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보와 보수만으로 세상을 해석하기엔 이제 세상은 너무 복잡한 것 아닐까요?


오늘 책을 다 못읽게 되면서 오늘도 리뷰를 못쓰게 되었네요. 이번주는 할일을 많이 못하고 지나가는 한주가 된 것 같아요. 오늘부터라도 좀 열심히 해야 할듯한...너무 피곤했던 한주에요. 그래서 오늘도 포스팅은 한개 뿐이에요.


민주당을 비판하면 국힘이고, 국힘을 비판하면 민주당이라는 논리를 너무 많이 당해서, 심지어 정의당 찍었다고 민주당 지지자들에게 비판받은 적도 있는 한국이기도 하고요. 3번 이후에도 정당이 많다는 것을 알리고 싶어요. 그런데 민주당도 다 잘하는 것은 아니므로 비판을 할 경우, 쿠테타를 옹호하는 것 처럼 보이는 것이 좀 걱정이 되긴 하였어요. 유투브에서는 이런 일이 너무 자주 일어났는데, 알라딘에서는 한번도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어요. 알라딘 전에는 yes24에서 포스팅 쓰다가 건너왔는데, yes24에서도 그런 일이 없었고요. 책을 많이 읽는 분들은 다르긴 한 것 같아요. 책을 더 많이 읽어야 된다고 주장하는 쪽이지만 이 생각이 맞다는 것을 느끼고 있어요.


오늘은 뉴스 읽기 전에 오늘 제가 보는 주식 시황에서 인터넷과 인공지능이 같은 경로로 진행될 것이라고 예측에 대해서 저의 생각을 말하고 싶어졌어요. 그 시황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그 사람의 의견이고 저는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는 것이지요. 다른 의견과 틀린 의견은 좀 다르니까요. 다른 의견을 많이 들어야 제 의견이 맞는지 틀린지 알게 되고 좀더 보강할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인터넷에 대해서 생각하면서 우리나라와 다른 국가의 정치에 대한 차이점을 하나 말하고 싶어졌어요. 왜냐하면 저는 인터넷이 발생하고 난 뒤에 발생한 새로운 정치 신념을 받아들였기 때문인데, 소개하고 싶어졌기도 하고, 인공지능이 발생하고 나서 탄생한 정치신념이 왜 문제인지에 대해서도 말하고 싶어졌고요. 그것이 인공지능과 인터넷이 다른 경로로 발전할 것이라는 것의 근거이기도 하니까요.


① 인터넷 보급은 한국은 늦었어요. 그래서 정보의 자유 사상이 한국에 전파되지 않았어요.


한국은 인터넷 보급이 매우 늦었어요. 한국(South Korea)은 북한(North Korea)의 사이트에 현재 방문하기 어려운 것처럼(북한 사이트 방문은 불법일거에요. 방문하지 마세요. 1996년 이전에 한국 인터넷 사이트가 2개 뿐이었다고 기억해요. 연도는 제 기억에 의존해서 살짝 다를수도 있어요. 1994년일수도 있어요.) 인터넷으로 방문하기 어려운 국가라고 1996년까지는 알려졌어요. 1996년에 인터넷 서비스가 시작되었지만, 높은 요금으로 잘 사용되지 않다가 2000년이 넘어서 많이 사용하게 된 거에요. 다른 국가 사람들은 그 이전부터 많이 사용했었어요.


우리가 인터넷을 정보의 바다라고 말하곤 하지만 정보의 바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사상은 한국에 들어오지 않았어요. 정보의 바다라고 주장하는 자유롭게 정보가 공유되어야 한다는 사상을 가진 사람들과 정보는 돈이라는 사상을 가진 사람들이 이미 한번 싸워서 정보는 돈이라는 사람들이 이긴 이후에 우리가 인터넷이 보급된 거에요. 이 두 세력이 마구 싸우고 있을 때 들어왔지요.


정보의 자유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소프트웨어는 무료여야 하고 그래서 요즘은 불법 소프트웨어라고 말할 수 있는 것들을 인터넷에서 유통시키기도 하고, 인터넷에서 유료 서비스에 대해서 반대하였어요. 물론 기업이 들어와서 모두 유료화시켰지요.


