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살인자의 섬' 반 정도만 읽었다.
천천히 정독으로 뭐...바쁠게 없으니까...
내일까지 책은 다 읽어야지.
데니스 루헤인이라는 작가에 대해서 관심이 새록새록 생기는 중.
미스틱리버는 영화도 만들어졌구나. 숀펜이 나온다.
숀펜...생긴 건 별루지만 연기는 짱인 배우잖아~

일단 읽던 책이나 마저 보고 다음 책을 선택해야겠지.
돈이 없는 게 한스럽다.
재미있는 책, 읽고 싶은 책은 정말 많이 있지만
주머니가 가난이야..이런..

생각보다 착해서 돈 달라고 말하기도 멎쩍구.
책을 구해야 돼.
뭐,,좋은 방법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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