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위주의 정부로 돌아간 느낌이에요. (행정에 관한 일상)


오늘 뉴스 읽기는 쉬어가요. 어제 뉴스 중에서 중요한 뉴스가 없었네요. 때론 그런 날도 있지요^^.


권위주의 정부는 군부독재 시절의 정부에요. 이후에 김영삼 대통령이 처음으로 군부독재와 다른 정부가 되었어요. 이때 김영삼 정부는 김영삼 시리즈 같이 대통령을 희화화하고 개그 소재로 써고 심지어 비디오 게임에 김영삼 대통령을 주인공으로 게임을 만들어도 되던 시절이었어요. 오히려 권위주의 정부에서 탈피하기 위해서 노력하였지요.


이후에 신공공관리론에서 정부를 기업처럼 운영해야 된다고 하면서 더 친절한 공공서비스를 하게 되면서 권위주의를 탈피하게 되었다고 봐요. 물론 신공공관리론은 국민이 원하는 정책이 아닌 국민을 단순히 공공서비스의 고객으로 보는 문제로 인해서 끝나게 되었어요. 행정의 주인은 국민이고 국민이 원하는 정책을 하는 것이 행정부라는 인식으로 돌아갔어요.


그러나 요즘은 다시 권위주의 정권으로 돌아간것 같아요. 쿠테라를 한 윤석열 정권보다 이번 이재명정권이 더 권위주의 정권 같아요.


국민을 비판하는 정부는 오랜만에 보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한동안 국무회의에서 매번 국민을 비판하는 것 같고, 또한 어제 선거 결과가 납득이 안된다고 하는 것을 보면서...그럼 부정선거가 일어난 것일까요? 국민이 투표한 결과까지도 마음에 안든다고 하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물론 부정선거가 일어났다면 그 증거를 말하고 투표 결과에 문제가 있다는 것은 괜찮겠지만, 투표 결과마저 인정못하는 정치인이라면...민이 정부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정부가 국민을 따라가야 하는 것이 아닐까요? 이번 정부가 너무 권위주의 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 같아요.


이재명 정부가 하고 싶은 것은 많은 것 같아요. 하지만 국민이 원하지 않는 것을 하고 싶다면 그것을 포기할 줄 아는 현명함도 필요할 것 같아요. 우리는 권위주의 정부가 아니라 국민의 정부가 필요하고 이런 국민의 정부는 이재명이 원하는 사업을 하는 정부가 아니라 국민이 원하는 사업을 하는 정부일거에요.


그런면에서 이재명 정부를 보면서 뭔가 이질감이 느껴지는 이유는 이번 정부가 권위주의 정부라는 느낌때문인 것 같네요. 국민을 위한 정부가 아니라 국민과 싸우는 정부 같아요. 국민에게 봉사하고 국민을 위해서 정치인 된 것이 맞을까요? 이번정부 왜 이런지 모르겠어요.


그런 면에서 김영삼 정부때의 기억이 다시 살아나는 것 같아요. 물론 그때는 투표권도 없었던 어릴때였기는 하여요. 김영삼 시리즈 같은 이야기를 하면서 웃고 하던 때였는데, 요즘은 다시 권위주의 정부로 돌아가는 느낌이에요.



● 주식 정책은 실패했다고 생각하여요. (주식에 관한 일상)


버블 붕괴가 될지 아닐지는 모르겠으나 버블 붕괴가 일어날거라면 지금 일어나는 것이 좋아요. 죽는 척하다가 살아나는 것이 가장 안좋은 거에요. 지금 폭락하고 나중에 또 폭락할건데 폭락폭이 더 커질 것이니까요. 그래서 이대로 폭락하는 것이 좋겠지요. 1번 폭락하면 되고 그 폭이 가장 적을 것이니까요.


그런데 한국 주식 저평가 개선을 한다고 했는데, 저평가 주식. 다시 말해서 기업가치보다도 낮은 주식들, 예를들어서 PBR 1이하의 주식들에서 충분히 상승해야 하는데도 못한 주식들이 이번 버블이 시작되기 전인 작년 8월보다 낮은 주가로 떨어진 종목들이 어제 눈에 띄기 시작했어요.


버블이 일어났다 붕괴되면 보통 저평가 주식은 더 저평가 되어요. 물론 그 뒤에 상승하는 주식에는 버블주식은 포함되지 않고 다른 주식들이 상승하게 되지요. 고평가까지는 괜찮지만 버블은 안일어나는 것이 좋아요.


그런데 어제부터 벌써, 버블 붕괴도 안되었는데, 작년 8월 주가보다 낮아진 주식들. 심지어 실적도 나빠지지 않고,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데도 주가가 떨어지는 주식들이 눈에 띄네요.


이번 정부의 주식 정책. 즉 저평가 개선 정책은 실패했습니다. 모두가 알고 있듯이 버블만 만들었을뿐 저평가 개선은 이루지 못했어요. 저평가 개선은 어렵긴 하여요. 저평가 주식의 주가를 못올렸기만 한다면 그냥 아무말 안하겠어요. 원래도 어려운 정책이었고 그 정책 들을때부터 실패할거라 생각했어요. 하지만 저평가 주식을 더 저평가 시켰고, 심지어 버블까지 만들었기에 이번 정부는 무능력하다고 생각하여요. 정책의 효과를 못내는 것이 아니라 역효과를 내는데 이건 무능력한 거에요.


근데 걱정이에요. 저 주식 얼마나 더 떨어질까요. 동전주 되어서 상장폐지 될까봐 더 걱정이에요. 정부는 동전주 상장폐지 정책을 그만두어 주세요. 앞으로도 경제위기가 오면 위험한 상황이 계속 나올거에요. 한국 주식은 1000원 미만에도 정상적인 기업도 자주 나오는 주가이므로 부실종목 정리목적이라면 더 낮은 금액으로 설정하여야 해요.



● 오늘의 할일은...(일상)


오늘은 게임중심으로 블로그에 쓸 포스팅을 준비해야 될 것 같네요. 하우스 플리퍼가 가장 리뷰를 쓸 정도에 가깝게 플레이중인데, 8채만 더 팔면 되어요^^. 페인트 칠하고 방을 꾸미고 있는데, 점점 큰 집에 가면서 이젠 그냥 침실이 아니라 방마다 특색있게 꾸며야 하더라고요.


NPC들에게 집을 팔아야 하는데, 침실이 6개를 넘어가면 좋아하는 NPC들이 없어요. 그래서 침실은 6개 까지만 만들어야 하는데, 방은 8개가 있다면...2개는 뭔가 다른 것을 만들어야 하지요. 게임이 후반부로 오면서 개인주택인데 매우 큰 집들이에요^^.


