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에 읽을 책이에요 (독서에 관한 일상)


어제 도서관에 다녀 왔으므로 새롭게 읽을 책들이 선정되었어요.


① 감정의 문화정치


다행히 이 책이 신간의 가장 앞에 있었어요. 정치인이 쓴 책보다 정치 원리에 관한 책을 읽고 싶었거든요. 정치인이 쓴 책은 저와 같은 신념이 아닐테니 읽으면서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라고 책리뷰를 작성할것 같아요. 이런 부분이 살짝 부담스럽기도 하거든요. 근데 이 책은 별로 공감하지 못할 거에요. MBTI의 T들은 감정으로 설득되지 않아요. 이들은 논리적으로 설득해야 설득 당해요. 다시 말해서 감정으로 정치를 하면 즉각적으로 반발할거에요. 저는 intp이에요. 다시 말해서 이런 정치 싫어요~! 라고 말할 것 같네요. 하지만 반대되는 생각도 접해볼수 있는 것이 책의 장점인 것 같아요.


최강욱 국회의원이 쓴 책은 기간내에 못읽어서 이 책으로 바뀌었어요. 신간에 계속 있다면 다음에 정치학 도서 읽을때 처음에 있겠지만 신간에서 빠져나간다면 다음에 읽는 것은 매우 긴 시간이 지난 이후일 거에요. 도서간에서 신간은 책이 출판된 시기가 아니라 도서관에서 구입한 시간 기준이에요^^.


② 부의 심리학


이런 책들은 너무 주관적으로 설득력이 부족한 면이 있어요. 부자를 너무 과장하는 편이 많은데 이 책도 그럴까요?


③ 자본주의 시대에 살아남기 위한 최소한의 경제 공부


예전에는 경제학에서 현재를 자본주의체제가 아닌 혼합경제체제라는 이유로 자본주의시대라고 말한 책은 평점을 낮게 주었는데 이 단어에 대해서는 더 이상 신경쓰지 않기로 했어요. 저는 경제학 원론의 미시경제학까지는 알고 있어서...거시 경제학은 조금 보다가 중단했는데 언젠가는 다 보려고요^^. 아마 이 책은 제가 아는 범위를 벗어나진 않을 것 같아요.


집 밖을 나서면 보이는 식물 01 꼬리에 꼬리를 무는 풀이야기


'꼬리에 꼬리를 무는'이라는 접두사가 붙는 책이 1990년대에 많이 나와서 책을 대출하면서 오래된 책일 거라고 예상했지만 2018년에 출판되었네요. 풀컬러로 식물 사진이 있는 것. 주로 동식물에 관한 책은 풀컬러 사진을 사용하지만 흥미로웠어요. 식물과 동물에 대해서 나중에 개인주택으로 이사하면, 먼저 주식에서 성공해야 하지만 이사한다면 적당히 반려 식물과 반려 동물과 함께 살고 싶은데, 같이 살기 전에 먼저 공부부터 할 겸, 또한 주식투자에도 도움이 될듯 해서 들어온 부분이에요. 480 식물한 도서가 책리뷰에 포함될 거에요. 그러나 이 분야는 잘 모르는 분야라서 처음 리뷰할때 어려움을 겪을 것 같네요. 이 분야는 책보다는 동영상으로 많이 접했던 분야라서요.


이렇게 4권을 읽을 계획이에요. 물론 이 책들은 이번주에 읽기는 어려워요. 2곳의 도서관을 다니고 있으므로 다음주에 읽기 시작할 거에요. 물론 다 못 읽을 경우 다른 책으로 변경될수도 있어요.



● 주식투자에서 액면가가 매우 중요해졌어요. (주식 투자에 관한 일상)


동전주들 중에서 좋은 주식들이 있는데, 이들이 PBR 1을 기록할지 궁금하긴 하여요. 제 동전주들은 PBR 1을 기록할시 동전주에서 빠져나오는 주식과 PBR 1이라도 동전주에 빠져나오지 못하는 주식이 있긴 하여요.


포뮬러 플랜으로 거래 방식을 바꾸고 주식거래에서 손실거래가 거의 없는데, 이번에 좀 많아질지도 모르겠네요.


아마도 저평가 주식이 개선되진 않고 지수만 높여놓고 성공했다고 주장할 것 같은 느낌이...이건 개선된 것이 아니라 버블만 키운 거에요. 그러나 이재명 대통령의 주식 투자가 저평가 주식 투자가 아니라 아마도 이슈매매였던 것 같으니 그가 무엇이 잘못되었는지조차도 모를 것 같은 느낌이에요.


이번 동전주 퇴출에서 정부가 생각하는 저평가 개선의 조건. 즉 배당이나 다른 어떤 부분이 있었는가? 하는 것을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즉 기업들에게 이정도는 해야 한다는 조건이 그냥 단순히 주가라면 주가조작을 하라는 것인데, 단순히 주가가 낮다고 퇴출하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 특별한 조건을 예외 조항으로 둘건지? 혹은 다른 어떤 정부의 정책에 의해서 PBR 1이하의 주식들이 PBR 1로 올라설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 그렇게 될지 궁금해하고 있어요. 결론은 7월달에 나올 거에요.


그런데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동전주만 퇴출되는 것이 아니라 액면가보다 주가가 낮은 주식도 동전주와 함께 퇴출된다는 거에요. 이제는 투자하기 전에 액면가도 같이 봐야 해요.


저는 액면가보다 주가가 낮은 저평가 주식을 좋아했어요. 액면가 보다 낮게 유상증자를 할 수 없기 때문이에요. 저평가이면서 액면가 보다 낮다면 유상증자 위험성 없이 주가가 상승하길 기다릴수 있으니까요. 액면가가 2000원이고 주가가 1500원이면 유상증자는 2000원에 해야 해요. 주가보다 높은데 유상증자에 응할 사람이 없겠지요. 그래서 유상증자 못해요. 그런데 이제 액면가 2000원이고 주가 1500원이면 퇴출이에요.


그래서 액면가 1000원 이상이라면 액면가 감액 감자좀 해주시길 바래요.


만약 코로나 같은 예상치 못한 위기가 왔을때 액면가 밑으로 주가가 내려가면 상장폐지 되는 예상치 못한 주식이 많아질수 있으며 그때 많은 주식들이 상장폐지 될 것 같아요. 이번 정책은 좀 우리나라와는 안맞는 정책 같은데 일단은, 1000원 이상 주식들이 액면가 감액 감자. 이 감자는 주식수와 주가 변동을 안하기 때문에 주주들에게 피해는 없어요. 그래서 위험에 대비해서 미리 좀 수정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소액투자자들은 주가가 낮은 주식을 살수 밖에 없는데 소액투자자들 생각도 좀 해주셨으면 해요. 물론 7월까지 저평가 주식들도 다 주가가 오를 수 있는 묘안이 있다면 괜찮아요. 7월달에 알 수 있게 되겠지요.



