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뉴스 읽기는 쉴거에요.


오늘 뉴스 읽기에서 작성하고 싶었던 내용은 과거 한동훈이 말했던 민주당의 반민주주의적 행동과 윤석열의 사면, 그리고 민주당의 공천내용에 대해서 작성하고 싶었는데, 이런 부분은 선거기간이 다가오면서 낙선운동으로 보일 수 있어서 작성할 수 없었어요. 한국에서 낙선운동은 불법이니 조심해야 하여요.


추경에 대해서 정부가 사용하겠다고 말하는 것들중 상당수 잘못된 것에 대해서 주진우 국회의원이 제기한 문제도 있었는데, 추경중 많은 돈의 사용처를 국민에게 못말하는 것부터 그리고 추경 자체도 문제가 있기도 해서 실제로는 행정부가 쓰고 싶은 곳은 그리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을 충분히 추측할 수 있었었을테니 내용을 가져오지 않기로 했어요. 그 부분 이상으로 문제가 있을 수 있는데 가져왔다가 그 부분만 문제다로 보여질수 있으니까요. 기본소득이 추경의 일부분이고, 첨단채등으로 이미 국채 발행은 벌써 했기도 했고요.


언제나 말하지만 윤석열은 민주당이 검찰총장으로 결정한 인물이에요. 다시 말해서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라는 속담이 생각나게 되지요. 민주주의자가 아닌 사람들이 우리 주변에 있다는 것이에요. 행동주의자들도 민주주의를 반대하지만요. 여기서 민주당도 예외가 될 수 없다는 거에요. 윤석열 검찰총장의 이력은 사라지지 않으니까요. 이 부분은 모두가 반성하고 민주주의가 깨지지 않기 위해서 모두 노력해야 될 거에요. 심지어 민주주의의 위협은 쿠테타만 있는 것은 아니니까요.


그리고 이런 부분에서 우리는 2가지 중에 하나를 강요받지만 3번 이후 정당에도 좋은 정당이 많다는 것을 소개하고 싶어요. 1,2번 정당 모두 민주주의에 대해서 신뢰가 가지 않는다면 다른 정당에 투표할수도 있어요. 당선되든 당선되지 않든, 1,2번보다 다른 번호에 더 많이 투표했던 저로서는 당선 가능성보다는 제가 원하는 정책을 하겠다는 후보, 제가 원하지 않는 정책을 하지 않겠다는 후보(적어도 하겠다는 말을 안하는 후보)에게 투표했어요. 그래서 제가 찍은 후보는 언제나 당선보다 낙선이 많아요^^. 윤석열 대선때도 저는 심상정 후보를 찍었어요. 정의당 지지자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저는 당선가능성으로 투표해서 1,2번 중에 선택하진 않지만, 3번 이후에도 꼭 정의당이 아니더라도 여러분이 좋아할만한 정책을 하겠다는 후보가 있을 수도 있어요. 그런 후보에게 투표하는 것이 잘못된 것은 아니에요.


물론 이런 경우에 사표가 된다는 말을 할거에요. 그래서 저는 중대선거구제로 변화하길 기대하고 승자독식을 없어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여러분이 좋아하는 정책을 1,2번이 안하겠다고 하거나 여러분이 싫어하는 정책을 1,2번이 하겠다고 할 때, 당선가능성으로 1,2번을 찍어도 여러분이 좋아하는 정책을 안할 뿐 아니라 여러분이 싫어하는 정책을 하게 된다는 거에요. 여러분이 좋아하는 정책을 하겠다는 후보를 찍는 정책선거에 대해서 추천드리고 싶어요. 여러분이 좋아하는 정책을 1,2번이 하겠다면 1,2번을 찍어도 상관없겠지요. 그리고 모두 안하겠다고 하면 여러후보에 투표해서 무효표를 만드는 방법도 있어요. 찍을 후보가 없더라도 투표장에 가서 무효표를 찍을수도 있고 특정 선거는 무효표 특정 선거는 투표하는 방식도 있어요^^. 저는 교육감 후보는 무효표를 최근에는 계속 찍고 있어요.


