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접민주주의 시작은 자신의 정치적 의견을 주장하는 것에서 시작이에요. (정치에 관한 일상)


저는 직접민주주의 신념을 받아들였어요. 직접민주주의 신념의 정당이 유럽에서 당선되고 의회에 진입하기 시작하고 그 사상이 전달되면서 저 역시 이 신념을 받아들였어요.


직접민주주의 시작은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말하는 것에서 시작되고, 이러한 부분에서 인터넷은 너무나 좋은 도구라고 생각되어요. 실제로 이런 사상은 인터넷을 통한 정치활동을 지지하는 인터넷을 통한 정보의 바다라는 신념에서 발전해서 나온 거에요.


저는 사회과학보다는 자연과학을 더 좋아했기 때문에, 박근혜 정부 시절부터 제 정치 의견을 자주 블로그에 작성하였는데, 박근혜 정부 시절에는 좀 잘못된 주장도 한 것 같아요. 사회과학에서 맞지 않는 부분을 주장했던 것 같아요.


이러한 부분의 직접 민주 주의는 정보의 자유. 즉, 정보의 바다 사상에서 많은 정보가 국민들에게 공유되어야 한다는 쪽도 제가 직접민주주의를 인터넷에서 실현하면서 박근혜 정부 시절 작성한 정치 관련 포스팅을 생각해보면서 느끼게 되었어요. (물론 책을 더 열심히 읽어야 되겠다라는 느낌도 같이 받긴 하였지만요)


이러한 부분에서 정보의 바다에서 정보의 자유 그리고 직접민주주의와 e민주주의로 발전해 나가는 이런 과정은 인터넷에서 발생한 정치집단의 당연한 방향이었다고 생각되어요. 이러한 사상이 더 발전하여 정치인의 정치적 의사가 아닌 국민들의 정치적 의사가 더 잘 반영되는 정치와 최종적으로 간접 민주주의가 아니라 직접 민주주의로 나아가는 방향이 되었으면 하네요. 기술적으로는 직접 민주주의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이런 사상의 기본이에요. 그러므로 인터넷이 없다면 이런 사상이 나오지는 못했을 거에요.


그리고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의 정치적 의사를 자유롭게 말하길 권유했고 권유할 거에요. 그 주장 내용이 맞고 틀리고를 떠나서 이것이 직접 민주주의의 시작이라고 생각하여요.


그리고 혹시나 제가 틀린 주장을 할지도 모르겠으나 제 정치적 의견도 계속해서 블로그에 작성할 계획이에요. 될 수 있는 한 틀린 주장을 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지만, 세상의 모든 지식을 가질수는 없으니 간혹 틀린 주장이 포함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런 부분이 인터넷에서 서로 말하면서 또한 제가 책을 더 읽고 더 배워가면서 제 생각을 수정하고 바꿀 수 있는 기회도 생길 것으로 생각되어요.


제 신념에 의해서 이런 부분을 그만두는 것보다는 다른 분들도 정치적 의견을 자유롭게 작성하라고 권하는 것은 어쩔 수 없을 것 같네요.


또한, 사람들의 의견이 2가지로 고착되기 보다는 다양한 의견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되어요. 실질적으로 우리나라는 양당제와 같은데 다당제로 발전해 나가야 하지 않을까도 생각해보네요.



● 경제위기 올까요? 그리고 왜 이렇게 정부는 조급해 할까요? 뉴스 읽기 3월 28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25%EC%A1%B0-%ED%91%BC%EB%8B%A4%EB%8D%94%EB%8B%88-1%EC%9D%B8-%EC%B5%9C%EB%8C%80-100%EB%A7%8C-%EC%9B%90-%EB%8F%8C%EC%95%84%EC%98%A8-3%EC%B0%A8-%EB%AF%BC%EC%83%9D%EC%A7%80%EC%9B%90%EA%B8%88-%EC%9E%91%EB%85%84%EA%B3%BC-%EC%9D%B4%EA%B2%8C-%EB%8B%AC%EB%9D%BC/ar-AA1Zxdgq?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25조 푼다더니 "1인 최대 100만 원?"...돌아온 '3차 지원금', "작년과 이게 달라"


25조원을 추경하면 1인당 50만원씩 추경하는데 미성년자등을 빼면 더 오를거에요. 1인당 100만원씩 310만명을 하면 3조원안팎이라고 기사가 있는데 22조원은 어디에 쓸려고요? 라는 의문이에요.


앞서 말했듯이 이 정부는 지금 세금을 낭비하는 정책을 너무 많이 하고 있다고 보여요. 또한 부자증세도 잘 하지 않았어요. 어떻게 추경하겠다는 것과 저 남은 22조원을 어디에 쓸려고하는지 말하지도 않았어요. 이재명 정권의 정책은 앞뒤가 좀 안맞거나(정책 목표가 서민 지원이라고 하면서 다른 정책들은 모두 부자를 위한 정책) 혹은 이와 같이 실제 목적은 다른 곳에 있는 포장만 그럴듯한 것들이 많은 것 같아요. 또한 선거를 위한 정책으로 보이면서 세금을 비효율적으로 쓰는 증시 안정 자금 투입등, 이런 것들도 너무 많이 보여요. 선거 이후에는 이재명 정부의 정책이 또 달라질 것으로 보여지는 등 너무 이상한 것들이 많아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EB%8B%B4%EB%B1%83%EA%B0%92-1%EB%A7%8C%EC%9B%90%EB%8C%80%EB%A1%9C-%EC%98%A4%EB%A5%B4%EB%82%98-%EC%A3%BC%EB%A5%98-%EC%84%B8%EA%B8%88-%EB%B6%80%EB%8B%B4%EB%8F%84-%EA%B2%80%ED%86%A0-%EC%A2%85%ED%95%A9/ar-AA1Zx2C8?ocid=socialshare
뉴스제목: 담뱃값 1만원으로 오르나...주류 세금 부담도 검토


이런 것은 서민 정책이랑은 거꾸로 가고 있어요. 몸이 나쁘다고 말하면서 설탕세에 이어서 담배세 주료세 인상을 검토한다는 것을 보면 세금을 많이 거두어서 뭔가 하려고 하는데, 이러한 부분은 우리에게 안알려주고 있어요. 그래서 좋은 일은 아닐 것 같아요. 좋은 일에 쓴다면 어떤 일에 쓰려고 하는데 세금이 부족해요~! 같이 말하지 않았을까요? 물론 이유가 좋다고 해도 세금 인상에 찬성하는 것은 아닐수도 있어요.


문제는 왜 이렇게 설탕세부터 여러가지 세금을 올리는 것에 대해서 조급해하냐? 하는 거에요. 다른 정부도 지금 세금으로 잘만 국정 운영했는데 이 정부는 왜 이렇게 돈이 많이 필요하고 어디에 쓸 것인지는 왜 못말하냐? 하는 거에요.


최근 첨단채 발행 등 상당히 많은 돈을 사용하려고 하는 이 정부가 하려는 것이 도대체 뭘까? 라는 것이 의문스러워요. 물론 의심하고 있는 것이 있는데, 확실하지 않아서 못말하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것이 맞다면 우리나라 민주주의는 퇴보하고 국민은 대규모 감사상태에 빠질 것으로 봐요. 즉, 인공지능을 통해서 국민을 감사할 시스템을 위한 돈인지 궁금해하고 있어요. 이게 아니길 바래요.


그리고 현재 미국 사모펀드 위기가 터질 수 있다는 경고와 아랍전쟁 장기화로 인해서 경제 위기가 발생할수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어요. 특히 미국 사모펀드 위기는 AI에 대한 과도한 투자로 나온 버블이여서 AI산업이 여기서 끝날수도 있어요. 오히려 이런 시기에 세금 올려놓으면 경제 위기에 서민들의 삶의 부담은 어려울 거에요. 지금은 경제위기를 대비해서 세금 인상보다는 인플레이션 대책등 다양한 정책을 준비하고 무엇을 하려는지 모르겠으나 자신이 하고픈...국민은 모르고 국민은 좋아하지 않을 듯한 정책이여서 말하지 못하고 있다고 보이는데, 이런 정책은 일단 저 위기들이 끝나고 나서 생각하는 것이 좋다고 봐요. 이 정부는 이명박 정부를 카피해서 나아가는 정부같아 보이긴 하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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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제목: '증인 아닌 수사대상' 한준호 발언에...한동훈 '코메디하나"


예전 이재명 대통령이 야당 대표시절 체포동의안때 중립기어라고 말하고 한동훈의 말에 이해되지 않는다라고 리플단 적이 있어요. 권력을 가진 세력이 야당에 대해서 수사하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다고 봐요. 이번에 한동훈이 수사대상이 된다면 똑같이 할거에요. 저는 정치 보복이라고 할거에요. 쿠테타랑도 관련없는 인물이고요.


