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뉴스 읽기는 쉴거에요.


오늘 뉴스 읽기에서 작성하고 싶었던 내용은 과거 한동훈이 말했던 민주당의 반민주주의적 행동과 윤석열의 사면, 그리고 민주당의 공천내용에 대해서 작성하고 싶었는데, 이런 부분은 선거기간이 다가오면서 낙선운동으로 보일 수 있어서 작성할 수 없었어요. 한국에서 낙선운동은 불법이니 조심해야 하여요.


추경에 대해서 정부가 사용하겠다고 말하는 것들중 상당수 잘못된 것에 대해서 주진우 국회의원이 제기한 문제도 있었는데, 추경중 많은 돈의 사용처를 국민에게 못말하는 것부터 그리고 추경 자체도 문제가 있기도 해서 실제로는 행정부가 쓰고 싶은 곳은 그리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을 충분히 추측할 수 있었었을테니 내용을 가져오지 않기로 했어요. 그 부분 이상으로 문제가 있을 수 있는데 가져왔다가 그 부분만 문제다로 보여질수 있으니까요. 기본소득이 추경의 일부분이고, 첨단채등으로 이미 국채 발행은 벌써 했기도 했고요.


언제나 말하지만 윤석열은 민주당이 검찰총장으로 결정한 인물이에요. 다시 말해서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라는 속담이 생각나게 되지요. 민주주의자가 아닌 사람들이 우리 주변에 있다는 것이에요. 행동주의자들도 민주주의를 반대하지만요. 여기서 민주당도 예외가 될 수 없다는 거에요. 윤석열 검찰총장의 이력은 사라지지 않으니까요. 이 부분은 모두가 반성하고 민주주의가 깨지지 않기 위해서 모두 노력해야 될 거에요. 심지어 민주주의의 위협은 쿠테타만 있는 것은 아니니까요.


그리고 이런 부분에서 우리는 2가지 중에 하나를 강요받지만 3번 이후 정당에도 좋은 정당이 많다는 것을 소개하고 싶어요. 1,2번 정당 모두 민주주의에 대해서 신뢰가 가지 않는다면 다른 정당에 투표할수도 있어요. 당선되든 당선되지 않든, 1,2번보다 다른 번호에 더 많이 투표했던 저로서는 당선 가능성보다는 제가 원하는 정책을 하겠다는 후보, 제가 원하지 않는 정책을 하지 않겠다는 후보(적어도 하겠다는 말을 안하는 후보)에게 투표했어요. 그래서 제가 찍은 후보는 언제나 당선보다 낙선이 많아요^^. 윤석열 대선때도 저는 심상정 후보를 찍었어요. 정의당 지지자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저는 당선가능성으로 투표해서 1,2번 중에 선택하진 않지만, 3번 이후에도 꼭 정의당이 아니더라도 여러분이 좋아할만한 정책을 하겠다는 후보가 있을 수도 있어요. 그런 후보에게 투표하는 것이 잘못된 것은 아니에요.


물론 이런 경우에 사표가 된다는 말을 할거에요. 그래서 저는 중대선거구제로 변화하길 기대하고 승자독식을 없어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여러분이 좋아하는 정책을 1,2번이 안하겠다고 하거나 여러분이 싫어하는 정책을 1,2번이 하겠다고 할 때, 당선가능성으로 1,2번을 찍어도 여러분이 좋아하는 정책을 안할 뿐 아니라 여러분이 싫어하는 정책을 하게 된다는 거에요. 여러분이 좋아하는 정책을 하겠다는 후보를 찍는 정책선거에 대해서 추천드리고 싶어요. 여러분이 좋아하는 정책을 1,2번이 하겠다면 1,2번을 찍어도 상관없겠지요. 그리고 모두 안하겠다고 하면 여러후보에 투표해서 무효표를 만드는 방법도 있어요. 찍을 후보가 없더라도 투표장에 가서 무효표를 찍을수도 있고 특정 선거는 무효표 특정 선거는 투표하는 방식도 있어요^^. 저는 교육감 후보는 무효표를 최근에는 계속 찍고 있어요.


헌법 개정에 대한 투표는 국민의 50%가 투표하고 50%가 동의가 되어야 해서, 국민의 50%이상 관심을 가질 내용으로 헌법 개헌을 해야 한다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투표를 안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겠지만, 다른 투표라면 무효표를 찍을수도 있으므로 투표를 하지 않는 것보다는 투표를 하는 쪽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 인공지능이 사람보다 더 뛰어나다면 공산주의 밖에 답이 없어요. (인공지능에 대한 일상)


일단 인공지능이라고 지금 불리는 기술은 데이터공학의 데이터 처리 기술정도 밖에 안되고 저장된 데이터에서 필요한 데이터를 잘 가공해서 보여주는 정도 밖에 안되어요. 물론 인터페이스를 키입력등에서 말로 바꾼 점도 있지만 그리 대단한 것도 아니고요. 그러므로 인간보다 뛰어나다기 보다는 인간의 해놓은 결과물을 가공하는 수준이며, 사람보다 계산능력 하나만 뛰어난 기능을 이용하는 것 뿐이에요. 그래서 저장된 데이터에서 필요한 데이터를 빨리 찾는 기능을 이용하는 것일 뿐이에요. 지능을 만든것도 아니고요. 창의성이라고는 1도 없고 다른 모든 분야에서 인간보다 못해요. 그러므로 이 아래 부분은 실제로 일어날 일은 아니에요. 하지만 만약 인공지능이 사람보다 더 뛰어나다고 믿는 사람들이 있다면 미래에 어떻게 될까? 고민해야 되겠지요. 그래서 그런 경우에 대한 가정이에요.


일단 노동에서 해방...이런 거짓말은 그만두어야 해요. 노동에서 해방이 아니라 실직자 양산이에요.


다시 말해서 가계가 수입이 없어서 붕괴되어요. 이러면 정부는 세금 확보가 어려워지면서 정부 사업이 마비되어요. 기업역시 물건을 팔 수 있지 않아요. 가계가 소비를 못하는 걸요. 제가 항상 말했지만, 인공지능이 사람보다 더 뛰어나다고 생각한다면 즉시 투자를 접고 자급자족이 가능한 환경을 만들어야 해요. 당연히 자본주의가 흔들리게 되므로 사회혼란은 뒤따르게 되어요.


그렇다면 인공지능이 사람보다 더 뛰어나거나 그런 미래가 온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법인세 강화, 개인에게 거두는 세금은 제거


인공지능이 인간보다 뛰어나다는 것은 가계의 수입이 없다는 거에요. 인공지능을 쓰면 되니까요. 결국 가계의 수입이 없으므로 정부는 공공서비스를 위해서 법인세를 강화해야 되어요. 그리고 개인에게 거두는 세금을 전부 제거해야 합니다.


2. 법인세를 기본으로 하는 기본소득


당연히 가계 붕괴를 막을려면 기본소득을 해야 해요. 전액 법인세로 충당해야 합니다. 기본소득 주고 세금으로 빼앗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어요.


