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 요정 루비 - 레인보우 매직 시리즈 1
데이지 메도우 지음, 홍연미 옮김, 잠자리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07년 4월
평점 :
절판


레인보우 매직 시리즈중 그중 1권 빨강 요정 루비. 이 책 한권밖에 오지 않았는데, 세트로 오지 않아서 중간중간 내용이 끊어진다는게 아쉽다. 그래도 고급 요리를 맛 한번 살짝 본 기분으로 책을 보았다.

레이첼과 커스티는 여우비 섬으로 휴가를 떠나는 배에서 만났다. 그들은 자연 휴양림처럼 각 이름을 정한 집에서 잠깐 있게 된다. 그런데 그들이 여우비 섬을 둘러볼 때, 무지개 근처에서 항아리 하나가 뒤입어져 떨어져 있었다. 그 항아리속에는 이 책의 주인공 루비가 있었다! 그녀는 서리를 내리는 마왕 잭 프로스트로 인해 일곱 요정 자매와 헤어졌는데 그일로 인해 요정 나라에서는 색깔이 사라지게 되었다. 레이첼과 커스티는 요정 나라의 왕과 왕비에게 도움을 받아서 나머지 6명의 요정을 찾아 섬을 뒤진다.

흠, 책 한권이 6500원이니 7권의 책으로 하여서 뒷 내용이 궁금하게 만들어 책을 사게 만든 아이디어는 참 대단하다. 나도 지금 어머니에게 나머지 6권의 책도 사달라고 조르면서 이 글을 쓴다. 그 다음 이야기, 주황 요정 오렌지가 얼른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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