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없는 미래는 없다 1장을 읽었는데 해적당 내용이네요 (독서에 관한 리뷰)


먼저 오늘 뉴스 읽기는 쉬어갈 거에요. 오늘은 뉴스는 안봤네요^^. 다른일을 좀 했어요^^.


이 책은 AI가 저자로 참여했기 때문에 매우 조심스럽게 보고 있어요. 단지, 저자명에 AI가 없긴 하지만요. AI가 오답자판기이므로 틀린 내용이 있을 수도 있어요. 물론 이 과정에서 저자들이 오답을 찾아내서 안넣기를 바라고 있지만요. 아마도 사람이 다시 한번 검토했을 것 같아요.


일단, 1장은 정치와 관련된 암호자산과의 관계인데 이 부분을 잘 설명한 책은 '비트코인 퍼팩트 바이블'이라는 책이 있었어요.


기술이 신념을 만들어내는 경우가 있는데, 인터넷의 경우 해적당의 직접 민주주의 신념을 만들어냈고, 저는 이 신념을 가지고 있어요. 암호자산은 '코드가 법이다'라는 말로 아나키스트 신념을 만들어냈지요. 둘은 비슷한데 조금 다른 부분이 있어요.


이번 책인 '비트코인 없는 미래는 없다'라는 책은 '비트코인 퍼팩트 바이블'이라는 책과 조금 다른 견해를 보여주는데, 이것은 한국에서 해적당이 잘 안알려져서 그런가봐요.


해적당은 직접 민주주의와 e민주주의를 하려는 정당이에요. 정치적인 부분에서 기존정당과 차이점은요. 물론 다른 부분에서 정책들도 있어요.


이들은 해적당 플랫폼에서 권리당원들끼리 토론하는 플랫폼이 있고, 투표를 통해서 해적당의 정책을 결정하여요. 요즘은 각종 SNS에서 투표도 서비스하고 토론도 만들어두니까 이게 특별해 보이지 않을지 몰라도 예전에 SNS에 투표가 없던 시절부터 해적당은 인터넷에 이런 플랫폼을 만들고 정치를 하였어요. 정치인은 여기에서 공약을 만들고 실천하는 것이 아니라 해적당원들이 원하는 공약을 실현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지요.


이것이 이상한 것이 아니에요. 행정학에서도 이런 부분. 즉 국민이 원하는 목표를 구현하는 행정의 분야도 있으니까요. 정치인이 원하는 목표가 아니라요. 행정의 세금은 국민이 내고 주인도 국민이지 정치인이 아니잖아요^^. 주로 상향식 접근(Bottom-up Approach)이라는 이름으로 이런 부분이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하면 이 책의 내용이 딱 여기에서 머물러요. '비트코인 퍼팩트 바이블' 은 여기에서 하드포크와 소프트포크의 예를 들면서 자기주권이라는 개념이 들어오게 되지요. 즉, 각 사람 한명 한명이 국가의 권리를 가지고 스스로 하드포크를 해서 자신의 원하는 것을 실천해서 다른 사람과 함께 그 목표를 실현하든지 소프트포크가 싫으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받지 않으면 된다고 하여요.


'비트코인 없는 미래는 없다'에서는 같은 프로토콜에서 합의된 규칙을 따른다고 하여요.


인터넷에서 나온 해적당(직접 민주주의)는 자기 주권이 아니기 때문에 협의된 규칙은 민주주의로서 따라야 하여요. 단지 그 후에도 다시 바꾸기 위해서 토론할 수 있지만요.


즉 '비트코인 없는 미래는 없다'는 해적당의 e민주주의(인터넷에서 하는 민주주의)와 직접 민주주의를 설명해 버린 측면이 있어요.


여기까지만 한다면 '인터넷의 직접민주주의 = 가상자산의 코드가 법이다'가 완벽히 동일하고 '해적당으로 모여요!'가 되어요.


제가 비트코인에서 나온 신념을 정확히 알수는 없지만, 한국에 해적당이 없으며, 인터넷 도입 시점이 좀 늦어서 정보의 자유 혹은 정보의 바다 사상이 한국에 유입되지 못한 것이 '비트코인 없는 미래는 없다'라는 책에서 해적당 신념을 적어놓고 비트코인 신념이다라고 소개된 것 같아요. 그렇지만 이 책에서 1장에 말하는 신념은 이미 해적당으로 예전에 나왔고 심지어 국회의원에 여러국가에서 선거에서 승리했고, 심지어 해적당 연합으로 다양한 국가에 해적당이 있어요. 한국에서는 없지만요. 한국에서 해적당이라고 말한 정당이 있긴 했지만, 정당명에 해적당이라는 이름도 넣지 않아서 정체성도 마련하지 못했고, 해적당 연합에 가입도 안하고 해적당의 주요 공약도 안했기에 해적당 지지자인 저도 그 정당에 관심은 없었어요. 거의 홍보도 안되었기에 모르는 분이 더 많을 거에요. 즉, 한국에서 해적당은 만들어진적이 없다고 보는게 맞을 거에요. 적어도 직접 민주주의를 한다고 말하고 e민주주의와 직접 민주주의를 위한, 그 관련된 플랫폼을 마련해야 되어요. 그리고 선거 앞에 나와서는 안되며 당원들이 어떤 정책을 할 것인지 토론하고 투표하는 절차를 하고 해적당 정치인은 그가 원하는 정책이 아닌 해적당원들이 투표해서 정한 정책을 실현하는 것만 해야 되어요. 그냥 직접 민주주의가 아니라, 이렇게 해야 직접 민주주의가 되겠지요.


한국은 오히려 인터넷이 너무 늦게 열려서, 정보는 돈이다라는 사상과 함께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해적당이 만들어지지도 못했어요. 일부 국가는 만들어졌다가 사라진 국가도 몇몇 국가들이 있지만, 만들어지지도 못한 것은 조금 아쉽기는 하네요.


1장의 내용만 보고서는 해적당 내용을 말했네요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비트코인 신념이 해적당과 동일하다면 해적당을 지지하고 새로운 신념으로 구분되지 못할 거에요.



● 게임리뷰 준비는 좀 시간이 걸릴 것 같아요. (게임리뷰에 관한 일상)


① 하우스 플리퍼


하우스 플리퍼는 이제 부동산을 사고 파는 단계로 왔어요. 이 부분에서 각 캐릭터들. 제가 리모델링한 집을 사고픈 사람들이 있고, 그들은 각각의 선호가 있으며 그 선호에 맞추어서 리모델링하면 집을 비싸게 사고 아니면 값싸게 사려고 하여요.


이런 부분은 시뮬레이션 게임들에서 시도된 부분이긴 하여요. 그런데 너무 많은 선호가 생기면 그 선호를 무시해도 되어요. 어차피 많은 NPC중에서 어떤 NPC는 내 선호랑 같을 것이니까요. 주 타이쿤이 그랬어요. 좋아하는 동물은 사람들마다 달라도 내 선호랑 같은 사람들이 여우보러 오면 되어요. 내 선호대로 동물원 만들면 되었어요.


이 게임은 9가족 뿐이여서 사람들의 선호를 좀 맞추어주어야 하는데, 안 맞춘다고 파산하거나 하진 않는 것 같네요. 하지만, 왠지 돈을 조금 벌어두면 후반부에 더 비싼 부동산 매입은 힘들것 같아서 일단은 맞추어주고 있어요. 부동산 매입을 못하면 다시 리모델링 의뢰만 받고 수고비만 받는 게임플레이를 반복해야 하니까요.


만약 그렇지 않다면 대충 리모델링하고 팔아서 바로 엔딩보고 리뷰하는 꼼수를 쓸 수도 있는데, 일단은 신경써서 리모델링 하고 있어요.


모든 부동산을 사고 팔면 리뷰가 종료될 것 같네요.


시뮬레이션 부분은 실제 현실과 달리 리모델링 할때마다 고객의 말을 들을 수 있는데, 예를들어서 귀여운 것을 좋아하는 제 취향대로 늑대 램프를 설치하면, "애들 용품 싫다고 했죠!" 같은 말이 바로 하면서 사고 싶어하는 호감도 순위에서 특정 고객이 아래로 떨어지는 등의 변화가 생겨요. 반대로 아이들이 있는 고객은 좋아하겠지만요. 그런데 그런 고객은 큰집을 원하므로 초기에 사는 작은 집은 아이들 용품은 다 피해야 할 것 같아요.


흥미롭게 잘 만든 것 같긴 한데, 시뮬레이션 게임은 매니아층이 있고 그 매니아층만 좋아하는 경향이 좀 있긴 하여요. 그렇다고 항상 실제와 같은 것은 아니며, 유저가 재미있도록 현실을 조금 변형해서 개발자가 만들기도 하여요. 흥미롭게 만들면서 플레이어가 믿는 현실을 만들어주면 되지요.


