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게임리뷰를 위한 진행사항 (게임에 관한 일상)
책은 이틀에 한권을 목표로 하고 있어서, 화요일에 완독하면 되므로, 게다가 5월 5일 어린이날이 휴일로 화요일에 걸려 있으므로 완독하는 것에서 문제가 없을테니, 약간 시간이 있어서 게임리뷰 쪽으로 주말을 보냈어요. 책과 게임의 시간비율을 작성해뒀는데 조금 두꺼운 책을 많이 읽은 주에 게임을 거의 안해서 게임리뷰 준비 시간이 모두 이연되었기에 그 이연된 시간을 많이 감소시키기 위해서에요.
① 하우스 플리퍼
이 게임은 최근 유투버들이 많이 리뷰한 Crime scene cleaner라는 게임과 유사한 게임인데 그 게임보다 먼저 나온 게임이고, 좀더 말하자면 이런 게임은 모바일 게임에서 시뮬레이션 게임이라고 소개되면서 나온 게임류와 비슷하긴 하여요. 물론 이정도로 시뮬레이션 게임이라고 말하긴 어렵고 그냥 액션 게임이지만요. PC에서 이런 게임이 먼저 있었을듯 보이긴 한데 모바일 게임은 더 단순하고 8세 미만 아이들을 위해서 만들었다면 PC쪽은 좀 더 나이가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 만들었다고 할 수 있어요.
이 게임의 집수리 요청을 해결하는 부분은, 시뮬레이션 게임의 요소는 거의 없이, 그냥 청소하고, 페인트칠하고 각종 가정용 제품들. 샤워기나 콘센트등을 설치하고 고치는 것을 하는 게임이에요. 그러나 역시 그 과정이 단순히 클릭하는 것에 끝나기 때문에 사실 게임퀄리티는 그다지 높지는 않아요.
이 게임의 시뮬레이션 요소는 후반부에 나오는데, 부동산 게임이에요. 집수리 요청으로 번 돈으로 집을 사서 수리해서 더 높은 가격에 되파는 그런 게임이지요. 한국은 집을 사면 3년뒤에 양도소득세가 감면되었고, 이제 직접 3년 살아야 감면되므로, 이런 부동산 매매법은 힘들겠지만, 과거 트럼프가 출연했던 리얼리티 TV쇼에서 이런 방식으로 부동산 매매를 하는 것으로 한명씩 탈락시키는 쇼의 진행을 하였으며 얼마나 잘 부동산 매매를 했냐로 탈락하는 사람을 결정하기도 하였어요. 외국에서는 흔한 매매방식인 것 같아요.
앞의 집의 수리부분은 평범한 게임으로 추천 게임 수준이라면 이 뒷 부분이 얼마나 잘 되어 있는지에 따라서 시뮬레이션 게임이 될지 아니면 다른 장르가 될지? 평범한 게임이 될지 뛰어난 게임이 될지? 를 결정할 것 같아요.
이 게임의 본편 이후에 무료 DLC가 몇개 더 있어서 이후 무료 DLC들을 따로 2개를 더 리뷰하게 될 거에요.
② Graveyard Keeper
이 게임은 시뮬레이션 게임이 맞긴 한데, RPG 시뮬레이션이나 스킬트리를 중요하게 해서 전략 시뮬레이션, 경영 시뮬레이션...제가 경영 시뮬레이션이라고 하는 장르는 전략 게임의 스킬트리만 가져오고 전쟁은 없는 그런 게임이에요. 시뮬레이션과 스킬트리는 궁합이 안좋은데, 대부분의 개발자들이 이렇게 만드는 것이 게임을 할 때 유저들이 이상한 플레이로 뭔가 이상하게 진행하는 것. 이것이 게임을 더 어려운 쪽으로 진행시키면서 게임을 비판하기도 하고, 더 쉬운 방식으로 얍삽이라고 불리는 플레이가 나올수도 있어서 스킬트리를 넣지만 시뮬레이션 게임의 게임퀄리티가 나빠질 수 있어요. 시뮬레이션 게임을 잘만드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긴 하고 개발난이도가 매우 높아요.
