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겨울은 와요. 곧....뉴스읽기 5월 24일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B%A7%A4%EC%9D%BC-%EC%8B%A4%EC%A7%81%EC%9E%90%EB%93%A4%EC%9D%B4-%EC%8F%9F%EC%95%84%EC%A7%91%EB%8B%88%EB%8B%A4-ai%EB%B0%9C-%EC%9D%BC%EC%9E%90%EB%A6%AC-%EC%B6%A9%EA%B2%A9%EC%97%90-%EC%95%88%EC%A0%84%EB%A7%9D-%EC%A7%9C%EB%8A%94-%EB%AF%B8%EA%B5%AD/ar-AA23QCpq?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매일 실직자들이 쏟아집니다." AI발 일자리 충격에 안전망 짜는 미국


생각보다 빨리 나온 상황이지만, 일단 미국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해고는 조금 다른 이유인데, 2021년 언컨텍트(아래쪽에 한번더 언급될 거에요)의 발전. 즉 코로나로 인해서 외부활동을 못하는 가운데 인터넷 관련 기업들의 매출이 증가하면서 이 분야를 위해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너무 많이 빅테크에서 입사시켰어요. 그 인력이 너무 많아서 미국내 중소기업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적절한 인력을 구하지 못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나 코로나 이후 언컨텐트의 매출은 다시 줄어들어 원래대로 돌아오고 있고, 이 과정에서 위워크 같은 기업은 파산하기도 하였어요.(신기술이 다 성공하는 것은 아니에요. 공유산업은 성공못할거라고 생각하다고 자주 과거에도 작성했었는데 급할때빼곤 공유사업의 재화와 서비스를 사용하진 않을거에요. 자신의 것과 공유된 것의 느낌이 다르잖아요.) 결국 빅테크들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을 해고하고 있고, 이 해고 인력은 언컨텍트 시기에 고용을 못한 중소기업에 다시 고용되는 형태라고 하여요. 그런데 한번에 크게 줄이지 않고 서서히 줄여나가고 있네요. 물론 이 과정에서 해고가 30~50대가 되겠죠. 이건 AI로 인해서 해고되었을 때, 이후 AI가 안되니까 다시 고용할때는 해고된 30~50대가 아니라 20대가 고용되는 반대현상이긴 하여요.


그런데 미국인들이 AI에 대해서 불쾌하게 생각한다는 뉴스를 얼마전에 가져왔어요. 얼마나 불쾌하게 생각하는지 알수는 없지만,(이건 전 세계적 현상이긴 하여요. 스팀등에서도 자주 보이고요. AI를 써보면 오답자판기라서 사용해도 화나고, 이런 초보적인 짜깁기에 자신이 해고되어서도 화날거에요. 나중에 다시 고용할건데 그 고용이 자신이 아닐것이니까요. 20대가 고용되겠죠.) 아마도 이번 중간선거에서 미국 공화당이 불리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어요. 제가 미국에 안사니까 대략적으로 추측한 것에 불과하지만요. 그런데 미국 서부는 미국 민주당의 지지지역으로 아는데, 이곳에서 AI에 대해서 안전망을 가지려고 하여요. 이것이 얼마나 되고, 이런 활동이 선거에 영향을 주게 될경우, 앞으로 AI 겨울이 빨리 올거에요.


AI가 안되는 것은 알고 있을 거에요. 써보면 오답투성이. 손 4개 손가락 6개 그림까지는 쉽게 여러분도 경험했을 거에요. 난폭운전, 역주행의 자율주행과 사망사고와 사람을 다치게 하는 휴머노이드 뉴스는 자주 나오잖아요. AI를 사용하는 기업. 특히 고객센터를 AI로 하는 기업에서 고객센터는 없는 것과 같은 상황이나 다름없죠. 제대로 작동을 안하니까요. 그러나 AI기업은 너무 과장하고 속이고 있고 이 과정에서 정치인들도 속았아요. 그래서 여러가지 규제완화나 보조금을 지급했지만, 이제 반대로 안전망으로 가고 있어요.


이런 안전망은 사람들의 세금으로 할 수 없어요. 결국 AI회사및 기업이 이 부분의 재원을 만들어야 하여요. 가계에게 세금을 거두어서 가계에게 주면 AI수익을 내는 기업은 더 자금이 쏠리게 되므로 결국 기업에게서 세금을 거두어서 가계의 안전망을 만들어야 하고 이 말은 법인세 인상이라는 결론밖에 없어요. 그리고 제대로 하려면 사람들에게 매달 급료의 중간값 이상만큼 주어야 하므로 법인세를 거의 90% 이상까지 올려야 하겠지만 일단 조금씩이라도 올리기 시작한다면 계속 올라가게 될거에요. 기업이 반대하는 것보다 국민이 원하는 것을 하는 것이 투표에서 더 유리하니까요. 이제 여기에서 문제가 발생하여요. 법인세 인상은 기업의 수익을 줄이고 이 부분에서 투자의 매력도가 감소하여요. 그런데 이 뉴스에 있는 주식을 노동자에게 받는 방법이나 수익을 가져간다는 것은 AI 기업의 초과 수익이 없어지면서 역시 투자의 매력도가 감소하여요. 이 말은 주가 하락이라는 말이에요.


그럼 AI 기업이 주가 하락을 하고, 자신의 초과수익은 없어지고, 재무제표 나빠지는 상황에서 AI를 과장하고 사람들을 속일 유인을 계속 가질 수 있느냐? 하는 거에요. 이제 AI 기업은 과장할수록 자신들에게 보조금과 규제완화가 아니라 자신들의 수익이 빼앗기고 주가하락을 경험하게 될 것으므로 더 이상 과장할 필요가 없어지고 사업할 유인도 없어져요. AI 겨울은 와요.


너무 과장했고, 우리의 사생활 정보를 활용해서 비윤리적 사업을 너무 많이 했어요. 아직 이러한 부분에서 정부가 파악을 못했거나 혹은 정부도 이를 이용해서 같이 독재를 하고픈 유혹에 빠지거나 했을 거에요. 일부 국가. 중국등 독재국가는 실제로 AI를 통해서 독재를 하고 있고요. 그러나 이제 정부가 이런 사업을 할 경우 AI 기업들은 더 이상 과장하면 안되는 상황이 오게 되어요. 그들은 AI를 사람들에게 속이지 않는 한 팔수 없거든요. 실제로 사용하는 사람들도 불만족이 매우 크다는 점이 있어서 B2C에서는 거의 팔리지도 않아요.