이재명 대통령이 개인적으로 억울할수도 있어요. 혹은 잘못을 하고서도 감히 나를 재판에 세울려고 해? 일수도 있고요. 어느쪽이지는 몰라요. 제가 정확히 알 수 있는 범위도 아니고요.


하지만 대통령의 위치라면 우리가 이런 정치 소송을 보려고 대통령으로 뽑지는 않았을 것 같아요. 저는 무효표로 투표했지만요. 정말 억울하다면 법원이 권력이 없을 때라도 정확한 판단을 할거에요. 하지만 권력이 있다면 법원이 그 권력에 눈치를 볼 수도 있겠지요. 그러므로 이러한 것은 임기 이후에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되어요. 국민을 위해서 자신의 소송을 임기 이후로 보내는 것이 어려울까요? 여러가지 이유로 이재명 대통령은 대통령이 안되면, 정치인이 안되었다면 더 행복한 분이 아니셨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국민들에게도요.


한동훈에 대한 정치 압박을 잘 이겨내고 쿠테타를 반대한 훌륭한 분이시니까 앞으로 좋은 일들 많으시길 바래요. 야당보다 여당 정치인이 반대한 것은 야당 정치인보다 더 용기가 많이 필요한 행동이었을 거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EF%A7%A1%EB%8C%80%ED%86%B5%EB%A0%B9-%E9%9D%91-%EB%8B%A4%EC%A3%BC%ED%83%9D-%EA%B3%B5%EC%A7%81%EC%9E%90-%EC%A7%91-%ED%8C%94%EC%95%84%EB%9D%BC-%EB%A7%90%EB%9D%BC-%ED%95%98%EC%A7%80-%EC%95%8A%EB%8A%94%EB%8B%A4-%EC%9D%BC%EC%B6%95/ar-AA1ZzIq4?ocid=socialshare

뉴스제목: 李대통령 "靑, 다주택 공직자 집 팔아라 말라 하지 않는다"일축


저는 부동산 투자는 하지 않아요. 집도 2채이상 가진 사람도 아니에요. 하지만 국민들에게는 집팔아라라고 하고, 부동산 투자 방치하면 나라 망한다고 까지 해놓고서는 자신들의 참모는 괜찮아~! 라고 다른 태도를 보인다면...뭔가 특권계층이 있나? 같은 생각이 들지 않을까요? 이번 정부 좀 이상하긴 하여요. 다른 정부는 너무 다른 행동도 많이하고 국민을 이상하게 갈라치기하고 공격하는 경우가 많아요. 좀 이상한 느낌을 받아요. 저는 소수라고 공격받는 상황은 올바르지 않다고 봐요. 비록 그사람들이 부동산 투자를 했더라도 합법적으로 올바르게 투자한 사람들이 비난받아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좀 이상하긴 하였어요. 이것은 주식 투자도 한번에 같은 방식으로 비판받을수도 있어요. 물론 1400만이 되어서 그러지는 않겠지만요. 소수를 보호하는 것은 제가 하는 일중에서 어떤 것들에 의해서 소수의 입장이 언제든 될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 부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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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라이벌 한국사 - 한국사의 진로를 결정한 최강의 맞수들 라이벌 시리즈 2
강응천 지음 / 그린비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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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라이벌 한국사는 한국사에 대해서 여러가지 사건들에 대해서 2가지로 구분하여 고대사에서 근대사까지의 여러가지 내용을 전달하고 저자의 생각을 마지막에 조금 곁들인 책이에요. 개인적으로는 역사학에 관심이 매우 적었기에 이런 책을 잘 리뷰할 수 있을지 걱정되지만 이 책에 대해서 저의 평가는 흥미로운 내용을 잘 전달했지만 이분법으로 세상을 해석하는 것은 주의해야 함으로 결정하였어요.


우리가 학교에서 배웠던 정반합의 변증법으로 정과 반만 주의깊게 볼 수도 있겠지만, 좀 더 다양한 사상과 내용들이 역사에 숨어 있을 수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이 부분은 아직 역사학에 대해서 책을 더 읽어야 이런 부분이 역사학에 일반적인 부분인지 아닌지에 대해서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분의 해석이 뒷쪽에 나온다고 했지만, 근대사 이전에는 균형을 잘 이루어서 특정 결론에 도달하지 않으려고 노력했지만, 근대사에서는 진보의 역사관쪽으로 살짝 기울지 않았나? 라고 생각했어요. 제가 진보의 역사관에 가까우니까 저는 별 무리는 없지만 이렇게 기울게 되면 정치 신념에 따라서는 이 책에 대해서 거부감을 보이는 분들도 있을 것 같아요.


● 국사 교과서에는 없는 다양한 학설을 소개하여요.


제목에 청소년을 위한이라고 붙어 있으니까요. 국사 교과서에서 모든 역사학의 다양한 학설을 소개할 수는 없을 거에요. 중심되는 학설 위주로 가장 타당성을 인정받은 내용으로 국사 교과서가 만들어지는 것이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이 책은 그런 내용에서 벗어나서 특정 사건에 대해서 역사학에서 다른 다양한 학설도 같이 소개해서 역사학에 대한 관심을 더해 줍니다.


● 역사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도 소개하여요.


예를들어 변사또가 춘향에게 칼을 씌운 행위는 흠휼전칙에 따라서는 불법이라는 내용 등, 물론 춘향전은 소설이므로 허구성을 가져도 별 문제는 없어요. 그러나 이런 흥미로운 부분들을 많이 소개하여요.


● 특정 사건의 인과관계를 알 수 있어요.


국사를 공부할 때, 단순히 암기를 했던 기억이 저에게는 있는데, 각각의 사건들의 인과관계를 어느정도 서술해 놓음으로서 흥미로운 부분도 있었어요.


● 세상을 이분법으로 보는 것에 대해서는 주의하야여 해요.


라이벌 한국사는 대부분의 사건에 대해서 대립하는 2가지를 놓고 서술하여요. 그러나 세상을 이분법으로 보는 것은 우려스러운 부분이 있어요. 좀 더 다양한 많은 것들을 보지 못하며, 또한 이분법으로 우리의 사고를 제한하여 이득을 취하려고 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지요. 또한, 이분법에 함몰되면 진보와 보수 이외의 사상을 인정하지 않거나 심지어 민주당과 국힘 지지자 이외에는 없는 상황을 만들어서 자신과 다른 신념의 주장을 무력화시키는등 많은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며, 실제로 발생하고 있어요. 그러므로 이 책을 보더라도 세상을 이분법으로 보는 실수는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것 같아요.



이 책은 흥미롭게 볼 수 있는 수준으로 오히려 학교에서 배우는 국사책의 내용과 다른 내용이 자주 나오며 학교에서 배우는 수준보다 낮은 정도로 설정되어 있기에, 실제 학교에서 시험점수를 올리는 것과는 거리가 있는 책이지만, 교과서에서 알려주지 않는 것들을 많이 알려주어서 역사학에 흥미를 더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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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보와 보수만으로 세상을 해석하기엔 이제 세상은 너무 복잡한 것 아닐까요?


오늘 책을 다 못읽게 되면서 오늘도 리뷰를 못쓰게 되었네요. 이번주는 할일을 많이 못하고 지나가는 한주가 된 것 같아요. 오늘부터라도 좀 열심히 해야 할듯한...너무 피곤했던 한주에요. 그래서 오늘도 포스팅은 한개 뿐이에요.


