다른 분야를 정해서 읽고 있어요. 시즌 1에서는 주로 수학책이었어요.


그래서 그 다른 분야의 책들을 1권씩 모두 읽게 되는 것이 다음에 읽을 화학책을 읽으면 1회전이 되어요^^. 올해는 이틀에 한권으로 좀 적게 읽고 있고 오늘중에 다 읽을 것 같은 책이에요^^. 이틀에 1권이면 만 1년에 182권 정도 읽게 되는데, 1바퀴를 도는데, 60권이니까 1년에 3바퀴를 돌게 되어요^^. 그래서 주말에나 공휴일에는 하루에 1권으로 좀 올려볼까? 생각하고 있기는 하여요^^.


어쨌든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근데 주식투자는 올해 이상하게 흐르고 있어서...버블장에서는 제 매매법이 힘을 못쓴다는것을 이해하고 있었지만, 역시 좀 힘들긴 하네요. 이럴수록 더 주식책을 읽어야 하겠지만요. 만약 정부가 악법이나 다름 없는 상장폐지 강화요건이 되면 버블장때 벌어놓은 수익을 다 반납해야 될지도 모르겠어요. 만약 이번 정부가 이 악법을 시행해서 부실기업이 아닌 정상적인 기업과 주주환원을 잘하는 배당주를 상장폐지 시킬시 그 증거를 포스팅하고 마지막에 삼성에 대한 1인시위처럼 정부에 대한 1인시위와 금융위원장 교체를 원한다는 내용이 모든 포스팅에 추가될 거에요. 이 규정을 철폐할때까지 할거에요. 기대할 것 없는 정부이지만 이정도로 못하면 국민이 알려주어야 해요. 이미 시행전에 관련뉴스에서 투자자들이 피해본다고 지적받았는데 강행하는 것이기도 하여요. 그 정도로 이 정부는 좀 문제가 심각해요. 지금 버블때문에 자사주 매입 소각, 무상증자등 주주환원을 해도 저평가 주식의 주가가 안올라요. 이런 상황에서 버블 붕괴까지 되면 주가 하락으로 심각하게 주주들의 피해가 예상되고 있는데 이런 정책으로 상장폐지까지 한다는 것은 문제가 심각해요. 이번 정부는 무능력으로 다음에 보수에게 정권을 넘겨줄거에요. 뭘 하든 사람들의 기대 이하의 정책을 보여주고 있으니까요. 저는 이번 정부가 아무것도 안했으면 좋겠어요. 정부가 손대면 실망하는 것들 뿐이에요. 이런 마이너스 손을 가진 정부도 지금까지 없었던 것 같아요. 저평가 개선을 원하는 우리가 이런 상황을 기대하지 않았어요. 저평가 개선을 원하는 사람들이 종목들 상장폐지 하길 원했을까요? 저평가 주식 상장폐지 하고 버블을 일으켜서 지수만 올린다고 좋아하는 건 주린이들 뿐이고 폭락하면 모두가 정부를 욕할 거에요. 그리고 버블은 폭락을 반드시 동반하여요. 오히려 빨리 폭락할수록 피해가 적은 거에요. 하지만 버블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폭락은 욕먹을 수 밖에 없는 거에요. 적게 욕먹는 것이 빨리 버블이 붕괴되는 것이지요. 하지만 이 과정에서도 상장폐지 되는 부실기업이 아닌 정상기업과 주주환원 잘했던 기업이 포함되면서 그냥 욕먹을걸 2배이상으로 욕먹겠다는 정부에요.


