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기간에는 주제를 잘 선택해야 되어요. 우리나라는 낙선운동이 불법이니까요. 그래서 여러가지 뉴스들 중에서 가져오고 싶었던 정치 뉴스도 있었는데, 이런 뉴스들은 선거기간에는 피하고 있어요. 그러다보니 어제는 뉴스 읽기에 넣을 뉴스를 발견하지 못했네요. 선거기간에는 모두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란다라고 밖에 말할수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도서관에 다녀왔으니 다음에 읽을 책 소개를 할께요^^. 다른 3권을 읽고 다음에 읽게 되어요^^.


● 다음에 읽을 책들 (독서에 관한 일상)

① 돈을 벌고 있다는 착각 (초판 1쇄)

재테크 책인것 같은데, 가상자산을 소개하는 지금까지와는 소재가 조금 다른 책인것 같아요. 재테크 책은 주로 예적금, 부동산, 주식을 투자 파트에서 소개하는데, 가상자산이 포함된 책인듯 싶네요. 근데 5월 투자를 보면서 투자를 하면서 저도 내가 돈을 벌고 있다는 착각인가 하는 생각도 좀 들고 있네요. 저는 확정손익만 수익/손실로 인정하여요^^. 5월 확정손익은 좀 좋지 않네요. 십진분류표대로 읽고 있어서 책 이름으로 읽기를 결정한 책은 아니지만, 제 마음의 소리와 같은 책이름이네요.


② 트럼프 시대의 지정학과 비트코인 (개정증보판 4쇄)

여러번 읽기를 시도했지만 매번 못읽은 책이었어요. 좀 두꺼운 책은 뒷순위로 읽었는데, 그때는 하루 1권이 목표였고, 이제는 이틀에 1권으로 목표가 바뀌면서 쉽게 다 읽을 것 같아요^^. 이틀에 못읽은 책은 거의 없으니까요. 정작 이런말을 하고 오늘 리뷰쓴 책은 3일만에 읽긴 했네요^^. 비트코인은 성공했지만 화폐는 아닌 듯 해서 제 생각과는 다르겠지만, 저는 골동품으로 봐요. 제 생각을 바꿀 수 있을지 궁금하긴 하네요. 어쨌든 비트코인은 자산으로는 성공했다고봐요.


③ 우리들의 방과 후 주식회사 (첫판 1쇄)

초판, 2판, 1판, 개정판, 개정증보판, 첫판등은 책에서 적혀 있는 그대로 작성한 거에요^^. 주로 ISBN이 표시된 페이지에 같이 적혀 있으니까요.


이 책은 경영학/회계학 파트의 책인데 아무래도 학생들을 위한 경영학 책이여서 좀 쉬운 내용으로 구성된 것 같아요.


저도 어릴때, 워런 버핏처럼 상점에서 물건을 사서 팔아보려고 했던 적이 있었는데, 팔지는 못했지만요. 미국 영화를 보다보면 레몬네이드를 집앞에서 파는 장면이 가끔 나오는데 한국은 안되나봐요^^. 그런 것처럼 저도 사업가 DNA가 있을까? 생각했는데 리스크를 싫어하는 것보면, 그리고 수학을 좋아하는데, 대수학등을 좋아하는 것을 보면, 그리고 수학을 좋아하는 사람들만 모인 대학교에서는 제 수학 능력이 평균 이하였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저는 그냥 투자자가 될 능력이었나봐요. 리스크가 높은 경영보다는 리스크를 잘 맞추어 성공하는 투자자가 제 능력에 맞는 듯^^. 그러나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많이 알아야 하고 경영도 알아야 하니까요. INTP이 지식 습득을 좋아하는데 이런면에서도 투자랑 잘 맞는 것 같아요^^.


책의 수준과는 관련없이 십진분류표대로 읽는데 이 책이 십진분류표의 가장 앞에 있었어요^^.


이렇게 3권을 읽을 계획이에요. 이번 3권은 1권이 볼륨이 조금 크지만, 모두 다 읽는데 무리는 없을 듯 하여요. 오히려 보통때보다 볼륨이 더 작아서 게임리뷰 준비도 좀 더 많이 할 수 있을 듯 하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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