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없이는 못 살아 앗, 우리집은 과학탐험대 45
테리 디어리.바바라 앨런 지음, 송현옥 옮김 / 주니어김영사 / 2002년 1월
평점 :
절판


과연 우리 세상에서 물 없는 물고기를 상상하듯이 전기 없는 삶을 상상할 수가 있을까? 전기없는 삶은 절대로 상상할 수 없는 일이다. 우선 컴퓨터, TV와 같은 기본 가전제품은 절대로 사용 불가할 것이다. 또한 밤이나 어두운 새벽에 형광등을 킬 수도 없고, 우리의 휴대폰을 충전시킬수도 없다. 전기가 없다면... 아마도 우리는 다시 원시로 돌아갈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래서 전기는 너무 소중하다고 말하는 것이다. 과연 이 책속에서는 무슨 이야기를 배울까? 기대되는 마음으로 책을 펼쳐들었다.

전기는 다양한 방법으로 생기는데, 화력발전, 수력발전등이 있다. 어쨌든 그 과정을 무시하고 우리가 가장 간단하게 실험할 수 있는 전기의 기초는 바로 건전지이다. 볼터가 만든 건전지는 이후로 볼트라는 단위로 쓰이는데 이에 전선을 이어붙이고 전구, 스위치와 같은 것들만 달면 충분히 하나의 전기를 이용한 세트를 당신도 만들 수가 있다! 멋지지 않은가? 물론 이런 세트를 만드는 과정에서 졸게 되는 사람이 있으리라 생각한다.

전기가 없다면, 이 모든게 사라져버리고 말것이다. 전기는 인류의 발전의 기초였으며 앞으로도 전기가 있어야지만 더욱 더 멋진 일들을 할 수가 있다. 이 책 제목이 전기 없이는 못 살아인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다. 전기를 소중히 하라! 그렇지 않으면 한번쯤 정전사고를 겪고서 큰 일을 치를 수도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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