한국에서 이런 정책을 하는 것은 세계적으로 큰 충격이 없어서 의미가 없겠지만, 미국에서 이런 정책을 한다는 것은 의미하는 것이 커요.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의 변화를 이끌어서 전세계적으로 AI를 과장하는 상황이 끝나게 될 것이니까요. 즉 AI 겨울이 올것으로 저는 보고 있으니(제가 틀릴수도 있어요. 더욱 로비를 해서 이것마저 무력화시킬수도 있어요) 투자는 조심조심해서 하세요. 한번에 버블이 무너져 내릴수도 있어요.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A%B2%B0%EA%B5%AD-%EC%99%84%EC%A0%84-%EB%A7%9D%ED%96%88%EC%8A%B5%EB%8B%88%EB%8B%A4-%EC%9D%B4%EC%A0%A0-%EB%96%A0%EB%82%98%EB%9D%BC-17%EB%A7%8C%EC%9B%90-4%EB%A7%8C%EC%9B%90-%EB%84%88%EB%AC%B4-%EC%8B%AC%ED%95%9C-%EA%B5%AD%EB%AF%BC-%EB%A9%94%EC%8B%A0%EC%A0%80-%EC%B6%94%EB%9D%BD/ar-AA23SJ5M?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결국 완전 망했습니다" 이젠 떠나라" 17만원 → 4만원...너무 심한 국민 메신저 추락


2021년에는 코로나로 인해서 언컨텍트주식이 버블을 일으켰어요. 4배 정도 오른 것이지요. 물론 이때 너무 크게 지수를 올리지는 않았어요. 지수는 기존 밴드에서 1.5배 정도까지만 올라갔었지요. 지금처럼 4배이상 뛰어오른 것은 아니므로 지수버블이라고 부르기까지는 어렵고 고평가 되었다가 맞을 거에요.


그런데 버블 주식에 장기투자는 이런 결과를 가져와요. 장기투자는 저평가 주식에 하는거에요. 고평가 주식의 장기투자는 결국 이런 결과이지요. 버블 주식은 이미 고점에서 산 사람들이 다시 오르기를 기대하고 비자발적 장기투자하는 사람이 있어서 주가 상승도 어려워요. 오를수록 팔려는 사람들이 계속 나오니까요. 그래서 지금 삼성전자, SK하이닉스나 다른 AI주식을 장기 보유하게 되면 2029~2031년쯤에는 이런 뉴스를 보게 될거에요. 주어가 카카오, 네이버가 아니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로 나오게 되지요.


그런데 이런 뉴스는 매우 희망찬 뉴스에요. 장기 보유자들에게 조롱하는 뉴스. 더 심할때는 인신공격성 뉴스가 나오기도 하는데, 이것은 이제 오를때가 되었다는 뉴스이기도 하여요. 마지막으로 손털게 만들기 위해서 공격하는 것이지요. 이런 뉴스가 나오면 이제 사볼까? 하는 생각을 하시면 되어요. 전에 인신공격성 뉴스가 나올때 사는거고, 버블을 말하는 기사에서는 안사는 거라고 말했듯이요.


단지 기사에 네이버도 있는데, 네이버는 조금 조심하세요. 네이버는 오를 경우 정경 유착에 대해서 사람들이 의심할만 하여요. 정부에 예전에는 2명, 현재는 1명의 장관 이상급으로 과거 네이버 임원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만약 주가가 오른다면 네이버의 경우 정경 유착에 대한 의심이 일것 같아요. 그래도 오를수도 있어요. 막가는 정권이라면 가능하기도 하지요. 오히려 정경유착으로 오르면 더 오를수도 있고요.


이런 뉴스가 나온다고 바로 오르거나 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제 서서히 이런 종목이 주가가 오를 수 있는지 살펴야 하는 시기에요. 성공스토리가 많은 주식은 매수를 피하고 장기투자자들에게 인신공격성 스토리가 나올때는 매수를 고민해 볼 시기인것 같아요. 한국주식시장 전체에 인신공격성 기사가 나올때가 가장 좋아요^^. 인신공격 강도가 강할수록 더 많이 오르던 것 같은데 이정도면 중박 정도라고 느껴지네요. 대박까진 아닌듯. 그러나 언제나 그렇듯 100% 상승한다는 없어요. 그냥 그럴것 같다는 느낌을 받는 뉴스라는 뜻이에요. 읽는 분들은 이런 기사를 보고 관련된 종목을 여러분들의 기준에서 상승하는 조건에 맞는지 간간히 확인해보시라는 뜻이며 투자의 결과는 본인책임입니다^^.



● 3일 연휴. 첫날은 너무 게으르게 하루 썼네요. (일상)


부처님 오신날의 대체휴일이 월요일이 되면서 3일 연휴에요. 그런데 이번주 주중에 체력이 방전되었나봐요. 별로 한것도 없는데, 요즘 체력 방전이 되었어요. 그래서인지 토요일 첫날은 별로 한것이 없이 하루를 보냈네요. 그러나 책은 1권 읽었고 게임리뷰 준비도 조금 하긴 했지만, 알차게 보내지는 못했네~! 이런 느낌이에요.


연휴에는 조금 마음가짐이 흐트러지는 것도 있긴 하여요. 남은 이틀은 좀 알차게 보내야 되겠어요^^.


