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의 섬 그리고 13계단.
이 두 작품이 똑같이 궁금하고 똑같이 읽고 싶었다.
돈이 많으면 두권 다 사버리면 고민될 것도 없겠지만,
돈이 모질라서리...
만두님 리뷰를 보자 살인자의 섬으로 결정하고 말았다.
작가 이름만 알았지 한번도 읽어보지 못했고.
추리 오랜만에 읽는다...
이상하게 추리 좋아하는데 잘 사지지가 않아진다.
빌려서 보면 좋은데 빌릴 곳도 마땅치 않고.
동네가 구려서 그런가?
도서관이 있긴 있는데 과연 빌릴만한 책이 있을지 의문스럽다.
왠지 어린이도서관 같다는 느낌이 팍.
책아~~어서 와~~
내가 재미나게 읽어줄께...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