민주당을 비판하면 국힘이고, 국힘을 비판하면 민주당이라는 논리를 너무 많이 당해서, 심지어 정의당 찍었다고 민주당 지지자들에게 비판받은 적도 있는 한국이기도 하고요. 3번 이후에도 정당이 많다는 것을 알리고 싶어요. 그런데 민주당도 다 잘하는 것은 아니므로 비판을 할 경우, 쿠테타를 옹호하는 것 처럼 보이는 것이 좀 걱정이 되긴 하였어요. 유투브에서는 이런 일이 너무 자주 일어났는데, 알라딘에서는 한번도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어요. 알라딘 전에는 yes24에서 포스팅 쓰다가 건너왔는데, yes24에서도 그런 일이 없었고요. 책을 많이 읽는 분들은 다르긴 한 것 같아요. 책을 더 많이 읽어야 된다고 주장하는 쪽이지만 이 생각이 맞다는 것을 느끼고 있어요.


오늘은 뉴스 읽기 전에 오늘 제가 보는 주식 시황에서 인터넷과 인공지능이 같은 경로로 진행될 것이라고 예측에 대해서 저의 생각을 말하고 싶어졌어요. 그 시황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그 사람의 의견이고 저는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는 것이지요. 다른 의견과 틀린 의견은 좀 다르니까요. 다른 의견을 많이 들어야 제 의견이 맞는지 틀린지 알게 되고 좀더 보강할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인터넷에 대해서 생각하면서 우리나라와 다른 국가의 정치에 대한 차이점을 하나 말하고 싶어졌어요. 왜냐하면 저는 인터넷이 발생하고 난 뒤에 발생한 새로운 정치 신념을 받아들였기 때문인데, 소개하고 싶어졌기도 하고, 인공지능이 발생하고 나서 탄생한 정치신념이 왜 문제인지에 대해서도 말하고 싶어졌고요. 그것이 인공지능과 인터넷이 다른 경로로 발전할 것이라는 것의 근거이기도 하니까요.


① 인터넷 보급은 한국은 늦었어요. 그래서 정보의 자유 사상이 한국에 전파되지 않았어요.


한국은 인터넷 보급이 매우 늦었어요. 한국(South Korea)은 북한(North Korea)의 사이트에 현재 방문하기 어려운 것처럼(북한 사이트 방문은 불법일거에요. 방문하지 마세요. 1996년 이전에 한국 인터넷 사이트가 2개 뿐이었다고 기억해요. 연도는 제 기억에 의존해서 살짝 다를수도 있어요. 1994년일수도 있어요.) 인터넷으로 방문하기 어려운 국가라고 1996년까지는 알려졌어요. 1996년에 인터넷 서비스가 시작되었지만, 높은 요금으로 잘 사용되지 않다가 2000년이 넘어서 많이 사용하게 된 거에요. 다른 국가 사람들은 그 이전부터 많이 사용했었어요.


우리가 인터넷을 정보의 바다라고 말하곤 하지만 정보의 바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사상은 한국에 들어오지 않았어요. 정보의 바다라고 주장하는 자유롭게 정보가 공유되어야 한다는 사상을 가진 사람들과 정보는 돈이라는 사상을 가진 사람들이 이미 한번 싸워서 정보는 돈이라는 사람들이 이긴 이후에 우리가 인터넷이 보급된 거에요. 이 두 세력이 마구 싸우고 있을 때 들어왔지요.


정보의 자유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소프트웨어는 무료여야 하고 그래서 요즘은 불법 소프트웨어라고 말할 수 있는 것들을 인터넷에서 유통시키기도 하고, 인터넷에서 유료 서비스에 대해서 반대하였어요. 물론 기업이 들어와서 모두 유료화시켰지요.


이런 가운데 불법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받고, 벌금을 내게 된 사람이 만든 정당이 해적당이고 심지어 정보의 자유 사상에 의해서 유럽에서는 해적당 정치인들이 당선도 되었어요. 지금은 이들의 사상이 조금 변화해서 직접민주주의, 개인정보보호, 저작권 약화(무료가 아님. 기간 단축이에요)등을 주장하여요. 그리고 더 많이 당선되었어요. 저는 이쪽 사상을 받아들였어요. 정보의 자유가 개인정보는 제외하고 개인정보는 철저히 보호해야 한다는 사상이에요. 반대로 정보는 돈이라는 쪽은 개인정보는 보호하면 안되며 저작권등 기업활동의 다른 모든 것은 보호받아야 한다는 거에요. 여기에서 현재는 저작권은 기간의 차이는 있어도 보호받는 쪽으로 같이 생각하므로 개인정보보호에 대해서는 완전히 다른 입장으로 나뉘었어요.


그런데 정보가 돈이라는 쪽이 발전한 것이 문제에요.


② 인공지능 이후에, 정보를 만든 쪽과 정보를 수집한 쪽 어느쪽이 정보의 주인일까요?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차이에서 온라인은 오프라인보다 더 심하게 정보의 문제에 빠져들기도 하였어요. 한국에서 온라인의 법률이 더 심하게 처벌하기도 하고, 폰트대란 같은 일도 겪기도 하였지요. 정보는 돈이다 쪽으로 더 심하게 쏠림현상이 일어났어요.


이러한 가운데 인터넷에서 발생하는 여러가지 정보를 수집하여 그들의 자산에 넣은 사람들이 존재하게 되었어요. 이들이 현재 인공지능을 하는 쪽이에요. 이들은 정보는 돈이고 이 정보를 이용해서 인공지능. 실제로는 지능을 만든 것도 아니며, 우리가 주인이어야 할 정보를 수집해서는 자신의 것으로 바꾸어서 수익을 내려고 하여요. 그러나 그 결과값은 너무 나쁜 상황이지요.


개인정보보호법도 우리의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것은 식별 데이터 뿐인데, 비식별 데이터는 동의없이 수집, 활용, 판매를 할 수 있어요. 비식별 데이터도 식별 데이터로 변화시키는 재식별 기술이 있을 뿐 아니라, 비식별 데이터에 태그를 달아서 구분할 수 있으므로...심지어 여러분의 실명을 태그로 달아도 문제가 없는 법률로 인해서 무용지물이며, 개인정보보호법은 우리의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법률이 아니라 정보는 돈이라고 믿는 사람들을 위해서 합법적으로 데이터를 수집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법률이 되었어요.


③ 한국의 정치 집단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


한국에서 아나키스트(무정부주의자)는 이제 없지 않을까? 싶어요. 제가 여소야대이야기를 했지만, 저도 정부가 경제질서를 유지하고 공공재 생산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니까요. 애덤 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고 믿는 사람도 없을 거에요. 무정부주의자들의 사상은 사실 전혀 모르지만, 정부만 할 수 있는 역할을 이미 많이 연구되었으므로 정부가 없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간혹 암호자산에서 소수를 제외하곤 없을듯 하네요.


그럼 공산주의자는...조금 있기도 한 것 같아요. 한국에 공산주의를 만들겠다는 정당이 과거이 있다가 해산되었으니까요. 인공지능이 인공지능 개발자가 주장하는 것처럼 인간보다 뛰어나게 실제로 된다면 인간은 생산에서 모두 밀리게 되므로(인간은 기계보다 못하게 되므로) 기계생산에 의한 공산주의가 될수 있을지도 모르겠으나, 실제는 인류의 중세 이후에 두번째 암흑기가 될거에요. 지금 인공지능(기계)은 계산 능력 제외하곤 인간보다 뛰어난 것이 없어요. 인공지능은 생성하지 못하고 오히려 데이터를 소실시키면서 결과를 만들어요. 생성형 인공지능 결과물로 학습해서 계속 하면 5~6세대이후에 사람을 그리라고 하면 타원만 그려요. 생성하지 못한다는 결과에요. 결국 인간이 아무것도 안만들면 인공지능 새로운 결과는 없어요. 그런데 경제적 유인이 인간에게는 없어요. 뭔가 새로운 것을 만들어도 즉시 데이터 수집되어서 인공지능 회사에서 따라만들것이니까요. 저작권이 있어야 한다는 이유와 같은 이유로 아무것도 사람은 만들지 않고, 인공지능도 새로운 것을 못만들게 되므로 두번째 암흑기가 될거에요. 그러므로 공산주의는 넘겨두고요.