미국의 중산층은 이렇게 넓은 집에서 사는구나 하면서 부럽긴 하더라고요. 정원 + 차고 + 방 8개 + 화장실 3개 + 거실 3개(2층+지하 1층)...이러고도 우리나라 집값보다 싸더라고요. 물론 집값은 집크기가 아니라 위치도 중요하지만요. 아마 교외의 큰집일것 같아요. 도시의 외곽지역요^^. 우리나라가 인구밀도가 더 높으니까 어쩔 수 없지만요^^.


그래서 2개는 홈 시어터와 서재로 꾸몄어요. 방을 꾸미다 보면 그 장소가 어떤 장소인지 나오는데 장소이름이 홈 시어터와 공부방이었지만 서재로 나오는 것이 신기했어요. 이렇게 구분해서 집값을 정하는구나 하면서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큰집은 너무 부담스러울 것 같아요. 지금 집도 너무 커서 청소가 힘들어요~! 하는 수준이여서 다음에 제가 개인주택을 지어서 이사하고 싶은데 방1 욕실 1 서재 1로 만들고 싶어요. 70㎥미만 정도로요. 저는 방 8개 정도면 청소를 제대로 못할 듯 싶어요. 대신 정원을 넓게 가지고 싶긴 한데...주식에 성공하면 언젠가 꿈을 이루고 싶네요...


어쨌든 게임후반부는 방을 어떻게 꾸미고 침실이 아닌 방을 어떻게 만들지 고민해야 되게 되었어요.


그림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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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게 건강을 맡겨도 될까요? - 로봇 의사부터 건강 데이터까지, 헬스케어 AI의 미래,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4월 추천 도서 곰곰문고 37
김준혁 지음 / 휴머니스트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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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게 건강을 맡겨도 될까요? 는 중립적으로 쓰기 위해서 AI의 장점과 단점을 동시에 소개하고 결론으로 이어지게 되어요. 그런데 이 과정에서 일부 부분은 자료 조사가 살짝 미흡했고, 결론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그 결론과 AI의 장단점과 잘 매칭되지 않았어요. 즉, AI의 장점을 살리자라면 그 부분의 단점과 연결되는 부분을 어떻게 단점이 일어나지 않게 해야 하는지를 말하고 장점을 살리자고 해야 하는데, 이런 부분의 언급없이 갑자기 뜬금없는 결론을 작성하면서 논리전개가 조금 꼬였어요. 즉, 저자는 의료 발전을 위해서 데이터라고 말하는 개인정보와 사생활을 이용해야 한다는 결론을 미리 만들어두고 AI의 단점으로 사생활 보호가 안된다는 것을 말하면서도 그 부분의 대책없이 결론으로 이끌면서 논리전개가 좀 이상해져 버렸어요. 논리전개가 인과성이 없이 딱딱 끊겨서 작성되어 있다는 느낌이 드는 책이기도 하여요. 그래서 이 책의 평가는 균형잡힌 시각으로 작성하려 했지만, 논리전개가 조금 부족한 책으로 결정하였어요.


● 균형잡힌 시각으로 책을 쓰려고 노력하였어요.


이 책의 시작은 AI의 장점에 대해서 일어날 수 있는 일에 대해서 작가의 상상력을 더해서 작성되어 있어요. 그 다음에 AI의 문제점을 이야기하고 마지막에 결론이 이어지는 구조에요. 작가는 이런 구조로 인해서 균형잡힌 시각으로 책을 쓰려고 하였어요.


● 의료분야에만 있는 AI 문제를 잘 설명하였어요.


저자가 의사이므로 의료분야의 AI에게서 생기는 문제에 대해서 잘 말해주고 있어요. 치료에서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점(비록 AI도 충수염을 최고 확률로 이야기했으므로 AI로 틀린 것이지만 두번째 가능성이 맞아서 도움이 되었다는 이야기에요)도 있다고 말하여요. 또한 AI의 결과로 의사에게 항의하는 환자 이야기도 있기도 하고요. 책에 비슷한 내용은 있지만(오진사례와 잘못처방한 사례및 정신병 환자를 자살시킨 사례), 책이 출판된 이후에 미국에서 일반적인 병(정신병이 아님)을 AI 결과로 치료했다가 사망사고가 일어나서 재판중에 있기 때문에, 이제 이렇게 항의하는 분들은 줄어들 것 같지만요. 이 밖에도 의료분야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AI와 관련된 사례들을 많이 볼 수 있었어요.


● AI의 단점도 잘 말하고 비교적 AI의 이해도가 높아요.


유전정보(다른 분야면 개인정보이겠지요)를 팔아도 안되며, AI가 오답을 많이 낸다는 것도 말하여요. AI가 어떻게 결론을 냈는지 모르는 경우도 많으며 내는 경우. (책에는 없지만 '의사 결정 나무 분석'을 사용하거나 또한 이유를 마음대로 붙여버리는 방법도 있어요) 데이터로 인한 차별 등. AI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며, 단점도 상당히 정확하게 말하였어요.



● 근거에서 빠뜨린 부분이 있어요.


AI에게 사생활을 이야기하는 것은 매우 위험해요. AI에게 말한 내용은 모두 수집되어서 AI회사의 데이터센터에 저장되어요. 그런데 이것은 그 회사가 자유롭게 사용하고 있을 뿐 아니라, 심지어 데이터를 팔아서 데이터센터의 매출이 잡히기도 하여요. 다시 말해서 AI에게 사생활을 말하는 것은 SNS에 올리는 것과 같아요. 또한 저자는 SNS에 올리는 것에 대해서 사생활의 경계가 모호해졌다고 하지만 이것은 모호한 것이 아니에요^^. 데이터의 주인은 데이터 생성자이고, 그 데이터 주인이 마음대로 결정할 수 있어요. 다시 말해서 SNS에 올린 것은 데이터 주인이 SNS에 사용하겠다고 결정한 것이고, 그것을 다른 사람이 수집할 권리도 사용할 권리도 없어요. 수집하고 사용하려면 그 주인에게 다시 권리사용을 요청해서 수락받아야 하고, 어디에 사용할지에 용도도 모두 수락받아야 해요. 다시 말해서 저작권은 원주인이게 있으며 수집한 사람은 권리가 없어요. 원주인이 2차저작에 대해서 어디에 사용할지 허락했다면 그렇게 재가공된 정보는 2차저작이 되고 원주인과 2차저작자가 서로 다른 부분의 권리를 가져요. 2차저작자는 어떻게 해도 원데이터에 대한 권리는 가지지 못해요. 그러므로 서로 다른 권리를 가지는 거에요. 이게 맞는 것이겠지요. 절대 우리의 사생활 정보로 인해서 차별이 일어나서는 안되어요. 다시 말해서 입사면접의 결과로, 승진의 결과로 사용되어서는 안되며, 다양한 부분에서 사람들을 차별하는 것에 쓰이면 안되는 거에요. 또한 AI 제품을 팔기 위해서는 데이터의 원주인 모두에게 특정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서 허락을 다시 다 받아야 해요. 업데이트 할때도 새로운 AI로 만들때도 마찬가지에요. 여기에서 AI는 2차저작물이 되므로 2차저작자에게도 권리가 생기는 것이며 모두 허락을 받고 판매할때 수익을 낼 수 있는 거에요.


