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로그 쓸 때 대본은 없어요. 그래서 어제 빠뜨린 것 (경제위기에 관한 일상)


블로그 쓸 때 대본을 정해놓고 다듬어서 쓰는 것은 아니에요. 책리뷰도 마찬가지지만요. 유투브 방송에 관한 책을 읽을 때 많은 유투버들이 대본을 작성해놓고 방송하는데 자신은 그런 것 없이 하는데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하는 줄 알았다고 한 책도 봤는데, 저도 그 전날 어떤 생각을 하거나 어떤 느낌을 받으면 그걸 기억했다가 그냥 블로그 쓸 때 써요. 책리뷰나 게임리뷰도 그렇고요. 그런데 이렇게 대본 없이 작성하다보면 가끔 써야 하는데 빠뜨리는 것이 뒤늦게 브라우저를 끄고 나서 생각날 때 있어요. 그전에 생각나면 글을 수정해서 바꾸면 되지만 그 후에 생각나면 나중에 비슷한 주제가 생각나면 작성할거야~! 하면서 그냥 넘어가긴 하여요. 근데 인과관계에서 빠뜨린 것이 있으면 살짝 그렇긴 하여요.


어제 경제위기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은 과거 부동산으로 인한 경제위기가 일어날때 버블을 일으킨 투자금을 넘어선 금액이 AI에 투자되었는데, AI는 주택만큼 사용하지도 않고 수요도 그정도 없다는 거에요. 결국 경제위기가 발생할 만큼 에너지가 축적되었는데 언제 화학반응이 일어날지는 저도 몰라요. 하는 거에요. 곧~! 이라고 밖에 못말하겠네요^^. AI로 말단부 반도체까지 왔다면...어차피 B2C가 별 볼일 없어서 AI기업이 오르는 것이 아니라 소부장만 오르는데 시스템 반도체도 아니고 메모리 반도체까지 왔다면 시간문제인데 좀 급박한 시간 일지도...라는 생각이 드네요. 여기까지 오기 전에 터져야 하는 것이 맞을것 같거든요.


그러나 저의 매매법에서는 어제 포트폴리오 종목수 감소에서 포트폴리오 종목수 상승으로 바뀌었어요. 신규로 매수할 종목을 찾아야 하는 시기가 되었네요. 평소에 봐준 종목이 너무 많이 상승한 종목도 있어서, 작년 탑티어로 뽑아둔 종목은 다른 사람도 탑티어로 봤구나 하고 지나가긴 하였네요. AI와 관련된 종목은 아니었어요. 증권사 스몰캡 리포트로도 나왔고요. 좀 더 일찍 포트폴리오 종목수 증가로 바뀌었다면 매수했을지도 모르지만 포뮬러 플랜(적립식 매매)인지라 조금밖에 수익 못냈을 거에요^^. 다른 탑티어나 그 정도로 분류한 종목들을 매수하기로 했어요. 그러나 적립식 매매는 마켓타이밍을 안봐서 경제위기가 발생해도 적립을 하는 것 밖에 없긴 하여요. 하지만 이 방식이 저랑 가장 잘 맞는 것 같고요.



● 뉴스 읽기 4월 17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ai%EA%B0%80-%EC%A0%84%EC%9F%81-%EA%B2%8C%EC%9E%84%EC%9D%84-%ED%96%88%EB%8D%94%EB%8B%88-%EB%AA%A8%EB%91%90%EC%97%90%EA%B2%8C-%ED%95%B5%EC%9D%84-%EC%8F%98%EC%95%98%EB%8B%A4/vi-AA20nfcT?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가 전쟁 게임을 했더니 모두에게 핵을 쏘았다.


AI에 관련된 가짜뉴스급 기사와 유투브 동영상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어렇게까지 속여서라도 AI 팔고 싶냐? 라고 묻고 싶어요. 개발자와 AI판매 회사들은 너무 뻔뻔해요. 어차피 그래서 사용해보면 바로 엉망이라서 안쓰게 될 것이 뻔하지만요.


그래서 그나마 제대로 된 기사에서 가져왔는데 AI의 성격을 제대로 파악해 보도록 해봐요. 가짜 뉴스 기사를 가져올수는 없잖아요.


이 영상은 일주일 전쯤 나온 것 같은데, 저는 어제 봤기에...AI에 대해서 거짓말하는 영상은 아니에요. 그리고 저자는 AI에 대해서 어느정도 이해하고 있긴 하여요. 하지만 자신이 이해하고 있는 것과 시청자가 이해하고 있는 것이 다르다라는 것에 대해서 알려주는 내용이 적어서 제가 추가해보려고요.


일단, AI는 사람의 사고체계랑 틀려요. 이들은 전혀 다른 방법으로 연산의 결과로 의사결정을 하는거에요. 이거 어렵지 않아요. 앞의 제 포트폴리오의 종목수를 연산결과로 결정하듯이 그런 것인데 조금 더 복잡할 뿐이며, 이 과정에서 사람들이 과거에 했던 행동 결과를 가져와서 벡터값을 정해두고 같은 벡터값으로 치환해서 답을 찾는 것이 기본적인 방식이에요. 물론 여기에 데이터에 없는 값을 찾을려고 약간의 연역적 방법을 섞기도 하는데, 연역적 방법은 연산량이 너무 많아서 많이 섞진 못해요. 이 부분은 이해안된다면 인간과는 다르게 계산해서 결과를 낸다만 이해하고 넘어가시면 되어요. 뒤에 또 수학용어가 나오더라도 그냥 계산해서 답을 찾는다라고 치환해서 읽으시면 되어요.


영상은 현실을 단순화하였어요. 현실을 비디오 게임과 유사하게 만들고 30가지 행동을 할 수 있어요. 전략 게임과 유사한데 핵전쟁이 일어날수도 있고, 평화로울 수도 있어요. 이걸 상용화된 AI 3가지로 테스트 해봤더니 대부분의 경우 핵무기를 1회 이상 발사했고 핵전쟁으로 끝나는 시나리오가 많다는 거에요.


이 부분을 분석해보려고요.


① 군사작전과 외교에 관한 데이터는 한정적이고 적기 때문에 많은 할루미네이션이 발생해요.


아직 사람이 지능을 만든 것이 아니에요. AI의 행동은 과거에 사람이 한 행동이거나 혹은 할루미네이션이에요. 근접한 벡터값이 없기에 전혀 다른 벡터값에서 결과를 가져와서 엉뚱한 결과를 내는 거에요. 즉, 사람이 특정 상황에서 특정 행동을 했을 때 그 값을 저장시켜 두었다가(주로 감시해서 훔쳐감) 나중에 그와 비슷한 현재 상황을 벡터값으로 찾고 그 벡터값으로 정해둔 데이터를 찾아서 출력하는 거에요. 하지만 없을수도 있지요. 특히 군사작전과 외교에 관한 데이터는 한정적이에요. 또한 다 맞는 것도 아니며 여러가지 가치가 매우 충돌하는 지역이에요. 여기에서 결과가 핵전쟁이라는 것에서, 사람의 결과와 너무 다르지요. 사람은 아직까지 핵무기를 단 2회만 사용했어요. 거의 모든 결과가 핵전쟁이었으니까요.


이런 AI를 사용해서 기업을 경영하고 일을 맡길 수 있을까요? 사람과 유사하게 일을 처리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사고는 꼭 터져요. 이 게임에서 핵무기를 사용하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었다는 것처럼요.


또한 방위분야에서 AI를 너무 믿는 분들이 안나왔으면 하네요. AI결과값은 참고할 필요도 없어요.


② 실험실에서도 엉망이면 어떻하나요? 실험실 환경은 실제 환경과 달라요.


이 영상에서는 몇가지는 알수 있지만, 선택을 하기 위해서 어떤 자료를 주는지는 말하지 않아요. 하지만 실제 현실보다 정보의 양이 적을 거에요. 그리고 실제 선택지도 30가지 밖에 없어요. 현실에서는 훨씬 많은 선택지와 국방 문제는 국방 문제만이 아니라 다른 사회, 경제 문제등 많은 다른 문제와 얽혀 있는 문제에요.


이 정도로 단순화해서 결과는 엉망이에요.


