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쿠바, 혁명과 예술이 숨쉬는 아름다운 섬나라 - 꿈소담이의 세계여행 1
박후기 글, 조성철 사진 / 꿈소담이 / 2007년 10월
평점 :
품절
쿠바. 예술로 가득찬 나라로 체 게바라의 혼이 담긴 나라이다. 바티스타 정부에 대항해서 카스트로와 함께 쿠바의 독립을 위해 힘썼던 체 게바라는 38세의 젊은 나이에 총살당했다. 하지만 쿠바의 젊은이들이 그의 이름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
이 쿠바는 길거리에서도 음악을 흔히 들을 수 있는 나라이다. 손이라는 예술적 공동체로 사람들이 리듬있는 악기들을 통해 흥겨운 춤과 노래로 사람들을 환영한다.
이 쿠바는 막 독립한 나라이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경제난에서 완전히 벗어나지는 못했다. 하지만 이 쿠바란 나라는 언젠가 체 게바라와 함께 매우 유명한 나라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도 아름다운 나라 쿠바를 기억하고 한번 쯤은 여행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