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시장은 버블이에요. 뉴스 읽기 5월 5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D%98%84%EA%B8%88-590%E5%85%86-%EC%8C%93%EC%95%84%EB%92%80%EB%8B%A4-%EC%8B%9C%EC%9E%A5-%ED%8C%A8%EB%8B%89-%EC%98%A4%EB%A9%B4-%EC%9B%80%EC%A7%81%EC%9D%B8%EB%8B%A4-%EB%B2%84%ED%95%8F-%ED%9B%84%EA%B3%84%EC%9E%90-%EC%97%90%EC%9D%B4%EB%B8%94%EC%9D%98-%EA%B2%BD%EA%B3%A0/ar-AA22ftPc?ocid=socialshare

뉴스제목: "현금 590兆 쌓아뒀다...시장 패닉 오면 움직인다" 버핏 후계자 에이블의 경고


버블~!! 이건 저도 몇년전부터 이렇게 미국주식 이야기를 나오면 작성한 적 있는데...주로 엔비디아 뉴스 아래에 버블이라고 간단하게 리플 달았어요. 이제 한국장도 버블~!! 이라고 생각하여요. 일부 업종만 버블이지요.


버블의 종류는 여러가지지만, 주식시장에서 일어난 버블은 주가가 즉시 회복하지 않아요. 닷컴버블 회복하는데 15년 걸렸어요. 대공황은 25년 걸렸어요. 이번에도 주가 버블이니까 쉽게 회복하지 못할 거에요. 당연히 정상주가에서 부동산등의 버블이라서 빠진 것은 주가가 바로 회복할수 있겠지만, 주식시장에서 버블이 터지면 고평가고 그 고평가가 정상평가 되려면 그만큼 시간이 걸리는 것이지요. 바로 회복하면 또 버블이고 또 버블 터져야 하는걸요.


이번 버블이 언제 터질지는 알 수 없어요. 오픈 AI가 살짝 힌트를 줬는데 3년 이내가 될 가능성이 높아졌어요. 그래서인지 이 뉴스에서도 3년이 등장했을지도 모르겠어요. 저와 같은 생각을 했는지는 모르지만요.


지금 닷컴 버블시기를 아는 사람은 그와 비슷하다고 다 알거에요. 저는 그때 주식은 안했지만, 그 밖의 상황은 비슷한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도 새롬기술(현 솔본)은 놀림 받는데, 이번에는 삼성전자가 그 바톤을 이어받겠네요~! 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데 새롬기술이 놀림 받는 이유는 그 당시 삼성전자보다 더 높은 시총을 기록해서라는 점에서 또 연결되어서 이렇게 되는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 기사가 지금 버블이다~! 라는 뜻은 당연하지요. 바로 저평가된 주식을 사려고 590조나 대기시킨다는 것은 현재 주식들이 버블이고 버블 붕괴를 예상하니까 주식을 안산다는 거에요. 근데 저도 60%를 현금성 자산으로 옮겨 두었어요. 단기채나 중기채를 가지고 있는데, 회사가 망할지 몰라서 직접 단기채를 장외시장 채권(채권은 장외시장이 모든 투자자가 모여서 거래하는 곳이고 장내시장이 그 증권사의 브로커들이 파는 채권으로 알고 있어요. 뉴스에서 브로커는 나쁜 뜻으로 자주 쓰이지만 투자에서 브로커는 투자를 활성화 시켜주는 사람이라는 좋은 뜻이에요^^)을 사지 않고 ETF로 샀어요. 중기채는 단기채 ETF를 살만큼 사고 더 없어서 중기채를 조금 더했을 뿐이에요. 증권사 망하면 좀 골치아프니까요. 물론 ETN은 증권사 망하면 0원이 되고 ETF는 증권사 망해도 신탁된 채권을 팔아서 우리에게 돈을 돌려주지만요. 더 현금성 자산으로 옮기고 싶은데 매도가 안되어서 주식으로 가진 것들이 있어요.


물론 이것은 따로 이렇게 하려고 해서 그렇게 된것이 아니라 저의 알고리즘 매매에서 이렇게 하게 되어 있어요. 훗날 비슷한 상황에서 똑같이 되어 있을 거에요.


닷컴버블에서도 인터넷 주식을 안산 워런 버핏이고, 제가 블로그 포스팅하고 알았는데, 그당시에 워런 버핏이 기업들이 인터넷에서 어떻게 수익내는지 모른다라고 말했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포스팅에 그렇게 작성했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AI는 스노우 플레이크등 워런 버핏 혹은 그의 후계자 후보들이 샀는지 알 수 없지만, 스노우 플레이크를 사는등 AI 주식에 투자는 했었어요. 그걸 매도했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요. 완전히 다 매도했는지 분할 매도인지 알수 없지만 스노우 플레이크 팔았다라는 내용을 봤었으니까요. 저도 될 수 있는 한 AI 관련 주식은 피하지만 조금은 넣을 수 밖에 없는 점도 있긴 하니까요.