단지, 이 부분은 좀 더 개선할 수 있다고도 보이는데, 2편에서는 바뀔지도 모르겠네요. DLC등에서는 좀 더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본 것 같아요.


저라면 도시에 여러 부동산이 랜덤하게 나오고 리모델링해서 바뀌는데 도시에서 전입/전출이 되어서 사람들이 바뀌지만, 그 사람들은 모두 선호가 다르며, 이들의 선호중의 일부는 공개되어 있고 사람들이 일정기간 이후에 이사를 하거나 전입/전출이 되면서 부동산 매입을 하려는 사람들이 바뀌는 것을 만들것 같아요. 주 타이쿤 처럼 사람들의 선호는 있는데 너무 많으면 선호기능 자체가 작동하지 않아요. 하지만 일정수만 있으면 그 선호를 맞추어야 하거든요. 그런데 계속 바뀌게 만드는 것도 재미를 더 높여줄 것 같아요.


② Graveyard Keeper


이 게임은 아직 감을 못잡겠어요. 제작 도구를 하나씩 업그레이드를 하고 NPC 퀘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파란색 경험치 빼고는 스킬도 다 올렸어요. 일부 제작 도구들은 못만들고 있긴 하지만요. 그건 아이템 가격이 너무 비싸서 그래요.


그런데 아직도 파란색 경험치를 얻는 곳을 모르겠어요. 과학 아이템으로 얻는 파란색 경험치는 과학 아이템을 그냥 받는 것을 다쓰자 더 과학 아이템을 구할 수 없어서 파란색 경험치가 안오르는데, 현재 제가 가진 제작 도구들은 파란색 경험치를 주지 않아요.


어떤 것이 파란색 경험치를 주는 도구인지 설명이 안해주는데 매우 불친절한 느낌이에요.


도구를 겨우 만들었더니 특정 아이템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아이템 저장 도구이기도 하고...점점 파란색 경험치를 어떻게 얻어야 할지 난감하네요.


돈을 벌기 위해서 도구를 써야 하는데, 도구를 쓰면 망가져서 숫돌로 갈아야 해요. 숫돌이 10은화인데(지금까지 10은화를 가져본적도 없어요), 곧 숫돌을 위해서 10은화 벌기를 해야 할 것 같아요. 도구 제작도 멈출수 밖에 없겠지요. 게임이 친절하지 못해서 계속 이상하게 진행되고 있어요. 초반에 왜 이렇게 어렵게 게임을 설정했는지 조금 이해가 안되긴 하네요. 보통 초반은 쉬운 편인데 이 게임은 초반에 좀 이상하게 진행되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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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코인 THE COIN - 스테이블코인이 이끄는 화폐 대격변의 시대
성상현 지음 / 21세기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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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신서 13205 더 코인 THE COIN은 책이 다루고 있는 소재는 신선했어요. 신자유주의 행정이 끝나고 국가자본주의 행정이 시작된다고 하였는데, 여기에서 두가지가 중요한 축으로 가상자산인 스테이블 코인과 AI의 두축으로 국가가 주도하는 성장을 말하는 국가 자본주의를 소개하여요. 행정학으로 보면 신자유주의는 기간상으로 끌날만한 시기가 되었고(행정학에서 특정 이론으로 하는 행정은 길어도 30년정도를 하고 다른 이론으로 바뀌는데 신자유주의에 의한 행정이 30년 정도 되었어요), 세계화도 주춤하고 있는 상황이긴 하여요. 그런데 이 국가 자본주의 성공이 위의 두가지 축에서 스테이블 코인에 대해서 경제학 지식에 대한 저자의 인사이트는 일부 좋았지만, 잘못된 근거를 사용한 부분이 눈에 띄고 AI는 왜 성공하는지 아무런 근거를 제시하지 않은 채 자신의 주장을 이어가고 있어요. 마지막으로 국가 자본주의를 말하는데 행정학에서는 이것이 발전행정론과 비슷한 편이기도 하지만 발전행정론보다 민간이 더 주도 하도록 되어 있네요. 하지만 저는 AI가 실패한다고 생각하는데 전혀 근거없이 AI가 성공한다고 했으므로 제 생각은 변화하지 않았고 스테이블 코인은 아래의 리뷰에서 말하겠지만 그 쓰임이 지하경제를 넘지 못할 것으로 생각하고 델파이는 실패할 것이라 생각하는데 이 부분에서도 제 생각을 바꿀만큼 설득력이 없었어요. 그러나 일부 경제학 지식을 사용해 저자의 인사이트를 보여주었는데 그 부분은 흥미로웠어요. 그래서 이 책에 대한 저의 평가는 일부 근거가 부실하여 설득력이 부족한 책이지만, 다른 일부 근거로 쓰인 지식은 투자에 도움이 되는 책으로 결정하였어요. 1판 2쇄를 읽었어요.


● AI가 왜 성공하는지에 대해서 근거가 빠졌어요.


자신의 주장에서 AI가 왜 성공하는지가 꼭 필요한 부분이 있어요. 국가 자본주의를 한 챕터로 넣어서 소개했다면 국가 자본주의가 성공하는 이유로서 AI가 왜 성공하는지 근거를 넣어야 해요. 그냥 AI가 성공한다는 막연한 주장은 문제가 있어요. 국가 자본주의를 자세히 소개할 것이 아니라 국가 자본주의란 이런 것이고 스테이블 코인이 이런 역할을 한다 정도로 해야 했는데 저자가 성공/실패에 대해 판단할 수 있는 능력 밖의 AI를 끌어들여서 국가 자본주의를 소개한 것이 문제가 되었어요.


● 스테이블 코인에 대해서 설득력이 부족해요.


스테이블 코인이 이자를 주지 않는 예금이라는 부분에 대해서 저는 동의하고 있어요. 그런데 스테이블 코인이 미국 단기 국채에 투자하게 되도록 제도가 이루어져 있지요. 정확히 1:1의 비율로 하게 되어 있다고 책에서도 소개하여요


제 생각으로는 전혀 매력이 없어요. 한국인은 미국 MMF나 한국 MMF를 즉시 살 수 있어요. 그럼 바로 이자가 지급되는 걸요. 머니마켓은 단기국채시장의 성격을 가져요. 이것이 거래가 되고 상품을 사는데 사용되면 스테이블 코인은 필요가 없어요. 심지어 단기 국채도 마음대로 살수 있으며, 달러를 언제나 환전할 수 있는 걸요. 책에서는 스테이블 코인은 24시간 거래된다고 했는데, 한국의 투자회사들도 24시간 환전서비스도 시행되고 있어요. 단지, 우리나라도 1990년대 중반 이후에 달러를 개인이 가질 수 있었고, 그 전에는 해외여행시에도 일정 금액 이상은 가지고 나갈 수 없으며, 개인이 달러를 가지면 불법이었어요. 이런 법률을 가진 국가들이 많아요. 중국도 아직 자본시장 개방을 안해서 환전에 제한이 있어요. 그런 국가들중에 환율이 불안정하고 인플레이션이 높으면 스테이블 코인이 필요할 거에요. 이런 것은 지하경제이며, 이런 지하경제는 미국 지폐가 주로 쓰였는데(여행 유투버들이 여행지 시장에서 환전하는 것. 또한 한국도 1990년대 이전에는 명동에 환전상이 있었다고 들었어요. 이런 것도 지하경제이며 미국지폐가 사용되어요), 이것이 스테이블 코인으로 대신하며 이 스테이블 코인으로 미국 국채를 사게 하는 것이지요. 단지, 미국이 스테이블 코인에 경제제재를 한번이라도 사용하면 크게 사용량이 줄어들 거에요. 지폐는 경제제재를 피할수 있어도 스테이블 코인은 못피한다면 미국의 외국자산 동결등을 우려해서 지폐로 다시 지하경제가 이동할 거에요. 비록 동결 당하는 사람은 그 나라에 정책등에 반대해서 달러를 가졌겠지만 경제제재는 그 나라 계좌 전체를 동결해 버리니까요.


또한 달러와 1:1 페깅의 경우 아르헨티나가 파산했어요. 스테이블 코인이 발행한 만큼 미국 국채를 가진다는 것이 안전하다는 뜻은 아니에요. 또한 인플레이션이 개선된다고 책은 주장했는데 아르헨티나의 경우처럼 변동 환율제보다 오히려 하이퍼 인플레이션을 촉발할 가능성은 더 높아요.


여러가지 근거에서도 자유은행 시절 미국은 높은 인플레이션 때문에 중앙은행을 만들었는데, 이러한 부분도 제시하지 못했어요. 물론 은행들의 파산으로 순식간에 자산이 휴지조각이 되는 상황도 여러번 있었고요.