그러나 현실은 규제도 미흡하고 규제를 지키는지 확인도 하지 않으며, 무차별적으로 사용하고, 데이터를 수집한 사람들은 데이터의 주인도 아니면서 데이터의 주인처럼 행동한다는 거에요.


또한, 데이터의 판매에서도 일어난 일인데, 코인등을 주고 산 이후에, 그 회사를 매각하고 데이터를 팔지 않겠다는 약속을 깨뜨린 사례도 있어요. 회사의 주인이 바뀌고 바뀐 CEO가 그 전 CEO와의 약속이라며 지키지 않았지요. 우리의 의료정보는 유출되면 매우 심각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의 주의가 필요해요.


또한 저자는 웨어러블 혹은 IoT제품들. 스마트 워치, 인공지능 스피커등의 제품등에 대해서도 장점만 소개했는데, 이 제품의 데이터도 수집되므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이후에 어떻게 차별을 가해올지 모르니까요. 또한 한번 수집된 데이터는 삭제하기 어려워요. 우리가 데이터 센터에 뭐가 저장되어 있는지도 모르잖아요. 게다가 데이터 판매까지 해서 데이터센터에 매출이 잡혀 있으며 2차저작자가 1차저작자의 권리를 침해한 거에요. 심지어 비식별화하면 허가없이 수집.활용.판매가 가능하지만 재식별화 기술로 누구인지 알아낼 수 있어요.


이런 부분에서 다른 AI 책의 내용에 비해서 살짝 미흡한 부분이 있었어요. 여기에서는 수집, 활용되는 과정에 대해서는 약간 미흡했어요.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많은 부분으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보통 사람이라면 그렇게 활용할 수 없는 비윤리적 부분으로 활용하니까요. 규제가 없거나 있어도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서 그래요.


● 결론으로 가는 과정에서 논리전개가 살짝 미흡했어요.


이 책의 논리전개는 각 챕터마다 서로 따로따로 말하고 연결이 잘 안되는 느낌이에요^^. AI가 편한다고 했다가 문제가 있다고 하는 부분이 서로 단절되어서 말하는 편이에요^^. 또한 데이터로 인해서 많은 사람이 차별이 될 수 있다고 말하고는, 결론은 데이터를 많이 공유해야 된다고 말하여요.


개인정보보호 신념의 분들은 데이터를 사용하고 싶다면 먼저 규제부터 만들고 규제를 철저히 적용하라는 거에요. 지금은 규제도 미흡하고, 규제를 철저히 적용하지도 않는데, 이런 상황에서 데이터를 마구 공유하는 것은 위험해요. 데이터를 수집한 사람이 데이터를 악용하고 차별을 일삼기 때문이지요. 그들은 데이터를 팔면 돈이 되므로 데이터는 21세기 금이라고 하지만, 반대로 데이터를 생성한 사람들은 고통받는 상황이에요. 이런 부분을 고쳐져야 하지만, 저자는 이런 부분의 해결책을 제시하지 않고 바로 데이터를 공유해서 의료를 발전시키자고 하여요.


그런데 책에서는 의사들중 일부는 AI답을 그대로 믿는다고 하여요. 그러나 AI 답대로 했다가 사망사고가 일어나는 등 문제가 많으며, AI의 오답률이 높다는 부분을 의사에게 교육하는 일도 필요하여요.


이런 부분등 논리 전개는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었어요.



한국 저자의 책으로서는 AI 문제점을 많이 지적하고 의료 분야에서 경험할 수 있는 경험으로 AI의 문제점과 장점을 서술한 것은 흥미로웠어요. 그러나 논리전개와 AI의 문제점은 더 많은데 의료 분야만 보다보니 시각이 조금 좁았다고 보여요^^. 그리고 미국의 종합병원 영상진료가 AI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인원을 충원하지 않고 있다가 최근에 인간의사를 더 많이 고용하고 있다고 해요^^. AI의 오답률은 0%가 될 수 없는 한계가 있어요. AI가 불가능하므로 사람의사를 더 많이 뽑는 것이 더 좋다고 판단했고 사람의사가 병원의 경쟁력이라고 생각하는 것이지요. 이런 부분을 좀 더 조사했다면 좋을 것 같아요. 또한 AI가 오답률이 높으므로 아직은 의료같이 사람의 생명과 직결되는 분야에는 AI를 사용하지 않는 병원을 선호할 것 같네요. 그리고 이 책에서는 AI로봇을 이야기하는 AI는 소프트웨어이고 로봇은 기계산업이에요. 둘은 다른 것인데 로봇이 컴퓨터 같이 하드웨어이고 그 안에 AI를 적용할 뿐이며 로봇이라도 소프트웨어를 AI를 안쓰는 로봇도 있으며 저는 로봇산업에서도 AI를 안쓰는 로봇이 더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마지막으로 하나만 덧붙인다면 의료 발전을 위해서 사람이 연구할때는 데이터라고 하는 의료정보를 공유하고 싶어요. 의사들은 의료윤리와 연구윤리를 따르며 비밀을 지키고 그렇지 않을때 의사협회의 제재를 받을 거에요. 하지만 AI개발자들은 아니에요. 이들은 개인정보를 무차별적으로 수집하고 악용하고 있으며 사람들을 속여서 돈만 벌 목적이에요. 이들에게는 데이터를 공유하고 싶지 않아요. 지금의 규제는 의사들에게 공유하고 AI개발자에게 고유하지 않고 싶을때 저희가 선택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이런 부분의 규제도 필요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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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 남자의 보수 신념 선호 현상은 가상자산이 만들어낸 신념때문인 것 같아요. 뉴스읽기 6월 8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98%A4%EC%84%B8%ED%9B%88-%EB%8B%B9%EC%84%A0-%EC%97%90-%EC%B6%A9%EA%B2%A9%EB%B0%9B%EC%9D%80-%EC%A7%84%EB%B3%B4-%EC%84%B1%ED%96%A5-%EB%84%A4%ED%8B%B0%EC%A6%8C%EC%9D%B4-%EC%98%AC%EB%A6%B0-%EA%B8%80-%ED%99%94%EC%A0%9C/ar-AA24S7AU?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오세훈 당선'에 충격받은 진보 성향 네티즌이 올린 글 화제


먼저 신조어를 잘 몰라서, 이대남이 혹시나 20대 남자를 비하하는 단어라면 사과를 드릴께요. 그런뜻으로 사용되는 단어라면 알려주시면 사과하고 다시는 안쓸거에요. 이십대 남자를 줄인 말 같아서 비하의 뜻이 없는 것으로 생각해서 사용했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서울의 20대 남자의 보수 선호가 75.3%. 이것은 대구의 20대 남자의 보수 선호 63.7%보다 높았다고 해요. 전국에서도 55.8%의 20대 남자가 보수에 투표했다고 해요.