보통 실험실에서 자율주행이 잘되었어요~! 하더라도 현실로 오면 바로 역주행이고 휴머노이드는 사망사고나 인간을 공격해요. 실험실 상황이 현실의 상황을 단순화시킨 곳이라서 그래요. 현실의 더 많은 변수와 더 많은 행동을 할 수 있을 때 올바른 판단을 하기 더 어려운 거에요.


그런데 실험실에서 이런 결과라면 이런 AI는 그냥 버리면 됩니다.


③ 추론이나 이유는 가져다 버리면 되어요. AI의 의사결정과 관련없어요.


이 부분은 영상 제작자가 알면서도 그냥 넣었는지 몰랐는지는 모르겠어요. AI는 인간처럼 생각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냥 연산 결과이며 인간의 과거 행동 참조이며, 인간이 만든 효율적 결정과정을 약간 연역적으로 추가시켜 줄 수 있는 수준에 불과해요. 사람은 그런 효율적 의사 결정 과정(예를 들어 경제학의 게임이론 혹은 앨리슨 모형)을 알아도 잘 사용하진 않아요.


이런 것은 튜링 테스트, 인간이 한것과 AI가 한것을 제 3자가 구분못하면 AI라고 AI개발자들이 이상한 주장을 하면서 시작된 거에요. 이때 AI가 인간의 한 결과물을 가져다가 보여주면 제 3자가 구분 못하겠죠. 실제로는 둘다 인간의 결과물이기 때문이에요. 단지 표절하는걸 들키면 안되겠지만요. 그래서 부분부분 나누어서 조금씩 이어붙이고 이어붙인 부분을 자연스럽게 만드는 것이 AI기술의 전부에요. 이건 AI가 아니라 인간이 한 데이터를 모아다가 참조하는 것 뿐이며 표절이에요. 지능을 만드는 것과는 거리가 있어요.


인간을 더 속이기 위해서 이유를 말해준다고 해도 별로 의미가 없어요. 이런것은 아주 쉽게 인간의 결과물로 이어붙여서 만들수 있어요.


예를들어서 의사결정은 의사결정대로 인간의 결과물을 벡터값에서 찾고, AI의 결과물을 추가적으로 벡터값에 넣어서, 소설, 영화, 에니메이션, 회의록, 책, 연설문, 뉴스에서 같은 벡터값을 찾아서 출력하면 되어요. 의사결정과 이유는 전혀 다른 이유가 붙을 수 있어요. 물론 겉보기에는 인과관계가 있어보이겠지만 그건 그렇게 보이는 과거 인간의 결과물을 가져왔을 뿐이에요. 또한 그렇게 만들어야 튜링 테스트를 통과하기 쉬워져요. 그러나 튜링 테스트를 통과했다고 지능을 만든것도 아니라는 거에요. 사람을 속였을 뿐이에요.


④ AI가 선택지 30개에서도 엉망인 이유는?


이 게임은 선택지가 30개 밖에 없어요. 바둑은 19 × 19 = 361 곳중에 한곳에 둬야 해요. 선택지가 확줄었죠? 그럼에도 AI 결과가 이래요. 더 간단한 룰임에도요. 사람을 모방할수 없어서에요. 하지만 현실은 더 많은 경우의 수와 더 복잡해요.


물론 이 말은 바둑이 간단한 룰과 경우의 수가 간단하다라고 생각할수도 있어요. 저는 바둑이 사랑받는 이유는 간단하고 경우의 수도 많지 않지만, 물론 361곳에 둘 수 있으므로 기보는 361! 정도 나올 거에요. 바둑돌을 따내는 경우도 있어서 다른 값이겠지만요. 하지만 바둑기사들은 이 간단한 룰이지만 극한의 능력을 보여주기 때문에 사랑받는다고 생각하여요. 바둑 자체는 간단한 룰이잖아요. 누구나 이해 할 수 있는 극한의 능력을 보여주는 것을 알 수도 있는 것도 간단한 룰 때문일 거에요. 바둑이나 체스가 사랑받는 이유이지요. 이 게임이 인간의 지적 능력을 넘가하느냐? 의 테스트가 아니라는 거에요.


그러나 다른 포스팅에서도 있듯이 그렇지 않은 경우, 보드 게임만 벗어나도 AI는 엄청난 오답률에 시달려요. 손이 여러개 달려 있는 그림. 손가락이 6개의 그림. 심지어 발이 사라지거나 그림자가 이상한 그림등. 그림만 이런 것이 아니라 다른 곳도 오답 투성이에요. 특정 지식을 물어보면 오답을 출력하는 사례는 너무 많아요. 의료 분야에서도 오답 투성이라는 것은 "실리콘 밸리 길들이기" 책에서 잘 다루고 있어요. 오답이 항상 나오는 것은 데이터를 참조하는 인공지능 방식에서는 고쳐질 수 없는 문제에요.


심지어 사람의 능력을 모방하기 어려운 분야는 선택지 30개 밖에 안되는 간단한 게임에서도 이런 지경이에요. AI가 세상을 바꾼다는 것은 인공지능 개발자들의 희망사항이고 B2C에서 인공지능이 전혀 힘을 못쓰는 상황은 이어질거에요. 물론 이래도 일부 CEO는 인공지능을 도입해서 이 게임에서 핵무기를 쏘는 행동과 같은 행동으로 회사를 위기에 빠뜨릴수도 있어요. 그게 좋으면 그렇게 하셔도 되어요.


이 영상의 의미를 잘 파악할 수 있었으면 하네요. 어차피 결말 중 일부에서 맥락을 이해하지 못한다라는 부분은 AI의 단점으로 항상 꼽히는 거에요. 맥락을 이해못하는 AI를 여러분이 사용한다면 여러분을 위험한 곳으로 잘 인도해줄거에요.



● 정동 심리학은 좀 어렵네요.


대학교 1학년 때 교양으로 전공과 관련없는 과목을 들어야 하는 것은 다 아실 거에요. 저의 사회과학 교양은 심리학이었어요. 교육학에 교육심리가 있어서 심리학을 보통 사범대에서는 1학년때 교양으로 안듣지만, 제 동아리 친구들이 이 과목을 같이 수강하지고 해서 들었던 과목이에요. 주로 행동심리학을 배웠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정동 심리학이라는 감정과 관련된 심리학과 관련된 정치학 책이에요. 책이 어렵다기 보다는 1장은 좀 모르는 지식의 책구조를 몰라서 늦게 읽었는데 2장부터는 이런 거구나~! 하면서 읽는것에서는 문제가 없었어요. 하지만 모르는 지식이다 보니 책을 읽다가 조금만 집중을 안해도 집중 안한 곳으로 다시 돌아가서 읽어야 하긴 하였어요^^. 보통 그렇게 지나가도 앞뒤 내용으로 그 단락은 어떤 내용이었겠다~! 가 되는 알고 있는 분야가 아니다 보니 집중이 조금만 떨어져도 시간이 조금 지체는 현상^^.


요즘은 잔잔한 노래를 켜두고 책을 읽는데, 노래를 듣는 것이 아니라 노래소리가 들리면 집중이 깨진 것이고, 노래소리가 안들리면 집중한 상태에요. 약간의 소음을 이렇게 사용하여요^^. 노래를 들으며 공부하는데 집중할 때 노래소리가 안들리는 것을 이용하는 거에요. 그런데 집중이 깨지면 다시 돌아가서 읽어야 하는 것 같아요.


하지만 오늘 이 책은 다 읽을 것 같네요. 1장 이후에 읽는 속도는 거의 회복했는데 본문만 500페이지에 가까울 정도의 볼륨 때문에 어제 다 못읽었어요. 내일은 책리뷰가 될 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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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위기가 있을 것 같아요. (투자에 관한 일상)


투자에 대해서는 주가가 전반적으로 조금씩 오르고 있긴 한데, 매도 종목이 나오지는 않는 상황이에요. 제가 AI에 관한 주식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제 생각이 틀린 것 정도에서 소량 헷지 정도로 가지고 있긴 한데 AI 주식도 잘 안올라요. 한국은 테마주가 강세이고 테마주에 속한 주식은 예전에 매도 되었기 때문이기도 할 거에요. 전반적으로 저평가 주들은 이번 저평가 개선에도 안오르고 있으며 주식 정책은 전반적으로 실패한 정책으로 보고 있으며 버블만 만들었다고 생각하는데 제 생각이 맞는지 틀린지 확인하기 위해서 저평가 주식이 어떻게 될지 지켜보고 있어요. 안보고 싶어도 제가 투자하는 종목이 저평가 주식이에요.