이 밖에도 틀린 근거가 좀 있었고, 많은 부분에서 스테이블 코인이 지하경제에서만 쓰일 것이라는 제 생각을 바꿀만한 설득력있는 근거를 제시하지 못했어요. 단, 지하경제에만 쓰여도 연간 600억 달러 규모의 가치라고 추측하니까 적은 금액은 아닐 거에요. (지하경제의 전체규모의 10%사용과 3%수수료로 가치 측정)


단지, 한국에서 CBDC 사용을 강요할 경우, 달러화 스테이블 코인 사용이 많아질 것 같네요.


● 델파이에 대한 제 생각을 바꿀만큼 설득력이 부족했어요.


자본시장 개방을 한 국가들은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매력이 매우 부족한 것이 사실이에요. 게다가 델파이로 수익을 내는 부분도 매력적이지 않아요.


ICO와 IPO. 즉 코인을 신규상장하는 ICO와 주식을 신규상장하는 IPO에서 각 국가의 심의기관을 통해서 일정 기준을 넘어야 하는 IPO와 기준이 없고 백서만 만들면 되는 ICO. 물론 코인은 거래소가 이 역할을 하며 거래소마다 취급하는 코인이 다르게 되어 있어요. 이런 부분에서 사람들이 신뢰에서는 IPO가 훨씬 뛰어날 수 밖에 없어요. IPO를 못하기 때문에 ICO를 하게 될 가능성이 높을 거에요.


이런 부분에서 이자율이 높다는 것은 그만큼 위험도 높다는 것을 의미하여요. 현재 BB+의 정크 채권 금리가 12.31%의 이자율을 주어야 하여요. 한국에서는 BBB+도 정크 채권으로 본다고 하는데 BBB+은 7.61% 이자율이에요.(매일 이자율이 변동되므로 여러분이 이 리뷰를 읽을때는 또 다른 값을 가질 거에요) 이 정도 수익률 이상을 델파이로 낸다는 것은 정크 채권에 투자하는 것과 같을 거에요.


굳이 신뢰할 수 있는 채권을 두고 신뢰할 수 없는 고금리 채권을 살 이유는 크게 없을 것 같아요.


투자에 대한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조건에 대한 체크도 미흡할 가능성이 있고, 높은 이자율은 반대로 원리금 상환에 대해 의심스럽기 때문에 높은 이자율을 준다고 생각하여야 해요. 굳이 해야 할까요? 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고금리 채권을 사야 한다면 정크 채권 ETF를 살것 같아요. 파산할지도 모르는 기업이 발행하니까 개별 채권이나 델파이로 사는 것보다는 묶어서 ETF로 사는 것이 그나마 좋아 보이니까요.


● 비트 코인에 대한 설명과 일부 경제 설명은 괜찮았어요.


비트 코인에 대한 설명과 M2와 중앙은행 준비금의 관계로 실물경제에 도움이 되는지? 아니면 자산 가격의 상승이나 인플레이션을 일으키는지에 대한 저자의 인사이트는 투자에 도움이 되었어요. 그 밖에도 경제학에 대한 인사이트는 꽤 괜찮은 부분이 많았어요.


그러나 통화량과 속도에 대해서는, GDP에 대해서 실질 GDP인지 명목 GDP인지 구분을 안해서, 제가 느끼기엔 명목 GDP상승으로 느껴지긴 하네요.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GDP 상승은 아닌 것 같아요. 즉 인플레이션 일어났다 정도로 느껴지네요.


게다가 속도가 영향을 못주는 것은 양극화가 심화되어서 부자들이 소비가 제한되므로 속도가 줄어드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고 보여지네요. 부자들은 투자를 하게 되고 이러한 과정에서 돈이 투자에 묶이면서 속도가 줄어들었는데 이것이 다시 빨라질 것이라고 생각되진 않아요. 스테이블 코인의 속도는 비트코인 상승기에 투자를 위해서 사용했다가 다시 하락기로 돌아가면 필요없어서 현금으로 환전한 영향도 있어 보이네요. 즉, 필요할때만 스테이블 코인을 사용하니까 속도가 빨라 보일뿐, 꾸준히 보유하면 현금과 유사한 속도를 낼 것이라고 보여요. 그래서 저는 이 부분도 조금 설득력이 부족해 보이네요. 일부 경제학 지식에 대해서 설득력이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는 것을 말하기 위해서 예시를 들었어요.



책에서 투자에 도움이 되는 부분이 일부 있었지만, 주장의 두축인 AI에서는 근거가 제시되지 않았고, 가상자산 쪽에서는 비트코인에 대해서는 제 생각과 같고, 스테이블 코인은 지하경제만 빨아들이것 같고, 델파이등의 부분은 잘 작동하지 않을 것 같아요. 젊은 층이 좋아한다 한가지로는 그 위험한 투자는 오히려 파산하는 투자자들이 늘어날 가능성이 높아질 것 같네요.


게다가 일부 내용들은 책에서 반복해서 여러번 쓰였는데, 굳이 같은 내용을 조금씩 다르게 계속 쓸 필요가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든 책이었어요.


저의 생각은 이 책으로 바뀌지 않았는데 설득력이 좀 부족한 책이었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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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시장은 버블이에요. 뉴스 읽기 5월 5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D%98%84%EA%B8%88-590%E5%85%86-%EC%8C%93%EC%95%84%EB%92%80%EB%8B%A4-%EC%8B%9C%EC%9E%A5-%ED%8C%A8%EB%8B%89-%EC%98%A4%EB%A9%B4-%EC%9B%80%EC%A7%81%EC%9D%B8%EB%8B%A4-%EB%B2%84%ED%95%8F-%ED%9B%84%EA%B3%84%EC%9E%90-%EC%97%90%EC%9D%B4%EB%B8%94%EC%9D%98-%EA%B2%BD%EA%B3%A0/ar-AA22ftPc?ocid=socialshare

뉴스제목: "현금 590兆 쌓아뒀다...시장 패닉 오면 움직인다" 버핏 후계자 에이블의 경고


버블~!! 이건 저도 몇년전부터 이렇게 미국주식 이야기를 나오면 작성한 적 있는데...주로 엔비디아 뉴스 아래에 버블이라고 간단하게 리플 달았어요. 이제 한국장도 버블~!! 이라고 생각하여요. 일부 업종만 버블이지요.


버블의 종류는 여러가지지만, 주식시장에서 일어난 버블은 주가가 즉시 회복하지 않아요. 닷컴버블 회복하는데 15년 걸렸어요. 대공황은 25년 걸렸어요. 이번에도 주가 버블이니까 쉽게 회복하지 못할 거에요. 당연히 정상주가에서 부동산등의 버블이라서 빠진 것은 주가가 바로 회복할수 있겠지만, 주식시장에서 버블이 터지면 고평가고 그 고평가가 정상평가 되려면 그만큼 시간이 걸리는 것이지요. 바로 회복하면 또 버블이고 또 버블 터져야 하는걸요.


이번 버블이 언제 터질지는 알 수 없어요. 오픈 AI가 살짝 힌트를 줬는데 3년 이내가 될 가능성이 높아졌어요. 그래서인지 이 뉴스에서도 3년이 등장했을지도 모르겠어요. 저와 같은 생각을 했는지는 모르지만요.


지금 닷컴 버블시기를 아는 사람은 그와 비슷하다고 다 알거에요. 저는 그때 주식은 안했지만, 그 밖의 상황은 비슷한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도 새롬기술(현 솔본)은 놀림 받는데, 이번에는 삼성전자가 그 바톤을 이어받겠네요~! 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데 새롬기술이 놀림 받는 이유는 그 당시 삼성전자보다 더 높은 시총을 기록해서라는 점에서 또 연결되어서 이렇게 되는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 기사가 지금 버블이다~! 라는 뜻은 당연하지요. 바로 저평가된 주식을 사려고 590조나 대기시킨다는 것은 현재 주식들이 버블이고 버블 붕괴를 예상하니까 주식을 안산다는 거에요. 근데 저도 60%를 현금성 자산으로 옮겨 두었어요. 단기채나 중기채를 가지고 있는데, 회사가 망할지 몰라서 직접 단기채를 장외시장 채권(채권은 장외시장이 모든 투자자가 모여서 거래하는 곳이고 장내시장이 그 증권사의 브로커들이 파는 채권으로 알고 있어요. 뉴스에서 브로커는 나쁜 뜻으로 자주 쓰이지만 투자에서 브로커는 투자를 활성화 시켜주는 사람이라는 좋은 뜻이에요^^)을 사지 않고 ETF로 샀어요. 중기채는 단기채 ETF를 살만큼 사고 더 없어서 중기채를 조금 더했을 뿐이에요. 증권사 망하면 좀 골치아프니까요. 물론 ETN은 증권사 망하면 0원이 되고 ETF는 증권사 망해도 신탁된 채권을 팔아서 우리에게 돈을 돌려주지만요. 더 현금성 자산으로 옮기고 싶은데 매도가 안되어서 주식으로 가진 것들이 있어요.


