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황 채널 하나랑 신규상장주 관련 채널 하나는 봐야 할 것 같아요. 그러나 그 이상의 채널을 추가로 볼것 같지는 않네요. 저의 멘탈 보호를 위해서요^^.
● 퀀트 투자의 기초
이 부분은 책의 리뷰에는 들어가겠지만 아직 이 책을 읽을 분들에게 전달할 내용은 아니여서 책을 걸지는 않았어요. 책을 알라딘 상품으로 걸면 책 상품 페이지에 들어가는데 그럴만한 내용은 아니어서요^^.
수학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주식투자도 수학을 이용해서 투자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흥미로웠어요. 그러나 투자를 어떻게 하느냐? 즉 수익을 어떻게 만들어내느냐? 하는것은 다양한 방법이 있고 그 다양한 방법이 다 맞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자신에게 맞는 방법이 있고 그것을 스스로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보아요^^.
즉, 주식 투자에 어떠한 답이 있는 것은 아니고, 그 답을 찾는 과정에서는 다양한 방식이 있고, 그것을 자신에게 맞게 맞추어 가는 것이지요. 이러한 부분에서 수학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에서 흥미로웠어요.
이 책, 퀀트 투자의 기초는 꼭 퀀트로 주식하는 분들을 위한 책은 아니지만, 수학, 특히 통계학...주식에 관한 수학관련 서적들은 포뮬러 플랜이 아닐시 주로 통계학이에요. 이런 부분의 수식을 스스로 이해하고 어떤 의미인지 찾아야 하는데, 이 책은 그 수식의 의미를 자세히 설명해 주어요.
그런데 중반 이후에는 대부분 펀드매니저들을 위해서 설명해주고 있어요. 물론 펀드 매니저 분들이 어떻게 투자하는지 알고 있는 것도 중요해요. 다른 투자자들이 어떻게 투자하는지 알게 되면 그것도 좋은 힌트가 되거든요. 물론 이런 펀드 매니저 투자자들도 세부적으로는 조금씩 다 다를 것으로 보아요.
그러나 우리가 알고 있는 많은 주식의 수학적 부분이 개인투자자보다는 펀드 매니저들을 위해서 만들어지고 있는 것 같아요^^.
물론 여기에서 우리가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우리도 사용하면 되고, 그렇지 않다면 버리면 되는데, 이러한 부분에서 노력을 할 수 있는 범위를 뛰어넘거나 혹은 거래비용을 최대한 줄이는 것을 선호하는 투자자에게는 이런 부분을 하기 위한 정보에 대한 거래비용이 등장함로써. 제가 퀀트를 안한는 이유도 퀀트역시 거래비용이 증가하기 때문인데, 이런 부분이 존재하기도 하여요. 그 정보를 이용해서 팀을 이룬 펀드 회사가 많은 펀드 매니저들이 그 정보를 사용하는 것과 개인 투자자가 스스로 투자할때 자신을 위해서 그 정보를 사용하는 것의 거래비용은 차이가 많이 나니까요^^.
하지만 이런 부분에서 나에게 필요한 것 필요하지 않은 것을 잘 나누는 것. 이건 이 책 뿐만 아니라 다른 주식책에서도 같아요. 그리고 활용하면 쓰일 수 있는 부분과 아닌 부분도 잘 파악해야 할 것 같아요.
그러나 이러한 부분에서 이런 부분은 나에게 필요없구나 하는 것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이 이 책의 장점중 하나인것 같아요. 포뮬러 플랜에서는 하고 싶어도 못하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포뮬러 플랜 매매방식의 단점이기도 할 거에요. 단기 수익도 얻기는 하지만 만약, 단기 손실이 발생한다면, 단기 손실은 피할 수 없다고 보고 그대로 정면 돌파 이후에 장기 수익을 얻으려는 방식이 포뮬러 플랜이므로...저도 이 부분을 잘 적응하지 못해서, 병까지 얻어버린 점이 있지만, 단기 손실을 막기 위한 펀드매니저들의 방식은 포뮬러 플랜에서는 사용할 수 없으니까요.
이런 부분에서 많은 도움이 되어요. 책을 읽고 사용할 수 있는 부분도 있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이 부분은 앞으로 다른 책을 읽을때도 별로 신경쓰지 않아도 되겠네~! 하는 부분도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은 각 수식을 최대한 쉽게 설명한 저자의 노력이 있어서이기도 하여요. 수식을 보고 알아야 하는데 가끔 놓이는 부분이 존재하기도 하니까요^^. 그런 부분을 쉽게 설명하면서 리마인드 해주는 책이기도 하여요.

