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다음에 읽을 책이에요 (독서에 관한 일상)
어제 도서관에 다녀 왔으므로 새롭게 읽을 책들이 선정되었어요.
① 감정의 문화정치
다행히 이 책이 신간의 가장 앞에 있었어요. 정치인이 쓴 책보다 정치 원리에 관한 책을 읽고 싶었거든요. 정치인이 쓴 책은 저와 같은 신념이 아닐테니 읽으면서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라고 책리뷰를 작성할것 같아요. 이런 부분이 살짝 부담스럽기도 하거든요. 근데 이 책은 별로 공감하지 못할 거에요. MBTI의 T들은 감정으로 설득되지 않아요. 이들은 논리적으로 설득해야 설득 당해요. 다시 말해서 감정으로 정치를 하면 즉각적으로 반발할거에요. 저는 intp이에요. 다시 말해서 이런 정치 싫어요~! 라고 말할 것 같네요. 하지만 반대되는 생각도 접해볼수 있는 것이 책의 장점인 것 같아요.
최강욱 국회의원이 쓴 책은 기간내에 못읽어서 이 책으로 바뀌었어요. 신간에 계속 있다면 다음에 정치학 도서 읽을때 처음에 있겠지만 신간에서 빠져나간다면 다음에 읽는 것은 매우 긴 시간이 지난 이후일 거에요. 도서간에서 신간은 책이 출판된 시기가 아니라 도서관에서 구입한 시간 기준이에요^^.
② 부의 심리학
이런 책들은 너무 주관적으로 설득력이 부족한 면이 있어요. 부자를 너무 과장하는 편이 많은데 이 책도 그럴까요?
③ 자본주의 시대에 살아남기 위한 최소한의 경제 공부
예전에는 경제학에서 현재를 자본주의체제가 아닌 혼합경제체제라는 이유로 자본주의시대라고 말한 책은 평점을 낮게 주었는데 이 단어에 대해서는 더 이상 신경쓰지 않기로 했어요. 저는 경제학 원론의 미시경제학까지는 알고 있어서...거시 경제학은 조금 보다가 중단했는데 언젠가는 다 보려고요^^. 아마 이 책은 제가 아는 범위를 벗어나진 않을 것 같아요.
④ 집 밖을 나서면 보이는 식물 01 꼬리에 꼬리를 무는 풀이야기
'꼬리에 꼬리를 무는'이라는 접두사가 붙는 책이 1990년대에 많이 나와서 책을 대출하면서 오래된 책일 거라고 예상했지만 2018년에 출판되었네요. 풀컬러로 식물 사진이 있는 것. 주로 동식물에 관한 책은 풀컬러 사진을 사용하지만 흥미로웠어요. 식물과 동물에 대해서 나중에 개인주택으로 이사하면, 먼저 주식에서 성공해야 하지만 이사한다면 적당히 반려 식물과 반려 동물과 함께 살고 싶은데, 같이 살기 전에 먼저 공부부터 할 겸, 또한 주식투자에도 도움이 될듯 해서 들어온 부분이에요. 480 식물한 도서가 책리뷰에 포함될 거에요. 그러나 이 분야는 잘 모르는 분야라서 처음 리뷰할때 어려움을 겪을 것 같네요. 이 분야는 책보다는 동영상으로 많이 접했던 분야라서요.
이렇게 4권을 읽을 계획이에요. 물론 이 책들은 이번주에 읽기는 어려워요. 2곳의 도서관을 다니고 있으므로 다음주에 읽기 시작할 거에요. 물론 다 못 읽을 경우 다른 책으로 변경될수도 있어요.

● 주식투자에서 액면가가 매우 중요해졌어요. (주식 투자에 관한 일상)
동전주들 중에서 좋은 주식들이 있는데, 이들이 PBR 1을 기록할지 궁금하긴 하여요. 제 동전주들은 PBR 1을 기록할시 동전주에서 빠져나오는 주식과 PBR 1이라도 동전주에 빠져나오지 못하는 주식이 있긴 하여요.
포뮬러 플랜으로 거래 방식을 바꾸고 주식거래에서 손실거래가 거의 없는데, 이번에 좀 많아질지도 모르겠네요.
아마도 저평가 주식이 개선되진 않고 지수만 높여놓고 성공했다고 주장할 것 같은 느낌이...이건 개선된 것이 아니라 버블만 키운 거에요. 그러나 이재명 대통령의 주식 투자가 저평가 주식 투자가 아니라 아마도 이슈매매였던 것 같으니 그가 무엇이 잘못되었는지조차도 모를 것 같은 느낌이에요.