3. 공기업 육성


3대 경제주체는 정부, 기업, 가계에요. 가계가 붕괴된다는 것은 국민이 없어지는 것인데, 국가의 3요소에는 국민이 들어가요. 그럼 정부가 기본소득을 가계에게 주고 세금은 기업에게 거두면서 법인세율이 100%에 도달하게 될거에요. 이렇게 하지 않으면 소비가 줄어서 기업이 망하고 100% 법인세면 기업이 생산할 이무런 경제적 유인이 없기 때문에, 결국 공기업을 육성하고 모든 사기업을 파괴해야 되어요. 게다가 사기업이 있다는 것에서 이미 사회 양극화가 존재하고 정부의 기본소득 없이 제품판매도 못하는 좀비 기업을 살려서 뭐하겠어요? 기업이 없어도 국가는 존재하지만 국민이 없으면 국가는 존재하지 않아요.


이렇게 말하면 생산도구를 모두 국가가 관리하는 공산주의잖아요. 저도 이부분을 과거에 생각하면서 조금 충격적이긴 하였어요. 이것 빼고 다른 방법으로 가계의 소득이 없어질때 사회시스템이 유지되는 방법이 있을까요?


이것중에 인공지능 시대라고 말하면서 정부가 준비하는 것 있을까요? 하나도 없어요. 법인세를 대폭 상승하였나요? 국민세금은 줄였나요? 법인세로 기본소득을 만들었나요? 기업보조금을 없애고 그 돈으로 공기업을 만들었나요? 하나도 안했어요. 오히려 반대로 하고 있지 않나요? 정부는 인공지능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 맞을까요? 아니면 그 후에 정말 기업이 무료로 제품을 팔거라고 순진하게 생각하는 것일까요?


가계가 생산요소를 제공하지 못하는 순간부터는 자본주의가 깨지고 공산주의로 갈수 밖에 없어요.


참고로 지금 우리 경제체제는 혼합경제체제에요. 자본주의와 공산주의가 섞여 있는 경제체제이지요. 경제학 원론 첫장에서 볼 수 있을 거에요. 여기에서 인공지능이 되면 자본주의가 빠져야 해요.


얼마전에 포스팅 했지만, 인공지능 시대가 실제로 되면 공산주의가 된다고 말한 포스팅이 있었지만, 이것 밖에 답이 없지 않아요? 경제체제가 공산주의가 된다는 것이지, 정치체제가 민주주의를 포기한다는 뜻은 아니에요.


정부가 법인세 대폭 인상도 하지 않고 국민에게 세금을 더 거둘려고 하는 것을 보면 저는 이번 정부가 인공지능이 뛰어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보고 있어요. 뭔가 다른 의도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 이런 정도라면 차라리 개인정보보호를 더 강하게 하고 인공지능 육성할 이유가 있을지도 궁금하고요.


이렇게 이번 정부가 인공지능에 집착하는지 알수가 없어요. 이해할수 없는 일이에요. 우리 개인정보를 수집해서 국민들을 감시하려는 걸까요? 알수가 없어요.


근데 처음부터 말했고 수미상관법이 되었지만, 이럴일은 없어요. 인공지능은 안되어요. 지금의 데이터 수집해서 하는 인공지능은요.


이 부부은 알파고때도 작성하긴 하였는데, 과도한 인공지능에 대한 과장부분을 말하는 거에요. 인간보다 뛰어나긴 커녕 사실은 인간의 결과물을 훔쳐서 조합하는 수준에 불과해요. 위의 내용. 즉 인공지능이 엉망이라서 법인세 100%로 이루어지는 기본소득은 가능성은 없는데, 만약 정부가 실제로 인공지능이 된다고 믿어서 하는 거라면 왜 이런 정책중에 하나도 안하고 있냐는 거에요? 그리고 인공지능이 안될거면 왜 우리의 권리. 개인정보보호 권리를 안지키고 데이터 센터나 짓게 만들고 있냐는 거죠? 이번 정부는 어떤 정책을 하겠다는 것인지 도대체 알수가 없어요.



● 다음 리뷰할 게임이 선택되었어요. (게임리뷰에 관한 일상)


Deponia가 진엔딩에 도달하면서 액션 게임인 Narvas가 선택되었는데 번호를 안뽑고 결정하는 것은 100% 할인 게임일 경우에요^^. 저소비 생활을 하니까 게임도 무료 게임 위주로 해요. 가장 지출을 줄일 수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취미에 관한 소비일거에요. 취미를 돈안드는 취미를 가지거나 돈을 벌어오는 취미를 가진다면 절약에 큰 도움이 될 수 있겠지요. 독서와 게임이 취미라서 다행이라고 생각되어요. 물론 훗날 주식소득의 일정 퍼센트를 소비할때 책과 게임을 사게 되는 날이 오게 될지는 모르겠어요. 그런 날이 올때까지는 저소비 생활이긴 하여요.


Narvas같은 경우, 조작이 꽤 불편한데, 불편한 이유가 우리가 키조작을 마음대로 할 수 없게 해두고서는 각종 키를 멀리 떨어뜨려 놓았어요. 꽤 불편한 키조합을 가지고 있는데 바꿀수가 없네요. 대부분의 게임옵션에 있는 키 바꾸기 기능이 없어요.


게다가 한글 번역이 또 인공지능 번역에서 무슨말인지 모르겠다~! 하는 수준이에요. >_<;;; 영어로 하면 되지만 한국어 있을 경우에는 그냥 한국어로 하고픈 마음이 드니까요. 어차피 스토리도 거의 없는 게임이긴 하지만요. 이런 부분은 감점이긴 하여요.


제발 인공지능 좀 쓰지 말아요~! 라는 인식이 게임에서 늘어나는 이유는 당연한 거에요. 인공지능이 쓸만하지 않으니까요. 인공지능이 사람을 대체하기에는 아직 멀었어요. 저는 인공지능의 결함을 알고 있어서 불가능하다고 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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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Crafter TD는 타워 디펜스 게임이긴 하지만 자원채집/제작을 같이 하는 게임입니다. 이 게임의 저의 평가는 잘만듬으로 평가하였어요.




게임의 초반부를 하면서 만드는 것이 간단했기 때문에 12세 미만용 로블롭스 게임정도로 분류해서 리뷰할려고 하였는데, 후반부는 게임의 복잡성이 올라왔어요.


게임에서 나무로 목탄을 만들고, 목탁+금광석으로 금괴를 만들고 이런씩으로 해서 5단계정도까지 만들어야 하도록 만들어져 있어요.


