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채널 하나랑 신규상장주 관련 채널 하나는 봐야 할 것 같아요. 그러나 그 이상의 채널을 추가로 볼것 같지는 않네요. 저의 멘탈 보호를 위해서요^^.


● 퀀트 투자의 기초


이 부분은 책의 리뷰에는 들어가겠지만 아직 이 책을 읽을 분들에게 전달할 내용은 아니여서 책을 걸지는 않았어요. 책을 알라딘 상품으로 걸면 책 상품 페이지에 들어가는데 그럴만한 내용은 아니어서요^^.


수학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주식투자도 수학을 이용해서 투자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흥미로웠어요. 그러나 투자를 어떻게 하느냐? 즉 수익을 어떻게 만들어내느냐? 하는것은 다양한 방법이 있고 그 다양한 방법이 다 맞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자신에게 맞는 방법이 있고 그것을 스스로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보아요^^.


즉, 주식 투자에 어떠한 답이 있는 것은 아니고, 그 답을 찾는 과정에서는 다양한 방식이 있고, 그것을 자신에게 맞게 맞추어 가는 것이지요. 이러한 부분에서 수학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에서 흥미로웠어요.


이 책, 퀀트 투자의 기초는 꼭 퀀트로 주식하는 분들을 위한 책은 아니지만, 수학, 특히 통계학...주식에 관한 수학관련 서적들은 포뮬러 플랜이 아닐시 주로 통계학이에요. 이런 부분의 수식을 스스로 이해하고 어떤 의미인지 찾아야 하는데, 이 책은 그 수식의 의미를 자세히 설명해 주어요.


그런데 중반 이후에는 대부분 펀드매니저들을 위해서 설명해주고 있어요. 물론 펀드 매니저 분들이 어떻게 투자하는지 알고 있는 것도 중요해요. 다른 투자자들이 어떻게 투자하는지 알게 되면 그것도 좋은 힌트가 되거든요. 물론 이런 펀드 매니저 투자자들도 세부적으로는 조금씩 다 다를 것으로 보아요.


그러나 우리가 알고 있는 많은 주식의 수학적 부분이 개인투자자보다는 펀드 매니저들을 위해서 만들어지고 있는 것 같아요^^.


물론 여기에서 우리가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우리도 사용하면 되고, 그렇지 않다면 버리면 되는데, 이러한 부분에서 노력을 할 수 있는 범위를 뛰어넘거나 혹은 거래비용을 최대한 줄이는 것을 선호하는 투자자에게는 이런 부분을 하기 위한 정보에 대한 거래비용이 등장함로써. 제가 퀀트를 안한는 이유도 퀀트역시 거래비용이 증가하기 때문인데, 이런 부분이 존재하기도 하여요. 그 정보를 이용해서 팀을 이룬 펀드 회사가 많은 펀드 매니저들이 그 정보를 사용하는 것과 개인 투자자가 스스로 투자할때 자신을 위해서 그 정보를 사용하는 것의 거래비용은 차이가 많이 나니까요^^.


하지만 이런 부분에서 나에게 필요한 것 필요하지 않은 것을 잘 나누는 것. 이건 이 책 뿐만 아니라 다른 주식책에서도 같아요. 그리고 활용하면 쓰일 수 있는 부분과 아닌 부분도 잘 파악해야 할 것 같아요.


그러나 이러한 부분에서 이런 부분은 나에게 필요없구나 하는 것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이 이 책의 장점중 하나인것 같아요. 포뮬러 플랜에서는 하고 싶어도 못하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포뮬러 플랜 매매방식의 단점이기도 할 거에요. 단기 수익도 얻기는 하지만 만약, 단기 손실이 발생한다면, 단기 손실은 피할 수 없다고 보고 그대로 정면 돌파 이후에 장기 수익을 얻으려는 방식이 포뮬러 플랜이므로...저도 이 부분을 잘 적응하지 못해서, 병까지 얻어버린 점이 있지만, 단기 손실을 막기 위한 펀드매니저들의 방식은 포뮬러 플랜에서는 사용할 수 없으니까요.


이런 부분에서 많은 도움이 되어요. 책을 읽고 사용할 수 있는 부분도 있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이 부분은 앞으로 다른 책을 읽을때도 별로 신경쓰지 않아도 되겠네~! 하는 부분도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은 각 수식을 최대한 쉽게 설명한 저자의 노력이 있어서이기도 하여요. 수식을 보고 알아야 하는데 가끔 놓이는 부분이 존재하기도 하니까요^^. 그런 부분을 쉽게 설명하면서 리마인드 해주는 책이기도 하여요.



● Idle Guy


많은 다른 클리커 게임들을 하나로 모은듯한 이 게임은 미리 해보기 게임이에요. 그러므로 굳이 자세히 리뷰하기 위해서 플레이할 필요는 없어요. 데모버전처럼 리뷰할 것이니까요. 그러나 리뷰를 시작하려고 하면 대충 하고픈 생각은 없으니까 자세히 게임을 살펴보고 있어요.