이 게임에서 스킬트리 올리기가 온라인 게임 급이에요. 올리기 위해서 시설물을 만들어야 하는데, 시설물을 만들 때 들어가는 재료를 초반에 만들 수 없고, 상점에서 사야하여요.
그런데 상점이 시뮬레이션 요소가 들어가요. 물건을 사면 가격이 수요-공급으로 올라가버리고 우리가 물건을 팔면 수요-공급으로 내려가요. 게다가 매수-매도 호가의 차이(상인이 사고 파는 가격의 차이)를 스프레드라고 하는데 이 스프레드가 평소에도 너무 넓고, 몇번 팔면 순식간에 확대되어 버려서 돈을 벌기 어려워요. 돈을 벌어야 그 돈으로 시설물을 만들어서 스킬트리 올리는 경험치를 얻을 수 있는데 시설물을 만드는 것에서 갑자기 어려움이 심긱하게 밀려오네요.
초반에 돈을 벌 수 있는 것이, 시체를 묘지에 묻어주는 것, 농장(원자재를 말함), 음식, 목재, 석재, 낚시및 수렵인것 같아요. 그런데 초반 음식은 상점에서 아무것도 안사주고, 목재는 순식간에 호가 스프레드가 넓어져서 팔기 어렵고, 석재는 채집후 다시 생겨나는 곳을 찾지 못해서 팔지는 않고 있어요. 후반에 재료 부족이 일어날까봐요. 농장에서 기른 농산물도 스프레드 확대로 농사를 지어도 손해가 되는 농작물이 나오고 있어요. 낚시는 해봐야 되겠는데, 낚시터가 집에서 엄청나게 멀어요. 일주일에 한번씩 집에 돌아와야 하고, 체력 보충을 위해서 집에 와야 하여요.
못과 철조각을 초반에 만들수 없고 상점에서 사야 하는데 온라인 게임급의 반복플레이를 요구하네요. 패키지 게임이라고 보기 힘들 정도에요. 이 게임이 유료 게임인데 100% 할인 게임 이벤트로 받아서 해보고 있는데, 이 정도는 너무 심한데 느낌이에요. 밸런스 체크에서 좀 위험해 보이기도 하는데, 제가 찾지 못하는 특별한 부분이 있을까요? 일단은 조사중이지만, 이렇게 가면 추천 게임 받기가 살짝 어려울지도 모르겠어요.

● 뉴스 읽기 5월 4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A1%B0%EA%B2%BD%ED%83%9C-%EC%97%B0%EB%8B%A8-%EC%98%A4%EB%A5%B4%EC%9E%90-%EA%B3%A0%EC%84%B1-%EC%97%AC%EB%9F%AC%EB%B6%84-%EB%95%8C%EB%AC%B8%EC%97%90-%EA%B5%AD%ED%9E%98%EC%9D%B4-%EC%95%88-%EB%8F%BC-%ED%98%84%EC%9E%A5%EC%98%81%EC%83%81/ar-AA22dr2w?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조경태 연단 오르자 고성..."여러분 때문에 국힘이 안 돼"[현장영상]
이번 쿠테타때 지역감정이 발생하였어요. 지역감정이 발생할 때 마다 관련된 뉴스에 이렇게 지역감정이 발생하면 안되며 심지어 민주당의 대선후보였던 이재명대통령의 고향이 경북 안동이며, 쿠테타를 일으킨 윤석열이 서울 출신임을 말했지만, 지역감정이 꽤 심각할 정도였고, 일부 정치인들은 이 지역감정을 많이 자극했어요. 좀 심각했고 이번 정부는 이런 지역감정에 대해서 별 생각이 없는 듯 하기도 하여요. 이런 것은 적절치 않아 보이긴 하여요.
결국 그것이 지금 국민 분열을 일이키고 있다고 생각되네요. 더 격렬하게 거대 양당이 부딪히고 있고, 서로의 단점까지도 보지 않고 다투고 있다고 생각하여요.