게임의 초반에는 재료를 구하는데 시간이 더 걸리는데, 후반에는 아이템을 만드는 시간이 더 걸려요. 이유는 아이템을 만들때 갯수를 입력하면 바로 결과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 쿨타임이 있어요. 그런데 몇백개의 목탄이 필요한데(기본적으로 대부분의 제작에 거의 다 쓰여서) 이것이 만들어지고, 그 다음단계를 만들어지는데 쿨타임때문에 기다리는 시간이 더 걸려요. 이런 부분은 온라인 게임에서 아이템 복제 방지 및 플레이시간을 늘리기 위해서 넣었는데 패키지 게임에서 꼭 이렇게 쿨타임을 넣어야 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나무 갯수 입력하면 바로 목탄으로 바꾸어주어도 되었으니까요. 사람들이 자원 채집에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불만이 있던데, 생각보다 길지는 않았고 오히려 쿨타임을 없애야 할 것 같아요. 이런 사람들이 채집시간이 길다는 불만은 오히려 타워 디펜스쪽이 약해서 그럴거에요.(타워 디펜스쪽 설명에서 이유를 작성할께요)


단지 게임은 엔들리스 모드로 진행되어서 계속 게임이 진행되는 것으로 보이지만, 70스테이지 게임의 엔딩 기준으로 보면, 간단한 게임진행 부분이 너무 길어서 대부분 복잡한 게임으로 진행되기 전에 게임을 그만두는 것으로 보여요. 또한 70스테이지 가면서 복잡한 제작을 한 것은 거의 시간상으로는 거의 없고, 초반에 간단한 것을 만드는 기간이 대부분이었던것 같네요. 그 부분은 12세 미만용, 로블롭스 게임같긴 하였어요.


게임은 타워 디펜스쪽은 그다지 사람들이 흥미를 못가질 것 같아요. 이유는 자원을 무한으로 얻을 수 있는데, 좋은 타워를 설계도만 구하면 다 좋은 타워로 바꿀 수 있으므로 자원 채집시간과 도구를 만드는 시간은 늘어가고 타워 디펜스를 하는 시간은 줄어들어요. 게다가 좋은 타워로 만들어져 있으니 스테이지 클리어 실패는 간혹 일어나요. 스테이지마다 첫스테이지에는 모든 공간에 포탑을 설치하고 그 다음부터 4~5개씩 그때마다 만들수 있는 최강 포탑만 추가로 설치해서 단한번 실패하고 마지막 스테이지까지 클리어하였어요. 이때 많은 포탑을 만들때 채집시간과 제작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 문제를 사람들이 싫어하는 것 같아요.


그렇기에 저는 이 부분에서 매 스테이지마다 설치할수 있는 포탑수를 고장하여서 예전에 만든 포탑을 바꾸고 새로운 포탑을 만들면서 자원채집/도구개발시간을 줄이면서 타워 디펜스 게임의 퀄리티를 높였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럼 채집시간이 길다는 불만을 줄일 수 있고, 타워 디펜스쪽에서 제한된 타워로 적을 물리쳐야 하므로 적의 개성을 좀 더 더해서 스테이지를 만들면 문제가 없지 않았을까? 하고요. 그리고 포탑을 해체하면 자원을 모두 되돌려 주지만 차라리 포탑을 그대로 인벤토리에 넣을 수 있다면 각 스테이지마다 적절히 포탑을 재배치하면서 게임을 즐길 수 있었을 거에요.


물론 지금 게임은 타워 디펜스쪽에 흥미있는 유저들은 잡기 힘든 구성이고 자원채집/도구개발을 좋아하는 분들은 이 게임을 좋아할 듯 하여요. 마치 마인크래프트 고화질 버전쯤이라고 볼 수 있어요^^. 물론 땅파고 들어가거나 개성적인 무엇인가를 만들수는 없고 정해진 것만 만들수 있지만요.


두가지 장르를 결합했을때, 밸런스를 잘 맞추지 못하면 한쪽 장르의 장점만 가지게 되는데, 이 게임은 타워디펜스쪽 장점을 흡수하지 못하고 제작에만 특화되었으며 타워디펜스는 제작의 단계를 결정하는 단순한 요인으로 역할만 하고 있는 게임이에요. 물론 자원채집/도구개발만 좋아하고 타워디펜스를 좋아하지 않는 유저들에게는 이 게임이 좋게 보일 거에요. 전략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들에게는 이 게임이 안좋게 보일 것이지만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두장르를 합쳤지만 타워디펜스 장르는 죽었어요. 평범한 창의성이라고 볼수 있어요.


레벨 디자인 - ★★★


난이도는 서서히 어려워지게 되어 있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은 자원을 채집하여야 하여요. 레벨 디자인은 잘되어 있지만, 타워디펜스 장르가 죽어있어서 사람들에게 실감이 나진 않을 것 같네요. 그래서 평범으로 결정하였어요.


수학능력 - ★★


이 게임의 쿨타임이 너무 길어서 수학능력은 평범에서 별하나를 줄였어요. 게다가 밸런스 문제로 타워 디펜스쪽 장르가 게임플레이에서 죽어버린 문제도 있으니까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


운영 - ★★★


약간의 마이너 버그들이 게임안에 있었어요. 만약 주변에 다른 채집장소에서 자원을 많이 캐서 그 장소가 사라질때 주변의 특정 채집장소가 같이 사라진다든지하는 버그들이 존재하였습니다. 채집장소가 아주 많기 때문에 게임진행에 문제가 되는 버그들은 아니었어요.


게임시나리오 - 없음 (전략 게임에서는 보통이에요)


게임시나리오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이 없어요.


게임 그래픽 - ★★★★ (전략 게임에서는 보통이에요)


그래픽이 좋은 자원채집/도구제작 게임이에요. 단, 게임에서 이 그래픽의 조화가 상당히 이상하다고 보여요. 나무가 있어서 광합성을 할텐데 우주복을 입은 주인공이라든지 뭔가 부조화스러워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전략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전략 게임(타워 디펜스)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자원 제작과 같이 섞었지만, 타워 디펜스의 재미를 제대로 살린 것은 아닌 것 같네요.


저의 감정가


게임플레이어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


자원채집/도구제작과 타워디펜스 게임을 모두 싫어하는 것은 아니지만, 두가지를 조합해서 타워 디펜스쪽이 죽어버렸고, 자원채집/도구제작에서도 대부분 너무 간단한 조합을 긴 시간 해야 한다는 점에서 저의 감정가는 5000원까지인것 같아요.


게임개발자로써 감정가 - Free ~ 10000원


제가 이게임을 만들고 판매해야 되는 개발자라고 생각해본 감정가에요. 게임의 문제점은 있지만, 높은 화질의 그래픽 제작은 제작비를 올라가므로 10000원까지 생각해볼 것 같아요.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16500원


할인할때 구매를 고려해 보세요^^.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이 게임은 전략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에게는 게임이 적당하지 못할 것 같아요. 마인 크래프트 처럼 자원채집/도구제작을 좋아하는 분들. 그리고 12세 미만용 게임에서처럼(저는 마인 크래프트도 12세 미만용으로 생각함) 간단한 제작에도 흥미를 붙일 수 있는 분들에 한정해서 이 게임을 좋아할 것 같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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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좀 늦게 블로그를 쓰고 있어요. (블로그에 관한 일상)


오늘은 좀 늦잠을 자버렸네요. 그런데 여기서 늦잠은...회사에 다닐때도 집에 오면 바로 자고 새벽에 일어나서 여가생활을 보냈어요. 물론 새벽이니까 시끄럽게 만드는 일은 못해요. 이러면 절대 회사에 지각하는 일은 없으니까요.