다양한 게임을 모았다면 그 모은 부분에 의해서 모든 밸런스를 잘 잡아야 하여요. 이러한 부분이 여러 게임을 섞은 게임에서 얼마나 잘해내느냐? 하는 것이 중요하지요. 모든 요소가 잘 맞추어야 하는데 게임밸런스를 잘못 맞추면 특정 요소는 의미없어져요.


게다가 방치형/클리커 게임이라고 게임밸런스를 대충 잡는 경우도 많아요. 그냥 게임이서 하루에 조금 들어와서 조금 하고 나간다고 그냥 아무렇게나 게임밸런스를 잡아서 게임을 진행하는데 아주 오랜 시간이 걸리게 한다면 이 부분은 분명 잘못된 거에요. 이런 부분도 체크하고 있는데, 이런 부부은 게임 초기에는 알 수 없어요.


이제 이런 부분이 조금씩 나오는데, 초반에 빨리 나올때는 다양한 기능들을 파악하는 것에서 살짝 혼란스러웠는데 이제 이런 혼란에서는 벗어난 것 같아요. 게임내 각각의 요소를 여는데 빨리 열수 없어서 기존의 요소들을 파악하고 어떻게 게임을 하는것이 유리한지를 파악할 수 있게 되었어요.


클리커라는 장르는 최근에 나온 장르로 그냥 액션 게임이기도 한데, 저는 그렇게 좋아하는 장르는 아니에요. 그냥 게임에서 클릭만 하면 결과를 볼 수 있는데 얼마나 재미있게 클릭하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이런 게임의 요소에요. 방치형도 비슷하고요. 이쪽은 얼마나 시간을 보내느냐? 하는 것에 달려 있어요. 이런 게임이 시뮬레이션 게임과 비슷하게 만들어도 시뮬레이션 게임에서 즐기는 재미와는 완전히 달라요. 시간만 보내고 클릭만 하는 것은 시뮬레이션 게임이 아니니까요.


이런 게임들은 게임에서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진행해야 하는데, 이런 것을 게임을 1회 플레이때 모른다는 점이 있으며 게임이 단순하므로 2회 플레이를 하지 않는다는 점이 있어요. 그래서 게임은 내가 선택한 것이 효율적이기를 바라는 운이 작동하여요.


그러므로 내가 어떻게 플레이하든지 지겹지 않은 범위에서 게임내 획득물이나 진행이 어느정도 진행되어야 해요. 이것이 클리커 게임의 평가의 주요 요소에요.


초반에는 많은 게임 컨텐츠를 선행 요소를 못갖추어서 놓였는데, 이런 부분에서 컨텐츠를 놓이지 말라고 캐쉬 아이템을 사라고 부추기거나 캐쉬 아이템이 분명 2$ 이상의 가격인데 0$라고 표시되는 문제가 있으며, 너무 자주 캐쉬 아이템 사라고 부추기는 부분이 있어요. 이게임 미리 해보기 게임인데, 지나치게 캐쉬 아이템 사용을 부추기네요. 또한 이러한 부분에서 선행 요소가 부족할때 그것을 결정하지 않고 선행요소를 완료하고 다시 와서 진행할수 있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하고 놓이게 하면서 안놓일려면 캐쉬 아이템을 쓰라고 하여요. 다른 대안도 비슷한 결과여서 신경쓰진 않았지만 캐쉬 아이템 사용 유도가 좀 있는 것 같아요. 미리 해보기 게임인지 아니면 그냥 부분유료 게임인지 모르겠어요~! 라는 느낌이에요. 그냥 부분유료 게임인데 같은 느낌이에요.


일단 다양한 크리커 게임들을 섞어 두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게임이 잘 만든 게임인지는 좀 더 봐야 할 것 같아요. 물론 데모 게임과 미리 해보기 게임은 평가를 할 때 일반 게임들처럼 하지는 않지만, 이런 부분의 문제가 있는 게임이라도 데모 게임에서는 보통 노출하지 않을때까지만 플레이시켜주는데 이 게임은 미리 해보기 게임으로 그 이상 부분까지 할 수 있어서(첫 미리 해보기 게임이기도 하여요) 일단 체크는 해보고 있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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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ana Hell : Mountain of Madness는 위로 점프해서 목적지까지 올라는 액션 게임으로 저의 평가는 잘만듬입니다.



이 게임은 장애물을 피해서 안전지대를 이어서 전진하는 형태로 앉기 버튼이 있어요. 장애물과 부딪히면 일반적인 액션 게임의 경우 사망이지만 이 게임은 밀려서 떨어지고 운이 없다면 가장 아래쪽 혹은 체크 포인트까지 떨어질 수 있어요.


장애물의 경우, 장애물로 등장하는 벌레들을 피해야 하는데 이 벌레들의 움직임이 시간마다 달라지고 시간차를 이용하는 퍼즐 유형으로 되어 있어요.