이런 가운데 불법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받고, 벌금을 내게 된 사람이 만든 정당이 해적당이고 심지어 정보의 자유 사상에 의해서 유럽에서는 해적당 정치인들이 당선도 되었어요. 지금은 이들의 사상이 조금 변화해서 직접민주주의, 개인정보보호, 저작권 약화(무료가 아님. 기간 단축이에요)등을 주장하여요. 그리고 더 많이 당선되었어요. 저는 이쪽 사상을 받아들였어요. 정보의 자유가 개인정보는 제외하고 개인정보는 철저히 보호해야 한다는 사상이에요. 반대로 정보는 돈이라는 쪽은 개인정보는 보호하면 안되며 저작권등 기업활동의 다른 모든 것은 보호받아야 한다는 거에요. 여기에서 현재는 저작권은 기간의 차이는 있어도 보호받는 쪽으로 같이 생각하므로 개인정보보호에 대해서는 완전히 다른 입장으로 나뉘었어요.


그런데 정보가 돈이라는 쪽이 발전한 것이 문제에요.


② 인공지능 이후에, 정보를 만든 쪽과 정보를 수집한 쪽 어느쪽이 정보의 주인일까요?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차이에서 온라인은 오프라인보다 더 심하게 정보의 문제에 빠져들기도 하였어요. 한국에서 온라인의 법률이 더 심하게 처벌하기도 하고, 폰트대란 같은 일도 겪기도 하였지요. 정보는 돈이다 쪽으로 더 심하게 쏠림현상이 일어났어요.


이러한 가운데 인터넷에서 발생하는 여러가지 정보를 수집하여 그들의 자산에 넣은 사람들이 존재하게 되었어요. 이들이 현재 인공지능을 하는 쪽이에요. 이들은 정보는 돈이고 이 정보를 이용해서 인공지능. 실제로는 지능을 만든 것도 아니며, 우리가 주인이어야 할 정보를 수집해서는 자신의 것으로 바꾸어서 수익을 내려고 하여요. 그러나 그 결과값은 너무 나쁜 상황이지요.


개인정보보호법도 우리의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것은 식별 데이터 뿐인데, 비식별 데이터는 동의없이 수집, 활용, 판매를 할 수 있어요. 비식별 데이터도 식별 데이터로 변화시키는 재식별 기술이 있을 뿐 아니라, 비식별 데이터에 태그를 달아서 구분할 수 있으므로...심지어 여러분의 실명을 태그로 달아도 문제가 없는 법률로 인해서 무용지물이며, 개인정보보호법은 우리의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법률이 아니라 정보는 돈이라고 믿는 사람들을 위해서 합법적으로 데이터를 수집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법률이 되었어요.


③ 한국의 정치 집단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


한국에서 아나키스트(무정부주의자)는 이제 없지 않을까? 싶어요. 제가 여소야대이야기를 했지만, 저도 정부가 경제질서를 유지하고 공공재 생산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니까요. 애덤 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고 믿는 사람도 없을 거에요. 무정부주의자들의 사상은 사실 전혀 모르지만, 정부만 할 수 있는 역할을 이미 많이 연구되었으므로 정부가 없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간혹 암호자산에서 소수를 제외하곤 없을듯 하네요.


그럼 공산주의자는...조금 있기도 한 것 같아요. 한국에 공산주의를 만들겠다는 정당이 과거이 있다가 해산되었으니까요. 인공지능이 인공지능 개발자가 주장하는 것처럼 인간보다 뛰어나게 실제로 된다면 인간은 생산에서 모두 밀리게 되므로(인간은 기계보다 못하게 되므로) 기계생산에 의한 공산주의가 될수 있을지도 모르겠으나, 실제는 인류의 중세 이후에 두번째 암흑기가 될거에요. 지금 인공지능(기계)은 계산 능력 제외하곤 인간보다 뛰어난 것이 없어요. 인공지능은 생성하지 못하고 오히려 데이터를 소실시키면서 결과를 만들어요. 생성형 인공지능 결과물로 학습해서 계속 하면 5~6세대이후에 사람을 그리라고 하면 타원만 그려요. 생성하지 못한다는 결과에요. 결국 인간이 아무것도 안만들면 인공지능 새로운 결과는 없어요. 그런데 경제적 유인이 인간에게는 없어요. 뭔가 새로운 것을 만들어도 즉시 데이터 수집되어서 인공지능 회사에서 따라만들것이니까요. 저작권이 있어야 한다는 이유와 같은 이유로 아무것도 사람은 만들지 않고, 인공지능도 새로운 것을 못만들게 되므로 두번째 암흑기가 될거에요. 그러므로 공산주의는 넘겨두고요.