그런데 주식 투자를 하고 나서는 이제 8시에 장이 끝나니까 8시부터 주식 투자와 관련된 활동을 하고나서 자거나 블로그까지 쓰고 자는 경우도 생겼어요.


그런데 어제는 너무 피곤해서 8시쯤 주식에 관해서 정리하지 않고 그냥 자버렸는데, 보통 이러면 2시~4시 사이에 깨어나는 편인데, 1시에 일어나긴 했지만, 피곤해~! 라고 말하고 다시 자고 일어났더니 아침 5시...그래서 이때부터 주식 정리하고 블로그에 오게 되었네요. 보통 늦잠을 자도 6시에는 일어나게 되므로, 회사다닐때 지각을 안하게 되는 방법이기도 했어요.


그래서 오늘 블로그는 꽤 늦게 작성하게 되었는데, 역시 주말이 되니까 평소에 빨리빨리 주식정리하는 것보다 많이 늦어지긴 하였어요. 제가 듣는 음악의 플레이리스트를 한바뀌 돌아서 끝나기도 했을 정도이니까요. 그러다 보니 더 늦어버린 것 같네요.


그래도 일찍 자고 새벽에 뭔가 하는 생활이 더 좋은데, 이러다 보니 저는 아파트보다는 개인주택에 어울리는 것 같아요. 빨리 주식으로 수익내서 개인주택을 직접 지어서 이사하려고 하고 있어요. 넓은 집은 원하지 않지만(20평 미만으로 지을 생각), 마당이 있는 집을 짓고 싶고, 제가 살고 싶은 곳이 봐뒀는데 다른 조건. 도서관, 마트, 자연녹지등 다양한 다른 조건도 만족하고 있어요. 제가 주식에 성공할때까지 그곳에 건물이 지어져서는 안되지만, 삼성 SDS에서 짓는 데이터 센터 때문에 고민이에요. 이넘이 SMR(소형 모듈러 원자로)을 끌고 올 가능성이 커서, 이 데이터 센터가 다른 곳에 지어져야 해요. 아니면 관광지로 이사할 계획이에요. 관광지에 원자로 짓겠다고 하는 정치인은 없겠지요. 공단 지역이 없는 지역으로 이사하려고요. 삼성 SDS가 빨리 데이터센터를 다른 곳에 짓겠다고 발표하길 기다리고 있어요. 아니면 그곳으로 이사갈 가능성은 없겠지요.


단지 데이터 센터를 관광지에 짓겠다고 하고 SMR을 끌고 오는 경우가 있을 수도 있는데, 이런 기업이 있을까요?


어쨌든 행동주의자들과는 멀리 떨어지는 것이 여러가지로 유리해요.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규제도 안지키려는 행동주의자들은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서 행동할 가능성이 커요. 특히 핵발전소에서 유출된 방사선은 암유발을 일으킬 가능성도 있으니까요. 저희 가족은 암으로 고통받은 분들이 많으셔서 핵발전소 부근에서는 살수 없을 것 같아요.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하지만요.



● 리뷰 준비된 게임이 있어요. (게임리뷰에 관한 일상)


어제 말한, World Crafter TD는 70스테이지를 완료하자 게임을 클리어했다고 말하고 엔들리스 모드로 넘어가더라고요^^. 그리고 다른 리뷰 준비주인 Deponia도 엔딩에 도달했지만, 진엔딩만 남겨두고 있어요. 진엔딩이 스팀 미션에 포함되어 있기도 하고요. Deponia도 지금 리뷰써도 되는 상황이 되었어요.


일단 World Crafter TD는 리뷰 준비 끝으로 넘기고, Pet Lands라는 클리커 게임을 선정하였습니다. 100% 할인 게임이 있을때는, 100% 할인게임을 먼저 선정하게 되지만, 클리커를 리뷰 준비중에 있을때는 클리커 게임이 동시에 2개로 리뷰 준비중에 넣지는 않아요. 그러니까 Pet Lands를 리뷰 준비중으로 플레이하고 있을때는 다른 클리커 게임을 추가로 리뷰 준비하기 위해서 플레이하는 일은 없을 거에요.


클리커 게임은 아직 추천 게임에 단 한번도 선정된 적이 없는데, 이유는 클릭만 하면 되는 단순함에 비해서 후반부 클릭 회수는 지나치게 많은 횟수라는 거에요. 게다가 이 게임은 매 스테이지라고 볼수 있는 곳에서 5유형의 펫을 구해야 하는데, 이게 랜덤 박스 처럼 운으로 나오고 확률이 정해져 있어요. 이런 경우에 결과값을 모아서 연속 확률 분포로 맞는지 확인해야 하는데, 너무 많은 결과를 기록해야 해서 연속 확률 분포에 맞게 나오는지 점검은 못할 것 같아요. 단지 새로운 컨텐츠 확보를 위한 플레이시간을 체크만 할 것 같네요.


Deponia도 이번 주말 사이에 리뷰 준비를 마칠 것 같아요.


책도 주말에 완독하는 책이 나올테니 당분간은 리뷰를 준비한 것들이 많은 상태로 블로그는 쓰는 날들이 지속될 것 같아요.



● B2C없는 B2B의 인공지능. 곧 인공지능의 겨울일듯. 뉴스 읽기 4월 4일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9C%A0%EA%B0%80%EB%8A%94-%EC%98%88%EA%B3%A0%ED%8E%B8%EC%9D%BC-%EB%BF%90-%ED%8F%B4-%ED%81%AC%EB%A3%A8%EA%B7%B8%EB%A8%BC%EC%9D%B4-%EA%B2%BD%EA%B3%A0%ED%95%9C-%ED%98%B8%EB%A5%B4%EB%AC%B4%EC%A6%88-%EB%B4%89%EC%87%84-%EB%A6%AC%EC%8A%A4%ED%81%AC/ar-AA2023VH?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유가는 예고편일 뿐" 폴 크루그먼이 경고한 호르무즈 봉쇄 리스크


뉴스 읽기는 뉴스에 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다른 내용을 말하고자 하는 거에요.


B2C는 기업이 소비자에게 파는 것을 의미하고 B2B는 기업과 기업간 물건을 사고 파는 거래를 의미해요. 인공지능이 B2C에서는 무시되는데 B2B에서는 활발하게 거래되는 것. 즉 설비투자는 많은데 소비자에게는 팔리지 않고 있어요. 이런 경우, 그 결말은 어떻게 될까요? 그래요 버블이 터져요.


그게 멀지 않은 것 같아요. 보통 이런 시도가 길게 이루어지고 항상 인공지능의 겨울이 찾아왔어요. 그리고 그 버블 시기에 스톡 옵션등을 비싸게 팔고 개발비를 마련해서 겨울을 버티는 인공지능의 상술이 발동되지요. 제대로 된 제품을 못만들면서 수익을 내는 이상한 방법이에요. 이번에도 별반 다르지 않을 것 같고 인공지능에 대한 과장만 엄청나게 하고 있어요. 아직도 인공지능은 B2C에서는 별다른 효과가 없어요. 앞으로도 없을 거에요. 인공지능 자체의 결함이 너무 크거든요. 그런 결함이 고쳐질 확률도 없는 수학으로 증명되는 큰 결함이거든요.


