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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9.6 화. 흐림) 오봉초3 최 상철
바다의 폭군은 누구일까? 바로 상어이다. 상어들은 작은물고기가 큰물고기, 쓰레기, 미생물을 종류마다 즐겨먹는다. 솔직히 상어들은 쓰레기를 좋아하지않지만, 물고기로 착각하여 먹는 경우가 있다. 난 상어가 그저 무섭기만 한 줄 알았다. 그러나 상어는 어떠한 경우외엔 절대로 공격을 안한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난 상어가 멸종위기동물인지 몰랐다. 사람들이 상어를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쓰는 물건의 일종류로 만든다는 것을 이 책을 읽고나서 알게되었다. 사람들은 재미로 죽이기도 한다. 먹이사슬관계가 깨지게 된다면 자신들도 곧 죽게 된다는 것을 모르는 것일까? 상어는 비록 난폭하지만, 꼭 필요한 생물이란것을 알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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