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겨울은 와요. 곧....뉴스읽기 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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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제목: "매일 실직자들이 쏟아집니다." AI발 일자리 충격에 안전망 짜는 미국


생각보다 빨리 나온 상황이지만, 일단 미국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해고는 조금 다른 이유인데, 2021년 언컨텍트(아래쪽에 한번더 언급될 거에요)의 발전. 즉 코로나로 인해서 외부활동을 못하는 가운데 인터넷 관련 기업들의 매출이 증가하면서 이 분야를 위해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너무 많이 빅테크에서 입사시켰어요. 그 인력이 너무 많아서 미국내 중소기업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적절한 인력을 구하지 못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나 코로나 이후 언컨텐트의 매출은 다시 줄어들어 원래대로 돌아오고 있고, 이 과정에서 위워크 같은 기업은 파산하기도 하였어요.(신기술이 다 성공하는 것은 아니에요. 공유산업은 성공못할거라고 생각하다고 자주 과거에도 작성했었는데 급할때빼곤 공유사업의 재화와 서비스를 사용하진 않을거에요. 자신의 것과 공유된 것의 느낌이 다르잖아요.) 결국 빅테크들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을 해고하고 있고, 이 해고 인력은 언컨텍트 시기에 고용을 못한 중소기업에 다시 고용되는 형태라고 하여요. 그런데 한번에 크게 줄이지 않고 서서히 줄여나가고 있네요. 물론 이 과정에서 해고가 30~50대가 되겠죠. 이건 AI로 인해서 해고되었을 때, 이후 AI가 안되니까 다시 고용할때는 해고된 30~50대가 아니라 20대가 고용되는 반대현상이긴 하여요.


그런데 미국인들이 AI에 대해서 불쾌하게 생각한다는 뉴스를 얼마전에 가져왔어요. 얼마나 불쾌하게 생각하는지 알수는 없지만,(이건 전 세계적 현상이긴 하여요. 스팀등에서도 자주 보이고요. AI를 써보면 오답자판기라서 사용해도 화나고, 이런 초보적인 짜깁기에 자신이 해고되어서도 화날거에요. 나중에 다시 고용할건데 그 고용이 자신이 아닐것이니까요. 20대가 고용되겠죠.) 아마도 이번 중간선거에서 미국 공화당이 불리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어요. 제가 미국에 안사니까 대략적으로 추측한 것에 불과하지만요. 그런데 미국 서부는 미국 민주당의 지지지역으로 아는데, 이곳에서 AI에 대해서 안전망을 가지려고 하여요. 이것이 얼마나 되고, 이런 활동이 선거에 영향을 주게 될경우, 앞으로 AI 겨울이 빨리 올거에요.


AI가 안되는 것은 알고 있을 거에요. 써보면 오답투성이. 손 4개 손가락 6개 그림까지는 쉽게 여러분도 경험했을 거에요. 난폭운전, 역주행의 자율주행과 사망사고와 사람을 다치게 하는 휴머노이드 뉴스는 자주 나오잖아요. AI를 사용하는 기업. 특히 고객센터를 AI로 하는 기업에서 고객센터는 없는 것과 같은 상황이나 다름없죠. 제대로 작동을 안하니까요. 그러나 AI기업은 너무 과장하고 속이고 있고 이 과정에서 정치인들도 속았아요. 그래서 여러가지 규제완화나 보조금을 지급했지만, 이제 반대로 안전망으로 가고 있어요.


이런 안전망은 사람들의 세금으로 할 수 없어요. 결국 AI회사및 기업이 이 부분의 재원을 만들어야 하여요. 가계에게 세금을 거두어서 가계에게 주면 AI수익을 내는 기업은 더 자금이 쏠리게 되므로 결국 기업에게서 세금을 거두어서 가계의 안전망을 만들어야 하고 이 말은 법인세 인상이라는 결론밖에 없어요. 그리고 제대로 하려면 사람들에게 매달 급료의 중간값 이상만큼 주어야 하므로 법인세를 거의 90% 이상까지 올려야 하겠지만 일단 조금씩이라도 올리기 시작한다면 계속 올라가게 될거에요. 기업이 반대하는 것보다 국민이 원하는 것을 하는 것이 투표에서 더 유리하니까요. 이제 여기에서 문제가 발생하여요. 법인세 인상은 기업의 수익을 줄이고 이 부분에서 투자의 매력도가 감소하여요. 그런데 이 뉴스에 있는 주식을 노동자에게 받는 방법이나 수익을 가져간다는 것은 AI 기업의 초과 수익이 없어지면서 역시 투자의 매력도가 감소하여요. 이 말은 주가 하락이라는 말이에요.


그럼 AI 기업이 주가 하락을 하고, 자신의 초과수익은 없어지고, 재무제표 나빠지는 상황에서 AI를 과장하고 사람들을 속일 유인을 계속 가질 수 있느냐? 하는 거에요. 이제 AI 기업은 과장할수록 자신들에게 보조금과 규제완화가 아니라 자신들의 수익이 빼앗기고 주가하락을 경험하게 될 것으므로 더 이상 과장할 필요가 없어지고 사업할 유인도 없어져요. AI 겨울은 와요.


너무 과장했고, 우리의 사생활 정보를 활용해서 비윤리적 사업을 너무 많이 했어요. 아직 이러한 부분에서 정부가 파악을 못했거나 혹은 정부도 이를 이용해서 같이 독재를 하고픈 유혹에 빠지거나 했을 거에요. 일부 국가. 중국등 독재국가는 실제로 AI를 통해서 독재를 하고 있고요. 그러나 이제 정부가 이런 사업을 할 경우 AI 기업들은 더 이상 과장하면 안되는 상황이 오게 되어요. 그들은 AI를 사람들에게 속이지 않는 한 팔수 없거든요. 실제로 사용하는 사람들도 불만족이 매우 크다는 점이 있어서 B2C에서는 거의 팔리지도 않아요.