진보와 보수...이들은 계속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여기에 잡히지 않는 정치 이데올로기에 대해서 오늘 말하려는 거에요^^.


앞에 말한 부분으로 나누면 분류를 민주주의, 개인정보보호로 나누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진보/보수 - 민주주의 ○ 이쪽은 문제가 없을 거에요. 현재의 대부분의 진보/보수 유권자는 이쪽에 있을 거에요.


진보/보수 - 민주주의 × 이쪽은 간혹 있을듯 보여요. 이것은 조선시대 붕당정치를 다시 오늘날 옮겨온듯한 사화가 발발하는 것 같아요. 상대 진영은 없어져야 할 독으로 여기고 다름을 인정하지 않고 틀림으로 인정하는 쪽인 것 같아요. 요즘 점점 조선시대 붕당정치와 같아지는 것 같아~! 이런 느낌이에요. 1당 독재가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것 같아요. 세도 정치까지 가면 끝이에요. 양정당에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우린 다 맞고 너흰 다 틀렸어~!는 위험해요.


정보의 자유 - 민주주의 ○ (인터넷으로 생긴 신념) 이쪽은 직접 민주주의에요. e민주주의를 주장하는 분들도 계세요. 인터넷을 통해서 민주주의를 실천하는 쪽이에요. 여기에서 정치 보복등은 없어야 하므로 개인정보보호는 철저히 주장하게 되지요. 우리나라의 진보/보수와는 다르므로 민주당과 국민의 힘과는 다르게 되어요. 저는 중도라고 말해요. 이 두 정당과는 다르니까요. 딱히 이쪽은 민주주의를 거부할 어떤 이유도 없어요. 오히려 민주주의를 통해서 자신의 정치적 신념을 완성할 수 있으므로 민주주의를 옹호하는 쪽이에요.


정보는 돈 - 민주주의 ○ 이쪽은 진보/보수에 속할 거에요. 인터넷을 통해서 수익을 내는 사람들의 신념이에요. 진보/보수쪽으로 동시에 이념을 가질 수 있어요. 인터넷은 하나의 도구이고 정치와 연결짓지는 않을 거에요. 개인정보를 딱히 수집할 이유도 없어요. 단지 결제 정보등을 가지고 경영 활동에 도움을 받는 것 정도를 원할수는 있지만 그것을 넘어서 사생활 정보를 수집할 생각은 없을 거에요.


정보는 돈 - 민주주의 × (인공지능으로 생긴 신념) 이쪽이 문제에요. 이들이 행동주의자에요. 행동주의자들은 행동경제학, 행동심리학등의 그 앞의 행동이라는 단어에서 왔어요. 그러나 모든 행동경제학, 행동심리학을 하는 분들이 행동주의자는 아니에요. 이것을 절대적 진리로 보느냐? 아니면 사람들의 대체적인 행동으로 보느냐? 하는 차이에요. 그리고 인간의 유전자등으로 인간의 행동이 결정된다고 생각하며 과학과 기술로 이루어진 지식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여요. 이들이 민주주의를 거부하는 것은 인간에 관한 지식이 없던 시절에 만들어진 제도와 규제는 필요없다는 인식을 가졌기 때문이에요. 과거 우버가 미국 법률과 다른 나라 법률을 다 어기면서 사업했던 과거가 있어요. 이들이 행동주의자들이에요. 우버의 CEO는 바뀌었어요.


(암호자산이 발전하면 아나키스트쪽 신념이 새롭게 나올지도^^ 일부 암호자산 투자자들이 코드가 법이다라는 신념이 나오긴 하였지만 국내에서는 아직 흐름이 발견되지 않았어요.)


인공지능 개발자들중에 행동주의자들이 있어요. 이들은 우리의 개인정보보호와 사생활 보호는 생각도 없어요. 그들은 인간의 지식을 위해서라면 다른 사람의 권리를 보호해줄 생각도 없으며 민주주의를 지키거나 규제를 준수할 생각도 없어요. 그건 무지에서 만들어진 제도와 규칙이거든요.