물론 INTP은 이럴때 외부할동을 계획하지는 않아요. 실내에서 할 수 있는 계획을 잡는데, 독서나 게임등을 하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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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딩의 전설 - 실전투자대회 수상자 9인을 만나다
키움증권 채널K 지음 / 넥스트씨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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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딩의 전설은 증권사가 주최하는 투자대회에서 입상한 사람들중의 일부의 인터뷰를 모아서 작성한 책이에요. 이런 대회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에 성공한 투자자에요. 여기서 리스크는 표준편차를 이야기하여요^^. 그래서 수익률 기복이 클수 잇는데, 이런 큰 수익률 편차를 좋아하는 분들도 있어요. 이 말은 -수익률쪽으로 표준편차가 작동하면 아주 작은 수익이 될때도 있지만 +수익률쪽으로 작동하면 아주 큰, 다른 매매법이 따라올수 없는 수익률의 결과가 나오게 되니까요. 그러나 이런 매매법을 좋아한다면 이 책은 좋은 책이 될 거에요. 단지 아주 구체적인 매매법을 소개하지는 않는 점이 있는데 인터뷰로 전달하는 것의 한계가 될 거에요. 마인드나 대략적인 매매법 접근법쪽에서 이 책은 도움이 되는데, 특히 증권사 책이다 보니 키움증권을 이용한다면 hts, mts를 더 잘 사용하는 방법도 같이 소개되어 있어서 이런 부분에서 다른 책과 차이점을 만들어낸 것 같아요. 그리고 매매법의 특징들도 소개하면서 다양한 접근법에 대하여 생각해볼 수 있게 해주기도 하여요. 그래서 저의 평가는 리스크가 큰 매매법을 선호한다면 투자아이디어 측면에서 도움이 되는 책으로 결정하였어요.


● 기술적 분석의 대략적인 방법을 소개해주어요.


이 부분은 인터뷰를 한 투자자가 많을때는 분량의 한계가 존재하므로 아주 구체적인 매매법을 소개해주지는 못했어요. 그러나 대략적인 방법을 소개하고 있으므로, 어느정도 기술적 분석에 대한 지식이 있다면 이 책의 내용으로 어떤 방법으로 투자하는지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의 내용은 작성되었어요. 자신에게 맞는 방법은 자신이 만들어야 하겠지요. 그런면에서 이런 대략적인 방법을 알고 세부적인 부분은 자신이 만들어간다면 오히려 이런 부분도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단지 대회 우승자는 평소에는 신용. 미수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대회 참가후에는 대부분 신용. 미수를 사용하므로 이런 부분에서는 조심하시길 바래요. 이 부분도 책에 나와요.


● 마인드에서도 좋은 부분이 많았어요.


리스크가 큰 매매법은 마인드가 특히 더 중요한 것 같아요. 리스크가 크다는 점은 이 표준편차가 -쪽으로 크게 작동할때도 자주 있기 때문에 이럴때 마인드가 중요할 거에요. 책에서는 각 투자자별로 마인드를 잡는 방법이 나와요. 꼭 소액으로 시작하라든지, 취미를 적극 이용하라든지 등의 방식을 소개하여요.


이런 마인드도 매매법별로 서로 다른 마인드를 가져야하고 각 개인별로 맞는 마인드가 서로 다르지만 어떻게 마인드를 사용할지에 대해서 다양한 방법을 알게 된다면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기가 더 쉬울 거에요.


● HTS, MTS를 대회 우승자들이 어떻게 다루었는지도 소개해 주어요.


우리나라 증권사들의 HTS, MTS는 너무 잘만든것 같아요. 사용하다 보면 너무 편리하다는 생각이 들고,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도 계속 하는 것 같아요^^. 투자에 많이 도움이 되는데 저는 모바일 액정이 작아서 시력이 나빠진 이후에는 HTS만 쓰는 편이라 MTS 기능은 잘 모르겠어요.


이 책에서는 대회 우승자들이 HTS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나오며 그런 부분에서 좋은 내용들도 전달받을 수 있어요.


증권사들이 이런 대회를 연 다음, 인터뷰를 바탕으로 HTS기능을 업데이트 할때 같이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예를들어서 책에서는 자신의 매매법을 모두 녹화해서 좋은 결과를 낸 투자자가 있는데, 비디오 녹화기능을 만들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복기를 매수/매도 타점을 자동으로 기록해주는 기능을 사용해서 녹화기능이 불필요하지만, 일부 호가창을 보면서 매매하는 기술적 분석 투자자들은 필요한 것 같네요^^. 브로커리지 수익에서 기술적 분석 투자자들에 비해서 기본적 분석이나 저같은 포뮬러 플랜 혹은 퀀트 투자자들은 증권사 브로커리지 수익의 기여도가 좀 낮은 편이긴 하여요^^. 저희들도 HTS가 편리하지만 예약매매 50회를 무제한으로 풀어주면 좋겠다는 생각도 좀 하고 있어요^^. 기여도는 낮지만, 이런 투자자들도 더 많아지면 브로커리지 수익에 기여는 하니까요^^. 그런데 현재 HTS도 많이 편리하고 너무 잘만들긴 하였어요.


● QR 코드 사용은 아쉬워요.