그런데 어제 제가 보는 시황에서 2007년까지 미국 주택에 투자한 금액보다 더 많은 금액이 AI에 투자되고 있다라는 내용을 말하더라고요. 미국 주택 가격에 버블이 생겨서 2008년 금융위기가 발생하였지요. AI쪽에서 경제위기가 있을 것 같아요. 주택보다 AI가 더 많이 사용되고 수익을 내고 있을까요? B2C는 없고 B2B만 많은 것이 현실이에요. 결국 AI쪽에서 터질 것 같은 느낌이 강하네요.


경제위기에서 숏. 즉 공매도를 치면 유명해져요. 첫번째로 유명해진 사람이 제시 리버모어에요. 게다가 2008년 경제위기에 숏친 사람은 영화로도 만들어졌어요. 숏투자자인데 제시 리버모어에 대해서 롱 투자를 하는 기술적 분석 투자자들이 높게 평가하는 것은 살짝 이해가 안되지만 모두 돈을 잃을 때 큰 수익을 냈다는 점이 있을 것 같아요. 물론 제시 리버모어는 이후에 상승장에서 숏쳤다가 큰 돈을 잃은 것 같아요. 영화로 만들어진 투자자도 이후 다시 숏쳤다가 상승장에서 큰 돈을 잃었다는 뉴스를 보기도 했고요. 그에 비해서 하락장을 비교적 잘 맞추는 기술적 분석가로 마크 미너바니가 있는 듯 보여지지만, 이 투자자는 폭락장이 예상되면 모든 주식을 팔고 숏은 안치는 것으로 보여요. 다른 분이 이 분의 스타일을 말하는 것만 보고 아직 마크 미너바니의 책은 안읽어봐서 모르겠지만요.


그러나 경제위기가 일어난다고 해도 정확한 시기는 알기 어려워요. 또한 저는 롱 투자자이므로 숏을 칠 확률은 없어요. 그리고 숏 투자자로 유명해지려면 엄청난 레버리지를 돌려야 할 것이므로, 그런 리스크 큰 투자는 하지 않아요.


그러나 경제위기에 좀 준비해둬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저는 동전주 상폐가 조금 걱정되긴 하네요. 소액 투자자들이 대규모 상폐에 고통스러워할지도 모르겠어요. 동전주를 일괄적으로 상폐보다는 뭔가 안전장치가 있어야 할 것 같아요.



● 뉴스 읽기 4월 16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D%95%A9%EC%B9%98%EB%A9%B4-%EC%84%B8%EA%B3%84-4%EC%9C%84-%ED%95%9C%EA%B5%AD%EA%B3%BC-%EC%9D%BC%EB%B3%B8%EC%9D%98-%EA%B2%BD%EC%A0%9C%EB%A5%BC-%ED%95%A9%EC%B9%98%EC%9E%90%EA%B3%A0-%EC%A3%BC%EC%9E%A5%ED%95%9C-%EB%8C%80%EA%B8%B0%EC%97%85-%ED%9A%8C%EC%9E%A5/ar-AA20UdNV?ocid=socialshare

뉴스제목: "합치면 세계 4위" 한국과 일본의 경제를 합치자고 주장한 대기업 회장.


가능성 0%라고 봐요. 그냥 지금 한국 소부장 기업을 육성하거나 투자하세요. 일본과 경제블록이나 정치블록을 형성할 아시아 국가는 없어요. 그리고 중국과 경제블록이나 정치블록을 형성할 아시아 국가는 소수일 거에요. 중국과 미얀마정도는 같이 할지도 모르겠다 생각하는데 동아시아는 각자도생일거에요. 중국때문에 정치블록을 형성하면 중국 속국이 되고 경제블록은 일본의 세계 2차 대전 참전국이라서, 또한 최근에 아시아 경제위기때 일본이 다른 아시아국가들의 부채를 연장해주지 않은 점으로 아시아 국가들이 경제적으로 일본을 신뢰하지 못해서 여긴 아무런 연대도 못가질 거에요. 게다가 경제 전반적인 상황을 봐도 국가별로 상이해서 합쳐져도 시너지가 제대로 나올지 의문적인 부분이 많아요. 단순히 덧셈이 되어서 세계 4위가 되진 않을 거에요.


만약 정치에서 이것을 하겠다는 순간 국민들의 반발을 바로 입게 될 거에요. 소수가 원할지도 모르겠지만요. 제가 아는 지인은 국적은 한국인인데 부모중 한분이 일본인인데 일본에 우호적이며 심지어 스포츠 한일전에 일본 응원하던데, 그런 분들이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소수일 거에요. 저역시 바로 정부를 비판할 거에요.


반도체 뿐만 아니라 다른 것들을 봐도 지금 한국의 미래는 암담하긴 하죠. 물론 이 주장에 이말을 꺼낸 분은 조금 동의안하고 다른 부분의 암담함을 보고 있을지도 모르겠지만요. 엔트로픽하고 같이 사업하려는 것을 제가 알고 있는데 저는 그 사업때문에도 암담하다고 하겠지만(저는 엔트로픽이 기업용 혹은 개인용 AI를 만들면 즉시 비판할거에요. 누가 같이 사업하느냐? 하는 것은 저의 신념으로 관련없어요. 나중에 이상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경제인이라 정치의 암담함이나 다른 부분의 암담함을 생각안하실듯 하지만... 경제적으로 암담한 부분도 분명 보이니까요. 제가 보인다는 것은 제가 평범한 사람이니까 다른 사람도 다 보일거에요. 그렇게 암담하다고 해도, 저역시 암담하지만 동아시아는 각자도생이에요.


소부장 투자하면서 우리도시에 소부장 기업좀 보내주시면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네요. 이상하게 제가 사는 도시는 여러가지 작은 타이틀이 많은데, 반도체 소부장 육성 도시인가? 그와 비슷한 타이틀도 가지고 있으니까요. 그런데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이 많은 것 같진 않아요.


뉴스읽기: https://www.msn.com/ko-kr/news/other/1%EB%85%84-11%EA%B0%9C%EC%9B%94-%EC%93%B0%EA%B3%A0-%EC%9E%90%EB%A5%B8%EB%8B%A4-%E6%9D%8E-%EC%9D%BC%EC%B9%A8-%EB%82%A0%EB%A0%B8%EB%8B%A4/ar-AA20Oacb?ocid=socialshare

뉴스제목: "1년 11개월 쓰고 자른다" 李 일침 날렸다


이 것의 대안이 2년에서 4년으로 늘리자였던 것으로 기억하여요. 그럼 3년 11개월 쓰고 해고하겠지요. 그러나 더 이상 이 정부에서는 다음에 고용되는 비정규직에 대한 불만을 안들어도 될거에요. 이런 정책은 의미가 없어요. 지금 주식 정책처럼요. 이 정부의 정책 완성도가 여러가지 정책을 하지만 좀 낮다고 하는 이유가 이런거에요.


중요한 것은 핵심적인 부분을 고칠 수 있냐? 하는 거에요.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기업이 채용하고 싶지 않은 이점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한 거에요.


저라면 비정규직 고용시 절반은 정규직 고용을 해야 한다는 규정을 추가할수도 있을 것 같아요. 비정규직을 일단 써보고 고용한다는 확신을 주어야 하겠지요. 비정규직 2명을 썼다면 이 둘중 한면은 정규직이 되어야하고 비정규직 1명을 2번 썼다면 그 두명중 한명을 고용하도록 하면 되어요. 만약 회사로서는 둘다 회사에 부적합하다는 것을 알았다면 그동안 회사에서 비정규직을 고용해서 알아낸 정보로서 다음에 비정규직이 아니라 면접보고 정규직을 고용하도록 하면 되어요. 물론 그동안 비정규직에게도 보상이 적절해야 할 거에요.


비정규직에게 급료를 더 많이 주어야 하고 300인 미만 사업장이라고 한다면 비정규직은 2명으로 계산한다고 하거나, 비정규직은 1년후가 아니라 즉시 퇴직 연금 가입이 되면서 회사가 납입하는 연금액을 2배로 내야 하며, 비정규직은 노조에 가입해야 한다 같은 조건을 걸어야 해요. 또한 비정규직은 10% 3개월간 급료 패널티를 없애준다거나요.


비정규직을 채용할 때 이점을 모두 없애야 하지요.


