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살인자의 섬' 반 정도만 읽었다.
천천히 정독으로 뭐...바쁠게 없으니까...
내일까지 책은 다 읽어야지.
데니스 루헤인이라는 작가에 대해서 관심이 새록새록 생기는 중.
미스틱리버는 영화도 만들어졌구나. 숀펜이 나온다.
숀펜...생긴 건 별루지만 연기는 짱인 배우잖아~

일단 읽던 책이나 마저 보고 다음 책을 선택해야겠지.
돈이 없는 게 한스럽다.
재미있는 책, 읽고 싶은 책은 정말 많이 있지만
주머니가 가난이야..이런..

생각보다 착해서 돈 달라고 말하기도 멎쩍구.
책을 구해야 돼.
뭐,,좋은 방법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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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 지난 아기들은 하룻밤에 약 100번을 뒤척인다고 합니다. 자라면서 점차 횟수가 줄어 건강한 성인들 경우 뒤척임의 회수는 약 30번정도라고 합니다. 자는 동안 뒤척임이 많은 것은 잠 자는 모습이 나쁜 것으로만 생각되어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전혀 그렇지않습니다.

오히려 전혀 움직이지 않고 자는 것이, 몸에는 좋지 않다고 합니다.

 

뒤척임의 역할

 

1.체온 조절을 한다

 

우리는 자는 도중에 건강한 사람들이 평균 20-30회 많으면 50회정도 뒤척인다고 합니다. 팔다리는 더욱 많이 움직인다고 합니다. 몇가지 이유중에 하나는 깊은 잠을 자기 위해서는 심부(내장)의 온도를 내리기 위해서 손과 발등을 통해서 방열을 시키고 있기 때문입니다.

 

2. 혈액의 순환을 촉진한다

 

뒤척임을 원활하게 할 수 없으면 혈액 순환이 나빠져, 피로가 풀리지 않으며 특히 와병생활중에 회복이 늦어지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근육에는, 심장으로부터 흘러 온 피를 되돌려 보낸다는 기능이 있습니다. 수면중에도 우리 몸속에서는 혈액순환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뒤척임을 하고 근육을 움직이지 않으면 그 기능이 저해되어* 에코노믹 증후군과 같은 상태가 되어 버립니다.

 

또, 뒤척임은, 히루에 쌓인 자세의 일그러짐을 교정하는 스트레치 효과 도 있다고 생각되고 있기 때문에, 언제라도 자연스럽게 뒤척임을 쉽게 할 수 있는 매트리스나 패드를 선택하는 것은, 좋은 잠을 얻는 지름길이며, 건강을 유지하는데 빠뜨릴 수 없습니다.

 

.*에코노믹증후군:비행기의 에코노믹클래스와 같이, 좁은 좌석에서 일어나기 쉬운 것이, 병명의 유래,.장시간 앉은 채로(같은 자세인 채)로 있으면, 다리의 혈관내에 혈액이 체류 해 굳어져, 아픔이나 붓기가 일어나는 것이 에코노믹 증후군이라는 증상입니다.

 

3. 이부자리 속의 온도와 습도를 유지한다

 

우리는 자는 도중에 여러가지 생리적인 현상이 일어납니다. 깊은 잠으로 들어가기 위해서 체내의 온도를 낮추는 수단으로 한컵분의 땀을 흘리며 얕은 잠으로 이행하기 위해서는 보온도 필요합니다.

 

그래서 쾌적한 온도는 33도 습도는 50%가 되어야 합니다. 이부자리 속이 습기가 많아서 후덥지근하게 되면 이를 조절 하기 위해서 뒤척임으로 조절하고 있습니다.(뇌의 지령으로 자율신경의 작용)

 

4. 체압을 분산시킨다

 

잘 때 우리의 몸무게는 머리 8%,어깨 33%,엉덩이 44%,다리 15%로 패드에 체중이 실려서 뒤척임으로 눌린 쪽의 모세혈관의 혈액흐름을 방해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너무 딱딱한 패드나 부드러운 패드로는 쾌적하게 자지 못하기 때문에 패드나 메트리스의 선택이,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몸에 잘 맞지 않는 매트리스나 패드를 사용하면, 뒤척임을 하기 어렵고, 등이 펴져, 어깨가 뻐근하고, 허리가 아프며, 피로가 풀리지 않고, 코골기가 심해진다는 증상등이 나타납니다.