그리고 이 게임은 스피드런 유저들을 위해서 스피드 런을 하기 위한 루트와 기존 루트가 있는데, 스피드 런 루트가 더 쉽고 쉽게 발견할 수 있어요. 기존 루트로 가는 분들이 적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만약 위의 설명만으로 어떤 게임인지 이해가 안된다면 아래의 영상을 봐주세요^^.



이런 게임 유형은 원래 인기가 없어야 하는데, 유투브 영향으로 인기가 많아졌다고 보고 있어요^^.


유투버들이 게임을 하면서 고통 받는 장면을 보는 것에 사람들이 너무 즐거워하면서 또한 유투버들의 말빨로 더 재미있게 하면서 그걸 본 시청자들이 그 즐거움에 반해서 게임도 같이 사는 경우가 발생한 것이 이런 게임들이 인기를 얻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최근에 이런 게임들이 많이 나오고 있었고요.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런 게임을 보면서 유투버들이 게임하다가 떨어지고 혼란스러워하는 고통 받는 장면이 시청자들이 즐겁게 하긴 하지만, 그것에 직접 자신이 할때도 즐거운 부분이 있는지는 생각해보셔야 해요^^. 자신도 어려운 난이도를 즐기는 쪽이 아니라면(특히 이런 올라가는 게임은 높은 민첩성을 요구) 이런 게임을 구매하는 것은 살짝 고민하셔야 하고요, 만약 자신이 어려운 난이도를 즐기는 편이라면 이런 게임을 구매하셔도 되고 게임유투버들이 소개하는 게임을 사셔도 되어요. 게임유투버라면 게임실력이 어느정도 되실텐데 그 실력에서도 어렵다는 것을 증명하였으니까요.


게임은 다시 태초마을이나 체크포인트로 많이 돌아가므로 다시 쉬운 부분부터 시작해야 할때가 많은데 이를 위해서 중간중간 개그 대사를 말하는 캐릭터를 넣어서 사람들의 기분을 풀어주고 있어요. 이 부분에서 블랙핑크를 좋아한다는 그 캐릭터를 보면 이 개발자는 KPOP을 좋아하는 것 같네요.


이 게임은 패턴을 잘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고 패턴만 익숙해지면 높은 난이도라도 게임을 완료할 수 있어서 높은 성취감을 줄거에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게임에서 난이도를 높인 부분은 장애물과 맵을 어렵게 구성한 부분에 있어요. 이런 부분에서 유저는 패턴을 파악해서 진행할 필요가 있어요. 다른 게임들도 이렇게 자주 만들기 때문에 특별하게 매우 창의적이지는 않지만, 기본적인 창의성을 잘 갖추고 있어요.


레벨 디자인 - ★★★


게임의 난이도가 위로 올라간다고 매우 높아지거나 하지는 않아요. 초반난이도와 마지막 난이도가 비슷한 편이에요. 그러나 이 점은 거의 끝나갈 무렵에 태초마을행 혹은 체크 포인트로 귀환이 일어날 확률은 적다는 것을 의미하지만, 초반에 적응하기가 꽤 까다로울 수 있어요.


수학능력 - ★★★


다양한 패턴을 만드는 것에서 조금조금씩 다른 패턴을 만들기 위해서 장애물의 이동속도 이동거리를 조금씩 다르게 해서 같은 곳에서 장애물들이 등장하는 것이 조금씩 다르게 되어요. 그리고 맵들의 안전지대 구성도 수학적으로 잘 만들어져 있고 문제될 점은 없어 보이네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


운영 - 평가안함


이 부분은 온라인 게임에 대한 것이므로 이 게임에서는 생략합니다. 게임에서 버그는 다 잡은 것으로 보여요.


게임시나리오 - ★★★ (액션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시나리오에서 왜 주인공이 산을 오르는지에 대한 설명이 없어요. 아시아 게임유저에게는 이 부분이 좀 중요한데 이유없이 게임의 목적을 이루어야 합니다.


중간중간 npc캐릭터가 다양한 대화를 해오는데 이것은 좀 재미있는 부분이 있었어요. 단지 어려운 구간에서는 무슨말을 해도 못보긴 했지만요.


게임 그래픽 - ★★★★ (액션 게임에서는 조금 중요해요)


이 게임에서 그래픽에 조금 신경쓰긴 하였어요. 다른 이런 유형의 게임이 그래픽에 별로 신경안쓰는 점과는 차별화를 둔 것 같아요. 예를들어서 고양이 마리오 같은 게임들은 그래픽은 전혀 신경쓰지 않았네요라고 생각하잖아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액션 게임에서는 조금 중요해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액션 게임(액션)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이 게임은 어려운 난이도 액션 게임을 플레이 하고픈 유저들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잘 알고 게임을 만든것 같아요. 스피드 런도 만들었고(비록 이 부분은 잘 숨기진 못했고 오히려 스피드 런 구간이 더 쉬워서 이쪽으로 사람들이 기본으로 가는 길로 선택할 것 같지만요) 난이도를 높이기 위한 구간들도 설정하였어요. 그러나 이런 만큼 이 게임을 원하는 유저들이 모든 유저가 아닐 수도 있어요.