저는 큰 모니터를 사용할때는 시력이 나빠지지 않았지만, 작은 모바일 액정 화면을 자주 보다가 시력이 나빠져서 모바일로 인터넷은 하지 않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 지금은 모바일의 통신 요금은 최저 요금을 사용해서 모바일 인터넷 사용량은 매우 조금이에요. 사실 매달 0 byte를 기록하고 있지만요^^. 그래서 QR코드를 읽을 수 없어서, QR코드를 넣은 것은 아쉬웠어요. 인터넷 주소도 같이 작성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리스크는 매매법마다 다른 기준으로 말하기도 하는데 일반적으로 리스크는 표준편차이고 리스크가 크다는 말은 표준편차가 크다는 말이에요. 이 말은 하리이스크 하이리턴이 될수도 있지만 리스크가 너무 클 경우 깡통을 차게 될수도 있어요. 이 부분을 너무 초기에 파악해서, 수학전공이라는 점이 도움이 되어서 저는 깡통을 찬적이 없어요. 만약 제가 한번이라도 깡통을 차게 된다면 주식 투자는 더 이상 하지 않을 거에요. 저는 그런 고통을 이겨낼 수 없을 거에요. 그런만큼 깡통을 차고 파산한 투자자가 다시 이겨낸 스토리도 대단하지만, 저는 깡통을 차지 않고 파산하지 않는 방법에만 흥미가 있어요. 그래서 이 책의 투자자의 방법은 저의 세계와는 다른 세계의 방법이긴 하여요. 하지만 저도 기술적 분석으로 시작했고, 다행스럽게 기술적 분석을 1년정도 했는데, 그 시기에 파산을 피했어요^^. 그리고 저도 20만원으로 연습으로 하기도 했었고요. 만약 그때 저도 1년만에 몇천만원 몇억으로 불어났다면 계속 기술적 분석을 했을지도 몰라요. 하지만 그런 표준편차가 +쪽으로 크게 작동하지 않았기에 비록 그때가 2022년 3번의 폭락이 나온 폭락장이었음에도 손실은 보진 않았지만, 지금은 리스크가 적은 방법을 찾아서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의 투자 세계와는 다른 세계이지만 리스크가 큰 방법을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좋은 책이 될 것 같네요. 단지 이런 방법에서 파산을 쉽게 하므로 연습때는 소액으로 꼭 하시고 숙련된 다음에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을때 원금을 늘려서 하시길 바래요. 파산할때는 그 금액을 잃어도 상관없을 정도여야 하여요. 자신의 매매법이 파산할 수 있는 매매법이라면 꼭 잃어도 되는 금액으로만 투자하시기를 바래요. 리스크에 대한 이해가 부족할때도 꼭 소액으로 하셔야 하여요^^. 이책의 우승자들중 많은 분들도 소액으로 시작해야 함 혹은 수익의 일부를 현금으로 인출할 것을 강조하였고요. 또한 만쥬님의 매매법과 비슷하다라고 일상글에서 작성한 적 있고, 그 근거로 유투브에서 우연히 본 만쥬님의 타점이 그려진 차트를 본적 있는데 비슷했다고 했어요. 책에서 만쥬님이 매매법을 변경했다고 알려져 있고, 아마 변경한 방법이 제가 하는 포뮬러 플랜인가봐요^^. 본문의 방법은 저의 방법과는 전혀 달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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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기간에는 주제를 잘 선택해야 되어요. 우리나라는 낙선운동이 불법이니까요. 그래서 여러가지 뉴스들 중에서 가져오고 싶었던 정치 뉴스도 있었는데, 이런 뉴스들은 선거기간에는 피하고 있어요. 그러다보니 어제는 뉴스 읽기에 넣을 뉴스를 발견하지 못했네요. 선거기간에는 모두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란다라고 밖에 말할수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도서관에 다녀왔으니 다음에 읽을 책 소개를 할께요^^. 다른 3권을 읽고 다음에 읽게 되어요^^.


● 다음에 읽을 책들 (독서에 관한 일상)

① 돈을 벌고 있다는 착각 (초판 1쇄)

재테크 책인것 같은데, 가상자산을 소개하는 지금까지와는 소재가 조금 다른 책인것 같아요. 재테크 책은 주로 예적금, 부동산, 주식을 투자 파트에서 소개하는데, 가상자산이 포함된 책인듯 싶네요. 근데 5월 투자를 보면서 투자를 하면서 저도 내가 돈을 벌고 있다는 착각인가 하는 생각도 좀 들고 있네요. 저는 확정손익만 수익/손실로 인정하여요^^. 5월 확정손익은 좀 좋지 않네요. 십진분류표대로 읽고 있어서 책 이름으로 읽기를 결정한 책은 아니지만, 제 마음의 소리와 같은 책이름이네요.


② 트럼프 시대의 지정학과 비트코인 (개정증보판 4쇄)

여러번 읽기를 시도했지만 매번 못읽은 책이었어요. 좀 두꺼운 책은 뒷순위로 읽었는데, 그때는 하루 1권이 목표였고, 이제는 이틀에 1권으로 목표가 바뀌면서 쉽게 다 읽을 것 같아요^^. 이틀에 못읽은 책은 거의 없으니까요. 정작 이런말을 하고 오늘 리뷰쓴 책은 3일만에 읽긴 했네요^^. 비트코인은 성공했지만 화폐는 아닌 듯 해서 제 생각과는 다르겠지만, 저는 골동품으로 봐요. 제 생각을 바꿀 수 있을지 궁금하긴 하네요. 어쨌든 비트코인은 자산으로는 성공했다고봐요.


③ 우리들의 방과 후 주식회사 (첫판 1쇄)

초판, 2판, 1판, 개정판, 개정증보판, 첫판등은 책에서 적혀 있는 그대로 작성한 거에요^^. 주로 ISBN이 표시된 페이지에 같이 적혀 있으니까요.


이 책은 경영학/회계학 파트의 책인데 아무래도 학생들을 위한 경영학 책이여서 좀 쉬운 내용으로 구성된 것 같아요.


저도 어릴때, 워런 버핏처럼 상점에서 물건을 사서 팔아보려고 했던 적이 있었는데, 팔지는 못했지만요. 미국 영화를 보다보면 레몬네이드를 집앞에서 파는 장면이 가끔 나오는데 한국은 안되나봐요^^. 그런 것처럼 저도 사업가 DNA가 있을까? 생각했는데 리스크를 싫어하는 것보면, 그리고 수학을 좋아하는데, 대수학등을 좋아하는 것을 보면, 그리고 수학을 좋아하는 사람들만 모인 대학교에서는 제 수학 능력이 평균 이하였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저는 그냥 투자자가 될 능력이었나봐요. 리스크가 높은 경영보다는 리스크를 잘 맞추어 성공하는 투자자가 제 능력에 맞는 듯^^. 그러나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많이 알아야 하고 경영도 알아야 하니까요. INTP이 지식 습득을 좋아하는데 이런면에서도 투자랑 잘 맞는 것 같아요^^.


책의 수준과는 관련없이 십진분류표대로 읽는데 이 책이 십진분류표의 가장 앞에 있었어요^^.


이렇게 3권을 읽을 계획이에요. 이번 3권은 1권이 볼륨이 조금 크지만, 모두 다 읽는데 무리는 없을 듯 하여요. 오히려 보통때보다 볼륨이 더 작아서 게임리뷰 준비도 좀 더 많이 할 수 있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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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과 진보 - 기술과 번영을 둘러싼 천년의 쟁투, 2024 노벨경제학상 수상작가
대런 애쓰모글루.사이먼 존슨 지음, 김승진 옮김 / 생각의힘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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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과 진보 기술과 번영을 둘러싼 천년의 쟁투는, 1장에서 책의 내용을 요약하고 그 다음 과거의 기술 발전에 의한 혜택이 자연스럽게 모든 국민에게 돌아간 것이 아니며 현재의 AI기술에 대해서 그 혜택이 있다면(저는 없다는 쪽) 그 혜택이 그냥 국민들에게 돌아가는 것은 아니라는 입장을 취해요. 과거의 사례를 확인한 뒤 모든 국민에게 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자신의 생각을 주장하여요. 여기에서 기술에 대해서 가치 중립이냐? 아니면 가치를 생각해야 하는냐? 에서 연구 윤리등 가치를 부여할 수 있다는 쪽이기 때문에 저와 생각이 좀 다른 면이 있었어요. 즉, 결론에는 모두 동의하지는 못했지만(비교적 동의한 부분이 많았지만요), 결론보다 원리가 더 중요한 책이라고 보여지네요. 여기에서 저자의 통찰력이 뛰어났다고 보아요. 그래서 이 책에 대한 저의 평가는 뛰어난 통찰력으로 경제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책으로 결정했어요. 저는 1판 4쇄를 읽었습니다.


