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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다! AI 주식 투자 - 4대 AI로 만드는 막강 1인 투자 하우스
머신러너 지음 / 에프엔미디어 / 2026년 4월
평점 :

할 수 있다! AI 주식 투자는 읽으면서 화가 났던 책이에요. AI에 대해서 과장되었고 팩트에 틀렸으며 논리전개도 이상했어요. 이 책은 AI 유료 서비스 답도 보여주는데, 유료 서비스 답이 주린이용 책이서나 볼법한 답을 내어주고 있다는 것도 확인이 가능하여요. AI의 문제는 이것보다 훨씬 많지만, 저런 답을 얻으려고 유료 서비스를 사용하는걸까? 라는 생각도 해봤어요. 투자를 잘 하려면 그 단계를 훨씬 뛰어넘는 것이 필요하지요. 예를들어서 삼성 반도체 수율이 좋지 않다는 뉴스가 많이 나왔어요. 그런 뉴스를 보고 우리는 언제 수율이 좋아지는지 추측해야 돈을 벌 수 있어요. 수율이 좋아지는지 미래에 확인해보라는 것은 정보측에도 못들어가는 거에요. 실적 발표 전에 실적이 좋아질 것을 알아야 돈을 벌지, 실적을 확인한 후는 대부분 늦음에도 실적을 확인하라는 것이 답이에요.(단 중소형주는 실적 자체가 반영안되기도 함. 지금처럼 버블시기에는요) 실적이 좋아진 다음에는 갭상승 하잖아요. 물론 선반영된 주식이나 버블 주식은 하락할수도 있으니 기업가치도 정확히 파악해서 주가와 비교해야 하고요. 지금 한국주식시장이 버블상태라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나 대기업 주식들은 어닝 서프라이즈를 해도 주가가 떨어져도 이상하지 않은 종목들이 너무 많아요. 반대로 저평가 주식은 어닝 쇼크내도 올라야 할 주식들이 너무 많고요. 그런데 더 좋은 기술을 적용하고, 실적이 좋아지면 주가 오른다는 것(적정주가 수준이 높아진다는 것임. 실제 주가는 고평가나 버블일때 더 오를수 없거나 하락할수도 있음)을 모르는 사람은 없어요. 그것을 예측할 수 있어야 하지만, AI답은 그런 부분까지 주지 못하고 주식 이론도 수율이 좋아지면 주가가 오른다 혹은 실적이 좋아지면 주가가 오른다 같은 단순한 것만 전달하는데 내용수준이 주린이 책 수준이었어요. 이걸 유료 서비스의 답으로 나오는데 사용할 필요가 없어 보이네요. 이것만 봐도 AI로 주식 투자 할 이유는 없지만, 좀더 많은 부분에서 AI의 문제를 찾아보는 리뷰를 하보려고 하여요. 저의 이책의 평가는 이 책을 읽는 것은 시간낭비라고 결정하였어요. 초판 2쇄를 읽었습니다.

이 책은 주린이부터 전문가 모두에게 쓸모없는 책입니다. 일상에 근거를 포스팅 하였지만, 누구도 이 책으로 주식투자에 도움을 받을 수 없어요.
책에 있는 내용은 밑줄이 그어져 있으며 나머지는 제 의견입니다.
● AI 가 대단하다면 투자부터 중단해야 되어요.
주식투자가 기업가치를 생각하지만 결국 주식시장에 투입된 자금이 있어야 내 주식을 누군가 매수하여요. 만약 AI가 직업을 대신한다면 내 주식을 사줄 사람은 없어요. 사람이 직업이 없다면 가계의 노동 수입이 없는 것이고(생산요소는 노동,자본,토지이고 생산요소제공이 가계 수입이에요), 투자된 자금을 빼서 생활해야 하여요. 그러므로 기업가치와 상관없이 계속해서 주가가 떨어지는 상황이 되어요. 즉, AI가 대단하다고 말하고 사람이 하는 일을 AI가 대신할 거라고 말하는 사람이 왜 주식투자 책을 썼는지 이해가 안되어요. 저는 투자계속 할거에요. AI가 별볼일 없는 기술인것을 아니까요.
● AI에 대해서 팩트에 틀리거나 과장했어요.
▷ AI 역사 파트
바둑에서 누구도 예상못한 알파고가 승리라고 이야기를 하였는데, 이미 1990년대 이전에 트리 알고리즘으로 바둑에서 인간을 뛰어넘는 방법이 발견되었어요. 이 부분을 읽으면서 AI에 대해서 공부안하고 책 쓴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AI를 공부했다면 이런 사실을 모를 수가 없다고 생각하기에 그래요. 트리 알고리즘을 알아야 연산량을 줄이는 기초적인 부분인 가지치기 같은 것을 알 수 있거든요.
▷ AI 정의의 문제.
