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팡 떼리블 창비세계문학 48
장 콕토 지음, 심재중 옮김 / 창비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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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꼭또... 유명세가 대단한 분이신지라 기대를 하고 봐서일까............... 평범하기 그지없고 재미까지 없으니 너무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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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2
위화 지음, 최용만 옮김 / 푸른숲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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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게 뭔가요 ㅠㅠ 용두사미네요ㅠㅠ 1권이랑 이렇게 다르면 어쩌자는 건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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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1
위화 지음, 최용만 옮김 / 푸른숲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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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건진 또 하난의 수확~!! 취향 저격~!! 너무너무 재밌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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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혼 26 - 대낮에 마시는 술맛은 각별하다
소라치 히테아키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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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아침이 오지 않는 밤은 없다.

네 발로 서는 것이 짐승,
두 발과 의지와 허세로 서는 것이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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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의 인생 강의 - 낙타, 사자, 어린아이로 사는 변신의 삶
이진우 지음 / 휴머니스트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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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무게를 너무 무겁다고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삶 자체를 새롭게 놀이판으로 만들어 보자.‘
‘I am as I am‘ 나는 존재하고 있는 그대로의 나입니다.

힘든 요즘 진정 마음에 치유가 되었습니다. 저자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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