● 새로운 경제학 이론을 제시하여요.


경제학자들이 가만히 두어도 시장이 알아서 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역사를 돌아보면 시장은 완벽하지 않아서 여러가지 문제를 일으켰어요. 이것을 시장실패라고 하며 경제학과 행정학등에서 배워요.


그런면에서 시장 실패에 대해서 연구한 자료를 소개하는 책으로 생각하여도 되어요.


경제학에서 말하는 노동자의 임금은 노동의 한계 생산성이에요. 그러나 기술이 발전하면서 생산성이 증가했는데 노동자들의 임금은 오르지 못하는 상황을 보게 되어요. 내 급료 빼곤 다 올랐다고 주장하는 한국인들을 아주 오래전부터 많았지요. 이 경제학 이론이 왜 틀렸는지를 잘 설명해주어요.


● 경제사를 통해서 경제 발전에 대한 여러가지 요소를 저자의 통찰력으로 찾아내 잘 전달하여요.


경제사를 통해서 과거를 돌아보면서 기술발전의 혜택이 잘 돌아가지 않고 소수의 사람들에게만 집중되는 현상을 소개하며, 혁신이 일어나는 조건, 그리고 그 혜택이 모든 사람에게 돌아가는 조건등을 저자의 통찰력으로 찾아내서 전달하여요.


이러한 부분은 이 책의 주제에 포함되는 AI가 생산성을 증가시킨다면 어떻게 국민들에게 이 혜택이 골고루 돌아가도록 할 것인지에 대한 저자의 의견이 결말로 이어지게 되어요.


단 여기에서 1장은 책을 쓴 이유로 경제학 지식이 많이 들어가서 직접적으로 이해가 어렵다면 2장부터 끝까지 읽은 다음에 다시 1장을 읽는 것을 추천드려요^^. 경제학 원론을 봤다면 1장은 쉽게 이해할 수 있겠지만요.


이에 대한 부분에서 노조에 대해서 잘못된 생각등에 대해서 어떻게 형성되고 이것이 어떤 잘못된 결말로 이어졌는지등에 대해서 잘 설명하여요.


● 디지털 테크놀로지(AI포함)의 생산성 향상속도가 미미하다는 것을 전달하여요.


총요소 생산성등으로 디지털이 이용되어 만들어진 생산성의 향상속도는 오히려 이 전 시대보다 못하다고 하여요. 이러한 부분은 그저그런 생산성 향상이라고 말하기도 하여요. 이런 이유도 잘 설명하여요.


● AI의 문제점도 잘 전달하여요. (단, 다른 AI 비판 책에 비해서는 좀 적은 부분이 있어요.)


자연과학에 종사하는 분들이 쓰는 AI 비판책은 주로 기술적인 문제를 주로 다루고 사회에 영향에 대해서는 단편적으로 쓰는 편이에요. 사회과학에 종사하는 분들이 쓰는 AI 비판책은 기술적인 부분에서 문제는 거의 다루지 못하고 사회에 영향에 대해서는 아주 깊게 들어가는 경향이 있어요. 이 책은 그 중간정도에요^^. 사회과학에 종사하는 분들이 쓴 AI비판 책들에 비해서는 AI의 기술적 부분에 대한 문제는 더 잘 제시했지만 자연과학에 종사하는 분들에 비해서는 부족한 편이에요. AI가 사회에 영향을 주는 부분의 문제점도 다른 사회과학에 종사하는 분들에 비해서는 약했지만, 세부적인 부분. 즉 노동을 대체할 것인과 노동을 보조할 것인가? 라는 부분에서는 좋은 의견을 제시했다고 생각되어요. 하지만 AI 자체의 문제점에 대해서는 살짝 부족한 감이 있어요. 특히 민주주의 파괴 부분에서는 더 많은 문제점들이 있는데 이 부분이 부족했어요. 즉, 이 책은 AI의 특정 문제에 대한 스페셜리스트 책이라고 볼 수 있어요^^. 즉 노동과 AI의 문제이지요.


하지만 데이터가 문제라는 부분은 잘 본 거에요. 대부분 이 데이터 부분의 문제가 AI는 어차피 안되겠지만, AI가 되냐? 안되냐? 보다 더 큰 문제이고 여기서 사생활 침해, 개임정보보호 문제와 연결되어서 감시등의 문제로 발전하고 문제가 되어요.


그리고 AI 사용자들의 마음을 잘 표현한 내용이 있어요^^. "고객이 아주 기다란 메뉴를 거친 후에 결국 인간 상담사가 문제 해결을 위해 개입하야 하는데, 이 시점이면 고객은 화가 나 있다" 이 점은 우리가 AI 사용한 뒤에 느끼는 감정과 같아요. AI는 오답자판기이니까요. 이 오답률은 0%가 될 수 없어요. B2C서비스가 안되는 이유에요. 사람은 공감을 얻어서 이렇게 화가나는 상황까지 오지 않지만, 기계(AI)는 사람을 화나게 하는 특별한 재주가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AI가 오답자판기라서 답을 얻지 못하니까 항상 인간 상담사가 개입해야 되어요. 책은 이러한 부분에서 화가 난 고객에게 인간 상담사가 얻을 수 있는 정보가 부족해서 상담에 실패하고 이 결과가 기업운영을 하는 임원들은 사람도 해결할 수 없는 문제로 보고 AI를 더 보급하게 된다고 하여요. 결국 일반 사용자들은 이미 인공지능에 실망해서 떠났고, 회사 임원이 노동자에게 AI를 쓰게하면 근로자들이 오답이 많이 나오는 AI에 화나게 되고, 회사 임원이 모든 직원을 해고하고 AI를 쓰면 회사 임원이 화가 나는 상황이 될거에요. 그때서야 회사들은 AI가 얼마나 엉망인지 알겠지요. 사람이 실수를 해서 AI를 써야 한다고 하는데 AI는 더 많은 실수를 한다는 것을 알거에요.