저는 이 현상이 가상자산에 있다고 봐요. 즉, 비트코인등의 가상화폐라고 불리는 투자와 주식투자가 사람들을 보수화 하고 있다고 생각되네요. 특히 비트코인은 그 자체가 2008년 금융위기를 백서에서 언급되어 정부의 통화정책에 반발하여 나왔다는 것이 알려졌고, 그 대표적인 것이 통화팽창이며 여기에서 케인즈 경제학을 비판한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이후에 나오는 비트코인 책들이 케인즈 경제학을 비판하고, 통화팽창에 반대하는 오스트리아 국민경제학파의 경제학을 좋아하며 최근 오스트리아 국민경제학파의 책이 많이 출판되었어요.


오스트리아 국민경제학파와 케인즈 학파의 차이점은 국가가 경제에 많이 제어해야 하고 시장에 많이 개입해야 한다는 케인즈 학파와 시장에 정부가 관여해서는 안된다는 오스트리아 국민경제학파의 차이와 디플레이션이 일어나면 안되며 완만한 인플레이션을 선호하여 완만한 통화팽창을 선호하는 케인즈 학파와 디플레이션은 당연하고 좋은 것이여서 통화량을 늘여서는 안된다는 오스트리아 국민경제학파의 차이가 있어요. 여기서 보셨겠지만, 통화량이 거의 고정된 비트코인인지라, 오스트리아 국민경제학파로서 비트코인은 자신들의 기술이 경제학으로 틀리지 않음을 증명하여요. 그런데 오스트리아 국민경제학파의 내용은 지금 보수 정당의 경제관보다도 더 오른쪽에 있다는 것이에요.


저 역시 오스트리아 국민경제학파의 내용은 틀리지 않았다고 봐요. 전 세계가 오스트리아 국민경제학파처럼 경제를 운영한다면 문제가 생기지 않을 거에요. 그러나 미국이 오스트리아 국민경제학파가 아니라면 다른 국가가 오스트리아 국민경제학파의 내용을 받아들여서 국가를 운영하면 꽤 문제가 될지도 모르겠어요^^. 케인즈 경제학 내용도 마음에 들고, 오스트리아 국민 경제 학파의 내용도 마음에 들지만, 전세계가 동시에 바뀌면 꽤 괜찮을수도 있어요.


기술이 신념을 만들수도 있는데, 주식도 꽤 유권자들을 보수화 할 것이라고 봐요. 일단 기업의 당기순수익을 높이는 것이 유리하니까요. 한국은 테마주가 강해서, 기업의 재무제표를 안보고 투자하는 분들도 많겠지만요. 하지만 케인즈 경제학이나 진보를 원하는 분들에 맞는 경제이론도 존재하여요. 그런데 비트코인은 그 자체가 오스트리아 국민 경제 학파의 내용과 동일하기 때문에 보수화가 더 빨리 이루어질 것 같네요. 이것이 나쁜 것은 아니라고 봐요.


집을 사는 것에 있어서, 이번에 삼성 노조에 대한 문제에서도 기업이 벌어들인 수익을 투자자와 노동자와 나누는 문제에 있어서, 삼성 노조가 단체교섭권들을 이용해서 노동자들의 임금을 높였어요. 이런 부분은 노동자들이 집을 사는 것에서 도움이 될 거에요. 이런 부분에서 이번 여당은 삼성 노조를 비판하였는데, 이런 부분도 영향을 주지 않았을까요?


이런 부분의 인플레이션도 화폐공급량이 높아져서 자산 가격 인플레이션이 일어난 것에 대한 20대 남자들의 오스트리아 국민 경제 학파의 내용으로는 문제가 있다고 보여질 거에요. 그럼에도 임금은 정체되고 있다는 것도 있고요. 그래서 집을 사기 힘들다라고 말하는 내용이 오히려 디플레이션을 선호하고 디플레이션은 기술발전으로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오스트리아 국민 경제학파의 내용을 받아들였다면 문제라고 생각할 것 같아요.


기술이 신념을 만들기도 하고 인터넷은 해적당이라는 직접민주주의와 e민주주의를 만들었어요. 그 전에 있던 1980년대 초반부터 해커들이 만든 사이퍼펑크(사이버펑크가 아님에 주의)는 개인정보보호를 이야기했고, 이것은 해적당과 2010년대부터 생긴 가상자산의 신념인 '코드가 법이다'신념은 이 사이퍼펑크 사상에서도 영향을 받아서 개인정보보호를 가지고 있어요. 또한 해적당의 직접민주주의와 e민주주의의 일부도 가상자산의 '코드가 법이다'의 아니키스트 사상이 공유하는 부분이기도 하여요. 단지 자기 주권의 영역이 인터넷과 가상자산의 차이이고, 인터넷에서 나온 신념인 해적당은 경제관에 대한 특별한 이론 선호는 없어요. 케인즈 경제학이든, 오스트리아 국민 경제 학파든 상관은 없지요.


즉, 현재의 20대 남자의 보수화 현상은 어쩌면 가상자산의 영향으로 만들어져 있고, 아마도 보수 정당들은 앞으로 더 가상자산에 적극적인 정책을 하지 않을까? 싶어요. 또한 통화량 증가에 반대하고(그래도 조금씩 상승하지 않을까? 싶어요) 국가 부채 증가에도 반대할 것 같아요. 진보는 여기에 맞서서 임금을 현실적으로 더 많이 올리는 정책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 어쨌든 현재는 반대로 갔어요. 20대 남자들이 선호하는 경제정책은 앞으로도 많이 오른쪽으로 갈 것 이라고 보여지네요. 여기에 비트코인도 개인정보보호 신념이 있어서 개인정보보호도 강화되길 기대해 보아요. 이 부분은 국가가 국민을 감시하고 싶어서인지? 아니면 기업이 우리의 사생활정보를 팔아서 수익내고 싶어서 정부를 속여서 규제를 못만들게 만드는 것인지? 모르겠으나, 제대로 된 개인정보보호를 받지를 못하고 있어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B%B6%80%EC%8B%A4-%EC%84%A0%EA%B1%B0-%EB%81%9D%EB%82%B4%EC%9E%90-%EA%B8%88%EB%B0%B0%EC%A7%80-%EB%8B%A8-%ED%95%9C%EB%8F%99%ED%9B%88%EC%9D%B4-%EC%A0%9C%EC%B6%9C%ED%95%9C-1%ED%98%B8-%EB%B2%95%EC%95%88/ar-AA250tiE?ocid=socialshare

뉴스제목: 부실 선거 끝내자 금배지 단 한동훈이 제출한 1호 법안


선거에 대한 규제완화는 좀 필요하긴 하였어요. 지금은 거대 양당이 아니라면 오히려 선거운동에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는것 같아요. 또한 유권자들도 조심해야 하는 것이 하나둘이 아니고 생각이상으로 많이 조심해야 해서 선거기간에는 블로그도 조심조심해서 쓰고 있어요. 다른 SNS 사용자들도 다르지 않을 것 같아요.