그러나 분명 쿠테타는 잘못된 일이고, 국힘에서도 쿠테타 반대의 사람들이 좀 더 노출되면 중도에게 더 많은 지지를 받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국힘에서도 훌륭한 정치인이 많은데, 지금은 잘 조명받지 않고 있는데, 그 때 지역감정이 아직도 많이 영향을 주고 있는 것 같아요.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politics/%EC%A1%B0%EC%9D%91%EC%B2%9C-%ED%9B%84%EB%B3%B4-%EC%A1%B0%EC%9E%91%EA%B8%B0%EC%86%8C-%ED%8A%B9%EA%B2%80%EB%B2%95-%EC%82%AC%EB%B2%95-%EB%82%B4%EB%9E%80-%EC%88%98%EB%8F%84%EA%B6%8C-%EA%B4%91%EC%97%AD%EB%8B%A8%EC%B2%B4%EC%9E%A5-%ED%9B%84%EB%B3%B4%EC%9E%90%EB%93%A4%EC%97%90%EA%B2%8C-%EA%B8%B4%EA%B8%89-%EC%97%B0%EC%84%9D%ED%9A%8C%EC%9D%98-%EC%A0%9C%EC%95%88-%EB%89%B4%EC%8B%9C%EC%8A%A4pic/ar-AA22gvrl?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조응천 후보, '조작기소 특검법' "사법 내란" 수도권 광역단체장 후보들에게 긴급 연석회의 제안 [뉴시스 Pic]
제가 법에 대해서는 잘 몰라요. 그래서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어요. 그러나 이번 정부가 지속적으로 이 부분을 하려 하는데, 이 부분이 우려스러운 것이 사실이에요. 그러나 구체적으로 말하기에는 제가 법에 대해서 너무 몰라서 걱정이에요.
초반에는 아마 윤석열이 유죄가 나오기까지 중도들이 민주당을 비판하기는 어려웠을것 같아요. 윤석열 무죄를 주장하는 쪽으로 보일것 같으니까요. 하지만 이미 유죄를 선고받았고, 이제는 중도가 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하여요. 그래서 초기 이런 민주당의 잘못된 점을 말하지 않은 사람들도 속마음은 조금 우려운 스러운 없진 않았을 거에요.
지금 쿠테타 반대를 주장하는 사람들도 잘못되어 있다고 말하는 이 문제를 다시 한번 고민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물론 저는 법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에 뭔가 말하기는 어렵지만 쿠테타 반대가 분명한 사람들도 잘못되었다고 주장한다면 이 부분은 다시 생각해보고 검토할 사항이라고 보여지네요. 민주당 단독으로 하기에는 이 부분은 미래에 한국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좀 더 고민해 볼 필요가 있어 보여요.
조응천 후보는 거대 양당제가 끝나길 바라며, 다양한 정당이 국회에 입성하길 바라는 정치인이라고 알고 있는데, 이번에 개혁신당의 후보로 경기도 지사 후보라고 알고 있어요. 선거에서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하네요.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politics/%EC%A7%80%EC%84%A0-d-30-%EA%B0%9C%ED%97%8C%EC%95%88-%EA%B5%AD%ED%9A%8C-%ED%86%B5%EA%B3%BC-%EC%8B%9C-%EC%A7%80%EC%84%A0%EC%97%90%EC%84%9C-%EC%B5%9C%EB%8C%80-9%ED%91%9C-%ED%96%89%EC%82%AC/ar-AA22fXRv?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지선 D-30] ⑬ 개헌안 국회 통과 시 지선에서 최대 9표 행사
뉴스는 그냥 투표에 대해서 알려주는 기사에요. 하지만 저는 개헌에 대해서 말하고 싶네요. 한국에서는 박정희가 개헌을 통해서 자신의 임기를 계속 연장한 사례가 있어요.