물론 이것은 따로 이렇게 하려고 해서 그렇게 된것이 아니라 저의 알고리즘 매매에서 이렇게 하게 되어 있어요. 훗날 비슷한 상황에서 똑같이 되어 있을 거에요.


닷컴버블에서도 인터넷 주식을 안산 워런 버핏이고, 제가 블로그 포스팅하고 알았는데, 그당시에 워런 버핏이 기업들이 인터넷에서 어떻게 수익내는지 모른다라고 말했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포스팅에 그렇게 작성했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AI는 스노우 플레이크등 워런 버핏 혹은 그의 후계자 후보들이 샀는지 알 수 없지만, 스노우 플레이크를 사는등 AI 주식에 투자는 했었어요. 그걸 매도했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요. 완전히 다 매도했는지 분할 매도인지 알수 없지만 스노우 플레이크 팔았다라는 내용을 봤었으니까요. 저도 될 수 있는 한 AI 관련 주식은 피하지만 조금은 넣을 수 밖에 없는 점도 있긴 하니까요.


닷컴 버블 당시 '워런 버핏은 한물갔다'라는 말도 들었으나, 버블이 지나고 나서 많은 수익을 냈고, 버블을 쫓아간 투자자들 대부부은 워런 버핏보다 수익이 좋지 못했거나 파산했어요.


저역시 지금 상황을 버블로 보고 있으며 현금성 자산으로 바꾸고 있긴 한데....중요한 것은 버블이 언제 터질지는 몰라요. 하지만 곧 터질 것 같네요.


뉴스주소:https://www.msn.com/ko-kr/money/topstories/%EC%86%8D%EB%B3%B4-%EC%BD%94%EC%8A%A4%ED%94%BC-%EC%9E%A5%EC%A4%91-%EC%82%AC%EC%83%81-%EC%B5%9C%EA%B3%A0%EC%B9%98-%EB%98%90-%EA%B2%BD%EC%8B%A0-6900%EC%84%A0%EB%8F%84-%EB%9A%AB%EC%97%88%EB%8B%A4/ar-AA22jvWn?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속보] 코스피, 장중 사상 최고치 또 경신...6900선도 뚫었다.


버블~!! 이렇게 리플 달아두었는데 왜 삭제하는지 이해가 안되어요. 마이크로 소프트의 리플 정책은 이해할수가 없네요. 이게 문제가 되는 리플도 아니고요. 이건 유투브도 그래요. 버블이라는 리플은 아니지만 간혹 정상적인 리플도 매우 많이 삭제되어요. 이렇게 실제 여론을 숨기면서 AI 기업은 일하고 있어요. 그러므로 리플로 여론을 확인하기 어려워요. 조작된 리플들이거든요. AI기업들은 자신에게 조금만 불리해도 삭제하고 여론 형성을 못하게 하면 해결된다고 생각하는것이 좀 기분 나쁘긴 하여요. 하긴 민주주의를 반대하는 신념이 행동주의자 신념이니까요.


그러나 제 생각은 변함없어요....버블~!!


이 버블이 붕괴되면 버블과 관련없는 주식도 주가가 많이 빠질텐데 동전주 상폐 조건은 좀 수정되면 좋을 것 같아요. 버블이 깊어질수록 걱정이네요. 코넥스 주식좀 가질지도 모르겠어요. 상장폐지되면 코넥스로 가겠지요.


어쨌든 지금은 지수가 더 오를수록 더 불편해지는 것은 사실이에요. 적당히 올라서 3500을 정도였다면 좀 덜 불편했을텐데 적당한 수준은 예전에 넘었어요. 희망하는 것은 현재 보유주식들이 목표가를 빨리 터치해서 현금성 자산으로 옮겨두는 것을 희망하고 있어요. 물론 제 알고리즘 매매에 의해서 100% 옮기지는 못하고 매도되면 새로운 주식을 사게 되어 있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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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제목: 유권자는 못 믿는다는데...AIㆍ코인 돈폭탄, 美 중간선거 흔든다.


미국에서는 로비를 허용하여요. 그것이 좀 나쁜 쪽으로 작용하는 것 같네요.


AI는 사람을 대체할 정도는 아닌데, 미국인들이 오해하고 있는 것 같네요. 그런데 문제는 이거에요. AI로 인해서 해고될수는 있어요. CEO들도 잘못 이해하고 경영을 할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문제에요. 해고는 될텐데 다시 고용할때는 해고된 사람과 다른 사람이 고용될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30~50대 해고하고 20대 고용하는 것이 될 수도 있어요. 그게 무서운 거죠.


코인쪽은 어떻게 말할 수는 없네요. AI보다 코인이 더 가능성 있어요. 그런데 스테이블 코인 쯤이고, 이것은 좀 특이한데, 지하경제...누군가가 해외로 도망가려고 금고에 달러와 엔화, 유로화를 넣어두고 있다면 이것도 지하경제에요. 이런 것에 대해서 코인이 대신할 거에요. 그런만큼 지금도 인플레이션이 심한 국가에서 지하경제를 코인으로 대신하고 있지요. 이건 가능성이 AI보다 더 높다고 봐요. 비록 스테이블 코인은 98~99%가 달러화 스테이블 코인만 쓰이듯 원화 스테이블 코인은 거의 안쓰이겠지만요. 또한 지폐 돈도 여전히 많이 쓰일거에요. 이걸 막으면 대부분 달러화 스테이블 코인으로 갈아탈 것 같아요. 즉 우리나라 원화 지배력을 더 약화시킬 거에요. 그리고 상점에서도 원화 가격 아래에 달러화 가격도 같이 작성하게 될 것 같아요. 이러면 세금도 거두기 힘들어져요. 그래서 CBDC는 쓸사람들만 쓰도록 하고 지폐도 남고 달러 스테이블 코인도 남을 것 같아요.


AI는 망할 것 같고, 실제로도 거의 안쓰일 것이라고 생각하며, 오답자판기, 사람을 여러번 공격하고 사망사고난 휴머노이드등 로봇 산업도 그다지 잘 될것 같지 않아요. 오답자판기만큼 휴머노이드 쓰는 공장에서 사고도 많이 일어날 거에요. 결국 다시 사람을 쓸 거란 것이지요. 물론 로봇 쓰는 사이에 영업비밀은 모두 AI 기업의 데이터 센터에 저장되겠지만요. 한두가지 위험이 있는것이 아니에요.


어쨌든 미국이 부럽긴 하네요. 유권자들이 AI와 코인을 거부할 정도라면요. 우리나라도 아마 비슷할 듯 하지만요. 여론 조작과 정부의 과도한 과신 때문에 가려져 있지만요.


AI 버블이 터지면 그 다음부터 AI 겨울은 확실한데 AI버블이 곧 터질 것 같긴 하여요. AI 버블은 개인소비자들이 좋아하는데 기업이 돈버는 방법을 모르는 것이 아니라 개인소비자들은 매우 싫어하는데, 로비나 국가 정책으로 만들어진 버블이여서 닷컴버블 이후에 일부 인터넷 기업들이 살아남아서 큰 주가 상승을 했다와 같은 경로로 움직이진 않을 거에요. 그냥 AI가 사라질 것 같아요. 아니면 살아남아서 이틀 전 포스팅에서도 있듯이 10년마다 버블일으키거나요.



● AI가 쓴 책일까요? (독서에 관한 일상)


오늘 연휴와 휴일 사이에 있는 날이다 보니 느슨한 날이었고, 비록 주식은 지수와 디커플링 되어서 손실이 좀 크게 잡히긴 했지만, 그 밖에는 대부분 느슨한 날이었어요. 그러다 보니 일하면서 시간이 틈틈이 많이 나서, 책을 읽다보니 '더 코인'이라는 책을 2/3이나 읽었네요.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이 책 AI가 쓴 책일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AI가 말하기에는 조금 전문적인 내용의 챕터 몇개는 직접 적은 것 같은데, 일부 챕터들은 AI가 작성한 티가 너무 많이 나는 곳들이 있어요.


① 글의 소재를 바라보는 시각이 일정하지 않다.


글의 소재를 바라보는 시각이 작가가 계속 바뀌어요. 이 점은 좀 이상해요. 자신의 주장을 작성하는데 그 바라보는 시각이 바뀌면 이상하잖아요. 예를 들어서 '이번엔 다르다'를 부정적으로 보는 챕터와 긍정적으로 보는 챕터가 있어요. 이런씩으로 특정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이 틀려져요.


② 유명한 책의 내용과 같은 주장이 너무 많아요.