● 뉴스 읽기 4월 15일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B%B6%81%EA%B0%91-%EB%B9%85%EB%A7%A4%EC%B9%98-%EA%B8%89%EB%AC%BC%EC%82%B4-%EB%AF%BC%EC%A3%BC-%ED%95%98%EC%A0%95%EC%9A%B0-%EC%B0%A8%EC%B6%9C-%EC%95%95%EB%B0%95-%ED%95%9C%EB%8F%99%ED%9B%88-%EB%B6%80%EC%82%B0%EC%97%90%EC%84%9C-%EB%B3%B4%EC%9E%90/ar-AA20JtLa?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북갑 '빅매치' 급물살...민주 하정우 차출 압박, 한동훈 "부산에서 보자"


기사는 조금 과장된 듯 하지만, 하정우에 대해서 민주당에서 갑자기 AI수석으로 임명하기 전에 알고 있었던 분 있나요? 저는 그때 처음 알았어요. 그리고 이번 선거까지 뭐하는지 알고 계셨던 분 있나요? 뭐했는지도 모르겠어요. 인지도 0이에요.


조국, 한동훈, 하정우. 이렇게 모두 무소속으로 출마했다고 해봐요. 그럼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1,2위는 모르겠어요. 하지만 3위는 알겠어요. 여러분도 3위 아시겠죠?


하정우가 민주당이라는 것을 제거하면 조국과 한동훈과 비교해서 얼마나 득표할 수 있겠어요? 근데 조국보고 자신을 피했다고요? 코메디가 아닐까요? 자신은 나오기 싫다는 투로 얼마전에 뉴스에 내보내 놓고서는 나올 생각이었나요? 겉과 속이 다른 걸까요? 나올 생각이 없었다면 조국이 어디에 나오든 신경안써도 되는 것이지요. 게다가 조국은 한동훈과는 대선에서 붙고 싶은 것이겠지요. 둘다 중요한 한국의 정치인이기도 하고요. 썰마 한동훈을 피했지 하정우를 피했다고 착각하는 것일까요? 하정우를 피했다면 조국은 대통령감은 아닐거에요. 그리고 이 부분은 하정우의 착각 같아요.


조국은 평택 을에서 나온다는 뉴스가 있긴 하더라고요. 조국과 한동훈 모두 쿠테타 반대이므로 모두 당선되셨으면 하여요.


어제 뉴스를 돌아보다가, 식사하면서 잠시 뉴스를 돌아보는데, 괜찮은 뉴스가 눈에 들어오는 것이 없어서, 마지막에 보고 있던 이 뉴스 주소를 저장했어요.


하정우는 관심없는 인물이여서....쇼사나 주보프(사회학자), 브루스 슈나이어(암호학자), 게리 마커스(AI개발자) 같은 분이 한국에 있었다면...이런 분들이 없는 한국이지만, 이들 같은 분들이 있었다면 하정우는 출마조차 생각못했을 것 같아요.


하정우에 관심은 없어요. 한동훈이 나온다는 것에서 흥미로울 뿐이에요.


2번째 뉴스는 AI 영화제에요.


2번째 뉴스는 뉴스 주소가 없어요. 이 뉴스는 새벽에 주식 전략을 짜다가 hts 뉴스에서 봤어요. 오래된 뉴스일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특정 종목과 관련 뉴스에서 나왔는데, 오래된 뉴스가 남아 있기도 하거든요. 조용하고 잊혀진 종목은 최근 뉴스가 없어서 오래된 뉴스만 남아 있어요. 아마 오래된 뉴스인것 같아요. 최근 뉴스 검색에 안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은 뉴스 읽기보다는 그냥 일반 AI 관련 포스팅으로 보시면 되어요. 이런 내용도 그냥 넘어가도 되는데, 첫번째 뉴스가 너무 영양가가 없었어요. 조국, 한동훈 뉴스는 좋은 뉴스이지만 하정우 뉴스는 인지도나 여러가지 면에서 영양가가 없잖아요. 그래서 두번째 뉴스를 좀 뽑아봤는데 시기가 좀 지난 것 같네요.


먼저 인공지능의 정의로서 튜링 테스트는 기계가 만든것과 사람이 만든것을 놓고 제 3자가 어떤 것이 기계가 만들었는지 모르면 인공지능으로 정의해요. 미쳤어요. 그래서 표절을 일삼아서 사람이 만든것을 짜깁기 하고서는 사람이 표절인지 모르면 인공지능이라고 하여요. 인공지능은 스스로 뭔가 만들 능력은 없어요. 인공지능은 인공지능 정의조차 엉망이에요. 이 분야는 엉망이지 않은 것이 없어요.


그래서 이런 AI 영화제는 비평가의 실력을 알 수 있어요. AI 미술제나 다른 것도 같아요. 단지 게임은 카피캣이 너무 많아서 모를지도^^...카피캣이 인정되는 분야다 보니까요..하지만 예술성을 강조하고 창의적인 작품에 상을 주는 분야는 비평가의 실력이 검증되어요.


비평가를 속여야 하는 AI개발자와 속지 말하야 하는 비평가들의 대결이에요. 비평가는 어디서 표절했는지 찾아야 해요.


내가 영화 비평가라면 AI 영화제는 가지 않아요. 가봤자 표절 영화밖에 없고 가서 어디서 표절했는지 표절작을 다 찾아야 해요. 그 귀찮은 걸 왜해요? 같은 거지요.


즉, AI 영화를 잘만들었다고 말하는 비평가가 있다면 그 비평가의 비평을 더 이상 볼 필요가 없어요.


AI 영화제 같은거에 관심이 당연히 AI개발자들은 없을 수 밖에 없어요. 표절했다는 것을 아니까요. 그래서 이 뉴스가 좀 지났는지 최근 뉴스인지도 모르겠지만 뽑아봤어요. 어쨌든 hts에서 종목 관련 뉴스에서 봤어요. 어떤 종목인지는 모르겠어요. 새롭게 관심종목에 넣을 종목과 그렇지 않을 종목을 나누는 과정에서 많은 종목들을 살펴보는데, 그 과정에서 나왔던 종목이라서요. 제가 보유한 종목이 아닌것은 확실하지만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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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이후의 질서 - 트럼프 경제 패권의 미래
케네스 로고프 지음, 노승영 옮김 / 윌북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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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이후의 질서는 조금 입체적인 책이에요. 먼저 이 책은 한국인을 위해서 작성한 책은 아니며 미국인을 위한 책이긴 한데, 한국인에게도 읽어봤으면 하는 책이에요. 책의 내용도 달러에 도전하는 화폐에 대해서 소개하고, 미국인이 모르는 미국에서는 필요없는 환율제도에 대해서 소개하여요. 여기까지는 저자가 과거에 여행하거나 경험한 일들을 통해서 전달하여요. 다음 달러 패권에 도전하는 다른 화폐를 설명한 다음, 달러 패권의 비용과 이익을 분석하고 미국내의 일을 소개하여요. 달러 패권의 비용과 이익을 분석할때까지 모두 경제 이론이 조금씩 설명되는데 다음에 나오는 모두 미국내 일어나는 일에 대해서 설명할 때 모두 쓰이면서 기본적인 책의 구조도 괜찮으며 내용적으로 앞뒤가 모두 논리적으로 잘 이어지는 책이에요. 그래서 이 책의 평가는 입체적인 구조로 잘 작성한 책이라고 평가하고 싶어요.