규제가 과도한 부분이 있고 없는 부분이 있는데, 과도한 분야라면 좀 규제완화를 해도 될 것 같아요. 여기에서 정치인에게 또한 유권자에게 불리한 것. 거대양당과 그렇지 않은 정당에 대해서도 좀 형평성 있게 바뀌었으면 하여요. 더 많은 사람들이 정치에 참여하기 쉽게 바뀌었으면 하네요.


선관위도 실수를 할 수는 있겠지요. 이번 서울시장 후보를 뽑는 선거에서 실수를 하였지만 이런 실수에 대해서 다음에는 일어나지 않도록 해주세요^^. 한번은 실수지만 반복되면 시스템적 문제이니까요^^. 그러나 선거에 대해서 유권자들이 매우 민감하기 때문에 정치인들은 당분간은 선관위에 대해서 다양한 의견들을 말할 것 같긴 하여요. 그래야 선거에 대해서 유권자들의 신뢰가 무너지지 않을 것이니까요. 정치인들이 이야기를 하게 되면 유권자들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중 일부가 행정학의 무임승차 이론에 의해서 침묵하게 되어요^^. 이론 이름이 무임승차이론이에요.




● AI를 의료에 쓰면 안되어요. (독서에 관한 일상)


AI의 문제는 정확도가 낮아서 답의 오답률이 높다는 거에요. 그것에 관한 책이에요.


오늘 읽을 책이 'AI에게 건강을 맡겨도 될까요?'라는 책이거든요. 답은 정해져 있어요. '아니요'에여.


벌써 AI답으로 치료해서 사망사고도 났는데 AI에게 건강을 맡길 이유가 없지요.


AI에게 자신이 잘아는 분야를 질문해보면 오답 퍼레이드를 볼 수 있어요. AI를 사용할 생각은 1도 없긴 하여요^^. AI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저는 책을 읽으세요라고 하면서 독서를 권할 것 같아요^^.


소책자 정도여서 금방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내일은 책리뷰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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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주식 시장에서 AI 주식이 2거래일째 큰폭의 하락이 나왔어요. (주식에 관한 일상)


한국 주식 시장도 AI버블이 일어났는데, 미국 주식 시장에서는 오래전부터 AI버블 상태였어요. 그런데 최근 2거래일 동안 큰 폭의 하락이 일어났어요. 월요일날 어떻게 움직일지 모르겠어요.


한국 주식 시장도 AI 버블 상태이므로 제가 파악하는 버블 동행지표의 경우. 여러가지 조건이 같이 넣어서 비교하는데, 가장 중요한 조건은 정배열 → 역배열 전환종목수와 역배열 → 정배열 전환종목수 비교에요. 그런데 대부분이 역배열로 전환되는 수가 너무 많은데, 이것은 5월 28일 정도부터 버블 붕괴 조짐이 일어났어요.


또한 버블 후행지표로 보는 특정 업종의 내재가치 평가가 쉬워서 내재가치 아래로 잘 떨어지지 않는 업종의 경우, 일부 종목들이 내재가치 아래로 떨어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데, 이 업종에는 약 100종목이 있는데, 현재 몇종목이 내재가치 아래로 떨어졌어요. 이 현상을 알게 된 이후부터 항상 이상하게 내가 가진 종목이 먼저 내재가치 아래로 떨어져요^^. 제가 저평가 종목을 좋아하다보니 저평가 종목이여서 더 빨리 떨어지나봐요^^.


한국 시장에서도 버블 붕괴가 일어나는 것일까요? 이번주부터 버블 붕괴가 일어나고 있다고 조금 더 생각하고 있어요.


버블이 일어날때는 수익이 늘어나니까 좋을 수 있지만, 버블의 결말은 언제나 버블 붕괴에요. 버블 붕괴는 아프지만, 그렇다고 버블 붕괴가 늦어지면 더 큰 고통이 뒤따르게 되어요. 붕괴될 버블은 빨리 붕괴될수록 좋다고 생각되어요. 고평가/저평가는 어쩔 수 없이 주식시장에서 일어나는 일이지만, 100~400% 상승정도를 넘어서(시총이 클수록 100% 쪽에 가깝게. 지수에 큰 영향을 주니까요) 과도하게 버블이 일어나면 결국 모두에게 큰 문제가 발생시켜요.


만약 버블 붕괴가 맞다면 이번 정부는 그나마 조금은 다행이긴 하여요. 미국 주식 버블 붕괴가 맞다면(아직은 좀더 지켜봐야 하겠지만요) 버블 붕괴가 한국의 지선인 6월 3일 다음날부터 일어나긴 하였어요. 아니라면 선거 결과도 큰 영향을 받았을 거에요. 이번 정부가 주식시장 활성화를 이야기하였는데, 이 정책이 쉬운 것이 아닌데 방향이 완전히 틀려서 저평가 개선을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버블을 만들어버렸으니까요. PBR같이 저평가를 알 수 있는 지표(꼭 PBR이 아니여도 되지만 저평가를 판단하는 지표여야 해요.)를 기준으로 삼고 사업을 해야 했는데 지수를 목표로 잡아서 저평가 주식은 안오르고 고평가 주식이 주가를 올려서 버블로 직행하였어요. 이 결과는 버블 붕괴가 될텐데, 이때 투자자들의 원망을 정부가 듣게 될 것 같아요. 결국 버블 붕괴후에 이번 정부의 지지율이 떨어질 것으로 저는 생각하고 있어요. 특히 고수들은 버블 붕괴 전에 매도하고 나와서 수익이겠지만, 지금 주식을 시작하거나 주린이 분들, 저평가 투자자, 장기 투자자들은 버블 붕괴시 그 상황이 못마땅한 분들이 많이 나올거에요. 이런 분들은 주식시장 활성화 정책에 대해서 불만으로 돌아서거나 저처럼 처음부터 불만이었거나 하는 분들이 있을 거에요. 주가를 올리고 지수를 올리는 것은 좋지만 그것이 저평가를 개선해야지 버블을 만드는 것은 찬성할 수 없으니까요. 버블은 버블붕괴가 뒤따르니까요.