일부 책의 챕터들은 특정 책의 내용을 요약했다는 느낌이 들어요. 그런데 이런 내용들을 보면서 AI 답같은 느낌을 받게 되네요.


③ 동일 근거를 챕터별로 다시 언급하여요.


챕터가 비정상적으로 많이 짧은데, 챕터마다 동일한 내용이 반복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 내용은 한번만 전달해도 될 것 같은데, 지나치게 반복하고 다른 주장에서 다시 근거로 작성하여요. 마치 각 챕터별로 AI에게 쓰게 해서 근거로 같은 내용이 다시 나온 그런 상황인것 같아요. 앞서 유명한 책의 내용은 각 책마다 근거를 같은 것을 사용해도 다른 책이지만, 이 책은 같은 책에 근거를 동시에 다른 챕터에서 같이 써서 반복되어요.


④ 글의 형식이 기사형식이나 AI 답변 형식이에요.


일부 챕터는 AI로 기사쓴 것과 형식이 같아요. AI 답변의 형식과도 비슷한 것 같고요. 사람이 쓴 것이나 책에서 보는 것과는 이질적인 챕터가 좀 있어요.


이 책이 모두가 AI가 쓴 것은 아닌 것 같지만, 일부 챕터는 확인도 하지 않고 AI를 쓴 것을 그대로 넣어서 내용 반복, 다른 책 요약, 이상한 형식의 내용, 책의 내용들간 모순이 발생한 것 아닐까? 싶어요. 그런 느낌을 받았는데 작가에게 물어보고 싶긴 하여요. 책을 쓸때 AI의 도움을 받았나요? 라고요^^.


이 책은 오늘 다 읽을 것 같아요. 틈틈히 읽으면서 2/3이나 읽을줄은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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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리뷰를 위한 진행사항 (게임에 관한 일상)


책은 이틀에 한권을 목표로 하고 있어서, 화요일에 완독하면 되므로, 게다가 5월 5일 어린이날이 휴일로 화요일에 걸려 있으므로 완독하는 것에서 문제가 없을테니, 약간 시간이 있어서 게임리뷰 쪽으로 주말을 보냈어요. 책과 게임의 시간비율을 작성해뒀는데 조금 두꺼운 책을 많이 읽은 주에 게임을 거의 안해서 게임리뷰 준비 시간이 모두 이연되었기에 그 이연된 시간을 많이 감소시키기 위해서에요.


① 하우스 플리퍼


이 게임은 최근 유투버들이 많이 리뷰한 Crime scene cleaner라는 게임과 유사한 게임인데 그 게임보다 먼저 나온 게임이고, 좀더 말하자면 이런 게임은 모바일 게임에서 시뮬레이션 게임이라고 소개되면서 나온 게임류와 비슷하긴 하여요. 물론 이정도로 시뮬레이션 게임이라고 말하긴 어렵고 그냥 액션 게임이지만요. PC에서 이런 게임이 먼저 있었을듯 보이긴 한데 모바일 게임은 더 단순하고 8세 미만 아이들을 위해서 만들었다면 PC쪽은 좀 더 나이가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 만들었다고 할 수 있어요.


이 게임의 집수리 요청을 해결하는 부분은, 시뮬레이션 게임의 요소는 거의 없이, 그냥 청소하고, 페인트칠하고 각종 가정용 제품들. 샤워기나 콘센트등을 설치하고 고치는 것을 하는 게임이에요. 그러나 역시 그 과정이 단순히 클릭하는 것에 끝나기 때문에 사실 게임퀄리티는 그다지 높지는 않아요.


이 게임의 시뮬레이션 요소는 후반부에 나오는데, 부동산 게임이에요. 집수리 요청으로 번 돈으로 집을 사서 수리해서 더 높은 가격에 되파는 그런 게임이지요. 한국은 집을 사면 3년뒤에 양도소득세가 감면되었고, 이제 직접 3년 살아야 감면되므로, 이런 부동산 매매법은 힘들겠지만, 과거 트럼프가 출연했던 리얼리티 TV쇼에서 이런 방식으로 부동산 매매를 하는 것으로 한명씩 탈락시키는 쇼의 진행을 하였으며 얼마나 잘 부동산 매매를 했냐로 탈락하는 사람을 결정하기도 하였어요. 외국에서는 흔한 매매방식인 것 같아요.


앞의 집의 수리부분은 평범한 게임으로 추천 게임 수준이라면 이 뒷 부분이 얼마나 잘 되어 있는지에 따라서 시뮬레이션 게임이 될지 아니면 다른 장르가 될지? 평범한 게임이 될지 뛰어난 게임이 될지? 를 결정할 것 같아요.


이 게임의 본편 이후에 무료 DLC가 몇개 더 있어서 이후 무료 DLC들을 따로 2개를 더 리뷰하게 될 거에요.


② Graveyard Keeper


이 게임은 시뮬레이션 게임이 맞긴 한데, RPG 시뮬레이션이나 스킬트리를 중요하게 해서 전략 시뮬레이션, 경영 시뮬레이션...제가 경영 시뮬레이션이라고 하는 장르는 전략 게임의 스킬트리만 가져오고 전쟁은 없는 그런 게임이에요. 시뮬레이션과 스킬트리는 궁합이 안좋은데, 대부분의 개발자들이 이렇게 만드는 것이 게임을 할 때 유저들이 이상한 플레이로 뭔가 이상하게 진행하는 것. 이것이 게임을 더 어려운 쪽으로 진행시키면서 게임을 비판하기도 하고, 더 쉬운 방식으로 얍삽이라고 불리는 플레이가 나올수도 있어서 스킬트리를 넣지만 시뮬레이션 게임의 게임퀄리티가 나빠질 수 있어요. 시뮬레이션 게임을 잘만드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긴 하고 개발난이도가 매우 높아요.


이 게임에서 스킬트리 올리기가 온라인 게임 급이에요. 올리기 위해서 시설물을 만들어야 하는데, 시설물을 만들 때 들어가는 재료를 초반에 만들 수 없고, 상점에서 사야하여요.


그런데 상점이 시뮬레이션 요소가 들어가요. 물건을 사면 가격이 수요-공급으로 올라가버리고 우리가 물건을 팔면 수요-공급으로 내려가요. 게다가 매수-매도 호가의 차이(상인이 사고 파는 가격의 차이)를 스프레드라고 하는데 이 스프레드가 평소에도 너무 넓고, 몇번 팔면 순식간에 확대되어 버려서 돈을 벌기 어려워요. 돈을 벌어야 그 돈으로 시설물을 만들어서 스킬트리 올리는 경험치를 얻을 수 있는데 시설물을 만드는 것에서 갑자기 어려움이 심긱하게 밀려오네요.


초반에 돈을 벌 수 있는 것이, 시체를 묘지에 묻어주는 것, 농장(원자재를 말함), 음식, 목재, 석재, 낚시및 수렵인것 같아요. 그런데 초반 음식은 상점에서 아무것도 안사주고, 목재는 순식간에 호가 스프레드가 넓어져서 팔기 어렵고, 석재는 채집후 다시 생겨나는 곳을 찾지 못해서 팔지는 않고 있어요. 후반에 재료 부족이 일어날까봐요. 농장에서 기른 농산물도 스프레드 확대로 농사를 지어도 손해가 되는 농작물이 나오고 있어요. 낚시는 해봐야 되겠는데, 낚시터가 집에서 엄청나게 멀어요. 일주일에 한번씩 집에 돌아와야 하고, 체력 보충을 위해서 집에 와야 하여요.


못과 철조각을 초반에 만들수 없고 상점에서 사야 하는데 온라인 게임급의 반복플레이를 요구하네요. 패키지 게임이라고 보기 힘들 정도에요. 이 게임이 유료 게임인데 100% 할인 게임 이벤트로 받아서 해보고 있는데, 이 정도는 너무 심한데 느낌이에요. 밸런스 체크에서 좀 위험해 보이기도 하는데, 제가 찾지 못하는 특별한 부분이 있을까요? 일단은 조사중이지만, 이렇게 가면 추천 게임 받기가 살짝 어려울지도 모르겠어요.



