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산에 패랭이 꽃이 피었어요 - 초등학생이 처음 만나는 옥신각신 생생 환경 이야기 초등학생이 처음 만나는 세상이야기 7
장수하늘소 지음, 백명식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02년 8월
평점 :
절판


아이세움출판사는 만화만 많이 나오는줄 알았는데 이런 환경책도 있었다. 제목때문에 궁금해서 손이가서 읽게 된책이다. 환경에 대한 다양한 분야로 다가와 대기, 음식물 쓰레기, 프레온 가스의 문제점등을 소개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런던형 스모그와 로스엔젤레스형 스모그로 내가 가장 뭔지 몰르던 어려운 문제에 대해 나왔다. 그 차이점을 드디어 알게 되었는데, 런던형 스모그는 화석연료를 태운 일산화탄소로 인한 것등이며 로스엔젤레스형 스모그는 자동차에서 나오는 배기가스로 이루어진 것이었다. 다이옥신의 문제점등을 잘 알게 되어서 환경박사가 된 기분이다. 앞으로도 환경에 대해 더욱 더 공부해야겠다.

식민지로 변한 아프리카 땅에서, 노동자 착취 문제뿐만 아니라 환경 문제에도 큰 문제가 포함되어있다. 여러가지 농작물로 토질을 유지하던 땅에서 사탕수수같은 한 종류의 작물만 키우면 모든 양분을 빼앗겨 죽음의 땅으로 변해버리는 것이다. 그것을 통하여 과거 역사에서 환경을 파괴한 사례가 얼마나 많았는지를 알게 되었다. 우리에게 쓰레기산에서서 꽃밭이 아름답게 펼쳐지며 그 쓰레기의 숫자가 점점 줄어나가는 일을 기다리는 수밖에 없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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