저의 감정가


게임플레이어로써 감정가 - Free


유투버들의 게임리뷰 이후에 인기를 얻은 게임유형이라고 보여지네요. 그 이전에 이런 게임은 좀 이상한 게임밸런스 형태의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하진 못했을 것 같아요. 단지 유투버들이 고통받는 것을 시청하는 것이 좋은지? 아니면 그런 게임 자체를 내가 좋아하는지? 에 따라서 이 게임의 감정가가 달라질 수 있는데, 저는 굳이 이런 게임을 하고 싶지는 않아서 무료 게임이 아니라면 시도해보지 않을 것 같아요.


게임개발자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


제가 게임 개발자이고 이 게임을 만들어서 판다고 한다면, 이 게임의 난이도를 높이기 위해서 맵설정과 적들의 배치를 다양하게 해서 다양한 패턴을 만들었으므로 5000원까지는 가격을 설정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런 부분을 좋아하는 유저들도 있을 것이니까요. 단지 게임이 조금 짧은 것은 있어요.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1100원


적당한 가격으로 보여지네요.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이 게임은 어려운 난이도를 좋아하는 유저들을 위한 게임이에요. 중요한 부분은 위의 리뷰에서도 여러번 말했지만, 유투버들이 이런 게임을 하고 난 뒤에 실수로 태초마을로 가거나 체크포인트로 갈때 여러분의 웃음을 유발했을 거에요. 그러한 부분에서 유투버들이 고통받는 것을 즐겼는지? 이런 난이도가 높은 게임 자체를 좋아하는지는 살짝 고민해보셔야 하여요.


난이도가 높은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가 주요 타겟이에요. 오히려 이런 게임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여러분이 고통받는 유투버와 같은 상황이 될 수 있고, 그런 상황에서 자신이 즐겁지 않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면 이 게임의 타겟 유저가 아닐 수도 있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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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poca


알파카를 전면에 내세운 게임이여서 남미 게임이라고 봤는데, 남미 게임치고는 유럽 게임 스타일로 만들어져 있네요~! 라는 느낌이었어요. 게임을 끝내고 개발사를 확인했는데, 북유럽이나 터키에서 쓰는 특수한 알파벳이 눈이 들어왔어요. 유럽 게임이라는 것을 알았네요. 알파카가 유럽에서도 인기인가봐요. 알파카를 좋아하는 분들이 많긴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 게임...만 6세 미만용 게임이에요. 만 6세 미만용 교육용 게임도 있고 이런 게임도 리뷰어로서는 리뷰할 수 있지만, 이런 게임을 너무 많이 리뷰하면 이런 부분으로 좋지 않은 말을 듣기도 해서 걱정이긴 하여요. 저의 리뷰 능력을 의심받는 내용으로 작용하기도 하더라고요.


게임은 랜덤으로 숫자를 뽑아서 게임을 정하기 때문에, 제가 선택한 게임은 아니기도 하고요. 리뷰는 객관적으로 하려고 노력하고 있기도 하여요.



그리고 다음 게임으로는 RAVENOUS를 선택하였어요.


● RAVENOUS


이 게임은 단편 게임이라서 바로 엔딩을 보았어요. 중간에 세이브 할수 없어서 살짝 아쉬웠지만, 게임은 그렇게 길지 않은 포인트 앤 클릭 형태의 어드벤처 게임이었어요. 세이브를 할 수 없으므로 선택한 뒤에 바로 엔딩을 볼 수 밖에 없는 게임이 되었어요.


호러물 매우 싫어하는데, 북미씩 호러물에서 단지 분위기만 무섭게 해두는 게임. 즉 배경만 무서운 그런 게임에는 별로 무서움을 느끼지 않아요. 그래서 북미 호러물 중에서는 몇종류는 호러물이고 무섭다고 하는 영상을 봐도 저게 뭐가 무서워요~? 라고 생각하기도 하는데 이 게임도 그런 정도였어요.


그러나 게임을 하면서 제가 특히 취약한 무서움을 느끼는 그런 형태가 나올까봐, 게임을 진행해보지 않으면 모르니까요. 그래서 별로 무섭지 않다고 느껴도 호러물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런 게임을 하면 역시나 기분이 좋지 않아요.


밝고 즐거운 느낌을 주는 게임도 많은데 그런 게임을 하고 싶긴 하고요.


게임을 종료하면 이와 비슷한 게임을 찾아보고 무료 게임이면 라이브러리에 넣어두는데, 이것은 다음에 리뷰할 게임을 빨리 결정하기 위함이에요. 그래서 지금 1500개 이상의 게임이 라이브러리에 있어서 랜덤으로 숫자를 뽑아서 게임을 정하고 있어요. 이 과정에서 호러물을 클리어하면 호러물 관련 게임이 계속 이 후보 숫자에 더해지게 되므로 최대한 호러물이 안걸렸으면 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호러물보다는 차라리 6세미만용 게임이 더 좋은 것 같아요. 그만큼 호러물이 싫다는 뜻이에요.