● 뉴스 읽기 5월 4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A1%B0%EA%B2%BD%ED%83%9C-%EC%97%B0%EB%8B%A8-%EC%98%A4%EB%A5%B4%EC%9E%90-%EA%B3%A0%EC%84%B1-%EC%97%AC%EB%9F%AC%EB%B6%84-%EB%95%8C%EB%AC%B8%EC%97%90-%EA%B5%AD%ED%9E%98%EC%9D%B4-%EC%95%88-%EB%8F%BC-%ED%98%84%EC%9E%A5%EC%98%81%EC%83%81/ar-AA22dr2w?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조경태 연단 오르자 고성..."여러분 때문에 국힘이 안 돼"[현장영상]


이번 쿠테타때 지역감정이 발생하였어요. 지역감정이 발생할 때 마다 관련된 뉴스에 이렇게 지역감정이 발생하면 안되며 심지어 민주당의 대선후보였던 이재명대통령의 고향이 경북 안동이며, 쿠테타를 일으킨 윤석열이 서울 출신임을 말했지만, 지역감정이 꽤 심각할 정도였고, 일부 정치인들은 이 지역감정을 많이 자극했어요. 좀 심각했고 이번 정부는 이런 지역감정에 대해서 별 생각이 없는 듯 하기도 하여요. 이런 것은 적절치 않아 보이긴 하여요.


결국 그것이 지금 국민 분열을 일이키고 있다고 생각되네요. 더 격렬하게 거대 양당이 부딪히고 있고, 서로의 단점까지도 보지 않고 다투고 있다고 생각하여요.


그러나 분명 쿠테타는 잘못된 일이고, 국힘에서도 쿠테타 반대의 사람들이 좀 더 노출되면 중도에게 더 많은 지지를 받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국힘에서도 훌륭한 정치인이 많은데, 지금은 잘 조명받지 않고 있는데, 그 때 지역감정이 아직도 많이 영향을 주고 있는 것 같아요.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politics/%EC%A1%B0%EC%9D%91%EC%B2%9C-%ED%9B%84%EB%B3%B4-%EC%A1%B0%EC%9E%91%EA%B8%B0%EC%86%8C-%ED%8A%B9%EA%B2%80%EB%B2%95-%EC%82%AC%EB%B2%95-%EB%82%B4%EB%9E%80-%EC%88%98%EB%8F%84%EA%B6%8C-%EA%B4%91%EC%97%AD%EB%8B%A8%EC%B2%B4%EC%9E%A5-%ED%9B%84%EB%B3%B4%EC%9E%90%EB%93%A4%EC%97%90%EA%B2%8C-%EA%B8%B4%EA%B8%89-%EC%97%B0%EC%84%9D%ED%9A%8C%EC%9D%98-%EC%A0%9C%EC%95%88-%EB%89%B4%EC%8B%9C%EC%8A%A4pic/ar-AA22gvrl?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조응천 후보, '조작기소 특검법' "사법 내란" 수도권 광역단체장 후보들에게 긴급 연석회의 제안 [뉴시스 Pic]


제가 법에 대해서는 잘 몰라요. 그래서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어요. 그러나 이번 정부가 지속적으로 이 부분을 하려 하는데, 이 부분이 우려스러운 것이 사실이에요. 그러나 구체적으로 말하기에는 제가 법에 대해서 너무 몰라서 걱정이에요.


초반에는 아마 윤석열이 유죄가 나오기까지 중도들이 민주당을 비판하기는 어려웠을것 같아요. 윤석열 무죄를 주장하는 쪽으로 보일것 같으니까요. 하지만 이미 유죄를 선고받았고, 이제는 중도가 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하여요. 그래서 초기 이런 민주당의 잘못된 점을 말하지 않은 사람들도 속마음은 조금 우려운 스러운 없진 않았을 거에요.


지금 쿠테타 반대를 주장하는 사람들도 잘못되어 있다고 말하는 이 문제를 다시 한번 고민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물론 저는 법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에 뭔가 말하기는 어렵지만 쿠테타 반대가 분명한 사람들도 잘못되었다고 주장한다면 이 부분은 다시 생각해보고 검토할 사항이라고 보여지네요. 민주당 단독으로 하기에는 이 부분은 미래에 한국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좀 더 고민해 볼 필요가 있어 보여요.


조응천 후보는 거대 양당제가 끝나길 바라며, 다양한 정당이 국회에 입성하길 바라는 정치인이라고 알고 있는데, 이번에 개혁신당의 후보로 경기도 지사 후보라고 알고 있어요. 선거에서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하네요.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politics/%EC%A7%80%EC%84%A0-d-30-%EA%B0%9C%ED%97%8C%EC%95%88-%EA%B5%AD%ED%9A%8C-%ED%86%B5%EA%B3%BC-%EC%8B%9C-%EC%A7%80%EC%84%A0%EC%97%90%EC%84%9C-%EC%B5%9C%EB%8C%80-9%ED%91%9C-%ED%96%89%EC%82%AC/ar-AA22fXRv?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지선 D-30] ⑬ 개헌안 국회 통과 시 지선에서 최대 9표 행사


뉴스는 그냥 투표에 대해서 알려주는 기사에요. 하지만 저는 개헌에 대해서 말하고 싶네요. 한국에서는 박정희가 개헌을 통해서 자신의 임기를 계속 연장한 사례가 있어요.


이번에 이재명 대통령이 임기 연장 개헌을 안한다는 말을 안했으므로 이런 부분은 조금 우려스럽긴 하여요. 그래서 개헌 반대이며, 특히 지선, 총선, 대선과 같이 하는 개헌투표도 반대에요. 저는 인터넷에서 나온 직접민주주의 신념인데 이쪽 신념은 개인정보보호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최근에 일어난 국민쪽에서 나오는, 특정 직업분들을 위한 신념이 아닌, 새로운 신념들은 개인정보보호를 모두 가지고 있어요. 가상자산쪽에서 나온 '코드가 법이다' 신념에도 개인정보보호 신념을 가지고 있고 '사이퍼펑크' 신념에도 개인정보보호 신념을 가지고 있어요. 그렇기에 그 반대되는 인공지능 신념...이쪽은 인공지능 개발자들의 한정된 분들이 가지는 신념이지만 이쪽에 동의하는 분들이 개헌하자고 한다면 이쪽 부분. 즉 개인정보보호가 아니라 개인정보를 보호하지 않겠다는 신념이여서, 데이터 수집을 하려면 개인정보를 보호하면 안되어요. 그래서 이 부분에서 안맞아서 개헌반대의 의견에 포함되긴 하여요. 다양한 이유가 같이 있다는 것도 말해두려고요.


이재명 대통령이 위의 뉴스. 즉, 임기 이후에 대해서 걱정하는 것으로 보여지는데(사람의 마음은 정확히 모르니까 겉으로 보여지는 현재만 본 저의 추측일 뿐이에요), 이 과정에서 국민들의 반대에도 몇가지를 하려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매우 이상하게 보이는 것이 사실이에요.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선까지 가면 안되는데...하는 걱정이 좀 있어요. 제가 너무 우려스러워 하는 것이겠지요.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9E%AC%EB%B3%B4%EC%84%A0-%ED%98%84%EC%9E%A5-%ED%95%98%EC%A0%95%EC%9A%B0%EA%B0%80-%EB%88%84%EA%B8%B4%EB%8D%B0-%ED%95%9C%EB%8F%99%ED%9B%88-%EB%A7%A8%EB%95%85-%ED%97%A4%EB%94%A9%EC%9D%B4%EC%A7%80-%EB%B6%80%EC%82%B0-%EB%B6%81%EA%B5%AC-%EB%AF%BC%EC%8B%AC%EC%9D%80/ar-AA22bxWy?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재보선 현장] "하정우가 누긴데?" "한동훈 맨땅에 헤딩이지?"...부산 북구 민심은


이제 선거기간이 다가오면서 특정 후보에 대한 비판은 하기 힘들것 같아요. 우리나라는 낙선 운동은 불법인지라 이렇게 특정 후보 한명이 아니라 양쪽으로 걸리는 기사는 이 기사가 마지막으로 선거끝날때까지는 가져오지 않을 것 같아요^^.


그냥 제가 하정우에 대해서 뭐하는 사람이에요? 라고 예전에 작성한 포스팅이 있는데, 뉴스에서도 같은 내용이 있어서 신기했어요^^.


네이버 임원이었는데, 특이하게 시장에 간것이 신기하긴 하네요. 온라인으로 제품을 파는 네이버라서 시장 상인들과 직접적인 마찰을 겪는 서비스를 네이버가 하니까요. 그냥 이런 것이 신기했다고 보여지네요. 저는 기업을 방문하고 시장에는 근처도 안갈 것으로 봤어요. 이 두 서비스는 서로 경쟁하는 관계이니까요. 아마 인지도가 높았다면 상인들이 좋은 말을 안했을지도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


한동훈이라면 한국 사람들 다 알고 어떤 분인지 다 알지만 하정우는 뭐하는 사람이에요? 라는 반응이긴 할 것 같아요. 인지도가 확실히 차이나긴 할 것 같네요.


모두 좋은 결과 있길 바래요. 하지만 저는 한동훈 후보에게는 살짝 더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랄 것 같아요.