헌법 개정에 대한 투표는 국민의 50%가 투표하고 50%가 동의가 되어야 해서, 국민의 50%이상 관심을 가질 내용으로 헌법 개헌을 해야 한다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투표를 안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겠지만, 다른 투표라면 무효표를 찍을수도 있으므로 투표를 하지 않는 것보다는 투표를 하는 쪽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 인공지능이 사람보다 더 뛰어나다면 공산주의 밖에 답이 없어요. (인공지능에 대한 일상)


일단 인공지능이라고 지금 불리는 기술은 데이터공학의 데이터 처리 기술정도 밖에 안되고 저장된 데이터에서 필요한 데이터를 잘 가공해서 보여주는 정도 밖에 안되어요. 물론 인터페이스를 키입력등에서 말로 바꾼 점도 있지만 그리 대단한 것도 아니고요. 그러므로 인간보다 뛰어나다기 보다는 인간의 해놓은 결과물을 가공하는 수준이며, 사람보다 계산능력 하나만 뛰어난 기능을 이용하는 것 뿐이에요. 그래서 저장된 데이터에서 필요한 데이터를 빨리 찾는 기능을 이용하는 것일 뿐이에요. 지능을 만든것도 아니고요. 창의성이라고는 1도 없고 다른 모든 분야에서 인간보다 못해요. 그러므로 이 아래 부분은 실제로 일어날 일은 아니에요. 하지만 만약 인공지능이 사람보다 더 뛰어나다고 믿는 사람들이 있다면 미래에 어떻게 될까? 고민해야 되겠지요. 그래서 그런 경우에 대한 가정이에요.


일단 노동에서 해방...이런 거짓말은 그만두어야 해요. 노동에서 해방이 아니라 실직자 양산이에요.


다시 말해서 가계가 수입이 없어서 붕괴되어요. 이러면 정부는 세금 확보가 어려워지면서 정부 사업이 마비되어요. 기업역시 물건을 팔 수 있지 않아요. 가계가 소비를 못하는 걸요. 제가 항상 말했지만, 인공지능이 사람보다 더 뛰어나다고 생각한다면 즉시 투자를 접고 자급자족이 가능한 환경을 만들어야 해요. 당연히 자본주의가 흔들리게 되므로 사회혼란은 뒤따르게 되어요.


그렇다면 인공지능이 사람보다 더 뛰어나거나 그런 미래가 온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법인세 강화, 개인에게 거두는 세금은 제거


인공지능이 인간보다 뛰어나다는 것은 가계의 수입이 없다는 거에요. 인공지능을 쓰면 되니까요. 결국 가계의 수입이 없으므로 정부는 공공서비스를 위해서 법인세를 강화해야 되어요. 그리고 개인에게 거두는 세금을 전부 제거해야 합니다.


2. 법인세를 기본으로 하는 기본소득


당연히 가계 붕괴를 막을려면 기본소득을 해야 해요. 전액 법인세로 충당해야 합니다. 기본소득 주고 세금으로 빼앗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어요.


3. 공기업 육성


3대 경제주체는 정부, 기업, 가계에요. 가계가 붕괴된다는 것은 국민이 없어지는 것인데, 국가의 3요소에는 국민이 들어가요. 그럼 정부가 기본소득을 가계에게 주고 세금은 기업에게 거두면서 법인세율이 100%에 도달하게 될거에요. 이렇게 하지 않으면 소비가 줄어서 기업이 망하고 100% 법인세면 기업이 생산할 이무런 경제적 유인이 없기 때문에, 결국 공기업을 육성하고 모든 사기업을 파괴해야 되어요. 게다가 사기업이 있다는 것에서 이미 사회 양극화가 존재하고 정부의 기본소득 없이 제품판매도 못하는 좀비 기업을 살려서 뭐하겠어요? 기업이 없어도 국가는 존재하지만 국민이 없으면 국가는 존재하지 않아요.


이렇게 말하면 생산도구를 모두 국가가 관리하는 공산주의잖아요. 저도 이부분을 과거에 생각하면서 조금 충격적이긴 하였어요. 이것 빼고 다른 방법으로 가계의 소득이 없어질때 사회시스템이 유지되는 방법이 있을까요?


이것중에 인공지능 시대라고 말하면서 정부가 준비하는 것 있을까요? 하나도 없어요. 법인세를 대폭 상승하였나요? 국민세금은 줄였나요? 법인세로 기본소득을 만들었나요? 기업보조금을 없애고 그 돈으로 공기업을 만들었나요? 하나도 안했어요. 오히려 반대로 하고 있지 않나요? 정부는 인공지능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 맞을까요? 아니면 그 후에 정말 기업이 무료로 제품을 팔거라고 순진하게 생각하는 것일까요?


