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그림을 즐거워하며 그립니다. 이제 6학년이고, 남자아이라서 특히 못 그린다면서 포기하였던 그림들. 시간이 날 때 여가 생활로 그리는 그림으로 이제 그리 멀게 느껴지지 않는가 봅니다. 김충원의 미술교실 기본 교재로 그려보며 즐거워하는 표정을 담아봅니다. 아직은 어려워하지만 조금씩 연습을 더하며 더욱 좋아지겠지요? 스케치 따라하기 좋은 잎 채색 연습본으로 달걀 껍질을 이용해서 모자이크화도 만들어보는 활동도 해볼 수 있어 더 좋았습니다. 잎 채색 연습본을 보고 따라 그립니다. 싸인펜을 이용하여 깨끗하게 그립니다. 종이용 공예풀을 바른후 달걀껍질을 붙입니다. 완성한 달걀껍질 장미. 그 위에 스프레이 락카를 뿌린 후 말려서 장미 모양만 깨끗하게 오려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