이 책이 책의 주제에 관한 AI 문제점은 잘 전달하였어요.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이 책에 나오는 정도의 AI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심각한 더 많은 문제가 있다는 거에요. 그런 부분은 다른 AI 비판 책을 참고하는 것이 좋아요. 그래서 이 책에서는 넷플릭스를 옹호하지만 넷플릭스가 쓰는 AI도 문제가 있으며 그걸 분석한 책도 있어요. AI 기술은 어딜가도 환영받지 못하는 것 같아요.


● 행동주의자들의 신념도 일부 전달하여요.


행동주의자들은 기술을 최고로 보며, 행복은 효율성이라는 전제로 활동하며(마치 세상을 꿀벌이나 개미의 생태계처럼 만들려고 하는 듯 보여요), 민주주의를 반대하여요. 이런 사람들은 위험하다는 것이 저의 생각이며 이것은 《감시 자본주의 시대》라는 책에서도 잘 다루고 있어요. 행동주의자들이 AI 개발자의 신념이에요. (정작 AI는 누구나 만들 수 있을 정도로 매우 쉬워요. 대학교 수학 정도의 수학 실력 + 프로그래밍 능력만 있으면 누구나 다 해요. 단지 해도 이득이 없거나 비윤리적이여서 안하는 거죠.)


이런 행동주의자들의 신념으로 책에서 제시한 것은 AI 개발자들은 자신들은 뛰어이고, 자신들이 다른 사람을 도와야 한다고 생각하여요. 그러나 실질적으로 이들은 기부 이외에는 하는 것이 없으며, 이 책에서는 없지만, 우리의 개인정보를 팔아서 수익을 내거나 우리를 감시하고 우리의 정보로 연구하는 등 비윤리적인 행동을 하는데, 그들은 자신들의 개인정보는 절대적으로 보호하려고 하여요. 우리나라도 정치인 사찰은 막을려고 하는데 우리들, 국민들의 사생활정보는 보호하려 하지 않아요. 개인정보보호법이 있지만, 기업에게 합법적으로 개인정보를 얻는 가이드같은 수준이에요. 미국에서도 빅테크의 오너들의 사생활은 절대적으로 보호하려 하지요. X를 인수한뒤 자신의 전용기 위치 추적 앱을 서비스 종료시킨 머스크와, 다른 빅테크 회사의 오너들의 개인정보를 수집해야 한다고 하면서도 자신의 개인정보는 철저히 보하한 사례가 아주 많이 알려졌어요. 그들은 자신도 공개하면 안된다는 것을 아는 개인정보를 우리에게는 마구잡이로 획득해서 사용해도 괜찮다는 생각이에요. 이런 행동주의자들은 자신의 부를 위해서 뭐든 해도 괜찮다는 생각이지요. 그들은 효율성이 행복이고 이 효율성 마저도 자신에게 효율적인 일인가봐요. 이런 문제들에 대해서 약간 다루어요.


● 개인정보보호에 대해서 이중적인 입장을 취하여요.


개인정보보호에 대해서 할 필요가 없다는 내용이 잠깐 나왔다가 뒤에는 모두 보호해야 된다고 나와요. 그 앞에도 보호해야 된다고 나오고요. 이 점은 민주주의를 위해서도 꼭 필요한 부분이에요. 앞서 말했듯이 행동주의자들은 민주주의를 반대하여요. 하지만 우리에겐 민주주의가 필요하고 이 책도 민주주의가 중요하다고 말해요. 그래서 중간에 잠깐 나온 개인정보보호를 안해도 된다고 서술한 부분에 대해서, 번역 오류인지? 아니면 저자가 논리전개에서 기술의 가치 중립성을 이야기하다가 논리전개를 잘못한 것인지? 잘 모르겠어요. 어쨌든 그 단락은 논리전개를 잘못했거나 번역오류에요. 그 단락의 논리로는 맞지만 책 전체의 문맥적인 부분을 생각한 전체적인 구성에서 논리전개를 잘못한 것으로 보여요. 그리고 저의 생각을 추가한다면 기술은 가치 중립적이라고 보기 어려워요. 연구 윤리를 지켜야 하고요. 그리고 개인정보를 무작위로 사용하는 것 역시 이루어져서는 안되며 이러한 연구는 사법적으로 처벌해야 된다고 생각하여요. 물론 개인정보 뿐만 아니라 인간 유전자 실험등에 대해서도요. 이 부분은 연구 윤리에는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어긴 중국의 연구자가 실형을 받았어요. 유전자를 조작해서 출산시켰기에요. 이와 같은 조건이 개인정보에도 적용해야 된다고 보아요.


● 우리에게 희망을 전달하여요.


저의 개인적인 견해는 이대로 AI를 할경우 AI에 대한 기술적 효과는 미미하겠지만, 우리의 개인정보등으로 민주주의의 위협과 독재의 출현을 걱정하여요. 책에서도 많은 독재자들이 AI를 사용하고 있다고 하고 하고 있어요.


그러나 "추가적인 독려를 받은 학생들은 서구 매체에 관심을 가졌고, 한 번 접하기 시작하자, 지속적으로 해외 매체에서 뉴스를 보았다. ~(중략)~ 자신의 정치적 견해를 바꾸었다. 또한 중국 정부에 더 비판적이 되었고 민주적 제도를 더 옹호하게 된 것으로 나타났다."


AI로 우리를 감시하고 정보 획득을 막아도 결국 이것은 그 독재를 끝나게 될 수 있는 희망일 거에요. 이것은 중국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도 걱정해야 될 부분이에요. 하지만 AI를 통해서 독재를 하더라도 진실을 감출 수 없고, 진실이 나오게 되면 독재 권력은 끝이 나게 될거에요. 그러므로 AI를 통한 독재가 영원히 가능한 독재로 생각해서는 안될 것이라고 독재자가 되고픈 분들께 전달할께요. 한국의 정치인들중에 혹은 정치인이 아니라도 사업가나 그 밖의 직업에 독재자가 있다는 것은 아니에요. 단지 그럴 마음이 있는 분들께 전달한 거에요.