이번 정부의 장점이 주식에 관심을 가졌다는 것이고, 단점이 주식에 관심을 가졌다는 것이에요. 주식에서 수익낸 사람만큼 손실낸 사람이 생기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버블은 정부에게 큰 부담이 될거에요. 즉 손실 본 사람들의 손실액이 매우 클거란 것이지요. 특히 기관투자자와 외국인 투자자의 실력이 월등히 높은 상태에서 많은 개인투자자 분들이 손실을 가지게 될 거에요. 게다가 정부는 AI사업까지 공들이고 있고 버블이 AI에서 일어났으며 AI가 될것도 없이 실패할 사업이라는 점에서 더욱 정부가 원망을 듣게 될 것 같아요. 이번 버블 붕괴를 잘 처리하지 못한다면 아마도 저는 다음 대선은 보수쪽 후보가 당선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미국시장에서 AI 주식 폭락은 버블 붕괴같은 느낌이 많이 들어요. 최근 한국 시장 분위기도 그렇고요. 그렇기에 이 느낌이 맞다면 선거이후에 한국 정치도 큰 영향을 받을 것 같긴 하네요.



한국 주식은 닷컴 버블때 -88.9%라는 엄청난 하락을 한 적이 있어요. 지수가 -88.9%라는 것은 일부 업종은 내재가치가 너무 명확해서 -88.9% 하락은 불가능한 업종들도 있어요. 그렇기에 다른 종목은 -90% 이상 하락할수도 있는 거에요. 아마도 버블에 포함된 종목이 -90% 이상 하락하겠지만요.


이번 버블이 붕괴되면 -90%정도는 아닐 수도 있어요. 닷컴 버블시기에는 한국에 가치투자자들이 거의 없을 때였고, 그래서 버블도 더 크고 더 크게 하락한 영향도 있을 거에요. 지금은 가치투자자들도 많아서 저평가 되면 사려는 투자자들도 많을 거라서 -90%처럼 폭락하지는 않을 듯 하지만 주식 시장이 버블이 생겨서 붕괴된 경우는 주식에서 빠른 회복은 안된다는 거에요. 물론 위에서 보듯이 약간의 V자 반등처럼 보이는 구간이 나오긴 하겠지만요.


그런데 이미 주식 안정화 자금은 지수 5000에서 조정이 일어날때 정부가 써버렸고, 이후 다시 주식 안정화 자금으로 현금화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게다가 연기금등 기금 자금도 한국시장으로 많이 돌려서 많이 투자되었기 때문에, 만약 폭락이 일어나면 개인투자자들이 막는 수준이 될 것 같아요. 주식 안정화 자금도 연기금의 구원투수 역할도 기대하기 힘든 시기인 것 같아요. 그래서 하락시 정부가 구제할 수 있지는 못할 것 같아요. 주식 안정화 자금을 지수 5000에 사용한다고 했을때도 반대했지만, 폭락때 도움을 받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동전주가 아닌 주식도 동전주가 될 수도 있는데, 동전주 상장폐지 정책을 하겠다고 했고, 아직 시행되지는 않았지만, 이 정책 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을 바꾸면 좋겠어요. 저평가 주식은 원래 평가 받아서 동전주에서 벗어날수도 있는데 그 과정 전에 정부가 상장폐지 시켜서는 안된다고 봐요. 특히 버블 붕괴로 인해서 일시적인 하락으로 동전주가 되었고 부실기업도 아닌데, 상장폐지 되는 일은 없었으면 하네요. 그리고 지금 동전주 중에서도 당기순수익 흑자이고 배당도 주는 주주환원도 잘하는 기업인데 부실기업 누명을 쓰고 상장폐지 될수 있는 기업도 많아요. 이런 정책은 안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주가로 상장폐지 시킬려면 그 주가에서 모두 당기순수익 적자인 종목들만 몰려 있거나, 특정 조건을 추가로 달아서 주주환원을 잘하거나 흑자 기업을 상장폐지 안될 조건을 달아야 한다고 봐요. 단순히 풍문으로 동전주는 나쁘다라는 말을 근거로 동전주 상장 폐지 정책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정보를 찾아보고 당기순수익 적자들만 있는 주가를 찾아서 그 주가 이하를 상장폐지하여야 해요. 풍문으로 정책하겠다는 것은 잘못된 것 같아요.


국민들은 저평가 주식의 주가가 높아질 수 있는 정책을 해달라고 했는데,(이건 어려워서 실패해도 뭐라 안했을 거에요. 버블만 만들지 않았다면요) 정부는 그럼 저평가 주식을 상장폐지 시켜 드릴께요. 라고 답한다면, 이건 정부에게 아무것도 바라지 말라는 뜻이 되어요. 그럼 우리는 이번 정부는 아무것도 하지 마세요. 라고 말할수 밖에 없어요. 정부에게 뭔가 바라고 원하는 것이 생기면 그 반대로 그 바랬던 것과 반대로 패널티를 주겠다고 나오면 답이 없어요. 그런 정책 안하는 것까지는 어쩔 수 없다고 봐도 패널티를 주는 것이 아니라고 봐요. 이건 말도 하지 말라는 거잖아요. 국민은 정부에게 특정 정책을 바랄 수 있는 권리는 있다고 봐요.(정부가 개개인의 바람을 다 이루어줄 필요는 없고, 다수가 원하는 것은 해야 하겠지만요^^ 개인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 다수인지 소수인지 모르니까 일단 말을 해봐야 하는 것이지요^^.) 게다가 이런 씩으로 보여주기씩 정책. 저평가 주식의 주가를 올리는 방법은 없으니 차라리 상장폐지해서 안보이게 하겠다는 것은 보여주기씩 정책밖에 안되어요. 그래서 버블이 아니라도 안해야 하는 정책으로 생각하는데, 버블 붕괴도 될 것 같으니 많은 투자자의 손실이 일어나기 전에 이 정책을 하지 않았으면 하네요. 많은 투자자가 버블 붕괴 뿐만 아니라 이렇게 국가 정책이 잘못되어 더큰 손실이 일어나면 정부에 대해서 더 큰 불만을 가질 것 같아요.


어제는 아침만 먹었는데, 밥을 먹으면서 뉴스 읽기 소재를 찾아요. 그 전날에 밥을 안먹어서 오전에 배가 고프더라고요. 그런데, 오전에 뉴스를 찾으면 어제 뉴스만 검색될 것 같고, 오후에 한끼 더먹어야 겠다 하다가 2끼를 먹진 않았네요^^. 그래서 뉴스 읽기는 쉬어가요^^. 그런데 어제 뉴스는 아마도 "버블 붕괴가 아니라 조정이다." 와 "AI 버블이다" 라는 2가지 뉴스가 있을 것 같고 그것에 대해서 제가 작성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내용을 이렇게 작성했어요^^.



