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추리 게임 4 - 흙의 봉인을 풀고 돌의 별을 구하라 센추리 게임 4
피에르도메니코 바칼라리오 지음, 이현경 옮김 / 웅진주니어 / 2008년 4월
평점 :
절판


그 전 후계자는 알프레트 교수였다. 그리고 그 다음은, 하비 밀러였다. 인디언 세네카 족이 잃어버린 자연을 되찾기 위해 필요했던건 돌의 별, 곧 하비였다. 흙의 도시속에서 흙의 비밀을 완전히 밝혀내는 계기를 찾게 된다.

센추리게임. 드디어 두번째 에피소드가 끝이 났다. 그 전 네 명의 수호자의 정체는 바로 엘레트라의 이모 이레네, 살해당한 알프레트, 골동품상 블라디미르 그리고 아직 정체가 밝혀지지 않은 여자 조에이다. 이 네명은 비록 훌륭한 능력을 갖췄었다지만 게임의 규칙, 곧 계약을 무시했었기 때문에 도전에 실패했었다. 이 끝없는 도전은 도대체 언제까지 이어져야하는지를 나도 잘 모르겠다. 100년을 단위로 계쏙되는 이 게임의 정체는 무엇인가? 나도 계속 궁금해 하지만, 이제 다음 모험이 파리와 상하이가 남았다는 것을 알 뿐이다. 100년의 대결의 승자가 과연 누구인지 무척 궁금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