뉴스에서 보듯이 인플레이션이 찾아온다는 거에요. 인플레이션이 찾아오면 어떻게 될까요? 금리 상승이에요. 금리 상승을 하면, 투자자들에게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일어나요. 이러면 위험 자산의 가격이 하락하게 되는데, 이게 은행 담보물의 가치가 줄어들고 마진 콜이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많은 기업이 파산하는 경제 위기로 발전할 수 있어요. 즉, 부채가 있어야 존재할 수 있는 기업이 부채를 줄여야 할 때 줄일수 없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어요. 그런데 이 부채를 엄청나게 늘린 상황. 그것도 AI 기업에 지나치게 투자해서 문제가 되는 상황이 있어요. 미국 사모펀드 위기에요. AI쪽에서 심각한 문제가 터질 수 있어요. 특히 B2C 인공지능 기업은 수익이 적절치 않아서 투자와 부채로 유지하는 기업이 많을텐데 다수가 버블이 터질때 사라질수 있으며 이런 부분은 B2B기업들이 설비투자를 위해서 제품을 파는 양을 줄일 거에요.


AI가 아직도 B2C에서는 별다른 효과가 없는데 B2B결과만 보고 과거 성공한 제품들과 비교하면 생존편향으로 보고 있는 것일수도 있어요. 사라진 것들은 자료로 넣지 않고 성공한 것들만 자료로 넣으면 결과가 정상적이지 않아요. 인공지능은 이미 망한 제품과 비교해야 일반적인 비교가 될 수 있을 거에요. 특히 소비자에게 안팔리는데 설비투자만 계속 한 제품과 비교해야 되겠지요. 즉, 사모펀드 위기 이전에 AI는 이미 겨울이 찾아와야 하는데 이번에는 왜 이렇게 귀찮게 오래 살아남는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스팀등에서는 인공지능 제품에 대한 반감을 소비자들이 나타내고 있고, 다른 분야도 마찬가지일거에요. AI 결과값이 간혹 나타나는 인터넷 사이트를 다시 돌아봐도 요즘은 AI 결과값이 거의 보이지 않는 정도에요. 사람들이 AI 사용을 잘 안한다는 결과가 아닐까? 싶어요. 이미 소비자들은 벌써 이번 인공지능 여름에 지쳐서 겨울로 직행한 것 같아요.


그만큼 혁신을 말할만한 제품이 없다는 것이 이유일거에요. 4차 산업 자체가 허구였다고 저는 생각하니까요. 근데 AI도 혁신이 아니에요. 이건 그냥 쓰레기에 가깝다고 봐요. 사람들이 소설, 영화, 애니메이션의 AI를 상상하지 실제 지금 만들어지는 AI를 생각하지 않아요. 이 둘이 서로 완전히 다름에도요. 문학 작가님들의 뛰어난 상상력의 결과일뿐 기술 발전의 결과물도 아니라는 거에요. 게다가, 개인정보을 훔쳐가고 각종 사람들의 결과물을 가져가는등 정상적인 것이 없지요. 이게 왜 규제가 안만들어져서 이렇게까지 지구의 자원을 소비하는지 알수 없어요. 심지어 국민들을 감시하면서 민주주의에 위협을 가하면서요.


그러나 아마도 곧 인공지능의 겨울이 찾아오지 않을까? 싶어요.


인간이 지능을 만들수도 이어요. 하지만 데이터를 사용하는 인공지능에서는 아니에요. 데이터를 사용하지 않고 뭔가 창조적인 것을 만들 수 있는 날이 올지도 모르겠지만, 데이터 센터가 지어지고 데이터가 있어야 한다는 말로 우리를 감시하면서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댓가로 수익을 내려는 사람들을 멀리해야 할 거에요. 쿠테타보다 이게 더 무서운 거에요. 인공지능이 뭔가 된다고 할때 관심을 가질때는 데이터를 사용하지 않는다. 여기에서 적게 사용한다고 말하는 온 디바이스 AI같이 실제로는 데이터 수집도 하고 다 사용하면서 이상한 말을 하는 AI같은 것이 아니라 데이터를 완전히 안사용하는 인공지능이 나올때를 기대해야 되어요. 2000년대 이전 인공지능 개발 방식은 데이터를 안사용하는 것들이 주류를 이루었어요. 이런 방식으로 돌아갈 거에요.


인공지능의 겨울은 곧 올듯 한데, 선거전에 일어나면 좋았을 것 같은데 우리나라는 첨단채 발행등...이미 채권 다 신규발행해놓고 추경에는 세금 증가분을 사용하는 척 하면서 국가부채는 안사용함으로 눈속임 행정을 하고 여기에 우리가 속는다면, 앞으로 우리들의 세금만 늘려놓고(추경에서 채권발행을 안한것처럼 눈속임을 위해서 세금을 더 많이 거두어야 하여요) 국가부채는 국가부채대로 올리는 상황(필요할때마다 채권 발행)이 만들어질텐데 이런 상황으로 이어지진 않았으면 하네요. 국민을 속일려고 하기 보다는 국민들에게 진정성을 가지고 정치를 하는 것이 맞을 거에요. 이러한 것 모두 쓸모없는 AI때문일텐데, 우리나라는 AI 겨울에 대한 피해는 없이 지나가겠다 했는데, 막차를 타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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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릴수록 부자 되는 미니멀리즘 재테크
미니멀리스트 다케루 지음, 안혜은 옮김 / 한빛비즈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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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릴수록 부자 되는 미니멀리즘 재테크는 재테크 책으로 절약을 기반으로 주식투자등의 약간의 투자. 즉 절약한 돈으로 투자하는 방법을 조금 섞은 책이에요. 절약이 중심적인 이야기인데, 절약방법에서 도움이 되거나 투자 방법에서는 투자원칙에서 좋은 이야기가 나오는 점이 장점인 것 같아요. 그러나 이런 재테크 책이나 성공서적에서 공통으로 나오는 권선징악적 재테크 성공 스토리나 인과관계가 없거나 거의 없는 내용을 넣어서 재테크와 관련없거나 혹은 효율적이지 못한 재테크로 빠지는 내용이 담겨져 있는 경우가 많고, 이 책도 이런 단점을 벗어나진 못했어요. 장점이 단점이 동시에 섞여 있는 책이에요. 그래서 저의 평가는 재테크와 관련된 좋은 내용도 있으나 기존 재테크 책의 문제점을 극복하지는 못한 책으로 평가하였어요.



절약에 대해서 새로운 관점도 제시하여요.


책에서는 절약하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부분을 제시하고 있어요. 이러한 부분은 구체적인 방법도 소개하지만 대부분 생활습관에서 특정 부분이 잘못되었고 그것을 고치기 위해서는 이런 생황습관이 좋지 않을지? 라는 부분에서 구체적인 부분을 소개하여요. 이런 부분이 나쁘지는 않았어요.