결말이 아니라 다른 부분에서 희망이라고 말한 것이지만, 저는 이부분에서 희망을 본 책이에요. 독재가 이루어지기 전에 독재가 어떻게 풀리게 되는지 전달된다면 독재가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니까요. AI에 대한 과도한 낙관주의와 AI에 대한 더 많은 문제점에 대한 부분은 다른 책을 통해서 확인하면 이 부분에서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거에요.



전반적으로 AI의 문제점등 노동문제와 경제 문제에 대해서 경제학자인 저자가 최근 연구자료로 잘 작성한 책이에요. 저는 이 책도 AI문제를 알기 위해서 꼭 읽어야 할 책으로 말하고 싶네요. 하지만 AI의 문제의 작은 부분이므로 다른 책에서 더 많은 부분을 읽어서 우리나라가 AI로 민주주의가 파괴되는 일이 없길 바라고 있어요. 또한 AI를 정확히 알고 AI에 대한 과도한 낙관주의를 갖는 일도 일어나지 않고 자원낭비를 덜하고 이 시기를 넘어가길 바라고 있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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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가 어떻게 발전하는지를 살펴볼수 있었어요 (독서에 관한 일상)


《권력과 진보》 라는 책을 어제 다 읽어야 했지만, 아직 150페이지 정도 남겨두고 있네요^^. 오늘중에는 다 읽을 것 같아요. 살짝 볼륨이 큰 책이고 살짝 게으르게 읽은 것도 있어요^^.


이 책에서 AI 파트가 마지막에 있어서 마지막에 읽고 있는데, AI가 고작 과거에 인간이 했던 행동을 검토하는 정도가 전부라는 점이 있는데, 이것보다 더 높은 단계로 보고 있는 점은 살짝 아쉬운 대목이긴 하여요. AI 비판 책의 경우, AI가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해서는 경제학자보다는 자연과학쪽에 종사하는 분이 쓴 책들이 더 잘 비판하는 경향이 있고, 사회과학쪽의 저자는 AI 영향에 대해서 더 잘 비판하면서(자연과학자들은 이쪽에서는 표면적인 문제만 다루는 경향이 있어요^^) AI 작동 원리에 대해서는 양쪽 입장. 자연과학자들 중에서 AI를 과장하는 쪽과 AI의 진실을 알릴려고 하는 쪽의 입장을 같이 전달하거나 혹은 AI를 과장되게 소개한 입장으로 전제를 잡고 쓰는 경우가 있는데, 이 책은 양쪽 모두를 소개하면서 글이 작성되고 있긴 하여요. AI 회사들이 워낙 많이 과장하여서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지만요. 반대로 이 두 경우를 모두 과장하거나 잘못 전달하는 AI를 과장하는 행동주의자들의 책도 있어요.


그렇지만, 그 전 파트에서 이 문제의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해서 과거 자료들을 살펴보면서 여러가지를 살펴보는데 흥미로운 부분이 있었어요.


① 혁신은 어떻게 일어나는가?


이 책에서 혁신은 규제완화나 정부의 보조금이 아니었어요. 이런것과는 전혀 관련이 없으며, 오히려 신분 상승 사다리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여야 하고, 이 성공으로 인해서 신분 상승이 사회적으로 인정받아야 한다고 되어 있어요. 이것은 산업혁명 당시 철도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철도산업에서 일어난 많은 혁신을 일으킨 400여명중에 귀족은 단 2명이라는 것을 알려주어요. 또한 기존의 큰 기업은 자신의 제품을 유지하는 것을 하려고 하고 스타트업이 더 혁신적이라는 이야기도 하게 되지요. 귀족이 단 2명인 이유가 이런 것에 있고, 귀족이 2명인 것을 현대적으로 해석하면 이렇게 말할 수 잇을 거에요. 단지 이 부분에서 중요한 것은 과학기술만능주의를 피해야 하고, 자본은 언제든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해도 안되며, 특히 자신의 사업으로 손해를 보는 계층에 대해서 무시해서도 안된다는 거에요. 이것은 결국 실패를 하게 된다는 것이지요.


② 노조를 탄압한 결과는?


또한 노조를 탄압한 결과 역시 흥미로워요. 미국에서 노조가 힘이 강할때 연 평균 총요소 생산성 성장율은 2%가 넘었는데, 노조가 힘을 잃자 연 평균 총요소 생산성 성장율은 1% 아래로 떨어졌어요.


그리고 부의 불균형이 일어나고, 분배에서도 자본분배의 비율이 상승하고 노동분배 비율이 계속해서 떨어지는 현상이 일어나게 되어요.


이러한 부분은 큰 성장보다는 그저그런 성장에 만족하기 때문이에요. 게다가 부의 불균형은 부자만 더 부자로 만들면서 신분상승 사다리를 걷어차게 되어요. 즉, 혁신이 일어나는 조건도 훼손시켜요. 신분 상승 사다리가 중요한 거에요.


다시 말해서 노동자들을 쥐어짜서 성장하는, 또한 앞서 말했던 하면 안되는 손해보는 계층을 만들어서 성장하는 형태가 되었기 때문이에요. 즉, 인건비를 절감하는 것이 성장이 되는데, 이것은 산업 발전으로 연결되지 않는 생산성 향상이 일어나지 않는 성장이 되었기 때문이에요. 물론 이 부분은 책에서 각각 단편적으로 이야기하지만 이것을 연결하면 이런 의미가 되긴 하더라고요. 단, 여기서 자동화를 하면 안된다는 의미는 아니에요. 자동화를 하더라도 노동자와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이때 노조와 함께 협의해서 하면 더욱 경제 성장이 빠르다는 거에요. 인간의 창의력은 매우 중요한 기능이라고 생각되네요. (INTP은 창의성 대장)


경제는 어떻게 발전하는가? 에서 정부가 기업에게 봉사한다고 성장하는 것도 아니며 기업이 이기적으로 이윤확보만 하려고 해서 안되어요. 기업과 노동자 정부가 진정으로 경제 성장을 위해서 제대로된 혁신을 위해서 노력할때 경제가 발전한다는 거에요. 물론 총요소 생산성 성장률 1% 미만도 성장한 것이긴 하지만, 그런 저성장으로 만족하지 않는다면요. 여기서 정부는 규제완화나 기업에 봉사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규제를 잘 만들고 잘 시행한다는 뜻이에요. 소비자들이 상품과 서비스를 더 신뢰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전규제를 잘 만들고 노조의 활동을 더 자유롭게 하며 독과점 기업을 분할하는 그런 상황을 말하는거에요. 이것이 총요소 생산성 성장율 2% 이상이 나오던 시기에 정부가 한 일이에요.