이들은 규제완화를 주장하고, 과학과 기술을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하라고 말하며 지식만이 인류를 발전시킬수 있다고 하지만, 그들이 발전하는 세상은 행복한 세상인데 그 행복의 기준이 효율성이에요. 다시 말해서 효율적으로 돌아가는 세상을 만들면 행복하고 그렇기에 우리의 몸이 로봇일때 더 효율적이라면 그들은 규제를 어기고 우리몸에 칩을 넣거나 로봇으로 바꾸려 할거에요. 그들이 원하는 세계는 꿀벌과 개미같이 우리는 살아가고 그들은 여왕벌과 여왕개미가 되고 싶어하는 것 같아요.


또한 이러한 개인 정보 수집은 민주주의에서 개인감찰과 완전히 같게 되므로 독재자들이 좋아하게 되어요.


진보/보수와 저희는 다르지만 정보는 돈 - 민주주의 ×에 들어가는 사람들의 세상이 되어서는 절대 안된다고 생각하여요. 이것은 다른 것이 아니라 틀린 것이지 않을까요? 우리의 권리를 빼앗을수 있다는 것에서부터 문제에요. 이런 신념. 행동주의자들의 신념을 말하는 책을 읽고 평소에도 이상한 부분을 조금씩 느끼고 있었지만, 이런 신념을 가진 사람들도 있다는 것에서 그 책을 읽고 좀 놀라긴 하였어요.


그럼 이제 인터넷과 인공지능이 어떻게 다를까요?를 생각해볼께요.


ⓐ 인터넷은 정보의 자유사상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에 인터넷에 접속하기 위한 비용을 지불하면 그보다 더 많은 경제적 이익이 초기에 있었어요. 소프트웨어 업체는 부당하다고 느꼈겠지만, 그들의 소프트웨어와 많은 지식이 인터넷에 있었어요. 처음부터 이런 부분에 반대할 사람은 없었을 거에요. 지금은 바뀌었지만 초기엔 이랬어요. 즉 오프라인 = 인터넷이에요. 그런데 가격은 무료였으므로 오프라인 < 인터넷 같이 정보 유통이 더 빠른 속도로 이루어졌어요.


ⓑ 인공지능은 정보는 돈 사상에서 일어났어요. 데이터센터를 만들고 우리가 생성한 정보를 모아두고 그곳에서 뽑아서 줘요. 그런데 아무리 해도 인터넷 = 인공지능이 최대값이에요. 그런데 결과값도 하나만 주고 할루미네이션등으로 오답도 매우 많이 나오며 결과값의 신뢰값도 부족해요 인터넷 > 인공지능 상태가 일반적이에요.


인터넷 같이 오프라인에 있는 것보다 더 좋은 환경이 아니라 오히려 인터넷이 구축해 놓은 정보를 가져다가 더 나쁜 결과값을 내는 인공지능의 결과값은 사람들에게 매우 짜증나는 상황을 만들었어요.


스팀에서는 많은 유저들이 인공지능 결과물을 넣은 게임에서 그 결과물을 사람이 다시 만들어서 제거한 패치에 환호를 했어요. 인터넷의 초기와는 완전히 다른 거에요. 인터넷에서 정보의 자유를 막자 정당을 만들어서 선거에서 당선된 것과는 정반대 상황이에요. 즉, 인터넷은 사람들의 호응을 받고 미래라고 생각했지만, 인공지능은 사람들의 호응도 받지 못하고 미래라고 생각도 안해요.


또한 인터넷을 사용하다보면 인공지능의 오답을 주장하는 분들을 자주 만나요. 이런 부분을 자주 만나면 인공지능의 신뢰도는 급격히 떨어질 것으로 봐요. 다른 인터넷 서비스나 책을 읽는 것이 훨씬 더 좋게 느낄 거에요. 오답이 너무 많이 나와서 인공지능은 사용하지도 않아요.


인공지능 사용자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이지도 않고, 인공지능은 인터넷과 다른 방향으로 발전할 것으로 보여지네요. 스팀의 사용자들도 인공지능으로 만든 게임을 좋아하지 않고 있는등 인공지능 사용 제품들도 사람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기 어려울 거에요. 알파고 이후에 우리나라 제품들 대부분이 인공지능 제품이라고 달고 나왔는데 그중 몇개가 살아남았을까요? 거의 다 사라졌어요. 인공지능이라는 단어가 좋은 느낌이 아니라 나쁜 느낌의 단어로 바뀔 거에요.


