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말 혹은 침묵
아니 에르노 지음, 정혜용 옮김 / 민음사 / 2022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신유진 번역가님이 번역하신 <빈옷 장>을 보고 아니 에르노에게 반했었다. 간결하지만, 철학적이고 풍부한 문장이 참으로 매력 적있었는데, 이번 작품은 징징 거리다가 끝난다. 날카로운 문장 조차 없이.... 차라리 날것 그대로 였다면 더 좋았을 텐데... 번역이 별로다.

댓글(5)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scott 2022-07-31 12:09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맑은님 잘 지내고 계신거죠?

신유진 번역가님
몇년전 사진 전시 때문에 만난 적 있는데
좋으신 분이 였습니다 ㅎㅎㅎ
맑은밈 무더위 건강 잘 챙기세요

8월 건강하게 ^^

오늘도 맑음 2022-08-01 12:22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따뜻한 울 스콧님. 벅찬 마음에 메일로 인사드렸어요ㅠ.ㅠ
미니74님, 대장정님, 초딩님, 막시무스님, munsun09님 아침에 혹은 저녁에님, 하길태님 새파랑님 그외에도 다들 너무 뵙고싶습니다.
모두 건강하셔야 합니다~!!

mini74 2022-08-01 20:04   좋아요 2 | URL
저 부르셨어요 ㅎㅎ 맑음님도 건강조심하시구요. ~~ 벌써 8월이네요. 행복한 8월 보내세요 *^^*

오늘도 맑음 2022-08-02 10:28   좋아요 2 | URL
사랑합니다 미니74님😍😭🥰

mintflower 2023-03-23 16: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책 번역가님이 보면 너무 마음 아프실듯 ㅠㅠ 1점은 너무 해요! 2점이구나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