그러나 다음으로 결정된 게임마저 호러물로 SCP: Containment Brench Multiplayer라는 게임이 선택되었는데 이건 제가 싫어하는 유형의 호러물이에요. 이런 유형의 호러물은 너무 무서워하는 편이에요. 그러나, 연속 호러물이라는 점. 그리고 게임이 전혀 유저 친화적이 아니라는 점(설명이나 힌트가 거의 없어요)으로 인해서 일단 이 게임은 다음에 리뷰할 게임으로 넘기고 다른 게임으로 Idle Guy라는 게임을 선택하었여요.


● Uncharted Ocean 2


중국 게임으로 보이는데, 대만 게임일수도 있어요. 게임은 영어만 지원하는 게임이에요. 중국어를 지원하는 게임이 아니에요. 그래서 영어를 잘 지원할 줄 알고 게임을 했어요.


그런데 오프닝에서부터 중국어로 하더니, 게임플레이에서 메뉴에서도 중국어로 적힌 것에서 선택해야 하는 문제가 발생했어요. 중국어를 지원하지 않는 게임에서도요.


Vpet도 이 이유로 개선 필요가 되었는데, 이 게임도 같은 이유로 개선 필요가 되었어요.



다음 게임으로는 Our Life: Beginnings & Always를 선택했는데, 예전에 여캐 모으기 게임을 소개하면서 남캐 모으기 게임도 있다고 했는데, 이 게임은 남캐 모으기 게임이기도 하여요. 19금 게임이 아니니 오해하진 말아주세요. 성장하면서 과거의 일이 미래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서 말하는 게임이라고 보고 있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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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랑 2026-01-18 06:5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잘은 모르겠지만 알라딘에서는 최고의 게임 리뷰 권위자는 firefox님 이라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firefox 2026-01-19 06:18   좋아요 1 | URL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노력을 해서 더 좋은 리뷰를 해 보려고 하고 있어요. 차트랑님도 항상 좋은 포스팅을 잘 보고 있습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스팀 무료 게임에 대해서 2025년에 플레이 해본 게임들을 소개하고 순위도 정해보려고 하고 있어요^^. 이것은 2025년에 출시된 게임이 아니라 제가 2025년에 플레이 한 게임이며, 출시한 시기에 맞추어서 평점을 준 것이 아니라 2025년 기준으로 평점을 주었다는 것도 알려드려요.


먼저 플레이한 게임들 리스트에요.


● 무료게임(싱글플레이 + 부분유료)


 잘만듬(추천)

   미드 - 리치마작(Mahjong Dream) / (온라인 캐릭터 수집형, 리치마작)

   Feast of Fools / SRPG (턴제 전략 RPG)

   Cookard / TCG 전략 (매니지먼트, 경영)

   Star Apprentice: Magic Murder Mystery / 슈팅 어드벤처 (포인트 앤 클릭)

   Shy Cats Hidden Tracks Paris / 퍼즐 (숨은그림찾기)

   재탄생한 자아 / Rewoven Self액션 어드벤처 (포인트 앤 클릭)

   Metro Manager LA / 시뮬레이션 보드

   Banyu Lintar Angin - Little Storm - / 어드벤처 (사운드/비주얼 노벨)

   Mahjong Realm / 액션 퍼즐 (상하이)

   Ye Guild Clerk! / 시뮬레이션 어드벤처

   Nonogram - Master's Legacy / 퍼즐 (네모네모로직, 노노그램)


 → 개선필요

   더 스파이크 크로스 / 액션 스포츠 (온라인 캐릭터 수집형, 배구)

   Soccer Manager 2026 / 스포츠 시뮬레이션 (온라인 축구)

   Super Animal Royale / 액션 (온라인 2D FPS)

   여긴 너무 외로워 / 어드벤처 (사운드/비주얼 노벨)

   Cureocity / RPG 어드벤처

   In Game Adventure: Legend of Monsters / 액션 (2D FPS)

   Vpet / 다마고치

   Confess My Love / 어드벤처 (포인트 앤 클릭)

   HOLOSAGA: Invasion of the HoloX / 전략 (타워디펜스, 캐릭터 수집형)

   今日は左と上の数字を見てマス目を塗りつぶすアレを無限にやりたい! / 퍼즐 (네모네모로직, 노노그램)

   Fairyside / 액션 RPG


 → 희망도 없는 게임

   Club Soccer Director 2022 / 스포츠 시뮬레이션 (축구)

   Football Club Management 2023 / 스포츠 시뮬레이션 (축구)

   헤븐 번즈 레드 / RPG (온라인 캐릭터 수집형)

   작혼: 리치마작 / 보드 (온라인 캐릭터 수집형, 리치마작)

   Morimens / TCG RPG (온라인 캐릭터 수집형)

   Dungeon Reid: Zero Floor / TCG RPG

   괴수 8호 THE GAMERPG (온라인 캐릭터 수집형)

   화투전 ~ Flower Fight ~ / TCG RPG (온라인 캐릭터 수집형)