미국내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었을까요? 공화당은 국가부채를 만들면서 우리는 세금을 얼마든 깎아줄수 있다고 말하고 있고 민주당은 국가부채를 만들면서 국가 지출을 얼마든지 늘릴수 있다고 말한다는 거에요. 이것은 이제 성장은 끝났다고 말하면서 제로 금리가 계속 유지될거다라고 말하는데, 이런 부분이 문제가 있다고 말하는 이 책과 반대되는 책이 '휴먼 프런티어'라는 책이에요. 그 책은 성장이 끝났다는 내용이에요. '휴먼 프런티어'라는 책을 읽을 때 책의 내용에 동의를 못하다가 끝났는데 왜 저런 책이 나왔는지에 대해서 미국의 내부 상황에 관한 이 책을 읽고서야 알았네요.


이 책의 저자와 이심전심, 동병상련의 느낌으로 읽었는데, 저자는 국가부채를 마구 늘리면 안되지만, 거대 양당이 동시에 늘리겠다고 주장했을 때 막다른 길로 달려가는 미국을 지켜보는 입장에서는 힘들거에요. 한국에서는 보수정당이 국가 부채 늘리는 일에 반대하니까 조금 다르긴 하여요. 하지만 이 책에서 AI를 비록 좋게 평가하였다 할지라도(저자는 정확히는 모른다고 하였지만) 정체된 것이 아니라 제로 금리가 지속되지 않을 근거로 쓰지만, 저는 정체된 것이 아니며 4차 산업이나 AI 같이 허구이며 기업들이 잘못 홍보하는 내용에 자원을 잘못 투입해서 정체되어 있을 뿐 성장할 동력은 무한하다라고 생각하여요. 기존의 산업에서도 신기술이 계속 나오고 있고, 그런 곳에 투자하면 더 큰 효과가 나올 거에요. 그러나 양당이 모두 AI를 하겠다고 하고 막다른 길로 달려가는 것을 보면서 느낀 제 느낌이 이 저자의 느낌과 같을 거에요. 저는 한국이 선진국 되는 것은 포기하고 이제 쇠퇴하는 국가가 된다는 것에 동의하기로 했어요. 식민지 국가에서 독립후, 전쟁후에도 이정도 발전했으면 잘한거죠. 식민지 국가였다가 이정도 큰 나라는 한국이 거의 유일하다고 하더라고요. 지금까지 잘해온것에 만족해야죠.


국가 부채를 늘려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한국에서는 말하여요. 일본을 보면 국가부채 230%인데 아무런 문제가 없을 수도 있어요.(책에서도 문제가 있다고 말하는데 다른 국가에서 금융위기가 터졌어요. 뒤에 이야기할께요.) 물론 일본은 엔화표시 부채뿐이지만요. 하지만 잃어버린 20년을 경험하여도 괜찮다면 국가부채를 늘려도 되어요. 일본은 20년간 저성장 국가였어요. 국가부채가 높으면 저성장한다는 경제이론이 있더라고요. 또한 국가부채를 원화로 발행하면 은행이나 투자자들이 모두 사야해서 결국 가계, 기업에게 대출등에서 압박이 가해지게 되어요. 이론적으로도 저성장 하는 이유를 찾을 수 있어요. 우리나라는 제로금리가 아닌데도 왜 국가부채를 늘려도 된다는 주장이 나오는지 모르겠어요. 게다가 이미 한물간, 그리고 틀린것으로 경제학에서 증명된 주장을 하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생각에 동감하는 부분도 많았으며 저자가 느꼈을 감정을 공유하면서 읽은 것 같아요.


● 깔끔한 책의 구성에 감탄했어요.


책은 2중으로 내용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요. 먼저 책의 차례에서 달러 패권에 대해서 깔끔한 목차로 나와요. 일반적인 책은 이렇겠지만, 책에서 자신이 여행하면서 느낀 점만 제외하고 경제이론들은 뒤에서 다시 쓰이면서 내용까지 논리적으로 이어지면서 깔끔한 책의 구성. 즉 2가지 주제. 달러패권에 대해서, 그리고 미국내 정치의 문제에 대해서 잘 전달하였어요.


● 미국 이외의 지역에 대한 저자의 날카로운 관찰력을 느낄 수 있었어요.


아시아 금융 위기. 우리는 IMF 위기라고 부르는 것에 대해서 아시아 국가들은 IMF 구제금융을 다시는 받지 않겠다는 강박관념에 대해서 소개하는데, 너무 정확해서 깜짝 놀랄 정도에요. 그런 경제위기는 다시는 없었으면 하네요. 하지만 책에서는 다시 일어날수 있다고 여러가지 경제 이론과 함께 설명하여요. 변동환율제만으로는 완벽할 수 없다고 하여요. 또한 일본의 상황에서도 일본의 제로금리는 와타나베 부인처럼 엔케리 트레이드로 미국내 자산거품을 일으켰고 결국 2008-2009 경제위기를 만들었으며 이 위기는 스페인, 아일랜드 경제위기를 거쳐 그리스 경제위기로 전이되는 과정을 설명하며 부채로 일어나는 경제위기가 꼭 그 나라에서 일어나는 것은 아님을 설명하여요.


● CBDC의 진실에 대해서 알았어요. 그리고 많은 경제의 비밀을 소개하여요.


이 책은 암호화폐(저는 가상자산이라고 말하지만 화폐로 보는 시점이므로)의 가치를 계산하여요. 책에서는 지하경제를 추정한 경제학을 이용한 계산에서 2조달러이며 여기서 10%가 암호화폐랑 연결되고, 3% 수수료를 계산하면 연간 600억달러가 암호화폐의 가치라고 이야기하여요. 더 많이 연결되면 암호화폐의 가치도 높아지겠지요. 암호화폐의 가치가 없다는 것은 경제학으로 틀린 말인 것 같아요. 이런 부분은 골동품이 되면 사라지는 문제이긴 하여요. 단지 책에서는 암호화폐의 문제점과 가치 폭락이 어떤 경우에 생길 것인지도 이야기하므로 암호화폐를 거래하는 분도 도움이 될만한 부분이 있어요. 여기에 왜 국가들이 CBDC를 도입하려고 하는지에 대해서 설명하는데, 지하경제를 자신의 국가 경제에 넣기 위해서라고 해요. 지금은 100$ 지폐가 이 위치를 가지고 있다고 하고요. 물론 미국이 CBDC를 만들면 다른 국가는 CBDC를 만들 필요가 없음에도 시도하는 이유는 바로 이런 이유라고 하네요. 이것은 스테이블 코인에도 같아요. 물론 미국이 CBDC를 만들면 미국이 또다시 지하경제를 다 흡수할 거라서(지하경제의 사람들이 달러를 가지고 싶을 거에요) 다른 국가가 화폐 패권이 도전할 이유가 없다면 CBDC를 만들 필요가 없어요. 원화 스테이블 코인이 한국인이 조금 사용하더라도 많은 한국인과 외국인들은 모두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가지고 싶어하는 것과 같아요. 지하경제는 국경을 넘어야 할 수도 있는데, 그럴수록 더욱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가지고 싶을 거에요.


이 밖에도 현실의 미국 문제를 경제이론에 적용하므로 실용적인 경제지식을 많이 얻을 수 있어요.