그런데 이 정부 로봇 사업 지원할거라면서요. 이런 것도 그냥 로봇 쓰라고 강요하는 정책일 뿐일 것 같아서 그다지...휴머노이드가 인간을 대체할 정도도 아니며, 100% 정확도도 불가능해서 여기저기에서 사고가 많이 날 것이고요. 또한 비정규직이 선거후에 즉시 해고되는 일이 발생할 것 같아요. 정부가 선거전에 어떤 인기만을 위한 정책을 시도하더라도 휴머노이드를 밀어주는 정채을 할 경우 미래에 비정규직이 해고될 것을 알고도 선거용 정책으로 하는 것 같은 느낌이여서 이런 해결책을 작성하기 싫었고 이런 뉴스를 읽고 싶지도 않긴 하였어요.


이 부분은 이 정부가 하는 사업들간 서로 모순되는 사업도 많은데 여기에 포함되어요. 이 정부가 어떤 목적을 가지고 있는지 알수가 없어요. 정책들간 다 따로 놀고 정책들을 섞으면 효과가 없어질 수 밖에 없는데 마구잡이로 하는 느낌이에요.


이 내용에서 저의 생각은 작성하지 않으려 했어요. 어차피 선거 이후에 비정규직 해고를 추진하면서 로봇으로 변화시키면 선거 전에 이런 내용을 발표해 표만 얻고 의견을 버려지는 것이거든요. 이 정부는 신뢰하긴 어렵긴 하네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A0%84%EC%9E%AC%EC%88%98-5%EC%9B%94-%EC%82%AC%ED%87%B4%EC%8B%9C-%EB%B3%B4%EA%B6%90%EB%AC%B4%EC%82%B0-%EB%B0%95%EC%83%81%EC%88%98-%E9%9F%93-%EC%A0%84%EC%9E%85%EC%8B%A0%EA%B3%A0%EA%B9%8C%EC%A7%80-%ED%96%88%EB%8B%A4-%EB%82%99%EB%8F%99%EA%B0%95-%EC%98%A4%EB%A6%AC%EC%95%8C-%EA%B1%B1%EC%A0%95/ar-AA20UcAW?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전재수, 5월 사퇴시 보궐무산 → 박상수 "韓 전입신고까지 했다"...낙동강 오리알 걱정


홍준표가 부산 시장에서 대통령 선거 나갈 때 이렇게 했다가 다음에 출마한 곳은 대구 시장이었죠. 부산에 다시 나갈 자신이 없다는 뜻이었을 거에요.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낮추는 방식을 사용하진 않아 보이긴 하여요. 자신의 지역의 국회의원이 없는 부구 갑 지역구 분들의 실망감을 만들진 않아 보이는데 잘은 모르겠어요. 아마도 4월 30일쯤 난 홍준표랑 다르다라고 하지 않을까? 예측해 보아요. 이렇게 하는 것이 전재수 국회의원에게도 가장 돋보일 것 같으니까요. 보궐 선거가 어쩌면 없을지도 모르겠지만 왠만하면 하지 않을까? 싶어요. 혹은 부산시장에 다른 분이 나오는 일이 발생할지도 모르겠지만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9C%A0%EC%8A%B9%EB%AF%BC-%EC%B8%A1-%ED%95%98%EB%82%A8%EA%B0%91-%EC%B6%9C%EB%A7%88-%EC%A7%84%EC%A7%80%ED%95%98%EA%B2%8C-%EC%83%9D%EA%B0%81/ar-AA20UwkE?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유승민 측 "하남갑 출마 진지하게 생각"


대선 주자가 될 수 있는 정치인 중에서 AI 찬성인지 반대인지 모르는 정치인이에요. AI 찬성을 안함정도만 되어도 되어요. 즉 AI에 대해서 찬성도 반대도 의견제시를 안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니까요. 물론 정치인의 공약은 언제든 바뀔 수도 있겠지요. 과거 찬성한 정치인이 반대가 될수도 있고요. 그러나 이 정치인은 ai에 관해서 아무런 이야기도 한 적이 없어서 유심히 보는 정치인 중에 한 분이에요. 제가 적극적으로 지지할지 안할지는 다른 기본적인 부분은 충족하지만 AI정책을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 결정할 것이니까요. 출마할때 AI 공약이 없다면 적극 지지할 수 있는 정치인이에요. 물론 적극적으로 지지할 수 있는 정치인이 여러명이 될수도 있어요^^. 한동훈, 조국, 권영국등 다수의 훌륭한 정치인들이 많으니까요. 이들중에 AI에 대해서 무관심으로 변화하기만 해도 적극 지지할 정치인들이니까요. 아직 여당의 대선후보군은 모르겠어요. 그래서 여당 정치인은 이야기 못하고 있어요. 제가 중도라서 그래요. 물론 적극 지지한다는 것은 저의 신념에서 제가 그렇다는 거에요^^. 다른 분에게 영향력은 저는 없어요^^.


지속적으로 선거에 출마하지 않고 있지만 언젠가 다시 선거에 나올 것으로 보고 있어요.


대충 이렇게 오늘 뉴스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 독서에 관한 일상


'감정의 문화정치'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평소에 잘 알고 있는 부분이 아니여서 꽤 힘들게 진도가 나가고 있어요^^.


언어우위설에서 정치문구들을 해석해나가는 일을 보니까 우리와 정서가 꽤 안맞는 부분이 많이 나와요. 물론 정치문구를 해석하려면 언어우위설일수 밖에 없겠지만요.


그러나 유럽 언어는 단어에 여성을 나타내는 단어와 남성을 나타내는 단어가 있고(단어 뜻에 속해 있음) 바로 옆나라 일본에서도 여성이 쓰는 단어와 남성이 쓰는 단어가 다른데(단어 선택이 다름. 뜻에는 성별의 속성이 없음) 우리나라는 남자 여자가 쓰는 단어나 단어 뜻에 성별이 없어요. 그러고 보니 한국어는 성평등을 실천한 그런 언어네요. 우리는 그런 것보다는 높임말등이 발전하긴 하였어요.


그러다 보니 단어 우위설로 해석한 부분이 꽤나 우리나라와는 잘 안맞는다 이런 느낌이 드는 책이네요.


이런 분야의 책을 잘 안읽었다 보니까...저는 기술서적 위주로 많이 읽었지만 이제 좀 넓은 범위로 읽을려고 하는데, 꽤 진도가 잘 안나가고 있어요^^. 그러나 이런 책도 계속 읽다보면 어느세 친근해질 것 같아요.


이틀에 한권은 읽고 싶어서 만약 이틀동안 책을 못읽었다면 책을 다 읽을때까지 게임리뷰 준비는 정지하기로 했어요. 게임을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하긴 했는데, 내 투자 실적을 발표안한 이후부터는 스트레스가 좀 적어졌어요. MBTI 대문자 I라서 그런가봐요^^. 이상한 부분에서 스트레스 받긴 하였어요. 저도 공개해도 별문제 없겠지 하였으니까요. 그러나 어디서 스트레스가 몰래 잠복할지 모르니 책을 좀 빨리 읽은 시기에는 게임으로 스트레스를 좀 풀긴 할텐데 그리 게임을 못하면 안돼~! 같은 게임중독은 아니에요.


그래서 오늘 리뷰는 없어요. 리뷰 준비해둔 것이 없어서요^^.


도서관에서 4권의 책을 빌리면 그중 한권은 이번주에 읽게 되어요. 3권을 빌리면 다음주쯤 읽기 시작할 거에요. 2권을 빌리면 그 2권을 바로 읽을 거에요. 빌린 순서대로 읽는데, 4권일때는 앞의 3권에서 2권을 읽고 1권을 못읽은 상태에서 대출한 것이고(주로 비투자서적임), 2권을 일때는 3권에서 1권만 읽은 상태에요^^. 그래서 대출하자 말자 바로 감정의 문화정치를 읽기 시작한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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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에 읽을 책이에요 (독서에 관한 일상)


어제 도서관에 다녀 왔으므로 새롭게 읽을 책들이 선정되었어요.