근데 버블 주식으로는 수익낸 것이 없긴 하지만요. 평소처럼 수익이 나왔어요. 그 평소가 버블이 잠시 멈춘 이란 전쟁이 일어난 4월에 집중되었지만요. 4월처럼 다른 달도 진행되어야 하는데 다른 달은 4월달 흐름과 달라요. 이란 전쟁이 없었다면 수익도 거의 없었을 것 같긴 하네요. 버블이 아니면 좀 더 꾸준히 좋은 결과가 있었을 것 같기도 하고요. 근데 그 수익도 어쩌면 사라질 수 있을 것 같긴 하여요. 정부가 버블 붕괴를 생각해서 그런 정책 안했으면 하여요. 지금도 버블 때문에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었어요. 대부분 버블이 시작된 작년 8월보다 저평가 주식은 더 저평가 되고 있어요. 이번 정책은 실패에요. 실패를 더 큰 실패로 만드는 정책은 안했으면 하네요. 버블 붕괴가 아니더라도 경제위기가 10년마다 한번쯤 일어나는데 그런 일이 일어나면 상장폐지 당하는 주식이 늘어날 거에요. 그런 경우에도 이번 정부는 지지율에 큰 데미지를 입을 수 있다고 봐요. 일단 7월 1일 바로 시행하진 않은 것 같아요. 그럼 제 보유 종목중 몇개가 관리종목으로 바뀌어야 하는데 아직 관리종목으로 바뀌지는 않았네요. 내부 논의중인것 같은데 실행하지 않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으면 하여요. 시총과 주가를 합리적으로 부실기업만 있는 시총과 주가로 결정하길 바래요. 그래야 소액투자자들이 안다쳐요. 그런 주식은 유동성이 부자들이 만족할만큼은 없어요. 시총 300억은 15억을 투자하면 대주주가 되고 대주주가 되면 공시해야 하여요. 즉, 부자들이 좋아하는 종목이 아니여서 다치는 사람들은 대부분 소액투자자들이고 주린이들이 대부분이라는 점에서도 이 정책은 매우 조심스럽게 해야 된다고 봐요. 이 정도 생각도 못하고 이런 정책을 하는 것을 보면 이 정부의 무능력은 쉽게 발견할 수 있어요. 부자들을 위해서 일하는 정부이고 국민을 위해서는 일하지 않는 정부라고 보여요. 주식시장만 이런 것이 아니라 전 영역에서 이번정부의 부능력은 좀 심각해요.


잠시 다른 이야기로 빠졌지만, 게임리뷰와 책리뷰를 위해서 게임리뷰 준비시간과 책리뷰 준비시간을 비율로 정해두었어요. 그런데 이틀내에 책을 못읽으면 게임리뷰 준비는 중단되고 책리뷰 준비만 하여요. 그렇게 사용하지 못하고 누적된 게임리뷰 준비시간이 많이 늘어나긴 하였지만, 만약 게임리뷰 준비시간이 0이되면 책리뷰가 이틀보다 더 빠르게 진행될수도 있어요. 이 비율은 좀 조정해서 책리뷰를 이틀의 1권보다 더 빠르게 되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이런생각을 해봤어요. 그런데 오늘은 아침을 먹고 오후에 밥을 안먹어서 뉴스 읽기는 오늘도 쉬어가요^^. 그러나 AI 관련 책리뷰가 있었으니 오늘 뉴스 읽기는 쉬어가도 괜찮은 것 같네요. 단 AI책을 읽으면서 AI로 쓴 책의 패턴이 조금씩 보이는 것 같긴 하여요. 오늘 본 책과 같은 패턴의 책을 지금까지 3권정도 보았는데 이게 AI로 쓴 책일때 나오는 것 아닐까? 같은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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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다! AI 주식 투자 - 4대 AI로 만드는 막강 1인 투자 하우스
머신러너 지음 / 에프엔미디어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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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다! AI 주식 투자는 읽으면서 화가 났던 책이에요. AI에 대해서 과장되었고 팩트에 틀렸으며 논리전개도 이상했어요. 이 책은 AI 유료 서비스 답도 보여주는데, 유료 서비스 답이 주린이용 책이서나 볼법한 답을 내어주고 있다는 것도 확인이 가능하여요. AI의 문제는 이것보다 훨씬 많지만, 저런 답을 얻으려고 유료 서비스를 사용하는걸까? 라는 생각도 해봤어요. 투자를 잘 하려면 그 단계를 훨씬 뛰어넘는 것이 필요하지요. 예를들어서 삼성 반도체 수율이 좋지 않다는 뉴스가 많이 나왔어요. 그런 뉴스를 보고 우리는 언제 수율이 좋아지는지 추측해야 돈을 벌 수 있어요. 수율이 좋아지는지 미래에 확인해보라는 것은 정보측에도 못들어가는 거에요. 실적 발표 전에 실적이 좋아질 것을 알아야 돈을 벌지, 실적을 확인한 후는 대부분 늦음에도 실적을 확인하라는 것이 답이에요.(단 중소형주는 실적 자체가 반영안되기도 함. 지금처럼 버블시기에는요) 실적이 좋아진 다음에는 갭상승 하잖아요. 물론 선반영된 주식이나 버블 주식은 하락할수도 있으니 기업가치도 정확히 파악해서 주가와 비교해야 하고요. 지금 한국주식시장이 버블상태라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나 대기업 주식들은 어닝 서프라이즈를 해도 주가가 떨어져도 이상하지 않은 종목들이 너무 많아요. 반대로 저평가 주식은 어닝 쇼크내도 올라야 할 주식들이 너무 많고요. 그런데 더 좋은 기술을 적용하고, 실적이 좋아지면 주가 오른다는 것(적정주가 수준이 높아진다는 것임. 실제 주가는 고평가나 버블일때 더 오를수 없거나 하락할수도 있음)을 모르는 사람은 없어요. 그것을 예측할 수 있어야 하지만, AI답은 그런 부분까지 주지 못하고 주식 이론도 수율이 좋아지면 주가가 오른다 혹은 실적이 좋아지면 주가가 오른다 같은 단순한 것만 전달하는데 내용수준이 주린이 책 수준이었어요. 이걸 유료 서비스의 답으로 나오는데 사용할 필요가 없어 보이네요. 이것만 봐도 AI로 주식 투자 할 이유는 없지만, 좀더 많은 부분에서 AI의 문제를 찾아보는 리뷰를 하보려고 하여요. 저의 이책의 평가는 이 책을 읽는 것은 시간낭비라고 결정하였어요. 초판 2쇄를 읽었습니다.