Our Dollar, Your Problem. (우리 달러, 너희 문제)


결국 이 책의 원제가 이 제목인데, 이 책은 미국문제를 다루어요. 결국 미국이 잘되는 길을 찾아보는 문제에요. 물론 중간중간 다른 국가들을 위해서 미국이 이런 일도 한다는 것이 조금 나오긴 하지만요. 그러나 미국의 국가부채가 많아진다는 것은(꼭 미국이 아니라 다른 국가에서 국가부채가 많아지면 같은 일이 벌어지지만, 파급력에서 미국에서 일어나는 경제위기는 전세계로 전이되니까요) 경제위기, 인플레이션위기 등이 더 많이 일어나게 되고 이것이 앞서 말했듯이 꼭 미국에서 일어난다는 보장도 못해요. 전이되어 다른 국가에서 위기가 터질수도 있어요. 즉 Our Dollar, Your Problem이에요. 여기에서 다시는 IMF 위기를 겪지 않겠다는 아시아 국가들의 높은 외환보유고도 실제로는 위기를 피하기에는 매우 적은 양이라는 것을 설명하며 아시아 국가에서 다시 위기가 발생할수도 있다고 경고하는 내용도 있어요.


● 미국 중심의 책. 다당제가 되어야 하는 이유가 되는 책이에요.


책은 다분히 미국 중심이고 미국에서 일어나는 문제를 해결하려고 쓴 책이에요. 하지만 우리나라도 거대 양당제이고 같은 부분을 경험한 사람들이 많을 거에요. 다당제가 되면 더 다양한 해결책이 나오고 더 다양한 문제를 토의해서 결정할 수 있을 거에요. 직접민주주의가 되는 것이 더 좋겠지만, 아직은 그럴 수 있을 만큼 시기가 무르익지는 않았으니까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었으면 하네요.



이 책에 대한 모든 내용을 다 말할수는 없어서 제가 중심적으로 본 내용만 소개하였어요. 그러나 많은 경제이론이 나오며, 과거 위기 상황에서 다양한 국가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떻게 되었는지를 알 수 있으며, 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여주는 책이라고 생각하여요. 비록 미국인의 시각에서 미국을 위한 책이지만 미국과 유사한 제도를 많이 가지고 있는 한국인들에게 이 내용들은 많은 부분에서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달러 패권이 어떻게 될 것인지는 이 책의 중심 내용이라서 책에서 확인해주세요^^. 단, 책에서 AI 부분은 건너뛰세요. AI 부분은 저자도 잘 모른다로 시작했듯이 잘못 작성되어 있어요. 책에서 말하는 부분은 트리 알고리즘으로 시작하는데 길게 작성하긴 그렇지만 초기에는 데이터를 안사용하는 것으로 해서 후반에는 데이터를 사용해서 모방하고 표절하는 인공지능을 설명하는데 발전하는 것이 아니라 기술적으로는 퇴보여요. 100% 완벽한 값을 가지는 단계에서 100% 완벽한 답은 안나오며(이산수학으로 이루어진 간단한 문제만 100% 가능) 다른 사람의 지적 재산권을 훔치는 경우로 바뀌었어요. 이유는 전자가 연산량이 너무 많아서 실용적으로 현실에 쓰이기에는 아직 하드웨어가 적절치 않아서인데, 그렇다고 후자가 현실에 쓰일만한다는 것은 아니에요. 스팀등이나 많은 곳에서 AI에 대해서 부정적 경향이 강한것은 후자의 방식으로만 최근에 만들기 때문이며 높은 오답률에 사람들은 지쳐버린 듯 하여요. 즉, 이 책의 내용은 단지 체스가 경우의 수가 적어서 일어나는 일인데 경우의 수가 적어서 오답률이 낮아 이 부분은 사용자들은 진보했다고 착각할 수 있어요. 이건 다른 사람에게도 착각을 부를 수 있으므로 읽고 건너 뛰는 것이 좋아요. 바둑도 같아요. 알파고 이후에 사람들이 급속하게 식어버린 것. 물론 챗GPT이후에 급속하게 AI에 관심이 식어버리는 이유도 같은 거에요. 그 밖의 분야에서는 경우의 수가 조금만 많아져도 높은 오답률로 쓰면 후회밖에 안할거에요. 보드 게임에서나 쓸만한 것이 AI 수준이에요. (퍼즐 게임에서 AI를 만들어 답을 찾아 클리어하고 게임리뷰 한적이 있어요^^ 인공지능은 딱 거기까지만 사용하는 것이 적당해요.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훗날 수정해두는 것이지만, 인공지능은 너무 쉬워서 아무나 다 하는 거에요. 제가 뛰어나다는 뜻으로 작성한 것이 아니라 누구나 프로그래밍 할줄 알고 대학교 수학, 여긴 제가 수교과 다녔으니까 이 정도만 알면 다 할수 있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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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리뷰는 하루 연기되었어요. (책리뷰에 관한 일상)


어제 너무 바빠서 '달러 이후의 질서'라는 책을 완독하지 못했네요. 오늘중에 완독할 것 같아요. 그런데 이 책은 제가 생각한 유형의 책은 아니었네요. 저는 이론서 같이 생각하고 읽기 시작했는데, 이 책은 저자가 IMF 수석 이코노미스트로 일하거나 혹은 그 후에 여러 국가를 여행하면서 경험한 것들을 이야기하면서 경제와 연결하는 책이었어요. 물론 이 과정에서 여러가지 경제 이론을 설명하여요.


경제 이론의 경우 암기하지 않고 이해하는 편이에요. 고등학교 경제부터 그렇게 해왔고요. 예를들어서 인플레이션 일어나면 채권자에게 불리하고 채무자에게 유리하다라는 것을 암기하지 않아요. 돈이 변화하면서 100원을 빌린 채권자가 100원의 가치가 200원가 같아지면 절반만으로 갚아도 되는구나 하면서 상황마다 원리를 넣어서 그때그때 확인하는 거에요. 대부분의 경제원리는 이런씩으로 확인하면 되어서 경제학을 좋아했어요. 원리도 간단하고 결과도 쉽게 도출되니까요. 이건 어려운 경제학. 즉 대학교 과정 정도에서도 이런 부분에서 단계만 늘어나고 같더라고요. 단 대학교 과정에서 X-비효율성 같은 경우는 수식으로 인과관계 따져야 하긴 하지만 제가 수교과라 그런 부분은 매우 쉬운 부분인지라 암기가 필요없었어요. 수학으로 치면 경제학의 수식은 대부분 대학교 수준이 아니었기 때문이에요. 물론 그렇다고 경제학의 수준이 낮다는 것은 아니며 단지 수식의 수준이 그렇다는 거에요^^. 그래서 경제학 책을 보면 항상 시간이 조금 걸리는 부분이 있어요. 제가 스스로 인과관계를 머리속으로 조금 생각하보는 부분이 있으니까요. 그런데 이 책의 내용은 원리를 잘 설명해주지 않아서, 약간 경제학 지식이 있는 분이 읽어야 될 것 같긴 한데, 항상 말하지만 수준이 낮은 책만 나오는 것도 좋진 않다고 생각하니까요. 어쨌든 어제 완독못했다는 내용이에요^^.