진보와 보수...이들은 계속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여기에 잡히지 않는 정치 이데올로기에 대해서 오늘 말하려는 거에요^^.


앞에 말한 부분으로 나누면 분류를 민주주의, 개인정보보호로 나누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진보/보수 - 민주주의 ○ 이쪽은 문제가 없을 거에요. 현재의 대부분의 진보/보수 유권자는 이쪽에 있을 거에요.


진보/보수 - 민주주의 × 이쪽은 간혹 있을듯 보여요. 이것은 조선시대 붕당정치를 다시 오늘날 옮겨온듯한 사화가 발발하는 것 같아요. 상대 진영은 없어져야 할 독으로 여기고 다름을 인정하지 않고 틀림으로 인정하는 쪽인 것 같아요. 요즘 점점 조선시대 붕당정치와 같아지는 것 같아~! 이런 느낌이에요. 1당 독재가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것 같아요. 세도 정치까지 가면 끝이에요. 양정당에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우린 다 맞고 너흰 다 틀렸어~!는 위험해요.


정보의 자유 - 민주주의 ○ (인터넷으로 생긴 신념) 이쪽은 직접 민주주의에요. e민주주의를 주장하는 분들도 계세요. 인터넷을 통해서 민주주의를 실천하는 쪽이에요. 여기에서 정치 보복등은 없어야 하므로 개인정보보호는 철저히 주장하게 되지요. 우리나라의 진보/보수와는 다르므로 민주당과 국민의 힘과는 다르게 되어요. 저는 중도라고 말해요. 이 두 정당과는 다르니까요. 딱히 이쪽은 민주주의를 거부할 어떤 이유도 없어요. 오히려 민주주의를 통해서 자신의 정치적 신념을 완성할 수 있으므로 민주주의를 옹호하는 쪽이에요.


정보는 돈 - 민주주의 ○ 이쪽은 진보/보수에 속할 거에요. 인터넷을 통해서 수익을 내는 사람들의 신념이에요. 진보/보수쪽으로 동시에 이념을 가질 수 있어요. 인터넷은 하나의 도구이고 정치와 연결짓지는 않을 거에요. 개인정보를 딱히 수집할 이유도 없어요. 단지 결제 정보등을 가지고 경영 활동에 도움을 받는 것 정도를 원할수는 있지만 그것을 넘어서 사생활 정보를 수집할 생각은 없을 거에요.


정보는 돈 - 민주주의 × (인공지능으로 생긴 신념) 이쪽이 문제에요. 이들이 행동주의자에요. 행동주의자들은 행동경제학, 행동심리학등의 그 앞의 행동이라는 단어에서 왔어요. 그러나 모든 행동경제학, 행동심리학을 하는 분들이 행동주의자는 아니에요. 이것을 절대적 진리로 보느냐? 아니면 사람들의 대체적인 행동으로 보느냐? 하는 차이에요. 그리고 인간의 유전자등으로 인간의 행동이 결정된다고 생각하며 과학과 기술로 이루어진 지식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여요. 이들이 민주주의를 거부하는 것은 인간에 관한 지식이 없던 시절에 만들어진 제도와 규제는 필요없다는 인식을 가졌기 때문이에요. 과거 우버가 미국 법률과 다른 나라 법률을 다 어기면서 사업했던 과거가 있어요. 이들이 행동주의자들이에요. 우버의 CEO는 바뀌었어요.


(암호자산이 발전하면 아나키스트쪽 신념이 새롭게 나올지도^^ 일부 암호자산 투자자들이 코드가 법이다라는 신념이 나오긴 하였지만 국내에서는 아직 흐름이 발견되지 않았어요.)


인공지능 개발자들중에 행동주의자들이 있어요. 이들은 우리의 개인정보보호와 사생활 보호는 생각도 없어요. 그들은 인간의 지식을 위해서라면 다른 사람의 권리를 보호해줄 생각도 없으며 민주주의를 지키거나 규제를 준수할 생각도 없어요. 그건 무지에서 만들어진 제도와 규칙이거든요.


이들은 규제완화를 주장하고, 과학과 기술을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하라고 말하며 지식만이 인류를 발전시킬수 있다고 하지만, 그들이 발전하는 세상은 행복한 세상인데 그 행복의 기준이 효율성이에요. 다시 말해서 효율적으로 돌아가는 세상을 만들면 행복하고 그렇기에 우리의 몸이 로봇일때 더 효율적이라면 그들은 규제를 어기고 우리몸에 칩을 넣거나 로봇으로 바꾸려 할거에요. 그들이 원하는 세계는 꿀벌과 개미같이 우리는 살아가고 그들은 여왕벌과 여왕개미가 되고 싶어하는 것 같아요.


또한 이러한 개인 정보 수집은 민주주의에서 개인감찰과 완전히 같게 되므로 독재자들이 좋아하게 되어요.


진보/보수와 저희는 다르지만 정보는 돈 - 민주주의 ×에 들어가는 사람들의 세상이 되어서는 절대 안된다고 생각하여요. 이것은 다른 것이 아니라 틀린 것이지 않을까요? 우리의 권리를 빼앗을수 있다는 것에서부터 문제에요. 이런 신념. 행동주의자들의 신념을 말하는 책을 읽고 평소에도 이상한 부분을 조금씩 느끼고 있었지만, 이런 신념을 가진 사람들도 있다는 것에서 그 책을 읽고 좀 놀라긴 하였어요.


그럼 이제 인터넷과 인공지능이 어떻게 다를까요?를 생각해볼께요.


ⓐ 인터넷은 정보의 자유사상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에 인터넷에 접속하기 위한 비용을 지불하면 그보다 더 많은 경제적 이익이 초기에 있었어요. 소프트웨어 업체는 부당하다고 느꼈겠지만, 그들의 소프트웨어와 많은 지식이 인터넷에 있었어요. 처음부터 이런 부분에 반대할 사람은 없었을 거에요. 지금은 바뀌었지만 초기엔 이랬어요. 즉 오프라인 = 인터넷이에요. 그런데 가격은 무료였으므로 오프라인 < 인터넷 같이 정보 유통이 더 빠른 속도로 이루어졌어요.


ⓑ 인공지능은 정보는 돈 사상에서 일어났어요. 데이터센터를 만들고 우리가 생성한 정보를 모아두고 그곳에서 뽑아서 줘요. 그런데 아무리 해도 인터넷 = 인공지능이 최대값이에요. 그런데 결과값도 하나만 주고 할루미네이션등으로 오답도 매우 많이 나오며 결과값의 신뢰값도 부족해요 인터넷 > 인공지능 상태가 일반적이에요.


인터넷 같이 오프라인에 있는 것보다 더 좋은 환경이 아니라 오히려 인터넷이 구축해 놓은 정보를 가져다가 더 나쁜 결과값을 내는 인공지능의 결과값은 사람들에게 매우 짜증나는 상황을 만들었어요.


스팀에서는 많은 유저들이 인공지능 결과물을 넣은 게임에서 그 결과물을 사람이 다시 만들어서 제거한 패치에 환호를 했어요. 인터넷의 초기와는 완전히 다른 거에요. 인터넷에서 정보의 자유를 막자 정당을 만들어서 선거에서 당선된 것과는 정반대 상황이에요. 즉, 인터넷은 사람들의 호응을 받고 미래라고 생각했지만, 인공지능은 사람들의 호응도 받지 못하고 미래라고 생각도 안해요.


또한 인터넷을 사용하다보면 인공지능의 오답을 주장하는 분들을 자주 만나요. 이런 부분을 자주 만나면 인공지능의 신뢰도는 급격히 떨어질 것으로 봐요. 다른 인터넷 서비스나 책을 읽는 것이 훨씬 더 좋게 느낄 거에요. 오답이 너무 많이 나와서 인공지능은 사용하지도 않아요.