이 책은 주린이부터 전문가 모두에게 쓸모없는 책입니다. 일상에 근거를 포스팅 하였지만, 누구도 이 책으로 주식투자에 도움을 받을 수 없어요.


책에 있는 내용은 밑줄이 그어져 있으며 나머지는 제 의견입니다.


● AI 가 대단하다면 투자부터 중단해야 되어요.


주식투자가 기업가치를 생각하지만 결국 주식시장에 투입된 자금이 있어야 내 주식을 누군가 매수하여요. 만약 AI가 직업을 대신한다면 내 주식을 사줄 사람은 없어요. 사람이 직업이 없다면 가계의 노동 수입이 없는 것이고(생산요소는 노동,자본,토지이고 생산요소제공이 가계 수입이에요), 투자된 자금을 빼서 생활해야 하여요. 그러므로 기업가치와 상관없이 계속해서 주가가 떨어지는 상황이 되어요. 즉, AI가 대단하다고 말하고 사람이 하는 일을 AI가 대신할 거라고 말하는 사람이 왜 주식투자 책을 썼는지 이해가 안되어요. 저는 투자계속 할거에요. AI가 별볼일 없는 기술인것을 아니까요.

 

● AI에 대해서 팩트에 틀리거나 과장했어요.


▷ AI 역사 파트

바둑에서 누구도 예상못한 알파고가 승리라고 이야기를 하였는데, 이미 1990년대 이전에 트리 알고리즘으로 바둑에서 인간을 뛰어넘는 방법이 발견되었어요. 이 부분을 읽으면서 AI에 대해서 공부안하고 책 쓴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AI를 공부했다면 이런 사실을 모를 수가 없다고 생각하기에 그래요. 트리 알고리즘을 알아야 연산량을 줄이는 기초적인 부분인 가지치기 같은 것을 알 수 있거든요.


▷ AI 정의의 문제.

지능의 정의로 인공지능 개발자들이 내세우는 것은 튜링 테스트에요. 사람과 기계가 한것을 제 3자가 구분못하면 지능이라는 의미인데, 이것은 사람을 속이는 것에 불과하여요. 게다가 기계가 인간이 만든것을 짜깁기하였다면 이것은 기계가 만들었다고 볼수도 없어요. 그러나 이 책은 지속적으로 세상에서 가장 지적인 존재로 AI를 정의해요. 지능 자체가 아니에요. 인공지능 개발자가 아니라면 이것은 사람을 속이는 프로그램이지 지능이 아니라는 것은 바로 알거에요. 지능으로 가정하여도 AI의 의료를 하면 사망사고, 자율주행은 사망사고, 역주행, 난폭운전, 휴머노이드는 사망사고, 인간을 다치게 하는 사고, 그림은 손 4개, 손가락 6개를 그려요. 세상에서 가장 지적인 존재치고는 너무 부실하지 않나요?


게다가 AI라고 하지만 단순히 계산속도만 빠른 기계의 특징으로 데이터를 빨리 찾는 능력만 사용했지 다른 능력은 인간이 모두 좋아요. 그럼에도 AI 개발자들은 인간처럼 묘사하면서 속이는데 이 책도 LLM을 인간의 뇌라고 했지만 그것과 전혀 관련없으며, 신경망은 뉴런의 신경전달물질을 생각하면 전혀 신경망이 아님에도 신경망 이론의 이름을 붙였는데 사람의 신경망이라고 하는 실수도 하였어요.