이번 동전주 퇴출에서 정부가 생각하는 저평가 개선의 조건. 즉 배당이나 다른 어떤 부분이 있었는가? 하는 것을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즉 기업들에게 이정도는 해야 한다는 조건이 그냥 단순히 주가라면 주가조작을 하라는 것인데, 단순히 주가가 낮다고 퇴출하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 특별한 조건을 예외 조항으로 둘건지? 혹은 다른 어떤 정부의 정책에 의해서 PBR 1이하의 주식들이 PBR 1로 올라설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 그렇게 될지 궁금해하고 있어요. 결론은 7월달에 나올 거에요.
그런데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동전주만 퇴출되는 것이 아니라 액면가보다 주가가 낮은 주식도 동전주와 함께 퇴출된다는 거에요. 이제는 투자하기 전에 액면가도 같이 봐야 해요.
저는 액면가보다 주가가 낮은 저평가 주식을 좋아했어요. 액면가 보다 낮게 유상증자를 할 수 없기 때문이에요. 저평가이면서 액면가 보다 낮다면 유상증자 위험성 없이 주가가 상승하길 기다릴수 있으니까요. 액면가가 2000원이고 주가가 1500원이면 유상증자는 2000원에 해야 해요. 주가보다 높은데 유상증자에 응할 사람이 없겠지요. 그래서 유상증자 못해요. 그런데 이제 액면가 2000원이고 주가 1500원이면 퇴출이에요.
그래서 액면가 1000원 이상이라면 액면가 감액 감자좀 해주시길 바래요.
만약 코로나 같은 예상치 못한 위기가 왔을때 액면가 밑으로 주가가 내려가면 상장폐지 되는 예상치 못한 주식이 많아질수 있으며 그때 많은 주식들이 상장폐지 될 것 같아요. 이번 정책은 좀 우리나라와는 안맞는 정책 같은데 일단은, 1000원 이상 주식들이 액면가 감액 감자. 이 감자는 주식수와 주가 변동을 안하기 때문에 주주들에게 피해는 없어요. 그래서 위험에 대비해서 미리 좀 수정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소액투자자들은 주가가 낮은 주식을 살수 밖에 없는데 소액투자자들 생각도 좀 해주셨으면 해요. 물론 7월까지 저평가 주식들도 다 주가가 오를 수 있는 묘안이 있다면 괜찮아요. 7월달에 알 수 있게 되겠지요.

● 뉴스 읽기 4월 15일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B%B6%81%EA%B0%91-%EB%B9%85%EB%A7%A4%EC%B9%98-%EA%B8%89%EB%AC%BC%EC%82%B4-%EB%AF%BC%EC%A3%BC-%ED%95%98%EC%A0%95%EC%9A%B0-%EC%B0%A8%EC%B6%9C-%EC%95%95%EB%B0%95-%ED%95%9C%EB%8F%99%ED%9B%88-%EB%B6%80%EC%82%B0%EC%97%90%EC%84%9C-%EB%B3%B4%EC%9E%90/ar-AA20JtLa?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북갑 '빅매치' 급물살...민주 하정우 차출 압박, 한동훈 "부산에서 보자"
기사는 조금 과장된 듯 하지만, 하정우에 대해서 민주당에서 갑자기 AI수석으로 임명하기 전에 알고 있었던 분 있나요? 저는 그때 처음 알았어요. 그리고 이번 선거까지 뭐하는지 알고 계셨던 분 있나요? 뭐했는지도 모르겠어요. 인지도 0이에요.
조국, 한동훈, 하정우. 이렇게 모두 무소속으로 출마했다고 해봐요. 그럼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1,2위는 모르겠어요. 하지만 3위는 알겠어요. 여러분도 3위 아시겠죠?
하정우가 민주당이라는 것을 제거하면 조국과 한동훈과 비교해서 얼마나 득표할 수 있겠어요? 근데 조국보고 자신을 피했다고요? 코메디가 아닐까요? 자신은 나오기 싫다는 투로 얼마전에 뉴스에 내보내 놓고서는 나올 생각이었나요? 겉과 속이 다른 걸까요? 나올 생각이 없었다면 조국이 어디에 나오든 신경안써도 되는 것이지요. 게다가 조국은 한동훈과는 대선에서 붙고 싶은 것이겠지요. 둘다 중요한 한국의 정치인이기도 하고요. 썰마 한동훈을 피했지 하정우를 피했다고 착각하는 것일까요? 하정우를 피했다면 조국은 대통령감은 아닐거에요. 그리고 이 부분은 하정우의 착각 같아요.