닷컴 버블 당시 '워런 버핏은 한물갔다'라는 말도 들었으나, 버블이 지나고 나서 많은 수익을 냈고, 버블을 쫓아간 투자자들 대부부은 워런 버핏보다 수익이 좋지 못했거나 파산했어요.


저역시 지금 상황을 버블로 보고 있으며 현금성 자산으로 바꾸고 있긴 한데....중요한 것은 버블이 언제 터질지는 몰라요. 하지만 곧 터질 것 같네요.


뉴스주소:https://www.msn.com/ko-kr/money/topstories/%EC%86%8D%EB%B3%B4-%EC%BD%94%EC%8A%A4%ED%94%BC-%EC%9E%A5%EC%A4%91-%EC%82%AC%EC%83%81-%EC%B5%9C%EA%B3%A0%EC%B9%98-%EB%98%90-%EA%B2%BD%EC%8B%A0-6900%EC%84%A0%EB%8F%84-%EB%9A%AB%EC%97%88%EB%8B%A4/ar-AA22jvWn?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속보] 코스피, 장중 사상 최고치 또 경신...6900선도 뚫었다.


버블~!! 이렇게 리플 달아두었는데 왜 삭제하는지 이해가 안되어요. 마이크로 소프트의 리플 정책은 이해할수가 없네요. 이게 문제가 되는 리플도 아니고요. 이건 유투브도 그래요. 버블이라는 리플은 아니지만 간혹 정상적인 리플도 매우 많이 삭제되어요. 이렇게 실제 여론을 숨기면서 AI 기업은 일하고 있어요. 그러므로 리플로 여론을 확인하기 어려워요. 조작된 리플들이거든요. AI기업들은 자신에게 조금만 불리해도 삭제하고 여론 형성을 못하게 하면 해결된다고 생각하는것이 좀 기분 나쁘긴 하여요. 하긴 민주주의를 반대하는 신념이 행동주의자 신념이니까요.


그러나 제 생각은 변함없어요....버블~!!


이 버블이 붕괴되면 버블과 관련없는 주식도 주가가 많이 빠질텐데 동전주 상폐 조건은 좀 수정되면 좋을 것 같아요. 버블이 깊어질수록 걱정이네요. 코넥스 주식좀 가질지도 모르겠어요. 상장폐지되면 코넥스로 가겠지요.


어쨌든 지금은 지수가 더 오를수록 더 불편해지는 것은 사실이에요. 적당히 올라서 3500을 정도였다면 좀 덜 불편했을텐데 적당한 수준은 예전에 넘었어요. 희망하는 것은 현재 보유주식들이 목표가를 빨리 터치해서 현금성 자산으로 옮겨두는 것을 희망하고 있어요. 물론 제 알고리즘 매매에 의해서 100% 옮기지는 못하고 매도되면 새로운 주식을 사게 되어 있긴 하지만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world/%EC%9C%A0%EA%B6%8C%EC%9E%90%EB%8A%94-%EB%AA%BB-%EB%AF%BF%EB%8A%94%EB%8B%A4%EB%8A%94%EB%8D%B0-ai-%EC%BD%94%EC%9D%B8-%EB%8F%88%ED%8F%AD%ED%83%84-%E7%BE%8E-%EC%A4%91%EA%B0%84%EC%84%A0%EA%B1%B0-%ED%9D%94%EB%93%A0%EB%8B%A4/ar-AA22jP2k?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유권자는 못 믿는다는데...AIㆍ코인 돈폭탄, 美 중간선거 흔든다.


미국에서는 로비를 허용하여요. 그것이 좀 나쁜 쪽으로 작용하는 것 같네요.


AI는 사람을 대체할 정도는 아닌데, 미국인들이 오해하고 있는 것 같네요. 그런데 문제는 이거에요. AI로 인해서 해고될수는 있어요. CEO들도 잘못 이해하고 경영을 할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문제에요. 해고는 될텐데 다시 고용할때는 해고된 사람과 다른 사람이 고용될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30~50대 해고하고 20대 고용하는 것이 될 수도 있어요. 그게 무서운 거죠.


코인쪽은 어떻게 말할 수는 없네요. AI보다 코인이 더 가능성 있어요. 그런데 스테이블 코인 쯤이고, 이것은 좀 특이한데, 지하경제...누군가가 해외로 도망가려고 금고에 달러와 엔화, 유로화를 넣어두고 있다면 이것도 지하경제에요. 이런 것에 대해서 코인이 대신할 거에요. 그런만큼 지금도 인플레이션이 심한 국가에서 지하경제를 코인으로 대신하고 있지요. 이건 가능성이 AI보다 더 높다고 봐요. 비록 스테이블 코인은 98~99%가 달러화 스테이블 코인만 쓰이듯 원화 스테이블 코인은 거의 안쓰이겠지만요. 또한 지폐 돈도 여전히 많이 쓰일거에요. 이걸 막으면 대부분 달러화 스테이블 코인으로 갈아탈 것 같아요. 즉 우리나라 원화 지배력을 더 약화시킬 거에요. 그리고 상점에서도 원화 가격 아래에 달러화 가격도 같이 작성하게 될 것 같아요. 이러면 세금도 거두기 힘들어져요. 그래서 CBDC는 쓸사람들만 쓰도록 하고 지폐도 남고 달러 스테이블 코인도 남을 것 같아요.