▷ AI의 비윤리성 문제.

우리가 작성한 게시물은 작성자가 권리를 가져요. 그것을 어디까지 사용할지는 그 권리를 가진 사람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인터넷의 공개된 정보라도 인터넷의 다른 곳이나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권리는 다른 사람이 가질 수 없어요. AI 개발사도 가질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해서 데이터를 마구잡이로 수집해도 된다는 입장을 취하여요. 데이터는 데이터를 수집한 사람이 아니라 데이터를 생성한 사람이 권리를 가져요. 이것은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에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이러한 부분은 AI 개발자들이 가지는 비윤리성이며, 이를 통해서 이런 비윤리적인 일을 사용자에게 시키고 있어요. 인터넷에 공개된 정보라도 할지라도 그 저작물의 권리를 다른 사람이 가질 수 없습니다. 그 권리자가 게시하고 싶은 곳에서만 게시될 수 있어요. 즉, AI에서 게시되고 싶은지를 모른다면 사용하면 안되는거에요.


또한 이 책에서는 자신의 계좌 정보나 은밀한 비밀이나 고민을 AI에 정보를 넘기거나 말해도 된다등으로 말하는데, AI회사는 여러분이 사용하는 질문등도 모두 수집하고 있어요. 여러분이 AI 어시스턴트등을 사용하면 실시간 감시당하는 거에요. 이러한 부분은 여러분을 개인사찰하는 것과 같기 때문에 민주주의에도 위협이 되어요. 중국의 사회 신용 시스템은 반체제 인사로 보이는 시민에게 금융거래도 못하게 하고 여행도 자유롭게 하지 못하도록 하였어요. 독재국가도 비슷한 상황이 일어날 수 있어요. 또한 AI로 의료치료를 할 경우 사망사고가 일어나기도 하여요. 심지어 정신적으로 고통받는 상담자를 자살시킨 사례도 있어요.


▷ AI의 사용 편의성 문제.

AI는 인터페이스가 나빠서 우리가 AI를 사용하는 방법을 배워야 해요. 즉 질문을 잘하는 요령을 배워야 하는 등이지요. 이것은 AI의 인터페이스가 너무 나쁘기 때문이에요. 이것을 이 책에서는 좋은 질문/나쁜 질문으로 소개하였는데 이것부터가 인터페이스가 나쁜 거에요. 이것은 AI가 모른다고 답하는 것을 못봤을 거에요. 현재 AI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답을 내어요. 그런데 답을 한다와 정답을 말한다는 다른 것으로 오답을 말할수도 있어요. 심지어 오답률도 지독히 높으며 오답률 0%가 될수 없다고 수학으로 증명할수도 있어요. 그런데 오답을 말할경우 그것이 오답인지는 사용자가 알아야 하여요. 그런데 이 책은 그럴 경우 다수의 AI서비스에 유료 서비스를 사용하라고 하여요. 돈낭비에요. 그냥 책등을 읽고 스스로 생각하면 되어요. 다 아는 내용이 아니면 팩트체크를 해야 하여요. 그냥 책을 읽으면 되지 않겠어요? 다 아는 내용만 물어보기 위해서 AI를 사용하실 건가요? 그럼 AI 오답률을 조사하는 것 이상은 없어요. 코딩도 마찬가지에요. AI가 오답내서 코딩이 잘못된 것을 찾는것도 여러분의 몫입니다.


게다가 이 책의 GPT는 훌륭한 UI를 제공한다고 하는데 HTS보다 더 나쁜 UI로 이렇게 주장하는 것은 이 책이 얼마나 과정되었는지를 알 수 있어요.


주로 AI는 사망자나 다른 사람을 흉내낼 수 있는 기능을 말하는데 이것은 검증이 어려운 일이지요. 그래서 더욱 개발자들이 속여요. 멘토라고 하지만 실제 그 사람이 그렇게 할지는 검증이 불가능하잖아요. 이런건 상술이에요. 만약 워런 버핏이라면 워런 버핏이 다음 분기에 어떤 종목을 얼마나 살지 맞춰보라고 하세요. 이건 13F 보고서로 확인할 수 있으니까요. 절대 못맞출 겁니다. 행동주의로는 사람의 동기를 파악할수 없어서 제대로 되지 않아요. AI는 행동주의자들이 만드는 거에요.


▷ AI 답의 신뢰성 문제.