   Submerged Mystery: Takodachi / RPG

   Holocure: Save The Fans! / RPG 액션 (캐릭터 수집형)


# 캐릭터 수집형은 가챠 존재 여부에요.


● 유료게임(100% 할인게임포함)


 잘만듬(추천)

   Undercroft Warriors / 액션

   Rat Quest / 액션


 → 희망도 없는 게임

   The Deed: Dynasty / 어드벤처 (포인트 앤 클릭)


● 체험판 게임 + 미리 해보기 게임


 → 나와 안맞음 (이 등급은 게임퀄리티를 말하는 것은 아니에요)

   올인 어비스 : 속임수를 심판하라 Demo / 보드 RPG (포커)



2025년에 플레이한 게임중에서 좋은 게임 3개를 뽑아보았어요. 그런데 뽑고 보니까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온라인 게임보다는 싱글 플레이...장르는 스포츠 시뮬레이션을 가장 좋아하며, 시뮬레이션 게임을 좀 더 선호하는 마음이 살짝 포함된 것 같네요. 시뮬레이션 > 슈팅 > RPG > 레이싱 > 액션(non-PVP) > 퍼즐 > 전략 > 스포츠 > 어드벤처 > 액션(PVP유형+클리커) > TCG > 보드 순으로 좋아하는 편이에요^^. 어드벤처 게임부터는 좋아하진 않는 게임장르이기도 하고 TCG부터는 싫어하는 장르에요. 이런 마음이 살짝 포함되어 있음을 알려드려요.


체험판 + 미리해보기 게임은 전체 게임이 아니거나 출시된 게임이 아니므로 이 순위에 포함되지 않아요^^.


3위로 뽑은 게임은...Metro Manager LA / 시뮬레이션 보드 게임이에요^^.




출시일: 2023년 5월 25일

지원언어: 영어 ○ / 한국어 ×

가격: 무료 (캐쉬아이템 ×, 무료 DLC ×, 유료 DLC ×)


3위는 몇가지 게임을 두고 살짝 고민하긴 하였어요. 왠지 시뮬레이션 게임을 좋아해서 이 게임에 좀 더 끌린 것 같긴 하네요^^. 게임 소재도 철도 관련 게임이여서 흥미가 더 있고요. 지원언어는 영어와 한국어만 체크하고 가격에서 게임 플레이와 관련없는 음악등의 DLC등은 포함하지 않아요^^.


2위로 뽑은 게임은...Shy Cats Hidden Tracks Paris / 퍼즐 (숨은그림찾기)입니다.



출시일: 2024년 6월 7일

지원언어: 영어 ○ / 한국어 ○

가격: 무료 (캐쉬아이템 ×, 무료 DLC ×, 유료 DLC ×)


이 게임은 매우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게임이라서 선택하였어요. 고양이를 찾을 수록 화음이 추가되는 구성은 매우 창의적이었어요. 단, 숨은 그림 찾기에 흥미가 없는 분에게는 이 순위가 조금 이상할 수 있을 것 같네요^^.


1위로 뽑은 게임은...Ye Guild Clerk! / 시뮬레이션 어드벤처 이에요.




출시일: 2025년 10월 19일

지원언어: 영어 ○ / 한국어 ×

가격: 무료 (캐쉬아이템 ×, 무료 DLC ×, 유료 DLC ×)


게임을 해보면 시나리오 측면에서 꽤 정성을 들여 만들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적당한 소재지만 어드벤처 게임의 요소를 많이 넣은 게임이에요. 하지만 어드벤처 게임을 좋아하지 않는 저도 만족했을 정도로 캐릭터 하나하나에 정성을 많이 넣어서 만든 게임이에요.


오늘은 간단히 2025년에 했던 게임을 결산해 보았어요. 2025년에 했던 게임들을 모두 어제 리뷰했었거든요. 내일부터는 2026년에 평가가 완료된 게임들을 작성하게 될거에요.


이것을 분기나 반년단위로 해볼까? 생각도 했는데 싱글플레이 게임이 아니라 온라인 게임 하나 걸리면 리뷰하는데 오래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반복플레이가 온라인 게임에서는 더 길기 때문에 게임하나를 리뷰하는 것도 꽤 시간이 오래 걸려서 1년 단위로 해야 할 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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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냄새 2026-01-18 19:5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Soccer Manager 2026 은 FM과 비교해서 어떤가요?
FM 2024는 한번 해보려 해도 그 시간을 감당 못할까 두려워 손대지 않고 있습니다. ㅎㅎ

firefox 2026-01-19 06:34   좋아요 1 | URL
댓글 감사합니다. FM의 기능이나 스포츠 시뮬레이션의 유명한 기능을 많이 카피했는데, 아직 그것을 그 기능의 본질적인 부분보다는 캐쉬 아이템을 팔기 위해서 작동하고 있고, 게임밸런스를 잘 못잡고 있어요. Soccer Manager 2026보다는 앞으로 발전한 미래 버전을 기대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현재 온라인 스포츠 시뮬레이션 게임들 중에서는 가장 괜찮지만, 아직 싱글플레이 게임을 많이 한 유저들 눈높이에 맞출려면 좀 더 발전해야 해요^^. 오늘도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카스피 2026-01-18 21:5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게임을 잘 올라서.그런데 스팀 무료게임 놑북으로도 다운가능한가요