인공지능 사용자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이지도 않고, 인공지능은 인터넷과 다른 방향으로 발전할 것으로 보여지네요. 스팀의 사용자들도 인공지능으로 만든 게임을 좋아하지 않고 있는등 인공지능 사용 제품들도 사람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기 어려울 거에요. 알파고 이후에 우리나라 제품들 대부분이 인공지능 제품이라고 달고 나왔는데 그중 몇개가 살아남았을까요? 거의 다 사라졌어요. 인공지능이라는 단어가 좋은 느낌이 아니라 나쁜 느낌의 단어로 바뀔 거에요.


물론 미래와 달리 주가흐름은 모두가 1표가 아니라 돈을 많이 가진 사람들이 흐름을 주도하게 되므로, 주가가 어떻게 변할지는 정확히 모르겠으나 인터넷과 인공지능의 사용자수는 같은 방향으로 비슷한 결과로 이동하진 않을 거에요. 그 시황에서 놓인 것은 e-메일 서비스가 인터넷의 킬러웨어(그 플랫폼을 구매할 정도의 위력을 가진 소프트웨어요. 여기서는 인터넷 구축 비용)가 아니라 돈을 내지 않고 구하는 많은 소프트웨어와 정보가 킬러웨어였다는 사실을 못본 거에요. 저도 e-메일 서비스는 별로 흥미가 없었고, 포털 사이트 가입해서 그냥 가지고 있는 정도였으니까요. 거의 사용도 안하고 스팸만 쌓였지요.


이게 제 생각이에요. 절대적으로 이렇다고 말한 것은 아니라 제 생각을 정리해 보았어요.



● 뉴스 읽기 3월 28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9D%B4%EC%A4%80%EC%84%9D-25%EC%A1%B0-%ED%98%84%EA%B8%88-%EC%82%B4%ED%8F%AC-%EC%9C%A0%EB%A5%98%EC%84%B8-%EC%A0%84%EC%95%A1-%EB%A9%B4%EC%A0%9C-%EA%B0%84%EB%8B%A8-%ED%98%84%EA%B8%88-%EB%B4%89%ED%88%AC-%EB%93%9C%EB%8A%94-%EC%88%9C%EA%B0%84-%EB%AF%BC%EC%83%9D-%EB%8C%80%EC%B1%85-%EC%95%84%EB%83%90/ar-AA1ZtpN7?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이준석 "25조 현금 살포? 유류세 전액 면제 간단...현금 봉투 드는 순간 민생 대책 아냐"


여기서 마지막 부분. 선거용 하사금부분에 저는 공감이 되어요. 우리의 표를 돈으로 사겠다는 것과 같겠지요. 기본소득에는 찬성할수 있어도 금권선거는 찬성할 수 없어요.


기본소득에도 장점이 있어요. 그래서 저는 반대하지 않아요. 기본소득은 모두에게 같은 금액을 주게 되므로 복지 사각지대를 제거할 수 있어요. 다시 말해서 차상위 계층이나 그 하위 계층이 등록하지 않을 경우 복지정책을 받지 못할 수 있어요. 행정은 전시효과가 일어나요. 민간재는 광고등을 많이 하지만 공공서비스는 광고가 부족해서 잘 알려지지 않아서 전시효과로 복지정책을 수혜자가 되어야 하는데 제외될 수도 있어요. 행정은 전시효과가 없는 현상이 나타나는데 기본소득은 이런 부작용을 막을 수 있어요. 그렇기에 기본소득에 반대하는 것은 아니에요. 그러나 기본소득을 하기 전에 부자에게 세금을 받아서 해야만 재분배 정책이 제대로 되어서 양극화 현상이 사라져요. 근데 이재명 대통령의 정책에는 삼성SDS에게 엔비디아 칩을 선물해준것으로 추측된다는 방송도 봤는데, 부자 세금면제, 소액투자자 세금 증가(거래세 증가), 현재 버블 상황에서 증시 안정 자금 투입등 부자에게 유리한 다양한 부분의 정책들을 보면, 이재명 대통령의 정책이 앞뒤가 안맞아요.


근데 기본소득을 정기적으로 주지 않고 비정기적 기간에 선거기간에 주겠다면 이건 금권선거나 다름 없어요. 민주주의에 어긋나는 정책이라고 보여지네요.


비효율적 행정은 정부실패(행정학/경제학 용어)를 가져와요. 이런 비효율적 행정을 하는 것을 잘한다고 할수는 없을 거에요.


게다가 이재명 대통령의 기본소득은 모두에게 같은 돈을 주는 것도 아나에요. 뭔가 문제가 있어 보여요. 이럴거면 비정기적인 돈을 주는 것은 의미가 없지 않나요? 모두에게 같은 돈을 주는 게 아니라면 기본소득을 할 필요가 있나? 싶네요. 그리고 기본소득을 하고 싶더라도 선거기간 앞에서는 피하는 것이 좋을 것 같고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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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머노이드는 실패할 것이라 생각하여요. (로봇에 관한 일상) 뉴스 읽기 3월 27일


현대 그룹 관련해서는 뉴스를 잘 뽑지 않는 편인데, 오늘은 이 뉴스 밖에 포스팅 쓸만한 뉴스가 안보여서요.


뉴스들을 보다보면 사업아이디어가 많이 보여요. 그런데 그런 것은 작성하면 데이터 수집해갈 것 같아서 작성하진 않아요. 네이버 블로그 쓰던 시절에는 가끔 작성했었는데 제가 작성한 내용과 유사하게 실제 나온 제품도 있긴 했었어요. 물론 저는 사업은 할 생각이 없지만요. 이번 뉴스도 현재 휴머노이드를 사용한다면 어떤 다른 방식이 떠올랐지만 저는 휴머노이드가 실패할 것으로 생각하므로 여기까지만 이야기할께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88%9C%EC%A7%84%ED%95%9C-%ED%95%9C%EA%B5%AD-%EC%96%B8%EB%A1%A0-%EB%AF%B8%EA%B5%AD-%ED%94%84%EB%A1%9C%EA%B7%B8%EB%9E%A8%EC%9D%B4-%EB%B3%B4%EC%97%AC%EC%A4%80-%ED%98%84%EB%8C%80%EC%B0%A8-%EB%A1%9C%EB%B4%87%EC%9D%98-%EC%8B%A4%EC%B2%B4/ar-AA1Zpa5O?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순진한 한국 언론...미국 프로그램이 보여준 현대차 로봇의 실체


기사에는 '생성형 AI와 달리'라고 작성했지만 로봇의 종류에서 휴머노이드 밖에 못만드는 현실은 AI가 표절밖에 못한다는 거에요.(단, 이 부분은 신문사의 의견이 아니라 신문사가 인용한 미국 방송에서 한 말이긴 합니다.) 생성형 AI도 표절을 빨리 할 뿐이며, 인간의 행동을 데이터에 넣고 상황별로 인간이 했던 행동을 표절할 뿐이에요. 속도가 빠른 기계의 특성으로 과거에 인간이 했던 행동을 재빠르게 찾아서 똑같이 하는 것이지요. 이게 현재 AI의 한계에요. 수학자들은 이제야 계산이 빠른 기계의 특징을 좀 더 잘 사용하게 되었네 정도 생각하겠지만, 저도 이렇게 생각하니까요. 이것은 지능을 만든 것은 아니에요.


이 기사에서는 손관절 이야기를 하는데, 손관절을 그대로 흉내내는 것은 섬세한 사람의 관절등을 생각했을때, 흉내내기 어려워요. 물론 발도 마찬가지에요. 그래서 바퀴를 달기도 하여요. 그리고 이 부분을 적용하는데 아주 비싼 부품을 사면 가능하다라고 알고 있었긴 한데, 기사에서는 유지비도 아주 많이 든다고 하네요.