한국에서 이런 정책을 하는 것은 세계적으로 큰 충격이 없어서 의미가 없겠지만, 미국에서 이런 정책을 한다는 것은 의미하는 것이 커요.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의 변화를 이끌어서 전세계적으로 AI를 과장하는 상황이 끝나게 될 것이니까요. 즉 AI 겨울이 올것으로 저는 보고 있으니(제가 틀릴수도 있어요. 더욱 로비를 해서 이것마저 무력화시킬수도 있어요) 투자는 조심조심해서 하세요. 한번에 버블이 무너져 내릴수도 있어요.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A%B2%B0%EA%B5%AD-%EC%99%84%EC%A0%84-%EB%A7%9D%ED%96%88%EC%8A%B5%EB%8B%88%EB%8B%A4-%EC%9D%B4%EC%A0%A0-%EB%96%A0%EB%82%98%EB%9D%BC-17%EB%A7%8C%EC%9B%90-4%EB%A7%8C%EC%9B%90-%EB%84%88%EB%AC%B4-%EC%8B%AC%ED%95%9C-%EA%B5%AD%EB%AF%BC-%EB%A9%94%EC%8B%A0%EC%A0%80-%EC%B6%94%EB%9D%BD/ar-AA23SJ5M?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결국 완전 망했습니다" 이젠 떠나라" 17만원 → 4만원...너무 심한 국민 메신저 추락


2021년에는 코로나로 인해서 언컨텍트주식이 버블을 일으켰어요. 4배 정도 오른 것이지요. 물론 이때 너무 크게 지수를 올리지는 않았어요. 지수는 기존 밴드에서 1.5배 정도까지만 올라갔었지요. 지금처럼 4배이상 뛰어오른 것은 아니므로 지수버블이라고 부르기까지는 어렵고 고평가 되었다가 맞을 거에요.


그런데 버블 주식에 장기투자는 이런 결과를 가져와요. 장기투자는 저평가 주식에 하는거에요. 고평가 주식의 장기투자는 결국 이런 결과이지요. 버블 주식은 이미 고점에서 산 사람들이 다시 오르기를 기대하고 비자발적 장기투자하는 사람이 있어서 주가 상승도 어려워요. 오를수록 팔려는 사람들이 계속 나오니까요. 그래서 지금 삼성전자, SK하이닉스나 다른 AI주식을 장기 보유하게 되면 2029~2031년쯤에는 이런 뉴스를 보게 될거에요. 주어가 카카오, 네이버가 아니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로 나오게 되지요.


그런데 이런 뉴스는 매우 희망찬 뉴스에요. 장기 보유자들에게 조롱하는 뉴스. 더 심할때는 인신공격성 뉴스가 나오기도 하는데, 이것은 이제 오를때가 되었다는 뉴스이기도 하여요. 마지막으로 손털게 만들기 위해서 공격하는 것이지요. 이런 뉴스가 나오면 이제 사볼까? 하는 생각을 하시면 되어요. 전에 인신공격성 뉴스가 나올때 사는거고, 버블을 말하는 기사에서는 안사는 거라고 말했듯이요.


단지 기사에 네이버도 있는데, 네이버는 조금 조심하세요. 네이버는 오를 경우 정경 유착에 대해서 사람들이 의심할만 하여요. 정부에 예전에는 2명, 현재는 1명의 장관 이상급으로 과거 네이버 임원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만약 주가가 오른다면 네이버의 경우 정경 유착에 대한 의심이 일것 같아요. 그래도 오를수도 있어요. 막가는 정권이라면 가능하기도 하지요. 오히려 정경유착으로 오르면 더 오를수도 있고요.


이런 뉴스가 나온다고 바로 오르거나 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제 서서히 이런 종목이 주가가 오를 수 있는지 살펴야 하는 시기에요. 성공스토리가 많은 주식은 매수를 피하고 장기투자자들에게 인신공격성 스토리가 나올때는 매수를 고민해 볼 시기인것 같아요. 한국주식시장 전체에 인신공격성 기사가 나올때가 가장 좋아요^^. 인신공격 강도가 강할수록 더 많이 오르던 것 같은데 이정도면 중박 정도라고 느껴지네요. 대박까진 아닌듯. 그러나 언제나 그렇듯 100% 상승한다는 없어요. 그냥 그럴것 같다는 느낌을 받는 뉴스라는 뜻이에요. 읽는 분들은 이런 기사를 보고 관련된 종목을 여러분들의 기준에서 상승하는 조건에 맞는지 간간히 확인해보시라는 뜻이며 투자의 결과는 본인책임입니다^^.



● 3일 연휴. 첫날은 너무 게으르게 하루 썼네요. (일상)


부처님 오신날의 대체휴일이 월요일이 되면서 3일 연휴에요. 그런데 이번주 주중에 체력이 방전되었나봐요. 별로 한것도 없는데, 요즘 체력 방전이 되었어요. 그래서인지 토요일 첫날은 별로 한것이 없이 하루를 보냈네요. 그러나 책은 1권 읽었고 게임리뷰 준비도 조금 하긴 했지만, 알차게 보내지는 못했네~! 이런 느낌이에요.


연휴에는 조금 마음가짐이 흐트러지는 것도 있긴 하여요. 남은 이틀은 좀 알차게 보내야 되겠어요^^.


물론 INTP은 이럴때 외부할동을 계획하지는 않아요. 실내에서 할 수 있는 계획을 잡는데, 독서나 게임등을 하게 되지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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