firefox 2026-01-19 06:22   좋아요 0 | URL
댓글 감사합니다. 스팀 무료 게임도 노트북으로 가능합니다. 모바일게임로는 안되고 Mac OS / Windows / Linux 관련해서 지원하는 OS별로 게임이 나누어져 있는데 노트북에 성능 및 설치한 OS에 따라서 가능한 게임을 다운로드 받으시면 되어요. 오늘도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지금 읽고 있는 책이기도 하여요. 병을 완쾌하고 밀려 있는 일도 하고 게임도 같이 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려 하고 있어서 책을 읽는 속도가 좀 더디긴 하네요.


또한 투자를 하면서 투자를 위해 조사해야 하는 시간도 꽤 많이 들어가고 있어서 시간 분배가 지금 어렵긴 하여요. 특히 8시 이후에 내일 투자 전략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자는 시간이 변경되는 등 생활패턴이 조금 바뀌고 있네요.


이 책은 수학을 이용한 투자인데, 투자에서 수학을 이용하는 것은 주로 통계학이에요. 여기에 대한 인사이트를 주는 책인데 절반정도 읽었어요. 수학이라고 하지만 생각보다 매우 쉽고 다른 책에 비해서 기본적인 내용의 통찰을 더 많이 넣었어요. 즉 수식을 보고 당연히 이렇게 생각하는 건데, 이렇게 생각하는 것에서 수식을 보고 바로 알수 있는 것을 넘어서 많은 것을 쉽게 제시하여요. 다른 책들은 이런 부분에서 다 말하지 않는 부분이 있고요.


저의 경우 주식의 수익을 A × ΔP + D...A는 주식수량, ΔP는 주가 변화, D는 배당으로 인지하여요. 여기에서 이 책은 통계학으로 ΔP에 대해서 여러가지 팩터들을 말해주고 해석해주고 A를 어떻게 가져갈지 등에 말해주어요.


수학으로 주식을 할때와 그렇지 않을때 본질은 똑같아요. 그것을 말로 설명할지 수식으로 설명할지의 차이에요. 저는 수학을 좋아하고 수교과에 다녔었기에 수학으로 설명하는 것이 더편하긴 하여요^^.


그런데 이 책에서 ΔP의 팩터 중 하나로 ε로 잡음으로 넣어요. 이책에서 ΔP = α + βM + ε 라고 하는 것이에요. 물론 α, β는 주식에서 일반적으로 말하는 그 α, β에요. 그런데 여기에서 α + ε가 절편이 되고 βM이 기울기가 되는데, β혹은 M에 관한 1차 함수가 되지요. 근데 시장 M은 우리가 선택할 수 없으니까 내일 지수가 오르거나 내리거나 만들수 없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선택하는 종목에 의해서 β가 결정되니까 β에 관한 1차 함수에요. 이 함수는 다른 책에서도 자주 보는데, α + ε가 절편이 된다는 점을 다른 책에서는 빠뜨려요. 그래서 βM에 의해서 주식 수익률이 지수와 비슷해지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것이 분산투자를 할수록 수익률 = 지수라는 의미는 아니에요. 왜나하면 절편 α + ε가 있고 ε는 노이즈로 우리가 조절할수 없는 특정 사건들을 의미하지만 α는 투자자 능력(초과 수익률)이에요. 즉 투자자 능력에 기울기로서 지수에 비례하는 것이에요. 즉 투자자 능력이 무시되는 것이 분산투자가 아니라는 점을 이 책에서는 언급하여요. 이런 부분이 이책의 장점인것 같아요. 책리뷰할때도 예시로 쓰긴 할 것 같아요.


그런데 제가 관심이 있는 것은 바로 ε인 노이즈에요. 노이즈의 위력은 과연 어느정도일까요?


그런데 ε인 노이즈가 시장을 완전히 지배하는 곳이 있어요. 여긴 α가 존재하지 않는 시장이에요. 바로 가상자산(=가상화폐) 시장이지요. 여긴 어떤 코인이 어떤 잠재적 가치를 가지는지 전혀 없어요. 그냥 앞으로 가상화폐가 잘될것이라는 기대감과 이번에는 트럼프 정부의 지원까지 해서 각종 이벤트로 가겨이 결정되어요. 즉, 정책과 기대감으로 어느정도 시장에 영향을 주는가? 에서 변동성이 매우 큰 가상자산 시장의 환경은 ε값을 무시할 정도로 약하지 않으며 오히려 주식의 변화율보다 더 크게 작동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그럼 주식은 운일까요? 그나마 주식은 ε에만 의존하지 않아서 오히려 작은 변동성이 작동한 것은 아닐까요? 가상자산 시장은 아무리 봐도 도박에 가깝다고 보여요. 오히려 주식 시장이 α에 의해서 실력으로 성적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되어요.