오늘과 내일은 리뷰가 아마도 없을 거에요. 그후에 책리뷰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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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관에 다녀 왔어요. (독서에 관한 일상)


오늘 일상 제목 내용은 뒤쪽에서 이야기하도록 하고, 먼저 도서관에 다녀온 일부터 작성할께요. 도서관에 간 날은 새롭게 읽을 책이 정해졌다는 뜻이기도 하여요^^.


① 바이오테크 미래의 기회 (초판 1쇄)


헬스케어 업종에 대해서 소개하는 책이에요. 미국에서는 의료 3.0이라고 하나봐요. 우리나라도 정부 3.0인가? 예전에 있지 않았어요? 비슷하게 하나봐요. 이것에 따라서 달라지는 헬스케어 업종에 대해서 소개하는 것 같아요. 아직 미국 주식에 투자하고 있지는 않지만 정책 뿐만 아니라 바이오 산업 자체에 대한 정보도 많이 담고 있는 것 같아요.


② 위대한 투자자 위대한 수익률 (초판 2쇄)


다양한 투자자들을 소개하는 것 같아요. 책뒤편에 분류 방식에서 저는 (벤자민 그레이엄, 존 네프), (윌리엄 오닐, 크리스토퍼 스텐스리드), (피터 린치, 루이스 심슨), (짐 로저스 , 켄 피셔), (존 템플턴, 마이클 스타인하르트) 쪽이네요.


정량적 분석을 통해서 사는데, 알고리즘 매매를 하려면 정성적 분석 자료도 정량적 자료로 바꾸어야 하여요. 이렇게 바꾸는 방법을 예전에 다른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할 때 포스팅한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저평가 주식을 사며, 분산투자를 하고, 시장을 떠나지 않으며, 장기투자를 하는 것이 저의 스타일이긴 하네요.


저는 이미 스타일이 정해진 투자자이긴 하여서, 이 책은 흥미위주로 보게 될 것 같아요^^. 그런데 위의 투자자들 중에서 제가 좋아하는 투자자인 벤자민 그레이엄과 피터 린치, 켄 피셔가 등장하긴 하네요.


③ 청린 1 / 청린 2 (초판 1쇄)


한국 소설인데 시리즈 물은 시리즈 물 전체를 묶어서 읽은 차례 하나에 들어가는 것으로 정했어요. 10권짜리 태백산맥 같은 책이라도요^^. 물론 이런 경우에는 여러번 도서관에 가서 대출해야 되겠지만요. 태백산맥은 직접 구매해서 읽었는데 6권쯤까지 밖에 안읽은 것 같네요. 이사를 여러번 다니면서 책도 사라지긴 하였어요. 정확히는 이사비용때문에 제가 재활용으로 버린 것이긴 하여요.


소설책은 매우 빨리 읽을 수 있으니까 시리즈를 한 묶음으로 묶어도 별로 큰 문제는 발생하지 않을 것 같아요.


이렇게 읽게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읽을 책 종류에서 690 오락, 스포츠가 추가로 포함되었어요.



● 미래를 알수 없다는 점이 2번째를 준비하게 하여요. (주식에 관한 일상)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에 대해서 저는 조금 못견뎌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집에 있는 물건들은 대부분 2개씩 있는 편이기도 하네요. 예비를 하나 더 준비하고 있어야 마음이 편안해요. 이런것이 바로 분산투자를 하는 이유기도 한 것 같아요. 종목도 수천 ~ 수만 종목씩 가지는 노르웨이 국부 펀드처럼 저도 그렇게 하기 위해서 알고리즘 매매를 준비하고 있어요.


예전에 유투브를 보는데, 기술적 분석 투자를 하는데, 계속 실패하는 사람이 이제 기본적 분석을 해보려고 하여요 하는 방송을 봤어요. 그러면서 재무제표를 보면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였어요. 그때도 그건 기술적 분석처럼 자신이 정해야 해요~! 라고 리플 달아준 것으로 기억해요. 기술적 분석도 보조지표 뭘 볼지, 어떤 패턴에 투자할지 자신이 정하잖아요.


'퀀트 투자 처음 공부'는 기술적 분석과 기본적 분석의 이런 내용을 가지고 어떤 팩터가 주가를 끌어올리는지 조사해보면 시장은 변덕쟁이여서 마구 변한다는 결론을 얻어내어요. 즉, 어떤 자료가 답이라는 것은 없어요.


이러면 할 수 있는 것은 2가지가 있어요. 하나는 자신이 믿는 팩터만 사서 그 팩터가 시장이 밀어올려줄때까지 기다리는 것이에요. 그럼 그 팩터가 밀어올려 질때는 매우 좋은 수익률을 내겠지만 그렇지 않을때는 지수보다 낮은 수익률 기간을 기다려야 할 거에요.


두번째로는 다양한 팩터를 모두 사 놓는 거에요. 이러면 수익률이 평준화되고 어느정도 불확실성을 견디는 것에서 도움이 될거에요. 물론 저평가 주식을 사니까 저평가 주식이 안오르는 특이한 시기는 문제가 될 수 있어요.


다른 방법이 또 있을까요? 저는 이렇게 2가지를 보아요. 나중에 다른 아이디어가 생각나면 그때 포스팅 해볼께요. 앞은 집중투자일수도 있고, 분산투자이지만 실제로는 분산이 잘 안된 분산투자일수도 있어요.


즉, 내가 좋아하는 팩터위주로 사지만, 다른 팩터가 좋은 주식도 같이 어느정도 포트폴리오에 넣어둔다는 것이에요^^. 저는 이렇게 투자하는 것이 저와 잘 맞는 것 같아요. 그래서 훗날 몇천~몇만 종목을 사는 날이 왔으면 하고 기대하고 있어요.


그런데 3월은 전쟁이 터져 버블이 작동하지 않으면서 코스피/코스닥을 다 이겼고, 4월은 배당 안합치면 코스닥보다 조금 못했는데, 배당합치면 코스닥보다 조금 잘하긴 하였네요. 생각지도 못했던 종이,목재 주식이 갑자기 튀어오르면서...금년 초에 종이,목재 섹터가 오르긴 했는데, 작년 한분기나 공장을 가동하지 않고 설비투자해서 적자전환한 종목이라 오르지 않았고 금년에도 오르기 힘들겠다 했는데 대신 내년에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할테니 내년에는 오르겠지 하면서 지켜봤어요. 다행히, 전쟁 때문에 비닐 봉투가 부족하다는 말에 종이,목재 섹터가 다시 오를때는 튀어올라주어서 매도에 성공! 그래서 어느정도 따라가긴 하였네요. 가장 오래 들고 있었기에 적립이 가장 많이 되어 있었던 종목이기도 하였어요. 제 수익률은 버블이 사라지면 다시 정상적인 수익률을 낼 것으로 보고 있어요.



● 인공지능이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을때는 인공지능이 잘 안될때에요. (인공지능에 관한 일상)


수익이 없거나 거의 없는 업종들이 좀 있어요. 인공지능도 한때 그랬어요. 그냥 미래에 대한 기대감으로 있는 기업들이지요. 이런 기업에는 저는 투자하지는 않아요.


오늘 이 내용은 과거 책으로 읽었던 내용인데, 제가 책리뷰 블로그를 하기 전에 읽은 내용도 있고(저는 2010년부터 블로그를 했는데 10년 이상 게임블로그였어요.), 많은 책을 읽다보면 어디에서 읽었는지 기억해내는 것은 쉽지 않기도 하여요. 책이름이 거의 비슷비슷하기도 하고, 제가 고유명사에 약하기도 한 점 때문에요.


이 포스팅은 인공지능이 관심을 가질 때를 이야기하는 거에요.


시작은 냉전시대에요. 미국은 소련의 비밀 문서를 입수하게 되어요. 그런데 미국정부는 번역가들이 소련의 비밀 문서를 해석하면서 정보를 얻는 것을 원치 않았어요. 그래서 인공지능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려 하였지요. 그래서 인공지능에 많은 예산을 투입해서 문제를 해결하려 하였어요.


인공지능 개발자들은 이 문제가 아주 쉬운 문제라고 생각하였어요. 그냥 러시아어의 단어를 영어의 단어로 치환을 하면 되는 문제라고 생각하였지요. 그러나 문제는 그렇게 단순하지 않았어요. 문맥에 따라서 뜻이 달라질 뿐 아니라 다양한 문제가 있으니까요. 그래서 계속해서 실패했고 지연되었어요. 미국 행정부는 지쳐서 결국 예산을 삭감하고 실패한 프로젝트로 여기게 되었지요.


이때 인공지능 개발자들은 개발비가 부족했고, 그래서 인공지능 쇼를 하였어요. 그때 한것이 바로 카드놀이였어요. 즉각 민간에서 개발비 투자를 받았어요. 이게 비극의 시작이에요. 여기까지 책에서 봤어요. 카드놀이를 언제 했는지 정확한 시기는 따로 조사해도 안나오고 책이름도 기억나지 않아서 다시 찾아볼수 없어서 시기를 모르겠어요.