그러나 더 큰 문제는 이 적용과정에서 휴머노이드 기업은 이 휴머노이드로 공장의 대부분의 상황에 대한 지식을 얻어간다는 거에요. 공장 수리를 위해서 외부 회사에게 용역을 특정 회사가 주더라도 일부분만 공개하고 다른 공간에 접근하지 못하게 하는 경우가 많아요. 영업비밀이 많으니까요. 휴머노이드를 사용한다면 이런 지식을 휴머노이드 기업과 공유한다는 것은 부담이 될 거에요. 보스턴 다이나믹스도 언젠가 팔리거나 그 안에서 데이터가 유출될 수도 있어요. 이 휴머노이드에서 데이터를 수집한 것에 대해서 안심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이 과정에서 더 중요한 것은 이래도 100% 정확도는 안된다는 거에요.(수학으로 증명 가능) 과거 데이터에서 올바른 데이터를 가져올 확률도 100%가 안되며 돌발상황이 과거 데이터에 없을 수도 있어요. 즉,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수 있으며, 옵티머스(테슬라 휴머노이드)는 사망사고를 냈고 중국 휴머노이드는 인간을 공격했다는 이야기는 아주 자주 뉴스에 나오는 내용이에요. 보통 시연에서는 신중하게 작동하도록 했을텐데, 시연에서 사람에게 피해를 입힌 사례가 무척이나 많아요. 중국 휴머노이드는 특히 정확도가 많이 낮은 것 같아요. 그리고 보고되지 않은 사고도 많을 거에요. 이런 휴머노이드가 가정에 들여놓을 수 있는 용기를 가진 사람이 얼마나 될지는 저는 궁금하긴 하여요.


저는 현재의 AI 기술로는 한계가 명확하다고 생각되며 휴머노이드가 일반화되지는 않을 듯 보여요. 단지 휴머노이드 생산이 가능한 회사는 어느정도 제품 생산에 투입하는 것은 제한적으로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요. 실험용이지요.


로봇 산업은 휴머노이드가 아니라 AI를 사용하지 않는 비인간형 형태가 미래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정해진 과업만 수행하고 인간이 전체를 제어하는 형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여요.


젠슨 황이 예전에 이야기했던 말. 휴머노이드를 하는 이유는 인간의 데이터뿐이기 때문이라는 것과 비슷한 말을 했는데 '글로벌 주식 투자 빅 시프트'라는 책에서 봤어요. 제가 그 말을 이제 들었기 때문이에요. 인간이 했던 과거 행동을 복제하는 것만으로 미래의 모든 상황에 대처하는 것은 한계가 있을 것이며(AI의 오답률과 할루미네이션), 행동 복제 또한 한계가 있을 거에요(기계가 인간의 관절을 정확히 따라할수 없는 것). 게다가 효율성도 인간이 아닌 로봇에게 휴머노이드는 밀리게 되어 있고요(인간이 모든 상황에서 가장 효율적인 몸body이겠어요?). 꼭 손의 관절을 똑같이 만들지 않아도, 다른 기구를 이용하면 되어요. 몸체도 사람의 몸과 같을 필요가 없는데 꼭 사람의 몸이여야 할까요? 각 상황을 꼭 로봇이 인지하고 판단하여야 할까요? 불완전한 판단 능력으로요. 이러한 것을 생각한다면 로봇은 휴머노이드가 미래이지 않을 거에요.


현대 그룹이 자동차 산업은 잘되어서 전세계 자동차 업계에서 계속 발전해 나가시길 바래요. 저는 휴머노이드가 실패할 것이라고 생각하거나 일시적으로만 사용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제 생각이 틀릴수도 있으며, 자동차 산업에서 수익낸 것을 어디에 투자할지는 현대 그룹이 결정하는 것이니까요. 제가 사는 지역에 데이터 센터만 안짓는다면야, 그리고 무차별적인 데이터 수집만 안한다면야 별 상관은 없지만, 제 생각을 작성해 봤어요.


제가 생각한 아이디어는 작성하다가 지웠는데, 휴머노이드는 그아이디어로도 다른 유형의 로봇에게 밀리고 제 아이디어는 휴머노이드를 부분적으로 활용하고 다른 유형을 사용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전반적으로 AI를 사용하는 한계가 있는 유형인지라 그냥 작성을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요즘은 인터넷을 하면서도 과거에는 아이디어를 많이 포스팅 했는데, 데이터 수집때문에 아이디어는 제한하고 의견만 말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렇다고 제가 그 아이디어로 사업할 계획은 없지만요. 그냥 머리속에 넣어두기만 할 계획이에요.



● 리뷰 준비 상황이에요 (블로그에 관한 일상)


지난주부터 시작된 피곤한 날들이 연속되면서 모든 일이 지연되고 있어요. 그러나 '라이벌 한국사'라는 책이 오늘 완독할 것이 거의 확실시 되고 있어요^^. 내일은 책리뷰가 있을 거에요.


게임은 Idle Wizard는 클리커인데, 아주 어렵게 렙업이 되다가 쉬워졌다가를 반복하여요. 특정 스킬을 업하면 쉬워지는데 점점 어려워졌다가 다시 그 다음 스킬을 열면 쉬워지는 것이지요. 쉬워진다는 것은 클릭횟수가 좀 줄어요~! 정도이지만요. 그 어려워지는 단계에 반복적으로 도달하면서 살펴보면 이 시간도 길어졌다가 짧아졌다가 하지만, 즉, 전에는 10분에 1업으로 가장 어려운 단계를 지나서 쉬운 단계로 넘어갔다면 이번에는 20분에 1업이고 다음 진입에서는 어쩌다보면 15분에 1업으로 좀 줄어드는 구간도 있구나 같은 거에요. 그러나 전반적으로 늘어나는 추세이긴 하여요. 이 어려운 단계에서 게임의 리뷰를 작성하는 그런 날이 올 것 같긴 하네요. 거의 끝나갈 무렵이긴 한 것 같아요. 밸런스 체크를 넘을지 안넘을지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플레이해야 하니까요. 이번 어려운 구간의 통과는 좀 힘들게 통과하긴 하였어요. 어쨌든 다음 구간으로 진입하였네요.


World Crafter TD는 마인크래프트 + 타워디펜스 게임이에요. 마인크래프트처럼 아이템을 구해서 타워디펜스를 해서 영역을 확장하게 하는 그런 게임이지요. 마인그래프트처럼 간단하게 아이템을 만든다는 것이지 땅을 파고 들어가거나 한다는 의미는 아니에요^^.


게임에서 타워 디펜스 부분은 실패할 확률이 적을 것으로 보는데, 아이템을 구해서 최고 타워만 지어서 게임하면 되니까요. 결국 마인크래프트식 아이템 구하고 결합하는 것이 재미있어야 이 게임을 좋아할 것 같아요. 그런데 사용자 평가를 보니까 한국어 평가는 다 부정적이네요. 한국 온라인 게임의 아이템 조합보다는 단순하기도 하니까요. 한국 유저들에게 흔한 도박성 강화 아이템 조합은 아니긴 하여요. 저는 그런 도박성 강화는 좋아하지 않긴 하고, 도박성 강화를 넣지 않은 아틀란티카라는 게임도 있는데, 아틀란티카는 아이템 제작에 복잡한 매커니즘으로 만들어져 있었어요. 물론 그런것에 비해서 협소한 인벤토리는 사람들의 불만이었는데...이 게임도 인벤토리는 넓지 않네요. 하지만 아이템 조합이 간단해서, 다양한 아이템을 조합하는 그런 스타일이 아니여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불필요한 아이템은 그냥 버려도 무관하니까 어느정도 인벤토리 여유를 유지할수는 있어요.


이 게임은 아이템 조합을 좋아하는 분들만 좋아할 것 같아요. 그 사이에 게임의 성과를 넣기 위해서 타워 디펜스가 있는 정도...


게임은 아직 초반부 같네요. 시간이 좀 많이 걸릴 것 같아요.


당분간 리뷰부분은 책을 얼마나 빨리 읽느냐? 하는 것에 달려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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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읽는 속도가 갑자기 느려졌어요. (책에 관한 일상)


오늘 주제는 마지막에 나올거에요. 지난주에 조금 무리해서 피곤했고, 이번주 월요일, 화요일에 바쁜 일도 있었고, 그 후에 피로가 풀렸어요. 이러면서 책을 읽는 시간도 좀 줄어들긴 하였는데, 그래도 책을 너무 천천히 읽고 있어요.