● 갈라치기에 넘어가면 안되어요. 뉴스 읽기 4월 14일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topstories/%EC%9D%B4%EC%A0%9C-%EB%A7%89-%EB%8F%88-%EC%A2%80-%EB%B2%88%EB%8B%A4-%EC%8B%B6%EC%97%88%EB%8D%94%EB%8B%88-%EC%82%BC%EC%A0%84-%EB%85%B8%EC%A1%B0-%EC%84%B1%EA%B3%BC%EA%B8%89-45%EC%A1%B0-%EB%8B%AC%EB%9D%BC/ar-AA20JfHp?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이제 막 돈 좀 번다 싶었더니...삼전 노조 "성과급 45조 달라"


갈라치기 한다고 다 행동주의자는 아니에요. 행동주의자는 민주주의를 반대하고 규제를 지키지 않는 인공지능 개발자들의 신념이에요. 그러나 행동주의자들은 갈라치기를 합니다. 과거 우버가 갈라치기를 많이 했다는 것을 생각해보세요. 물론 우버는 과거 행동주의자 CEO를 해고하고 다른 CEO가 현재 일하고 있어요.


이 기사에서 노동자와 투자자를 바꾸어서 넣어 보세요. 완벽하게 내용이 맞아떨어질 거에요. 노동자의 성과급보다 4배나 많은 배당을 투자자들이 원한다. 라고 기사가 나왔다고 생각해보세요. 끔찍하지 않아요? 갈라치기에요.


투자자가 왜 노동자들이 성과급 많이 받는 걸 싫어한다고 생각하세요? 노동자들 많이 받으세요. 우리는 노동자들이 성과급 많이 받으면 노동자들에게 저렇게 성과급주고 우리에게는 왜 배당을 제대로 안주냐? 라고 하고 배당 더 달라고 할 것이니까요.


즉 노동자들도 적절한 성과급을 받으면 되고 투자자들도 적절한 배당금을 받으면 되어요. 노동자와 투자자가 서로 싸울 필요가 없습니다. 노동자와 투자자가 기업과 싸워야지 누구랑 싸워요?


기업이 성과금 제대로 주기 싫어서 투자자와 노동자를 갈라치기 하는데 속아 넘어가면 안되어요. 차라리 기사는 지금까지 임원들 월급이 과거 노동자 평균 급료와 과거부터 현재까지 몇배 차이나는지 살펴보는 기사가 더 좋을 것 같아요. 혹은 배당성향이 왜 이렇게 나쁜지, 노동자들의 성과급은 왜 이렇게 낮은지 등도 살펴보면 좋을 것 같네요.


노동자들이 성과급 더 받으면 주식 투자에 쓸수도 있잖아요. 투자자에게 노동자들 성과급 더 받는 것은 나쁜 일은 없어요.


삼성전자 노조를 응원합니다. 참고로 저는 삼성전자 주주는 아니에요. 버블주식은 안가지니까요.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B%AF%BC%EC%A3%BC%EB%8B%B9-%EB%B9%84%ED%8C%90%ED%95%9C-%EC%8B%9C%EB%AF%BC%EC%97%90-%EB%8F%8C%EC%95%84%EC%9D%B4%EA%B5%AC%EB%82%98-%EC%96%91%EC%8A%B9%EC%A1%B0-%ED%98%BC%EC%9E%A3%EB%A7%90%EC%9D%B4%EC%97%88%EB%8B%A4-%EC%82%AC%EA%B3%BC/ar-AA20JzR0?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민주당 비판한 시민에 "돌아이구나"...양승조 "혼잣말이었다, 사과"


다음 갈라치기에요. 민주당이 아니면 불법 계엄 옹호세력, 윤어게인 세력일까요? 무당파 중도도 있고 다른 정당 지지자들도 있고, 국힘지지자들 중에서도 계엄 반대도 있을텐데 민주당과 윤어게인의 대결로 보면서 흑백논리를 적용해 갈라치기를 하고 있어요.


사람들마다 신념이 다른데 민주당을 비판하는 것이 무엇이 잘못되었겠어요? 모두 우리나라 사람들이 민주당의 신념과 같아야 하는 것이 전체주의적 생각아니겠어요?


물론 이것은 사과기사이므로 자신의 생각이 잘못되었다고 하는 기사일텐데 왜 변명은 저럴까요? 하는 거에요.


저는 정의당지지자인데 당연히 민주당과 신념이 다르니까 민주당을 비판할 수 있어요. 정의당 뿐만 아니라 개혁신당, 노동당, 녹색당등 수없이 많은 정당들이 있어요. 이들은 신념이 달라서 다른 정당이고 당연히 민주당을 비판할 수 있어요. 민주당도 정의당 비판할 때 있었고 앞으로도 할거잖아요. 민주당을 비판한다고 해서 윤어게인이라는 생각은 이해할수 없으며 사과조차 갈라치기하는 것은 이상하네요. 비판을 원천봉쇄하려는 경우라고 보여요. 민주당이 잘못한 점은 누구나 비판할수 있다고 생각되네요. 심지어 민주당 지지자들도 민주당이 잘못하면 비판할수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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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 Lands는 클리커 게임으로써 그냥 클릭만 하면 게임이 진행되는 게임이에요. 여기에 펫을 모으는 기능을 넣었는데, 펫은 랜덤 박스와 같은 형태로 구하지만 게임머니로 랜덤박스를 열수 있어요. 알을 부화하는 것으로 게임내에서는 만들어져 있고요. 가장 낮은 확률은 0.1%입니다. 각 펫마다 레어등의 추가 등급도 있어요. 주로 클리커 게임이 방치형을 더해져 있지만, 이 게임은 방치형 게임의 기능이 없어서 로그아웃중에 아무것도 아이템을 모아주지 않아요. 또한 컨텐츠 늘리기에 포함되는 스테이지 1로 되돌아가기 기능도 있는 등 게임이 잘 만들어져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전반적으로 클리커 게임의 약점을 약간 보완하는 기능도 있는 게임으로써 저의 평가는 잘만듬으로 평가하였습니다.



이 게임이 의도하는 바는, 클릭만으로 계속 수 많은 게임 아이템이 쏟아져 나오고 펫도 구하기 쉽게 하면서(물론 0.1% 펫은 좀 잘 안나와요) 도파민 분비를 자극하는 게임이에요. 쉽게쉽게 아이템을 구하는 재미 정도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러나 게임의 최대 단점은, 수없이 아이템이 나오는 과정에서 내 커서를 찾지 못하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난다는 거에요. 게임내에서 아무곳이나 클릭하면 안되고 오브젝트에 맞추어서 클릭해야 하는데, 커서가 안보여서 커서를 찾는데 시간이 걸려요. 또한 대시 모드를 사용하면 풀리지만 모든 오브젝트가 클릭 안되는 버그도 있어요. 대시를 하면 다시 모든 오브젝트를 클릭할수 있어요. 즉 조작성이 매우 안좋은 게임입니다. 게다가 몇몇 스테이지에서는 자신이 특정 펫을 구했는지 확인할 수 없게 배경그래픽에 가려져서 정보를 획득할 수 없는 현상이나 천장을 너무 낮게 만들어서, 대시 모드에서 캐릭터가 조금 위로 뜨게 되는데, 이때 천장때문에 아무것도 알 수 있는 스테이지도 있어요. 약간 무성의한 개발이라고 볼 수 있네요. 디테일이 좀 부족해요.


게다가 게임시스템적으로 환생으로 스테이지 1로 돌아가는 구성은 같은 게임컨텐츠로 플레이시간을 늘리는 구성이므로 반복플레이를 강조하는 나쁜 기능으라고 볼 수 있어요. 이건 온라인 게임에서 플레이시간을 늘리기 위해서 만든 나쁜 기능인데 패키지 게임이 이걸 카피한 것은 조금 아쉽네요.


