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교통수단 [구판] 초등과학학습만화 Why? 30
이의정 지음, 송성수 감수 / 예림당 / 2006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우리가 타는 교통수단들, 뭐가 있을까? 자전거, 자동차, 열차, 배, 비행기... 매우 다양하다. 그렇지만 우리가 아는 자동차, 우리 아빠 자동차는 평균 시속 70km이상 달린다고 자랑하는데, 그보다 훨씬 빠른 차가 매우 다양하다. 예를 들어 경주용 자동차만 해도 특수 엔진이 있어 시속 240km를 자랑한다. 그러나 미국 제트엔진을 탄 초음속 자동차에 비하면 경주용 자동차는 졸병이다. 이 트러스트 슈퍼소닉카라는 자동차는 시속 1228km를 달린다. 그만큼 세상은 더욱더 빠른 자동차가 생긴다. 그런데 이렇게 빠른 교통수단들이 생길때까지 어떤 발전이 있었을까? 육지에서의 최초의 교통수단은 수레이다. 그러나 수레는 솔직히 대부분 물건을 옮겼지 사람을 옮기는 경우는 흔하지 않았다. 그 다음 발전한 것은 말을 이용한 마차, 그 다음에는 지금의 자동차 마지막으로 우리가 주로 타는 기관차이다. 바다에서의 시초는 바로 뗏목이다. 별로 기술이 발달하지 않았을 때는 나무를 잘라 배를 만들어 노를 저었다. 또한 그 다음에는 노를 젓지 않고 바람의 힘으로 가는 범선, 그 이후로는 수증기로 가는 증기선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금의 기선이 생겼다. 이처럼 교통수단은 항상 발달하였다. 미래에는? 아마도 지구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는 별까지 가는데 1시간이 걸리는 세상이 올지도 모른다. 지금까지 교통수단이 발달하는 걸로 봤을 때 그럴수도 있다.

지금까지 발달해 온 교통수단, 이 책에서는 그 지금까지의 교통수단과 현재 그리고 미래의 교통수단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계속 발전하는 교통수단! 우리도 그 교통수단처럼 계속 발전해 나가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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