물론 미래와 달리 주가흐름은 모두가 1표가 아니라 돈을 많이 가진 사람들이 흐름을 주도하게 되므로, 주가가 어떻게 변할지는 정확히 모르겠으나 인터넷과 인공지능의 사용자수는 같은 방향으로 비슷한 결과로 이동하진 않을 거에요. 그 시황에서 놓인 것은 e-메일 서비스가 인터넷의 킬러웨어(그 플랫폼을 구매할 정도의 위력을 가진 소프트웨어요. 여기서는 인터넷 구축 비용)가 아니라 돈을 내지 않고 구하는 많은 소프트웨어와 정보가 킬러웨어였다는 사실을 못본 거에요. 저도 e-메일 서비스는 별로 흥미가 없었고, 포털 사이트 가입해서 그냥 가지고 있는 정도였으니까요. 거의 사용도 안하고 스팸만 쌓였지요.


이게 제 생각이에요. 절대적으로 이렇다고 말한 것은 아니라 제 생각을 정리해 보았어요.



● 뉴스 읽기 3월 28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9D%B4%EC%A4%80%EC%84%9D-25%EC%A1%B0-%ED%98%84%EA%B8%88-%EC%82%B4%ED%8F%AC-%EC%9C%A0%EB%A5%98%EC%84%B8-%EC%A0%84%EC%95%A1-%EB%A9%B4%EC%A0%9C-%EA%B0%84%EB%8B%A8-%ED%98%84%EA%B8%88-%EB%B4%89%ED%88%AC-%EB%93%9C%EB%8A%94-%EC%88%9C%EA%B0%84-%EB%AF%BC%EC%83%9D-%EB%8C%80%EC%B1%85-%EC%95%84%EB%83%90/ar-AA1ZtpN7?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이준석 "25조 현금 살포? 유류세 전액 면제 간단...현금 봉투 드는 순간 민생 대책 아냐"


여기서 마지막 부분. 선거용 하사금부분에 저는 공감이 되어요. 우리의 표를 돈으로 사겠다는 것과 같겠지요. 기본소득에는 찬성할수 있어도 금권선거는 찬성할 수 없어요.


기본소득에도 장점이 있어요. 그래서 저는 반대하지 않아요. 기본소득은 모두에게 같은 금액을 주게 되므로 복지 사각지대를 제거할 수 있어요. 다시 말해서 차상위 계층이나 그 하위 계층이 등록하지 않을 경우 복지정책을 받지 못할 수 있어요. 행정은 전시효과가 일어나요. 민간재는 광고등을 많이 하지만 공공서비스는 광고가 부족해서 잘 알려지지 않아서 전시효과로 복지정책을 수혜자가 되어야 하는데 제외될 수도 있어요. 행정은 전시효과가 없는 현상이 나타나는데 기본소득은 이런 부작용을 막을 수 있어요. 그렇기에 기본소득에 반대하는 것은 아니에요. 그러나 기본소득을 하기 전에 부자에게 세금을 받아서 해야만 재분배 정책이 제대로 되어서 양극화 현상이 사라져요. 근데 이재명 대통령의 정책에는 삼성SDS에게 엔비디아 칩을 선물해준것으로 추측된다는 방송도 봤는데, 부자 세금면제, 소액투자자 세금 증가(거래세 증가), 현재 버블 상황에서 증시 안정 자금 투입등 부자에게 유리한 다양한 부분의 정책들을 보면, 이재명 대통령의 정책이 앞뒤가 안맞아요.


근데 기본소득을 정기적으로 주지 않고 비정기적 기간에 선거기간에 주겠다면 이건 금권선거나 다름 없어요. 민주주의에 어긋나는 정책이라고 보여지네요.


비효율적 행정은 정부실패(행정학/경제학 용어)를 가져와요. 이런 비효율적 행정을 하는 것을 잘한다고 할수는 없을 거에요.


게다가 이재명 대통령의 기본소득은 모두에게 같은 돈을 주는 것도 아나에요. 뭔가 문제가 있어 보여요. 이럴거면 비정기적인 돈을 주는 것은 의미가 없지 않나요? 모두에게 같은 돈을 주는 게 아니라면 기본소득을 할 필요가 있나? 싶네요. 그리고 기본소득을 하고 싶더라도 선거기간 앞에서는 피하는 것이 좋을 것 같고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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