그러나 게임에서 잘 된 부분이 없는 것은 아니에요. 게임내에서 다양한 이벤트들이 나타나고 특정 이벤트는 오브젝트를 파괴함으로써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 오브젝트는 평소 코인을 얻는 오브젝트자리이기 때문에 이런 이벤트 오브젝트를 파괴하지 않으면 펫들이 코인을 점점 못모으므로 적당히 파괴해 주어야 해요. 이때 얼음은 주변 오브젝트를 모두 얼리는데 얼려진 오브젝트는 펫이 파괴할 수 없기 때문에 캐릭터가 모두 일일이 클릭해서 파괴해 주어야 합니다. 물론 여러번 클릭해야 하는 오브젝트가 한번만 클릭하면 파괴되지만 펫들이 그 주변에서 아무것도 안하는 상태가 되므로 재빨리 파괴해야 되어요. 이런 부분에서 어떤 오브젝트를 어떤 순서로 파괴할지를 조금 생각하고 플레이해야 되어요. 가장 코인을 빨리 모오는 것은 풍선 파괴인데 풍선은 보통 오브젝트가 파괴될때 랜덤으로 생기므로 펫들이 오브젝트를 계속 파괴할 수 있게 해주는 것과 랜덤으로 나타나는 이벤트 오브젝트를 어떻게 빨리 파괴하고 다시 코인 오브젝트가 나타나게 할지 등으로 무작정 클릭만 하도록 하지 않은 점은 장점으로 생각할 수 있어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클리커 게임의 창의성은 발휘하기가 조금 어려운 점은 있어요. 클릭만 하면 되니까요. 좋은 점과 나쁜 점이 조금씩 섞인 게임입니다.


레벨 디자인 - ★★


레벨 디자인은 평범한 게임이라고 생각되는데 환생은 마이너스 점수에요.


수학능력 - ★★★


특정 펫이 지나치게 안나온 경우는 있었지만, 온라인 게임에 비하면 구하기 어려운 아이템은 없었어요. 하지만 패키지 게임치고는 좀 안나왔다 정도이고 전반적으로 별 문제는 없었던 것 같아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


운영 - ★★★


게임내 마이너 버그가 좀 있었고, 조작성 나쁜 점은 좀 문제에요.


게임시나리오 - 평가못함 (액션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시나리오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은 없네요. 심지어 스테이지 구성도 예쁜 장소를 계속 이동하는 것으로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기 어려웠어요.


게임 그래픽 - ★★★★ (액션 게임에서는 조금 중요해요)


그래픽은 좀 신경써서 만든 편인것 같아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액션 게임에서는 경우에 따라서 중요할때도 있어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액션 게임(클리커)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클리커 게임으로써 별다른 특징은 없어요. 단지 클리커 게임의 경우, 방치형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하는 특징은 있는데, 이 게임은 방치 게임의 기능은 삭제하고 게임중에 좀 더 신경써서 오브제트 제거 방법을 신경쓰게 해 두었어요. 그리고 각 스테이지 통과에서 필요 코인량이 낮아서 실제 플레이를 좀 더 중요시한 클리커라고 할 수 있겠네요. 장르 이해도에서 문제될 것은 없어요.


저의 감정가


게임플레이어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


클리커 게임은 클릭만 하면 되는 게임이에요. 이런 점은 아무래도 다른 게임에 비해서 장점을 만들기가 어려울 것 같아요. 저는 리뷰어가 아니라면 이런 게임을 할 생각은 없는데, 클리커를 좋아한다면 5000원정도는 쓸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게임개발자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


그래픽에 조금 신경 쓴 게임, 이 회사가 그래픽에는 항상 좀 신경을 쓰는 것 같아요. 하지만 조작성이 나쁜 점은 문제이므로 제가 개발자라고 해도 5000원이상을 생각하기 어려울 것 같아요.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16500원


클리커 좋아하는 사람에게 이 가격이 맞는지는 모르겠어요^^. 저에게 클리커는 매우 싫어하는 게임장르여서요. 아마 클리커에 흥미를 못느끼는 사람들에게는 이 가격이 매우 비싸다고 생각할 거에요. 할인때를 생각해보세요.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클리커를 좋아하는 사람중에 방치형 기능이 없어도 괜찮은 사람이 주요 타겟 유저에요. 스테이지 통과가 매우 빨라서 방치 기능이 없는 것에 큰 문제는 안될 듯 느껴지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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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전주라고 다 나쁜 주식은 아니에요. (주식에 관한 일상)


이번에 일부 대형주들이 버블을 일으키며 상승하면서 코스피 5000포인트를 찍었는데, 버블이 아니라고 할지라도 이런 대형주들의 실적은 과거 정권의 정책들이 더 영향을 주었고, 이번 정권의 정책은 이런 주가 상승한 회사에 영향을 준 정책이 거의 없었기에 이번 정권의 성과라고 보긴 어려울 것 같아요. 이번 정권이 기업 거버넌스 개선을 통해서 한국 주식의 저평가 개선을 하겠다면 저평가 주식이 올라야 해요. 물론 저평가 주식이라는 기준은 다양하며, 어떤 기준을 적용할지는 다를 수 있지만, PBR을 기준으로 자주 이야기하므로 PBR 1이상으로 대부분의 주식의 주가가 상승한다면 이 정부의 정책이 성공한 것으로 볼 수 있어요.


이러한 가운데 PBR 1이하의 평소 저평가 기준에 그 대형주들을 관련이 없는데 PBR 1이상에서 더 높은 주가로 갔어요. 그러나 많은 종목들은 PBR 1이하로 존재하고 있고, 동전주들에서도 마찬가지에요. 그런데 이러한 부분에서 기업 거버넌스 개선을 통해서 PBR 1을 간다고 정부가 주장한다면, 기업 거버넌스가 좋고 실적이 좋은 기업은 동전주라도 상폐하지 않아도 괜찮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예를들어서 동전주라도 배당수익률 2% 이상의 주식의 경우에는 상폐에서 제외된다 같은 규칙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이 규칙이 중요한 이유는 이런 기업은 실적이 나쁠수 없다는 거에요. 단기적으로 나쁠수는 있어요. 기업의 재무제표에서 기업이 만들어지고 얼마나 수익을 냈는지는 이익잉여금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 이익잉여금이 음수가 되면 결손금이 되어요. 오히려 기업이 나오고 나서 손실을 보고 있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결손금이 있으면 배당을 줄 수 없어요. 결손금일때 배당주면 폰지사기랑 유사해져요. 기업이 이익낸걸로 배당주는 것이 아니라 부채내서 배당주는 것과 같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는 결손금이 있는 회사는 배당을 못주게 법으로 정해두었어요. 즉, 기업이 수익을 내고 있는 상태이고 주주환원을 위해서 배당을 주고 있다면 기업거버넌스에서 좋은 상태이고 상폐를 피할수 있게 해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같은 거에요. 물론 이번에 배당을 안준 기업에 대해서는 개선을 위해서 미리 내년 배당을 줄 것을 공시한 기업은 예외를 적용해주거나 할수도 있을 거에요. 좋은 기업이라도 동전주일수도 있는데, 주식이 많으면 주가는 내려가요. 개인적으로 소액투자자는 주가가 높은 주식은 많이 못사게 되어요. 예를들어서 100만원 주가를 유지하면 몇~몇십주밖에 못사는데, 여러번 살 수 있어야 주가 변화에 대해서 대응할수 있어요. 불타기를 하든 물타기를 하든지요. 소액투자자를 보호하고 기업의 거버넌스 개선을 위해서 동전주에도 약간의 예외조항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주말동안 생각해본것이 배당수익률 2%였어요. 다른 좋은 조건을 만들수도 있고 배당수익률 조건을 더 높일수도 있겠지요. 배당성향으로 할수도 있고요. 어쨌든 예외조항이 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동전주 상폐로 인해서 앞으로 기술특례라도 bps 1000원 이하의 주식은 신규상장할수 없도록 하는 것이 좋겠어요. PBR 1에서도 상폐조건에 포함되기 때문이지요.