이후, 저의 경험으로 넘어와서, 1980년대 게임에는 카지노를 넣은 비디오 게임들이 많이 나왔어요. 이유는 카지노가 게임의 퀄리티를 높인다는 것이 아니라 인공지능 따위는 우리도 만든다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였다고 생각하여요. 실제로도 인공지능은 매우 쉬어요. 프로그래머라면 인공지능 책을 몇권 읽으면 못만들 사람이 없을 거에요. 대중들에게는 지능이라고 속이고 대단한 것처럼 속여서 그렇지 직접 만들기 위해서 책몇권 읽으면 게임보다 만들기 쉬워요. 이게 시간이 흘러서 한국 게임이 서서히 태동할때, 온라인 게임들에서 카지노를 넣은 게임이 나왔어요. 한국 게임회사들은 비디오 게임의 카지노 전통이 정말 게임퀄리티를 높이는 것이라 생각했나봐요. 그랬던 게임에 리니지가 있는데 강화가 도박이라는 점도 그렇고요. 그러나 게임 심의에서 19금을 받기 때문에 카지노가 다 빠졌어요. 물론 그렇다고 게임퀄리티가 떨어지진 않았어요. 카지노가 게임내에 있는 것은 처음부터 게임퀄리티를 높이기 위해서 넣은 것이 아니었으니까요. 심지어 일부 게임센터용 게임에는 인공지능의 유명한 문제(만약 한번 실패하면 죽는 3가지 선택에서 어떻게 AI가 선택해야 하는가? 라는 문제. 정작 지금 AI들이 이 문제에 적용받고 있어요. 100% 정확도가 아니니까요.)가 게임내 보너스 게임에 나오기도 하였어요. 위의 문제는 세부적으로 특정 상황이 언급되는문제었는데 게임에서 똑같이 만들어졌어요.


그 다음, 1990년대 중반 다시 투자가 줄어들고 성과를 못내자 이번에는 체스 대회를 열었어요. 비극의 두번째에요. 투자금을 받기 위해서 IBM이 체스대회를 열어서 세계 챔피언을 꺾은 거에요. 세상이 바뀐다라고 각종 과학잡지에 나오고 난리였지만 아무것도 안바뀌었어요.(지금도 아무것도 안바뀌어요. 소란스럽기만 하지요.) 사실은 성과가 너무 없어서 개발지원이 끊기자 다시 앞서 카드놀이처럼 투자금을 모을 생각이니까요. 이 부분은 내부고발로도 이어져서 알려졌어요.


2000년대에는 그냥 넘어갔는데, 이때에는 닷컴 버블이 있었어요. 이미 엄청난 돈을 벌었는데...물론 빠져나올때 잘 빠져나와야 하는 것이지만요. 아니면 큰 돈을 잃은 사람이 되지요. 주식에서 폭등후 폭락은 본전이 아니라 돈을 딴 사람만큼 잃은 사람이 있다는 뜻이에요. 그러나 인공지능 개발자들은 개발비를 두둑하게 벌었나봐요 2000년대는 조용히 넘어갔어요.


2010년대에는 구글이 바둑을 하였어요. 비극 3번째에요.


2020년대에는 오픈 AI가 챗GPT로 관심을 얻었어요. 비극 4번째에요. 정작 오픈 AI가 3년을 버티기 어렵다는 기사가 나오고 있어요. 이게 현실이에요.


물론 그 사이에 NSA의 감시에 대한 이슈가 터지고, 사이퍼펑크(사이버펑크가 아님에 주의)라는 개인정보를 국가와 기업이 보호해주지 않을테니 우리가 직접 보호해야 한다는 운동도 있었어요. 사이퍼펑크 운동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어요. 물론 이상하게 한국에서는 시이퍼펑크 운동은 잘 안알려져 있지만요.


# 사이퍼펑크로 검색해도 사이버펑크가 나올정도에요.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위키페디아 문서로 확인해주세요. 위키페디아 한국어 사이트이지만, 영어사이트를 보는 것을 추천드려요.

https://ko.wikipedia.org/wiki/%EC%82%AC%EC%9D%B4%ED%8D%BC%ED%8E%91%ED%81%AC


1990년대까지는 투자비가 부족해서 했다면, 2010년대 이후부터는 투자비도 있지만, 자신들의 스톡옵션류의 주식을 팔려고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10년마다 한번씩 이런 버블을 만들었다가 사라지는 것이 전통이 되어가는 것 같아요. 이 나쁜 전통이 이번에는 꽤 끈질기긴 하네요. 이 끈질긴 이유는 이제 그 기업에서 성과금 정도가 아니라 이 전통으로 이상하게 수익내고픈 다른 집단들까지 붙어서 더욱 이상하게 꼬이고 있다고 보고 있어요. 갈수록 이상해지는 전통이에요.


어차피 첩보기술이고, 지능이랑 거리가 멀며, 우리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 수집해서 결과로 반환하는 기술일 뿐이에요. 지능과는 거리가 멀고, 우리가 만든 결과물을 기업이 만든 결과물로 바꾸는 것 뿐이지요. 심지어 오답 자판기 정도 밖에 안되기도 하여요.


그러나 여기서 중요한 것은 앞에 말한 부분.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를 수집하는 것은 역시나 첩보 기술로 AI의 무서운 점이에요. 행정부는 이런 정보에 꽤나 관심이 많거든요. AI 기업이 행정부랑 같이 하는 것이 이상한 것이 아니에요. 첩보를 AI로 바꾸어도 실상은 국민 사찰이나 다름 없는 것을 기업을 통해서 할 뿐이니까요. 정작 사람들은 AI를 싫어해요. AI 결과물은 형편없거든요. 그러나 SF소설, 영화등에서 작가분들이 너무 잘 작성해서 환상속에서 AI를 자주 바라보아요. 10년마다 속으면서도 항상 10년마다 다시 일어나는 것도 작가들이 만든 환상속의 AI라는 단어 때문이라고 봐요. 물론 AI라는 단어는 과학자들이 처음 만든 단어이긴 하지만 유명해지게 만든 것은 작가들 때문이에요.


그렇기에 인공지능 결과물이 엉망이라도 이 정보에 접근하기 위해서 행정부와 협력하는 기업은 그 기업이 비윤리적이라도 살아남을지도 몰라요. 물론 그런 기업이 저평가 되면 매수를 생각해볼 수도 있지만, 이런 기업은 저평가가 아니라 고평가 되어 있기도 하여요. 하지만 이런 기업이 AI때문에 오른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사생활 정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행정부로부터 돈을 받는 거에요.


인공지능 자체는 보잘 것 없는 기술인데, 왜 행정부가 이렇게 인공지능 밀어주는지에 대해서 알 수 있는 부분이에요. 그리고 10년마다 이 보잘 것 없는 기술로는 B2C로는 돈을 버는데 한계가 있으니 이렇게 버블이 일어나는 것이지요. 기업실적은 행정부에서 나오는 돈이 전부여서 자신의 성과금을 버블 일으키고 스톡옵션류의 주식을 팔아서 버는 거에요. 이번 버블 기간, AI 기업중에 이런 류의 주식을 안판 기업이 없을 정도에요. 빨리 버블이 사라지고 정상이 되었으면 하여요.


어차피 AI 기업 몇개 무너지면서 과도하게 만든 데이터 센터에 대한 부채 비용을 갚지 못해서 이번에는 경제위기로 번질 가능성도 높을 것 같아요. 오픈 AI가 3년을 못버틴다고 뉴스가 나온 점 무시하지 못할 거에요. 오픈 AI가 데이터 센터 비용이 900조라고 하는데, 이것은 지은 총 금액이 아니라 부채로 가진 금액일지도 몰라요. 그 뉴스에서 이것을 구분하지 않았기 때문인데 부채 같이 작성하기도 하였어요. AI기업마다 900조 정도 혹은 그 이상의 돈을 넣었을 수 있는데 이 대부분이 부채일수도 있어요. 이게 터지기 시작하면 감당하기 어려울지도 몰라요.


단지 그래도 행정부...물론 한국 행정부는 아니며 미국 행정부랑 같이 하는 AI 기업은 살아남을지도 모르겠네요. 미국은 패권국이고 어느정도 세계 경찰 역할을 하는 국가이므로 첩보에 대해서는 조금 다른 시각으로 봐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제가 미국에 나쁜 일을 할 이유는 전혀 없기도 하고요. 물론 미국이라도 이것이 국민사찰이나 민주주의에 위협으로서 작동하면 안되겠지만요. 근데 다른 국가라면 이건 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요. 다 알면서 왜 규제하지 않나? 같은 것이지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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