이번에 이재명 대통령이 임기 연장 개헌을 안한다는 말을 안했으므로 이런 부분은 조금 우려스럽긴 하여요. 그래서 개헌 반대이며, 특히 지선, 총선, 대선과 같이 하는 개헌투표도 반대에요. 저는 인터넷에서 나온 직접민주주의 신념인데 이쪽 신념은 개인정보보호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최근에 일어난 국민쪽에서 나오는, 특정 직업분들을 위한 신념이 아닌, 새로운 신념들은 개인정보보호를 모두 가지고 있어요. 가상자산쪽에서 나온 '코드가 법이다' 신념에도 개인정보보호 신념을 가지고 있고 '사이퍼펑크' 신념에도 개인정보보호 신념을 가지고 있어요. 그렇기에 그 반대되는 인공지능 신념...이쪽은 인공지능 개발자들의 한정된 분들이 가지는 신념이지만 이쪽에 동의하는 분들이 개헌하자고 한다면 이쪽 부분. 즉 개인정보보호가 아니라 개인정보를 보호하지 않겠다는 신념이여서, 데이터 수집을 하려면 개인정보를 보호하면 안되어요. 그래서 이 부분에서 안맞아서 개헌반대의 의견에 포함되긴 하여요. 다양한 이유가 같이 있다는 것도 말해두려고요.
이재명 대통령이 위의 뉴스. 즉, 임기 이후에 대해서 걱정하는 것으로 보여지는데(사람의 마음은 정확히 모르니까 겉으로 보여지는 현재만 본 저의 추측일 뿐이에요), 이 과정에서 국민들의 반대에도 몇가지를 하려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매우 이상하게 보이는 것이 사실이에요.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선까지 가면 안되는데...하는 걱정이 좀 있어요. 제가 너무 우려스러워 하는 것이겠지요.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9E%AC%EB%B3%B4%EC%84%A0-%ED%98%84%EC%9E%A5-%ED%95%98%EC%A0%95%EC%9A%B0%EA%B0%80-%EB%88%84%EA%B8%B4%EB%8D%B0-%ED%95%9C%EB%8F%99%ED%9B%88-%EB%A7%A8%EB%95%85-%ED%97%A4%EB%94%A9%EC%9D%B4%EC%A7%80-%EB%B6%80%EC%82%B0-%EB%B6%81%EA%B5%AC-%EB%AF%BC%EC%8B%AC%EC%9D%80/ar-AA22bxWy?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재보선 현장] "하정우가 누긴데?" "한동훈 맨땅에 헤딩이지?"...부산 북구 민심은
이제 선거기간이 다가오면서 특정 후보에 대한 비판은 하기 힘들것 같아요. 우리나라는 낙선 운동은 불법인지라 이렇게 특정 후보 한명이 아니라 양쪽으로 걸리는 기사는 이 기사가 마지막으로 선거끝날때까지는 가져오지 않을 것 같아요^^.
그냥 제가 하정우에 대해서 뭐하는 사람이에요? 라고 예전에 작성한 포스팅이 있는데, 뉴스에서도 같은 내용이 있어서 신기했어요^^.
네이버 임원이었는데, 특이하게 시장에 간것이 신기하긴 하네요. 온라인으로 제품을 파는 네이버라서 시장 상인들과 직접적인 마찰을 겪는 서비스를 네이버가 하니까요. 그냥 이런 것이 신기했다고 보여지네요. 저는 기업을 방문하고 시장에는 근처도 안갈 것으로 봤어요. 이 두 서비스는 서로 경쟁하는 관계이니까요. 아마 인지도가 높았다면 상인들이 좋은 말을 안했을지도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
한동훈이라면 한국 사람들 다 알고 어떤 분인지 다 알지만 하정우는 뭐하는 사람이에요? 라는 반응이긴 할 것 같아요. 인지도가 확실히 차이나긴 할 것 같네요.
모두 좋은 결과 있길 바래요. 하지만 저는 한동훈 후보에게는 살짝 더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랄 것 같아요.
오늘과 내일은 리뷰가 아마도 없을 거에요. 그후에 책리뷰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