그냥 제 생각을 작성해 봤어요. 동전주라고 다 나쁜 주식은 아니니까요. 하지만 동전주이기 때문에 동전주가 나쁘다라는 인식으로 더 저평가 되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동전주중에 나쁜 주식이 제거되면 오히려 살아남은 동전주들이 자기 평가 받기가 더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동전주 상폐정책중에 나쁜 동전주 상폐는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 피지컬 AI의 데이터 수집을 생각하면 위험해요. (AI에 대한 일상)


다른 포스팅에서도 있듯이 AI라는 것이 데이터에서 필요한 데이터를 빨리 찾아서 그 데이터를 가공해서 인간에게 적당한 방법으로 출력하는, 지능을 만든 것이 아니라 데이터 처리 기술일 뿐이라고 저는 생각하여요. 지능이라는 것은 인공지능 개발자들이 고수하는 튜링 테스트부터 지능의 정의에는 적절치 않아요. 사람의 반응으로 지능이다 아니다라고 결정해서는 당연히 안되어요. 연역적인 방법으로 지능을 정의하여야 하여요.


이런 과정에서 피지컬 AI는 AI의 개발방법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도 100% 정확도를 낼 수 없어서 사고를 낼 것이고 실제 사망사고나 사람을 부상시키는 사고를 많이 냈어요. 그것과 달리 데이터 부분을 보면 이 피지컬 AI는 민주주의에 큰 위협이 되어요.


피지컬 AI가 행동할때 어떤 데이터를 참고해야 할까요? 현재 AI가 지능을 만든것이 아니기 때문에 과거 데이터를 참조해야 하여요. 그런데 이 데이터가 우리의 행동 데이터에요. 우리가 CCTV에 촬영되거나 여러가지 방식으로 수집된 데이터가 이러한 부분에 활용되어요. 다시 말해서 우리를 감시하는 기술을 이용해서 이러한 부분을 만들어요. 과거 인터넷의 정보만 사용하다가 대규모 언어모델로 우리가 일상에서 이야기하는 것을 수집하고 전화로 이야기한 것을 수집하고 우리의 행동까지 수집하는 것이에요. 데이터 센터가 늘어난다는 것은 기존에 수집하지 않던 것까지 수집하고 이러한 부분에서 우리의 권리가 기업의 권리로 이전되고 있다는 거에요. 또한 감시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민주주의에도 위협이 되어요.


이런 부분을 작성해 두고 싶었어요. 제가 AI에 대해서 언급하면서 이 부분을 포스팅 하면서 자주 빠뜨리기도 하고요. 또한 AI개발자들의 신념인 행동주의가 민주주의를 반대하고 있다는 점도 우려스러운 일이지요. 그들은 민주주의가 파괴되든 말든 상관이 없는 사람들이에요. 그들이 인공지능으로 우리의 권리를 빼앗아서 수익을 낼수만 있다면 다른 정치체제도 찬성할 수 있는 사람들이니까요. 독재든 뭐든 간에요.



● 서승만씨는 일본 유학을 가는 것이 어떻겠어요? 뉴스 읽기 4월 13일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A%B1%B1%EC%A0%95%ED%95%98%EB%8A%94-%EB%B6%84%EB%93%A4-%EC%9C%84%ED%95%B4-%EF%A7%A1-%EC%A7%80%EC%A7%80-%EC%84%9C%EC%8A%B9%EB%A7%8C-%EC%A0%95%EB%8F%99%EA%B7%B9%EC%9E%A5-%EB%8C%80%ED%91%9C-%EB%85%BC%EB%9E%80%EC%97%90-%ED%95%9C-%EB%A7%90/ar-AA20AGU6?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걱정하는 분들 위해...'李 지지' 서승만, 정동극장 대표 논란에 한 말


연예인이든 자신이 어떤 직업을 가졌든 특정 정치인을 지지한다는 것을 못하지는 않아요. 저 같은 직접민주주의자들은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환경이 되어야 하지요. 하지만 이런 것이 자신의 경제적 이익등을 위해서 이야기되는 것은 아니라고 봐요. 순수하게 정치적 신념을 가지고 해야 하는 것이지요.


특정 정치인을 지지했다고 훗날 경제적 이익을 받는다면 이는 문제가 있어요. 그것을 국민이 의심한다는 것 자체로 이미 그것이 사실이든 아니든 문제가 된다고 봐요.


예전에 이경규씨가 김대중 정치인을 공개지지하고 나서 당선되자 일본으로 유학을 갔어요. 김대중 대통령이 임기 종료하고 돌아왔지요. 이런 것이 순수한 정치인에 대한 지지가 아닐까? 싶어요.


자신이 지지하는 것이 순수한 의미라면 국가가 지정할 수 있는, 대통령이 지명해서 하는 자리는 스스로 거절해야 된다고 생각하여요. 자신이 순수하게 지지했다는 것을 보이기 위해서도 필요하여요.


상을 많이 받았다고 하여도, 상까지도 우리는 객관적인 부분인지 이해하기 어렵기도 하고요. 우리는 입사나 대입을 위해서 스펙을 고의적으로 모으는 것도 하고 있어요. 이런 부분으로 능력을 검증하는 것은 좀 무리가 있어요. 솔직히 큰 상을 받은 사람이 자신에 책에서 상을 강조한 책을 봐도 상을 받을 만큼은 아닌것 같아요~! 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많아요. 상과 관련없이 자기분야 열심히 한 사람의 책이 훨씬 좋은 내용을 가진 경우가 더 많았고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펙을 모을 필요가 없을때는 특정 상에 받으려 하지 않아서 우리나라에서 응모한 사람만 주는 상들은 그다지 의미가 없는 것 같아요. 또한 왜 응모하지 않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어요.


또한 공생관계와 특정 자리를 사고 파는 경우는 없어야 하여요. 이런 의문을 국민을 가지지 않도록 서승만씨가 스스로 결정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되네요. 보은인사? 저는 좀 보은인사로 보이긴 하는데 자세한 부분은 알 수 없어요. 지지한 사람이 특정 정부가 지목하는 자리에 오르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게 되어야 된다고 봐요.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autos/news/%EC%A1%B0%ED%98%84%EC%95%84-%EB%95%85%EC%BD%A9%ED%9A%8C%ED%95%AD-%ED%8F%AD%EB%A1%9C%ED%96%88%EB%8D%98-%EC%82%AC%EB%AC%B4%EC%9E%A5-12%EB%85%84-%ED%9B%84-%EC%9D%B4%EB%A0%87%EA%B2%8C-%EC%A7%80%EB%83%85%EB%8B%88%EB%8B%A4/ss-AA20GEKk?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조현아 '땅콩회항' 폭로했던 사무장...12년 후 이렇게 지냅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내부고발자에 관한 뉴스에요. 오히려 내부고발자가 임명되는 것은 좋은 임명이라고 생각되네요. 내부고발자가 내부 고발에 의해서 피해를 받지 않도록 국가가 신경써야 한다고 생각되어요. 내부 고발자들이 좀더 존중받는 사회가 된다면 우리사회의 문제가 알려지고 해결되는것에 더 도움이 될거에요. 이런 사례도 많이 알려져서 더 많은 내부고발자가 나올수 있도록 국가가 더 신경쓰면 좋겠네요.