그래서 최근 일어난 상황. 갑자기 노사협상 뉴스가 심각하게 많이 나오고 이 과정에서 노조에 비판적이며 노조의 힘을 뺄려고 갈라치기를 하는 기사가 많이 나왔어요. 이 갈라치기는 우버가 이렇게 해서 실제로 노조를 와해시킨 경우가 있었어요. 《우버혁명》이라는 책을 참조해주세요. 그래서 즉시 노조편을 들었어요. 게다가 노조가 그렇게 이기적인 협상안을 가져온 것이 아님에도 말이지요. 저는 이것이 이상하다고 생각하여요. 오히려 노조가 더 강력해져야 한다고 생각하여요. 그리고 이런 것은 경제성장을 위해서도 필요하여요. 낮은 성장률은 투자자에게도 좋지 않아요. 높은 성장률은 노동자를 차별한다고 나오지 않아요. 노조를 탄압하는 일은 일시적인 재무제표를 좋게 만들수는 있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손해보는 결정이라고 생각하여요.



● 반도체 고점 지났을지도. 뉴스 읽기 5월 22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ai-%EC%9D%B8%ED%94%84%EB%9D%BC-%EB%8F%88%EC%9E%94%EC%B9%98-%EA%B7%A0%EC%97%B4-%EC%A1%B0%EC%A7%90-7250%EC%96%B5-%EB%8B%AC%EB%9F%AC-%ED%88%AC%EC%9E%90%ED%95%B4%EB%8F%84-%EC%8B%A4%EC%A0%9C-%EC%A6%9D%EC%84%A4%EC%9D%80-%EB%91%94%ED%99%94/ar-AA23Gknd?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인프라 '돈잔치' 균열 조짐..."7250억 달러 투자해도 실제 증설은 둔화"


더 많은 돈을 투자해도 데이터 센터나 연구비 지출의 효과는 더 줄어들었다는 뉴스에요.


반도체 투자. 메모리 반도체나 시스템 반도체나 실제 판매는 더 줄어들수 있다는 뉴스이지요. 즉, 반도체 고점을 지났을 확률이 있어요.


게다가 AI가 B2C사업에서 큰 성과를 낼 것이라고 보이지는 않아요. 또한 위의 책에서 인용한 부분중에 "수년간에 걸친 실행을 통해서만 아무렇게나 돌아다니는 것 같은데도 아무것도 망가뜨리지 않는 진짜 정원사가 갖는 대담한 확실성과 신비로움을 터득할 수 있다" 이라는 로봇이라는 단어를 만든 카렐 차페크의 말이 요즘 휴머노이드에도 딱 맞는 말인것 같아요. 사망하고와 수많은 인간을 다치게 한 사례를 본다면 말이죠. 게다가 AI는 너무나 퀄리티가 안좋아서 손 4개, 손가락 6개를 그리거나 오답을 내는 비율이 너무 높고, 역주행, 난폭운전을 일삼고 있지요. 이미 소비자들에게 인공지능은 신뢰를 잃은 것 같아요. 스팀에서 AI가 한것을 인간이 대신해서 업데이트 하자 좋아요가 수없이 달린 것을 과거에 포스팅하기도 하였지만요.


B2B사업이라고 그다지 낙관적이지 않은 것 같아요. 결국 AI를 써도 AI를 다시 없애는 업데이트를 하듯, AI를 써서 사람을 해고해도 AI가 안되기 때문에 다시 사람을 고용하게 될거에요.


여기까지 오면 지나친 자본지출이 있고, 이 기업들중 상당수가 많은, 너무 과도한 회사채를 발행하면서(구글, 아마존등) 자본지출을 하고 있는데 결국 AI 회사중 하나 이상이 파산할 가능성도 높아지고 잇어요. 게다가 뉴스에서도 있듯이 전쟁이 지속되면서 인플레이션 압박이 커지고 있고 금리 인상이 있을 수 있어요. 금리 인상은 이런 상황에서 파산하는 기업을 더 빨리 만들수 있는 요인이 될 수 있어요.


AI 버블이 예상외로 빨리 끝날수 있다고 봐요. 우리들 바로 앞에 있음에도 못보고 있을수도 있어요.



언제나 그렇듯, 버블이 파괴될때는 고통스러워요. 그러나 시간을 끌고 더 버블을 일으키면 파괴될때 더 고통스럽다는 것을 알게 되므로, 더 빨리 버블이 터지길 기대하고 있어요.


-88.9%만큼 이번에는 빠지지는 않을것 같지만, 닷컴 버블때는 한국에 가치투자자가 거의 없었어요. PER가 인기를 얻은것도 닷컴 버블 이후이고 그 후에 가치투자자가 늘어났다고 하더라고요. 가치투자자들이 하방을 방어해주고 매수할 것이므로 아주 많이 빠지지는 않을 거에요. 그러나 지수가 4배 가량 올랐기 때문에 아마도 -75% 이상 주가가 떨어질수도 있어요. 가치 투자자라도 지수 2500 미만 아래쯤까지 떨어져야 매수 가능성을 생각할 것 같아요. 어쩌자고 이런 버블을 만들었는지 모르겠어요. 정부는 동전주 상장폐지 정책을 폐지해 주시길 바래요. 매우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수도 있어요. -75% 빠지면서 다수의 기업들의 주가가 동전주로 떨어질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주식시장 버블은 위의 차트에서 2004년에야 저점을 찍은 것 처럼...그리고 지금도 코스닥 2925포인트는 근처도 못가고 있다는 점에서, 그리고 미국의 경우에도 닷컴버블 주가는 약 10년이 흘러야 회복했다는 점에서 다른 버블처럼 쉽게 회복할수 없을수도 있다는 점을 아셔야 할 것 같아요. 부동산등 다른 자산에 버블이 터져서 주가가 떨어지면 주가는 자신의 자리로 쉽게 돌아오지만 주식에 버블이 터져서 떨어진 주가는 잘 회복하지 않는 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차트 출처: 코스콤 / 영웅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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