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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한번 펴면 끝을 보게 하는 소설이다. 이렇게 흡인력 있는 소설도 참 간만이구나 하면서 새벽녘까지 주욱 읽어냈다. 필립의 호구잡힌 듯한 사랑과 열정이, 레이첼의 선과 악을 오고가는 듯한 오묘함이, 상당히 인상적이었고 마지막 장을 덮을 때까지 아니 덮고 나서도 한참 아연해져 있었다. 과연 뭘까. (공감19 댓글2 먼댓글0)
<나의 사촌 레이첼>
2020-08-30
북마크하기 제2의성을 열심히 읽어야 하는데 소설을 읽은 나 (공감23 댓글8 먼댓글0) 2019-11-10
북마크하기 역시 해미시 멕베스. 이 시리즈는 어김없는 즐거움을 준다. 원작자와 제작자 간의 갈등 속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욕망, 시기, 분노 등이 거슬리지 않게 묘사되고 있어서 명절 연휴에 벗하면서도 하나 부담스럽지 않았다. 좀더 빨리 빨리 나왔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며. 현대문학, 힘내요! (공감17 댓글7 먼댓글0)
<각본가의 죽음>
2019-09-15
북마크하기 사랑 이야기가 아니었네 (공감23 댓글0 먼댓글0) 2019-02-04
북마크하기 수영 이야기가 아니라 인생 이야기 (공감21 댓글0 먼댓글0)
<수영하는 여자들>
2018-08-03
북마크하기 시리즈가 거듭되어도 전혀 실망이 되지 않는 해미시 멕베스 시리즈. 갈수록 내용이 알차지고 짜임새도 좋아져서 읽는 즐거움이 상당하다. 특히, 해미시 멕베스의 캐릭터는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하면서도 유쾌한 유형으로 그 매력은 늘 빛난다. 이번 내용도 흥미진진하고 매우 재미있다. 추천 (공감14 댓글0 먼댓글0)
<허풍선이의 죽음>
2018-06-25
북마크하기 거인의 어깨 위에서 (공감16 댓글2 먼댓글0)
<의식의 강>
2018-05-26
북마크하기 잘 생긴 남자에 대한 추억 (공감20 댓글2 먼댓글0) 2018-01-14
북마크하기 최근 구입한 책들 (공감2 댓글6 먼댓글0) 2010-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