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명 이야기는 쉽게 잘 읽혀지지 않지만, 읽고 생각하면서 사고력 부분에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는 교육청 산하 발명교실을 올 한 해 꾸준히 참여 했습니다.  시험 때도 있었지만, 본인이 흥미로워하며 다니고 있었기에, 먼 거리, 시간도 잘 나지는 않았지만, 덕분에 뜻 깊은 한 해를 덕분에 보낼 수 있지 않았나 합니다. 

발명협회 주관하에 발명 대회가 있었는데, 아이외 2명 그룹은 구조물과제부문에  참가해서 금상을 받았어요. 

대회를 나가기 전 3,4일 동안 구조물에 대한 연구를 하면서 스케치하고, 쌓아보던 모습은 참으로 진지해서 본인이 좋아서 하는 일은 참 다르구나 느꼈어요. 

상장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과정이 더 값지고 귀하다 하면서도 현물에 역시 눈이 더 가는 것은 어쩔 수가 없는 듯 합니다. ^^ 

 



부상으로 받은 태양열 자동차.  앞으로도 공교육에서 해주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아이들 적성을 더욱 계발할 수 있도록 해주면 좋겠다는 바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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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Journey 2009-12-25 1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교육청에서 발명교실도 하는군요. 재미있고 보람찬 시간이었겠어요. 축하*축하~~ ^^

최상철 2009-12-25 10:57   좋아요 0 | URL
감사해요~ 교육청 산하 발명교실이 전국에도 서울 지부에도 꽤 많이 있어요~ 정말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