가계가 생산요소를 제공하지 못하는 순간부터는 자본주의가 깨지고 공산주의로 갈수 밖에 없어요.


참고로 지금 우리 경제체제는 혼합경제체제에요. 자본주의와 공산주의가 섞여 있는 경제체제이지요. 경제학 원론 첫장에서 볼 수 있을 거에요. 여기에서 인공지능이 되면 자본주의가 빠져야 해요.


얼마전에 포스팅 했지만, 인공지능 시대가 실제로 되면 공산주의가 된다고 말한 포스팅이 있었지만, 이것 밖에 답이 없지 않아요? 경제체제가 공산주의가 된다는 것이지, 정치체제가 민주주의를 포기한다는 뜻은 아니에요.


정부가 법인세 대폭 인상도 하지 않고 국민에게 세금을 더 거둘려고 하는 것을 보면 저는 이번 정부가 인공지능이 뛰어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보고 있어요. 뭔가 다른 의도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 이런 정도라면 차라리 개인정보보호를 더 강하게 하고 인공지능 육성할 이유가 있을지도 궁금하고요.


이렇게 이번 정부가 인공지능에 집착하는지 알수가 없어요. 이해할수 없는 일이에요. 우리 개인정보를 수집해서 국민들을 감시하려는 걸까요? 알수가 없어요.


근데 처음부터 말했고 수미상관법이 되었지만, 이럴일은 없어요. 인공지능은 안되어요. 지금의 데이터 수집해서 하는 인공지능은요.


이 부부은 알파고때도 작성하긴 하였는데, 과도한 인공지능에 대한 과장부분을 말하는 거에요. 인간보다 뛰어나긴 커녕 사실은 인간의 결과물을 훔쳐서 조합하는 수준에 불과해요. 위의 내용. 즉 인공지능이 엉망이라서 법인세 100%로 이루어지는 기본소득은 가능성은 없는데, 만약 정부가 실제로 인공지능이 된다고 믿어서 하는 거라면 왜 이런 정책중에 하나도 안하고 있냐는 거에요? 그리고 인공지능이 안될거면 왜 우리의 권리. 개인정보보호 권리를 안지키고 데이터 센터나 짓게 만들고 있냐는 거죠? 이번 정부는 어떤 정책을 하겠다는 것인지 도대체 알수가 없어요.



● 다음 리뷰할 게임이 선택되었어요. (게임리뷰에 관한 일상)


Deponia가 진엔딩에 도달하면서 액션 게임인 Narvas가 선택되었는데 번호를 안뽑고 결정하는 것은 100% 할인 게임일 경우에요^^. 저소비 생활을 하니까 게임도 무료 게임 위주로 해요. 가장 지출을 줄일 수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취미에 관한 소비일거에요. 취미를 돈안드는 취미를 가지거나 돈을 벌어오는 취미를 가진다면 절약에 큰 도움이 될 수 있겠지요. 독서와 게임이 취미라서 다행이라고 생각되어요. 물론 훗날 주식소득의 일정 퍼센트를 소비할때 책과 게임을 사게 되는 날이 오게 될지는 모르겠어요. 그런 날이 올때까지는 저소비 생활이긴 하여요.


Narvas같은 경우, 조작이 꽤 불편한데, 불편한 이유가 우리가 키조작을 마음대로 할 수 없게 해두고서는 각종 키를 멀리 떨어뜨려 놓았어요. 꽤 불편한 키조합을 가지고 있는데 바꿀수가 없네요. 대부분의 게임옵션에 있는 키 바꾸기 기능이 없어요.


게다가 한글 번역이 또 인공지능 번역에서 무슨말인지 모르겠다~! 하는 수준이에요. >_<;;; 영어로 하면 되지만 한국어 있을 경우에는 그냥 한국어로 하고픈 마음이 드니까요. 어차피 스토리도 거의 없는 게임이긴 하지만요. 이런 부분은 감점이긴 하여요.


제발 인공지능 좀 쓰지 말아요~! 라는 인식이 게임에서 늘어나는 이유는 당연한 거에요. 인공지능이 쓸만하지 않으니까요. 인공지능이 사람을 대체하기에는 아직 멀었어요. 저는 인공지능의 결함을 알고 있어서 불가능하다고 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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