① 감정의 문화정치


다행히 이 책이 신간의 가장 앞에 있었어요. 정치인이 쓴 책보다 정치 원리에 관한 책을 읽고 싶었거든요. 정치인이 쓴 책은 저와 같은 신념이 아닐테니 읽으면서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라고 책리뷰를 작성할것 같아요. 이런 부분이 살짝 부담스럽기도 하거든요. 근데 이 책은 별로 공감하지 못할 거에요. MBTI의 T들은 감정으로 설득되지 않아요. 이들은 논리적으로 설득해야 설득 당해요. 다시 말해서 감정으로 정치를 하면 즉각적으로 반발할거에요. 저는 intp이에요. 다시 말해서 이런 정치 싫어요~! 라고 말할 것 같네요. 하지만 반대되는 생각도 접해볼수 있는 것이 책의 장점인 것 같아요.


최강욱 국회의원이 쓴 책은 기간내에 못읽어서 이 책으로 바뀌었어요. 신간에 계속 있다면 다음에 정치학 도서 읽을때 처음에 있겠지만 신간에서 빠져나간다면 다음에 읽는 것은 매우 긴 시간이 지난 이후일 거에요. 도서간에서 신간은 책이 출판된 시기가 아니라 도서관에서 구입한 시간 기준이에요^^.


② 부의 심리학


이런 책들은 너무 주관적으로 설득력이 부족한 면이 있어요. 부자를 너무 과장하는 편이 많은데 이 책도 그럴까요?


③ 자본주의 시대에 살아남기 위한 최소한의 경제 공부


예전에는 경제학에서 현재를 자본주의체제가 아닌 혼합경제체제라는 이유로 자본주의시대라고 말한 책은 평점을 낮게 주었는데 이 단어에 대해서는 더 이상 신경쓰지 않기로 했어요. 저는 경제학 원론의 미시경제학까지는 알고 있어서...거시 경제학은 조금 보다가 중단했는데 언젠가는 다 보려고요^^. 아마 이 책은 제가 아는 범위를 벗어나진 않을 것 같아요.


집 밖을 나서면 보이는 식물 01 꼬리에 꼬리를 무는 풀이야기


'꼬리에 꼬리를 무는'이라는 접두사가 붙는 책이 1990년대에 많이 나와서 책을 대출하면서 오래된 책일 거라고 예상했지만 2018년에 출판되었네요. 풀컬러로 식물 사진이 있는 것. 주로 동식물에 관한 책은 풀컬러 사진을 사용하지만 흥미로웠어요. 식물과 동물에 대해서 나중에 개인주택으로 이사하면, 먼저 주식에서 성공해야 하지만 이사한다면 적당히 반려 식물과 반려 동물과 함께 살고 싶은데, 같이 살기 전에 먼저 공부부터 할 겸, 또한 주식투자에도 도움이 될듯 해서 들어온 부분이에요. 480 식물한 도서가 책리뷰에 포함될 거에요. 그러나 이 분야는 잘 모르는 분야라서 처음 리뷰할때 어려움을 겪을 것 같네요. 이 분야는 책보다는 동영상으로 많이 접했던 분야라서요.


이렇게 4권을 읽을 계획이에요. 물론 이 책들은 이번주에 읽기는 어려워요. 2곳의 도서관을 다니고 있으므로 다음주에 읽기 시작할 거에요. 물론 다 못 읽을 경우 다른 책으로 변경될수도 있어요.



● 주식투자에서 액면가가 매우 중요해졌어요. (주식 투자에 관한 일상)


동전주들 중에서 좋은 주식들이 있는데, 이들이 PBR 1을 기록할지 궁금하긴 하여요. 제 동전주들은 PBR 1을 기록할시 동전주에서 빠져나오는 주식과 PBR 1이라도 동전주에 빠져나오지 못하는 주식이 있긴 하여요.


포뮬러 플랜으로 거래 방식을 바꾸고 주식거래에서 손실거래가 거의 없는데, 이번에 좀 많아질지도 모르겠네요.


아마도 저평가 주식이 개선되진 않고 지수만 높여놓고 성공했다고 주장할 것 같은 느낌이...이건 개선된 것이 아니라 버블만 키운 거에요. 그러나 이재명 대통령의 주식 투자가 저평가 주식 투자가 아니라 아마도 이슈매매였던 것 같으니 그가 무엇이 잘못되었는지조차도 모를 것 같은 느낌이에요.


이번 동전주 퇴출에서 정부가 생각하는 저평가 개선의 조건. 즉 배당이나 다른 어떤 부분이 있었는가? 하는 것을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즉 기업들에게 이정도는 해야 한다는 조건이 그냥 단순히 주가라면 주가조작을 하라는 것인데, 단순히 주가가 낮다고 퇴출하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 특별한 조건을 예외 조항으로 둘건지? 혹은 다른 어떤 정부의 정책에 의해서 PBR 1이하의 주식들이 PBR 1로 올라설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 그렇게 될지 궁금해하고 있어요. 결론은 7월달에 나올 거에요.


그런데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동전주만 퇴출되는 것이 아니라 액면가보다 주가가 낮은 주식도 동전주와 함께 퇴출된다는 거에요. 이제는 투자하기 전에 액면가도 같이 봐야 해요.


저는 액면가보다 주가가 낮은 저평가 주식을 좋아했어요. 액면가 보다 낮게 유상증자를 할 수 없기 때문이에요. 저평가이면서 액면가 보다 낮다면 유상증자 위험성 없이 주가가 상승하길 기다릴수 있으니까요. 액면가가 2000원이고 주가가 1500원이면 유상증자는 2000원에 해야 해요. 주가보다 높은데 유상증자에 응할 사람이 없겠지요. 그래서 유상증자 못해요. 그런데 이제 액면가 2000원이고 주가 1500원이면 퇴출이에요.


그래서 액면가 1000원 이상이라면 액면가 감액 감자좀 해주시길 바래요.


만약 코로나 같은 예상치 못한 위기가 왔을때 액면가 밑으로 주가가 내려가면 상장폐지 되는 예상치 못한 주식이 많아질수 있으며 그때 많은 주식들이 상장폐지 될 것 같아요. 이번 정책은 좀 우리나라와는 안맞는 정책 같은데 일단은, 1000원 이상 주식들이 액면가 감액 감자. 이 감자는 주식수와 주가 변동을 안하기 때문에 주주들에게 피해는 없어요. 그래서 위험에 대비해서 미리 좀 수정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소액투자자들은 주가가 낮은 주식을 살수 밖에 없는데 소액투자자들 생각도 좀 해주셨으면 해요. 물론 7월까지 저평가 주식들도 다 주가가 오를 수 있는 묘안이 있다면 괜찮아요. 7월달에 알 수 있게 되겠지요.



● 뉴스 읽기 4월 15일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B%B6%81%EA%B0%91-%EB%B9%85%EB%A7%A4%EC%B9%98-%EA%B8%89%EB%AC%BC%EC%82%B4-%EB%AF%BC%EC%A3%BC-%ED%95%98%EC%A0%95%EC%9A%B0-%EC%B0%A8%EC%B6%9C-%EC%95%95%EB%B0%95-%ED%95%9C%EB%8F%99%ED%9B%88-%EB%B6%80%EC%82%B0%EC%97%90%EC%84%9C-%EB%B3%B4%EC%9E%90/ar-AA20JtLa?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북갑 '빅매치' 급물살...민주 하정우 차출 압박, 한동훈 "부산에서 보자"


기사는 조금 과장된 듯 하지만, 하정우에 대해서 민주당에서 갑자기 AI수석으로 임명하기 전에 알고 있었던 분 있나요? 저는 그때 처음 알았어요. 그리고 이번 선거까지 뭐하는지 알고 계셨던 분 있나요? 뭐했는지도 모르겠어요. 인지도 0이에요.


조국, 한동훈, 하정우. 이렇게 모두 무소속으로 출마했다고 해봐요. 그럼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1,2위는 모르겠어요. 하지만 3위는 알겠어요. 여러분도 3위 아시겠죠?


하정우가 민주당이라는 것을 제거하면 조국과 한동훈과 비교해서 얼마나 득표할 수 있겠어요? 근데 조국보고 자신을 피했다고요? 코메디가 아닐까요? 자신은 나오기 싫다는 투로 얼마전에 뉴스에 내보내 놓고서는 나올 생각이었나요? 겉과 속이 다른 걸까요? 나올 생각이 없었다면 조국이 어디에 나오든 신경안써도 되는 것이지요. 게다가 조국은 한동훈과는 대선에서 붙고 싶은 것이겠지요. 둘다 중요한 한국의 정치인이기도 하고요. 썰마 한동훈을 피했지 하정우를 피했다고 착각하는 것일까요? 하정우를 피했다면 조국은 대통령감은 아닐거에요. 그리고 이 부분은 하정우의 착각 같아요.