AI는 망할 것 같고, 실제로도 거의 안쓰일 것이라고 생각하며, 오답자판기, 사람을 여러번 공격하고 사망사고난 휴머노이드등 로봇 산업도 그다지 잘 될것 같지 않아요. 오답자판기만큼 휴머노이드 쓰는 공장에서 사고도 많이 일어날 거에요. 결국 다시 사람을 쓸 거란 것이지요. 물론 로봇 쓰는 사이에 영업비밀은 모두 AI 기업의 데이터 센터에 저장되겠지만요. 한두가지 위험이 있는것이 아니에요.


어쨌든 미국이 부럽긴 하네요. 유권자들이 AI와 코인을 거부할 정도라면요. 우리나라도 아마 비슷할 듯 하지만요. 여론 조작과 정부의 과도한 과신 때문에 가려져 있지만요.


AI 버블이 터지면 그 다음부터 AI 겨울은 확실한데 AI버블이 곧 터질 것 같긴 하여요. AI 버블은 개인소비자들이 좋아하는데 기업이 돈버는 방법을 모르는 것이 아니라 개인소비자들은 매우 싫어하는데, 로비나 국가 정책으로 만들어진 버블이여서 닷컴버블 이후에 일부 인터넷 기업들이 살아남아서 큰 주가 상승을 했다와 같은 경로로 움직이진 않을 거에요. 그냥 AI가 사라질 것 같아요. 아니면 살아남아서 이틀 전 포스팅에서도 있듯이 10년마다 버블일으키거나요.



● AI가 쓴 책일까요? (독서에 관한 일상)


오늘 연휴와 휴일 사이에 있는 날이다 보니 느슨한 날이었고, 비록 주식은 지수와 디커플링 되어서 손실이 좀 크게 잡히긴 했지만, 그 밖에는 대부분 느슨한 날이었어요. 그러다 보니 일하면서 시간이 틈틈이 많이 나서, 책을 읽다보니 '더 코인'이라는 책을 2/3이나 읽었네요.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이 책 AI가 쓴 책일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AI가 말하기에는 조금 전문적인 내용의 챕터 몇개는 직접 적은 것 같은데, 일부 챕터들은 AI가 작성한 티가 너무 많이 나는 곳들이 있어요.


① 글의 소재를 바라보는 시각이 일정하지 않다.


글의 소재를 바라보는 시각이 작가가 계속 바뀌어요. 이 점은 좀 이상해요. 자신의 주장을 작성하는데 그 바라보는 시각이 바뀌면 이상하잖아요. 예를 들어서 '이번엔 다르다'를 부정적으로 보는 챕터와 긍정적으로 보는 챕터가 있어요. 이런씩으로 특정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이 틀려져요.


② 유명한 책의 내용과 같은 주장이 너무 많아요.


일부 책의 챕터들은 특정 책의 내용을 요약했다는 느낌이 들어요. 그런데 이런 내용들을 보면서 AI 답같은 느낌을 받게 되네요.


③ 동일 근거를 챕터별로 다시 언급하여요.


챕터가 비정상적으로 많이 짧은데, 챕터마다 동일한 내용이 반복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 내용은 한번만 전달해도 될 것 같은데, 지나치게 반복하고 다른 주장에서 다시 근거로 작성하여요. 마치 각 챕터별로 AI에게 쓰게 해서 근거로 같은 내용이 다시 나온 그런 상황인것 같아요. 앞서 유명한 책의 내용은 각 책마다 근거를 같은 것을 사용해도 다른 책이지만, 이 책은 같은 책에 근거를 동시에 다른 챕터에서 같이 써서 반복되어요.


④ 글의 형식이 기사형식이나 AI 답변 형식이에요.


일부 챕터는 AI로 기사쓴 것과 형식이 같아요. AI 답변의 형식과도 비슷한 것 같고요. 사람이 쓴 것이나 책에서 보는 것과는 이질적인 챕터가 좀 있어요.


이 책이 모두가 AI가 쓴 것은 아닌 것 같지만, 일부 챕터는 확인도 하지 않고 AI를 쓴 것을 그대로 넣어서 내용 반복, 다른 책 요약, 이상한 형식의 내용, 책의 내용들간 모순이 발생한 것 아닐까? 싶어요. 그런 느낌을 받았는데 작가에게 물어보고 싶긴 하여요. 책을 쓸때 AI의 도움을 받았나요? 라고요^^.


이 책은 오늘 다 읽을 것 같아요. 틈틈히 읽으면서 2/3이나 읽을줄은 몰랐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