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은 다시 울창해질 거야 더불어 사는 지구 1
데이비드 벨아미 글, 이재훈 옮김, 질 도우 그림, 김익수 감수 / 초록개구리 / 2005년 1월
평점 :
절판


2005.12/28.수 맑음) 오봉초3 최 상철 


숲은 산소를 만들어내는 곳으로, 아주 중요한 것이다. 그리고 많은 동물들의 은신처인데, 사람들이 나무를 가구로 만든다고 계속해서 베어내고 있다. 숲중 아마존은 지구의 허파라 불리우는데, 아마존 밀림지역이 거의 갈색을 드러내고 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아마존을 지킬려고 든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것은 숲에사는 동물들과 그 동물들에 대한 특징이다. 몰랐던 사실도 여러것이 있었는데, 그중에서 숲이 어떤일이 하는지 알게 되었다. 숲은 우리에게 여러가지음식을 제공하기도 하고, 산소를 만들기도 하고, 동물들의 은신처가 되어 준다는 사실등이었다. 강력추천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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