조국은 평택 을에서 나온다는 뉴스가 있긴 하더라고요. 조국과 한동훈 모두 쿠테타 반대이므로 모두 당선되셨으면 하여요.


어제 뉴스를 돌아보다가, 식사하면서 잠시 뉴스를 돌아보는데, 괜찮은 뉴스가 눈에 들어오는 것이 없어서, 마지막에 보고 있던 이 뉴스 주소를 저장했어요.


하정우는 관심없는 인물이여서....쇼사나 주보프(사회학자), 브루스 슈나이어(암호학자), 게리 마커스(AI개발자) 같은 분이 한국에 있었다면...이런 분들이 없는 한국이지만, 이들 같은 분들이 있었다면 하정우는 출마조차 생각못했을 것 같아요.


하정우에 관심은 없어요. 한동훈이 나온다는 것에서 흥미로울 뿐이에요.


2번째 뉴스는 AI 영화제에요.


2번째 뉴스는 뉴스 주소가 없어요. 이 뉴스는 새벽에 주식 전략을 짜다가 hts 뉴스에서 봤어요. 오래된 뉴스일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특정 종목과 관련 뉴스에서 나왔는데, 오래된 뉴스가 남아 있기도 하거든요. 조용하고 잊혀진 종목은 최근 뉴스가 없어서 오래된 뉴스만 남아 있어요. 아마 오래된 뉴스인것 같아요. 최근 뉴스 검색에 안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은 뉴스 읽기보다는 그냥 일반 AI 관련 포스팅으로 보시면 되어요. 이런 내용도 그냥 넘어가도 되는데, 첫번째 뉴스가 너무 영양가가 없었어요. 조국, 한동훈 뉴스는 좋은 뉴스이지만 하정우 뉴스는 인지도나 여러가지 면에서 영양가가 없잖아요. 그래서 두번째 뉴스를 좀 뽑아봤는데 시기가 좀 지난 것 같네요.


먼저 인공지능의 정의로서 튜링 테스트는 기계가 만든것과 사람이 만든것을 놓고 제 3자가 어떤 것이 기계가 만들었는지 모르면 인공지능으로 정의해요. 미쳤어요. 그래서 표절을 일삼아서 사람이 만든것을 짜깁기 하고서는 사람이 표절인지 모르면 인공지능이라고 하여요. 인공지능은 스스로 뭔가 만들 능력은 없어요. 인공지능은 인공지능 정의조차 엉망이에요. 이 분야는 엉망이지 않은 것이 없어요.


그래서 이런 AI 영화제는 비평가의 실력을 알 수 있어요. AI 미술제나 다른 것도 같아요. 단지 게임은 카피캣이 너무 많아서 모를지도^^...카피캣이 인정되는 분야다 보니까요..하지만 예술성을 강조하고 창의적인 작품에 상을 주는 분야는 비평가의 실력이 검증되어요.


비평가를 속여야 하는 AI개발자와 속지 말하야 하는 비평가들의 대결이에요. 비평가는 어디서 표절했는지 찾아야 해요.


내가 영화 비평가라면 AI 영화제는 가지 않아요. 가봤자 표절 영화밖에 없고 가서 어디서 표절했는지 표절작을 다 찾아야 해요. 그 귀찮은 걸 왜해요? 같은 거지요.


즉, AI 영화를 잘만들었다고 말하는 비평가가 있다면 그 비평가의 비평을 더 이상 볼 필요가 없어요.


AI 영화제 같은거에 관심이 당연히 AI개발자들은 없을 수 밖에 없어요. 표절했다는 것을 아니까요. 그래서 이 뉴스가 좀 지났는지 최근 뉴스인지도 모르겠지만 뽑아봤어요. 어쨌든 hts에서 종목 관련 뉴스에서 봤어요. 어떤 종목인지는 모르겠어요. 새롭게 관심종목에 넣을 종목과 그렇지 않을 종목을 나누는 과정에서 많은 종목들을 살펴보는데, 그 과정에서 나왔던 종목이라서요. 제가 보유한 종목이 아닌것은 확실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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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이후의 질서 - 트럼프 경제 패권의 미래
케네스 로고프 지음, 노승영 옮김 / 윌북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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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이후의 질서는 조금 입체적인 책이에요. 먼저 이 책은 한국인을 위해서 작성한 책은 아니며 미국인을 위한 책이긴 한데, 한국인에게도 읽어봤으면 하는 책이에요. 책의 내용도 달러에 도전하는 화폐에 대해서 소개하고, 미국인이 모르는 미국에서는 필요없는 환율제도에 대해서 소개하여요. 여기까지는 저자가 과거에 여행하거나 경험한 일들을 통해서 전달하여요. 다음 달러 패권에 도전하는 다른 화폐를 설명한 다음, 달러 패권의 비용과 이익을 분석하고 미국내의 일을 소개하여요. 달러 패권의 비용과 이익을 분석할때까지 모두 경제 이론이 조금씩 설명되는데 다음에 나오는 모두 미국내 일어나는 일에 대해서 설명할 때 모두 쓰이면서 기본적인 책의 구조도 괜찮으며 내용적으로 앞뒤가 모두 논리적으로 잘 이어지는 책이에요. 그래서 이 책의 평가는 입체적인 구조로 잘 작성한 책이라고 평가하고 싶어요.


미국내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었을까요? 공화당은 국가부채를 만들면서 우리는 세금을 얼마든 깎아줄수 있다고 말하고 있고 민주당은 국가부채를 만들면서 국가 지출을 얼마든지 늘릴수 있다고 말한다는 거에요. 이것은 이제 성장은 끝났다고 말하면서 제로 금리가 계속 유지될거다라고 말하는데, 이런 부분이 문제가 있다고 말하는 이 책과 반대되는 책이 '휴먼 프런티어'라는 책이에요. 그 책은 성장이 끝났다는 내용이에요. '휴먼 프런티어'라는 책을 읽을 때 책의 내용에 동의를 못하다가 끝났는데 왜 저런 책이 나왔는지에 대해서 미국의 내부 상황에 관한 이 책을 읽고서야 알았네요.


이 책의 저자와 이심전심, 동병상련의 느낌으로 읽었는데, 저자는 국가부채를 마구 늘리면 안되지만, 거대 양당이 동시에 늘리겠다고 주장했을 때 막다른 길로 달려가는 미국을 지켜보는 입장에서는 힘들거에요. 한국에서는 보수정당이 국가 부채 늘리는 일에 반대하니까 조금 다르긴 하여요. 하지만 이 책에서 AI를 비록 좋게 평가하였다 할지라도(저자는 정확히는 모른다고 하였지만) 정체된 것이 아니라 제로 금리가 지속되지 않을 근거로 쓰지만, 저는 정체된 것이 아니며 4차 산업이나 AI 같이 허구이며 기업들이 잘못 홍보하는 내용에 자원을 잘못 투입해서 정체되어 있을 뿐 성장할 동력은 무한하다라고 생각하여요. 기존의 산업에서도 신기술이 계속 나오고 있고, 그런 곳에 투자하면 더 큰 효과가 나올 거에요. 그러나 양당이 모두 AI를 하겠다고 하고 막다른 길로 달려가는 것을 보면서 느낀 제 느낌이 이 저자의 느낌과 같을 거에요. 저는 한국이 선진국 되는 것은 포기하고 이제 쇠퇴하는 국가가 된다는 것에 동의하기로 했어요. 식민지 국가에서 독립후, 전쟁후에도 이정도 발전했으면 잘한거죠. 식민지 국가였다가 이정도 큰 나라는 한국이 거의 유일하다고 하더라고요. 지금까지 잘해온것에 만족해야죠.


