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5%로 가는 물리교실 2 - 기초 물리(하)
신학수 외 지음, 민은정 그림 /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200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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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물리에서도 최고로 어렵다는 전기와 자기. V, I, O등을 이해하는 것은 보면 볼수록 어려운 일이다. 전압과 전류의 관계를 알아야 하고, 전기 저항이 얼마인지도 구해야 한다. 이런 문제를 볼때마다 머리속에서는 오열을 내뱉는다. 이 부분만 볼때면 엄청난 패배감을 느꼈었지만, 그래도 상위 5% 총서를 읽고나니 약간의 자신감이 생겼다. 상위5%로 올려주는 상위 5% 총서와 함께 상위 5%로 올라가보자!

빛에게는 다양한 성질이 있다. 먼저 고체, 액체, 기체등을 통과할 때 빛의 속도가 달라지는데, 이로 인해 진행 방향이 달라지는 굴절이 있다. 또 그림자가 생기는 이유는 빛의 직진성 때문이며, 태양광(백생광)을 프리즘으로 비추면 빛이 7가지의 단색과 2가지의 보이지 않는 빛으로 나뉜다. 이를 다시 뒤집은 프리즘에 분사시키면 하나의 백색광으로 합성된다. 곧 빛은 분리될 수도 있고, 합성이 될 수도 있다. 

가장 속을 썩이는 전기 부분. 하지만 물리에서는 이 전기가 가장 중요하다고 한다. 전기에서는 다양한 위인들이 활약하였다. 패러데이, 맥스웰등이 지금의 TV를 시청할 수 있도록 공헌했으며, 수많은 위인들이 전기에서 비밀을 밝혀내 물리 기호로 자신의 이름을 물리의 역사에 박아 넣었다. 이를 통해서도 얼마든지 물리는 이름을 날릴 수도 있으며 우리 생활속 깊이 관여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자석으로는 자기장이 생긴다. 그럼 전기로도 이 자기장, 곧 자성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예를 들어 전류가 흐르는 전선 위에 나침반을 놓아두어 보자. 그러면 나침반의 바늘 방향이 회전한다. 이름 통해 전기가 흐르는 전선에서는 자기장을 형성하다는 사실을 알 수가 있다. 

시험은 이미 끝났지만, 그래도 앞으로 더 있을 시험을 대비해 더 많은 시리즈를 사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직 3권까지밖에 없어 많은 지식을 습득하지는 못했다. 앞으로 물리를 정복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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