지능의 정의로 인공지능 개발자들이 내세우는 것은 튜링 테스트에요. 사람과 기계가 한것을 제 3자가 구분못하면 지능이라는 의미인데, 이것은 사람을 속이는 것에 불과하여요. 게다가 기계가 인간이 만든것을 짜깁기하였다면 이것은 기계가 만들었다고 볼수도 없어요. 그러나 이 책은 지속적으로 세상에서 가장 지적인 존재로 AI를 정의해요. 지능 자체가 아니에요. 인공지능 개발자가 아니라면 이것은 사람을 속이는 프로그램이지 지능이 아니라는 것은 바로 알거에요. 지능으로 가정하여도 AI의 의료를 하면 사망사고, 자율주행은 사망사고, 역주행, 난폭운전, 휴머노이드는 사망사고, 인간을 다치게 하는 사고, 그림은 손 4개, 손가락 6개를 그려요. 세상에서 가장 지적인 존재치고는 너무 부실하지 않나요?
게다가 AI라고 하지만 단순히 계산속도만 빠른 기계의 특징으로 데이터를 빨리 찾는 능력만 사용했지 다른 능력은 인간이 모두 좋아요. 그럼에도 AI 개발자들은 인간처럼 묘사하면서 속이는데 이 책도 LLM을 인간의 뇌라고 했지만 그것과 전혀 관련없으며, 신경망은 뉴런의 신경전달물질을 생각하면 전혀 신경망이 아님에도 신경망 이론의 이름을 붙였는데 사람의 신경망이라고 하는 실수도 하였어요.
▷ AI의 비윤리성 문제.
우리가 작성한 게시물은 작성자가 권리를 가져요. 그것을 어디까지 사용할지는 그 권리를 가진 사람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인터넷의 공개된 정보라도 인터넷의 다른 곳이나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권리는 다른 사람이 가질 수 없어요. AI 개발사도 가질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해서 데이터를 마구잡이로 수집해도 된다는 입장을 취하여요. 데이터는 데이터를 수집한 사람이 아니라 데이터를 생성한 사람이 권리를 가져요. 이것은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에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이러한 부분은 AI 개발자들이 가지는 비윤리성이며, 이를 통해서 이런 비윤리적인 일을 사용자에게 시키고 있어요. 인터넷에 공개된 정보라도 할지라도 그 저작물의 권리를 다른 사람이 가질 수 없습니다. 그 권리자가 게시하고 싶은 곳에서만 게시될 수 있어요. 즉, AI에서 게시되고 싶은지를 모른다면 사용하면 안되는거에요.
또한 이 책에서는 자신의 계좌 정보나 은밀한 비밀이나 고민을 AI에 정보를 넘기거나 말해도 된다등으로 말하는데, AI회사는 여러분이 사용하는 질문등도 모두 수집하고 있어요. 여러분이 AI 어시스턴트등을 사용하면 실시간 감시당하는 거에요. 이러한 부분은 여러분을 개인사찰하는 것과 같기 때문에 민주주의에도 위협이 되어요. 중국의 사회 신용 시스템은 반체제 인사로 보이는 시민에게 금융거래도 못하게 하고 여행도 자유롭게 하지 못하도록 하였어요. 독재국가도 비슷한 상황이 일어날 수 있어요. 또한 AI로 의료치료를 할 경우 사망사고가 일어나기도 하여요. 심지어 정신적으로 고통받는 상담자를 자살시킨 사례도 있어요.
▷ AI의 사용 편의성 문제.
AI는 인터페이스가 나빠서 우리가 AI를 사용하는 방법을 배워야 해요. 즉 질문을 잘하는 요령을 배워야 하는 등이지요. 이것은 AI의 인터페이스가 너무 나쁘기 때문이에요. 이것을 이 책에서는 좋은 질문/나쁜 질문으로 소개하였는데
이것부터가 인터페이스가 나쁜 거에요. 이것은 AI가 모른다고 답하는 것을 못봤을 거에요. 현재 AI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답을
내어요. 그런데 답을 한다와 정답을 말한다는 다른 것으로 오답을 말할수도 있어요. 심지어 오답률도 지독히 높으며 오답률 0%가 될수 없다고 수학으로 증명할수도 있어요. 그런데 오답을 말할경우 그것이 오답인지는
사용자가 알아야 하여요. 그런데 이 책은 그럴 경우 다수의 AI서비스에 유료 서비스를 사용하라고 하여요. 돈낭비에요.
그냥 책등을 읽고 스스로 생각하면 되어요. 다 아는 내용이 아니면 팩트체크를 해야 하여요. 그냥 책을 읽으면 되지 않겠어요? 다
아는 내용만 물어보기 위해서 AI를 사용하실 건가요? 그럼 AI 오답률을 조사하는 것 이상은 없어요. 코딩도 마찬가지에요. AI가 오답내서 코딩이 잘못된 것을 찾는것도 여러분의 몫입니다.
게다가 이 책의 GPT는 훌륭한 UI를 제공한다고 하는데 HTS보다 더 나쁜 UI로 이렇게 주장하는 것은 이 책이 얼마나 과정되었는지를 알 수 있어요.