국가 부채를 늘려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한국에서는 말하여요. 일본을 보면 국가부채 230%인데 아무런 문제가 없을 수도 있어요.(책에서도 문제가 있다고 말하는데 다른 국가에서 금융위기가 터졌어요. 뒤에 이야기할께요.) 물론 일본은 엔화표시 부채뿐이지만요. 하지만 잃어버린 20년을 경험하여도 괜찮다면 국가부채를 늘려도 되어요. 일본은 20년간 저성장 국가였어요. 국가부채가 높으면 저성장한다는 경제이론이 있더라고요. 또한 국가부채를 원화로 발행하면 은행이나 투자자들이 모두 사야해서 결국 가계, 기업에게 대출등에서 압박이 가해지게 되어요. 이론적으로도 저성장 하는 이유를 찾을 수 있어요. 우리나라는 제로금리가 아닌데도 왜 국가부채를 늘려도 된다는 주장이 나오는지 모르겠어요. 게다가 이미 한물간, 그리고 틀린것으로 경제학에서 증명된 주장을 하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생각에 동감하는 부분도 많았으며 저자가 느꼈을 감정을 공유하면서 읽은 것 같아요.


● 깔끔한 책의 구성에 감탄했어요.


책은 2중으로 내용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요. 먼저 책의 차례에서 달러 패권에 대해서 깔끔한 목차로 나와요. 일반적인 책은 이렇겠지만, 책에서 자신이 여행하면서 느낀 점만 제외하고 경제이론들은 뒤에서 다시 쓰이면서 내용까지 논리적으로 이어지면서 깔끔한 책의 구성. 즉 2가지 주제. 달러패권에 대해서, 그리고 미국내 정치의 문제에 대해서 잘 전달하였어요.


● 미국 이외의 지역에 대한 저자의 날카로운 관찰력을 느낄 수 있었어요.


아시아 금융 위기. 우리는 IMF 위기라고 부르는 것에 대해서 아시아 국가들은 IMF 구제금융을 다시는 받지 않겠다는 강박관념에 대해서 소개하는데, 너무 정확해서 깜짝 놀랄 정도에요. 그런 경제위기는 다시는 없었으면 하네요. 하지만 책에서는 다시 일어날수 있다고 여러가지 경제 이론과 함께 설명하여요. 변동환율제만으로는 완벽할 수 없다고 하여요. 또한 일본의 상황에서도 일본의 제로금리는 와타나베 부인처럼 엔케리 트레이드로 미국내 자산거품을 일으켰고 결국 2008-2009 경제위기를 만들었으며 이 위기는 스페인, 아일랜드 경제위기를 거쳐 그리스 경제위기로 전이되는 과정을 설명하며 부채로 일어나는 경제위기가 꼭 그 나라에서 일어나는 것은 아님을 설명하여요.


● CBDC의 진실에 대해서 알았어요. 그리고 많은 경제의 비밀을 소개하여요.


이 책은 암호화폐(저는 가상자산이라고 말하지만 화폐로 보는 시점이므로)의 가치를 계산하여요. 책에서는 지하경제를 추정한 경제학을 이용한 계산에서 2조달러이며 여기서 10%가 암호화폐랑 연결되고, 3% 수수료를 계산하면 연간 600억달러가 암호화폐의 가치라고 이야기하여요. 더 많이 연결되면 암호화폐의 가치도 높아지겠지요. 암호화폐의 가치가 없다는 것은 경제학으로 틀린 말인 것 같아요. 이런 부분은 골동품이 되면 사라지는 문제이긴 하여요. 단지 책에서는 암호화폐의 문제점과 가치 폭락이 어떤 경우에 생길 것인지도 이야기하므로 암호화폐를 거래하는 분도 도움이 될만한 부분이 있어요. 여기에 왜 국가들이 CBDC를 도입하려고 하는지에 대해서 설명하는데, 지하경제를 자신의 국가 경제에 넣기 위해서라고 해요. 지금은 100$ 지폐가 이 위치를 가지고 있다고 하고요. 물론 미국이 CBDC를 만들면 다른 국가는 CBDC를 만들 필요가 없음에도 시도하는 이유는 바로 이런 이유라고 하네요. 이것은 스테이블 코인에도 같아요. 물론 미국이 CBDC를 만들면 미국이 또다시 지하경제를 다 흡수할 거라서(지하경제의 사람들이 달러를 가지고 싶을 거에요) 다른 국가가 화폐 패권이 도전할 이유가 없다면 CBDC를 만들 필요가 없어요. 원화 스테이블 코인이 한국인이 조금 사용하더라도 많은 한국인과 외국인들은 모두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가지고 싶어하는 것과 같아요. 지하경제는 국경을 넘어야 할 수도 있는데, 그럴수록 더욱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가지고 싶을 거에요.


이 밖에도 현실의 미국 문제를 경제이론에 적용하므로 실용적인 경제지식을 많이 얻을 수 있어요.


Our Dollar, Your Problem. (우리 달러, 너희 문제)


결국 이 책의 원제가 이 제목인데, 이 책은 미국문제를 다루어요. 결국 미국이 잘되는 길을 찾아보는 문제에요. 물론 중간중간 다른 국가들을 위해서 미국이 이런 일도 한다는 것이 조금 나오긴 하지만요. 그러나 미국의 국가부채가 많아진다는 것은(꼭 미국이 아니라 다른 국가에서 국가부채가 많아지면 같은 일이 벌어지지만, 파급력에서 미국에서 일어나는 경제위기는 전세계로 전이되니까요) 경제위기, 인플레이션위기 등이 더 많이 일어나게 되고 이것이 앞서 말했듯이 꼭 미국에서 일어난다는 보장도 못해요. 전이되어 다른 국가에서 위기가 터질수도 있어요. 즉 Our Dollar, Your Problem이에요. 여기에서 다시는 IMF 위기를 겪지 않겠다는 아시아 국가들의 높은 외환보유고도 실제로는 위기를 피하기에는 매우 적은 양이라는 것을 설명하며 아시아 국가에서 다시 위기가 발생할수도 있다고 경고하는 내용도 있어요.


● 미국 중심의 책. 다당제가 되어야 하는 이유가 되는 책이에요.


책은 다분히 미국 중심이고 미국에서 일어나는 문제를 해결하려고 쓴 책이에요. 하지만 우리나라도 거대 양당제이고 같은 부분을 경험한 사람들이 많을 거에요. 다당제가 되면 더 다양한 해결책이 나오고 더 다양한 문제를 토의해서 결정할 수 있을 거에요. 직접민주주의가 되는 것이 더 좋겠지만, 아직은 그럴 수 있을 만큼 시기가 무르익지는 않았으니까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었으면 하네요.



이 책에 대한 모든 내용을 다 말할수는 없어서 제가 중심적으로 본 내용만 소개하였어요. 그러나 많은 경제이론이 나오며, 과거 위기 상황에서 다양한 국가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떻게 되었는지를 알 수 있으며, 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여주는 책이라고 생각하여요. 비록 미국인의 시각에서 미국을 위한 책이지만 미국과 유사한 제도를 많이 가지고 있는 한국인들에게 이 내용들은 많은 부분에서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달러 패권이 어떻게 될 것인지는 이 책의 중심 내용이라서 책에서 확인해주세요^^. 단, 책에서 AI 부분은 건너뛰세요. AI 부분은 저자도 잘 모른다로 시작했듯이 잘못 작성되어 있어요. 책에서 말하는 부분은 트리 알고리즘으로 시작하는데 길게 작성하긴 그렇지만 초기에는 데이터를 안사용하는 것으로 해서 후반에는 데이터를 사용해서 모방하고 표절하는 인공지능을 설명하는데 발전하는 것이 아니라 기술적으로는 퇴보여요. 100% 완벽한 값을 가지는 단계에서 100% 완벽한 답은 안나오며(이산수학으로 이루어진 간단한 문제만 100% 가능) 다른 사람의 지적 재산권을 훔치는 경우로 바뀌었어요. 이유는 전자가 연산량이 너무 많아서 실용적으로 현실에 쓰이기에는 아직 하드웨어가 적절치 않아서인데, 그렇다고 후자가 현실에 쓰일만한다는 것은 아니에요. 스팀등이나 많은 곳에서 AI에 대해서 부정적 경향이 강한것은 후자의 방식으로만 최근에 만들기 때문이며 높은 오답률에 사람들은 지쳐버린 듯 하여요. 즉, 이 책의 내용은 단지 체스가 경우의 수가 적어서 일어나는 일인데 경우의 수가 적어서 오답률이 낮아 이 부분은 사용자들은 진보했다고 착각할 수 있어요. 이건 다른 사람에게도 착각을 부를 수 있으므로 읽고 건너 뛰는 것이 좋아요. 바둑도 같아요. 알파고 이후에 사람들이 급속하게 식어버린 것. 물론 챗GPT이후에 급속하게 AI에 관심이 식어버리는 이유도 같은 거에요. 그 밖의 분야에서는 경우의 수가 조금만 많아져도 높은 오답률로 쓰면 후회밖에 안할거에요. 보드 게임에서나 쓸만한 것이 AI 수준이에요. (퍼즐 게임에서 AI를 만들어 답을 찾아 클리어하고 게임리뷰 한적이 있어요^^ 인공지능은 딱 거기까지만 사용하는 것이 적당해요.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훗날 수정해두는 것이지만, 인공지능은 너무 쉬워서 아무나 다 하는 거에요. 제가 뛰어나다는 뜻으로 작성한 것이 아니라 누구나 프로그래밍 할줄 알고 대학교 수학, 여긴 제가 수교과 다녔으니까 이 정도만 알면 다 할수 있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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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리뷰는 하루 연기되었어요. (책리뷰에 관한 일상)