그리고 이런 부분에서 특히 자신에 대한 투자등을 중요하게 제시했다는 점도 다른 재테크 책과 달리 절약의 한가지 방법으로 제시한 것에서 특별한 부분이라고 보였네요. 물론 다른 재테크/성공서적도 독서등으로 자신에 대한 투자 내용은 보통 있는 편이지만 이것을 절약으로 보는 시각이 특별했어요.


● 투자에 대해서 좋은 내용도 많았어요.


재테크 책에서 투자는 주로 주식/부동산/예금/적금 투자를 주로 이야기하는 편이에요. 가끔 채권이 나오고요. 이 책은 주식에 관해서만 이야기합니다.


재테크 책에서 주식은 보통 적립식 투자인 포뮬러 플랜에 대해서 소개하는 편이에요. 이 책도 재테크에 대해서 포뮬러 플랜을 소개하는데, "모르는 것은 투자하지 않는다"라는 격언으로 포뮬러 플랜에 관한 책을 여러권 읽을 것을 권하는 등 좋은 조언이 많아요.


보통 재테크 책에서 알려주는 포뮬러 플랜은 아주 오래된 방식으로 달러 코스트 에버리징을 소개하는데, 그보다 더 좋은 방식들도 많이 나오고 다양한 방법으로 분화되어 있거든요. 이런 부분에서 더 많은 알아보고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은 도움이 될 것에요. 재테크 책은 책의 볼륨의 한계로 보통 자세한 방법은 전달하기 어려워요. 포뮬러 플랜의 새로운 한가지 방법이 한권이 책으로 나오기도 하니까요.


● 개인정보보호에 대해서 허술해요.


저자는 개인정보보호에 대해서 자신의 유투버에 직접 출현한 영상을 보고 주변에서 알아보면서 범죄 노출의 위협을 느꼈다고 하면서 개인정보보호에 대해서 조심할 것을 말하고 있어요. 이정도만으로도 다른 재테크 책과 차이점이 있지만, 책 전반적으로 개인정보보호를 하지 않고 있어요.


인터넷과 연결됨으로써 여러분들은 여러분들도 모르고 개인정보사용 동의에 클릭한 과거. 심지어 클릭조차 하지 않고 다음으로 진행하면 동의한 것으로 간주등으로 여러분의 개인정보는 빼앗기고 있어요. 심지어 수집, 활용, 판매까지 되므로 한번 빼앗긴 개인정보는 다시 삭제하기 힘들어요. 한국에서는 비식별 데이터는 동의없이 수집, 활용, 판매를 해도 되는데, 재식별 기술도 있고 테그로 본명을 달아서 기록해도 되므로 의미가 없는 개인정보보호법을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이 책에서의 내용중 몇가지만 말하면 메모앱에 메모하라고 권하거나 가계부 앱을 사용하거나, 심지어 자신의 가족 사진을 크라우드에 보관하라고 하는데, 이러한 것은 바로 보이스피싱등을 당히기 좋은 상황이에요. 게다가 쓸모없고 안맞는 개인맞춤 광고에 노출되어요. 절약에도 도움이 안되는 것이지요. 이 책과 달리 저는 달력을 사서 1년이 지나면 메모지로 활용해요. 다쓴 다음에 파쇄해서 종이 재활용에 두어요. 여러분도 개인정보 노출보다는 절약의 다른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저자가 개인정보보호에 대해서 지식을 좀 더 갖출 필요가 있어요.


● 기존의 재테크/성공서적 책의 한계를 넘지 못했어요.


기존의 재테크/성공서적 책의 한계는 개인정보보호에 허술한 면도 있지만(주로 개인정보수집업체에서 할인을 미끼로 수집하기 때문에) 성공서적의 문제점. 권선징악. 인간의 중요한 경제성 이외의 다른 가치 무시등의 이유로 내용이 좀 이상한 경우가 많아요^^.


주로 권성징악과 가치 문제에서 우리가 좋은 가치로 느끼는 것은 반대말도 좋은 가치라는 심리학의 내용이 있어요.


부자나 절약을 하는 사람들을 좋게 미화하고 과정도 아름답게 꾸미는 과정에서 이런 상반된 가치를 같이 전달하면서 내용에 모순이 생기는 경우가 있어요^^. 예를 들어서 고민하지 말고 일을 처리하라고 하면서(P178) 절약할때 한달에 한가지식 지출을 검토(P123)하라며 신중함을 요구할때도 있어요. 신속과 신중은 인간에게 모두 소중한 가치인데 이러한 것을 동시에 강조해서 미화하면 결국 내용에 모순이 생기고 전체 내용에 의심이 생기게 되지요. 그리고, 자신의 가치와 다른 사람은 멀리하라는 것등도 문제가 되어요. 반대의견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 것이지요.


또한 책에서 약간의 수식에 문제가 있었는데,

저축률 = (저축액 ÷ 실수령액)

여기에서 실수령액이 아니라 수입으로 바꾸어야 할 것 같아요. 위의 식으로 계산하면 투자 수익률이 나쁠수록 저축률이 높아지는 결과가 나와요^^. 아마도 세후 수입을 실수령액으로 번역되엇나봐요^^.


마지막으로 청소에 대해서 지나친 집착을 보여요. 여기에 대해서 저축과 그다지 큰 관련성은 보이지 않았어요. 청소에 대해서 지나친 집착을 보인면서 강조한 점은 좋지 않았다고 보이네요. 이것은 저자가 건강을 심하게 악화된 경험에서 생긴 저자만에게만 관련있는 절약인것 같아요.



이 책에 대해서 말할 때 장점은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고 단점은 구체적으로 서술하면서 장점보다 단점이 큰 책으로 보일 수 있는데, 재테크/성공서적 책 자체가 내용이 모순되는 내용이 많은 경우가 많지만,이 책은 그런 내용이 좀 적은 편이고 장점의 내용도 꽤 마음에 드는 부분이 많았던 책이에요. 그러나 책에서 좋은 부분과 나쁜 부분을 스스로 구분해서 봐야 한다는 점은 있다고 보이네요. 실제 절약과 관련없지만 보기에 아름다운 그런 비실용적이거나 과장된 것으로 보이는 내용도 섞여 있기 때문이에요. 전반적으로 다른 재테크 책과 비교했을때는 재테크 책으로 나쁘지는 않는 편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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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론에서 개발자가 말한 마지막 스테이지인 69스테이지를 클리어했지만...(게임에 관한 일상)


스팀에서는 게임마다 토론을 위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요. 지금 하고 있는 World Crafter TD의 경우 69스테이지를 완료했지만 70스테이지에 도전할 것인지에 대해서 나오네요. 그런데 토론에서 개발자는 69스테이지가 마지막이라고 되어 있어요.