 

베개도 맞지 않으면 뒤척임이 많아지고 깊은 잠을 얻을 수 없습니다. 또, 모처럼 몸에 맞은 베개를 사도, 매트리스나 패드와 베개의 궁합이 맞지 않으면 그 효과가 반감되어 버립니다,

최근에 유럽이나 일본등지에서는 사람마다 체형이 달라서 이제 본인에게 맞춘 메트리스나 패드 그리고 베개를 오더 메이드합니다.

 

5.낮의 활동으로 잘못된 자세를 교정시키고 피로도 풀어준다

 

쾌적한 잠에는 이부자리 속의 온도와 습도(이불과 패드) 그리고 올바른 잠자세(패드와 베개)로 뇌의 휴식과 몸을 건강하게 유지시켜줍니다

(출처 : '뒤척임의 효과' - 네이버 지식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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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의 섬 그리고 13계단.
이 두 작품이 똑같이 궁금하고 똑같이 읽고 싶었다.
돈이 많으면 두권 다 사버리면 고민될 것도 없겠지만,
돈이 모질라서리...

만두님 리뷰를 보자 살인자의 섬으로 결정하고 말았다.
작가 이름만 알았지 한번도 읽어보지 못했고.
추리 오랜만에 읽는다...
이상하게 추리 좋아하는데 잘 사지지가 않아진다.
빌려서 보면 좋은데 빌릴 곳도 마땅치 않고.

동네가 구려서 그런가?
도서관이 있긴 있는데 과연 빌릴만한 책이 있을지 의문스럽다.
왠지 어린이도서관 같다는 느낌이 팍.

책아~~어서 와~~
내가 재미나게 읽어줄께...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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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9-18 22: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 마음에 들기 바랍니다.

거친아이 2006-09-19 2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재미날 거 같아요~
 

포토샾을 깔기만 했지 사용하지는 않았다.
포토샾 처음에는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골아프다. ㅡㅡ
역시 무리였어...

강좌 같은 거 따라하면 조금은 실력이 생기긴하는데...
예전에 하다가 실증나서 관두고...

포샾이 용량을 많이 차지해서 그런지,
컴퓨터가 꼬라서 그런지 컴이 버벅댄다.
그냥 지워버려? 자리만 차지하는데...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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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9-15 15: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하나도 몰라요 ㅜ.ㅜ

거친아이 2006-09-17 18: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생각보다 복잡해요 ㅡㅡ
 

남성을 유혹해 죽음이나 고통 등 극한의 상황으로 치닫게 만드는 '숙명의 여인'을 뜻하는 사회심리학 용어.

팜므는 프랑스어()로 '여성', 파탈은 '숙명적인, 운명적인'을 뜻한다. 19세기 낭만주의 작가들에 의해 문학작품에 나타나기 시작한 이후 미술·연극·영화 등 다양한 장르로 확산되어, 남성을 죽음이나 고통 등 치명적 상황으로 몰고가는 '악녀', '요부'를 뜻하는 말로까지 확대·변용되어 사용되고 있다.

'운명적'이라는 말은 피할 수 없는 필연적인 굴레를 뜻한다. 즉 팜므 파탈은 자신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그런 삶을 살지 않으면 안 될 숙명을 타고난 여성이다. 따라서 팜므 파탈과 관계를 맺고 있는 남성 역시 팜므 파탈의 손아귀에서 결코 벗어날 수 없다. 남성을 압도하는 섬뜩한 매력과 강인한 흡인력 앞에서 남성은 끝내 파국을 맞을 수밖에 없는 것이 팜므 파탈의 속성이다. 이런 점에서 팜므 파탈은 종교적·신화적인 성격이 강하다.

문학작품 등에 나타나는 전형적인 팜므 파탈의 예로는, 뱀의 꾐에 빠져 금단()의 열매를 먹고 에덴동산에서 쫓겨나는 하와(이브), 헤로데스를 춤으로 유혹해 그로 하여금 세례 요한을 죽게 하는 《신약성서》의 살로메 등을 들 수 있다. 그 밖에 아름다운 여인으로 변하여 젊은 시인을 유혹하는 라미아(Lamia:그리스신화에서 어린이를 잡아 먹는 요부), 하나의 몸에 사자·염소·뱀 등 3개의 머리를 한 키마이라 등도 팜므 파탈로 그려진다.

그러나 현대에 와서는 주로 영화 용어로 많이 쓰이는데, 거부할 수 없는 묘한 매력과 아름다움을 이용해 남자 주인공의 운명을 예기치 않은 나락으로 빠뜨려 헤어날 수 없게 만드는 악녀를 가리킨다. 이 경우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학예()의 여신 뮤즈와 대조되는 개념으로 이해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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