어제 너무 바빠서 '달러 이후의 질서'라는 책을 완독하지 못했네요. 오늘중에 완독할 것 같아요. 그런데 이 책은 제가 생각한 유형의 책은 아니었네요. 저는 이론서 같이 생각하고 읽기 시작했는데, 이 책은 저자가 IMF 수석 이코노미스트로 일하거나 혹은 그 후에 여러 국가를 여행하면서 경험한 것들을 이야기하면서 경제와 연결하는 책이었어요. 물론 이 과정에서 여러가지 경제 이론을 설명하여요.


경제 이론의 경우 암기하지 않고 이해하는 편이에요. 고등학교 경제부터 그렇게 해왔고요. 예를들어서 인플레이션 일어나면 채권자에게 불리하고 채무자에게 유리하다라는 것을 암기하지 않아요. 돈이 변화하면서 100원을 빌린 채권자가 100원의 가치가 200원가 같아지면 절반만으로 갚아도 되는구나 하면서 상황마다 원리를 넣어서 그때그때 확인하는 거에요. 대부분의 경제원리는 이런씩으로 확인하면 되어서 경제학을 좋아했어요. 원리도 간단하고 결과도 쉽게 도출되니까요. 이건 어려운 경제학. 즉 대학교 과정 정도에서도 이런 부분에서 단계만 늘어나고 같더라고요. 단 대학교 과정에서 X-비효율성 같은 경우는 수식으로 인과관계 따져야 하긴 하지만 제가 수교과라 그런 부분은 매우 쉬운 부분인지라 암기가 필요없었어요. 수학으로 치면 경제학의 수식은 대부분 대학교 수준이 아니었기 때문이에요. 물론 그렇다고 경제학의 수준이 낮다는 것은 아니며 단지 수식의 수준이 그렇다는 거에요^^. 그래서 경제학 책을 보면 항상 시간이 조금 걸리는 부분이 있어요. 제가 스스로 인과관계를 머리속으로 조금 생각하보는 부분이 있으니까요. 그런데 이 책의 내용은 원리를 잘 설명해주지 않아서, 약간 경제학 지식이 있는 분이 읽어야 될 것 같긴 한데, 항상 말하지만 수준이 낮은 책만 나오는 것도 좋진 않다고 생각하니까요. 어쨌든 어제 완독못했다는 내용이에요^^.



● 갈라치기에 넘어가면 안되어요. 뉴스 읽기 4월 14일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topstories/%EC%9D%B4%EC%A0%9C-%EB%A7%89-%EB%8F%88-%EC%A2%80-%EB%B2%88%EB%8B%A4-%EC%8B%B6%EC%97%88%EB%8D%94%EB%8B%88-%EC%82%BC%EC%A0%84-%EB%85%B8%EC%A1%B0-%EC%84%B1%EA%B3%BC%EA%B8%89-45%EC%A1%B0-%EB%8B%AC%EB%9D%BC/ar-AA20JfHp?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이제 막 돈 좀 번다 싶었더니...삼전 노조 "성과급 45조 달라"


갈라치기 한다고 다 행동주의자는 아니에요. 행동주의자는 민주주의를 반대하고 규제를 지키지 않는 인공지능 개발자들의 신념이에요. 그러나 행동주의자들은 갈라치기를 합니다. 과거 우버가 갈라치기를 많이 했다는 것을 생각해보세요. 물론 우버는 과거 행동주의자 CEO를 해고하고 다른 CEO가 현재 일하고 있어요.


이 기사에서 노동자와 투자자를 바꾸어서 넣어 보세요. 완벽하게 내용이 맞아떨어질 거에요. 노동자의 성과급보다 4배나 많은 배당을 투자자들이 원한다. 라고 기사가 나왔다고 생각해보세요. 끔찍하지 않아요? 갈라치기에요.


투자자가 왜 노동자들이 성과급 많이 받는 걸 싫어한다고 생각하세요? 노동자들 많이 받으세요. 우리는 노동자들이 성과급 많이 받으면 노동자들에게 저렇게 성과급주고 우리에게는 왜 배당을 제대로 안주냐? 라고 하고 배당 더 달라고 할 것이니까요.


즉 노동자들도 적절한 성과급을 받으면 되고 투자자들도 적절한 배당금을 받으면 되어요. 노동자와 투자자가 서로 싸울 필요가 없습니다. 노동자와 투자자가 기업과 싸워야지 누구랑 싸워요?


기업이 성과금 제대로 주기 싫어서 투자자와 노동자를 갈라치기 하는데 속아 넘어가면 안되어요. 차라리 기사는 지금까지 임원들 월급이 과거 노동자 평균 급료와 과거부터 현재까지 몇배 차이나는지 살펴보는 기사가 더 좋을 것 같아요. 혹은 배당성향이 왜 이렇게 나쁜지, 노동자들의 성과급은 왜 이렇게 낮은지 등도 살펴보면 좋을 것 같네요.


노동자들이 성과급 더 받으면 주식 투자에 쓸수도 있잖아요. 투자자에게 노동자들 성과급 더 받는 것은 나쁜 일은 없어요.


삼성전자 노조를 응원합니다. 참고로 저는 삼성전자 주주는 아니에요. 버블주식은 안가지니까요.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B%AF%BC%EC%A3%BC%EB%8B%B9-%EB%B9%84%ED%8C%90%ED%95%9C-%EC%8B%9C%EB%AF%BC%EC%97%90-%EB%8F%8C%EC%95%84%EC%9D%B4%EA%B5%AC%EB%82%98-%EC%96%91%EC%8A%B9%EC%A1%B0-%ED%98%BC%EC%9E%A3%EB%A7%90%EC%9D%B4%EC%97%88%EB%8B%A4-%EC%82%AC%EA%B3%BC/ar-AA20JzR0?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민주당 비판한 시민에 "돌아이구나"...양승조 "혼잣말이었다, 사과"


다음 갈라치기에요. 민주당이 아니면 불법 계엄 옹호세력, 윤어게인 세력일까요? 무당파 중도도 있고 다른 정당 지지자들도 있고, 국힘지지자들 중에서도 계엄 반대도 있을텐데 민주당과 윤어게인의 대결로 보면서 흑백논리를 적용해 갈라치기를 하고 있어요.


사람들마다 신념이 다른데 민주당을 비판하는 것이 무엇이 잘못되었겠어요? 모두 우리나라 사람들이 민주당의 신념과 같아야 하는 것이 전체주의적 생각아니겠어요?


물론 이것은 사과기사이므로 자신의 생각이 잘못되었다고 하는 기사일텐데 왜 변명은 저럴까요? 하는 거에요.


저는 정의당지지자인데 당연히 민주당과 신념이 다르니까 민주당을 비판할 수 있어요. 정의당 뿐만 아니라 개혁신당, 노동당, 녹색당등 수없이 많은 정당들이 있어요. 이들은 신념이 달라서 다른 정당이고 당연히 민주당을 비판할 수 있어요. 민주당도 정의당 비판할 때 있었고 앞으로도 할거잖아요. 민주당을 비판한다고 해서 윤어게인이라는 생각은 이해할수 없으며 사과조차 갈라치기하는 것은 이상하네요. 비판을 원천봉쇄하려는 경우라고 보여요. 민주당이 잘못한 점은 누구나 비판할수 있다고 생각되네요. 심지어 민주당 지지자들도 민주당이 잘못하면 비판할수도 있고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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