주로 AI는 사망자나 다른 사람을 흉내낼 수 있는 기능을 말하는데 이것은 검증이 어려운 일이지요. 그래서 더욱 개발자들이 속여요. 멘토라고 하지만 실제 그 사람이 그렇게 할지는 검증이 불가능하잖아요. 이런건 상술이에요. 만약 워런 버핏이라면 워런 버핏이 다음 분기에 어떤 종목을 얼마나 살지 맞춰보라고 하세요. 이건 13F 보고서로 확인할 수 있으니까요. 절대 못맞출 겁니다. 행동주의로는 사람의 동기를 파악할수 없어서 제대로 되지 않아요. AI는 행동주의자들이 만드는 거에요.
▷ AI 답의 신뢰성 문제.
AI는 데이터에 각각 벡터값을 입력하여야 하여요. 자동으로 하든 개발자가 직접 입력하든 이 값이 있어야 작동하여요. 비슷한 벡터값으로 치환하는 것이 전부이거든요. 이 과정에서 AI는 개발자와 같은 편향을 가지게 됩니다. 그럼에도 이 책은 편향된 정보임을 인정하지 않는 표현을 자주 하여요. AI는 객관적이지 않아요.
이 책은 AI답을 보여주는데 그 답의 성과는 전혀 나오지 않아요. 성과에 대해서 장기간 추적해서 그 결과를 전달할 필요가 있어요. 또한 이것은 특정 종목이 아니라 소형주등 대부분의 종목에서 결과가 나와야 하여요. 심지어 AI 답은 주린이 책 수준이 대부분이에요. 또한 AI는 오답률 0%를 만들수 없습니다. 이런 걸로는 단기로 높은 수익률을 어쩌다 기록할수는 있겠지만 좋은 수익률을 계속 기대하긴 어려워요.
게다가 이제 주식투자의 주도권은 AI에게 넘어갔다고 하는데, 이미 AI전에도 자신의 매매법을 만들고 주식관련 논문이 나왔어요. AI때문이 아니라 과거에도 다 하던 거였어요. 이 책에서 하는 AI로 검증하는 것은 무료 퀀트 사이트 수준에서도 다 되어요. 과장된 부분이에요.
그리고 AI의 문제점으로 자주 지적되는 것이 AI가 상관관계와 인과관계를 구분못한다는 거에요. 그런데 상관관계와 인과관계 구분의 실수를 사람의 문제로 말하면서 AI에서 더 심하게 문제가 나오는것을 언급하지 않았어요.
대충 이런 부분들이 책에서 보였어요. 더 많은 문제점들을 리뷰에 작성하려고 자료 수집을 했는데 그 중 일부만 리뷰에 사용했지만, 왜 AI를 사용하는지 이해할수 없었으며 주린이 책 수준의 답을 예시로 보여주는데 그런 답을 보려고 유료 서비스 결제해야 되어요? 라고 묻고 싶었어요. 이 책을 혹시나 구매했다면 본문에 과장된 부분은 읽지 말고 이 책에 예시로 나오는 AI답을 다 읽어보세요. 그게 AI유료 서비스 수준이에요. 주린이 책에서나 볼법한 답들만 보일거에요. 그러나 AI의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아요. 높은 오답. 편향된 답. 비윤리적인 데이터 수집.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는 사생활 침해, 개인정보 침해등 문제가 너무 많아요. 게다가 요즘은 AI를 과장해서 주식시장 버블을 일으켜서 투자자들까지 괴롭히고 있는 상황이지요. 버블이 만들어지면 폭락은 기정사실이에요. 그런데 이 책은 오히려 과장과 팩트에 안맞는 내용으로 가득 차 있어요. 이런 과장을 한다고 해도 숨길수 없는 것은 AI의 답 내용이었어요. 주린이 책 수준의 답 예시는 왜 AI를 사용할 필요가 없는지에 대한 완벽한 답이라고 보여요. 게다가 AI를 사용하기 위해서 다른 사람의 매매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는 것은 처음부터 책으로 공부하라고 하고 싶네요. 그러나 주식 투자를 잘하기 위해서는 그런 수준을 뛰어넘어서 자신만의 매매법을 만들어야 하는데 이런것은 AI로 불가능해요. 게다가 자신만의 매매법을 만들어서 AI를 사용하면 AI회사에 그 정보를 넘기는 거에요. 회사들이 직원들에게 AI를 사용하지 말라고 하는 것은 이유가 있어요. 다시 말해서 자신의 매매법을 만든 사람들은 AI를 사용할 이유가 없어요. 물론 답도 주린이 책 수준이라서 사용할 필요가 없는 이유가 더 붙겠지만요. 심지어 이 책의 내용도 다른 주식 책의 내용을 짜깁기 한것 같은 느낌이에요. AI 사용법을 제외하고 기존 책의 내용과 유사점을 확인하는 프로그램, 주로 논문 표절 확인 프로그램이지만, 그 프로그램 돌리면 90% 이상 같다고 나올 듯 하네요. 비유한 내용도 모두 다른 책에서 봤다는 그런 느낌이에요. 아마도 책 내용도 AI로 쓴 것 같아요. 그래서 짜깁기 밖에 안된 것이지요. 이런저런 이유를 더해서 이 책을 읽는 것은 시간낭비에요. 더 유익한 책을 보세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