그러나, ε값이 매우 크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α값도 중요하지만 ε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하느냐? 도 중요한 것 같아요. 저의 방식은 ε에 대처하는 것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기도 하지만, 요즘 성적이 그렇게 좋지는 않네요.


그냥 이런 생각을 해봤어요. 물론 단기 투자자의 경우 저와는 다른 ε에 대한 대처 방식이라고 생각하는데, 최근 제가 가진 종목의 ε값이 매우 안좋은 것 같네요라고 생각하여요.


이럴때 듣고 싶은 노래가 있어요.




제가 좋아하는 노래 중 하나인데, 모두 잘될거에요. ε 값은 예측할수 없으므로 언젠가 좋게 나올날도 있겠지요. 물론 책에서 분산하는 이유는 ε값을 줄이기 위함이라고 하여요.


요즘은 인공지능 인기도 다 사라지고 해서 그다지 언급하지 않지만 이쪽을 언급안하는 것도 결국 과거처럼 인공지능 인기가 다 사라질 것으로 생각하고 있어서에요. 위의 노래처럼요.


그런데 이제 ε를 예측하기 위해서 보던 유투브 방송수는 좀 줄일 생각이에요. 여기에서 다른 요소에 시간배분을 늘릴 계획이고요. 이것도 제 보유종목의 ε값이 낮다고 예측하는 방송을 보면 스트레스 받기도 하니까 안보는 것이 저에게 맞는 것 같아요. 스트레스 때문에 병까지 얻어서요. 그래서 최소한만 보려고요. 아직은 주식방송을 다시 보진 않고 있어요.



● Catjong 2: Pawprints in the Snow


이 게임은 액션 퍼즐 게임으로, 스테이지 레벨 디자인은 모바일 게임처럼 만든, 게임이에요. 그런데 단 20개의 스테이지 이후에는 DLC로 구매하라고 해서 게임이 운빨 게임인지 판단은 못하고 있어요. 이건 게임이 체험판이거나 종잇장 볼륨이에요. 게임전체의 10%정도 플레이하게 해주고 DLC를 바로 내미는 것은 좀 이상하잖아요. 상점페이지에는 약 200개 정도의 레벨이라고 설명되어 있었고요. DLC 상점 페이지가 아닌 본 게임 상점 페이지에서요.


게임에서 체험판을 플레이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체험판을 하기보다는 그냥 무료 게임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유저들이 많기 때문일 거에요.


그래서 체험판을 Prologue이름으로 출시하거나 다른 소제목을 붙여서 출시하는 등의 일도 일어나고 있어요. 간혹 이름도 완전히 다른 것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체험판으로 보고 있진 않아요. 본판 홍보는 안되니까요. 그나마 여기까지는 그려려니 하여요. 그 회사 게임을 살펴보면 체험판인지 아닌지 확인이 되니까요. 그런데 간혹 체험판이 아닌 무료게임인데 같은 부제로 혼란스런 경우가 있어요.


그러나 가장 이해할수 없는 것이 바로 유저를 무료 게임으로 속이고 DLC로 본판을 팔려는 경우에요. 유저를 속여서 무엇을 얻고 싶은 것일까요? 그런 경우 게임회사에 대해서 좋은 느낌을 받기 어려울 거에요.


이 게임이 유료 게임이고 이 게임이 데모판이라면 플레이하지 않았을 거에요.



다음 게임으로는 Campoca가 결정되었어요.




● I Wanna Be A Game Dev.

● I Wanna Be A Game Dev. - Expansion


이 게임은 시뮬레이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이런 게임은 주로 미연시라고 불리는 어드벤처 게임에서 자주 차용하는 게임플레이인데, 이 게임은 19금은 아니며, 확장판까지 모두 완료했어요.



잘만듬과 개선필요 등급 양쪽에 있는 이유는 본판인 I Wanna Be A Game Dev.가 3회차 플레이에서 치명적 버그가 발견되면서 등급이 하나 내려갔어요. 아무래도 메인시나리오가 진행되지 않을 정도의 버그라면 좀 심각한 버그겠지요. 이 버그를 아주 빠른 시간에 버그픽스하면 감점이 없는데, 이 버그를 개발자에게 알릴 수 없었어요. 저의 스팀 계정은 아직 커뮤니티에 접근할 수 없어요. 주식이 잘 되기 전까지 5$ 충전은 안할 거에요^^. 즉 유료 게임 리뷰는 100% 할인 게임 빼고는 당분간 없을 것이며 무료 게임 위주로 리뷰할 거에요.


확장판인 I Wanna Be A Game Dev. - Expansion는 문제가 없었기에 잘만듬 평가가 된거에요.


본판과 확장판의 평가가 달라서 그래요. 리뷰할때는 각각 리뷰할 거에요^^.


다음 게임으로는 Uncharted Ocean 2가 선택되었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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