● 리뷰 준비중인 게임이 변경되었요. (게임리뷰에 관한 일상)


 Depths Of Horror: Mushroom Day


먼저 리뷰준비중이었던 Depths Of Horror: Mushroom Day는 숨박꼭질류의 게임인데, 특이하게 상하의 고저를 이용해서 특정 공간에서 뛰어내리는 미로를 설계한 것이 특이했어요. 그것으로 새로운 지역을 발견하거나 위험에서 벗어나도록 되어있어요.


그런데 제가 3D게임 울렁증이 있는데, 특이 상하로 움직이는 떨림에 약해요. 동굴에서 움직이는 이 게임이 상하로 변경이 심하고 이것이 일정 속도로 고도가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울퉁불퉁한 공간에서 이동하다 보니 20분만에 멀미가 느껴졌고 7시간 후에야 진정되었어요. 이번 주말에 한게 별로 없는 이유기도 하여요. 그래서 이 게임은 20분만에 스팀미션 3개를 제외하고 완료했지만, 더 이상 진행은 안하기로 했어요. 리뷰 못함이에요. 리뷰 못함은 미래에 다시 리뷰할수도 있어요. 그러나 스팀에 게임이 너무 많아서 다시 리뷰할 가능성은 조금 낮을지도^^. 너무 게임이 많아서 쉽게 리뷰중단을 선택할수 있는 것도 있어요.


주말에 별로 한 것은 없는데 일상 포스팅은 매우 길어지고 있네요^^.


② Pet Lands


클리커 게임인데 처음으로 추천 게임이 된 것 같아요. 25, 50, 75, 101스테이지에서 한번씩 1스테이지로 되돌아가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데, 펫은 되리고 갈수 있어요. 펫 공격력이 높으니까 다시 시작해서 같은 시간이 아니라 짧은 시간이 걸리지만 같은 구간 다시 해야 하는것은 이 구간을 플레이하면서 밸런스 평가를 넘지 못할수도 있어요. 일단 환생으로 게임시스템 평가에서 감정당하고 되돌아가므로 게임밸런스 평가 기준 시간도 줄어들어요.


75스테이지에서 돌아갔을때, 1분을 남기고 밸런스 체크를 통과했어요. 101스테이지에서 돌아갔을때는, 15분을 남기고 밸런스 체크를 통과하였네요. 그리고 환생해서 101스테이지에 되돌아오면 이 게임회사의 전통. 엔딩은 한줄 메시지로 전달하는 전통으로 엔딩을 알려주어요.


펫이 더 강한 상태로 되돌아간 이유도 있지만, 3분 코인 획득량 2배 이벤트가 얼마나 자주 나오느냐? 하는것이 환생이후에 되돌아오는데 중요한 부분인데 더 자주 나온것이 이유인 것 같아요. 이런 부분은 운이 작용하지만, 제가 다시 시작해서 4번째 환생이 맞는지 확인할수는 없어요. 제가 플레이한 한번만 체크할수 밖에 없는 점은 어쩔 수 없네요. 이 게임만 평생 리뷰준비로 플레이할수는 없잖아요.


클리커로 첫번째 추천 게임이 되긴 하였어요.


③ 리뷰 준비중인 게임 - 하우스 플리퍼


리뷰 준비중인 게임은 모두 100% 할인 게임이에요.


이 게임은 온라인 게임중에 시뮬레이션 게임이라고 주장하는 게임플레이를 가지고 있어요. 근데 이게 시뮬레이션 게임이 아니긴 하여요. 액션 게임에 가깝긴 하여요. 게다가 전략 게임의 스킬 트리도 가져왔어요. 주로 카페운영이나 음식 만드는 게임, 농사 게임에서 자주 사용하는데 이 게임도 그런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만든다고 해도 시뮬레이션 게임 유저들의 수가 많지 않을수도 있어요. 그냥 친근한 게임을 만든 것 같아요. 그러나 시뮬레이션 게임유저들에게는 이런 게임플레이를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보고 플레이하는 것은 아니에요. 다른 장르를 좋아하는 사람들. 시뮬레이션 게임유저보다 다른 장르 유저가 더 많으므로 다른 유저들을 위한 게임이기도 하고 시뮬레이션 게임이 아니라고 감점하진 않아요^^.


게임진행도 랜덤적 요소가 많은 시뮬레이션 게임과 달리 일정하게 진행되는 것 같기도 하고요^^. 저는 다행이 이런 게임도 싫어하진 않아요. DLC가 많은데 DLC도 몇개 더해서 최대 3번 리뷰 포스팅이 나올수도 있어요. DLC는 DLC대로 평가하기 때문이에요. 무료 DLC가 2개 더 있더라고요.


④ 리뷰 준비중인 게임 - Chamber Survival


이 게임은 주말에 평소처럼 지냈다면 결론이 나왔을 것 같은 게임이에요. 이유는 상점의 영상에서처럼 갑자기 뭔가 나타나서 놀라게 만드는 그런 유형의 공포물이더라고요. 제가 싫어하는 공포물이에요. 그런데 아직 플레이는 안했어요. 오늘 게임을 안할듯 해서. 내일쯤 이 부분에 적응할수 있을지 않을지를 결정할 것 같아요.


공포물 만큼은 리뷰못함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제가 공포물을 너무 싫어해서요. 특히 뭔가 갑자기 나타나는 것은 너무 싫어요.


하여튼 이렇게 결정되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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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우행 2026-04-14 04:2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동전주가 불건전한 작전 세력들에게 악용된다는 점이 가장 큰 문제점이 아닐까요?ㅠㅠ

firefox 2026-04-14 05:59   좋아요 0 | URL
아마도 그런 부분이 있기도 할 것 같지만, 그들은 삼성전자라도 작전을 걸려면 걸 수 있을 거에요. 지금 삼성전자 주식을 보면 좀 이상하긴 하고요. 제가 작전주라고 추측한 경우지만, 과거 동전주 뿐만 아니라 다른 주식들도 작전에 걸렸던 과거를 생각하면 비율은 비슷할 것 같아요. 언론에서 다룬 작전주중에는 동전주는 거의 없었던 것 같네요. 기억나는 주식은 모두 동전주가 아니었던 것 같아요. 동전주중에서 올바른 가치를 받지 못해서 저평가 된 주식이 동전주도 있는데, 상장폐지 전에 정부의 저평가 개선 정책이 실제로 이루어질지 아니면 그냥 상장폐지 될지 궁금하긴 하여요. 제가 가진 동전주는 기업 펀드멘탈이 좋지만 저평가 때문에 동전주가 되었는데, 상장폐지 된다고 해도 보유할 생각이긴 하지만요. 재상장에 성공할 것이라고 보아서요. 호시우행님도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