이유를 알아보니까 국사 책을 읽으면서 고등학교때 국사 공부하듯 읽고 있더라고요. 이건 시험에 나올 것 같으니까 외워야 하고 이건 안나올 것 같고...무의식중에 이걸 구분하면서 중요한 부분은 다시 앞으로 돌아가서 암기했는지 확인하고...이러면서 읽고 있었어요...시험공부 대비용으로 읽는 것은 이래서 좋지 않은 것 같아요. 전체적인 이해 보다는 세부적으로 시험에 나올 것과 나오지 않을 것을 구분해서 읽게 되니까요. 오랫동안 국사나 학교 시험을 준비해온 버릇이 다시 국사책을 성인이 되고 그냥 읽고 있는데도 제 기억에 각인되어서 버리지 못하고 있나봐요. 다른 책들처럼 전반적인 흐름을 기억하는 형태로 전환되어서 빨리 읽을 수 있어야 하는데 너무 천천히 시험공부 대비용으로 읽고 있네요. 이제 국사 시험을 볼 이유도 없는데 말이죠^^. 이걸 깨닫고 나서 이제 다시 책 읽는 속도를 올릴 수 있게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 리뷰글은 없어요^^.



● 인공지능 사업! 돈을 벌 수 있을까? (인공지능에 관한 일상)


인공지능은 너무 과장되어 있고 성공해서 돈을 벌 수 있지도 않아요. 단지 우리 인공지능을 핑계로 우리 개인정보나 다른 기업의 영업비밀을 훔쳐가서 그걸 팔아서 돈버는 것이 전부이지요. 이건 개인정보 침해이며 대규모 감시여서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며 사이버(데이터) 관음증일 뿐이에요. 인공지능에서 된다와 좋다라는 두가지의 차이. 되긴 하겠죠. 그런데 되더라도 그게 엉망진창으로 되면 좋다라고 말하지는 못할 거에요. 겨우된다가 인공지능에 대한 평가일거에요. 생성한다고 하고 표절만 하거나, 자율주행차가 사고내거나, 로봇이 사망사고 내면서도 된다고는 할수 있죠. 좋다고는 못해도요.


하지만 4차 산업은 허구라고 생각하는데 그중에서 딱하나 인공지능만이 사람들에게 평가는 엉망이지만 그나마 사람들의 기대감이 가장 큰 것. 겨우 이게 4차산업에서 가장 큰 기대를 한때 받았으니...그것도 문학작가들이 잘 쓴 소설책이나 영화등의 영향일 뿐이지만요. 즉, 문학작가들이 없었다면 AI도 아무런 관심을 못받았을 거에요. 그래서 이것을 밀어보는거에요. 4차 산업은 허구라서 4차 산업중에서 유일하게 드론만 조금 전쟁에서 쓰일 것 같아요. 다른 것은 망하고요. 시간적으로 1~3차 산업은 100~200년 정도 시간 차이가 있는데 3차산업이후에 30~50년정도 뒤에 4차 산업이 된다는 것은 이상할 거에요. 다른게 미래에 4차 산업으로 인정받을 거에요.


인공지능은 우리를 감시하려는 독재자나 첩보에서나 조금 쓰이고 말것 같아요.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는 선택받지 못할 거에요.


① 딥시크가 얼마나 돈 벌었는지 생각해보세요.


예전에 중국에서 딥시크가 나와서 가장 뛰어난 인공지능이라고 사람들의 주목을 받은 적이 있었을 거에요. 그런데 여기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딥시크를 만든 회사가 부동산회사라는 거에요. 저도 중국 회사는 잘 모르는데 뉴스에서 봤어요. 부동산 회사지만, 아마도 부동산 관련 매매 어플앱을 만들수도 있으니, 이런 기업인지 아닌지 알 수 없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약간의 소프트웨어 관련된 직원을 채용하고 있었나봐요. 인공지능도 소프트웨어이고 소프트웨어 기업이 인공지능 기업으로 변신해서 인공지능을 만드는 것에서 어렵지 않아요. 딥스크의 예에서 볼 수 있듯이 소프트웨어 기업은 언제든 인공지능으로 돌아설 수 있어요. 딥시크 같은 기업이 나오는 것은 전혀 이상하지 않은 거에요.


그런데 문제는 왜 소프트웨어 기업이 인공지능을 안하느냐? 하는 거에요. 돈이 안되니까 안하는 거에요. 인공지능이 돈이 되면 인공지능을 하겠죠. 인공지능이 지능을 만든것도 아니고 지금 방법으로 좋은 결과물을 낼것도 아니니까 소프트웨어 기업이 인공지능 안하는 거에요. 딥시크를 만든 회사가 돈을 많이 벌었다는 소문이 들려오나요? 전혀 안들려올거에요. 우리 기억에서 사라진 회사이지요. 중국 부동산 버블이 터져서 그 기업도 어려워질수도 있을 것 같고요. 우리나라도 AI 버블 상태인데 곧 터질 것 같지만요. 그래요. 필요없으니까 안하는거에요.


② 수학자들은 왜 지능을 못만들었을까요?


두번째로 고민해야 하는 것은 인공지능을 열어보면 안에 다 수학이라는 거에요. 근데 선형대수학을 많이 사용하고 수준이 높지 않아요. 수학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그걸로 지능을 만들겠다고 한다면 Good Luck~! 이라고 할 거에요. '잘해봐요. 어차피 실패하겠지만~!' 이런 의미에요.


수학에서 자동증명이 된다고 한다면 수학자들의 직업이 사라질 거에요. 혹은 수학자들이 그 자동증명법으로 알고리즘을 만들어서 사용할 거에요. 알고리즘은 수학의 용어에요.


수학의 역사는 아주 오래되었고, 지금 인공지능 개발자들이 사용하는 수학은 수학에서도 아주 오래된 것들이에요. 최근의 수학연구는 그것과는 다른 것을 연구할 정도로 케케묵은 거에요. 그런것에서 자동 증명법이 가능했다면 수학자들이 발견해도 예전에 발견했을 거에요. 근데 이걸로 지능을 만들겠다고 하고 있어요. 수학자들이 보기엔 그랬다면 이미 벌써 예전에 수학자들이 지능을 만들었다고 보고했을 거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지 않겠어요?


이미 수많은 천재들이 한번씩 훑고 지나간 오래된 수학의 자리에서 지금 공학도들이 지능을 만들겠다고 하는 것은 앞의 천재들이 실수로 못보고 지나친것을 찾아보겠다는 것인데 가능할까요?


이들은 지금 연금술을 연구하고 있다고 보고 있어요. 가능하지도 않은 것에 메달려 있는 것이지요.


컴퓨터가 증명을 했다고 말하는 경우가 있어요. 이것은 경우의 수가 한정되어 있고, 그 경우의 수에서 반례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한 것. 즉 모든 경우의 수에서 성립함을 컴퓨터로 연산해서 증명한 거에요. 4색정리가 유명하지요. 이런 증명방법을 인정하지 않아서 4색정리가 증명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수학자도 있어요. 이런 경우 빼곤 인공지능이 수학을 인간보다 더 잘 증명할 가능성은 없어요. 수학 이외의 분야에서도 마찬가지에요. 이런 연산의 속도에서는 기계가 인간보다 빨라요. 하지만 다른 모든 면은 인간이 더 뛰어나요. 이게 바뀌지는 않을 거에요. 지금 이 연산속도가 빠른 것을 이용하는 것이 생성형 AI인데 표절을 인간보다 더 빠르게 하면서 생성형이라고 말하는 거에요. 빠른 속도로 표절할 데이터를 빨리 찾아서 기존 데이터의 것과 치환하는...표절만 하는것이 생성형 AI에요.


그래서 지금 인공지능 하겠다는 회사에게 제가 하고픈 말은... Good Luck~! 저는 관심없어요. 인공지능 회사가 돈을 벌 수 있다면 우리 개인정보 빼돌려서 파는 것 이외에는 없어요.



