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동아 2010.7
과학동아 편집부 엮음 / 동아사이언스(잡지) / 2010년 6월
평점 :
품절


이번에 과학동아 7월호가 도착했다. 이번에도 내 새로운 과학의 세계에 눈을 뜨게 해주기 위해 다양한 지식들을 안고 돌아왔다. 과연 이번에는 어떤 재미있는 사실들을 알아낼 수 있을까?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파피용. 이 소설은 태양풍을 이용한 거대한 우주범선으로, 희망이 사라진 지구를 떠나서 새로운 지구를 찾아 여행하는 그러한 철학적인 SF소설이다. 물론 실제로 이 책에서 제시한 여행법이 불가능하긴 하지만, 우주범선이란 점에서는 커다란 착안점을 제시했다고 한다. 거대한 돛을 이용하여 나는 이 태양풍 우주범선을 통해서, 이제 장기적인 여행도 얼마든지 가능한 셈이다. 

하지만 현재의 가장 커다란 문제는 이미 수많은 종들이 멸종하고 있다느 사실일 것이다, 20분에 지구상에서 한 가지의 종류의 동물이 사라지고 있다. 과연 이러한 빠른 속도로 멸종이 진행되고 있는지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현재 다양한 혁명이 진행되고 있지만, 동시에 다양한 퇴보도 진행되고 있다. 과학의 발전과 문제점을 파악하고, 두 사이의 균형을 맞출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