AI는 데이터에 각각 벡터값을 입력하여야 하여요. 자동으로 하든 개발자가 직접 입력하든 이 값이 있어야 작동하여요. 비슷한 벡터값으로 치환하는 것이 전부이거든요. 이 과정에서 AI는 개발자와 같은 편향을 가지게 됩니다. 그럼에도 이 책은 편향된 정보임을 인정하지 않는 표현을 자주 하여요. AI는 객관적이지 않아요.


이 책은 AI답을 보여주는데 그 답의 성과는 전혀 나오지 않아요. 성과에 대해서 장기간 추적해서 그 결과를 전달할 필요가 있어요. 또한 이것은 특정 종목이 아니라 소형주등 대부분의 종목에서 결과가 나와야 하여요. 심지어 AI 답은 주린이 책 수준이 대부분이에요. 또한 AI는 오답률 0%를 만들수 없습니다. 이런 걸로는 단기로 높은 수익률을 어쩌다 기록할수는 있겠지만 좋은 수익률을 계속 기대하긴 어려워요.


게다가 이제 주식투자의 주도권은 AI에게 넘어갔다고 하는데, 이미 AI전에도 자신의 매매법을 만들고 주식관련 논문이 나왔어요. AI때문이 아니라 과거에도 다 하던 거였어요. 이 책에서 하는 AI로 검증하는 것은 무료 퀀트 사이트 수준에서도 다 되어요. 과장된 부분이에요.


그리고 AI의 문제점으로 자주 지적되는 것이 AI가 상관관계와 인과관계를 구분못한다는 거에요. 그런데 상관관계와 인과관계 구분의 실수를 사람의 문제로 말하면서 AI에서 더 심하게 문제가 나오는것을 언급하지 않았어요.




대충 이런 부분들이 책에서 보였어요. 더 많은 문제점들을 리뷰에 작성하려고 자료 수집을 했는데 그 중 일부만 리뷰에 사용했지만, 왜 AI를 사용하는지 이해할수 없었으며 주린이 책 수준의 답을 예시로 보여주는데 그런 답을 보려고 유료 서비스 결제해야 되어요? 라고 묻고 싶었어요. 이 책을 혹시나 구매했다면 본문에 과장된 부분은 읽지 말고 이 책에 예시로 나오는 AI답을 다 읽어보세요. 그게 AI유료 서비스 수준이에요. 주린이 책에서나 볼법한 답들만 보일거에요. 그러나 AI의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아요. 높은 오답. 편향된 답. 비윤리적인 데이터 수집.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는 사생활 침해, 개인정보 침해등 문제가 너무 많아요. 게다가 요즘은 AI를 과장해서 주식시장 버블을 일으켜서 투자자들까지 괴롭히고 있는 상황이지요. 버블이 만들어지면 폭락은 기정사실이에요. 그런데 이 책은 오히려 과장과 팩트에 안맞는 내용으로 가득 차 있어요. 이런 과장을 한다고 해도 숨길수 없는 것은 AI의 답 내용이었어요. 주린이 책 수준의 답 예시는 왜 AI를 사용할 필요가 없는지에 대한 완벽한 답이라고 보여요. 게다가 AI를 사용하기 위해서 다른 사람의 매매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는 것은 처음부터 책으로 공부하라고 하고 싶네요. 그러나 주식 투자를 잘하기 위해서는 그런 수준을 뛰어넘어서 자신만의 매매법을 만들어야 하는데 이런것은 AI로 불가능해요. 게다가 자신만의 매매법을 만들어서 AI를 사용하면 AI회사에 그 정보를 넘기는 거에요. 회사들이 직원들에게 AI를 사용하지 말라고 하는 것은 이유가 있어요. 다시 말해서 자신의 매매법을 만든 사람들은 AI를 사용할 이유가 없어요. 물론 답도 주린이 책 수준이라서 사용할 필요가 없는 이유가 더 붙겠지만요. 심지어 이 책의 내용도 다른 주식 책의 내용을 짜깁기 한것 같은 느낌이에요. AI 사용법을 제외하고 기존 책의 내용과 유사점을 확인하는 프로그램, 주로 논문 표절 확인 프로그램이지만, 그 프로그램 돌리면 90% 이상 같다고 나올 듯 하네요. 비유한 내용도 모두 다른 책에서 봤다는 그런 느낌이에요. 아마도 책 내용도 AI로 쓴 것 같아요. 그래서 짜깁기 밖에 안된 것이지요. 이런저런 이유를 더해서 이 책을 읽는 것은 시간낭비에요. 더 유익한 책을 보세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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