게임에서 엔들리스 모드. 즉 엔딩없이 무한으로 플레이하는 게임인지? 아니면 엔딩이 나오는 건지? 고민스러운 상황이에요. 리뷰어로서 이제 리뷰를 써야 하는지? 아니면 더 플레이를 해봐야 하는지? 파악해야 하니까요. 그래서 엔들리스 모드만 있고 이런 것에 대해서 구체적인 안내가 없는 게임들. 주로 80년대 액션 게임에서 이런 경향이 강했는데, 이런 게임을 리뷰를 언제 시도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고민스러운 상황이 되었어요.


아마 곧 리뷰를 쓰지 않을까? 싶네요. 조금 더 해보고 특별한 점이 없다면 엔딩이 존재하더라도 리뷰를 쓸 수 밖에 없을 것 같네요. 해금할 수 있는 것들은 다 해금했고, 개발자도 69스테이지가 마지막이라고 했으니 조금만 더 해보고 리뷰를 쓸 것 같아요. 이런 상황에서 무한대로 게임플레이를 계속 할수는 없으니까요.


이런 과정에서 특별한 엔딩 조건을 찾아야 한다는 것은 무리이긴 하여요^^. 그런 것은 이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이 계속 플레이하면 찾을 수 있겠지만 다양한 게임을 리뷰하는 사람에게는 결국 다른 게임으로 건너갈수 밖에 없으니까 무한으로 플레이하긴 어렵거든요.


이런 이유로 오늘도 책리뷰/게임리뷰 양쪽다 준비가 되지 않아서 리뷰는 넘어가게 되었어요^^.



● 뉴스 읽기 4월 3일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topstories/%EC%B6%94%EA%B2%BD-%ED%8E%B8%EC%84%B1-%E6%96%87-5%EB%85%84-10%ED%9A%8C-%E5%B0%B9-3%EB%85%84-1%ED%9A%8C-%E6%9D%8E-1%EB%85%84-2%ED%9A%8C/ar-AA1ZY8so?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추경 편성...文 5년 10회, 尹 3년 1회, 李 1년 2회


이번 정부는 추경을 많이 할 것 같아요. 추경에 대해서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는 정부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아마 임기동안 매우 많이 하지 않을까? 생각하고요. 대선공약이 추경해서 민생을 살리겠습니다가 아니었나요? 이해가 안되는 공약이긴 했어요.


추경관련해서 여러가지 뉴스가 나왔는데, 어떤 뉴스를 가져올까? 고민하기도 하였어요. 여러가지 뉴스가 있었는데 꼭 이 뉴스만이 아니라 다른 뉴스의 내용도 포함되어서 이야기할께요.


이번 추경 이전에 좀 이상한 부분이 있어요. 증시 안정 자금이 지금 투입된 것도 문제가 있고 세금을 그렇게 아껴쓰지 않았다고 보여요. 지금 버블인데, 증시 안정 자금이 투입될 어떠한 이유도 없었어요. 이번 추경은 국채 발행을 안했다고 하지만, 선거 앞이라서 이런 것 아닐까? 라는 생각도 했고요. 앞으로도 얼마나 추경할지 알수 없지만 만약 추경을 또 한다면 계속 안할 수 있을까? 하는 거에요. 그리고 이번에 국채 발행을 안했지만 주식에서 세금을 더 거뒀다고 했어요. 이것도 문제에요. 거래세는 부자보다는 일반 투자자들이 더 많이 내는 세금이에요. 거래세 상승을 시켰던 이번 정부이지요. 금투세를 해서 수익만큼 세금을 내는 것을 하기로 하고, 한국 주식에 거래세를 내리고, 가상자산에 거래세를 물리기로 했었는데, 이걸 뒤집고 한국주식에 거래세를 인상시켰어요. 금투세는 없어졌고요. 가상자산 거래세는 없어졌어요. 이게 부자증세가 아니라 서민에게서 세금을 더 거둬들였다는 거에요. 또한 설탕세, 담배세, 주류세등 각종 서민들의 기호품들의 세금을 더 거둬들일려고 하는 것도 문제에요. 일단을 말이 나왔다가 사라졌지만요. 게다가 AI에 대한 지나친 대통령의 선호는...다른 뉴스에서는 AI지원 이야기도 했다고 나왔거든요. 이러한 부분은 좀 우려스러워요. 여기에 들어가는 데이터는 우리를 감시하는 부분도 있기 때문이에요. 또한 지금 AI는 사람을 대체하기 어려운데 정부가 실직을 종용하고 다시 회사는 실직한 사람이 아닌 다른 연령대의 사람들을 고용하면서 30~50대 실직자가 증가할 가능성도 있어 보여요.


세금을 좀 아껴쓰고 부자 증세를 했다면 굳이 추경을 할 필요가 없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9D%B4%EC%A4%80%EC%84%9D-%E6%9D%8E%EB%8C%80%ED%86%B5%EB%A0%B9%EC%9D%80-%ED%9A%8C%EC%82%AC-%EC%96%B4%EB%A0%A4%EC%9A%B4%EB%8D%B0-%ED%9A%8C%EC%8B%9D%EB%B9%84%EB%A7%8C-%EC%8F%98%EB%8A%94-%EC%82%AC%EC%9E%A5/ar-AA1ZT3Kr?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이준석 "李대통령은 회사 어려운데, 회식비는 쏘는 사장"


저도 이런 부분이 좀 이상해 보여요. 앞의 뉴스와 함께 세금도 아껴 쓰지 못했고, 정책도 서민들을 쥐어짜는 정책이 많고, 부자 증세 같은 것도 잘 안했는데, 선거 앞두고 민생지원금같은 기본소득을 하려는 것은 민주주의가 금권선거를 반대한다는 점에서도 좋지 않은 것 같아요. 기본소득을 반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비정기적으로 기본소득을 준다면 선거 기간앞에서는 안하는 것이 맞다고 보여요.


지금 주식은 버블로 5000찍었고, 저평가 개선이라고 하지만 저평가 주식들은 수두룩 해요. 한국 주식이 저평가라는 말이 많은데, 한두종목 저평가였기 때문에 저평가 였겠어요? 대부분의 주식이 저평가였지요. 그런데 정상 평가이상을 받던 AI주식들이 상승해서 지수 5000찍었고, 버블로 발전했어요. AI버블도 너무 심해서 이들이 하락할때 많은 사람들이 다칠 거에요. 증시 안정 자금으로 세금을 낭비해가면서 5000을 지키고 있지만 왜 지키고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버블이니까 매일매일 외국인들이 팔고 나가고 있어요. 우리 세금으로 외국인들의 수익을 만들어주고 있지요.


게다가 평소 AI발언이나 민주주의에서 해서는 안되는 금권선거의 위험이 있더라도 민생지원금 같은 것을 하는 것을 보면 이재명 대통령의 가치 선호도에서 민주주의는 과연 몇번째일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여기에서 색깔론으로 보진 말아주세요. 공산주의자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니까요. 단지 이재명 대통령의 민주주의에 대한 선호도가 그리 앞쪽에 있는 것 같지 않다는 뜻이에요. 경제학의 현시선호이론같이 기수로 이재명 대통령의 효용을 살펴보고 그가 추구하는 가치의 선호도 순위를 생각해본거에요. 정확히 그의 마음속에 들어갈수는 없으니까 추측일 뿐이지만요.