조국은 평택 을에서 나온다는 뉴스가 있긴 하더라고요. 조국과 한동훈 모두 쿠테타 반대이므로 모두 당선되셨으면 하여요.
어제 뉴스를 돌아보다가, 식사하면서 잠시 뉴스를 돌아보는데, 괜찮은 뉴스가 눈에 들어오는 것이 없어서, 마지막에 보고 있던 이 뉴스 주소를 저장했어요.
하정우는 관심없는 인물이여서....쇼사나 주보프(사회학자), 브루스 슈나이어(암호학자), 게리 마커스(AI개발자) 같은 분이 한국에 있었다면...이런 분들이 없는 한국이지만, 이들 같은 분들이 있었다면 하정우는 출마조차 생각못했을 것 같아요.
하정우에 관심은 없어요. 한동훈이 나온다는 것에서 흥미로울 뿐이에요.
2번째 뉴스는 AI 영화제에요.
2번째 뉴스는 뉴스 주소가 없어요. 이 뉴스는 새벽에 주식 전략을 짜다가 hts 뉴스에서 봤어요. 오래된 뉴스일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특정 종목과 관련 뉴스에서 나왔는데, 오래된 뉴스가 남아 있기도 하거든요. 조용하고 잊혀진 종목은 최근 뉴스가 없어서 오래된 뉴스만 남아 있어요. 아마 오래된 뉴스인것 같아요. 최근 뉴스 검색에 안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은 뉴스 읽기보다는 그냥 일반 AI 관련 포스팅으로 보시면 되어요. 이런 내용도 그냥 넘어가도 되는데, 첫번째 뉴스가 너무 영양가가 없었어요. 조국, 한동훈 뉴스는 좋은 뉴스이지만 하정우 뉴스는 인지도나 여러가지 면에서 영양가가 없잖아요. 그래서 두번째 뉴스를 좀 뽑아봤는데 시기가 좀 지난 것 같네요.
먼저 인공지능의 정의로서 튜링 테스트는 기계가 만든것과 사람이 만든것을 놓고 제 3자가 어떤 것이 기계가 만들었는지 모르면 인공지능으로 정의해요. 미쳤어요. 그래서 표절을 일삼아서 사람이 만든것을 짜깁기 하고서는 사람이 표절인지 모르면 인공지능이라고 하여요. 인공지능은 스스로 뭔가 만들 능력은 없어요. 인공지능은 인공지능 정의조차 엉망이에요. 이 분야는 엉망이지 않은 것이 없어요.
그래서 이런 AI 영화제는 비평가의 실력을 알 수 있어요. AI 미술제나 다른 것도 같아요. 단지 게임은 카피캣이 너무 많아서 모를지도^^...카피캣이 인정되는 분야다 보니까요..하지만 예술성을 강조하고 창의적인 작품에 상을 주는 분야는 비평가의 실력이 검증되어요.
즉 비평가를 속여야 하는 AI개발자와 속지 말하야 하는 비평가들의 대결이에요. 비평가는 어디서 표절했는지 찾아야 해요.
내가 영화 비평가라면 AI 영화제는 가지 않아요. 가봤자 표절 영화밖에 없고 가서 어디서 표절했는지 표절작을 다 찾아야 해요. 그 귀찮은 걸 왜해요? 같은 거지요.
즉, AI 영화를 잘만들었다고 말하는 비평가가 있다면 그 비평가의 비평을 더 이상 볼 필요가 없어요.
AI 영화제 같은거에 관심이 당연히 AI개발자들은 없을 수 밖에 없어요. 표절했다는 것을 아니까요. 그래서 이 뉴스가 좀 지났는지 최근 뉴스인지도 모르겠지만 뽑아봤어요. 어쨌든 hts에서 종목 관련 뉴스에서 봤어요. 어떤 종목인지는 모르겠어요. 새롭게 관심종목에 넣을 종목과 그렇지 않을 종목을 나누는 과정에서 많은 종목들을 살펴보는데, 그 과정에서 나왔던 종목이라서요. 제가 보유한 종목이 아닌것은 확실하지만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