● 뉴스 읽기 3월 26일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A%B0%91%EC%9E%90%EA%B8%B0-%EC%A3%BC%EC%8B%9D-0%EC%9B%90-%EB%AC%B4%EC%8A%A8%EC%9D%BC-%EC%9D%B4%EB%8B%AC%EB%A7%8C-4125%EC%96%B5-%EB%B0%98%EB%8C%80%EB%A7%A4%EB%A7%A4-%EA%B3%B5%ED%8F%AC-%ED%99%95%EC%82%B0/ar-AA1ZkNSh?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갑자기 주식 0원 무슨일...이달만 4125억 반대매매 공포 확산


사실 아직 AI 버블 붕괴가 안되었어요. 오늘 위의 내용을 먼저 말한 것은 한국의 AI버블이 붕괴될 것이라는 거에요. AI가 실적을 낼 것이 없어요. B2C없는 B2B는 한계에 도달할 것인데 B2B의 영향만 생각해도 현재 한국 기업의 실적대비 주가는 너무 높아요. 그냥 버블에서는 주가 변동성이 커지는데 폭락이 아니라 변동성만 커진 상황에서만 반대매매 4125억이라는 거에요.


근데 폭락이 오면 이 반대매매가 더 커질 거에요. 그때는 도망도 못가요. 계속 주가가 떨어지니까요. 제가 폭락이 일어날 때 확인하는 후행지표. 이 후행지표는 그 일이 발생한 이후에 영향을 받아요. 이틀전에 보니까 후행지표가 살짝 내려가긴 했는데 어제 보니까 정상이더라고요. 그 지표의 변동성 범위내에 있어요. 폭락은 아직 발생도 안했다고 봐야 할 거에요. 폭락이 진행되면 반대매매가 미친듯이 나와요. 이 뉴스가 잘못되었다는 것이 아니라 폭락장때는 반대매매가 너무 많아서 감당이 안된다는 거란걸 말하려는 거에요.


그런데 이뉴스는 좋지도 않은 AI 생성 이미지는 왜 쓰는지 모르겠네요. 모바일의 뒤쪽으로 디스플레이되는 맥락도 이해못하는 AI 사진인데...차라리 AI 사용안하는 것이 좋아요. 유료로 신문 파는 것이라면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6%9D%8E%EB%8C%80%ED%86%B5%EB%A0%B9-%EC%9E%AC%EC%82%B0-31%EC%96%B5-50%EC%96%B5-%EC%91%A5-%E9%9D%91%EC%B0%B8%EB%AA%A8%EC%A7%84-%EC%9E%A5%EA%B4%80-17%EB%AA%85-%EB%8B%A4%EC%A3%BC%ED%83%9D%EC%9E%90/ar-AA1ZnOv9?ocid=socialshare

뉴스제목: 李대통령 재산 31억→50억 쑥...靑참모진ㆍ장관 17명 다주택자


누가 이번 버블로 돈 버는 것일까요? 공직자 주식 거래도 못하게 해야 하는 것 아닐까? 싶어요. 한국 시장이 국가 정책에 따라서 주가가 변화가 심한 테마주 시장이기도 하고 왜 이렇게 AI 버블을 만들지 못해서 안달이었는지 알 수 있는 결과가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테마주가 아니라 실적 따라 움직이는 시장이 되도록 해야 하는데 여기에 소극적인 이유도 알 것 같아요. 테마주가 조금 있어도 되지만 테마주가 지수 올리는 시장이 될 정도면 안되겠지요.


여러분이 반대매매 당하고 저평가 주식 안오르면서 수익내기 어려워도 고평가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주식들이 더 고평가 되어서 버블이 되며 테마주가 판치는 한국 주식 시장의 현실. 개인투자자들은 수익을 잘 못내는데 고위공직자는 수익을 잘 내는 현실....왜 이럴까요? 며칠전 포스팅에서도 있듯이 이슈매매로 수익내는 것이 일반적인 사람이 정책을 만들었기 때문일거에요. 그들에게는 이게 표준이기 때문이지요. 근데 이게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단지 혹시나 여러분들이 지금 주식을 하고 싶다면 지금은 주식에 관한 책을 읽으면서 대기하시고 한국 주식 하면 바보다 같은 뉴스가 나올때까지 기다리시면 되어요. 실제 기사가 저런 도발적 이름으로 나와요. 한국주식이 저평가 될 때 시작하셔야 해요. 지금 시작하면 돈을 잃기 쉬울 거에요.


- 삼성전자가 아름다울때는 5만 전자일때이지 20만 전자일때가 아니에요.


이건 오늘의 저의 결론이에요. 삼성전자는 5만 전자일때 아름답지 20만 전자일때 아름다운것이 아니에요.


ROE라는 주식(정확히는 회계) 지표가 있어요. 이건 자기자본이익율이에요. 5,10,20 이런씩으로 나오는데 이건 %에요. 20이면 20%씩 정해진 기간에 자기자본이 증가한다는 거에요. 자기자본은 기업의 가치로 보기도 하여요.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는 기준은 여러가지가 있지만요.


미국 기업들은 ROE 20을 넘는 기업들이 많아요. 그런데 한국 기업들은 ROE 20을 넘는 기업이 잘 없어요. 있어도 일정기간만 20을 찍어요. 삼성전자는 ROE가 10정도에요. 즉 사람들이 미국 주식 투자하라는 것은 ROE 때문이기도 할거에요.


그런데 ROE 10이라도 매력적일때가 있어요. 이건 채권을 먼저 예로 들어볼께요.


10000원 짜리 채권의 표면이자율이 10%이고 만기 1년이면 1년뒤에 11000원이 되어요.


10000원에 이 채권을 사면 수익률은 10%에요. 그런데 9000원에 사면 22%에요. 8000원에 사면 37.5%에요. 11000 ÷ 9000과 11000 ÷ 8000해보면 알잖아요. 20%를 넘어요. 즉 ROE 10이 ROE 20보다 좋아질때는 저평가 될때에요. 삼성전자가 5만전자일때쯤 매수를 생각해보셔야 해요.


그래요. 삼성전자가 매력적일때는 삼성전자가 저평가일때고 20만 전자이면 미국주식을 사면 되어요. 즉, 삼성전자가 5만원이면 수익률이 좋아질수도 있어요. 그래도 5만원 정도라도 미국주식이 더 매력적이지만, 분산투자 개념으로 삼성전자도 고려해볼 수 있다는 정도이겠지만요. 지금 외국인들 sell korea하면서 한국 주식 팔고 나가는 이유이기도 할거에요.


즉, 지금 버블일때 사서 공직자들 재산 불려줄 생각하지 말고 버블 터지고 삼성전자 5만전자되면 주식 시작하거나 미국주식 시작하세요~! 라고 하고 싶지만 미국도 현재 사모펀드위기가 있는듯 해서, 지금은 주식 책 읽으면서 공부하다가 5만전자되면 주식 시작하라고 권하고 싶어요. 지금은 주식 매우 우려운 장이에요. 돈잃기 딱 좋은 시기에요. 공부하면 미장시작할거 같지만요. 저는 소액투자자라서 미장을 못하고 있지만 한국장에서 돈을 벌면 절반정도는 미장과 같이 투자할 계획이에요.


지금 공직자들은 저평가 주식 개선할 의지보다 어떻게 버블을 유지하고 더 크게 만들지를 고민하는 것 같아요. 지수만 5000이라고 저평가 개선한 것도 아니고 지수가 5000넘었다고 개인투자자들 돈 많이 번것은 아니에요. 근데 공직자들은 돈을 많이 번것 같네요. 지금 주식시작하지 마세요.


저평가가 개선된다는 것은 지금하고 있는 고평가 주식이 버블을 만든 지금 정책이 아니라 저평가 주식이 정상 가치의 주가를 만드는 것이 첫번째가 되어야 하고 두번째로는 기업이 수익을 더 낼 수 있도록 국가가 지원해서 ROE 20이상의 기업을 많이 만들어야 하는거에요. 이것은 단순히 세제지원이나 장비지원이 아니라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해야 해요. 지금 정부는 이것 2개다 못하고 있어요. 버블 만드는 것만 잘하고 있지요.


저는 포모 증후군이 없어요. 지금 이런 버블이 생기면 오히려 화가 나더라고요. 주린이들 돈을 훔쳐가겠네~! 이런 느낌. 물론 삼성전자가 더 오를수도 있지만 지금 시작하는 것은 쉽게 돈벌기는 어려울 거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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