● 게임리뷰는 곧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게임에 관한 일상)


책리뷰는 하루에 1권정도의 목표에서 올해 이틀에 1권으로 바꾸고 게임리뷰를 섞기로 하였어요. 그리고 독서에 관한 목표는 따라잡았기에 오늘은 책을 읽지 않아도 되네요^^.


게임리뷰의 경우에는 컨텐츠가 많은 게임을 하고 있어서 리뷰가 늦어지지만 하우스 플리퍼의 경우 이제 리모델링 해서 9채만 더 팔면 엔딩이 도달하여요. 게임이 집을 사서 리모델링 해서 되파는 게임이에요.


어제 팔았던 집의 경우, 대충대충 했어요. 페인트의 경우, 칠해져 있는 페인트 색이 뭔지 몰라서, 다시 칠해야 할 경우, 똑같은 페인트를 구하기가 어려워요. 비슷비슷한데 다른 색이 너무 많아서요^^. 다품종 소량생산^^. 그런데 집을 리모델링 하다가 후반에 창문이 너무 오래되어서 교체해야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런데 창문을 다시 달면, 창틀 부분에 다시 페인트를 칠해야 하는데, 내가 이 방을 무슨 색 페인트를 사용했더라? 하면서 기억이 안나는 거에요. 그래서 그냥 창문 교체를 안했어요. 게다가 벽을 제거하고 난 뒤에 바닥타일을 아무리 찾아보도 도대체 어떤 타일인지 몰라서 바닥 전체 타일을 바꾸어 버리기도 하였어요. 그래서 리모델링 비가 많이 들어갔고, 게다가 창문은 마이너스 점수가 된 것 같네요.


되팔때 부동산 구매가격보다 낮은 가격으로 입찰이 들어와서 손해보고 팔았어요. 게임을 하면서 대충 리모델링 하면 손실을 입는다는 것도 알았네요. 이제 마지막 주택. 가장 비싼 주택도 살수 있을 만큼 게임머니를 모았기에 그냥 내 마음대로 리모델링 했는데, 수요자가 원하는 그런 집으로 리모델링 해야 되겠어요^^. 역시 방심해서 아무렇게 게임을 하는 것은 못하게 게임이 되어 있네요. 시뮬레이션 게임이 대부분 이렇게 되어 있지요.


하루에 1~2채를 팔수 있는데, 대략 이 게임의 리뷰는 이번달안에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고양체

차트 출처: 코스콤/영웅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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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월배당 ETF - 돈 걱정 없는 인생을 만드는
김정란 지음 / 토네이도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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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월배당 ETF는 월배당을 주는 ETF의 소개와 그 ETF를 통한 투자에 도움이 되는 이야기들로 구성된 책이에요. 그리고 그 중 대부분을 커버드콜 제품들로 이야기하는데 ETF의 경우 ETF이름으로 그 ETF가 어떤 ETF인지 알수 있게 하지만 커버드콜의 경우, 커버드 콜이라는 이름 이외에도 소비자의 불만을 조금씩 고친 옵션 인컴, 바이라이트 스트레트지등의 여러가지 이름을 붙기도 하여서 커버드 콜을 투자하기 싫은 사람들은 주의가 필요한 제품이긴 하여요. 커버드 콜과 같이 경우 저위험 고수익으로 알려지는 제품의 경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데 저위험 고수익은 실제로 투자에서 이루어지긴 어려운 제품들이기 때문이에요. 고위험이 고수익같이 이 둘은 항상 같아지진 않아서 고수익 저수익도 있지만, 보통은 위험을 부담하는 만큼 수익도 그만큼 나오는 경향이 높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커버드 콜의 경우 위험만큼 수익이 나오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즉 고위험 저수익 혹은 중수익 정도가 커버드콜 이라고 생각해서 저는 커버드 콜을 평생 매수하진 않을거에요^^. 하지만 커버드 콜은 많은 사람들이 투자하고 있고, 이 이유에 대해서 궁금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어느정도는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 제가 커버드 콜에 투자하지 않는 이유를 이 책은 주의해서 살펴보라고 말하고 있으며 커버드 콜의 단점에 대해서도 충분히 전달했으며 투자자들이 투자시 주의해야 할 부분도 다 제시되어 있으므로 이 저자가 커버드콜에 투자하고 커버드콜을 좋아하더라도 커버드콜에 대해 무조건 장점만 말한 책은 아니에요. 그래서 책에 대한 저의 평가는 커버드콜을 모르는 투자자들에게도 충분히 장단점을 파악하고 투자할 수 있게 해줄수 있는 책이라고 저는 평가하였습니다. 초판 1쇄를 읽었습니다.



이 책은 ETF 책의 구성에 재테크 책처럼 절세의 방법도 소개하는 책인데, ETF책들처럼 ETF의 수익구조와 포트폴리오 구성 방식, 마인드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러나 이 책은 ETF 구조를 더 잘 설명하고, 절세 방식에 더 자세히 소개되었어요. 이 부분이 다른 책들보다 장점이 있다고 생각해서 책의 일부 내용이 관련있음에 이 부분들에 포함되는 부분을 넣었어요. 특히 커버드콜을 투자하는 사람들이 절세와 관련해서 투자하고 있다고도 생각되네요.


● ETF에 대한 구조를 잘 설명하였어요.


저자는 은행 PB로 일했던 경험을 가진 투자자이기 때문에 은행의 입장에서, 즉 ETF 판매자의 입장에서 홍보할 때와 실제 ETF의 투자에서 알아야 하는 점에 차이를 알고 이 차이에 대해서 잘 설명하여요. 운영보수와 총보수의 차이라든지, 커버드 콜의 대해서도 내가격과 외가격 옵션의 차이등 ETF의 구조에 대해서는 투자자들이 보통 잘 파악하지 않고 지나치는 것들에 대해서 잘 설명해주고 있어요.


● 절세에 대해서도 잘 설명하였어요.


이 부분도 은행 PB로 일했던 경험을 잘 살렸다고 생각하는데, 절세에 대해서는 제도에 대해서 최상의 선택을 하는 합리적 선택의 신제도론이 투자에서 적용된다고 생각하여요. 그러다보니 대부분의 책이 절세에 대해서는 거의 비슷하게 이야기하는데, 이 책은 과세구간별로 특정 과세구간을 통과할때 커버드콜이 도움이 된다는 설명을 해주어요. 커버드콜에 저는 투자하지 않겠지만, 커버드 콜이 도움이 된다면 어떤 때 도움이 되는지를 절세에서 이유를 잘 설명해 주었어요. 커버드콜이 비과세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특정 과세구간을 통과할때 커버드콜을 이용해서 과세수익을 줄이면서 비과세 수익을 얻는 방법을 소개하여요.


● 마인드도 월배당 ETF에 맞추어서 잘 설명하였어요.