● Idle Guy
많은 다른 클리커 게임들을 하나로 모은듯한 이 게임은 미리 해보기 게임이에요. 그러므로 굳이 자세히 리뷰하기 위해서 플레이할 필요는 없어요. 데모버전처럼 리뷰할 것이니까요. 그러나 리뷰를 시작하려고 하면 대충 하고픈 생각은 없으니까 자세히 게임을 살펴보고 있어요.
다양한 게임을 모았다면 그 모은 부분에 의해서 모든 밸런스를 잘 잡아야 하여요. 이러한 부분이 여러 게임을 섞은 게임에서 얼마나 잘해내느냐? 하는 것이 중요하지요. 모든 요소가 잘 맞추어야 하는데 게임밸런스를 잘못 맞추면 특정 요소는 의미없어져요.
게다가 방치형/클리커 게임이라고 게임밸런스를 대충 잡는 경우도 많아요. 그냥 게임이서 하루에 조금 들어와서 조금 하고 나간다고 그냥 아무렇게나 게임밸런스를 잡아서 게임을 진행하는데 아주 오랜 시간이 걸리게 한다면 이 부분은 분명 잘못된 거에요. 이런 부분도 체크하고 있는데, 이런 부부은 게임 초기에는 알 수 없어요.
이제 이런 부분이 조금씩 나오는데, 초반에 빨리 나올때는 다양한 기능들을 파악하는 것에서 살짝 혼란스러웠는데 이제 이런 혼란에서는 벗어난 것 같아요. 게임내 각각의 요소를 여는데 빨리 열수 없어서 기존의 요소들을 파악하고 어떻게 게임을 하는것이 유리한지를 파악할 수 있게 되었어요.
클리커라는 장르는 최근에 나온 장르로 그냥 액션 게임이기도 한데, 저는 그렇게 좋아하는 장르는 아니에요. 그냥 게임에서 클릭만 하면 결과를 볼 수 있는데 얼마나 재미있게 클릭하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이런 게임의 요소에요. 방치형도 비슷하고요. 이쪽은 얼마나 시간을 보내느냐? 하는 것에 달려 있어요. 이런 게임이 시뮬레이션 게임과 비슷하게 만들어도 시뮬레이션 게임에서 즐기는 재미와는 완전히 달라요. 시간만 보내고 클릭만 하는 것은 시뮬레이션 게임이 아니니까요.
이런 게임들은 게임에서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진행해야 하는데, 이런 것을 게임을 1회 플레이때 모른다는 점이 있으며 게임이 단순하므로 2회 플레이를 하지 않는다는 점이 있어요. 그래서 게임은 내가 선택한 것이 효율적이기를 바라는 운이 작동하여요.
그러므로 내가 어떻게 플레이하든지 지겹지 않은 범위에서 게임내 획득물이나 진행이 어느정도 진행되어야 해요. 이것이 클리커 게임의 평가의 주요 요소에요.
초반에는 많은 게임 컨텐츠를 선행 요소를 못갖추어서 놓였는데, 이런 부분에서 컨텐츠를 놓이지 말라고 캐쉬 아이템을 사라고 부추기거나 캐쉬 아이템이 분명 2$ 이상의 가격인데 0$라고 표시되는 문제가 있으며, 너무 자주 캐쉬 아이템 사라고 부추기는 부분이 있어요. 이게임 미리 해보기 게임인데, 지나치게 캐쉬 아이템 사용을 부추기네요. 또한 이러한 부분에서 선행 요소가 부족할때 그것을 결정하지 않고 선행요소를 완료하고 다시 와서 진행할수 있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하고 놓이게 하면서 안놓일려면 캐쉬 아이템을 쓰라고 하여요. 다른 대안도 비슷한 결과여서 신경쓰진 않았지만 캐쉬 아이템 사용 유도가 좀 있는 것 같아요. 미리 해보기 게임인지 아니면 그냥 부분유료 게임인지 모르겠어요~! 라는 느낌이에요. 그냥 부분유료 게임인데 같은 느낌이에요.
일단 다양한 크리커 게임들을 섞어 두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게임이 잘 만든 게임인지는 좀 더 봐야 할 것 같아요. 물론 데모 게임과 미리 해보기 게임은 평가를 할 때 일반 게임들처럼 하지는 않지만, 이런 부분의 문제가 있는 게임이라도 데모 게임에서는 보통 노출하지 않을때까지만 플레이시켜주는데 이 게임은 미리 해보기 게임으로 그 이상 부분까지 할 수 있어서(첫 미리 해보기 게임이기도 하여요) 일단 체크는 해보고 있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