게다가 각종 정책이 일관성 없이 많이 꼬여 있는 것 같아요. 기본소득나 민생지원금 같은 것을 하려면 행정학에서는 재분배정책이라고 하는데, 이럴거면 앞서 말한 부분에서 부자증세를 해야 하는데 모든 정책이 막 꼬여서 한쪽은 서민을 쥐어짜면서 다른 한쪽으로는 선거기간 앞에 민생지원금을 푸는 등 뭘하고 싶은 것인지 잘 모르겠어요.


뭔가 선거를 위해서만 뭔가 하는 느낌. 전시행정 이런 느낌이에요. 정책의 일관성이 없다보니 선거가 끝나고 정책이 완전히 돌변하지 않을까? 걱정되기도 하여요. 그렇다고 우리나라 경제가 좋은 것도 아닌것 같고요.


환율은 더 오를 것 같아요. 이유는 이제 배당시즌이거든요. 우리나라 거의 대부분의 배당 주식들이 1년에 1회 배당을 지급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배당이 배당시즌에 나오고 이때 환율이 오르는 경향이 있어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86%A1%EC%96%B8%EC%84%9D-%EC%A7%80%EB%B0%A9%EC%84%A0%EA%B1%B0-%EC%A0%84-%EA%B0%9C%ED%97%8C-%EB%B0%98%EB%8C%80-%EB%B8%94%EB%9E%99%ED%99%80%EC%B2%98%EB%9F%BC-%EB%B9%A8%EC%95%84%EB%93%A4%EC%9D%BC-%EA%B2%83/ar-AA1ZZevL?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송언석 "지방선거 전 개헌 반대...블랙홀처럼 빨아들일 것"


야당이 특별히 추진하는 법률등이 없어서 여당을 비판하는 뉴스를 많이 적성되는 듯 하여요. 또한 국힘 뉴스를 가져오면 쿠테타 찬성이라고 비판하는 분들이 생기면 이런 코너를 더 이상 하기 힘들어요. 저는 쿠테타는 반대이고 직접 민주주의자들은 민주주의를 벗어나는 것은 싫어하여요. 국민 개개인의 민주주의 의식을 향상시키고 정치에 관심을 더 끌여들여서 각 사항에 대해서 우리가 직접 결정하겠다는 직접민주주의이니까요. 그래서 국힘 뉴스를 잘 안가져왔는데 오늘 처음 가져와 봤어요.


개헌은 반대입니다. 우리나라가 쿠테타로 민주주의를 잃일수도 있지만, 행동주의자들 때문에 민주주의를 잃고 감시국가가 될수도 있어요. AI자체가 데이터가 있어야 된다는 이유로 데이터 수집을 하는데, 이것이 국민 감시이기도 하여요. 그런데 AI를 하겠다는 것에 과도한 집착을 보이는 이번 정부가 개헌을 하겠다고 한다면 위험하다고 생각되어요. 게다가 금권선거라고 생각이 될 정도의 기본소득 등으로 민주주의의 우선순위가 앞순위가 아닌 것 같기도 하고요. 이것이 만약 경제 뒷순위라면 더욱 문제가 있어요. AI를 한다는 것 자체가 민주주의와 충돌되는 면이 있고, 민주주의와 경제 둘중에서 뭐가 더 중요해요? 라고 물었을때 경제라고 답나올 가능성이 크다고 보이지만요. 그만큼 AI의 데이터 수집 자체가 민주주의에 크나큰 위협이에요. 과거에는 그런 상황 자체가 일어나면 큰 사건이었어요. 그렇다고 규제를 만든것도 아니에요.


게다가 개헌을 한다면, 모든 정치 주체가 다 참여하여야 한다고 생각되어요. 국힘을 제외해도 괜찮아같이 생각할수도 있겠지만,우리가 민주주의를 사랑하는 만큼 그래서는 안되어요. 일단 윤석열은 민주당의 검찰총장이었어요. 어떤 당도 민주주의 반대를 하는 사람이 섞여 있을 가능성이 없다라고 할 수 없다는 거에요. 즉, 민주당에서도 쿠테타 같은 일을 벌어질 가능성이 있어요. 윤석열이 민주당 후보로 당선될 수 있었을 것이잖아요. 쿠테타와 관련된 사람들은 처벌받아야 하지만 그런 실수로 완전히 배제한다는 것은 쿠테타와 관련없는 정치인까지 문제삼을수는 없겠지요. 또한 헌법 개정은 그 과정이 어려운데, 이런 것은 최대한 많이 생각해보라는 뜻일 것이며 그 과정에서 나와 다른 생각을 하는 정당은 빼고~! 라고 생각한다면 헌법 개정에서 모두 같이 생각하고 진행하라는 그 원칙이 무너진 것이 아닐까요? 우리가 민주주의를 사랑한다면 좀더 민주주의 원칙을 지켜야 해요.


마지막으로 다른 선거와 공통으로 하는 개헌을 싫어요. 지선이나 총선, 대선과 함께하는 개헌투표가 아니라 개헌은 따로 투표해야 된다고 생각되어요. 개헌을 반대할때 투표를 안할 생각인데, 같이 하면 강제로 투표해야 하니까요. 이건 국민투표에서 과반 투표에 과반 찬성에서 과반투표조차 안하는 것으로 반대의사를 나타낼 거에요~! 를 막는 것으로 보여요.


저는 쿠테타도 문제이지만, 행동주의자들도 정치인에 꽤 있는듯 해서 그들의 신념으로 헌법이 개정되는 것은 위험하다고 생각해서 AI를 하겠다는 정당이 개헌하겠다면 개헌 반대에요. 우리의 권리중에 개인정보보호와 관련된 부분을 약화시킬수 있는 내용이 들어간다면 우리는 감시국가에서 살아야 할 것이며 민주주의 국가에서 이탈하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두번째로는 대통령의 재선허용등 정치인이 유리한 내용을 담는 개헌은 싫어요. 또한 우리나라는 대통령을 여러번 할 수 있도록 개헌하면서 독재를 한 대통령이 있었으니 대통령 횟수를 늘리는 개헌은 반대입니다.


제가 원하는 개헌은 직접민주주의 개헌인데 이것은 쉽지 않을 거에요. 지금은 대통령의 권한 축소와 국민의 권리를 더 넓히는 개헌이 아니라면 반대할 거에요. 굳이 이런 실질적 내용이 없는데 개헌을 할 필요는 없다고 봐요.


그리고 아마도 앞으로 우리나라에서 쿠테타는 없을 것 같아요. 그런 일이 있더라도 군인들이 적극적으로 움직이지 않을 것이며, 국민들도 그냥 보고 있지 않을 것 같아요. 앞으로는 없지 않을까? 싶네요. 굳이 서두를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괜히 서둘러서 행동주의자들이 우리의 권리를 박탈하는 위험을 받는 것보다는 AI를 안하는 정당이 나올때쯤 헌법 개헌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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