마인드의 경우에 좋은 말이 많은데 이런 부분을 아무렇게나 연결하면 좋은 책이 되기 어렵겠지요. 투자방식별로 마인드는 다 다르게 선택하여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투자 방식과 마인드가 모순이 일어나기 쉬워요^^. 이 책은 마인드에서 월배당 ETF에 맞게 구성되어 있고 잘 선택한 것 같아요.


● 커버드콜 월배당 ETF 투자가 아니더라도 자신의 투자경험에서 좋은 투자 인사이트가 있어요.


커버드 콜 ETF가 투자되는 것들에서, 주식, 채권, 금 투자에 대해서 이야기하는데, 이러한 투자에 대해서 저자만의 투자 인사이트도 소개되어 있어요. 특히 금투자에 대해서 미국 TIPS 표면 이자율과 금 가격의 관계에 대한 투자 인사이트는 특히 좋았는데 저자만의 투자 인사이트도 소개되어 있어요.


● 개인정보 보호의 허술한 점, AI의 문제점도 알려주어요.


이 부분은 특정 정보를 전달하기 전에 저자가 실생활에서 그 정보와 유사한 경험한 내용을 먼저 말하고 그 다음 특정 정보를 전달하는 과정에서 실제 생활에서 경험한 것에 대해서 언급하다가 나온 점이에요. 즉, 저자가 책을 쓴 의도와는 관련이 없었지만, 혹은 저자가 행간에 숨겨서 전달하고픈 내용일지도 모르겠지만, 이러한 과정에서 개인정보 보호의 허술한 점, AI의 문제점이 나타났어요.


① 개인정보 보호의 허술한 점.


"이 데이터를 앱으로 바로 끌어올 수 있을까요?" 라는 부분이 나와요. 회사들은 우리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해준다고 하지만, 결국 그 회사가 필요할때 그 회사는 마음껏 활용하여요. 물론 여기에 대해서 우리 정보를 팔아먹어서 데이터센터 매출이 잡히는 경우까지 있지만, 대부분의 회사는 결국 최소한으로도 그 회사 안에서 자유롭게 사용하기 때문에 개인정보보호는 거의 되지 않아요. 이런 부분의 규제가 필요한데 정부는 전문성이 부족해서 항상 규제를 만들어주지 못하고 있으며 오히려 우리 개인정보를 회사들이 악용하도록 만들고 있어요.


② AI의 문제점


"정확도는 생각보다 들쭉날쭉하다" 라는 부분이 나오는데 AI의 문제점은 오답률이 높다는 것에 있어요. 보통 자신이 잘 아는 분야를 질문해보면 그 이후에 더 쓰려는 사람이 없을 거에요. 분명 오답이 나왔을 것이니까요. 심지어 수학으로 오답률 0%는 만들수 없다는 것은 쉽게 증명이 되어요. 즉, AI 답으로 의료해서 사망사고가 나왔고, 자율주행은 역주행, 난폭운전을 하고 있으며(사망사고도 간혹 나오고 있음), 휴머노이드도 사망사고를 냈고 사람을 다치게 하여요. 그림에서는 손 4개 손가락 6개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AI가 세상을 바꾼다는 것은 거짓말일 거에요. 심지어 최근 큰 폭의 AI주식 하락이 2거래일째 미국 주식 시장에서 일어나고 있는데 어쩌면 AI 버블 폭락이 시작되었을지도 모르겠어요. AI 주식이 버블 상태여서 최대한 빨리 버블 붕괴가 되는 것이 좋아요. 버블이 붕괴되는 시기에는 고통스럽더라도 더크게 버블이 되면 더 큰 고통이 따를 뿐이니까요.


● 3세대 커버드 콜의 전략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못한 것은 아쉬웠어요.


이 책은 ETF에 대해서 세부적으로 잘 설명하였지만, 3세대 커버드 콜의 경우에는 2세대 커버드 콜의 장점이 더 강화되었다는 설명으로 살짝 자세하지 못한 점은 아쉬웠어요^^. 특히 ETF 소개에서 최근 환율 상승으로 인해서 환차익이 커버드 콜 ETF에도 적용된 외국 투자 ETF의 경우 환차익을 뺀 수익을 계산해 주었다면 커버드 콜에 대한 투자에 대해서 좀 더 잘 알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부분도 있어요. 환차익이 포함되어 있어서 약간 수익률이 커버드콜 전략 자체보다 조금 더 많이 나왔는데, 그냥 이부분을 커버드콜 전략의 수익인것 처럼 서술되었어요.



저의 경우 배당주를 좋아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배당주에 많이 투자하는 편이지만, 커버드 콜 ETF는 평생 투자할 생각이 없긴 하여요^^. 머튼 같은 행정학자겸 경제학자의 경우에는 나이에 따라 주식과 채권 비율을 바꾼다는 것보다는 항상 주식에 더 많이 투자해야 한다는 주장을 하기도 하는데, 저도 그런 생각으로 투자하긴 하여서(머튼의 책에서 이유는 확인해 주세요) 이 책의 내용이 저의 생각과 같은 책은 아니었고 이 책의 내용이 저를 설득하지는 못했어요^^. 그러나 사람마다 자신에게 맞는 투자방식으로 투자하는 것이니까요. 커버드 콜에 대한 저의 생각은 장기 투자가 아니라 단기 투자성격의 ETF라고 생각하여요. 커버드 콜은 거의 횡보할때 수익이 나와요. 그러나 상승과 하락에는 취약한 것이 사실이에요. 상승에 제한이 걸리고 하락할때는 다른 방식보다 하락율은 조금 줄지만 그럼에도 상승에 제한이 걸리고 하락은 무제한이라는 점에서 하락율이 줄어든다는 장점이 그다지 크게 느껴지진 않기 때문이에요. 이런 투자는 변동성이 적은 주식이나 자산에 투자할 때 도움이 될 거에요. 그러나 옵션 투자가 반드시 되어야 하는 자산에만 커버드 콜이 있는데 저자도 말하듯이 "콜옵션 매수자가 존재하려면 해당 자산의 변동성이 커야 한다" 라는 말이 있듯이 변동성 작은 자산에 커버드 콜이 나올 확률은 없어요. 그러므로 변동성 큰 자산이 횡보할 것으로 예상될때 커버드콜을 매수해야 하는데 이게 쉽지 않겠지요^^. 게다가 콜옵션 매도보다는 콜옵션 매수가 더 큰 이익이 있어서, 콜옵션 매도로 돈을 버는 커버드 콜은 그다지 매력적이지는 않았어요. 그렇기에 커버드 콜에 대해서 흥미는 없지만, 투자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는 알고 있는 것이 모르는 것보다 더 좋겠지요. 만약 몰랐다면 실수로 'BuyWrite Strategy'라고 적힌 커버드 콜을 매수할수도 있으니까요. 그러나 커버드 콜에 대해서도 절세때는 도움을 받을 수도 있으니 상황에 맞게 투자하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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